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여자친구랑 결혼을 안 하려고 합니다
작성자 엄마다어디냐
번호 850134 출처 퍼온자료 추천 1368 반대 0 조회수 93,290
작성시간 2019-01-08 09:24:10 이동시간 2019-01-08 11: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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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베스트1
동구몽
남자한테 부모 피빨아오라고 하는거 아녀 지부모는 소중하고 남자부모는 지갑으로 보는거지 [3]
602 0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9-01-08
[09:26]

175.xxx.xxx.xxx
답글
베스트2
따지리?
남자도 모아논돈 천만원빼고 부모님드리고 남든돈으로 단칸방서 시작하면되겠네 뭐가걱정임 여자가 지69랄하면 깨면되지 아직 남인데 [5]
485 0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9-01-08
[09:43]

175.xxx.xxx.xxx
답글
베스트3
오럴왕
이건 진짜 죽작이 맞는게 여자가 짐승몸에서 태어난게 아니고 사람몸에터 내어난 자식이라면 자기가모은돈 천만원빼고 부모님드리면 남자안테 미안해서라도 남자돈도 부모님드리고 우리 월세부터 하나하나 해보자 이거아니야????이건 100퍼주작같은데.. 아무리 세상이 미쳤다지만 저런 ㅁㅊ년이 있긴 있을까? [37]
344 3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9-01-08
[11:30]

210.xxx.xxx.xxx
동구몽
남자한테 부모 피빨아오라고 하는거 아녀 지부모는 소중하고 남자부모는 지갑으로 보는거지
60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1-08 09:26:57 175.xxx.xxx.xxx
갑자기분조음
대신 집명의를 남자껄로 하면 ㅇㅈ
1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8 17:34:33
211.xxx.xxx.xxx
독증
명의를 그리해놔도 이혼하면서 위자료 달라하면 어휴..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13 18:59:03
118.xxx.xxx.xxx
왕대괄장군
그라고 4천도 부모주는거 아니고 지비상금으로 하는거겠지 저런인간이 뭔 부모한테 4천을 줘 더 받았으면 받았지 ㅋㅋㅋㅋ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22 09:08:36
175.xxx.xxx.xxx
양갱양갱이
결혼이 현실인 건 맞는 데 저런 식으로 부당거래하는 사람이라면 그 사이에 사랑은 없다고 봄
39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1-08 09:37:23 175.xxx.xxx.xxx
따지리?
남자도 모아논돈 천만원빼고 부모님드리고 남든돈으로 단칸방서 시작하면되겠네 뭐가걱정임 여자가 지69랄하면 깨면되지 아직 남인데
48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1-08 09:43:23 175.xxx.xxx.xxx
검은콩진호
깨지면안됨 방생하면 안돼
4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8 11:47:12
175.xxx.xxx.xxx
kobum1000
방생해도 어차피 웃대인들은 못만남ㅋㅋ
371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8 12:01:06
223.xxx.xxx.xxx
(삭제) 삭제된 답글입니다.

비질란테
주작이겠지..3년간 정상인과 잘 사귀어 오다가 결혼할때 갑자기 미친사람이 된다니.. 아니면 결혼하기 싫어서 미친사람인척 하는건가. 전 정말 비폭력 주의자인데 줘패고 싶네요.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8 18:29:24
223.xxx.xxx.xxx
짜파르탄
좁은 단칸방은 69죠
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8 19:17:15
110.xxx.xxx.xxx
정사금지
이게 가장솔로몬이네ㅋ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9 09:24:23
211.xxx.xxx.xxx
다묵
저런거 어차피 인터넷이라 그런거고 현실에는 아닌 사람이 더 많다며
2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1-08 09:48:52 175.xxx.xxx.xxx
젠야탸
주변보니 현실에도 꽤 있어 저런 유형...
5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8 11:28:35
175.xxx.xxx.xxx
전레메말유건담
나는 아닐꺼 같지? 내가 해당되는 순간 확률 100%가 되는거여..
3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8 12:10:58
211.xxx.xxx.xxx
아죠아죠씨
30대는 저런 얘기 많이 해주더라 아직 많은듯
2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8 12:30:13
39.xxx.xxx.xxx
음흉하지않은아재
나이가 좀 있는 여자랑 선보면 딱 저런마인드가 많다. 첫만남이라 대놓고 이야기는 안하는데 은근슬쩍 되나안되나 던져보더라.
3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8 12:30:42
117.xxx.xxx.xxx
모라니
존나많고 앞으로도 더 많을거임 내가 일반화하지 말자말자해도 사겨보고 3개월있으면 본색나옴 한결같이 똑같고 지 친구라는 인간들도 똑같이 부추김. 사실 그런 내로남불이 만연하지 않으면 이 미쳐돌아가는 페미사회가 어떻게 형성되나?
4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8 12:33:25
211.xxx.xxx.xxx
비타민B6
아니라고? 내가 아는 사람 형수도 그러고 있던데?
1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8 13:23:45
121.xxx.xxx.xxx
드립학원다니니
많음
1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8 15:05:48
223.xxx.xxx.xxx
낄낄왕
현실에 있슴 ㄹㅇ
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8 16:30:56
220.xxx.xxx.xxx
타샤가스펠
결혼준비하다 헤어지는 경우 많아. 그래서 애시당초 결혼가능한 사람과 연애하려고 선보는건데, 소개팅과는 다르게 만나기 전에 조건부터 맞추고 괜찮으면 사람을 본다는 식이라 초면에 은근슬쩍 떠본다는건 주작일듯. 소개한 내용과 사실이 맞는지 확인하는 정도겠지
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8 16:33:39
222.xxx.xxx.xxx
우햐
댓글이 맞네.. 조상이 살렸네..
4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1-08 09:53:29 220.xxx.xxx.xxx
쿠즈하
님이랑 같이살기 싫은가봐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1-08 09:54:12 106.xxx.xxx.xxx
쿠즈하
아 판글이구나
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8 09:54:31
106.xxx.xxx.xxx
롤라장
양재 근처 아닌 곳으로 잡으면 됩니다. 좀 멀리잡아서 한시간~한시간 반 거리 내로 잡으세요. 서울 최외곽이나 서울 안에도 좀 싼 곳 잡을 수 있어요! 천만원내고 결혼 하려고 하네...무임승차 쩔어...
7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1-08 11:01:51 175.xxx.xxx.xxx
김낙파파
대출이라고 치고 4000을 드리지말고 한달에 얼마씩이자처럼 용돈 드리는게 낫겠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1-08 11:17:00 110.xxx.xxx.xxx
새뱃돈주세영
삐빅 판글입니다. 95퍼센트 확률로 주작이니 충격에 대비하십시오.
464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1-08 11:17:51 222.xxx.xxx.xxx
그렇지뭐
ㄴㄴ 저런 케이스 좀봤어. 실전임
4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8 11:38:50
112.xxx.xxx.xxx
그렇지뭐
모은돈 싹다 부모님 드리고 몸만오는 전략인데. 사실은 그게 부모님한테 가는게 아니고, 본인꺼로 따로 예금들어놉니다.
7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8 11:39:45
112.xxx.xxx.xxx
배아프으으다
진짜 거짓하나 안보태고 광역시 사는 32 대기업다니는사람 기준으로 생각보다 많다 한두건이아냐
3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8 11:47:33
112.xxx.xxx.xxx
normal114
생각 있는 집안이면 여자쪽 부모님이 돈 안 받고 전세금에 보태라고 하겠지. 여자가 5000정도 모을 여유 있었으면 못 사는 집안도 아닐텐데 말이야. 저거 마인드가 분명히 내 돈은 내 돈, 남편 돈은 나랑 우리 친정 돈이라는 마인드다... 빼박이야
3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8 11:48:44
180.xxx.xxx.xxx
나용ol
세상을 너무 아름답게만 보시네.. 저거보다 더 한 사람들도 수도 없이 많아요
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8 20:41:33
39.xxx.xxx.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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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019-01-08 09:24:10 / 이동: 2019-01-08 11:22:53 )
오럴왕
이건 진짜 죽작이 맞는게 여자가 짐승몸에서 태어난게 아니고 사람몸에터 내어난 자식이라면 자기가모은돈 천만원빼고 부모님드리면 남자안테 미안해서라도 남자돈도 부모님드리고 우리 월세부터 하나하나 해보자 이거아니야????이건 100퍼주작같은데.. 아무리 세상이 미쳤다지만 저런 ㅁㅊ년이 있긴 있을까?
3443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1-08 11:30:00 210.xxx.xxx.xxx
배아프으으다
저거 전부 주변지인들한테 세뇌된거임
5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8 11:49:17
112.xxx.xxx.xxx
수유리불나방
난 회사 동기여자가 그러는거 봤어. 모아놓은돈 다 부모님 드리고 남자부모 돈뜯어서 결혼함
8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8 12:10:46
175.xxx.xxx.xxx
배아프으으다
진짜 어디 종교단체 비슷한거라도 있는지 우리부모 시대처럼 결혼하면 처가랑 연끊고 살 사람들 처럼 결혼하면 여자가 처가에 해줄수 있는게 없다고 모은돈 주고 가겠다고 하는애들 생각보다 있어 그러고는 결혼하곤 처가 시가 전부 똑같이 하자고 지랄거림
3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8 12:35:34
221.xxx.xxx.xxx
머머리킹도
나도 주작으로 알고 살았는데, 그 세대가 만들어놓은 결혼에 대한 그들만의 젠더상식으로는 저게 맞댄다. 그 세대는 다들 알지?
6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8 12:37:49
27.xxx.xxx.xxx
거대상자VIP
실제 있음. 결혼할때 되면 이상한 소리 많이 함.
4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8 12:45:40
110.xxx.xxx.xxx
(삭제) 삭제된 답글입니다.

민트맛파인애플피자
아직 결혼적령기는 아니신가보네요... 현실에서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대체로 저런 마인드입니다. 진짜 이나라 2030남자들은 누린 건 없으면서 부담만 시발졸힏ㄴㅅ귇갓헏ㄷㄱ사허
6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8 12:56:21
125.xxx.xxx.xxx
Google번역기
ㅈㄴ많음 애초에 옛날에 알던애는 몇년전에 결혼은 남자 능력보고 결혼하면 못된년 소리나기 때문에 남자가 능력 없어도 남자 부모님 능력보고 결혼하는거라 했음
4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8 12:59:00
110.xxx.xxx.xxx
비타민B6
있음
18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8 13:23:15
121.xxx.xxx.xxx
전기공학빌런
저거 약과같은데..
