제목 웃대의 생활 철학자 '카부토 할머니' 어록 모음 [92]
작성자 금련산
번호 774855 출처 창작자료 추천 363 반대 1 조회수 20,080
작성시간 2018-05-28 17:26:41 이동시간 2018-05-28 18:12:35
이전
다음
추천
반대
신고
URL 복사
스크랩
추천되었습니다.
스크랩 되었습니다.
← CTRL+C 로 복사하고 CTRL+V 로 붙여넣으세요!
   기기를 감지하여 최적 URL 로 보내줍니다.
ㆍ창작자료 :: 이 게시물이 재미 있으면 기부를 할 수 있습니다. (기부된 개념은 환불되지 않습니다.)
ㆍ펌 허용 (상업적 목적이 아닐경우 외부 사이트에 등록을 허용합니다.) 개념 기부하기

 

 < 이 글을 카부토 할머니에게 바칩니다. >

 

 


K-9 화상군인 청와대 청원 그리고 무거운분들 반응.jpg

"할머니께서 말씀하셨지. 평등은 무고한 약자를 위한 것이지, 무법의 악자에게 필요한 것이 아니라고.

저건 평등을 부르짖는 자가 아니다... "

 

 

이기적인 팬이 자기 연예인 인생 망친 실화

"할머니께서 말씀하셨지, 팬은 빛나는 자에게 광택을 주고, 그 광택을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이라고.

그 빛을 독점하려하고 오히려 빛을 혼탁하게 한 저 인간은 팬이 아니다... "

 

 

Pc충들 다 뒤졌으면

"할머니께서 말씀하셨지, 차별이 아닌 차이에 눈이 돌아가, 새로운 차별을 만들어내는 무리들이 있다고...

그들이 부르짖는 건 평등이 아니다. 자신들의 입맛에 맞는 새로운 차별이지... "

 

 

남의 차에 쓰레기 버리고 가는 아줌마..jpg

"할머니께서 말씀하셨지, 외면은 옷이 꾸며줄 수 있지만 내면만큼은 스스로 갈고 닦는 수 밖에 없다고.

내면을 갈고 닦지 않은 자가 입는 새로운 옷은 의미 없는 허물일 뿐이다... "

 

 

언어학과 대학생들 봉사형식으로 뽑아먹으려는 사람들이 왜ㅔ캐 많냐??
"할머니께서 말씀하셨지, 노력에 언제나 결과가 따를 수는 없지만 결과를 원하는 자들은 노력을 지불해야 한다고...

결과를 바라면서도 노력을 지불하지 않으려는 저들은 강도와 다를 게 없다... "

 

 

 

 

유부남이 추억하는 리즈시절
"할머니께서 말씀하셨지, 어머니라는 이름의 무게만큼이나 무거운 아버지라는 이름의 무게도 있다고.

어쩌면 자신의 취미를 포기하면서 까지 우리를 위해주려는 것이 아버지라는 이름의... 가장이라는 이름의 무게가 아닐까...? "

 

 

페미니스트가 아니라는건 성차별주의자라는 뜻이야..
"할머니께서 말씀하셨지, 설득은 대화를 하는 자를 바로잡기 위해 하는 것이라고.

대화를 거부하고 귀를 닫은 상대에게 설득을 하는 건... 무척 어려운 일이겠지... "

 


만두집 논란.jpg

"할머니께서 말씀하셨지, 남의 일에는 관심조차 없으면서 자신이 못 얻은 것에만 분노를 표출하는 자들이 있다고.

그런 무리를 나는 '무뢰한'이라 부르고 싶다... "

 

 

커피로 그린 그림.jpg  

"할머니께서 말씀하셨지, 명인은 붓을 가리지 않는다고 하지만 때로는 붓이 아니기에 탄생하는 명인도 있다고...

아름답다. 그저 그뿐이다... "

 

 

인스타 페미보는데 안타깝더라 ㄹㅇ

"할머니께서 말씀하셨지, 때로는 주변의 선동으로 잘못된 신념을 가지게 된 사람도 있다고, 그럴 때는 그 잘못된 신념을 갖게 된 사람이 아닌 잘못된 신념을 갖게 만든 원인을 탓해야 할 때가 있다고.

누군가에게 피해를 입힌다면 이야기가 달라지겠지만... 지금은 그저 잘못된 신념을 갖게 된 그 아이를 불쌍하게 생각하고 싶다... "

 

 

 

김치찌개에 개먹이 파우더 넣음.JPG

"할머니께서 말씀하셨지, 음식은 입에 닿는 것인 만큼 맛있어야 하고, 몸에 닿는 것인 만큼 건강해야 하고, 먹어야 하는 것인 만큼 깨끗해야 한다고...

모두가 먹어야 하는 음식에 스스로의 독단으로 누군가 불쾌할 수도 있는 행동을 하는 것이 옳은 일일까? 나는 생각해볼 문제라고 생각한다... "

 

 

요즘 보면 웃자가는게 좋지만은 않은듯
"할머니께서 말씀하셨지, 5명의 사람이 있다면 그곳에는 15개의 생각이 있다고.

단 한 사람이라 해도 여러 개의 생각을 갖는 와중에 자신과 다른 생각을 곱게 보지 못하는 사람도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다만 그것을 형태로 만들고 누군가에게 상처를 입힐 정도로 뿜어내는 건 다른 문제겠지... "

 

 

세월호 어묵 논란 일으킨 MBC 프로그램 근황.txt

"할머니께서 말씀하셨지, 명예가 떨어지는 건 의식하지 못한 순간, 순식간에 찾아오지만 떨어진 명예를 끌어올리는 건 평생을 의식해도 영겁같은 시간이 걸린다고...

