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크리스마스때 싸구려 선물을 받은 썰 [63]
작성자 그럴수있지
번호 923441 출처 퍼온자료 추천 1633 반대 0 답글 63 조회 94,125
작성시간 2019-12-25 05:38:10 이동시간 2019-12-25 09:2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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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베스트1
내가넣는쪽이다
???:공장 구내식당 질린다질려. 햄버거 존맛. 근데 이쓰레기같은 장난감은 왜 계속 주지? [14]
570 5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9-12-25
[09:48]
그렇지뭐
이 댓글을 기다렸다 ㅋㅋㅋ
23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2-25 09:54:20
답글
베스트2
앵무새마스터
ㅠ난 유치원때 부모님이 선물사서 유치원에 보내면 차장님이 산타분장해서 나눠주는 이벤트있었는데 엄마가 대놓고 니선물 내가 고르라해서 동심 부셔짐 [5]
265 0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9-12-25
[05:41]
우때학사
개감동..
1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2-25 05:40:29
앵무새마스터
ㅠ난 유치원때 부모님이 선물사서 유치원에 보내면 차장님이 산타분장해서 나눠주는 이벤트있었는데 엄마가 대놓고 니선물 내가 고르라해서 동심 부셔짐
26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2-25 05:41:18
뮤탈블러드
ㅋㅋ 나랑 똑같네. 원장님이 산타분장해서 선물 나눠주는 이벤트 전날 엄마랑 문방구 같이가서 선물 고름 ㅋㅋ 그거 가방에 넣어서 유치원 가서 선생님한테 주고 나중에 산타원장님께 돌려받음 ㅋㅋ 어린마음에도 이걸 왜 이렇게하지? 라고 생각했음 ㅋㅋ
6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2-25 13:09:20
(삭제) 삭제된 답글입니다.

기어나가
똑같구나.. 6살때인가... 장난감 잘 안사주시던 부모님이 크리스마스 전날 트럭? 트럭이 갖고싶은거 맞지? 이러더니 다음날 산타 분장한 사람이 트럭줌..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2-25 19:57:12
초짜늅늅이
난 그거 우리 엄마가 까먹으셔서 다른애들 다 비싼 장난감 받을때 나만 유치원에서 주는 색연필 받았었는데...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2-26 06:07:53
전하동얼짱
동심좀 지켜주지 걍 무시하고 말하는 어른들 나쁨 ㅡㅡ;;
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2-26 08:36:12
하늘색메로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나도 형이랑 산타가 있니 없니로 싸웠는데 크리스마스에 유치원에서 엄마랑 고른 필통세트 산타할아버지 선물이랍시고 받오서 동심깨짐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2-27 11:17:34
산본역
슬프다 ㅜㅜ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2-25 05:55:06
신던살스검스
엄마...ㅠㅠ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2-25 06:07:37
속상한주번
진짜 너무 슬프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2-25 06:14:45
순진한척하는니똥꼬
착한 녀석...
1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2-25 07:09:24
뽀실이
찡함..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2-25 07:39:52
   게시물이 4시간 만에 웃긴자료 게시판으로 이동되었습니다!   
(작성: 2019-12-25 05:38:10 / 이동: 2019-12-25 09:27:46 / 어시스트: 코사카레이나 )
코사카레이나
.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2-25 09:27:52
팝콘팔이소녀
아마 2003년쯤 있던 합체로봇같은데 나도 이거 모을려고 햄버거집 엄청갔는데 ㅅㅂ다 블랙만주더라 그래서 5개 다 못모음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2-25 09:39:44
씨버먹을
아ㅜㅜ 엄마!!!!!!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2-25 09:40:26
나날살이
감동글 미쳤네..난 어릴 때부터 선물 받아본 적 없다 ..산타의 존재도 없는 걸 너무 일찍 알아버리기도 했고
1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2-25 09:43:58
티라노킹
엄마: 롯데리아 깨꿀맛 ~!!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2-25 09:47:15
내가넣는쪽이다
???:공장 구내식당 질린다질려. 햄버거 존맛. 근데 이쓰레기같은 장난감은 왜 계속 주지?