2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8 13:23:34
122.xxx.xxx.xxx
오럴왕
민트님 저 34살입니다 올해 현실에서 저런경우가 있다해도 몇년동안 결혼을떠나서 여자를못만나봤기에 ㅠㅠ 물론 31살?그때가 마지막으로 사겨본건데 그때까지도 저정도로 ㅁㅊ년은 사겨본적이없어요 아예 제친구들도 부자가 아니라그런지 걍 지들끼리 알아서 결혼했지 저렇게 남자가 뒤통수 쳐맞으면서까지는 결혼한거 인터넷으로만 봤습니다
1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8 13:28:06
210.xxx.xxx.xxx
비타민B6
실제로 많습니다. 우리 사촌형은 외동아들인데 고모가 인생 뼈빠지게 번 돈 처가에 쳐바치는 上남의자슥입니다.... 없겠어요? 근데 우리 고모 10억짜리 건물 하나 빌딩청소 평생 하며 모아서 사심. 근데 처가는 집도 없고 노후 대책도 없어서 신혼집에 얹혀 살고 차도 없어서 차도 아들타라고 뽑아준거 처가가 타고다님
4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8 13:32:39
121.xxx.xxx.xxx
오럴왕
생각해보니 내가 부자가아니고 저런돈을 못모아서 저런여자를 만나볼래야 만나볼수가없네 애초에 저런여자면 사귀기전에 날 차겠지 그쵸??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8 13:40:07
210.xxx.xxx.xxx
비타민B6
내 일화, 내 차는 그냥 저렴한 수입차임, 근데 어느날 차한번 태워준 여자가 대부도 가는길 T라이트 휴게소 테라스에서 내려오는 계단에서 나한테 딥키스 시전함. 어느날 첨 보는날 어쩔수 없이 차 끌고 나가니까 집에 바래다주면서 주차장에 차 댔는데 자기 가슴에 내 손 가져다 대면서 "오빠 하고싶은대로 다해" 라고 함, 의외로 진짜 돈만 보는 진짜 여자들 많음.
3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8 13:41:58
121.xxx.xxx.xxx
오럴왕
비타민님 솔직히 부럽다 ㅋㅋㅋ 그래서 어떻게했어요?
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8 13:43:50
210.xxx.xxx.xxx
비타민B6
키스한 애랑은 추석때까지 사귐, 근데 저런 기질 보여서 헤어짐, 손 가져다 댄 애는 뭣같이 생긴게 개념도 없어서 손 가져다 댄 순간 "하고싶은걸 다한다면 얼마나 좋겠냐?" 하고 집에 보내버림
3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8 13:47:15
121.xxx.xxx.xxx
오럴왕
우와 판타지소설같다 ㅋㅋㅋ 난 키스한애랑 가슴에 손얹은애랑 같은사람인줄알았는데 두명이구나
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8 13:50:34
210.xxx.xxx.xxx
비타민B6
많음 모닝탈때는 모닝에서 멘투맨에 잠옷바지만 입고온 애가 맨투맨 탈의 시전하심. 실화임. ㅇㅇ시 ㅇㅇ동사무소 주차장에서 새벽에 불러내더니 그러심. 걔가 나보다 3살 어렸지. 티라이트 휴게소는 1살, 손가져다 댄 애는 97년생ㅋㅋㅋㅋ참 요즘애들 겁없고 당돌해
9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8 13:54:30
110.xxx.xxx.xxx
오럴왕
비타민님은 몇년생이에요?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8 13:59:04
210.xxx.xxx.xxx
비타민B6
30대 아저씨요
1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8 14:00:30
110.xxx.xxx.xxx
오럴왕
우와 30대가 97년생 ㄷㄷㄷㄷㄷ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8 14:11:44
210.xxx.xxx.xxx
비타민B6
걔랑은 아무 일도 없었어 내가 가장 어린애 만나본건 96인가 그랬을거임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8 14:13:56
110.xxx.xxx.xxx
요리사아빠
주작같죠? 당해본사람만 압니다. 그러니까 결혼하지마 씨바시끼들아!!!!!!!!
1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8 14:22:56
211.xxx.xxx.xxx
비타민B6
요리사 아빠?... 사촌형인가?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8 14:25:16
110.xxx.xxx.xxx
전기공학빌런
죽창앞에선 97년생이건 87년생이건 평등하다
1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8 14:25:48
122.xxx.xxx.xxx
비타민B6
요리사아빠/님 어머니 혹시 김씨고 아버지 박씨세요?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8 14:27:12
110.xxx.xxx.xxx
요리사아빠
아닙니다. 사람잘못보셨습니다.(정색)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8 15:24:33
211.xxx.xxx.xxx
비타민B6
혹시 이름에 9 들어가요?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8 15:29:52
121.xxx.xxx.xxx
니가알아서살든가
있드라고ㅋㅋ더한년들도 있다.근데 더한년들은 여자세계에선 시집잘간 기집애로 평가되지.
2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8 16:10:24
223.xxx.xxx.xxx
탈탈탈그냥
비타민 // 당신 잘생긴거 아냐? 기만자같은데. 아무리 세상이 변해도 나한테 그런여잔 없었다규...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8 16:40:02
121.xxx.xxx.xxx
요리사아빠
비타민B6//사람 잘못보셨습니다^^ 제가 쓴글 보시면 아실텐데요ㅎㅎ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8 16:51:36
211.xxx.xxx.xxx
leeonenine
생각보다 많다. 그리고 저 부모님드린다는5000만원은 자기뒷돈으로 챙길여지도있다
2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8 18:52:38
125.xxx.xxx.xxx
악귀라
안그러던 사람들도 결혼준비로 스드메 카페나 선임신 후결혼의 경우 육아카페 등을 시작하면서 거기에서 이상한 물 들여와서 저러는게 당연한줄 아는 애들도 꽤 많음... 나랑 파혼한 여자가 그랬고 내가 알던 여자애들이 시집가기 전에 그랬음....
2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8 19:01:38
1.xxx.xxx.xxx
(삭제) 삭제된 답글입니다.

흰수염크간지
제 나이가 결혼적령기다 보니 주변에 결혼했거나 곧 할 사람들 많은데, 절반을 살짝 웃도는 수치로 저렇습디다. 주작보단 진짜일거 같아요.
1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8 20:21:02
223.xxx.xxx.xxx
사과맛카레
댓글쓴사람 좀 어린가? 대부분 저렇게 생각해. 암암리에 애초에 모아놓은거 다안말하고 친정주고옴. 저 여자가 멍청한거지 그걸 다 말한거니까 여자들끼리는 저러는거 흔해
1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8 20:32:01
14.xxx.xxx.xxx
북괴저그
살다보니 생각보다 미친사람 많더라.. 주작아닐 가능성도 커
8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8 22:18:17
223.xxx.xxx.xxx
Google번역기
하긴 어리면 그럴수있는게 어린애들은 일하고 연애할때 남자 돈 많이 쓰고 여기까지는 기존 세대들과 똑같은데 그렇게 모으고 남은돈 여행에 거의 다 꼴아박음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9 12:47:51
175.xxx.xxx.xxx
heese
그럼요. 세상에는 다양한 인종들이 있습니다.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23 22:29:42
60.xxx.xxx.xxx
꽤츄
자기소개하네 진짜 나쁜새1끼네
21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1-08 11:32:48 112.xxx.xxx.xxx
천하무적야구단
매달 값으면에서 걍 내림 씌벌렴
7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1-08 11:33:39 175.xxx.xxx.xxx
부동이
왜 상식적인 생각을 하지 못할까? 입장만 바꿔도 바로 답이 나올텐데 저런 사람이랑은 결혼 안하는게 정말 다행일듯
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1-08 11:35:08 119.xxx.xxx.xxx
내생각인데
만약 저렇게 남자부모가 수억을 해줘도 노후는 셀프임
441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1-08 11:36:30 223.xxx.xxx.xxx
내생각인데
노후는 커녕 명절에 한번 가는것도 입이 댓발 나옴 '내친구는 남편이 친정이랑 해외여행 보내줬다는데 나는 가서 전이라 부치라고? 미친거 아냐?' 이런식이지 주위 잘봐 진짜 요즘은 거의 이렇게 살어
681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8 11:40:31
223.xxx.xxx.xxx
pilsurquel
사실이라면 전생에 세상에 이로운 큰 일을 하신 위인이셨구먼...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1-08 11:40:17 141.xxx.xxx.xxx
주마등관람차
어으으... 보기만해도 암걸리네. 살면서 역지사지 네글자만 맘속에 품고살면 정말 싸울일 급 줄을텐데... 이거 못하는사람 만나면 거르는게 편함
8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1-08 11:40:30 211.xxx.xxx.xxx
GOGWOD
방생하지마ㅠㅠ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1-08 11:41:02 218.xxx.xxx.xxx
이쿠이쿠하야쿠
글보면 합친결혼자금이 1억2천인데 여자가 1천만 내겟다햇으니까 남자돈이 1억1천이네. 저 돈만으로도 남자는 충분히 결혼에 준비한건데
17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1-08 11:42:35 211.xxx.xxx.xxx
쨍그랑와장창
결혼 자금은 여친과 내가 '모아둔'이고. 오천에서 4는 친정 '줄 것이다', 1은 결혼자금으로 '남겨'둘거다 보면 결혼자금에 포함되지 않은 돈인듯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8 12:30:24
175.xxx.xxx.xxx
구경만하고갈게요
옛날 같았으면 백퍼 주작이네 하고 웃고 넘겼겠지만 요즘 같이 미쳐 돌아가는 세상이면 저런 미친X도 있을수 있겠구나 함.
3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1-08 11:47:27 223.xxx.xxx.xxx
미국산
뭘 값어 ㅋㅋㅋㅋㅋㅋㅋㅋ
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1-08 11:49:33 221.xxx.xxx.xxx
메탈블루
결혼하지마 말좀들어!!!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1-08 11:53:14 223.xxx.xxx.xxx
말끝마다새끼야
뜬금없지만 2래서 피임잘해야된다. 저런 인간인걸 이제야 알게됬는데 임신이라도 돼봐라. 그냥 가장이고뭐고 인생 개추락한다. 이걸 실제로 내눈으로 봄 포기를 포기하는 심정으로 그냥 의식없이 살아간다고 함.
49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1-08 11:53:36 175.xxx.xxx.xxx
SVD415
조상 드립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오지네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1-08 11:54:35 221.xxx.xxx.xxx
행복한참이슬
여자가 취집아니고 결혼할생각이면 원룸에서라도 시작하자고 한다. 대출받아서 같이 갚아 나가는걸 당연하게 생각하고. 우리 마누라가 그랬어.
2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1-08 12:15:56 175.xxx.xxx.xxx
비타민B6
취집과 결혼의 개념을 명확히 구분할 줄 아는 여자를 만나신 거겠지요. 근데 그렇지 않은 경우가 많죠 ~ 처가는 딸을 시댁에 넘기는 것처럼 생각하는 집도 많고요. 그런경우 "시댁에서" 뭔가를 받아내야한다 라는 생각이 있죠.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9 14:14:47
121.xxx.xxx.xxx
사이보그스필반
예상 : 애초에 모은돈이 1천인데 약파는거 예상2 조상님: 짝짝짝짝(물개박수)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1-08 12:21:58 117.xxx.xxx.xxx
내지병은조루
멀 엄마드려 말같잖은 소리하네 ㅎㅎ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1-08 12:22:12 187.xxx.xxx.xxx
내지병은조루
아직까지도 난 결혼전 모아놓은돈은 철저히 개별관리하는데 다들 그렇게 하시죠?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8 12:22:46
187.xxx.xxx.xxx
카오스세레나
명절제사 다 지내고 집안일 전담할건가?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1-08 12:22:23 175.xxx.xxx.xxx
낭만아서
ㅋㅋㅋ 야 이렇게 주작냄새 폴~폴~ 나는걸 '저런 사례 진짜로 있음' 이딴 소리 하면서 동조할거면 그동안 판춘문예는 왜 까왔냐?
