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피자 트라우마에 시달린 남자.JPG [93]
작성자 앵쯔
번호 909149 출처 퍼온자료 추천 935 반대 0 답글 93 조회 58,854
작성시간 2019-10-22 13:47:21 이동시간 2019-10-22 15:5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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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물주작설 싫어하는데 이건 주작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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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베스트1
훗후후훗
이거보니 나도 초등학생떄 트라우마 생각난다.. 가난하고 숫기 없어서 왕따는 아니고 은따였음..반 여자애중에 엄청 웃긴애가 있었는데 그날 엄청 웃긴춤을 췄음..주변애들 다 빵 터지고 나도 그거보고 정말 살짝 웃었는데 그애가 그걸 봤나봐 야 OOO이 나보고 웃었어ㅡㅡ 아 재수없어 왜 나보고 웃고 지랄이야 라고 말해서 충격 먹어서 그후로 사회 나갈떄까지 사람있는데서 웃는거뿐만 아니라 표정 자체를 안짓고 다녔음..중학교떄부터는 재는 표정없는 애다 라고 소문나서 사이코패스 소리도 듣고 표정 변하게 할려고 떄리거나 괴롭히는 놈들도 있었음...참 아이러니한게 나를 웃지못하게 만든 그 애 이름이 "미소"였음.. [17]
493 0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9-10-22
[15:54]
빠이리
ㅁㅊ;; 코리안조커 도입부같네
46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0-22 16:05:03
답글
베스트2
인중인격자
저거 주작아닌듯. 솔까 10중에 3은 선생이고7은 개색기들이였지. [8]
222 0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9-10-22
[15:58]
높고깊고밝고
인간이 제일 무서워
1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0-22 13:49:48
산신령과꼬꼬마
와..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0-22 13:50:56
SpZero
인성 수준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0-22 13:54:16
마음추억
그 한조각 좀 주지 쉬발새끼가 거 참 .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0-22 14:01:40
빨갱이를쳐죽이자
모든 인간에게는 인간이 제일 문제다....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0-22 14:06:45
강개장
와..ㅅㅂ 인간새끼들이 왜저래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0-22 14:07:48
톰제리
교대에서도 인성은 가르칠수 없나보다
1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0-22 14:12:03
모쏠도결혼가능
중학생때 그랬다는데 교대가 왜나오냐??
55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0-22 15:56:25
이로치야부영
선생말하는거니 사대라고 해야하나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0-22 16:00:22
무았
선생님이 질알했잔아 글 다시 읽어보쇼
2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0-22 16:01:00
팩트유발자
선생이 싸가지 없는 새끼라고 했다자나 교대가 아니라 사범대라고 말하고 싶은거임?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0-22 16:01:19
밤낮이불킥
아마 선생님 보고 그런거 같음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0-22 16:01:39
모쏠도결혼가능
그래 중학교 선생이 그랬는데 왜 교대가 나오냐고???
33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0-22 16:01:39
밤낮이불킥
왜그렇게 흥분하시나요
28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0-22 16:02:59
모쏠도결혼가능
뭘 또 뜬금없이 흥분했데ㅡㅡ 그냥 교대가 아니라니깐
32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0-22 16:04:43
팩트유발자
님 말투가 그렇긴함
1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0-22 16:05:36
모쏠도결혼가능
그래? 내가 짜증낸다고 느꼈으면 미안. 난 뜬금없이 교대가 왜나오냐는거였음.
