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날씨의 아이 후기 [3]
작성자 박Z11
번호 58555 출처 창작자료 추천 18 반대 0 답글 3 조회 219
작성시간 2019-11-03 23:5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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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말은 정말 좋은데 엔딩 크레딧에 뭔가 더 추가해줬으면 좋겠음. (결혼이라든지, 결혼이라든지, 결혼이라든지)
역시나 감독이 감독이라 결말이 ㅎㅎㅎ
일본어 좀만 할 줄 알면 자막 없이 볼 수 있는 수준인듯.

기억나는 곳 - 카구라자카, 가부키초, 카미나리몬, 도쿄타워 옆 조조지 공원, 타바타역, 이케부쿠로역, 선샤인시티, 타카다노바바역 빌딩, 타바타역, 타카시마다이라, 롯본기힐스

의문 - 메지로역에서 요요기역까지 어떻게 안쉬고 뛰어감? 마라톤 선수인가;; 뭐 영화니깐...

내가 맨날 출퇴근하면서 다녔던 길(이케부쿠로) 나오는거 보고 정말 울고싶더라 ㅋㅋㅋㅋ
내 집이 이케부쿠로 선샤인 시티 5분 거리 앞에 있었거든 ㅋㅋㅋㅋ
그때 내가 걜 만나는 선택을 안했더라면 계속 다녔을 길인데...
진짜 내 인생 내가 망친 것 같아서 하루종일 펑펑 울고싶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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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하리마
크으 갓갓작이에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04 00:12:17
빛나는하리마
근데 히나쟝은 저랑 결혼해서...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04 00:12:26
박Z11
...?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1-04 00: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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