319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1-08 12:25:50 124.xxx.xxx.xxx
낭만아서
이런 사례가 실제로 극극소수 있다고 쳐도 그렇게 따지면 못잡아먹어 안달인 시어머니랑 무능한 남편이랑 도둑년 시누도 그런 사례가 진짜로 어딘가에 있는 이야기임. 앞으로 판춘문예 까지마라.
322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8 12:28:58
124.xxx.xxx.xxx
낭만아서
말이되냐 어차피 결혼하면 남자위주로 돌아갈건데라는 말을 여자가 지입으로 직접한다고? 남자부모에게 손벌리면서 결혼자금 4/5를 자기 부모 주겠다고한다고? 문제는 여자 결혼자금이 1천만원ㅋㅋㅋㅋㅋㅋ 남자는 1억 1천ㅋㅋㅋㅋㅋㅋ 니들이 상식적으로 생각해봐 판 밖에서 말이 되나.
262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8 12:30:23
124.xxx.xxx.xxx
낭만아서
웃대 단체로 정상적인 판단을 못하는거 보면 남녀갈등문제가 심각하긴 하네 ㅋㅋㅋ 여자까는 내용이면 일단 추천이고 일단 분개하는거지 뭐
265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8 12:31:44
124.xxx.xxx.xxx
배아프으으다
아니 정말 광역시 사는 32 남자 입장에서 말하면 본가가 서울이고 정말 주변 파혼한케이스나 싸우는 케이스 보면 저런경우 생각보다 있어 물론 정상적으로 결혼한 사람들이 더 많지 근데 진짜 어디서 배워 왔는지 결혼하면 처가에 못해주니까 그동안 모은돈 주고가고 난 앞으로 임신하기 전까지 돈 모을께 ㅣ러는 사람 있어 직업들도 당장생각나는것만 해도 서울 5대 병원간호사 대기업 영양사 공무원 건축회사 사원 전부 실제로 내가 보고 들은 사람들이야 물론 다시 말하지만 안그런사람이 더많고 저런사람은 소수지만 저런 내용을 무조건 적으로 주작이야 라고 치부할만큼 소수는 아니고 종종 벌어지는 일이라는거야
3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8 12:41:29
221.xxx.xxx.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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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아서
서울 5대 병원간호사 대기업 영양사 공무원 건축회사 사원 전부 니가 보고 들은 실화가 최소한 10건이상은 되겠구만? 단 한사람이라도 실제 사례 주인공이랑 통화하게 해주라 그럼 인정하께. 조건 : 남자가 여자의 결혼비용에 비해 11배 이상을 쏟았을것, 여자는 그럼에도 남자네 부모님에게 손을 벌리자고 지껄였을것. 그렇게 하고서라도 결혼한 그 호구 당사자가 누군지 제발 나랑 연락하게 해줘 화성인바이러스에 데려가게.
152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8 13:03:18
124.xxx.xxx.xxx
낭만아서
야 나도 당장 판주작 단골손님으로 올라오는 만큼 개 ㅈ같은 시월드 우리 어머니가 직접 겪은 얘기 많이 들었으니까 앞으로 판춘문예라고 하지 마라 ㅇㅋ??
193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8 13:04:46
124.xxx.xxx.xxx
거대상자VIP
실제로 저런분 만나봤어요. ㅠㅠ 제가 노총각인데 연애를 딱2번 해봤습니다. 한번은 결혼할뻔했는데 계속 이상한 조건을 들이밀어서 서로 감정 상하다가 헤어졌습니다. 연애때는 엄청 착한 친구였는데 결혼이야기 나오고서는 이상한 조건을 많이 내세우더라구요. 예를 들면 분기별로 친정 식구들과 여행가겠다. 1년에 한번 해외여행가겠다. 친정어머니 신혼집 출입 자유권.. 친정 어머니 용돈 얼마..이런거..?? 모든 재산은 공동관리.. (결혼자금 저 1억, 여자 2천 ) 그때는 돈을 잘벌어서 월500은 벌었는데 용돈 30만원쓰라고 하길래. 충격먹었어요. 제가 요구한 조건은 100만원씩 증권이나 펀드에 투자하자는것 정도(공동명의로)..? 심지어 시댁은 나 혼자가겠다 시집살이 ㄴㄴ라고도 했는데.. 연애때랑 결혼준비중일때랑은 사람이 너무 다르더라구요. 지금은 결혼깬거 후회 안합니다. 지금 돌이켜서 생각해보니 살면서 두번 연애했는데 두번 다 실패네요. 대실패네요. 제가 저분의 사례보다는 못하지만 그리고 저 이야기는 주작일지도 모르지만 저런 사람 있어요.
4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8 13:04:48
110.xxx.xxx.xxx
배아프으으다
일단 흥분한것 같은디 좀 진정좀하고.. 니가 내 지인이면 밥이라도 한끼하면서 말해주고라도 싶은디 상식적으로 지인한테 뭐라고 말하냐 야 인터넷에서 너 파혼한 이야기했거든? 근데 이사람이 안믿아 그래서 그사람이 사실이면 화성인 바이러스 제보한다는디 니 번호 알려줄게? 이러냐?
3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8 13:08:44
221.xxx.xxx.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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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아서
친정어머니 신혼집 출입 자유권, 친정 어머니 용돈 얼마이런건 애초에 본문이랑 상관도 없는거고, 님이 결혼자금 1억, 님 예전똥차가 자금 2천으로 결혼 요구하는건 님이 개 호구잡혀서 그렇다고 칩시다. 그래놓고 그 똥차가 님 부모님한테 손벌리자고 종용했어요? ㅋㅋㅋㅋ 말도 안되는 소린데?
131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8 13:10:40
124.xxx.xxx.xxx
배아프으으다
그리고 내글 다시 읽어봐 정확하게 11배쓰고 이라ㅗㄴ 세세한 부분에선 다르지만 큰틀에선 분명 파혼이나 헤어짐에 결정적 이유가 된건 여자가 자기 모은돈에 대해서 결혼후 친정에 못해줄테니 주고 가겠다는 식이고. 어디언니나 친구한테 들어서 비자금 만들려는지는 모르지만 그런 케이스 솔직하게 이야기해준거야
2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8 13:11:30
221.xxx.xxx.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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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아서
언냐 ㅇㅈㄹㅋㅋㅋㅋ 주작을 주작이라 하면 너는 우리편 아니니까 언냐일거다 흑백논리 오지고~ 집안에서는 남페미 친형이랑 욕섞어가며 존나 싸우는데 커뮤에서는 언냐로 몰리네 ㅋㅋㅋㅋㅋ
173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8 13:13:47
124.xxx.xxx.xxx
배아프으으다
그리고 남자쪽 손벌리자 이런부분은 앞에서 말했듯이 다 달러 어떤케이스는 남자살고있는전세에서 시작하자는 케이스도 있고 남자부모님이 보태주신다고 했을때 거절안하고 받는 여자도 있었고
1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8 13:14:05
221.xxx.xxx.xxx
낭만아서
남자가 호구잡혀서 결혼비용 두배내는 통계를 뭐 어쩌란거지? ㅋㅋㅋ 이딴식으로 글쓰는거보면 '나는 무직이지만 여자가 소득이 더 적으니까 불평등하다' 라고 지껄이는 페미들이랑 논리수준이 똑~같애ㅋㅋㅋㅋㅋ 세부적인 통계의 함정도 고려 안하고 소득수준도 고려 안하면서 결혼도 안한새기가 벌써 결혼비용 두배 ㅇㅈㄹㅋㅋㅋㅋ 꼬우면 두배 내지마 그게 법으로 정해져있냐?
191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8 13:16:47
124.xxx.xxx.xxx
낭만아서
통계적으로 남자가 결혼비용 두배낸다 치자. 그래서 너도 결혼할때 두배낼거야? 호구처럼? ㅋㅋㅋㅋ 법으로 정해져있는것도 아니고 그딴걸 예를들어 븅신이냐? 예시를 저딴식으로밖에 못내내. 이래서 내가 남혐하는 페미종자들이나 여혐하는 안티페미종자들이나 거기서 거기라는거야. 형은 이퀄리스트, 평등을 주장한단다 ^^
211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8 13:18:58
124.xxx.xxx.xxx
배아프으으다
가장 황당했던건 간호사였어 친구가 1억 3천짜리 오피스텐 전세 사는디 그여자는 친구보다 직장생활 오래했으면서 모은돈이 3천밖에 없는거야 월급대충아는디 그래도 사랑하니까 결혼이야기도 나오는데 여자는 나 언제 대려갈거냐면서 독촉하고 그래서 그친구가 작년에 많이 힘들어 하다 작년말에 어떻게 하다(이부분은 말하기 꺼려해서 못물어봄) 그여자가 모은돈 부모님 드린거 알고 싸우고 헤어졌어
2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8 13:19:09
221.xxx.xxx.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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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아서
배아프으다 // 니가 만난 간호사가 얼마나 황당한지는 내 동의하께. 꽤나 괜찮은 안줏거리가 됐겠네. 그래서? 저기서 말한 개연성 없고 밑도 끝도없이 '결혼하면 남자위주로 돌아가니까', '너는 1억1천, 나는 1천 11배차이', '거기다가 내 직장 주변에 집을 잡고, 모자른 돈 1억 3천은 니 부모한테서' 이딴소리를 하는게 주작이 아니라고?
132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8 13:23:57
124.xxx.xxx.xxx
낭만아서
이걸 주작이라고 못하면 판춘문예에 주작이라고 욕할수있는 글은 단한개도 없다. 기본적인 스토리텔링이 부족한 글이여 ㅋㅋㅋㅋ
1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8 13:24:32
124.xxx.xxx.xxx
낭만아서
한입만 이 멍청한새기는 지능수준 떨어지는 예시를 들었다가 '가정폭력은 호구잡히는거구나~ 시집살이는 호구잡히는거구나~ 남자가 군대가는건 호구잡히는거구나~' 이러고 자빠졌네 ㅋㅋㅋㅋ 당연히 호구잡히는거지 멍청아 왜 가정폭력 당하고 호구처럼 가만히 있고, 부당한 시집살이에 대응하지 못하고, 남자만 군대가야하는 불평등을 감내해야하는데? 그걸 아무말 못하고 입쳐닫고 순응하는건 호구잡힌거 맞지? ㅋㅋㅋ 아니냐? ㅋㅋㅋㅋ
141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8 13:26:43
124.xxx.xxx.xxx
낭만아서
한입만 // 니는 몇살인지 모르지만 내가 20살 이하라는거 진짜 장담할게. 왜냐? 결혼비용 두배 이딴 멍청한 예시를 드는 애들은 대부분 어리니까. 어린애들이 더 감정적으로 남녀갈등에 뛰어들더라 ㅋㅋㅋㅋ 뭘 ㅈ도 차별당한것도 없으면서 페미니즘 지지하는 여중생들처럼.
