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10년가까이 알고지낸 사람이
작성자 내똥짱큼
번호 6787205 출처 창작자료 추천 1 반대 0 조회수 190
작성시간 2019-05-16 02:52:28
이전
다음
추천
반대
신고
URL 복사
스크랩
추천되었습니다.
스크랩 되었습니다.
← CTRL+C 로 복사하고 CTRL+V 로 붙여넣으세요!
   기기를 감지하여 최적 URL 로 보내줍니다.
ㆍ창작자료 :: 이 게시물이 재미 있으면 기부를 할 수 있습니다. (기부된 개념은 환불되지 않습니다.)
ㆍ펌 불허용 (타 사이트 등록을 불허하며 우클릭, 드래그 등이 금지됩니다.)


내가 잘되니까 배아파함

자기는 자존감이 강하다고 입버릇처럼 말하고 자기 잘난맛에 사는것같아보였는데

어느순간 나한테 너무 와닿게 열등감을 내비치니까 찌질해보여서 어울리기 싫어

  ※ 로그인 없이 추천 가능
추천 반대
신고
추천되었습니다.

▲ 다음글 남자 키가 165이면 일더하기일은이잉 2019-05-16 [02:52]
▼ 이전글 나 너 좋아하냐 당황하셨죠 2019-05-16 [02:50]
답글마당(19) 게시물이 재미 있으면 기부할 수 있습니다. (기부된 개념은 환불되지 않습니다.)
이니미니모
저런..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16 02:52:57
과도한땀분비
항상 자기가 우위의 존재로 있어야만 만나는 사람들이 있음 어떻게 보면 그 사람이 자존감이 낮은거야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16 02:53:48
내똥짱큼
이 말이 맞는거같다 자기보다 잘나보이면 어떻게든 까려고하더라... 그동안 내가 얼마나 못나보였으면 10년동안 알고지냈지.. 싶은 부분도 있곸ㅋㅋㅋㅋ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16 02:57:02
쫀부
잘 되면 고생햇다고 군디 토닥여줘야지 저런..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16 02:54:03
내똥짱큼
제정신엔 안그러는데 술만마시면 비꼬는게 심해짐.. 이제 안만나려고. 내 자존감떨어지는거같아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16 02:58:43
쫀부
별거아니다 훌훌 털고 주무세요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16 03:01:16
내똥짱큼
맛있는거먹고 기분 안좋아서 꿈도 이상한거 꾸다가 잠깸 ㅜㅜ 고맙씀니다..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16 03:05:53
히읗니은
어떻게보면 남이 잘 되서 배아픈건 당연한 감정같은데 어떻게 추스르냐가 관건인듯!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16 02:57:55
내똥짱큼
남 잘되면 부럽고 배아픈건 맞는데 그걸 왜 안좋게 표출하는지.. 난 그사람 잘되는거 보고 진심으로 축하해줬던거같은데..ㅠㅠ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16 03:00:04
내집마련의꿈
친한사이면 잘되던 못되던 항상 그자리에서 지켜봐주는거지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16 03:00:24
내똥짱큼
그런거보면 친하지 않은가봐 ㅜㅜ 이젠 친한사람이~ 라는말도 안나오고 아는사람이 라는 말만..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16 03:02:48
내집마련의꿈
그렇게 서서히 멀어지고 손절하게 됨...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16 03:05:14
내집마련의꿈
내가 그랬음ㅋㅋㅋㅋ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16 03:05:23
내똥짱큼
어차피 내년에 다른지역으로 이사가서.. 대충 이젠 볼일 없어지겠지 ㅋㅋㅋㅋㅋㅋㅋ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16 03:10:30
내집마련의꿈
어짜피 몸이 멀어지면 자연스레 손절하게 되는데 그 단계부턴 누가 먼저 계속 잡으면서 인연을 유지하는거냐 상태여서ㅎㅎ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16 03:13:22
취미는사랑
내가 완전히 정반대라서.. 나는 나보다 내사람들이 더 잘됐으면 좋겠거든 그런 마음으로 살다보니 주변에도 그런 친구들만 남더라! 같이 어떤걸로 경쟁하는 경우가 생겨도 서슴없이 도와주고 ㅎㅎ 난 그런게 참 좋아서 본문 글 같은 사람은 참 별로야 행동이나 말투로 다 티가 나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16 03:01:29
내똥짱큼
나는 같이 잘되자 주의라서, 좋은거 있으면 알려주고 몇달전엔 그분 사업한다고해서 가게도 알아봐주고 그랬는데 호구짓이였던거같에.. 더 좋은사람도 많으니까 더 좋은사람들만 만날래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16 03:04:43
김도셀
자존감이 약하니까 일부로 강하다거 말하고 다니고 했던거지..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16 03:05:23
내똥짱큼
남이 자기보다 못한걸 보고 자존감 올리던사람인가봐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16 03:09:25
상대방에 대한 배려는 네티켓의 기본입니다.게시물에 상관없는 댓글이나 추천유도성 댓글을 달지 마세요.
스포일러성 답글이 신고되거나 발견되면 이유불문 삭제 혹은 정학처리 됩니다. 유의 부탁 드립니다.
답글쓰기
한글 512자
로그인
[공지] ① 남에게 한 것은 반드시 나에게 돌아옵니다. 제발 악성답글, 상처주는 답글, 성적인 답글을 달지 말아 주세요.
② 내가 옳다고 하더라도 신고만 하시고 상대방을 비난하는 답글을 달지는 마세요. 이곳은 옳고 그름을 가리는 곳이 아녜요...
③ 분란야기성 글이나 나쁜 글을 보더라도 절대 답글로 반응하지 마시고 신고 버튼으로 조용히 신고만 부탁 드립니다.
④ 지속적으로 분란을 일으키는 회원은 옳고 그름을 막론하고 정학 혹은 차단조치됩니다.
▲ 다음글 남자 키가 165이면 일더하기일은이잉 2019-05-16 [02:52]
▼ 이전글 나 너 좋아하냐 당황하셨죠 2019-05-16 [02:50]
페이스북
트위터
목록
추천
반대
URL 복사
스크랩
맨위로

← CTRL+C 로 복사하고 CTRL+V 로 붙여넣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