명예를 갉아먹은 자에 대한 당연한 조취였다고 생각한다. 라이더...킥..! "

 


SBS의 레전드 주작.jpg

"할머니께서 말씀하셨지, 차별이란 것은 분명 존재하고, 누군가는 그것을 바로잡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바로잡아야 할 차별을 가십거리로 이슈화 하고, 심심풀이로 이용해먹는 저건 방송의 본질을 더럽히는 행위다... "

 


요즘 김흥국 종교시설에 기거하면서 마음을 추스르고있음

"할머니께서 말씀하셨지, 눈물을 닦는 손수건은 젖어버리지만 눈물을 닦는 웃음은 주변마저 웃게한다고.

눈물을 웃음으로 닦을 줄 아는 저분이야 말로 진정한 '예능인'이 아닐까...? "

 

 

 

펌] (혈압주의) 손님이 해주는 리필
"할머니께서 말씀하셨지, 자식을 감싸고 돌봐주는 것은 부모가 할 일이지만 옳지 않은 길에 들어섰을 때 바로잡아 주는 것도 부모의 역할이라고...

사람이 먹는 식기구에 이상한 짓을 했다는 부분에서 부모가 나서야 했을 텐데, 오히려 자기 자식 편을 들으며 사과를 들어야 할 사람한테 역적을 냈다는 게 정말 끔찍하네... 그런 진상을 만난 작성자에게 심심한 위로를 표하며... 라이더...킥..! "

 

 

내가해냄...

"할머니께서 말씀하셨지, 언제나 노력한 만큼의 결과가 나올 수는 없다고, 그렇기에 원하는 결과를 위해서는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고...

힘들었을 텐데 정말 수고 많았다. 축하하는 의미를 담아서... 라이더...킥..! "

 

 

미래를 예측한 김주혁.jpg
"할머니께서 말씀하셨지, 사람은 저마다의 정의를 갖고 살기 때문에 누군가와 부딪치고 싸우게 되는 건 어쩔 수 없는 일이라고. 그래서 세상에는 다툼이 끝나질 않는 것이라고.

아마 다툼이 완전히 없어지는 날은 오지 않을지도 모르지... 하지만 그 다툼의 수가 점점 줄어들 수 있는 사회를 나는 만들고 싶다... "

 

 

팩폭과 무례의 기준

 

"할머니께서 말씀하셨지, 잘 연마된 칼 한자루보다 생각 없이 내뱉는 한 마디가 사람을 더 상처입힐 때도 있다고.
그것이 사실이던 아니던 상대방을 상처입혔다면 그것이 곧 무례함이 아닐까, 라고 생각한다."

 


페미하는 국어쌤.jpg

"할머니께서 말씀하셨지, 스승이라는 사람은 앞에서 이끌어 주는 사람이지, 자신의 의견을 강요하는 존재가 아니라고...
적당한 관점 비틀기는 득이 되겠지만 저런 식으로 자신의 의견이 전부인 것처럼 단정지어 버리는 건 스승의 길을 벗어난 행위라고 나는 생각한다..."

 

 


어제 있었던 연세대 페미니즘 강연.jpg

"할머니께서 말씀하셨지, 차별을 바로잡기 위해 노력해야 할 첫번째는 새로운 차별을 만들어내지 않는 것이라고.
스스로가 새로운 차별을 만들어내고, 피해자를 조롱하기까지 이른 저들은 이미 평등이라는 단어를 입에 담을 자격조차 없다... "

 

 

일본에서 논란이었던 도라에몽 시리즈 

"할머니께서 말씀하셨지, 역사는 좋은 것은 그것을 본받아 더 앞으로 나아가게 해주고, 나쁜 것은 반면교사로서 우리를 이끌어주는 스승 같은 것이라고.

그저 안 좋은 역사라고, 부끄러운 역사라고 해서 배척하고, 눈을 돌리는 저들은 결국 스스로 나아갈 기회 자체를 뿌리 뽑은 것이라고 생각한다."

 


펌] ??? 알바생이 사람이냐?(feat. 샌드백)

"할머니께서 말씀하셨지, 사람은 자신의 지위만으로 사람의 위에 서려고 해선 안 된다고...
다른 이유가 아니라 그저 자신이 못 던진것이 분해서 저런 행동을 저질렀다면... 이름이 좀 알려졌다는 이유만으로 거만하게 굴고, 폭력까지 사용한 저 사람은 기본적인 인격이 글러먹었다고 생각한다."

 


마루마루 이용에 대한 롤갤러들 인식.jpg

"할머니께서 말씀하셨지, 정당한 대가를 지불하지 않고 무언가를 얻으려 하는 건 도둑과 다를 바가 없다고.
설령 무슨 이유가 있더라 하더라도 저런 행동을 하는 건 옳지 않다고 생각한다."

 


나는 왜여자친구가 안생길까?

"할머니께서 말씀하셨지, 우리가 안고 있는 문제의 대부분은 이미 답을 알고 있다고. 다만 그 답이 마음에 들지 않아 고개를 돌리고 있을 뿐이라고.

문제는 얼굴이다... "

 

 

 

나쁜 남자가 인기있는 이유.jpg

"할머니께서 말씀하셨지, 알 수 없는 일의 이유는 의외로 가까운 곳에 있다고.

못된 남자가 인기가 많다면 그건 잘생겨서다. 못생긴 우리들은 100을 참아도 호구지만 잘생긴 놈들은 99를 화내도 포장이 되지... "

 

 

pc방 민폐갑.jpg

"할머니께서 말씀하셨지, 장소를 최대한 이용하는 것 만큼이나 중요한 건 장소를 장소에 맞게 사용하는 것이라고...

자신의 편의만을 위해서 주변에, 특히 장소를 정리해야 할 누군가에게 피해를 끼치는 건 무례를 넘어 무지하기까지 한 행동이다."

 

 

(혈압주의) 택배 갑질 끝판왕.jpg

"할머니께서 말씀하셨지, 서비스라는 건 그 가치를 아는 사람에게 행해졌을 때 가장 큰 빛을 발한다고.