181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8 13:28:18
124.xxx.xxx.xxx
낭만아서
니가 존나 어린새기라는 증거 ㅋㅋㅋㅋ 선생이 상전이냐 ㅇㅈㄹ하고있네 학교 열심히 다녀라 선생님 말씀 잘듣고 찌질한새기야.
19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8 13:31:16
124.xxx.xxx.xxx
배아프으으다
일단 결혼하면 남자위주로 이런건 생각보다 많은 케이스에서 발견돼 뭐 특정한 가정에선 틀린말도 아니기도 하고. 11배차이 나는케이스는 주변에서 본적없지 미친거고 하지만 모은돈 1억 천만원 차이나는 케이스는 봤어 . 여자 직장근처는 결혼할때 생각외로 신혼집구할때 여자들 위해서 오히려 남자들이 배려해주는 부분이고 그래서 여자직장가까운곳에 신혼집얻은 커플도 많고. 모자른돈 니부모 이런건 없지만 앞서도 말했듯이 정상적 기준으론 만약 여자부모쪽에 모은돈을 줬다면 남자부모가 결혼에 돈보태라고 어느정도 지원해줬을때 거절해야하는게 정상이라고 생각해(주는돈 왜 안받냐는건 너무뻔뻔하고) 근데 그럴땐 조용하게 있는여자들도 있더라고
1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8 13:32:13
221.xxx.xxx.xxx
낭만아서
민주주의가 뭔지도 모르면서 만인이 평등한ㅋㅋㅋㅋ 만인이 평등하다는건 인본주의에서 나온 개념이다 무식한 새기야. 민주주의는 국가의 주권이 국민에게 있고 각 행정수반은 국민의 대리인으로써 애초에 평등이랑은 상관없는 정치제도를 뜻하는데 뭔 평등한 민주주의 ㅇㅈㄹㅋㅋㅋㅋ 아 민주주의에서는 한표씩 행사하니까 평등하다? ㅋㅋㅋㅋㅋ
1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8 13:34:36
124.xxx.xxx.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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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아프으으다
그리고 다시말하지만 전체가 똑같을수 없고 니가 말한것처럼 특정부분에선 믿기지 않을수도 있어 근데 나도 짧게 살았지만 아무래도 친구나 주변이야기 듣고 경험하니까 진짜 결혼 이야기 나오면 어디서 이상한거 듣고 와서 저런글 뺨치게 행동 하는사람들도 봤다는거야 그래서 너처럼 저글만 보고 말이됨? 이럴수만 없다는거지
2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8 13:34:51
221.xxx.xxx.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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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아서
모은돈 1억 1천만원 차이는 날수있지. 기본적으로 소득수준에 따라서 더 버는쪽이 결혼자금을 더 준비할 가능성이 높으니까. 이건 11배라는 수치에 집중해야하는 이유가, 남자쪽에서 1억 1천을 준비할때 여자쪽에서 1천만원밖에 준비가 안됐다는게 포인트잖아 ㅋㅋㅋㅋ 더 황당한 스토리텔링은 그러고서도 1억 3천을 자기 직장 주변에 집을 구하기 위해서라고 본문에 적혀있다. 이게 그러니까 개연성이 있어 없어? 딱 말해봐 배아프다야. 개연성이 있어 없어?
111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8 13:3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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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아서
한입만 얘는 진짜 어린애라 그런지 완전 멍청하네 ㅋㅋㅋㅋ 그러니까 결혼분담금을 적게 내기때문에 한국여자가 문제다? ㅋㅋㅋㅋㅋ 이거 어디 꼴페미가 소득수준이 남성이 훨씬 높으니까 한국남자가 문제라고 우기는거랑 비슷하게 들리는데? ㅋㅋㅋㅋㅋㅋ
171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8 13:40:11
124.xxx.xxx.xxx
낭만아서
한입만 이친구야 제발 학교나 열심히 다녀 이상한 안티페미 이딴거에 빠지지 말고 ㅠㅠㅠ 너나 여중생 페미니스트나 똑같은 멍청이라고 생각되지 않니?
1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8 13:41:36
124.xxx.xxx.xxx
낭만아서
실제 한말 : 만인이 평등한 민주주의에 선생이 상전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8 13:42:50
124.xxx.xxx.xxx
배아프으으다
왜 말이 안된다고 하는지... 소득수준에 따라 결혼비용 분담하는건 어떻게 보면 맞는 이야기지만 내가 봐선 천만원 모으고 일억 천에 결혼하는 여자나 오천모으고 일억 육천 모으고 결혼하는 사람이나 비슷해보여 11배차이에서 3배차이로 바뀌지만 . 그리고 모은돈과 사는곳 위치는 결정할때 주도권이 있어보이지만 막상 결혼하기로 했을때 신혼집 위치를 여자 배려해서 여자 직장 근처로 잡는사람도 많고 반대 케이스도 많아 오히려 내가 더 돈모았으니 우리직장근처로 잡자 이런 케이스가 더 드물지 ㅎㅎ
18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8 13:43:11
221.xxx.xxx.xxx
낭만아서
진짜 10년 후에 니가 쓴 댓글 고대로 너한테 보여주고 싶다 ㅋㅋㅋㅋㅋㅋㅋ 만인이 평등한 민주주의에 선생이 상전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8 13:43:37
124.xxx.xxx.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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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아서
배아프다야 상식적으로 생각을 해보라니까? 자꾸 그럴수도 있지 그럴수도 있지 앵무새질할거야? 니 말대로라면 모든 판춘문예 소설은 니말대로 다 그럴수도 있지~ 로 종결될수도 있다? 니 말은 11배나 결혼자금을 더 적게 준비한 예비신부가 자기 직장 근처에서 집을 잡으려고 예비남편 부모님한테 손벌리라고 한게 개연성이 있다는거지? ㅋㅋㅋ 7광구도 개연성이 있다고 할사람이네
1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8 13:4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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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아서
한입만ㅋㅋㅋ 니가 글을 제대로 안읽는 난독이라는게 이번에 드러나 버렸잖아? 내가 가정폭력에 반발하지 못하는게 호구고, 부당한 시집살이에 반발하지 못하는게 호구라 했는데 시집살이를 시키는 남편이 호구라고 언제 그랬어? ㅋㅋㅋㅋ 거봐 거꾸로 얘기하는거보니까 너 난독 맞지? 그래서 결혼하려면 아직 20년 남은 애새기가 결혼비용 남자가 더 많이 낸다고 찡찡대는거니? ㅋㅋㅋ 찡찡찡 결혼비용 남자가 더내 찡찡찡 여자가 돈 덜받아 찡찡찡ㅋㅋㅋㅋ 너랑 페미니스트랑 똑같다니까?
1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8 13:5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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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아서
한입만은 일단 문과를 못간다 난독증이라서ㅋㅋㅋㅋㅋ 이과도 못간다 사고력이 부족해서ㅋㅋㅋㅋㅋ 열심히 공부해라 고등학교때 자퇴하고 알바인생 내리막 걷지 말고 ㅠㅠㅠㅠ 아 선생이 무슨 권위냐고 했었지? 다음생을 기약해라 ㅋㅋㅋㅋㅋ
1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8 13:52:49
124.xxx.xxx.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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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아서
당연히 20대 소득수준은 여자가 더 높을수밖에 없지 남자 2년 뺑이치는동안 여자는 먼저 취직하잖아 ㅋㅋㅋ 남자 스물여덟 신입 드물지 않다? 근데 요새 결혼을 대부분 이십대에 하던가??? ㅋㅋㅋㅋ 어디 조선시대에서 오셨어요? ㅋㅋㅋㅋ 한입만아 우리나라 30대가 결혼율 제일 높고 그 다음이 40대인데 30대랑 40대 남녀 소득수준은 어떻게 돼? ㅎㅎㅎㅎ
1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8 13:56:41
124.xxx.xxx.xxx
낭만아서
자꾸 논리적인척 오류에 빠지지좀 마 ㅠㅠ 그거 니 자존심만 깎아먹는 짓이야 ㅠㅠ 20대는 여자가 소득수준이 앞선다면서 막상 20대가 그럼 주로 결혼하냐 지적하면면 할말없죠~? ㅋㅋㅋㅋㅋ
1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8 13:58:45
124.xxx.xxx.xxx
배아프으으다
아니 이제까지 내말을 뭘로 들은거야 정도의ㅗ차이는 있지만 주변에서 충분히 비슷한케이스를 본입장에서 있을법하다니까 11배차이나 5천모은 여자랑 1억6천모은 남자랑 결혼하면 총액에선 차이나지만 3배차이나는거고 그런케이스도 많아 특히 전문직 남자랑 공직에 있는 여자 결혼할때. 그리고 집 구하는건 아까도 말했던것처럼 돈많이 낸사람이 주도권이 있는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 신혼집 구할땐 남자직장가까운곳 배려하거나 여자직장 가까운곳 배려하는케이스가 많다고 그리고 남자부모한테 손벌리는건 앞에서도 썻던것 처럼 내기준에선 저런식으로 직접말하는거나 남자부모님이 보태주신다고 했을때 여자가 자기 부모님한테 돈드린다고 했을때 처럼 똑부러지는 ㅜ관으로 아니다 우리힘으로 해결하겠다 이러는 사람도 있겠지만 그냥 조용히 받을거 받는사람도 있고 내 기준에선 똑같다는거야
2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8 14:00:37
221.xxx.xxx.xxx
낭만아서
배아프다야ㅋㅋㅋ 일베하는 애들은 데이트 한번도 못해보고 '한국 여자는 데이트비용 안내잖아' 라고 투덜대고, 메갈 하는 애들은 섹x 한번 못해보고 '한국남자 6.9'라고 투덜대는법이야. 니가 생각하는 그런 케이스는 인터넷에 있지 실제 사회에 있지 않아ㅋㅋㅋㅋ 아 실제로 자주 만난다고? 그건 끼리끼리라서....
1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8 14:0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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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대가아파요
극극소수 ㅋㅋ 모니터 밖 세상이 그렇게 평화로워 보이냐?