5705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2-25 09:48:16
그렇지뭐
이 댓글을 기다렸다 ㅋㅋㅋ
23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2-25 09:54:20
(삭제) 삭제된 답글입니다.

뗀석기
??? : 아들내미 크리스마스 선물 줘야하는데 이번엔 또 뭘로 떼우노.
8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2-25 11:26:21
영문모를놈
나는 솔직히 이제 이런 댓글 없으면 울거같아서 필요해
79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2-25 14:52:57
까도되는까도남
감동따위 허락하지 않은 웃대인ㅋㅋㅋ 근데 엉덩이 코박 휴지 뭐?? 레알 또라이네ㅋㅋ
3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2-25 16:40:36
자본주의노예
내 감동 시바ㄹ ㅋㅋㅋㅋㅋ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2-25 16:55:05
나인브로
미친ㅋㅋㅋㅋ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2-25 17:32:42
닥쳐라기만자
와....내가잘못했네 내가 ㅈㄴ 또라이다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2-25 17:33:52
회원동쿨가이
편—안하다 고마워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2-25 18:59:13
song6360
ㅋㅋㅋㅋㅋㅋㅋㅋㅋ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2-25 21:54:56
K9자주포조종수
ㅆ발련아ㅠㅠㅠㅠㅠㅠ 누가 고춧가루를 사발째로 부어ㅠㅠㅠ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2-25 22:14:06
은가이개지롤
아 이제야 제맛이네 ㅋㅋ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2-25 22:41:17
사악한램스찌
어휴 사탄새끼...ㅋㅋㅋㅋ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2-26 00:57:41
우박이
울뻔했다. 고맙다 ㅋㅋㅋ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2-26 01:48:03
외국어대공대생
돌려줘요 내 여친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2-26 02:39:55
그렇죠저도그래요
부모님한테 크리스마스 선물 한번도 받아본적 없는데ㅎㅎ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2-25 09:53:33
크리아나
아이가 일부러 갖고 노는척하는거 엄마가 알면 더 가슴이 찢어질듯.
3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2-25 09:58:16
어쩔려고그러세요
다단계는 하지 마라
3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2-25 09:58:25
에이미르
ㅇㄱㄹㅇ
01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2-25 10:07:26
오버롬
등장인물 모두기 아름다운 이야기구나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2-25 10:03:40
더레몬
크리스마스 선물이라... 받아본적이 없어서..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2-25 10:18:27
레코드타
난 유치원때 처음으로 신발장에 선물있길래 앞으로 문단속 잘해야겠다고 생각했음
9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2-25 10:23:53
보라색조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떡잎부터 달랏네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2-27 18:21:57
오미오미오미
울부모님은 한번사줌ㅋㄱㄱ 친구들 다 뭐받았네. 뭐사달라할거라 그러는데 그 대화에 끼어본적이 없어... 그게 넘 슬퍼서 우리애들은 꼭사준다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2-25 10:59:18
강유미기자s
요즘은 안사주는 부모가 천연기념물일듯ㅋㅋ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2-25 23:43:08
stance
오 헨리의 크리스마스 선물이 떠오르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2-25 11:13:24
뿌핑
햄버거 사먹을 돈 모아서 사주면 되지 않나 공장일 식비별도인가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2-25 11:36:36
(삭제) 삭제된 답글입니다.