서비스를 행하는 가치를 알기는 커녕 자신만의 이익과 웃기지도 않는 권리에만 집착하는 저 여자는 서비스를 받을 자격 자체가 없다. 라이더...킥..! "

 

 

술자리 조언 팩트.JPG

"할머니께서 말씀하셨지, 벼가 익을 수록 고개를 숙이는 건 차오르는 게 많기 때문이라고, 세월이 지날 수록 고개가 꼿꼿해 지는 건 속에 든 게 없는 사람 뿐이라고...

마시고 즐기기 위한 자리인 술자리, 그 자리의 본질조차 알지 못하고 웃기지도 않은 시행착오 이야기를 꺼내려는 사람에게는 젊은이와의 술자리마저 과분한 자리겠지... "

 

 

드디어 터져버린 연세대....jpg
"할머니께서 말씀하셨지, 평등은 기존의 차별을 무마시킬 새로운 차별이 나타날 때가 아니라 원래 있던 차별이 부서지면서 생겨나는 거라고.

우리나라 최고의 교육기관인 대학교, 그 중 3손가락 안에 든다는 대학교에서 차별이 무너지는 소리가 들리는 것 같아 나쁘지 않은 기분이다... "

 

 

 

나 서덕출 창작동요제에서 대상 받았어!

"할머니께서 말씀하셨지, 좋은 음악은 귀를 즐겁게하고, 좋은 글은 눈을 즐겁게 하고, 좋은 음식은 입을 즐겁게 한다고, 그래서 누군가를 즐겁게 만드는... 창작이라는 활동은 언제나 힘들고 훌륭한 행위라고. 
고생하셨고 수고하셨습니다. 또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최저임금 못주겠다는 사장들에게 일침.jpg

"할머니께서 말씀하셨지, 자신이 무엇을 받았는지보다 먼저 생각해야 할 건 자신이 무엇을 해줄 수 있는지와 자신이 무엇을 해주었는가 라고.

사람을 사용함에 있어서 최소한으로 지급해야 하는 최저임금조차 지키지 않으며 사람의 노동력을 받으려 하는 건 기본적인 예의조차 되어있지 않은 인간이 하는 짓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

 


청와대 국민 청원 레전드.jpg

"할머니께서 말씀하셨지, 누군가 권리를 쥐어주었을 때 그 권리를 함부로 대하면 언젠가 정말 필요한 순간에 권리는 녹이 슬어버린다고.

조금 진지를 빠는 거일 수도 있겠지만 저런 장난식의 청원은 실제로 필요한 사람들의 청원을 흐리게 만들고, 우리에게 주어진 권리를 스스로 가볍게 만드는 게 아닌가 생각한다."

 


페미니스트는 우리나라에서 필요가 없다.

"할머니께서 말씀하셨지, 사람은 믿고 있던 신념에 자존심을 담는다고, 그래서 그 신념이 녹이슬어도 담고 있던 자존심 때문에 버리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고.

그들도 처음에는 이렇게 과격한 페미니스트들이 나타날 거라곤 생각하지 못했을 거야... 하지만 나타나버렸고, 그 상황에서 자신의 자존심을 포기할 수 없게 된 거지... 그 자존심을 포기할 수 없게 된 사람들의 옹호를 얻은 페미니스트들은 더욱 기고만장해서 날뛰게 되고... 악순환이라고 생각한다.

부디 끊기길 바라는 악순환이지만... 그게 어떻게 될지... 뭐, 이것도 그저 일개 가면라이더의 생각이었다. 깊게 듣지는 말아줘. 그럼 이만... 라이더... 킥...! "

 


속보) 동성애 혐오하는 김문수 후보님

"할머니께서 말씀하셨지, 누군가의 호감을 사는 가장 쉬운 방법은 그사람의 적을 증오하는 것이라고.

선거는 다가오고, 표는 얻어야겠고, 그러다보니 호모포비아들의 표를 얻기 위해서 공식적인 자리에서 저런 혐오 발언을 한 모양이지만... 개인적으로는 해선 안 될 추악한 발언이라고 생각한다. 남한테 피해를 끼치는 것도 아닌, 어쩌면 혼자서 괴롭게 보낼 수도 있는 동시에 민감한 사항이기도 한 동성애를 저런 식으로 이용해먹으려고 한다니...

...별 것 아닌 가면라이더의 의견이었다. 억측일 수 있는 부분도 많이 첨가된 말이고, 그리 깊게 듣지는 말아줘. 그럼 이만... 라이더... 킥...! "

 

 


영국의 추남... 너무 못생긴 자신의 외모에 절망...

"할머니께서 말씀하셨지, 누군가가 품은 마음의 그림자는 곁에서 볼 때는 옅어보여도 그 사람의 마음 속에서는 한 없이 깊고 어두울 수 있다고.

비록 우리가 보기에는 멀쩡하게, 그리고 잘 생겨 보이는 외모일지라도 본인에게 있어서 만큼은 세상 그 무엇과 비교해도 추악해보이는 얼굴이었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개인의 주관이라는 건 다 다른 거니까. 특히나 자살시도까지 했다는 걸 보면 장난으로 한두마디 뱉은 건 절대 아니겠지. 그러니 그저 잘생긴 사람이 스스로의 외모를 폄하했다는 이야기로 끝내는 건 조금 실례가 아닐까 생각한다. 그래도 근황의 사진에서는 밝은 미소와 사진을 찍는 것 같은 핸드폰이 최소한 자살을 시도했던 때보다는 훨씬 나아진 모습이라고 말해주는 것 같긴 하지만 말이야. "

 

 

극혐)일뽕 그 자체 애니  

"할머니께서 말씀하셨지, 역사는 좋은 것은 그것을 본받아 더 앞으로 나아가게 해주고, 나쁜 것은 반면교사로서 우리를 이끌어주는 스승 같은 것이라고.