2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8 14: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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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아프으으다
쓰벌... 이제까지 그래도 나름 경험했던 상황설명해가며 이런케이스도 무조건 주작이라고 볼수 없다는거 설명했구만 돌아오는건 끼리끼리구나... 앞에 글 봐도 알겠지만 일반적으로 저런사람은 소수야 대부분이 부모님께 어느정도 도움받고 전세 시작해서 집사고 대출금 어느정도 갚을때 까지 맞벌이 하면서 사는사람도 있고 진짜 어디 미담에 나오는것 처럼 아름다운 사랑으로 직업 외모 집안 안보고 결혼하는 사람도 소수있지. 세상사는 사람이 어떻게 니머릿속에 있는 기준에 벗어나면 주작이겠니? 이런사람 저런사람 있는거지. 그 차이를 못보고 니 기준과 다르고 니가 이해 못하는 삶을 사는 사람은 모두 꾸며낸이야기인거고 혹여 있더라도 끼리끼리인거야? 생각잘알았고 나중에라도 흥분 가라 앉으면 한번 다시 생각해봐
2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8 14:13:39
221.xxx.xxx.xxx
낭만아서
끼리끼리라는 말이 나올수밖에 없지 배아프다 니 말대로 저런사람은 소수인데, 서울 5대 병원간호사 대기업 영양사 공무원 건축회사 사원 온갖 다양한 직업에서 엄청나게 많은 저런 사례를 직접 니 눈으로 봤다그러니까 끼리끼리라구 ㅋㅋㅋㅋ 32살이랑 28살 네살차이면 뭐 강산이 변한것도 아닌데 난 한번도 저런 싸이코같은 여자를 못본거 보면 끼리끼리가 맞는거 같어 ㅠㅠㅠ 나도 나름 축의금 줏어들고 결혼식장 많이 가고 신세한탄 많이 듣는데 그런 사례를 단 한번도 못봤네 ㅠㅠㅠ 어쩌냐 배아프다 너만 그렇게 많이 본듯
8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8 14: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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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아프으으다
강산은 안변하지 근데 28살이면 주변 친구중에 결혼한친구가 얼마나 있으며 결혼생각 가지고 상담하는 친구 봐야 얼마나 봤겠냐 그리고 28이 어린나이는 절대아니지만 만약 4년제 나와서 어느정도 취직했으면 막초년생이나 몇년차 안될거 아냐
2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8 14: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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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아프으으다
그리고 뭐가 널 그렇게 자극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위에 나말고도 비슷하게 그란사람을 경험했다는 사람이 있는디 넌 그저 니가 그런경험을 하지 않았기때문에 다 주작인거고 여험종자인걸로 느껴지는거고. 넌 올바르게 살아와서 주변에 그런 사람만나본적 없지만 나 외에 다른사람들은 븅 신 같이 살아서 주변사람이 그런 여자들 만나는 끼리끼리 다니는 븅신이라 생각 하는 니생각이 28머리에서 나온다는게 신기하다
2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8 14:2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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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아서
그럼 니가 봤다는 서울 5대 병원간호사 대기업 영양사 공무원 건축회사 사원 사례들이 전부 29살 이후에 일어난 일이면 진짜 인정할게 ㅋㅋㅋ 28살까지는 안보이던 싸이코년들이 내가 29살 먹는순간부터 존나 내 주변에 나타나기 시작하면 인정한다고 ㅋㅋㅋ 그런건 또 아니자너? 그래서 내가 끼리끼리라고 한거임. 아니 얼마나 불행한 삶을 살았으면 저런 소설을 실제사례라고 믿을수가 있는건지 이해가 안되네. 당연히 82년생 김지영도 실제사례겠지요? ㅋㅋㅋㅋㅋ
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8 14:2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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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아서
82년생 김지영을 읽은년들이 하나같이 '우리가 실제로 겪고있는 일을 그대로 보여준' ㅇㅈㄹ 할때마다 싸대기 존나 치고싶었는데 ㅋㅋㅋ 니가 언제 그런 삶을 살았냐고 되묻고 싶어지던데ㅋㅋㅋ 그것도 실제 있을법한 일이라서 소설이 아니라 실화인가요? ㅋㅋㅋㅋ
1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8 14:2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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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아프으으다
그럼 물어보지 언제일어난건지 그딴식으로 비아냥 거리면서 니가 인정하니 뭐니 이딴식으로 말하기 전에 영양사는 30살 간호사는 위에도 적었지만 니가 또 읽지도 않고 말한거 아니까 다시 말하지만 작년말 31살 공무원도 30살에 일어난 일이야 그리고 다시 말하지만 내주변 지인들이 븅신같은년들 잘못만나서 파혼하고 헤엇신거랑 내인생 똑바로 못산거랑 무슨연관이 있지? 참 널 보면서 다시 느끼지만 나이먹었닥 어른은 아니란걸 다시느낀다..
2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8 14:3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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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아서
배아프다 너도 진짜 좀 멍청한거같애; 30살이랑 31살 32살이면 다 내 아는 형, 아는 누나들이야ㅋㅋㅋ 내가 30살이 되어야 다른 30살의 소식을 들을수있고 그런건 아니라고 빡대갈아; 그리고 재작년에 병원에 입원했다가 꼬셔서 만난 3살차이 누나가 지금 31살이고 누나 간호사 동료 누나동생들 다 제정신박힌 분들이었음. 그리고 전역후에 초등학교 스포츠강사로 잠시 일했는데 선생님들 중에서도 그렇게 뻔뻔한 사람 없었다. 비혼 주장하는 선생님들은 의외로 두세명 있더라. 내가 지금 28살이라고 서른살 서른한살을 전혀 모를거라고 생각하는거봐 멍청이냐? ㅋㅋㅋㅋㅋ
71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8 14:4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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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아프으으다
그런 형 누나들이 자신의 치부인 부분을 동생한테 이야기하겠어? 할수도있지만 대부분 친한친구나 경험많은 형누나들한테 물어보지 그리고 쓰벌 너 입원해서 만난 간호사랑 주변지인 몇명 만나보고 그런사람 없다고 하는사람이랑 내가 주변에서 그런 케이스 만나고 말해주는거랑 뭔차이냐? 차이가 있다면 나는 그래 그런사람도 있겠지 하면서 차이를 인정하는거고 너는 니가 경험안해보고 주변에 없다고 다 주작으로 몰고 비아냥거리는 차이만 있겠지.... 그리고 우리 누나가 선생님이야 그래서 들은 이야기도 있어 안그런사람도 대부본이지만 저런사람도 있어. 너처럼 꼴랑 스포츠 강사할때 만난 선생님 단편적으로 이야기하고 판단하는게 아니고. 만약 그런 성향가진 선생이 있다고 해도 스포츠강사하는 사람한테 이야기하겠냐? 제발 상식적으로 생각좀해라...
2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8 14:4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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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아프으으다
그리고 인생똑바로 못살았다고 해서 난 무슨 사회적으로나 인성적으로 엄청 바르게 자란건가 했는디 댓글에서 나오는 인성이나 직업보고 편견이 늘것 같다
2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8 14:5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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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아서
그런 형 누나가 치부인 부분을 동생한테 얘기하겠어? 응 ㅠㅠㅠ 술처먹다 쳐울면서 줄줄 불던데 ㅋㅋㅋㅋ 근데 결혼 비용 11배니 그래놓고 부모님에게 손벌리라고 뻔뻔하게 하는 개차반은 못봄 ㅇㅇ
71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8 14:5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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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아서
그냥 배아프다 니 주변 애들이 싸이코들이 유독 많다는걸 인정좀 하면 안되냐 ㅋㅋㅋ 언제까지 니가 아직 사람을 많이 못만나봐서 드립칠거야?
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8 14:5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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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아프으으다
그래 니말대로 평생 못만날수도 있고 만날수도 있지 근데 못만나봤다고 다른사람 경험을 주작으로 모는 니 모습보고 있으면 안쓰럽기까지하다... 그리고 자꾸 내 지인들이 싸이코인것처럼 이야기하는디 마지막으로 말하지만 내주변인들도 결혼이야기 나오기전까지 그런사람인지 몰랐으니까 만난거고 결혼이야기 까지 한걸거야 여기까지 이해하지? 그런 성향인거 알고 헤어진 사람이 싸이코인거냐? 아님 피해자인거냐? 진짜 니 인성이야 댓글보고 알았고 뭐하는사람이기에 저렇게 똑바로 살라고 하는걸까 얼마나 사회적으로 성공해서? 근데 니글보니 알겠다 없던 편견도 생기겠다
2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8 14:5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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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아프으으다
그리고 이건 개인적으로 궁금한디 그 형누나들이 눈물 질질짜면서 너한테 고민 털어놓은게 무슨내용이디?
2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8 15: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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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아서
??? 미쳤네 그걸 왜 얘기해야돼 ㅋㅋㅋㅋ 아니 뭐 니가 개연성이라고는 눈꼽만큼도 없는것도 '있을법 하다' 라고 주장할거면 사실 82년생 쿵쾅이도 사실 '있을법 하다' 싶은 얘기거든? 그러면 애초에 세상에 주작이 어디있어 ㅋㅋㅋㅋㅋ 걍 이거까지만 말할게. 내가 뭐라고 말해도 너는 저 소설이 진실로 보이나보니까. 앞으로 판춘문예라고 욕하기 없기다~
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8 15:0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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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아프으으다
진짜 이런말 하면 안돼는거 알지만 븅신같다 .... 위에서도 계속 이야기 한게 내가 간접적으로 경험한걸 이야기하는거라니까 자꾸 82쿵쾅이처럼 지들 겪어보지도 못한이야기에 공감하는거랑 동일시 하는구먼?
2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8 15: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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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아프으으다
그리고 인터넷에서 처음 만나는사람 지임한테 전화해서 사실여부 확인하겠다고 하는사람이 지인들은 무슨일때문에 고민상담했냐고 하는걸로 민감하게 반응하는건 뭐냐? 진짜 한심하다...
2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8 15: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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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아서
겪어보지도 못한 이야기에 공감하지 못하는건 당연한거 맞지? 그니까 니가 븅신같은 소설을 진짜라고 우겨봐야 공감 못한다고~ ㅎㅎ 그리고 혹시 누가 아나? 진심 82년생 쿵쾅이를 읽고 진짜 몇가지는 겪었던 경험이 있는 전업주부가 있을지 말이야. 그래서 그 주부가 '이건 진짜다. 가짜라고 욕하는 너네들 전부 ㅈ도 모르는 어린애' 라고 주장하면 동조하시겠죠? ㅋㅋㅋㅋ 빡대가리 인증은 가지가지~
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8 15:3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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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아프으으다
아니 직접겪어서 그렇게 말하는 사람이 왜 쿵쾅이냐? 그사람은 진짜 자신이 그렇게 겪은건디? 쿵쾅이는 지들은 겪어보지도 못하고 겪지도 않을 일에 목숨거는 사람들아니냐? 너 진짜 한심하다 ㅋㅋ 그리고 내가 무슨 깊은 이해를 바라디? 그냥 직접겪은일 말해주면서 이런 사람 있다고 넓게 생각하라고 해도 대가리에 흥선 대원군이 들어있나 왜그렇게 니가 세상중심이고 니경험이 세상경험에 전부인마냥 어린애처럼 굴어?
