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금수저 흙수저 초딩부터 시작하는 인생클라스
작성자 임상병리학과생
번호 727237 출처 퍼온자료 추천 1086 반대 0 조회수 67,619
작성시간 2017-12-07 20:29:01 이동시간 2017-12-07 22:4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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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수저 : 포부가 크고 원대하며 현실적인 목표부터 잡고 차근차근 앞으로 나아가려함, 주변에 상위계급의 멘토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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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베스트1
김예림남편
주변에 상위계급 멘토는 레알부럽다 진짜로 .... 독고다이로 성장하는거 레알 힘들다 [8]
518 0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7-12-07
[20:51]

124.xxx.xxx.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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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2
바나나맛청산가리
부모 직업 지위가 진짜 큰게 전문직 부모는 공부해서 성공해봤기에 왜 공부해야하는지 느껴봤고 그래서 애들한테 공부해야 하는 이유를 제대로 설명해 줄 수 있음 거기다 의사 검사는 항상 최신 의료정보나 판례를 공부해야하고 다른 전문직도 항상 은퇴할때까지 공부해야 하기 때문에 아이들한테 공부하는 부모 모습 보이며 모범을 보일 수 있음 [20]
430 0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7-12-07
[22:37]

121.xxx.xxx.xxx
바나나맛청산가리
그러나 그렇지 않은 부모들은 왜 공부 안 하면 안되는지는 알지만 공부하면 뭐가 좋은지 직접 느껴보지도 못했을 뿐더러 공부를 지속적으로 하는 직업을 가지지도 않았음 그래서 이유도 정확히 설명 못하면서 공부하는 모습도 보이지 못하기에 그냥 공부하라고 소리칠 수 밖엔 없음 그리고 애들은 자연히 반발심만 생기게 되어 공부를 더 안하게 되고
15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7 22:40:25
121.xxx.xxx.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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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3
노스초
울사촌 하나는 의대생인데.. 의대생 대부분이 부모님이 의사임.. 그리고 하나는 서초동사는데.. 학교 친구 아빠가 국회의원이고 .. 무슨 중소기업 사장이고 막 다그럼... 우리집은 흙수저중에 흙수전데 [8]
234 0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7-12-07
[22:59]

182.xxx.xxx.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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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17
18:50:00

꼬맹아사탕먹어라
쟤들이 뭘안다고 그러냐 ㅋㅋ 싶다가도 저 어린것들이 벌써 저런 생각을 시도한다는게 씁쓸하다
2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2-07 20:30:55 61.xxx.xxx.xxx
두비와우
애들이 딱히 뭘 알아서 그런다기보단 주변 어른들한테서 저런 말들을 수도 없이 접했겠지... 그러다보면 저런 생각이 본인의 원칙이 되고 신념이 되는 거고
39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2-07 20:36:46 110.xxx.xxx.xxx
변태왕생리대페티쉬
마지막 애새끼는..진짜..저부모찾아가..줘패주고싶다...
142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8 00:19:33
222.xxx.xxx.xxx
ImDoinFine
↑↑↑↑ 마지막은 부모도 그렇지만 아이가 무슨잘못인가요 왜 애새끼라고...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8 22:51:46
175.xxx.xxx.xxx
가을도토리
뛰어노느라 정신없을 시긴디 불쌍해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2-07 20:40:25 118.xxx.xxx.xxx
김예림남편
주변에 상위계급 멘토는 레알부럽다 진짜로 .... 독고다이로 성장하는거 레알 힘들다
518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2-07 20:51:54 124.xxx.xxx.xxx
세상에서제일멋진사람
맞아 진짜 부러움...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7 22:32:56
210.xxx.xxx.xxx
지바크텐세
님 죄송한데 독고다이는 특공대라는 뜻이에요 ;;;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7 22:57:12
175.xxx.xxx.xxx
내꺼17cm다
ㄴ 그럼 독고영재씨는 특공영재인가요?