그저 안 좋은 역사라고, 부끄러운 역사라고 해서 배척하고, 눈을 돌리며 스스로의 역사를 왜곡하는 저들은, 결국 스스로 나아갈 기회 자체를 뿌리 뽑은 것이라고 생각한다."

 

 

백종원이 요식업으로 성공할 수 밖에 없는 이유

"할머니께서 말씀하셨지, 진정한 명필은 붓의 털 하나까지 눈 여겨 본다고.

단순히 맛에 대한 것이 아닌 시간, 손님이 받았을 때의 상황까지 고려하는 저 사람이 진정한 프로라고 생각한다. "

 


사유리, 또 다시 1승.jpg

"할머니께서 말씀하셨지, 권리의 가치는 그 권리가 얼마나 편안한가가 아닌 그 권리를 얻기까지 얼마나 많은 책임이 들어갔느냐로 결정 된다고.

책임을 다하며 권리를 얻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보기 좋다."

 

 

페미니즘이든 아니든 이건 꼭 해야함

"할머니께서 말씀하셨지, 말로 주는 상처는 물리적인 폭력보다 더 큰 상처를 입힐 수도 있다고.

청원 찬성 하고 왔다. 언젠가 한 두 마디의 말로 사람을 상처입히면 최소한 상처입힌 만큼의 죗값을 받는 사회가 되길 바라며... 라이더...킥..! "

 

 


이번 양예원 사건이 더 충격적이었던 이유들

"할머니께서 말씀하셨지, 흐르는 눈물을 볼 때는 그 눈물을 보는 게 아니라 그 눈물 속에 담긴 사연을 봐야 한다고.

이번 사건은 숲속에 얼마나 있어야 하는지, 숲속에 있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 그리고 사람을 공격하는 눈물도 있다는 것을 처절할 정도로 알려준 사건인 것 같다. "

 


남자들의 착각.jpg

"할머니께서 말씀하셨지, 행복이 기다릴 것 같기에 기대를 품지만 애석하게도 그 기대가 많아지면 행복이 줄어들기도 한다고.

힘든 시기... 예를 들면 수험생 생활이나 재수 생활, 군생활 같이 어려운 시기에 너무 커진 기대들 때문에 그 후에 찾아오는 해방감에서 행복을 못 느낄 때가 종종 있는 것 같다. "

 


ㅇㅇㅇ....미투 확인사살 끝이다 이제

"할머니께서 말씀하셨지, 사회가 약자를 알아서 도와주진 않지만 약자가 자신의 권리를 위해 싸우려 할 때 사회는 분명 응답해준다고.

페미니즘의 본질은 분명 약자가 자신의 권리를 위해 싸우려 했던 거일 거라고 생각한다. 다만 지금은 그 의미가 극단적으로 변질되어 웃기지도 않은 족속들의 의무 없는 대가 요구가 되어 버렸기 때문에, 이제는 적극적으로 페미니즘에 저항해야 하는 때가 왔다고 생각하고 있지.."

 


속보) 워마드의 홍대 누드 모델 인생 망치기

"할머니께서 말씀하셨지, 인간은 배려하고 나누지만은 않는다고, 세상에는 자신의 이익만을 위해 움직이는 인간도 샐 수 없이 많다고.

하지만 자신의 이익이 아닌 타인의 불행을 위해 움직이는 저새끼들은 인간 실격이라고 생각한다. 피해자의 입장은 안중에도 없고 그저 자신의 입을 떠들어대기 바쁜 자들에게 같은 인간이라는 동질감은 한톨도 아까워. 라이더...킥..! "

 


닐로 콘서트 예약 25일자 근황.jpg

"할머니께서 말씀하셨지, 노력 없이 무언가를 얻기 위해서는 누군가를 상처입혀야 한다고, 그리고 입힌 상처는 언젠가 돌아오고 말 거라고.

저지른 일에 대한 당연한 응보라고 생각한다. 라이더...킥..! "

 

 


무고죄 강화 청원

"할머니께서 말씀하셨지, 똑같이 쓰러진다고 해도 주먹을 휘두르고 쓰러진 쪽과 굴복하여 쓰러진 쪽에는 큰 차이가 있다고. 저항의 움직임을 했다는 것과 하지 않았다는 큰 차이가...

설령 이번에도 그저 '재밌는 청원'이라며 무시당한다 해도 나는 한 걸음의 저항에 동참하고 싶다."

 


???: 언냐가 뭘하던간에 난 여자편!!!! 빼ㅡㅡㅡ액

"할머니께서 말씀하셨지, 무지는 죄가 아니지만 그 무지가 죄를 만들 수는 있다고.

그저 죄가 없다고 생각하는 건 그녀들의 자유였겠지. 하지만 스튜디오라는 피해자가 발생했고, 무고죄라는 죄를 범했다는 사실이 드러났는데도 옹호하겠다며 손가락을 놀리는 건 충분한 잘못이라고 생각한다. "

 


정상회담을 이미 했다고?

"할머니께서 말씀하셨지, 역사란 바뀌려는 준비가 오래걸릴 뿐, 격변하는 건 순식간이라고.
개인적으로는 다음세대 근현대사 배우는 애들은 ㅈ됐다고 생각한다. 그럼 이만...라이더...킥..! "

 


가면라이더 카부토 할머니한테

"할머니께서 말씀하셨지, 누군가에게 듣는 100마디 말보다 자신이 내딛는 한 걸음이 더 값진 교훈이 될 때가 있다고...
사실 할머니는 내가 만든 가공의 인물인지라 상담은 어려울 것 같다! 미안하다! "

 

 

그분들 사이에서 외로운 싸움하는 모습.jpg feat.쭉빵 (발암주의)

"할머니께서 말씀하셨지, 두 눈과 귀를 닫은 자들은 보고 듣는 게 없어서 자신의 머릿속 이야기가 곧 진실이 된다고.

저들이 스스로 눈과 귀를 열지 않는 한 저들에게 진실이 필요한 날은 평생 오지 않겠지. 저들에게 진실이란 자신의 머릿속 이야기를 망치는 헛소리에 불과할 테니까."