22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0-22 16:09:05
톰제리
아 초등학교인줄 알았는데 중학교였네.. 잘못봤음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0-22 16:16:04
낙천적인
그니까 선생은 교대근무안하는데 낄낄
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0-22 16:53:03
카오스세레나
거 헷갈리수도있지 목숨걸고 따지네
3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0-22 17:19:50
백문이불여일견
선생 주댕이 말하는 꼬라지보소.. 죽탱이 ㅈㄴ치고싶게 증말;
1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0-22 15:51:26
훗후후훗
이거보니 나도 초등학생떄 트라우마 생각난다.. 가난하고 숫기 없어서 왕따는 아니고 은따였음..반 여자애중에 엄청 웃긴애가 있었는데 그날 엄청 웃긴춤을 췄음..주변애들 다 빵 터지고 나도 그거보고 정말 살짝 웃었는데 그애가 그걸 봤나봐 야 OOO이 나보고 웃었어ㅡㅡ 아 재수없어 왜 나보고 웃고 지랄이야 라고 말해서 충격 먹어서 그후로 사회 나갈떄까지 사람있는데서 웃는거뿐만 아니라 표정 자체를 안짓고 다녔음..중학교떄부터는 재는 표정없는 애다 라고 소문나서 사이코패스 소리도 듣고 표정 변하게 할려고 떄리거나 괴롭히는 놈들도 있었음...참 아이러니한게 나를 웃지못하게 만든 그 애 이름이 "미소"였음..
49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0-22 15:54:07
이로치야부영
진짜 너무하네
18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0-22 16:01:02
빠이리
ㅁㅊ;; 코리안조커 도입부같네
46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0-22 16:05:03
내아임니다
나 초딩때 기초생활수급자 학생들한테 방학때마다 쌀 치즈 같은거 배급??하는데.방송으로 친구들 이름 한명 한명 부르면서 기초생활수급자 학생들 행정실로 와서 가지고 가세요 그랬지 요즘은 그러면 큰일나지만 애들한테 얼마나 상처인데 요즘은 기생수 200충 300충 그런다며?
8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0-22 16:08:23
모쏠도결혼가능
쌀이나 치즈배급??? 연배가 어찌되시는지;;;
5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0-22 16:10:18
이프로부족할때
샥련,,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0-22 16:16:51
곱추새우다
나도 비슷한 경험있어 난 오히려 치열이 고르지않아서 웃는 게 어려워서 안웃다보니 왕따 당했었거든.. 5학년을 혼자서 보내니 6학년때는 친구가 두명 생겨서 엄청 좋아했었던 기억이 드문드문 난다ㅎㅎ 근데 사실 그 친구들 담임 선생님이 혼자두지말라고 나한테 붙여준거였었어 당시에는 모르고 중학교 입학식 즈음에 걔들한테 들었을때 그냥 멍때렸던 거 같다 사실 원망이랄것도 없고 1년 즐거운 추억이었어서 바로 담임 선생님도 친구들도 고맙게 느껴졌었지만 중학교는 이대로면 안될거 같아서 거울 보면서 덧니 안보이게 웃던 연습했었음 ㅎㅎ 뭐 그 뒤로 만난 친구들은 다 좋은 애들이라 다행이었닿ㅎ 왕따를 주도한 애들 얼굴 아직도 기억나지만 오히려 기죽고 살면 내 인생 그 썩을것들한테 휘둘리는 것 같아서 안 그럴려고 생각해 너한테 상처 준 그 미소란 사람도 남앞에서 억지 미소 지으면서 살아가고 있을거야 너도 휘둘리지말고 우떼보고 진짜 미소 짓고 많이 웃었으면 좋겠다!