2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8 15:4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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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아프으으다
진짜 처음에 지인이랑 통화시켜달라 그럴때부터 니가 어떤사람인지 알았어야 하는디 ㅋㅋㅋㅋㅋ크 다시 생각하니까 너무 한실해서 헛웃음이난다 ㅋㅋㄱㅋ
2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8 15:4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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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아서
핵심을 못읽네 너도 난독이야? 실제 82년생 쿵쾅이를 읽고 같은 경험을 했다고 하더라도 '이걸 가짜라고 말하는 사람은 어린애' 라고 말하는게 억측이라는 말이 안보이니? 뭐 지능이 낮으면 그럴수있다. 뭐 내가 안겪은것은 무조건 가짜 취급하는것도 아니고 개연성이 없다는데도 계속 헛발질하네 나가 븅신아~
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8 16: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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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아프으으다
ㅎㅎ 진짜 지능수준이 너무 한심하군요. 내가 이제까지 한 말을 그 전업주부에 비교해서 이야기하면 나도 저런일 겪어봤다 저런 일이 실제로도일어난다 이거고 니말에 비유하면 난 저런일 안겪어봤으니까 저런말 하는 애들 전부 븅신이고 공감도 못하겠어 이거아니냐? 쿵쾅이가 욕먹는 이유가 단순히 저런 사실에 공감한다고 욕먹겠냐? 점점말하는 수준이 딱 니수준이다 ㅎㅎ 나가 븅신아는 무슨 ㅋㅋ
2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8 16:2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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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아프으으다
어떤사람이 실제로 82쿵쾅이 같은 사람이 저런일 겪어서 공감한다 실제로 저런일 있다 한다고 해서 비웃고 욕하냐? 아 할수도 있겠다 그 사람은 니가 알바할때 잠깐 교대하면서 십분이야기한 사람일거고 그지? ㅋㅋㅋ
2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8 16:30:06
221.xxx.xxx.xxx
낄낄왕
다른건 몰라도 82년생 쿵쾅이는 책표지에 눈에 잘보이도록 '소설' 이라고 씌여있슴
19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8 16:35:27
220.xxx.xxx.xxx
화낸적한번도없음
한심하다라는 말밖에 안나온다
19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8 18:14:33
121.xxx.xxx.xxx
악귀라
좀 많이 과하게 불타네... 음... 난 저거보다 더 심한 케이스랑 파혼했는데... 지 돈 100은 썼나?? ㅋㅋㅋㅋ 다 내돈 or 지 부모 돈
2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8 19: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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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빌치네호로세키
실제 주변에서 보고 들은 배아프으으다와 보고 들은 적 없는 낭만아서의 서로 공감이 안되어 일너난 싸움으로 확인되며, 댓글 내용으로보아 낭만아서가 더 빡쳐있는듯하니 배아프으으다가 승!
18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8 19:12:39
183.xxx.xxx.xxx
(삭제) 삭제된 답글입니다.

욺욺
안녕하세요. 대기업다니는데요 ㅎ 선배 남자직원들 결혼한분들 대부분 용돈 30만원으로 담배값술값통신비 포함해서 살고계세요. 당연히 다들 연봉 5천이상씩되구요...다들 그냥 받아들이고 결혼해요...어짜피 집은 남자명의니까. 연봉5천이상에 용돈 30이라면 견적이 딱나옵니다. 호구라기보다 그냥 그렇게사는거 입니다. 전통?같은거 반면 우리회사 미혼자들은 말단사원도 3년차 넘으면 외제차 살사람은 타고다님...ㅋ
2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8 19:42:48
175.xxx.xxx.xxx
살뻘한넘
나도 결혼할때 장모님이 우리 부모님이 빚을 조금 더 내서라도 1억정도 아파트에 사는게 좋지않겠냐(경기도) 하셨음. 참고로 와이프는 6천만원 모아논거 장인어른.장모님 다드리고 옴. 혼수1천5백만원..결혼생활4년차 와이프가 세상다시없을 천사라 다른 불만은없었고 장인어른장모님하고도 사이나쁘지않음. 근데 이런일은 지방쪽에서는 아주 자주있는데;; 멀이렇게 득달같이 달려들어서 흥분하는지 모르겠네;; 저글보고 여혐하는것도 웃기는건데;;반말에 욕+비웃음 섞어가며 글쓰는 댓글쓴분이 세상얼마 안살아본 사람이란건 알겠다;; 지나가던 30대중반으로 써 말하자면 장난이아니라 많은 남성들이 겪는 일임..
1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8 20:32:54
61.xxx.xxx.xxx
띠리륑
낭만아서 참 한심하네요 그쪽 댓글읽으면서 느낀바로는 정신적으로 좀 문제있어보여요
28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8 20:34:34
106.xxx.xxx.xxx
살뻘한넘
참고로 난 대졸하고 일하다 말아먹고 그래서 모아논돈이 3천정도 밖에없었고 부모님이 5천해주심 결국 장인어른.장모님 속이고 빚을 3천 내서 1억짜리 아파트로 들어감.. 와이프도 장인어른 장모님 속이는거 허락했고.. 와이프가 저 글처럼 한건아니지만 결혼시에 이러한 문제는 자주있다는것만 알아두면 좋겠음.. 반대로 남자측에서도 예물 문제가 생기는 경우도많고..
1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8 20:35:12
61.xxx.xxx.xxx
웃대가아파요
다 거르고 확실한건 이새기도 몇년뒤에 웃대에다 파혼썰 올릴 가능성 높음 ㅋㅋㅋ
2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8 20:37:57
59.xxx.xxx.xxx
살뻘한넘
장인어른 장모님 하고 지금은 다 좋아하고 불만없지만... 최근에도 우리부모님은 차를 20년간타시다가 중고 800만원짜리로 바꾸셧는데.. 장인어른 장모님은 2억짜리 대형트럭(현금으로사심)사시고..쏘렌토 신형으로 차바꾸심.. 그런거보면 솔찍이 속상함..내가 호구라서 가만이있는게 아니라 어쩔수없는 현실임..우리부모님이 더 못사셔도 장인어른장모님 입장에선 그런건 중요하지않음....
8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8 20:41:50
61.xxx.xxx.xxx
연쇄살찐범
언냐 ..... 언냐한테는 주작같겠지만 현실이야 ..
1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8 20:46:16
211.xxx.xxx.xxx
나용ol
세상이 님이 생각한 것 만큼 이상적이지가 않음.. 실제로 주변에 친구들 결혼 문제로 이야기해보면 더 한 사람들 수도 없이 봤음..
1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8 20:50:20
39.xxx.xxx.xxx
웃대가아파요
공식 통계조차 남녀 결혼비용 7:3인데 응~ 끼리끼리 만나는거야~ 할때부터 스스로 ㅂㅅ인증한거
2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8 20:53:14
59.xxx.xxx.xxx
(삭제) 삭제된 답글입니다.

이슬란
음 난 딱 두번 봤는데 하나는 전회사 상사였는데. 이사람이 노총각 첫 연애때 결혼했지. 형수님이 어린이집 선생이였는데 천만원 준비하고 상사가 2억정도 준비했어. 나이는 30대 중반. 두번째는 친구의 친군데 남자는 부자고 여자는 가난한데 빈몸으로 온거. 흔히 여자들끼리 결혼잘했다고 시부리는 케이스
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9 00:54:14
175.xxx.xxx.xxx
Inven난민
뭐랄까 그냥 우기는거네ㅋㅋㅋㅋㅋㅋㅋ
1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9 04:34:46
119.xxx.xxx.xxx
동화사
낭만아서님 말투가 되게 공격적이네.. 심적으로 약간 아프신 분인거 같은데 힘내시고.. 말씀하시는거 보면 뭐랄까.. 대화를 하는게 아니라 여기 나보다 말 논리있게 잘하고 말빨 쎈애 있어? 나와봐 다 덤벼. 이런 느낌이에요. 정신차리세요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15 05:53:24
103.xxx.xxx.xxx
싸커킥빌런
저런 사례가 진짜 있다쳐도 난 한번도 못봤으니 난 저런 사람은 존재치 않는걸로 생각할랜다 세상이 미쳐 돌아간다고 나까지 색안경 끼면 안되지
2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1-08 12:37:19 175.xxx.xxx.xxx
눈팅만십팔년
내 부모한테는 돈을 줘야하고 남자 부모한테는 돈을 받아야하고 남자가 뭔 죄를 졌길래 저렇게까지 해서 결혼해야하나;;;
7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1-08 13:10:10 218.xxx.xxx.xxx
라데온0
33에 5천 모은거면 술 잘사먹고 차 좋은거 타나보네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1-08 13:16:47 223.xxx.xxx.xxx
마토또
37살 유부남입니다. 제 불X친구중 3명이 위와 비슷한 상황으로 결혼전 트러블이 생겼고 그중 1명은 결혼, 2명은 파혼했습니다. 결혼전에 예물이랑 집문제로 트러블 생기는 경우 많아요. 여자애 하나는 10년넘게 연애했는데도 남자측에서 예물을 거하게 요구해서 파혼한 경우도 있고... 제가 사는 동네가 그렇게 여유있는 동네가 아니라 그런지 몰라도 이런경우 꽤 많이 봤습니다. 30대 초반에 애들 하나둘 결혼할때에 이런걸로 스트레스받아서 같이 술먹다 애들 쳐울고 그랬어요, 서로 좋아서 결혼하려는데 현실이 뒷받침이 안된다면서...
2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1-08 13:21:39 175.xxx.xxx.xxx
듀금
참...ㅋㅋㅋ 남일이아닌듯 요즘 세상에 내집마련은 갑부들일이지..
9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8 13:26:27
223.xxx.xxx.xxx
컨티넨탈
저런 여자들도 있을수 있는데 진짜 주작판명 안난 판춘문예들도 사실 실제로 볼법한 일이 대다수였음
1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1-08 13:21:39 223.xxx.xxx.xxx
비타민B6
결혼은 하고싶고 의무나 책임은 피하고 싶은거지, 내 부모는 챙기고 싶고 시부모는 싫은거고, 마치 여자니까 그것을 당연히 응당 받아야한다고 생각하는 우리나라 여자들이 거의 80~90%라고 생각함. 우리 누나 둘도 그렇게 결혼함, 동창중에 안그런 여자애 하나 있는데 1억 이상 모아서 결혼해서 서울에 집사서 결혼함... 그리고 돈이 안되면 타지역에 집을 사야지 집값도 비싼 곳이랑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집을 사고 빚도 없이 시작하기 위해 시부모 척추를 빼서 결혼한다고? 미친거 아니냐 진짜... 좀 먼데서 출퇴근 하기는 싫고 빚지기도 싫고 순 이기적인 부모 밑에서 자란 순 이기적인 여자다. 진지하게 파혼해야 남자 인생이 행복할것
2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1-08 13:22:39 121.xxx.xxx.xxx
비타민B6
이게 다 바보같은 남자들 그러니까 돈이나 이런거 발라야만 결혼할 수 있는 멍청한 남자들이 매력은 안키우고 이런거 저런거 다 해주니 생긴 습관임. 그리고 우리가 막 산업 대박터지면서 그떄 로또맞은 아저씨들 세대가 집해오고 다해오고 해서 생긴 악폐습임. 그렇게 집산 아재들이 자기딸이 집없는 남자에게 시집가길 원치않아함. 자기때와 요즘때는 다르다는 것을 인지하지 않음.
