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학과
제목 어느 프로듀서의 고뇌.. 2탄
작성자 수령동지와함께
번호 769733 출처 퍼온자료 추천 5 반대 0 조회수 209
IP 61.xxx.xxx.xxx 작성시간 2017-10-13 02:5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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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섯을 잘 아는 센세에게 또다른 버섯을 알려주고 싶다..

센세가 존경하는 료칭코 앞에서 센세를 메챠쿠챠 험한 꼴에 처하게 하고 싶다..

날 존경하던 눈빛이 어느새부턴가 혐오하는 눈빛으로 바뀌더니 그것도 며칠 못가 겁먹은 표정으로 변해가는 다채로운 센세의 얼굴이 보고 싶다..

메챠쿠챠 수모를 겪은 직후 밝은 얼굴로 인사하며 출근하는 다이고와 료칭코 앞에서 애써 힘없이 인사하는 센세의 목소리가 듣고 싶다..

근데 이런 타락이 사실 알고보니 센세의 PPAP여서 뒤에서 은밀하게 미소짓는 센세가 보고 싶다...

아아...센세 당신은 대체... 나란 순정하고 순수한 사람을 어디까지 타락시켜야 만족하는 겁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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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o
아너무무섭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0-13 02:52:14 115.xxx.xxx.xxx
수령동지와함께
왜죠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0-13 02:53:15
61.xxx.xxx.xxx
KhaZix
왜곡된 욕망...아 너무 무섭다 ㄷㄷ...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0-13 03:08:49 175.xxx.xxx.xxx
수령동지와함께
;;;/;;;순수한 욕망입니다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0-13 06:48:59
61.xxx.xxx.xxx
리비아의게롤트
오빠.... 나 갖고 이런 상상한거야....?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0-13 12:18:41 117.xxx.xxx.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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