3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0-22 16:20:54
내아임니다
92년생인데...우리 지역만 그랬나? 방학식때 기초생활수급자 친구들한테 쌀 치즈.등.생필품 줬는데 교육청마다.다른가?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0-22 16:21:56
모쏠도결혼가능
난 80년대생인데도 그런거 못봤는데;;; 치즈나 쌀 배급이라.... 지역차이인가???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0-22 16:23:23
빨간불기둥
쌀배급이면 국딩아냐?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0-22 16:24:21
Seagram
ㄷㄷ 진짜 코리안 조커 같넹. 웃지 못해서 입을 찢어버리고 다른 사람들 입도 다 찢어버리는 전개로다가
1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0-22 16:27:32
Seagram
걔는 근데 무슨 초딩 여자애가 왜케 남 마음에 상처주는 소리 잘 하냐 ㄷㄷ ㅜ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0-22 16:28:47
낙천적인
93년생인데 쌀은모르겠고 탈지분유줬음
8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0-22 16:54:01
팩트펀치
포커페이스로 포커 시작해서 포커왕됐으면 소년만화였는데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0-22 20:22:13
폐암을피하는방법
혹시 박씨아님? 미소라는 애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0-22 22:03:13
떼르미스
왜 나도 90년대인데 쌀이랑 방학땐 우유도 줬는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0-23 03:27:07
o오리하라이자야
그냥 개인적인 경험으로, 지금까지 살면서 미소라는 이름의 사람을 3명정도 만났는데 다 싸가지없는 사람밖에 못봤음ㅋㅋㅋㅋ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0-23 09:49:22
떼르미스
대댓보고 생각낫는데 나도 주위에 미소라는 이름은.한명빆에없는데 인성 쓰레기였음 ㅋㅋㅋ 오랜만에 생각낫다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0-23 17:15:16
난감자는무조건설탕
아 진짜 속상하다 나였으면 그냥 한 판 새로 사줬다 집 가서 동생이랑 먹으라고... 만나면 질리도록 피자랑 사주고싶다 피클이랑 콜라 넉넉하게 치즈크러스트호
5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0-22 15:5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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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019-10-22 13:47:21 / 이동: 2019-10-22 15:54:17 / 어시스트: 뚜미낙쑤 )
바늘두더지
내가 피지를 잘 안먹는 이유로 보고 기겁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0-22 15:55:32
아재133
옛날에는 선생인척 하는것들이 참많았어
17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0-22 15:57:28
이구역의미친X
애는 그렇다고 쳐도 선생이란 작자가 인성이 덜 됐구만 ㅡㅡ
1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0-22 15:57:44
인중인격자
저거 주작아닌듯. 솔까 10중에 3은 선생이고7은 개색기들이였지.
22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0-22 15:58:06
비누병장
10중에 3 참선생 7 개색기들 반박불가...황금비율이네.....나는...공감한다.....
2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0-22 16:14:18
