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나 어릴적부터
작성자 굽네
번호 5020598 출처 창작자료 추천 5 반대 0 조회수 301
IP 175.xxx.xxx.xxx 작성시간 2017-11-15 03:5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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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엄청 못썻는데 지금도 못써ㅜㅜ
그래도 글쓰는거 좋아하거든.

그러니 댓글 달아주면 닉보고 생각나는 짧은 글 지어 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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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놈
저요저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15 03:56:13 125.xxx.xxx.xxx
굽네
통영에 어느 한 놈이 살고 있었는데, 성질이 매우 고약하고 부모에게 폐륜은 기본이요 조부모에게도 욕짓거리를 하는 놈이었지. 그런데 어느 날 이 놈이 [더 보기]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1-15 03:58:02
175.xxx.xxx.xxx
통영놈
ㅂㄷㅂㄷ...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1-15 04:00:01
125.xxx.xxx.xxx
그댈보는내맘로우로우
나도!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15 03:57:01 222.xxx.xxx.xxx
굽네
따스한 봄 날에 싱그러이 꽃들이 피어있는 곳에서 그녀를 처음 만났지. 바다처럼 깊은 눈망울이며 태산처럼 높은 콧망울에 그녀에게 첫 눈에 반해버렸지. 하지만 이미 그녀 옆에는 그녀만을 사랑해주는 잘생긴 남자와 그녀를 닮은 예쁜 아이가 있었어. 그래서 나는 국회의원이 되어 일처다부제를 시행했고 지금도 그녀와 오순도순 예쁘게 살고 있어.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1-15 04:07:40
175.xxx.xxx.xxx
군것질중독자
나도나도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15 03:57:16 182.xxx.xxx.xxx
굽네
과학책이 침에는 아밀라아제라는 소화 성분이 있다고 했다. 그 말을 듣고 밥을 먹고 사탕을 먹는다면 소화가 훨씬 잘 될거라 믿었고 매일 끼니때면 군것질을 해대기 시작했지. 그렇지만 아직 책을 덜 읽어 양치를 자주 하지 않으면 충치가 생긴다는걸 알지 못했어. 충치가 생기자 다시 책을 읽었고, 죽염과 소금이 좋다는 구절을 보았지. 이제 끼니 때면 밥과 사탕 그리고 소금을 먹기 시작했어. 짠걸 많이 먹다보니 위에 구멍이 나게 되었고 그 때부터 위구르라 불리는 종족이 나오게 된거지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1-15 04:11:24
175.xxx.xxx.xxx
못생겨서똑땅해
삐빅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15 03:58:18 211.xxx.xxx.xxx
굽네
어딜가도 사람들에게 이목을 끌만큼 외적인 형태가 좋지 못한 그였다. 학창시절엔 외모로 따돌림을 당하기 일쑤였고 좋아하는 여자애에게 고백했다가 “너같은 괴물따위가 어디서” 라는 폭언과 함께 따귀도 여러번 맞았다. 어느 날 증명사진을 찍기 위해 사진관을 찾아 헤매다 겉으로 봐도 엄청 오래된 사진관을 발견하고 ‘어디서 찍으나 그게 그걸텐데..’ 라은 마음으로 그 곳으로 들어갔다. 백발에 도수가 심한 돋보기를 착용하신 셔터를 누르다 허리가 나갈것 같은 사진사가 있었다. “증명사진 좀 찍으러 왔는데요.” “자네, 외모에 대한 걱정이 심했구만. 괜찮다면 내가 자네 외모를 좀 괜찮은 모양으로 바꾸어 주고 싶은데 괜찮겠나?” 이상한 소리를 하는 사진사 할아버지를 보며 노망이 난것인가 라는 생각과 함께 외모에 대한 콤플렉스로 손이 떨리기 시작했다. 떨리는 손을 가다듬고 “저는 그저 사진만 찍으러 왔어요. 그리고 부모님께서 주신 저를 바꾸고 싶지는 않네요.” 라고 거짓부렁을 부렸다. 그리고 사진을 찍고 집으로 돌아갔다. 못생김이라도 소중히 간직하는 그였다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1-15 04:23:28
175.xxx.xxx.xxx
포밍뿌
굽굽ㅂ굽 네를 원해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1-15 03:58:56 211.xxx.xxx.xxx
굽네
긁적긁적, 북북,벅벅 요란한 소리를 내며 뿌랄을 긁어댔다. 긁다보니 야릇한 생각이 뇌리를 스쳤고 품번이라면 잔뼈가 굵은 그에게 실행을 옮기기에는 긴 시간이 필요하지 않았다.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1-15 04:25:11
175.xxx.xxx.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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