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택시운전사 보고 오는 길
작성자 Gangbuk
번호 26355 출처 창작자료 추천 8 반대 0 조회수 263
IP 114.xxx.xxx.xxx 작성시간 2017-08-07 00:5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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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솔직히 기대를 안 했어요.
왜냐면 직접 경험해보지 못한 잘 모르는 이야기거든요.

영화를 보면서, 캐릭터들이 참 인상 깊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광주시민들은 특히나 정이 넘치고 용감했어요.
저는 계속 광주시민들이 폭력적인 군인들을 맞설때마다 다칠까봐, 죽을까봐 조마조마했어요. 그리고 현장을 더욱 가까이 하려는 독일기자도 엄청 걱정스러웠답니다.

영화가 끝나고, 야밤에 혼자 집가는 길은 정말 달라 보였어요. 영화 속 80년대였더라면 이렇게 혼자서 밤에 다니는 자유조차 허용되지 않았을테니까요.

한동안 마음에서 잊혀지지 않을 것 같습니다.
여러분도 꼭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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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님혼날래요
방금 보고 왔는데 오는 내내 전두환 인수분해 하고 싶더라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8-10 01:31:44 175.xxx.xxx.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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