제갈물린공명
현직 교사로서 쌉공감. 근데 그 7도 처음엔 저 3처럼 되고싶었던 선생이었을거임 아이러니한게 3이 되지못한 7은 자신이 친절할때 호구로 생각해서 얕잡아보거나 조롱하는 학생들때문에 7이 되는거고 그 7은 또 피해학생을 만들고 이게 악순환
2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0-22 17:00:40
치키차카첫코
선생이 애새끼 괴롭힌 썰치고 주작이 잘 없지 암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0-22 20:21:15
170넘음
옛날엔 대학만 가면 선생 돼서 그렇게 학생을 옳바른 길로 인도할거야! 라는 거창한 마인드 없어도 선생질 잘해먹었음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0-23 08:45:02
조용히해십얼럼아
아 원래 애들이 조롱하면 조커되는거임?ㅋㅋㅋㅋㅋ 올~~ 선생이야 ㅈ밥이야~ 그럴거면 어짜피 쓰레기될거 차라리 깡패데려와서 선생시키는게 나을거같네 깡패는 학생들이 '조롱' 못하니까? 말도안되는 소리하고있어 ㅉㅉ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0-23 08:56:32
조용히해십얼럼아
현직교사인 니도 조롱당하면 개색기되는거냐 ㅋㅋㅋㅋ 무슨 곽철용도 아니고 순정 짓밟히면 깡패되는거? ㅋㅋ 그런 학생들은 양아치인거고 그런 애들까지 계도할 능력안되면 다른 애들이라도 잘대해줘야지. 나쁜학생들이 조롱해서 나쁜 선생된거다. 라는건 너무 책임감없는 개소리임. 그 악순환도 선생과 학생중 누가 끊어내기 쉽겠냐? 선생이 나서야지 무슨... 맨날 교권이 떨어졌네 뭐네 하면서 하는건 애새끼들이랑 다른게 없어요
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0-23 09:01:53
170넘음
제갈물린공명// 요즘도 7:3이라고? 현직교사로서? 아까 댓 달땐 자세히 못봤네 그건아닌거같애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0-23 09:20:59
rkgnl99
친구들의 되먹지 못한 놀림과 선생의 개소리가 스모킹 건이 됐으니 욕먹는게 당연하지만, 사실 뭐든 없는 사람을 상대하기란 참 어렵다. 장애인 재활시설 봉사활동 다니면서 느꼈는데. 진짜 말조심해야됨. 자존감도 바닥인데다 피해의식이 장난 아니라 두손 멀쩡한 장애인이(휠체어 타신분) 음료수 페트 따달라고 가져왔길래 웃으면서 '아니 힘도 세 보이시는데'(나보다 덩치는 좋으셨음) 했다가 "ㅂㅅ이라고 무시하냐" 며 돌연 뺨싸대기 날리심. 난 어안이 벙벙, 분이기 싸늘... 다른 분들은 고맙다 고맙다 하시면서 잘 대해주시니까 계속 나갔지만 움직이는 시한 폭탄 느낌이었음. 결핍은 진짜 무서운 거. 며칠 전에도 친구한테 "x새끼, 공짜 밝히기는..." 했다가 쌍욕 먹음. 자기 머리 빠지는 데 보태준 거 있냐고 ㅋㅋㅋㅋ 영철아 미녹시딜 열심히 발라라 ㅋㅋ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0-23 09:36:30
모쏠도결혼가능
피자를 진작 선생들거 빼놓은것도 아니고 애들 다 먹고 남은 다 식은거 한판을 굳이 교무실에 가져간다고??
1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0-22 15:58:31
그건좀변태같아요
아무리 인성이 못돼먹어도 피자한조각 가지고 저렇게 말할 선생은 없을거같은데... 고로 주작
1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0-22 16:01:22
외부기관
있어ㅋㅋㅋㅋ
8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0-23 12:40:53
부산라이더더1
난 초5때 혼잣말 많이 했거든...그거보고 초6형이 자폐있냐고 물어봐서.. 존나 충격먹었음..그리고 고1때까지 난 장애인인가? 하면서 살았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0-22 16:03:18
부산라이더더1
글구 6학년땐 우리반 일진도 그러더라 자폐있냐?ㅋㅋ 초등학교때만 학교 3번 옮긴다고 사회성 없었고 거기다가 adhd 있었는 거 뿐이었는데..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0-22 16:04:50
폴리애나