 

 


혐주의) 얘네는 진짜 다른 세상에 사나봐..

"할머니께서 말씀하셨지, 발전이 없는 인간의 공통점은 타인에게서 이유를 찾는 점이라고.

언제나 남의 탓, 자신이 아닌 누군가의 잘못, 자신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사회의 문제라고 하다가 그마저도 안 되니 틀 자체를 부정하려 드는 모습... 혐오스러움을 넘어서 안타깝기까지 하다... "

 


19)근데 사람 없는 시간대라서 고백하는건데
"할머니께서 말씀하셨지, 타인에게 강요하지만 않는다면 모든 취향은 존중받아 마땅하다고.
M이던 S던 싫다는 누군가에게 강요하는 게 아니라면 그저 자연스러운 거라고, 평범하진 않지만 멸시받는 것 역시 안 되는 그런 취향이라고 생각한다. "


연봉에 교통비같은거 다 포함시키는거

"할머니께서 말씀하셨지, 빌린 돈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는 돈을 갚는 것이고, 노동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는 그에 대한 정당한 대가를 지불하는 것이라고.
최소한의 예의인 최저임금조차 어떻게든 지키지 않으려는 모습... 진심으로 추악하다고 생각한다. 라이더...킥..! "

 


네이버 실시간 조작현황

"할머니께서 말씀하셨지, 모르는 자에게 정보를, 알고자 하는 자에게 지식을 주는 것이 언론이 해야 할 일이라고. 
모르는 자를 노예로 만들려 하고, 알고자 하는 자의 눈을 가리려 하는 저들은 언론의 자격이 없다. 라이더...킥..! "

 

 

여자가 사귀고 싶은 남자에게만 보내는 신호.jpg

"할머니께서 말씀하셨지, 정보라는 건 필요한 자에게 주어져야 진정한 빛을 발한다고.
이런 정보가 웃대인에게 무슨 의미가 있겠냐..."

 

 

 

자셔하면서 느낀건데 내 여친은 언제쯤 생길까
"할머니께서 말씀하셨지, 우리가 안고 있는 문제의 대부분은 이미 답을 알고 있다고. 다만 그 답이 마음에 들지 않아 고개를 돌리고 있을 뿐이라고.
알고.... 있잖니...."

 

음식종류별 오지랖유형

"할머니께서 말씀하셨지, 지식의 공유와 오지랖은 근본부터가 다른 개념이라고.
음식에 관해 부려도 되는 부심은 고기 잘 굽는다는 부심 뿐이라고 생각한다. 그럼 이만... 라이더.. 킥..!"

 

 

반려동물의 유언.jpg

"할머니께서 말씀하셨지, 교감이라는 건 언어를 사용하는 인간만의 특권이 아니라고, 영혼을 가졌다면 설령 말을 할 수 없는 동물도 충분히 교감할 수 있다고.
슬프고... 안타까운 마지막 말이라고 생각한다."

 

웃자애들은 왤케 날카롭냐

"할머니께서 말씀하셨지, 흰 종이에 떨어진 흰 물감은 티가 안나지만 검은 물감은 한 방울도 큰 얼룩으로 보인다고.

웃자에 있는 모든 사람이 날카로운 건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저 대자보단 웃자에 사람이 많고, 그렇기 때문에 날카로운 사람이 섞여있을 확률이 높은 것뿐이라고 최소한 나는 생각하고 있지. 그 날카로운 사람들은 상대적으로 눈에 띄기 쉬워서 그런 사람이 많아 보일 수도 있다고 나는 생각한다.

그러니 이렇게 대자와 웃자를 편을 가르는 건 별로 좋지 않다고 생각해. 대자와 웃자 둘이 다른 건 사람 수 뿐이라 생각하고, 그저 같은 웃대인이라 생각하며 사이좋게 지내는 게 베스트가 아닐까? 뭐, 별 거 아닌 라이더의 생각이니 흘려들어도 상관 없지만... 아무튼 할 얘기는 끝났으니, 라이더... 킥...!"

 


동기인 여사친과 실수로 잠을 자버렸어요.jpg

"할머니께서 말씀하셨지, 실수가 면죄부가 될 수 있을 때는 피해자가 인정해줬을 때 뿐이라고.

만약 여자친구에게 용서를 빌고 그녀가 실수라 이해하고 넘어가준다면 모르겠지만 스스로 실수라 단정 짓고 용서를 빌기 보단 어떻게 넘어가야 할지를 먼저 생각하는 건... 글쎄, 최소한 나는 용서받기 힘든 행동이라고 생각한다."

 

 


장문충)가면라이더 닥반글 보고 든 생각
"할머니께서 말씀하셨지, 사람이 톱니바퀴라고 한다면 나와는 맞물리지 않는 톱니바퀴도, 나와는 반대 방향으로 도는 톱니바퀴도 분명 존재할 거라고

그러니 그런 모두에게 맞추는 건 불가능하다고 생각한다. 실제로 블라 수도 100이 넘었다는 경고문을 받기도 했고... 하지만 가급적이면 많은 사람이 불편해하지 않는 글을 쓰고 싶다는 마음도 있어. 욕심일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누군가가 나를 싫어하는 것보다는 좋아하는 편이 더 좋은 건 어쩔 수 없으니까.
말이 길어졌다. 하고 싶은 말은 한 것 같으니 이만 줄일게. 라이더... 킥...!"

 


요즘 게임유저들이 행하는 갑의 횡포.jpg

"할머니께서 말씀하셨지, 문화를 즐길 때 중요한 것은 작가가 아닌 문화를 즐기고 있는 자신이 주체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라고.