4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7 23:01:01
122.xxx.xxx.xxx
나르시즘
혼자크는 것도 나쁘지않음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7 23:05:49
39.xxx.xxx.xxx
고감
근데 상위계급이라고 꼭 멘토가 될까?? '난 그냥 하면 되던데 넌 왜 안되?' 하면 더 삐뚤어질것도 같은데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7 23:22:11
220.xxx.xxx.xxx
김예림남편
그런분은멘토가아니지;;ㅋ
2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7 23:59:08
124.xxx.xxx.xxx
노래의향기
재들은 당연시 여기겠지만 멘토들로인해 발생하는 정보격차가 엄청크지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8 17:14:21
175.xxx.xxx.xxx
19880521
나도 고렙들이 쩔해줬으면 좋겠다. 무자본 노인맥으로 파란달팽이나 잡아야됨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8 21:25:59
211.xxx.xxx.xxx
버프소년
ㅋㅋ 응 저런 애들중에 몇몇은 보이루~ 앙 기모띠 이런다
1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2-07 21:48:25 211.xxx.xxx.xxx
좋은말고운말행복한말
뭔뜻이여?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8 09:00:31
123.xxx.xxx.xxx
플사덕후
초등학생 유행어? 되는 듯 막 가다가 보이루 이러면 낄낄끾 이러고 ㅋㅋ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8 20:44:21
61.xxx.xxx.xxx
튀김범벅
요즘 저런거보면 왠지 피디가 시켰을것같다 라는 생각이들더라
7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2-07 22:06:57 1.xxx.xxx.xxx
벱새
튀김이나 내놓으세요. 야채튀김은 죽습니다 진짜 벱벱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8 16:48:28
211.xxx.xxx.xxx
벱새
패티김 이런것도 죽을 준비 하세여 벱베베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8 16:48:53
211.xxx.xxx.xxx
호랑냥
옵션열기 다들 기억 안나나본데 난 초등학생때 국제정세와 대통령의 대외 정책에 대한 심도있는 토론을 친구들과 하곤 했어!
7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2-07 22:08:05 39.xxx.xxx.xxx
변비대왕
요즘 세상 돌아가는거보면 어려도 저렇게 속세에 찌든 말 할 수 있을것같은데 짜고치긴 했을것같다. 고딩때 울학교도 방송나왔는데 자연스럽게 해보라고 하다가 마음에 안들어서 결국 짜고 침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2-07 22:10:25 183.xxx.xxx.xxx
화덕고추
아 나는 저 나이에 포르노잡지 장당 500원씩 팔다가 걸려서 존나 처 맞았는데....
2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2-07 22:25:17 39.xxx.xxx.xxx
법없이도살사람
님 혹시 함재복씨세요?
1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7 23:09:08
119.xxx.xxx.xxx
바나나맛청산가리
사업에 재능 있는 거 같은데 반 아이들이라는 잠재고객들이 뭘 원하는지 캐치해서 적절한 가격에 판다는건 보통 저 나이대에는 하기 힘든 생각이고 그걸 실현시키는 추진력과 행동력은 더 찾기 힘든 특성임 지금이라도 안늦었으니 그 특성을 발전시켜보는게 어떰?
2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7 23:27:18
121.xxx.xxx.xxx
rkgnl99
화덕고추님이 '포주'로 최종 진화 하셨습니다.
