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544
작성자 커피안마셔요
번호 259332 출처 창작자료 추천 2 반대 0 조회수 950
작성시간 2019-02-09 23:3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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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구겨져 펴지지 않을 마음으로 억지로 산다.
떠밀려서 살고 할게 없어 살고 어쩔수없어 산다.

날려보내긴 너무 늦은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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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hi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고 정신 차려보면 어디인지 모르겠고..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2-10 17:28:23
에비쭈
내일을 보지말고 오늘만 버텨보며 삽시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2-11 12:2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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