내가 싫어서 내가 안 사겠다고 선언하는 건데 대체 뭐가 문제라고 하는 지 나는 잘 모르겠다. 그럼 이만...라이더...킥..!  "

 


요즘 사람들이 예민해지는 이유

"할머니께서 말씀하셨지, 말을 뱉기 전까지는 머리에서 한 번, 가슴에서 한 번, 입에서 한 번, 총 3번, 생각할 기회가 주어진다고.
그렇게 많은 기회를 놔두고도 생각 없이 내뱉는 말들... 최근에는 정말 많은 것 같아 조금 씁쓸하다..."

 


ㅂ신아ㅋㅋ 선거날에 놀러가야지 선거 왜함ㅋㅋㅋ

"할머니께서 말씀하셨지, 사회를 바꾸는 건 누군가의 커다란 혁명일 때도 있지만 대부분은 한 명 한 명의 작은 실천과 용기라고.
실천하는 모습 보기 좋고, 나도 잘 알아본 다음 꼭 사회를 바꿀 한 스푼 보태도록 하겠다."

 

 

? 이거 내가 꼬인거야?

"할머니께서 말씀하셨지, 얼굴에 묻은 얼룩은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기 가장 쉽지만 자신은 절대 보지 못하는 얼룩이라고.

같은 조원일 때 진심으로 짜증이 날만한 단점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스스로의 잘못을 하나도 모르는 조원이라고 생각한다. 특히나 들리는 상황만 들어보자면 적반하장으로 조원을 돌려서 까 내린 것 같은데, 최악의 화룡정점이라고 표현하면 대충 들어맞는 표현일까? 하지만 그럴수록 무언가 한 두 마디 해주는 건 참았으면 한다고 생각한다. 방금 말했지만 얼굴에 묻은 얼룩은 스스로는 볼 수가 없거든. 아마 보려고도 하지 않겠지. 그런 사람에게 이야기를 한다는 건 벽에 대고 이야기 하는 것과 다름없다고 나는 생각한다.
작성자에겐 정말 깊은 유감을 표한다. 많이 힘들었을 것 같다는 공감도 보내고 싶기도 하고... 해결해준 건 없지만... 심심한 위로라도 됐기를 바라며, 라이더... 킥...!"

 

 

 

동아리 때문에 고민이다

"할머니께서 말씀하셨지, 목표를 이루기 위해 가장 먼저 해야하는 일은 출발선을 지나는 거라고.
소프트웨어 부에서 미술부로 옮겼으면 주변인과 나는 차이 때문에 많이 힘들 거라고 생각한다. 주변에 자신보다 잘하는 사람만 있다는 건 상상하기도 힘든 압박감과 초조함을 주지. 하지만 그럴수록 나는 기초를 탄탄하게 해둬야 한다는 말을 하고 싶다. 그저 주변에 자신보다 뛰어난 사람을 쫓아가려는 마음만으로는 될 일도 되지 않는다는 말을 특히나 해주고 싶고.
뭔가 해결해주고 싶지만... 해줄 수 있는 말도, 온라인에서 짧은 사연 몇 줄 들은 내가 해줘야 할 말도 여기까지 인 것 같다... 부디 작성자의 앞날에 꽃길이 펼쳐져 있길 바라며... 라이더... 킥...!"

 


드디어 공인인증서 폐지.gisa

"할머니께서 말씀하셨지, 보여주기 위해 하는 약속은 어린 아이가 부리는 재롱과 다를 게 없다고, 어른이 약속 대신으로 보여주면 안 되는 그런 재롱...
공인인증서를 폐지한다고 해서 보안성은 유지하며 편의성은 늘린 새로운 무언가가 나올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상상 이상의 실망감이다."

 


남자로 태어난 게 죄네 이제 씨발

"할머니께서 말씀하셨지, 노력 여하에 따라 구분하는 것은 차이고, 노력으로 어찌 할 수 없는 것으로 구분하는 게 차별이라고.
태어날 때 염색체로 결정 되는 남자와 여자... 그 차이만으로 이제는 법률로까지 구분을 두려는 건... 분명한 차별이라고 생각한다. 그것도 '그들'이 표면적으로 가장 혐오하는 그런 차별..."

 


펌] 기레기에게 일침

"할머니께서 말씀하셨지, 언론이란 글로써 강자를 공격하고 말로써 약자를 보호하는 직업이라고.

자기보다 약한 자에게는 함부로 대하면서 자기보다 조금이라도 높거나 뛰어난 사람 앞에서는 위축되어 아무것도 못하는 기자들이 최근에는 너무 많은 것 같아 씁쓸한 기분이다..."

 

 


저격?)얘는 왜 이럼

"할머니께서 말씀하셨지, 말이란 복잡하게 얽힌 실타래 같아서 때로는 자기가 의도치 않은 방향으로 풀어지기도 한다고.
댓글 목록을 찾아보니 원래부터 저런 식으로 말하는 사람은 아니었던 것 같다. 물론 그렇다고 저 발언 자체를 옹호하는 건 아니지만, 근본이 저런 말을 하는 사람이었던 건 아닌 것 같으니 너무 과한 욕설은 마녀사냥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걸 명심하며 비난이 아닌 비판을 하는 게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한다. 그럼 이만... 라이더...킥..! "

 


웜퇘지 맷돼지 실체

"할머니께서 말씀하셨지, 자신의 권리를 찾기 이전에 꼭 해야 할 건 그와 동등한 권리가 상대방에게 있다는 것을 명심하는 것이라고.
그저 남자라는 이유만으로 피해자를 조롱하고,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가해자를 옹호하며, 사람이 지녀야 할 기본적인 권리인 인권을 무시하고 유린하는 저 새끼들은 인간실격이다. 라이더...킥..! "

 

 

 

 * 번외

니들은 어떤 초능력이 제일 가지고싶냐?
(할머니 대사좀 대신 생각해주는 능력 )
라이더 글 사이에 난입하고 싶다

(최근 스틸범이 늘어서 메모장에 미리 타자를 쳐두고 몇 번 검토한 뒤에 댓글을 달고 있다! 스틸범은 점점 더 힘든 길을 걷게 되겠지... )

컨셉러 닥반러 문제에 관해서... 