중1때 친구들은 잘 놀고 공부잘하니까 갈굴수가 없어서 공부 중간정도하고 만만한 나만 괴롭히던 쌤 기억나네. 얌전한애들이 내면에 분노가 심하다고 날 이상한애 취급함. 친구들 다 축제날 영어연극 하는데 난 영어84점이라고 빼는식으로 차별함. 그때부터 내 행동하나하나 눈치보기시작했어.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0-22 16:04:54
모쏠도결혼가능
영어 연극이니 영어 점수로 짜른거 아냐??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0-22 16:07:51
폴리애나
그런 기준원래 없었고 나보다 성적 낮은 다른반애도 영어연극참여했었어. 그냥 보란듯이 잘라버린거. 인원맞춘것도 아님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0-22 16:09:55
모쏠도결혼가능
너희반만 인원 많았던거 아냐?? 솔직히 선생이 공부잘한다고 무조건 안갈구는것도 아니고...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0-22 16:12:06
자라나는콩나물
ㄴ혹시 그선생임?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0-22 16:23:32
모쏠도결혼가능
그럴리가;;; 영어연극 영어점수로 짜른다는게이상한거같지않아서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0-22 16:24:46
뚜리두밥
ㄴ 성적 더 낮은 애는 안잘랐대자너...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0-22 16:50:18
디씨웃대갤
야 씨2발 주작이겠지ㅋㅋ 저딴말을 교무실에서 하는 선생이어딨어ㅋㅋㅋ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0-22 16:08:16
유진이는귀여워
나도 사범대 다니면서 확실히 느끼는 건 임용고시로는 인성 절대 못 거른다는 것. 나 1학년 때 여자 동기들 몰래 성희롱 하면서 히히덕거리고 군대식 기합 주던 노답 성매매충들부터 해서 지들 이익만 되면 사람 이용해먹고 버리는 년놈들까지.. 그 중에 현재 교단에 서있는 얘들 꽤 있더라. 그런지라 저 썰이 마냥 주작일 거라는 생각이 잘 안 든다
49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0-22 16:10:04
유진이는귀여워
물론 주작이면 좋겠다만
1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0-22 16:10:32
epim
그런 비슷한 인성 지닌 선생질 하는것들 많이 봐서 주작 아닐껄?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0-22 16:14:52
모쏠도결혼가능
난 저게 좀 이상한게 일단 남은피자를 선생이 가져갔잖아. 근데 다 식은 애들 먹다 남긴걸 굳이 선생들 먹는다고 가져갈까??? 미리 처음부터 빼놓는것도 아니고?? 그리고 교무실서 저런소릴 대놓고 한다고? 물론 나도 학창시절에 또라이 많았는데 저정도는 없었는데... 저때는 90년대보다야 나아졌을거고
182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0-22 16:15:28
북극얼음
한판이 남은게 다 먹고나서 가져간게 아니라 애초에 애들 수대로 1조각 씩이던 2조각 씩이던 나누고 한판 남은거지않을까. 보통 반장이 간식 쏠때 애들 수에 맞춰서 사고 피자나 치킨 햄버거 한박스씩은 더 시켜서 선생님들 먹게해주잖아
2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0-22 16:24:19
모쏠도결혼가능
그걸 미리 교무실로 가져가지 다 식은걸 선생들이 가져갈까?? 나 학창시절도 시키면 교무실건 미리 가져갔던기억이 있어서
01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0-22 16:25:24
지리산광어
걍 되도않는 디씨주작이지 뭘 앞부분은 진짜인데 뒷부분은 양념을 친듯
1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0-22 16:30:36
폰트싸이즈
보통 선생님 용은 따로 아예 다른 걸로 사줌. 반장 많이 해봐서 아는데, 예를 들어 애들 거는 슈퍼슈프림이면 선생님들 거는 더 좋은 걸로 미리 따로 시키는 것이 국룰이었음.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0-23 14:31:20