1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8 07:20:50
211.xxx.xxx.xxx
NoAlcohol
어? Tv나오나봐. 엄마아빠가 의사/검사인거 은근 자랑해야지 헤헤
01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2-07 22:25:47 59.xxx.xxx.xxx
신선한알로에
검사장 의사 되겟다는 거랑 돈이 있으면 친구가 생기죠 이거는 갭이 크네 ㅋㅋㅋㅋ 전자는 중립적으로 볼 수 잇지만 후자는 너무 염세적이자너 뭔 집안에서 자라면 저렇게 되냐
3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2-07 22:26:21 59.xxx.xxx.xxx
이건당빠너임o
(10년후) ???: 9급 인강은 어디가 좋나요?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2-07 22:31:11 223.xxx.xxx.xxx
나는몇살
난 저 나이때 미래생각1도안함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2-07 22:35:28 118.xxx.xxx.xxx
바나나맛청산가리
부모 직업 지위가 진짜 큰게 전문직 부모는 공부해서 성공해봤기에 왜 공부해야하는지 느껴봤고 그래서 애들한테 공부해야 하는 이유를 제대로 설명해 줄 수 있음 거기다 의사 검사는 항상 최신 의료정보나 판례를 공부해야하고 다른 전문직도 항상 은퇴할때까지 공부해야 하기 때문에 아이들한테 공부하는 부모 모습 보이며 모범을 보일 수 있음
43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2-07 22:37:52 121.xxx.xxx.xxx
바나나맛청산가리
그러나 그렇지 않은 부모들은 왜 공부 안 하면 안되는지는 알지만 공부하면 뭐가 좋은지 직접 느껴보지도 못했을 뿐더러 공부를 지속적으로 하는 직업을 가지지도 않았음 그래서 이유도 정확히 설명 못하면서 공부하는 모습도 보이지 못하기에 그냥 공부하라고 소리칠 수 밖엔 없음 그리고 애들은 자연히 반발심만 생기게 되어 공부를 더 안하게 되고
15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7 22:40:25
121.xxx.xxx.xxx
바나나맛청산가리
거기다 전문직 부모들은 직접 공부 신경 써 줄 수도 있고 학원도 좋은데 골라서 보내 줄 수 있지만 다른 부모들은 애가 공부 뭐 하는지도 정확히 모르고 도와주지도 못하며 돈이 있어서 학원을 보내도 뭐가 좋은지 잘 몰라서 학원 선생들이 말하는대로 이것저것 아무거나 시킬 수 밖엔 없음
10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7 22:43:07
121.xxx.xxx.xxx
바나나맛청산가리
그럼 결국 애는 애대로 목적도 없이 도와 주는 사람도 없이 부모가 공부하라고 소리치는거 들으며 아무 학원이나 (그것도 갈 수 있으면 다행이지만)가서 억지로 공부하다가 나중엔 그냥 공부 놔버리게 되고 부모는 부모대로 뭔가 해주고는 싶은데 해줄게 없어서 공부하라고 소리만 치게 되는 양쪽 다 답답하고 불쌍한 상황에 빠지게 됨
9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7 22:45:44
121.xxx.xxx.xxx
김말쌈
우와 말잘한다
3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7 22:51:24
118.xxx.xxx.xxx
rmskawkssn
이거 ㄹㅇ로.진짜 내친구가 저런케이스인데 옆에서 볼때마다 맨날 이생각햇는데
1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7 22:59:28
118.xxx.xxx.xxx
바나나맛청산가리
그리고 없는집 애들 보면서 안타까운게 사람이 공부만 할 수 없고 어느 정도 게임도 하고 하면서 스트레스도 풀어야하는데 이걸 아는 전몬직 있는 부모들은 공부 몇 시간 하고 노는건 한시간 이런 식으로 규칙을 정해서 그 균형을 맞추려 하는 반면 없는 부모들은 그걸 잘 모르는데다 공부 안하는 모습 보면 자기처럼 될까봐 절대 노는 모습 안보려 하고 공부하라고 소리침 그래서 애들 공부로 심하게 잡는다 싶으면 일부 사례 빼고는 대부분 부모가 공부를 못한케이스
6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7 23:05:33
121.xxx.xxx.xxx
젠야탄
공부에 대한 이유뿐만이 아님. 공부 방법이 정말 중요해. 근데 공부 제대로 안해본 부모는 그 방법을 잘 모름. 똑같이 8시간 10시간 앉아있다고 같은게 아님.