창조하는자
해피밀 양 진짜 적던데..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2-25 11:43:35
정학당한비비
난 크리스마스선물은 딱히 받은 적이 없넹 생일때도 ㅇ근처 고깃집에서 외식한번 했지 선물받은 적은 없구나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2-25 13:42:42
빛나는하리마
작성자도 당시 어렸을텐데 참 마음이 예뻤네
1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2-25 14:09:12
SKTBang
난 엄마가 이브날 저녁에 장보러간다고 나가셔서 그런가보다 하고 동생이랑 놀고있었는데 엄마가 오더니 크레파스 두개주고 장보러가는길에 산타할아버지만나서 선물 미리 받아왔다면서 줌ㅋㅋㅋㅋ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2-25 14:31:33
얼짱추
우엥....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2-25 14:47:30
시드노벨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아본 기억이 없어서 모르겠네 생일선물도 받아본적 없고 그래서 유치원때도 산타따위 믿지 않았음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2-25 17:11:14
불건전한대화명사용불
나두 ㅋㅋㅋ..... ㅠㅠ 맨날 이브날 밤에 양말 걸어놓고 산타할아버지한테 기도했는데 단 한번도 받아본 적 없어 ㅠㅠ 그래서 크리스마스날 아침이면 내가 못된 어린이라 그렇구나 슬퍼서 서글펐었음...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2-25 18:56:17
시드노벨
ㅠ 진짜 꿈도 없었는데 아이의 꿈을 키워주는게 부모역할인데 자식에 별로 관심이 없었나봄 양말까지 걸어놨는데 얼마나한다고 비싼걸 바란것도 아니고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2-26 03:37:32
전하동얼짱
뭐 딱히 선물을 받아야 한다는 그런 인식자체가 많이 없었던 나이라 주변에도 다들 비슷한 상황이고 잘사는 애들 반에 한둘 정도 선물 뭐 받았네 크리스마스가 뭐라는 개념이 생겼을땐 이미 현실을 너무 알아버린 나이고 전쟁 직후 태어나신 부모님들 경우에 뭐 그런 생각이 있었을까 싶네 내가 이제 부모의 나이가 되다보니 꿈을 지켜줘야지 하는 생각이 드는데 한편으론 그들도 자식에게 관심이 없었다기 보다는 가난을 벗어나는게 최선의 목표였을거야 아마 자식이 가난을 대물림 하지 않길 바라는 맘이었을테니 자식을 위함이겠지 그 또한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2-26 08:45:14
K9자주포조종수
ㅠㅠㅠㅠㅠㅠ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2-25 22:13:15
butcherboy
"산타 클로스가 뭐냐면 성탄절에 선물주는 할아버지 인데 사실은 그런거 없단다. 그리고 우리집 불교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2-26 03:28:53
식빵아저씨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2-26 07:10:48
전하동얼짱
난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아본 적이 없어서 ㅋㅋㅋ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2-26 08:47:48
직지신체요절단
우리집도 어렸을 때 그렇게 경제적으로 여유로운 집이 아니였다 남들 다 하는 외식도 일년에 한번 정도 밖에 못했고 돈 문제로 부모님도 자주다투셨지 근데 아직 까지도 생각나는건 어렸을때 크리스마스라고 매년 마다 시내로 나가서 좋지 않은 형편에도 어머니가 우리 삼형제 겨울옷 한벌씩 사주셨던게 생각 난다 그래서 나는 크리스마스가 되면 들리는 성탄절 노래에 그때 어머니랑 형제들이랑 함께 거리를 거닐었던게 더 많이 생각나고 가슴이 따뜻해 지더라 이제는 나도 컸으니 어머니 선물을 사줄 수도 있고! 나중에 나도 아이가 생기면 크리스마스때는 좋은 추억을 많이 남겨주고 싶어 너무 애틋하거든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2-26 09:03:12
lower
나때는 선물같은거 잘 없었는데 요샌 근처 토이저러스만 가봐도 사람참많아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2-26 09:42:39
아무것도안할거다
나도 어렸을 때 집 망해서 크리스마스 선물이라고는 친척들이나 부모님 지인들이 불쌍하다고 작은거 몇번 사준게 단데. 난 아무렇지도 않았음 ㅋ 그냥 우리집이 가난하구나. 별로 가지고 싶은 장난감도 없었고. 진짜 아무 신경 안쓰고 살았음. 그래서 기념일 챙기는거에 좀 둔함. 잘살았어도 둔했을듯 ㅋ. 그냥 그런거에 둔함. 우리 누나들은 좀 서운했었다곤 함.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2-26 19:50:53
넌그냥가
나는 생일 때마다 아빠가 사준 케이크보다 엄마가 해주신 시루떡이 기대됐는데ㅎㅎ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2-30 06:26:53
전설사나이
어머니 햄최 5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2-31 00:58:47
좌석예약
눈물난다 야 ㅠㅠ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20-01-08 23:16:28
상대방에 대한 배려는 네티켓의 기본입니다.게시물에 상관없는 댓글이나 추천유도성 댓글을 달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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