Qiyana
저거 충분히 가능해. 나 고딩때도 부모한테 이런 저런 명목으로 뒷돈 챙겨서 돈준애들만 챙겨주는 씹쌔 있었어. 애들 부모 다 알았는데 학생부 ㅈ같이 써줄까봐 걍 다 참고 살았지. 친구가 모교 찾아갔는데 3학년 담임이었던 선생한테 그 새퀴 안부 물으니까 안좋은일로 선생직 짤렸다고 했다더라ㅋㅋㅋ 보나마나 뒷돈 처먹다 걸렸겠지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0-22 16:45:46
왕대괄장군
선생이라는게 말하는거 보소 아 이건 지금 선생님들 먹을거라 좀모자라서 미안하다 이럼되지 그걸 그렇게 꾸사리주냐...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0-22 16:51:23
애기븝미
^^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0-22 17:04:48
tmgjr
약간 주작 냄세가 좀 나긴 하지만 .... 충분히 가능성 있는 이야기인듯 ....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0-22 17:12:55
METEOOO
난 처음 햄버거 먹으러 갔던 기억이나네 교회에서 다같이 롯데리아 갔는데 난 처음 먹어보는거였음. 뭐 먹을래 이러고 다들 능숙하게 이거저거 이러는데 난 뭐가 부끄러웠던지 걍 우물쭈물 하고 있었고 갑자기 시선이 나한테 다 쏠려버림. 그 상황 자체가 너무 싫어서 전 안먹어요 그러고 뛰쳐 나왔는데 나가다가 또 넘어짐... 웃는 사람은 없었던거 같은데 그냥 엄청 챙피하더라 벌떡 일어나서 집까지 냅다 뛰는데 왜 눈물이 났을까 질질 짜면서 집에 들어갔는데 엄마가 왜 그러냐고 그러고 이러저러했다 그러니까 듣고 있던 아버지가 사내새끼가 저게 뭐냐며 뚜드려맞았던 기억이 나네 ㅋㅋ 그때가 아마 초등학교 저학년이었을텐데 참 엄청 소심했나보다 내가 ㅎㅎ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0-22 17:29:49
롱스카이
내 아버지도 비슷했는데 지금은 없었던 일로 여기고 아무렇지도 않게지내지만 나도 그런 아버지가 되버리는 악몽을 15년 넘게 꾼다.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0-23 01:01:05
METEOOO
ㄴ 맞다 피는 못 속인다고 나도 모르게 가끔 아버지 모습 나온다더라 그 말이 소름돋고 그 어떤 욕보다 더 듣기 싫었다 중학시절까지 계속 그렇게 지내다 보니 우울증 오고 자해까지 했었지 어머니 머리에 아버지가 던짐 유리병 파편이 박혀서 피가 내 얼굴 목에 찌익 튀던 그 날이 잊혀지질 않는다 그 상황에 그거 아버지 본인 손에서 나는 피라고 우기던 모습도 잊혀지질 않는다. 근데 세월 지나고 내가 어른이 되니까 어머니가 아버지에 대한 비밀을 하나 둘 알려주시더라 다 듣고나니 조금은 이해가 되고 안쓰럽더라 덕분에 난 이제 아버지의 그 모습 성격을 나한테서 완벽하게 분리할 수 있었어 난 아버지가 겪은 일들을 겪진 않았으니까 라고 생각하며 마니 웃고 마니 참고 마니 고민하는걸 버릇들리고 있음 ㅎㅎ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0-23 01:06:08
뭐123
참... 이런거 보면 사람을 교육해야하는 일에 대해 정말 사명감있는 사람은 얼마 안된다는 걸 느낌..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0-22 17:59:21
내가니오빠
충분히 가능성있다고 본다. 나도 초딩때 집이 좀 가난해서 급식비가 밀렸었는데, 담임이 종례시간에 애들 다있는 교실에서 앞으로 불러내서, 그 미납통지서 담긴 주황색 봉투 주면서 너만 급식비 밀렸다고 얼른 내라고 애들 다보는 데서 대놓고 쪽 주더라구요. 얼마나 서럽던지 그거 그대로 들고 집가서 엄마한테 울면서 말했는데 엄마 진짜 화내셨어
1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0-22 18:12:19
내가니오빠
심지어 내가 시골에서 전학와서 가뜩이나 적응도 못하고 은따같은 상태였는데
9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0-22 18:13:39
훑훑훌훌훑훑