4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7 23:06:36
182.xxx.xxx.xxx
바나나맛청산가리
사실 나같은경우도 좀 비슷하긴 한데 아버지는 대졸 어머니는 고졸로 연세 생각하면 학력도 좋으신 분들이었지만 아버지 사업실패로 집에 돈이 없었음 그래서 그나마 부모님이 아예 공부에 문외한이라 소리만 치는 케이스는 아니었지만 전문직 부모님들처럼 제대로 된 공부에 대한 지원받기는 어려웠음 그래도 수도권 대학은 들어갔으니 다행이긴 하지 한번 더 인생 제대로 살 기회가 생겼으니
1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7 23:08:43
121.xxx.xxx.xxx
바나나맛청산가리
진짜 위에 댓글공감가는게 공부 못한 부모들은 정말 아이들이 공부 이외의 어떤것도 안하길 원해 정확히 말하자면 얼마나 무엇을 공부했는지는 모르고 걍 공부 안하면 불안한거지 그런데 애 입장에서는 공부만 미친듯이 파고 스트레스 풀 시간은 전혀 없으니 미치겠고 공부가 원수같아지는거고 그럼 공부는 공부대로 하고 성적은 바닥을 기는거고
3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7 23:10:48
121.xxx.xxx.xxx
바나나맛청산가리
그럼 그 아이가 부모 되었을 때도 같은게 반복되는 수 밖에 이건 진짜 정책이 필요해 돈은 학원 보낼 정도로 벌면 교육에는 충분해 문제는 공부에 대한 서포트를 할 지식이 전혀 없단거야 이 부분을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까?
1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7 23:13:24
121.xxx.xxx.xxx
(삭제) 삭제된 답글입니다.

애정결핍있는애
초,중,고, 심지어 대학에까지도 강제성 있는 전문 상담가에게 교사의 지위를 부여하는 제도를 만들면 어떨까?
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7 23:34:22
175.xxx.xxx.xxx
바나나맛청산가리
상담가가 진짜 필요할듯 내 생각에는 동사무소에서 지금 여러가지 교육 프로그램 제공하듯이 학부모 대상 아이교육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전문가가 애들 공부시킬 때 어떻게 해야 할 지 무료로 주 1회씩 알려주는거지 사실 없는 부모들도 이런 방법에 목말라있기에 참여율도 높을 거고 지금처럼 학원등록이 목적인 학학원등록휘둘릴 필요도 없이 제대로 된 방법도 알 수 있고
2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7 23:39:28
121.xxx.xxx.xxx
honeyhue
걍 부모가 엘리트인데 ‘내 자식은 건강하게만 크면 돼 공부는 지 하고싶음 하라그래’ 이런 마인드라 해도 집에서 쓰는 어휘부터 고급이고 대화내용이 달라서 애가 4-5살 때부터 이미 어려운 집 아이와 아는 어휘만 적게는 5-6배에서 많게는 스무배까지 차이나.
2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8 01:29:33
209.xxx.xxx.xxx
다람쥐살인망
요근래 웃대하면서 맞는말 봤네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8 16:31:44
116.xxx.xxx.xxx
개나리가들어왔다
무엇보다 유리한 건 부모의 공부 잘하는 재능과 성격을 물려받았다는 거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8 17:24:27
39.xxx.xxx.xxx
품사론
맞는말씀 ㄷㄱ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8 21:55:43
175.xxx.xxx.xxx
pake
돈에쪼들리는가정은 이력서 쓰고 기다리는 기간을 못버팀 하찮은 일부터해서 성장해나가면되지 생각함 요즘 시대에 첫직장이 얼마나 중요한지모름 대학 4년+군대2년간 피토하면서 준비한 모든것들을 한두달을 못기다려서 포기하게만듬 옛날에 거품시대에 자기취직할때에서 마인드 발전이 없음 이해하고 싶은마음도 없고 집에있는 기간은 논다고만생각하거든 결국 못견뎌서 첫직장을 중소기업으로잡았는데 진짜 다 포기해버릴뻔...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9 00:27:39
125.xxx.xxx.xxx
아모직른다
하..우리 부모님이랑 제 이야기네요;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9 01:47:08
218.xxx.xxx.xxx
아모직른다
공부하는 모습은 1도 보여준적 없고..소리만 치거나 컴퓨터 인터넷선 끊어버리는 극단적인 행동만 하시고..기초는 처져서 계속 악순환은 반복되고..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9 01:55:47
218.xxx.xxx.xxx
호두복이
난 이거랑 생각이 다른데 부모님이 높은 지위를 가지면 자연스레 자식에 대한 기대도 커짐. 그래서 물론 많은 지원을 받겠지만 그만큼 압박이 심해지고 부담감도 장난 아님. 상대적으로 낮은 지위에 있던 부모들은 그래도 어느정도 노력하면 이해해주는데 높은 부모들은 그런거 없고 무조건 성공해야함. 이건 내 경험이지만 내가 어렸을 때 공부 좀 해서 부잣집 애들이랑 알고 지냈는데 얘네들은 공부하는 기계임. 무조건 꿈은 의사 이런 걸로 통일되있고 자유같은 것도 없고 전교권에서 조금이라도 미끄러지면 엄청나게 혼나고 그랬음.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13 12:29:08
122.xxx.xxx.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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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017-12-07 20:29:01 / 이동: 2017-12-07 22:45:47 / 어시스트: 벗겨보니형수 )
벗겨보니형수
어시스트!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2-07 22:46:07 124.xxx.xxx.xxx
주인무는개댁이
난 저 나이때 놀 생각밖에 없었는데....저나이에 저렇게 생각하는거 보면 가슴아프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2-07 22:50:15 175.xxx.xxx.xxx
소년이여잉여가되어라
교육환경 차이가 크긴한듯.학군따지는게 아주 헛소리는 아닐거같음.멘토 라이벌들이 즐비하고 정보도 빠르고.