(사람들이 싸우기 시작하면 진짜 심장 찢어질 것 같음. 괜히 내가 잘못한 것 같고... 뭐 아무튼 나도 사람들은 안싸웠으면 좋겠음. 자의식 과잉에 이기주의처럼 들리는 말이긴 한데... 특히 나를 두고는 안 싸웠으면 좋겠음... )

 

 

 

 

 

모아서 보니까 제가 놓쳤던 댓글도 있네요. 역시 인생잘알.

그리고 할머니 손주 가면 어쩌고저짜거 님 화이팅...! 늘 건강하세요.

 

 

기부 추천 반대 신고
추천되었습니다.

기부답글마당(1) 댓글기부는 창작자료 작성자들에게만 적용되며 기부된 개념은 작성자에게 전달됩니다.
행복카다
크큭......사랑해♡
1g 2018-05-28[18:47]
삭제
▲ 다음글 스압) 마리텔 게임 중독 상담.jpg 작성자의남자친구 347 0 66 31,298 2018-05-28 [18:21]
▼ 이전글 5살 조카에게 한 방 먹은 이모. twitter 실없는놈 942 0 33 46,937 2018-05-28 [18:05]
답글마당(88) 게시물이 재미 있으면 기부할 수 있습니다. (기부된 개념은 환불되지 않습니다.)
답글
베스트1
yankee고홈2
이래도 이과 가시겠습니까? [11]
77 0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8-05-28
[17:27]
가면o라이더o카부토
나 이관데...
39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5-28 17:40:28
답글
베스트2
가면o라이더o카부토
할머니 얘기엔 내가 어시! [5]
147 0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8-05-28
[18:13]
가면o라이더o카부토
라이더... 킥...!
10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5-28 18:13:21
DarGon
궁금한게 카부토에서 저 꽃잎장면 몇화에 나오는거임?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28 17:27:18
살아있는포인트
7650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28 17:27:24
yankee고홈2
이래도 이과 가시겠습니까?
77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28 17:27:27
yankee고홈2
물론 전 이과로 갑니다 병1신도 아니고
38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5-28 17:27:47
검은색스타킹
이 글은 문과의 승리로 끝난 게시물입니다! X같은 수학과학 나부랭이 이과들은 "취업해라 문과문과"를 외치시길바랍니다.
28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5-28 17:31:48
가면o라이더o카부토
나 이관데...
39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5-28 17:40:28
웃으면유리멘탈미친개
이과의 이성과 문과의 감수성 둘다 갖춘 당신은 도덕책...
6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5-28 17:46:16
히든싱어
할머니가 문과신거네.
6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5-28 17:57:31
어맛뭐하시는고에욧
성함이 이관씨라는 거잖아 바부들아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5-28 18:14:35
존슨탐지기
역시...! 이과 만세...!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5-28 18:16:09
검은색스타킹
이과셨네 이것도 탈룰라임?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5-28 18:31:12
공부만합니다
문과 비하하지 마라ㅡㅡ 우쒸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5-28 18:41:54
홍콩닌자X카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5-28 18:59:45
좋은말만하는청년
ㅋㅋ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5-28 19:23:52
불멸의영웅롤랑
어록까지 나왔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28 17:28:18
가오리씨
대체 저할머닌 머하시던분이야?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28 17:28:40
우울빌런
할머니 당신은 대체...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28 17:28:54
뇌힐
그 할머니가 평행세계의 여자 홍준표인건 아닐까
4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28 17:29:46
만점받을거야
나중에 책으로 출간하자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28 17:30:04
봄은냥
😍😍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28 17:30:52
비와꿈뒤에
가면라이더네 블라해야지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28 17:31:09
라쿤팬더
근데 진짜 말잘하심 할머니 짱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28 17:31:16
주병진
저 할머니 인생 최소 8회차 이상 사신분 아니냐?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28 17:31:48
호놀롤롤루
진찌 오진닼ㅋㅋㅋㅋㅋㅋ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28 17:32:14
우리동네음악병장
라이더...킥...ㅂ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28 17:32:37
감사하는아이
아 센세.... 현인이십니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28 17:33:12
그냥편하게해
가면라이더는 미국가고 할머니가 대신 글쓰시는건가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28 17:36:39
McCree
.
1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28 18:05:43
McCree
.
1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5-28 18:06:37
McCree
.
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5-28 18:07:02
Stitch
모기 같이 생겼네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5-28 18:14:39
McCree
모기한번도안봄??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5-28 18:16:16
개드립치는사람
왜 라이더 킥은 없음?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5-28 18:17:06
McCree
구글 뒤져봤는데 못찾겠듬 움짤하나있긴한데 용량이넘커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5-28 18:18:07
불운의아이콘
[Cast off Change BEETLE]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5-28 18:19:21
Stitch
아 모기가 아니라 파린가?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5-28 18:20:47
McCree
님얼굴말고요..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5-28 18:21:49
Stitch
?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5-28 18:22:06
다들
와우... 주답베처럼 시리즈로 나와도 되겠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28 18:11:05
유니크닉
현자 카부토할머니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28 18:12:15
   게시물이 46분 만에 웃긴자료 게시판으로 이동되었습니다!   
(작성: 2018-05-28 17:26:41 / 이동: 2018-05-28 18:12:35 / 어시스트: 가면o라이더o카부토 )
이바라자키o에미
스틸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28 18:12:49
가면o라이더o카부토
할머니 얘기엔 내가 어시!
147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28 18:13:10
가면o라이더o카부토
라이더... 킥...!
