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310
작성자 MARGARON
번호 258580 출처 창작자료 추천 2 반대 0 조회수 74
IP 112.xxx.xxx.xxx 작성시간 2017-11-30 22:3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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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함에 속아 소중한 것을 점점 잊어가는 것은 아닌지

요즘 들어 특히 그런 생각을 많이 하게 된다.

문득 생각해보면 정말 소중하다는 것을 알고는 있는데

무의식적으로, 편하니까, 말도 안되는 이유들로 누군가를 대하는 태도가 조금은 달라진 것 같다.

무엇이 먼저인지는 모르겠으나, 내가 대해지는 태도도 조금은 달라졌다. 그 이유는 환경이 제일 크겠지만.

중요한건 그게 아니다.

소중하다는 것을 알면서도 실수를 되풀이하는 것.

이것은 남에게도 상처가 되지만 나에게도 깊은 상처를 남길 수 있다는 것을 다시금 알게 되었다.

내가 과연 계속 손을 잡고 있어도 될까 하는 의문이 불쑥불쑥 들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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