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ㄹㅇ] 본인 중학교때 개ㅂㅅ 같은썰
작성자 ppoikl
번호 5410329 출처 창작자료 추천 3 반대 0 조회수 68
IP 203.xxx.xxx.xxx 작성시간 2018-03-14 15:51:51
이전
다음
추천
반대
신고
URL 복사
스크랩
추천되었습니다.
스크랩 되었습니다.
← CTRL+C 로 복사하고 CTRL+V 로 붙여넣으세요!
   기기를 감지하여 최적 URL 로 보내줍니다.
ㆍ창작자료 :: 이 게시물이 재미 있으면 기부를 할 수 있습니다. (기부된 개념은 환불되지 않습니다.)
ㆍ펌 허용 (상업적 목적이 아닐경우 외부 사이트에 등록을 허용합니다.)
중학교때까지는 모쏠아다새기여서 여자랑 접점도 없었음
말도 안섞어봤어서 어버버했었는데

4H 행사 2박3일 갔다가 인근지역 여자들이랑 어떻게 어떻게 엮임
문자로 재밌게 잘 주고받다가 (이때 개병1신이었음 여자애가 3명이었는데 3명에게 내가 다 들이댔음 다 사귈수있다는 망상 오덕개병1신 흑역사임 ㅠㅠ)
놀러간다고 갔는데 혼자 갔었던게 개에바쎄바참치각

여자애 셋이서 노는데 혼자 얼어서 어버버 어버버버거리다가
피시방갔다가 밥먹고 노래방감
혼자 노래 안부르고 있는데 셋이 존나 춤추고 잘놈

그러다가 여자애들이 나보고 오빠는 왜 안노냐고 그래서 30분동안 뭐부를지 생각하다가

마지막곡으로 손가락으로 코위에 콧수염처럼 올리고

으았싸~ 호랑나비 으아~~ 한마리가~~

하다가 분위기 존나 갑분싸되서 1절 다 못부르고 끔...

그리고 애들이 나 버스탈때 마중해주는데 존나 안쓰러운눈빛쩔었음

그리고 버스탔는데 오면서 계속 '내가왜그랬을까....' 만 되뇌면서 눈물찔끔함...

다신 떠올리기 싫은 기억임...ㅈㄴ 쪽팔림...
-------------------------------------------------------------------------------

  ※ 로그인 없이 추천 가능
추천 반대
신고
추천되었습니다.

▲ 다음글 [카연갤]부끄러움은 대주교의 몫 아웃도어패딩 2018-03-14 [15:51]
▼ 이전글 의령남씨29대손 2018-03-14 [15:50]
답글마당(3) 게시물이 재미 있으면 기부할 수 있습니다. (기부된 개념은 환불되지 않습니다.)
유리멘탈인어
요약: 작성자 갑분싸 장인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3-14 15:53:00 220.xxx.xxx.xxx
상대방에 대한 배려는 네티켓의 기본입니다.게시물에 상관없는 댓글이나 추천유도성 댓글을 달지 마세요.
스포일러성 답글이 신고되거나 발견되면 이유불문 삭제 혹은 정학처리 됩니다. 유의 부탁 드립니다.
답글쓰기
한글 512자
로그인
[총장공지] ① 남에게 한 것은 반드시 나에게 돌아옵니다. 제발 악성답글, 상처주는 답글, 성적인 답글을 달지 말아 주세요.
② 내가 옳다고 하더라도 신고만 하시고 상대방을 비난하는 답글을 달지는 마세요. 이곳은 옳고 그름을 가리는 곳이 아녜요...
③ 분란야기성 글이나 나쁜 글을 보더라도 절대 답글로 반응하지 마시고 신고 버튼으로 조용히 신고만 부탁 드립니다.
④ 지속적으로 분란을 일으키는 회원은 옳고 그름을 막론하고 정학 혹은 차단조치됩니다.
▲ 다음글 [카연갤]부끄러움은 대주교의 몫 아웃도어패딩 2018-03-14 [15:51]
▼ 이전글 의령남씨29대손 2018-03-14 [15:50]
페이스북
트위터
목록
추천
반대
URL 복사
스크랩
맨위로

← CTRL+C 로 복사하고 CTRL+V 로 붙여넣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