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학과
제목 오늘의 미소녀 카드-령수 편
작성자 온솔
번호 1071245 출처 창작자료 추천 3 반대 0 조회수 126
작성시간 2019-06-12 18:07:02
이전
다음
추천
반대
신고
URL 복사
스크랩
추천되었습니다.
스크랩 되었습니다.
← CTRL+C 로 복사하고 CTRL+V 로 붙여넣으세요!
   기기를 감지하여 최적 URL 로 보내줍니다.
ㆍ창작자료 :: 이 게시물이 재미 있으면 기부를 할 수 있습니다. (기부된 개념은 환불되지 않습니다.)
ㆍ펌 불허용 (타 사이트 등록을 불허하며 우클릭, 드래그 등이 금지됩니다.) 개념 기부하기

오늘의 미소녀 카드 령수 편입니다! 지난번에 소개드렸던 가스타의 뒤를 잇는 카드군입니다.가스타처럼 인간형 몬스터들인 령수사와 동물형 몬스터 정령수들로 이루어져 있고, 둘이 같이 나오는 카드로는 싱크로 대신 융합 몬스터가 메인이 됩니다. 성능적으로는 크게 뛰어나지도, 너무 약하지도 않은 성능이지라 좋아하는 사람들은 그럭저럭 굴릴 만 합니다.

 

가스타의 희망 카무이/령수사의 장로

 저 어렸던 카무이가 이렇게 늙어버렸습니다. 시간의 흐름을 알 수 있었던 부분.

 

1.령수사 레라

 

령수의 얼굴마담 레라입니다. 일러스트는 정말 이쁘게 나와서 이 카드때문에 령수를 시작하는 사람들도 만ㅎ았습니다. 저도 그렇구요. 다른 령수 카드들에서도 얼굴을 자주 비치고, 령수 내에서도 에이스를 맡고 있는 듯한 일러스트가 많습니다.

정령수 아페라이오/성령수기 아페라이오/성령수기 가이아페라이오 

레라가 아페라이오를 탄 모습이 성령수기 아페라이오입니다. 보아하니 탄 몬스터도 강화같은게 이루어지는 듯 하네요. 령수의 필살기 성령수기 가이아페라이오는 나츄르 가이아스트라이오를 탄 모습입니다. 이름으로 보아서는 아페라이오의 힘을 받은 듯 합니다.

 

령수의 유대/령수의 연계/령수의 기습

셋 다 레라가 싸움을 주도하는 듯한 모습입니다. 처음엔 잘 안보이지만 기습에서도 저 뒤의 실루엣이 사룡성-가이저와 싸우는 성령수기 아페라이오의 모습입니다. 이후에 일러스트에서 등장하지 않는 것으로 보아, 아마 사망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모든 일러스트에서 허벅지가 보이지 않게 스타킹이 길어지는 탄압을 당했습니다.

 

2.령수사 웬

 

령수사 웬/정령수 페톨핀/성령수기 페톨핀

태어날때부터 강한 영력을 가지고 태어나 이를 두려워한 부모에게도 버려지고, 장로가 데려다 키운 아이입니다. 자신의 힘을 억제하기 위해 눈을 감고 다닌다고 합니다. 성령수기의 모습은 정령수 페톨핀을 탄 모습. 전투를 위해서인지 눈을 뜬 모습입니다. 눈이 이뻐요. 내일은 이 카드를 주인공으로 할겁니다.

 

3.영령수사-세피라무피리카

 

가스타의 신예 피리카/정령수 람펭타/영령수사-세피라무피리카

가스타의 신예 피리카가 세피라의 힘을 얻어 영령수사-세피라무피리카가 된 모습입니다. 탑승하고 있는 건 정령수 람펭타네요. 윈다와 함께 마지막 가스타였던 피리카가 령수로 들어오게 되면서 가스타는 완전히 끝나게 됩니다. 웬과는 친한 친구인 듯 합니다.

 

4.정령수사 윈다

 

정령수사 윈다/다이가스타 팔코스/성령수기 키문팔코스

어제 다뤘단 윈다입니다. 가운데의 다이가스타 팔코스에서 가스타 팔코 위에 탄 것은 가스타의 희망 카무이=령수사의 장로입니다. 팔코는 스토리가 진행되면서 카무이를 대신에 희생했다가 윈다와 같이 부활하게 되었습니다. 덕분에 윈다처럼 나이를 먹지 않고 현역으로 뛰는 모습입니다.

 

령수의 서환

어제에는 윈다를 끌어내리는 모습만 봤지만, 팔코를 다시 만나 기뻐하는 장로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몇십년만에 살아난 둘이 다시 저렇게 성령수기로 활동하는 것을 보면 DT 덕질하는 입장으로는 그저 즐겁습니다.

 

내일은 앞서 말씀드린대로 웬에 대해 다루겠습니다. 윈다만큼 분량이 많은 건 아니지만, 이쪽도 나름대로 스토리가 있고, 무엇보다 귀여우니까요.

 

 

기부 추천 반대 신고
추천되었습니다.

답글마당(4) 게시물이 재미 있으면 기부할 수 있습니다. (기부된 개념은 환불되지 않습니다.)
사이버교주
웬이 셰도르되는 애임?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6-12 18:09:43
온솔
네 엘섀도르 웬디고 맞습니다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6-12 18:15:54
상대방에 대한 배려는 네티켓의 기본입니다.게시물에 상관없는 댓글이나 추천유도성 댓글을 달지 마세요.
스포일러성 답글이 신고되거나 발견되면 이유불문 삭제 혹은 정학처리 됩니다. 유의 부탁 드립니다.
답글쓰기
한글 512자
로그인
[공지] 남에게 한 것은 반드시 나에게 돌아옵니다. 제발 악성답글, 상처주는 답글, 성적인 답글을 달지 말아 주세요.
페이스북
트위터
목록
추천
반대
URL 복사
스크랩
맨위로

← CTRL+C 로 복사하고 CTRL+V 로 붙여넣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