2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2-07 22:54:39 123.xxx.xxx.xxx
노스초
울사촌 하나는 의대생인데.. 의대생 대부분이 부모님이 의사임.. 그리고 하나는 서초동사는데.. 학교 친구 아빠가 국회의원이고 .. 무슨 중소기업 사장이고 막 다그럼... 우리집은 흙수저중에 흙수전데
23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2-07 22:59:13 182.xxx.xxx.xxx
CWRPU
나 서초동 사는데 대부분 다 은수저 이상임 아무리 아무리 못살아도 강남역에서 장사함
2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7 23:56:50
175.xxx.xxx.xxx
꿈꾸는세일러
이거 공감가는게 멀기도하고 가깝기도한 친척들중에 중앙지검에서 근무했거나 근무중인 검사들이 많았음 부장검사도 있었고 국회의원도있고 보면 아버지가 검사쪽이면 그 아들이나 딸들은 대부분 법조계가더라 학교자체도 sky이고 국회의원 아들들은 공무원되사 차근차근 준비중이더라.... 사실 친척이라고 해봤자 촌수가 멀어서 잘 안보는데 명절이나 큰 잔치 혹은 제사들있으면 꼭 보는데 확다름. 얘기도 좀 해보면(고딩까지 본게 다임) 키우는 가치관 자체가 다르더라 그중에 가끔 엇나가거나 혼자 찾을려는 형들도 있었는데 결국 찾았다하더라고 결국 환경자체도 정말 중요한듯.
8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8 00:28:33
59.xxx.xxx.xxx
꿈꾸는세일러
나랑 사는 세계가 다르더라... 그 부모님들의 부모님들도 보면 확다름 가치관 차이같은게 있음 선악을 떠나 좋고 나쁨을 떠나 자식에 대한 가치관이 많이다름 그로인해 배우는게 다름
1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8 00:30:46
59.xxx.xxx.xxx
CWRPU
나도 내 친구도 집안 여유가 되니까 공부 때려치고 바로 지원 쌔게 받으면서 예체능이나 다른쪽으로 가고 그럼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8 02:12:01
175.xxx.xxx.xxx
진짜한심하다
우리사촌 집안도 싹다 의사집안.. 사촌3명인데 전부 의대감ㅋㅋㅋㅋㅋㅋ 명절때마다 난 먼산만 바라봄ㅠ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8 12:54:58
175.xxx.xxx.xxx
파워듀라셀
ㅇㅇ 어떻게 다른거야? 그사람들 자식 교육 가치관은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8 15:37:29
152.xxx.xxx.xxx
CWRPU
딱히 뭐 다르다 이럴게 없음 그냥 하고 싶은거 하게 해줌 돈이 되니까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8 17:23:17
110.xxx.xxx.xxx
작은스
나도 같은 서초동 사는데..왜...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8 20:59:09
223.xxx.xxx.xxx
인성파탄대인배
아,..다른세상이야기..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2-07 23:21:34 223.xxx.xxx.xxx
박심슨
시발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2-07 23:31:12 122.xxx.xxx.xxx
섹시한징징이
내가 광화문 쪽 주상복합 보안일 했을때 어린애가 아저씨 안추워요 하며 말걸었을때 잠깐이야기했는대 먼저 군대 안가려고 미국에서 자기 낳고 거기서 5살까지 살다가 한국으로 왓다고함 자시 친할아버지가 전 국회의장이였다고 하는대 스벨꺼... 정말 인생 불공평하구나 하며 느꼇음 근대 그애 참 인성은 착했음 다른 애새끼들은 아오
281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2-07 23:35:50 117.xxx.xxx.xxx
애정결핍있는애
저런 애들이 착하게만 커서 좋은 나라 만들면 좋겠다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2-07 23:36:15 175.xxx.xxx.xxx
여장하는놈은쓰레기다
저 부장검사 아들이 나보다 힘이 셀것같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2-08 00:22:38 221.xxx.xxx.xxx
쪽쪽쪽쭈룹
어므나.. 저 어린친구가 돈이 있어야 친구가 생긴다는말을... 왜케 짠하냥..