1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1-08 13:37:50 121.xxx.xxx.xxx
똑똑쾅쾅쾅쾅
모든 년들이 저런건 아냐.
7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1-08 13:38:26 61.xxx.xxx.xxx
비타민B6
다수가 그렇다는게 문제야, 그리고 그 다수를 낳은 부모들이 내딸은 그렇게 시집가길 바라니 문제고, 그 희망을 떨쳐낼 수 있는 여자들이 몇이나 될까
2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8 13:39:53
121.xxx.xxx.xxx
똑똑쾅쾅쾅쾅
그 대다수란걸 어느통계인지는 모르겠지만 이런건 있어요.끼리끼리 사람은 분수에맞게 수준에 맞게사는경우가 허다합니다.그 수준에 그수준이라는건데 결론적으론 그 특별한년은 지들수준에서 평생불평불만하면서 살겠죠. 댓글다신분이큰신경쓸게 아닙니다. 그런 여자사람 무시하고 살면됩니다. 관심을주질 마세요. 보par남이나 관심줘서 공떡이나하려하지 정상적인사람은 그냥지나갑니다.
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8 13:53:10
61.xxx.xxx.xxx
niuni
출산율 결혼율 연애율 다 떨어지지 않았으면 상관없긴한데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8 14:32:17
183.xxx.xxx.xxx
비타민B6
내가 지금도 결혼 못한 이유는 부모 손 벌리기 싫어서인데 여자는 빨리 합치고 싶어하면서 쥐뿔도 돈이 없는게 문제, 여자를 만나도 "직업이 뭐에요 ~?"등등 속세에 찌든 질문을 하는 사람이 넘 많다. 어떤 사람인지를 알라면 직업보다 성격 캐릭터를 알아야할텐데 여자들은 그렇지 않은 경우가 태반임.
18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1-08 13:39:19 121.xxx.xxx.xxx
잔설의마법사
내돈은 내부모님거 니돈은 우리거 니네부모님돈도 우리것 이게 다 우리를 위한거지!
7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1-08 13:42:12 116.xxx.xxx.xxx
niuni
아직도 모니터 밖은 평화로운거 같아?
7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1-08 13:46:00 39.xxx.xxx.xxx
zuzuba
내가보기엔 여자가 5천만원 있다는건 개뻥. 1천만밖에 없지만 결혼할때 적게보탰다는 인식을 줄여보려고 금액을 부풀린듯. 나머지돈 부모님 드린다고 뻥친거임.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1-08 14:46:49 71.xxx.xxx.xxx
시보리실금
33 남자인데요... 그냥 퀘스트인것 같아요 ㅋㅋ 너무 많으니 잘 피하거나 극복하거나 그냥 참고 견디거나 안타깝지만 가인 선택이죠 ㅎㅎㅎ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1-08 15:03:46 223.xxx.xxx.xxx
이쿠이쿠하야쿠
나도 결혼을 생각할 나이라서 그런데 형들 조언좀 해줘. 여친이 나보다 좀더 잘버는데 낭비벽도 조금 잇는거 같고 부모님한테도 많이 드리는거 같아. 그래서 여친이 모아둔 돈은 별로없는데 결혼후 집문제랑 부모님들 용돈 등 돈문제는 어떻게 하고잇는지 조언좀ㅜㅜㅠ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1-08 15:06:56 211.xxx.xxx.xxx
배산임수좋은곳
내가 저 비슷한 이유로 결혼식장 잡고 파혼했다 여자 직장이 서울역쪽이고 난 안산에 직장이라 처음 서울역근처 역세권으로 집을 보러다녔는데 첨엔 집값많이 들어가니 자기 모아놓은돈 보태겠다하길래 그럼 내쪽에선 혼수 줄여서 서로 부담 안되게 하겠다고 서로 합의했는데 막상 결혼식장잡고나니 결혼할때 돈많이들어간다고 집에돈 못보태겠다고 그리고 결혼하고 애생기면 차 있어야된다면서 차사달라고 장모될분이 말하더라 집때문에 대출 내야할판에 또 빚내서 차사줘야하나 혼수도 이것저것 얘기하더니 결국 받고 싶은 목록 얘기하는데 그때 결혼 다시 생각하게되더라 결혼을 무슨 재테크 하듯 뽕을뽑을라하는거 보고 오만정 다 떨어져서 결혼 깸 다른것도 있는데 어디네이트 판에서 나올 얘기를 현실로 겪어보면 사람 만나는게겁날정도다
29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1-08 15:17:03 218.xxx.xxx.xxx
니가알아서살든가
헤어져~~~~~~저런여자는좀 제발걸러~~~~~나도여잔데 쉽게가려는 여잔다걸러라~~~~~~~~
8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1-08 16:09:16 223.xxx.xxx.xxx
아님말구나와
오유랑 비슷하게 돌아가네 으...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1-08 16:13:46 175.xxx.xxx.xxx
낄낄왕
자 이상 결혼못한사람들의 의견이었습니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1-08 16:36:29 220.xxx.xxx.xxx
COSPO
보배 베댓이 5천만원은 구라고 모은게 천만원밖에 없으니 부모님한테 4천준다고 구라친다는 거였는데 아마 그게 맞는것 같어
1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1-08 17:15:38 121.xxx.xxx.xxx
별바람햇살
이런 사연은 항상 판에..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1-08 18:16:40 27.xxx.xxx.xxx
윤열이
결혼해도 이혼할거같은 예비부부네 3년만났는데 저정도면 그냥 결혼안하는게답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1-08 18:18:27 117.xxx.xxx.xxx
size21
냉정하게 말하자면 저 결혼은 매매혼이지 근데 여성의 값어치가 저 정도 되냐 말이지 자신을 세일즈 하는 건데 자신의 가치를 너무 높게 잡은거야. 그냥 헤어져야 해. 왜냐 실질 가치가 낮은데 값이 높은 상품 안사잖아. 결혼은 현실이야. 자신의 값어치가 그 정도 되야 매매혼이 성립될수 있지. 우리나라가 저렇게 비정상적인 혼인문화가 생겨난 이유는 남자는 많고 여자는 적어서 그래 공급과 수요중에 공급이 적으니까 반대로 남자수가 적고 여자수가 많았으면 반대의 경우 였겠지. 성비의 불균형때문이야. 사실 저럴거면 외국에 나가서 이쁜 애들 데려다가 한국어 가르치면서 사는게 훨씬 나은 선택이야. 한국 여자들은 페미와 드라마가 다 버려놨어. 사실 성욕구만 해결된다면 독신주의도 나쁘진않아. 비정상적인 가격을 두고 물건을 사라는 건데 그건 바보 같은 짓이지.
9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1-08 18:54:30 59.xxx.xxx.xxx
공군모찌
월세도 요즘 보증금이 몇천씩 딸려있는것도 현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1-08 18:57:18 218.xxx.xxx.xxx
체리사탕즙
세상은 넓고 썅ㅡ놈과 썅ㅡ년은 넘치지.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1-08 19:01:30 117.xxx.xxx.xxx
ldh3001
100% 주작아닐까 ㅋㅋ 짐승도 아니고 같은 사람인데 생각을 저딴식으로 하는뇬이 실제로 있긴있음..? 상대 엿먹이려고 일부러 저러는거면 몰라도..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1-08 19:14:39 115.xxx.xxx.xxx
백치유유유
주작인 사실이건 가까운 미래에 진짜로 벌어질 가능성이 높음 지금 페미들이 득세하고 있는데 이 여파로 인해서 많은 여성들이 자신의 인생은 남자에 비해서 손해보고 있다고 인식하는 시대임 결혼시 자금관련해서도 공동명의를 주장하는등 머릿속에서 이런건 내가 손해보고 들어가니까 이정돈 해주겠지 이런 계산이 당연한듯이 돌아감 특히나 대체로 여자들은 이해득실에 관한 계산이 철저해서 내가 이렇게 했으니 너는 이렇게 해야한다 이런 논리로 많은 일들을 처리하거나 판단하는 경향이 많은데 시대가 시대이니 결혼문제와 엮여서 안좋은 쪽으로 발전해나갈 것 같음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1-08 19:28:09 1.xxx.xxx.xxx
내밑으로들어오게
따로사는데 남자위주로 돌아간다는건 뭐야 ㅋㅋㅋ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1-08 19:28:29 221.xxx.xxx.xxx
한쪽만남은놈
난 조금.어릴때 결혼을.해서 이런거.많이 모르고 결혼을 했다.... 결혼자체에 후회는 안하지만 힘든일이.너무 많아.....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1-08 19:43:05 112.xxx.xxx.xxx
여자여자해
되게 이기적이당 자기는 천만원만보태면서 남자 부모한테 돈 빌려달래 ㅠ ; 돈내긴 싫은데 또 좋은데선 살고싶쥬 ???? ㅠㅠ ㅠ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1-08 19:54:59 124.xxx.xxx.xxx
inssig
부당거래를 애정이란 명목으로 용인하거나 갈음하려는 결혼은 100에 100 삐그덕 거리더군요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1-08 20:10:52 1.xxx.xxx.xxx
살뻘한넘
이글이 주작일순 있어도 실제로 이런일은 아주아주 자주 있는 일임. 여기 나이대가 어떻게 될진 모르겠는데.. 지방사람이고 지금 경기도에 사는 30대중반으로써 내 주변의 10명중 8~9명은 비슷한 사례를 겪었을거임...강도의 차이만 있는거지 서로 반반결혼? 그런건 존재하지않고, 사실상 남자가 집을 여자가 혼수를 해오는게 아직도 당연시 되고있는데, 당연히 남자가 여자보다 돈을 2배정도 더쓸수밖에없음..여자가 본문글처럼 저러진않아도 장인어른.장모님 입장에서는 딸이 조금이라도 편하게 살길바라는 이기적인 마음으로 저러는 경우 아주많음..
101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1-08 20:39:23 61.xxx.xxx.xxx
냠냠맛있다
이글이 주작일수는 있어도 실제로 일어나는 일 <- 이게 정확히 페미들 논리 아니냐... 제발 검증된 자료만 가지고 얘기하자는데 그것도 못하냐.. 너네 여자면 전부 페미했을거 아냐? 82년생 김지영도 다 실화에 바탕한거지.. 하지만 그건 소설이고 너네들 82년생 김지영 주구장창 까잖아? 그게 각색이라서 까는거 아님? 아니 너네들 실제 그런 상황 있다고 말하지 말고, "이 글 자체가 진실이냐 아니냐" 이거만 가지고 얘기해보자고. 이 글 자체가 진실임이 담보돼 있냐 이말이야. 이런 자극적인 글들에 선동당하기 시작하면 어떤게 거짓이고 어떤게 진실인지 알수가 없게 돼버린다고. 이글은 거짓일지 몰라도 진실을 담고 있다? 그걸 어떻게 알아? 너네가 거짓일수도 있는 자료를 이렇게 옹호하는데, 너네가 진실이라고 생각하는 그게 거짓에 근거하고 있지 않을걸 어떻게 아냐고. 메타사고가 그렇게 안되나?