10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5-28 18:13:21
어맛뭐하시는고에욧
그래서 태권도 무슨띠에요??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5-28 18:16:13
sandwichs
우리 어머니가 그러셨었어 아름답게 울리는 종은 소리를 내기위해 수천번을 깎고 수백번을 녹이고 다시만든다고 사람의 속을 울리는 소리도 비슷하대 수천번 생각하고 수백번 공부를 해야한다고 언제나 고맙게 너의 댓글 읽고있어 고마워
3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5-28 18:20:59
고라니자라교배연구원
앞으로도 좋은말씀 부탁드립니다!
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5-28 18:26:19
대변보는사람의대변인
응원합니다~ 매번 대단하십니다.
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5-28 18:36:21
전략지원
할머니....당신은 대체....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28 18:14:38
구국꾸꾹구구구
이젠 어록까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28 18:15:01
웃대에는없는닉
카부토 짱!!
7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28 18:17:09
리히
타세요. 할머니.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28 18:18:24
조리학
키야 많이도 말했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28 18:18:55
의욕이안생긴다
철학 ㅇㄷ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28 18:20:24
와연
할머니가 말씀이 ㅈㄴ많으신건 알겠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28 18:20:43
김모형
카부토 할머니는 박찬호씨인걸로 드러나 ..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28 18:22:14
미개한개돼지
명언충 사랑함ㅎㅎㅎ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28 18:23:37
아무도믿지않아
할머니 께서 말씀하셨지, 누구나 바른 생각과 바른 소리를 할 줄 안다고. 그것이 행동으로 이어지지 않는다면 그저 빛 좋은 허울에 지나지 않는다고.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28 18:24:11
하렘루야
철학파 ㅇㅈ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28 18:27:01
하얀액정
카부토의 할머님은 많은 독서와 깊이있는 사색과 날카로운 통찰력을 지니신 분이다.
7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28 18:27:07
탱탱한복숭아
저렇게 보니 글은 좋네요 짤보고 글읽기 싫어서 걍 블라할까 하다 귀찮아서 안했는데... ㅋㅋ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28 18:31:48
고다바리
명언 ㅇㄷ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28 18:32:49
라수
명언 보소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28 18:35:28
오늘소고기먹음
띵언 모음집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28 18:35:32
밀밭에서
추천추천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28 18:41:21
강력한무기
말개잘하네ㄷㄷ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28 18:44:07
마이리틀조랑말
할머니 저정도면 성인급인데;; 공자 울면서 도망갈듯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28 18:47:03
파란심슨
할머니가 소트라테스 뺨치고 다니는 사람이라는게 학계의 정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28 19:15:02
북부의왕
도대체 이분 할머니는 애를 붙잡고 얼마나 이야기를 많이 했으면 저런 명언에 줄줄나옴 ㅋㅋㅋ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28 19:23:50
IceQueen
카부토는 할머니없이 어떻게 사냐 ㅠㅠ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28 19:33:13
교육자의비누
ㄹㅇ 하나같이 다 띵언ㅋㅋㅋㅋ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28 19:34:42
화난버드
언젠가 그의 매드무비 또한 제작되겠지..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28 19:39:24
만렙용사
가면라이더에서 카부토란 캐릭터가 원래 할머니 이야기 많이함?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28 19:43:16
체감
얘 일본애 아님? 한국말 왜케잘하냐?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28 19:49:49
누비뉴비
ㅋㅋ명언 감사합니ㅏ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28 19:53:28
전갱어
좋은말 ㅇㄷ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28 20:04:54
IceQueen
이 카부토. 드디어 오로치마루님을 뛰어넘은것이다!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28 20:15:15
네트워크마법사
좋은말 ㅇㄷ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28 20:29:28
대화하기싫어
할머니 말씀 많이많이 전파해줘용 키킥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28 21:12:55
Ddat
특)가면라이더 카부토 주인공 말버릇이 할머님께서 말하셨지임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28 22:33:09
김상유아인
좋은말 ㅇㄷ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29 00:26:28
거기112죠
왜 점점 박찬호가 되가는거같냐..?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29 01:02:25
레이크블루
이거 나올줄 알았다 내가 할까 하다가 귀찮아서 안했는데 정성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29 01:17:43
읏대읏기네
명언이아니라 그냥 허세끼있는사람이 머리굴려 써놓은정도 전혀와닿지도않고 난 그랬음 끝
02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29 01:28:47
강원도원주시봉산동
할머니의 명언ㅇㄷ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29 07:01:29
님사랑
대-단해~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29 08:11:06
대례
와드 너무 믓지다ㅜ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29 13:48:51
파워듀라셀
어머 고생했어~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5-29 14:28:17
상대방에 대한 배려는 네티켓의 기본입니다.게시물에 상관없는 댓글이나 추천유도성 댓글을 달지 마세요.
스포일러성 답글이 신고되거나 발견되면 이유불문 삭제 혹은 정학처리 됩니다. 유의 부탁 드립니다.
답글쓰기
한글 512자
로그인
[공지] ① 웃긴대학의 운영목적은 "남을 행복하게 만들어주기" 입니다. 악성답글, 상처주는 답글, 음란 답글을 작성하지 말아 주세요.
② 내가 옳다고 하더라도 조용히 신고만 하시고 상대방을 비난하는 글을 쓰지는 마세요. 이곳은 옳고 그름을 가리는 곳이 아닙니다.
③ 정치 관련 글, 남녀 갈등 조장 글, 저격 글, 분란을 야기하는 글은 엄격하게 금지하고 있으며 신고를 확인하는 대로 강하게 제재하고 있습니다.
④ 지속적으로 분란을 일으키는 회원은 옳고 그름을 막론하고 정학 혹은 차단조치됩니다.
▲ 다음글 스압) 마리텔 게임 중독 상담.jpg 작성자의남자친구 347 0 66 31,298 2018-05-28 [18:21]
▼ 이전글 5살 조카에게 한 방 먹은 이모. twitter 실없는놈 942 0 33 46,937 2018-05-28 [18:05]
페이스북
트위터
목록
추천
반대
URL 복사
스크랩
맨위로

← CTRL+C 로 복사하고 CTRL+V 로 붙여넣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