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인시디어스4 봤습니다.
작성자 최민식o
번호 26889 출처 창작자료 추천 3 반대 0 조회수 131
IP 116.xxx.xxx.xxx 작성시간 2018-04-14 03:3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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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시원하게 샤우팅했습니다. 아마 팝콘을 먹었다면 다 던졌을 것 같네요.

전작보다는 나았지만... 결말이 너무 허무하게 끝나서 아쉬웠습니다.
수토리는 나름 신선했어요. 장르 탈주를 하고 싶었던 것 같아요.

악마하면 의미심장하게 나오는 빨간 문이 궁금해서 유래를 찾아봤는데요.
한글로는 안 나와서 영문 검색을 해보니
빨간 문은 예로부터 교회에서 순교자들의 희생된 피를 상징하기 위해 썼다고 하네요. 악한 기운을 쫓기 위해서요.
근데 그런 의미인 빨간 문을 쓴다는게 참 아이러니했습니다.

인시디어스 1에 나오는 악마 떡밥을 던질걸 보니 5에는 아마 그 악마가 전반적으로 나올 것 같네요.
1편에서는 콧노래만 흥얼거리다가 끝났는데
오랜만에 봐서 반가웠어요.

컨저링 2 발락이랑 쌍두마차를 이끄는 악마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평점이 낮아서 걱정했는데 나름 상큼하고 깔끔한 공포영화였습니다.

빠빠 빨간문~ 궁금해 허니~
맘스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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