73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1-08 21:00:13 211.xxx.xxx.xxx
냠냠맛있다
솔직히 말해 위에 낭만아서님이 저렇게 "이 글 자체가 진실이냐 아니냐"를 떼어놓고 보자고 분투했는데 제대로 알아듣는 사람이 거의 없으니 뭐 이제와서 나라고 별수 있겠냐만, 이거 하나만 기억해라. 이게 주작이든 아니든 사실에 근거해있다.. 고 말하면서 흥분한 사람들. 너네들은 전부 페미 메갈이다. 이것만 기억해두라고.
31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8 21:01:54
211.xxx.xxx.xxx
살뻘한넘
낭만아서님 이 글자체를 공격적으로하니 받아들이는 사람들이 공격적인거임. 이글 자체가 진싱이냐 아니냐 를 떼어놓고 이성적으로 생각해봅시다 라고 글을 썻으면 모르는데..ㅋㅋㅋ 니들도 메갈이랑 똑같은 자기말은 전부 옳고 니들은 우메한 사람들인 것 처럼 답글다는데 좋은 답변달리길 원함? 게다가 처음부터 읽었는진 몰라도 이글 자체가 진실이냐 아니냐를 떠나서 그런사람은 없다 니들 수준이 그수준이다 라는 식으로 답변 자체가 외곡 되고 있는데 무슨;;
1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8 22:03:46
61.xxx.xxx.xxx
보고왔습니다
음, 좋은 관점이다. 이 글 읽고 나도 무심코 경험적으로 판단하려고했는데 객관적으로 문제를 바라봐서 분위기를 잘 환기시켜줬네. 내가 심연을 들여다보면 심연도 나를 들여본다는 말처럼 어느순간 너도 나도 아무런 의심없이 혐오를 재생산하고 있다는 생각이든다. 이래서 항상 변증법적으로 사고하는 습관을 들이는게 참 중요한듯.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8 22:21:50
1.xxx.xxx.xxx
웃대가아파요
사람들의 인식, 관념은 수많은 사람들의 경험적 사실이 수년간 쌓이고 쌓여서 형성되는 결과물임. 단순히 한 줄 문장만 놓고 논리적으로 같다며 단순하게 비교 할 문제가 아님. 단순히 어떤 일이 있다 없다의 개념이 아니라 현 세대들에게 일어나는 일인가 아닌가가 중요함. 82kg 돼지영이 까이는 이유? 여자라 교육 못 받고, 여자라 낙태 당하고, 여자라 택시 승차거부 당하고 등등 있었던 일이지만 '과거'의 일이며 과거 세대의 산물임에도 불구하고 '현재'를 살아가는 여성 세대들이 이를 근거로 같은 세대의 남성들을 욕하기 때문
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9 00:45:33
59.xxx.xxx.xxx
웃대가아파요
남자들이 돼지영 소설 내용 자체를 부정함? 관련없는 니들이 왜 우리한테 ㅈㄹ이냐 까는거지 반대로 결혼과정에서 오가는 비용문제는 현 2030 남성들의 가장 큰 과제고 그 과정속에서의 마찰로 파혼하는게 드문 일이 아니기에 이렇게 반응 차이가 나는거
9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9 00:51:09
59.xxx.xxx.xxx
보고왔습니다
그런식이라면 페미들도 자신들의 인식, 관념이 수많은 사람들의 경험적 사실이 수년간 쌓이고 쌓여서 형성된 결과물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돈 보고 결혼하는 김1치녀가 많다는게 경험적으로 사실이라고 여겨진다면 여혐을 하는 한남이 많다는 것도 입장만 다를 뿐 같은 논리하에서 경험적으로 사실이 될 수도 있는거니까. 그리고 본댓글러가 예를 들면서 82년생 김지영을 언급하기는했는데 그건 그냥 한가지의 예로서 든 것 뿐이고 정작 요점은 사실확인없이 루머에 의해서 혐오가 재생산되는 것은 페미나 반페미나 정작 다들게 없다는거야.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9 01:44:36
1.xxx.xxx.xxx
웃대가아파요
그 '여혐'이 칭하는 행위들이 납득할만큼 구체적이고 페미를 제외한 수많은 여성들도 같은 경험을 했다면 인정함. 그리고 결혼준비단계에서 예비신랑,신부와 양가 부모님간에 이해 차이로 파혼하는 경우는 루머가 아닌 현실임
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9 02:03:58
59.xxx.xxx.xxx
fnvls
아직도 결혼 비용 7:3이 통계적 정론인데 뭐가 주작이야
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9 05:44:15
124.xxx.xxx.xxx
fnvls
얘는 댓글보면 페미 옹호에 메갈이더만
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9 05:47:27
124.xxx.xxx.xxx
전설의악플러
주작이니까 맘껏지른다. 천하에 개호로 씹알련 니애미다 시펄.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1-08 21:28:39 182.xxx.xxx.xxx
개나리가들어왔다
요즘 하도 이런 글이 많이 올라오다보니..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1-08 21:47:37 211.xxx.xxx.xxx
눈뉴냐
여자는 경제적으로 남자한테 기대는 경향 있고 자기가 뛰어나더라도 그보다 더 뛰어난 남자를 좋아한다는 글 볼 때마다 뭔가 위화감이…. 왜냐면 내 결혼판타지는 내가 돈을 억수같이 벌어서 나만 바라보는 귀여운 연하남보고 "넌 몸만 와" 하는 건데 ㅋㅋ 아 상상만 해도 좋다. 나같은 여자는 드물은 건가? 내가 돈을 못 벌어도 적어도 자존심이 있지 빚지는 느낌은 싫은데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1-08 21:59:24 211.xxx.xxx.xxx
보고왔습니다
앗..아아..그래도 아무도 안갔다고한다.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8 22:20:41
1.xxx.xxx.xxx
눈뉴냐
시1발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8 22:25:40
211.xxx.xxx.xxx
fnvls
말은 그렇게 하는 여자들도 좀 있긴한데 결혼 할때쯤 되면 다 정석코스 밟더라 남자 7 여자3 통계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9 05:49:27
124.xxx.xxx.xxx
내가마귀다
이게 왜 주작이죠 얼마전(?)파혼한 제 경험이랑 98%싱크로 데쟈뷰 또이또이 쌤쌔미 한데!!시바류ㅠ
101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1-08 22:06:48 223.xxx.xxx.xxx
소로나민씨
생각보다 결혼하는 여자만의 생각이 아니라 여자쪽 부모님이 그걸 종용하기도 하더라 그게 당연한거라면서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1-08 22:17:57 39.xxx.xxx.xxx
내뒤에미국있다
양재 근처면 경기권 하남, 광주, 오산쪽으로 알아보믄 되겠네. 글고 집은 남자명의로 하고 전세를 하든 대출끼고 집사든. 이혼시 집은 재산분할에 해당안된다는거 계약서쓰고 공증받고 여자가 막 머라머라하면 이혼안하면 되잖냐고 이혼할 생각이냐고 몰아부치고 차없으면 차는 여자보고 해오라고 하면 끝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1-08 22:20:44 115.xxx.xxx.xxx
휀님
주위보면 저런여자들 많긴 함 근데 데이트할때 저런게 아니라 결혼할때 되면은 주위친구들이 부추기는경우가 대부분임
18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1-08 22:27:25 221.xxx.xxx.xxx
농약한컵
남편 인생 ㅈ될뻔했네..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1-08 23:14:13 115.xxx.xxx.xxx
웃기고싶어요
없긴 뭐가 없냐. 위에 댓글아. 내 주위만 저 꼴 나서 결혼하기전에 헤어진 커플이 두쌍이다. 그리고 생각보다 돈 때문에 헤어지는 커플 많다. 결혼한 1000쌍 조사결과 930쌍이 돈 때문에 고민이 많았다고 하더라. 그만큼 결혼을 가장 힘들게 하는건 돈이 라는거지.
8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1-08 23:50:00 211.xxx.xxx.xxx
나는몇살
세상엔 미친사람이 많지만 그래도 주작이길 바래본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1-09 00:34:53 218.xxx.xxx.xxx
슈바츠발트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싹 안 잡아가나???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1-09 00:52:18 223.xxx.xxx.xxx
그림고수고슴도추
내가 이래서 한국여자 안만남 ㅋ 진짜 레알 외국인 만나세요~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1-09 01:13:48 112.xxx.xxx.xxx
(삭제) 삭제된 답글입니다.

그림고수고슴도추
난 그냥 진짜로 여자친구가 외국인인뎅.
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9 04:43:53
112.xxx.xxx.xxx
토끼고기다판다
피픽 쥬쟈크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1-09 05:17:51 117.xxx.xxx.xxx
내꺼우주선
본문은 판이라 주작 가능성있어도 현실은 다른 댓들도 말하고 있지만 [더 심함]. 낭만아서같이 비현실적이다라고 말하는 사람들은 운좋게, 좋은환경에서 살아오게된걸 감사하고 살아라.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1-09 09:02:13 118.xxx.xxx.xxx
내꺼우주선
결혼율이, 출산율이 왜 떨어지겠냐? '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9 09:05:40
118.xxx.xxx.xxx
내꺼우주선
남성도 결혼해서 외벌이 해봐야 권위는 개뿔 없는것 알고, 여성도 맞벌이하며 고생한 어머니들처럼 되는거 싫어함. 그래서 어느정도 안정적인 남성에게만 여성이 몰린다.
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9 09:14:22
118.xxx.xxx.xxx
내꺼우주선
이게 아닌것 같으면 동일한 30대 남성, 연봉 1억 과 연봉3천 비교해봐라. 선+소개팅 들어오는 숫자의 자릿수가 틀리다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9 09:18:17
118.xxx.xxx.xxx
friday02
우리마누라도 저러던데.. 내가4천와이프8천이었는데 3000을주고오겠다이러고있음 내가장기저축드에묻어둔돈이많아서깨지못하고 혀나 끌끌찼지..너도똑같은여자구나.. 2억짜리좋은집이나와서 대출내느니 장기저축다꺼내서 원래있던4천이랑합쳐1억 만들니까 미안했는지 다시 3천 가져오더라. ㅋㅋ 어찌그리 한치 앞을 못볼까.. 둘이모아 잘 살생각은 없음. 쯧쯧쯔위!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1-09 10:15:36 223.xxx.xxx.xxx
스쿠비두08
돈앞에서 끝도 없이 치졸한게 인간임 나 역시결혼식장앞에서 돌아선 사람인데 전남친 나보다 5살이 많았고 나는 4년제 졸업한 사회초년생인데 무슨 돈이 있었겠냐 근데 자기가 좋아서 밀어부치더라고 걔네 엄마는 넌 해오는게 없으니 걍 닥치고 시키는대로 해라는식 종교강요 시댁모임참석강요 하루에 두번 전화 꼭하기 요구하는게 끝도 없어지더라 저런애들은 양보하는게 없어 그냥 헤어지는게 답이다 그리고 현사회에서는 왠만하면 남자고 여자고 혼자사는게 답이지 머....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2-11 08:57:18 221.xxx.xxx.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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