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취준생의일기 17.9.13
작성자 얼음녹은아메리카노
번호 4875240 출처 창작자료 추천 1 반대 0 조회수 58
IP 222.xxx.xxx.xxx 작성시간 2017-09-14 02: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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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나서 밥도 못먹고 학교로 바로갔다. 어제 해리포터 영화보다가 늦게자서 아침에 일어나기가 더힘들었다.
오늘도 무의미한 학교수업을 들으며 자소서를 썻다.
2번째 수업시간에는 동기와 출석하고나와 싸이버거를 먹었다.
수업이 2개밖에없어 1시반쯤 다 끝났다.
취준생인 선배와 학교에서 만나 삼성전자 자소서를 서로 피드백 해줬다.
결론은 3일동안썻는데 처음부터 다시써야된다.
전공공부나 기사공부는 답이있어서 공부를 하면 공부한게 보이는데 자소서는 진짜 노답이다. 내글솜씨도 인가보다.
짜증자는 기분으로 동네로 돌아와 평소가던카페가 아닌 할리스를 갔다. 우리동네 할리스는 새벽2시까지 하기 때문이다. 대신 사람이 많아 눈치가 좀 보이지만 어쩔수 없다.
친구한명도 합류했다. 이친구도 내일 시험이있는데 기분이 별로안좋은지 장난을 안친다.
오늘은 부모님 결혼기념일이다. 저녁시간에 동네꽃가게에서 꽃하고 빠바에서 케익을 사서 집으로갔다.
어머니가 너무 좋아하셨다. 아버지는 용돈도 주셨다.돈받을라고 한건 아니였지만 받으니 좋았다.
밥먹고 다시 카페로가서 삼성전자 자소서를 다시쓰기 시작했다. 토요일에 ncs 시험이있어서 오늘 끝내고 내일 하고 모래 빡세게 공부해야겠다는 계획이었는데 오늘 다 못 썻다.
사실오늘도 11시쯤 pc방 가서 롤1판하고 동노가서 노래도 몇곡부르고 왔다.
그래도 내일은 공강이어서 기분이 좋다. 내일은 진짜 마무리하고 다른공부도 해야겠다. 꼭
그리고 친구가 내일보는 시험 잘 봤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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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ㅅD 취준생 지원사항들은 잘 챙기셨어양? 화이팅이에양!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09-14 02:21:09 223.xxx.xxx.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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