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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저 블라한사람 손 들어보셈
작성자 제국군스톰트루퍼
번호 1047679 출처 퍼온자료 추천 111 반대 1 조회수 3,787
작성시간 2019-04-13 09: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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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야 궁금함 블라했으면 댓글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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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1
타천사요하네
저희 아버지께서 항상 하시는 말씀이 있습니다. "어떤 상황이여도 할말은 해야한다!" 라고 말씀하시면서 중학교때 촌지못받았다고 때린 선생을 성인때 우연히 버스에서 만나 따라다니면서 욕했던 이야기나 불우한 가정환경때문에 군대를 빠르게 가야하는데 안보내줘서 국방부에 따진다음 안간이야기 등 여러가지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하지만 저는 아버지같은 용기있는 사람이아니라 중학교때 첫사랑도 놓쳐버리고 정말 싫은행동을 하는 사람을봐도 싫다!고 말하지 못하는 잘못된 사람이였습니다. 하지만 오늘부터 이자리를 통해 달라진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3]
44 0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9-04-13
[10:59]
타천사요하네
'손'
3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4-13 10:59:51
타천사요하네
저희 아버지께서 항상 하시는 말씀이 있습니다. "어떤 상황이여도 할말은 해야한다!" 라고 말씀하시면서 중학교때 촌지못받았다고 때린 선생을 성인때 우연히 버스에서 만나 따라다니면서 욕했던 이야기나 불우한 가정환경때문에 군대를 빠르게 가야하는데 안보내줘서 국방부에 따진다음 안간이야기 등 여러가지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하지만 저는 아버지같은 용기있는 사람이아니라 중학교때 첫사랑도 놓쳐버리고 정말 싫은행동을 하는 사람을봐도 싫다!고 말하지 못하는 잘못된 사람이였습니다. 하지만 오늘부터 이자리를 통해 달라진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4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4-13 10:59:03
(삭제) 삭제된 답글입니다.

타천사요하네
'손'
3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4-13 10:59:51
(삭제) 삭제된 답글입니다.

제국군스톰트루퍼
ㅡㅡ...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4-13 11:46:00
소창아님
아진짜 참고있었는데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4-13 12:3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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