1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2-08 00:26:11 117.xxx.xxx.xxx
돼지표
인생 2회차인가.. 너무 덤덤하게 말하네ㅠㅠ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2-08 01:05:54 112.xxx.xxx.xxx
동성로밤안개
난 행복하다... 행복하다 행복...하다... 자기최면 정신승리 난 행복하다 행복하다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2-08 04:42:59 124.xxx.xxx.xxx
홍비아그라
부모가 부자면 막 자식은 탱자탱자 놀고 재산 물려받으려고만 할거라 생각할 수도 있는데 내 주변을 보면 금수저 애들이 더 열심히 공부하고 더 열심히 삼.. 물론 돈 걱정 없이 자기 일에만 집중할 수 있어서 그럴수도 있지만
2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2-08 08:19:01 119.xxx.xxx.xxx
우리가가는곳엔
양극화가 심해질수록 폭력으로 재산을 빼앗는 일이 많아질건데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2-08 08:20:53 211.xxx.xxx.xxx
다섯자만씀
김기열임?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2-08 09:53:54 211.xxx.xxx.xxx
사조참치사조
평소에 뭘 가르쳤길래 애 입에서 저딴 소리가 튀나오냐 ㅋㅋㅋㅋㅋㅋ 커서 행복하게도 살겠다 ㅅ발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2-08 16:58:26 175.xxx.xxx.xxx
이그져스트짭
현실이자너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7-12-08 18:59:01
115.xxx.xxx.xxx
가터벨트장군
주변 멘토 그거 참 위대한거임. 왜냐면 내가 서비스직 크게 하시던 어머니덕에 여태 참 많은 직종에서 일을 해 볼 수 있었거든... 좋은 경험임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2-08 17:16:39 110.xxx.xxx.xxx
단언컨대
금수저는 다큐인데 흙수저는 왜 그것이 알고싶다냐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2-08 18:03:38 211.xxx.xxx.xxx
032hf030v9
계약직 노동자 1년 쌔빠지게 일해서 번돈 2000 vs 공무원 프리미엄 역세권 아파트 특별분양 우선권 - 차익으로 순식간에 5천 불리기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2-08 19:24:46 218.xxx.xxx.xxx
졸음
공교육의 질이 더 높아져야 하는 이유. 한국은 현재 가정교육에 기대하면 안되는 상황임.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2-08 20:35:22 112.xxx.xxx.xxx
물구나무선채로똥쌈
나 초딩때는 니꼬추 급식 소세지 거리고 놀았는데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2-08 20:39:34 112.xxx.xxx.xxx
센롱
음..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2-08 22:07:55 203.xxx.xxx.xxx
듣보도사람이다
휴... 암담하네ㅠ ㅋㅋ 참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2-08 22:13:13 210.xxx.xxx.xxx
치즈뽕듀피자
슬프다 우울하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2-08 22:39:09 183.xxx.xxx.xxx
눈치없는X
저래놓고 지는 순수하게 노력으로 컸다고 하겠지..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2-08 22:49:26 123.xxx.xxx.xxx
여린콩
그것이알고싶다네. 이거 몇 화인지 아는 사람있어?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7-12-09 23:24:28 14.xxx.xxx.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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