초딩때 글쓰는거좋아했는데 시랑 그림 그려오는 숙제가있었는데 그날 필이 팍와서 내가봐도 잘한것같아서 뿌듯한맘으로 해갔더니 초딩이 쓴거치고너무잘썼다고 어디서배꼈는지 솔직히말하라고 다그치고 때리고 끝까지 안믿어줘서 그뒤로 관심자체가없어지고 대충씀.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0-22 19:31:04
내밑으로들어오게
생선새기 시발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0-22 21:28:00
불편한사람
진짜 저런 선생들이 있음? 난 초중고 좋은선생님들 많이 만나서 그 기억때문에 교대왔는데... 나랑 다른 세상 이야기같아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0-23 07:40:40
달콤하게너랑
주작아닐걸? 왜냐면 요즘교사는 모르겠지만, 우리때만해도 ㅈㄴ 폭력에 막말하고 촌지요구하는 그지 깽깽이ㅅㄲ들이 교사랍시고 애들 가르치고 두둘겨팼으니까ㅋ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0-23 09:10:22
달콤하게너랑
초딩때 6학년때였나? 반에서 활발하고 개구진데 어른공경할줄알고 예의는 참 바른친구가 하나 있었는데, 담임년이 ㅈㄴ 사납기로 유명한년이였거든. 근데 유독 개구진애들을 후두려패고 욕하고 싫어하는 선생이였다. 근데 이 개구쟁이 친구가 시름시름앓더니 갑자기 학교를 안나오는거야. 내친구가 걔랑 친해서 걔네집에 전화걸었는데 아주머니가 걔 입원했다고 알려주셔서 집근처 대학병원에 친구들하고 하교하면서 병문안 갔었거든,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0-23 09:13:46
달콤하게너랑
요구르트 한줄.과자 각 한봉지씩 사고. 떡볶이 좋아해서 떡볶이 잔뜩(당시 무려2천원어치)사서 갔는데 머리를 밀고 모자쓰고있더라. 안색은 파리해서 입술도 말라있고.. 근데 어릴때니까 뭣모르고 애들하고 걔한테 빨리나아~~라고 말했지. 먹는것도 잘 안먹고 우리먹는것만 구경하면서 재밌다는듯이 웃더라. 그러고 두달인가..뒤에 별나라갔다고 아줌마한테 연락오고. 그애 자리에는 꽃이 놓여져있었다. 죽음이라는걸 모르는 애들은 멀뚱멀뚱 믿기지않는다는듯 했고, 조금 성숙하거나 경험이 있는애들은 펑펑울었다.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0-23 09:18:06
달콤하게너랑
나랑 내친구들은 그녀석하고 몹시친했기에 믿을수없었고, 그저울기만했었지. 그런데 그 선생같지도않은 아줌마 선생년이 뭐 기분나쁘게 이딴걸 얹어놓고 공부방해하냐면서, 우리 보는앞에서 쓰레기통에 꽃이랑 애들이 써준 이별편지 다 찢어서 버리는거야 ㅅㅂ진짜. 반장이 여자애엿는데 그거보고 소리지르면서 울었는데 시끄럽다면서 반장 귀잡아당겨서 내팽개치고 하는말이 뭐였는줄알아?,,, 아직도 기억나. 역겨운 인간같지도않은그말. "뒈질만하니까 뒈진거야~까불고 말안듣는 친구들은 다 ㅇㅇ이처럼 아프게 뒤져서 별나라가는거에요~~ 오케이~~??" 이 ㅈㄹ했음 그놈의 오케이;;(오께이?이런발음) 그걸 반 애가 죽은애 어머니한테 꼰질렀는지ㅋㅋ다음날바로 남편분이랑 쫓아와서 애들보는앞에서 담임 두들겨팼었음ㅇㅇㅋ솔직히 애들도 다 속시원해하는 분위기였고 야호!!하는 애들도있었음..경찰오고 어찌어찌 지나갔지. 담임 며칠안나오고.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0-23 09:24:19
달콤하게너랑
이게무려 2000년대 초에 있었던일이야. 얼마전만해도 미개한수준의 인성을가진 선생이 많았다고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0-23 09:26:02
외부기관
ㅋㅋ초딩4학년때 선생님이 계속 괴롭혔음. 급식시간에 얘는 뚱뚱하니까 밥조금만 줘라, 미술시간에 만들기 열심히 하고있는데 와서 다 부셔놓고 가면서 튼튼하게 다시만들라고 하고 지가 부셔놓고 시간내에 못했으니 점수깎겠다, 끝나고 남아서 만들고가라등등 존나 유치하게 괴롭힘. 엄마한테 참다참다 일렀더니 반애들앞에서 엄마한테 고자질하는 일름보라고 공개처형시킴ㅋㅋㅋ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0-23 12:4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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