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임신23주 남자친구가 떠났다 [276]
작성자 하루가넘길다
번호 923240 출처 창작자료 추천 1947 반대 12 답글 276 조회 122,725
작성시간 2019-12-24 10:02:19 이동시간 2019-12-24 10:2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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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사실 알기 전부터 동거중이었고 임신 후에도 출산 결혼준비 하며 같이 살았다 싸우기는 자주 싸웠는데 큰일도 잘 넘겨가며 그래도 문제 없이 연말 준비하는 듯 했는데 갑자기 퇴근하고 잠수타더니 그 다음날 자신이 없다더라 혼자이고 싶대 만나서 울고 불고 싸워도 그래도 뜻에 변함이 없더라 아이 지우재서 나도 생각 끝에 지우는게 뭐냐 살인이지 그 미친짓을 하려고 병원가서 자궁경부에 약 넣었다가 도저히 이거 아닌 거 같아서 내가 낳아서 알아서 하겠다 하고 도망쳤어 못난 엄마라서 그냥 아가한테 너무 미안하다 그래도 잘 지켜냈어 자궁 경부가 열렸어서 조산기 있을 수 있다는데 돈도 그래도 여태 일하며 많이 모아놨고 안정하며 아기랑 나만 생각하게 사람이 아닌 짓을 하려 했던 건 너무나 죄스럽고 후회되지만 그래도 나 앞으로 잘해보려고 막막했는데 그래도 다들 나한테 잘했다고 해줘서 힘내려고 나는 혼자가 아니니까 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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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베스트1
안전핀던진색히
애 낳으면 인지청구하고 양육비 받아내. 더이상 그 사람을 사랑하지 않는건 않는거고, 양육과 돈은 현실이야. [18]
1379 2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9-12-24
[10:30]
이거다거짓말인거
반드시 양육비는 건집시다. 책임감 없는 인간한테는 꼭 책임감이 무엇인지 알려줘야지.
74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2-24 10:37:05
여명에똥눈자
소송 한두푼 아니더라도 해서 받아내야지, 그거 아깝다고 양육비 못 받는 순간 진짜 지옥문이 열림.
25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2-24 11:04:36
하루가넘길다
그사람이랑 아이 출산하면 제가 일을 쉬어야할 상황에 대한 생활비랑 산후조리비 모았던걸로 사실혼파탄위자료소송부터 진행하려고 해요 양육비 소송은 아가낳고 바로 진행할건데 인지청구랑 양육비 소송을 하게되면 면접교섭권이나 친권이 생기는 걸로 알아서 아이가 그 사람 호적에도 오르게 될까봐 어떤 점이 아이한테 좋을지 모르겠어요 일단 얼마가 들건간에 무조건 위자료 소송부터 할 생각입니다
19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2-24 12:37:13
답글
베스트2
좌우지기
그놈은 이미 남자로태어나서 인생에서 중요한책임감에 도망침으로써 남자자격없는인간이다. 이미 그런마음가짐을가진남자는 앞으로도 계속 도망만치겠지 아기가 아버지는 잘못만났어도 이렇게 멋진엄마를만났으니 아기는 축복받은거야ㅜㅜ [6]
632 0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9-12-24
[10:20]
건호라네
화이팅하시고 행복하세요...
4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2-24 10:03:58
하루가넘길다
행복할게요
2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2-24 10:18:30
노랑오리꽥
힘내 짜샤 꿀꿀하면 웃대 찾아오고
3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2-24 10:04:40
하루가넘길다
희희 오면 쪽지할게
1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2-24 10:18:48
뚜러뚜러뚜러뻥
건강한 아이 낳으시고 로또 당첨되서 행복하게 사실 기도할게요.
4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2-24 10:05:15
하루가넘길다
와 최고다 로또당첨
2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2-24 10:19:00
라면쥬스
곧 행복할날 올거양.
2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2-24 10:05:17
하루가넘길다
행복행복
8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2-24 10:19:08
새신랑구구
힘내시고 행복하세요.. 몸조리 잘하시구요.
1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2-24 10:05:25
하루가넘길다
힘낼게우
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2-24 10:19:22
유니o
훗날 미래에 아이에겐 기쁨만 잇으리
19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2-24 10:05:43
하루가넘길다
기쁘게해줄거야 내가
1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2-24 10:19:53
석기
힘내세요...남친은 힘든건 알겠는데 책임져야지..
2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2-24 10:08:01
하루가넘길다
무엇이!! 그렇게 힘들었을까 나는 그 사람이 아니니 알질못하지
2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2-24 10:20:13
아이유긔엽긔
떠난데는 뭔가 심리적인 위협이나 압박이있지않았을까... 잘이야기해서 다시 같이살 수 있길 바래 혼자는 너무 힘들것 같아
2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2-24 10:16:20
하루가넘길다
안사랑한대 나를
3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2-24 10:18:21
리코타치바나
.... 뭔가 제일 슬픈한마디다... 개 츠바럼의 새!끼, 나가 뒤질놈에 새1끼... 힘내 쓰니야......ㅠ 화이팅
7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2-24 10:25:39
파맛초코주세여
안사랑하다는게 엄청 무책임 하다 . 쥬지는 달려있어서 할짓은 다하고 막상 임신하니 도망간다니 ... 평생 후회 할 나쁜 놈 ㅠㅠ 쓰니 힘내...
12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2-24 10:35:29
은은한땀맛
개쓰래기새끼네......
3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2-24 11:59:46
하렘술탄
애 생기면 도피하는 남자도 있어요. 군대간거 기다려줘도 부담스럽다며 헤어지는데요 뭐. 모뙨건 맞음.
4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2-24 12:00:43
OU
진짜 개시키인게 어차피 사랑은 점점 옅어지기마련이고 결국 정이 큰건데 책임감이라고는 눈꼽만큼도 안보이네..
18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2-24 12:53:59
활약
씨.발롬.. 육성으로 욕나왔다. 천하에 비겁한 놈.
2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2-24 15:39:56
떠먹는호구새1끼
와....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2-25 23:25:00
좌우지기
그놈은 이미 남자로태어나서 인생에서 중요한책임감에 도망침으로써 남자자격없는인간이다. 이미 그런마음가짐을가진남자는 앞으로도 계속 도망만치겠지 아기가 아버지는 잘못만났어도 이렇게 멋진엄마를만났으니 아기는 축복받은거야ㅜㅜ
63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2-24 10:20:54
하루가넘길다
용서를 하고 마음 약해질 생각은 없지만 사람 모두가 자기 행복을 추구할 권리는 있다고 생각해 그 사람의 가치관, 자신의 잣대, 신념 걔가 스스로 모두 통틀어보았을때 이 선택이 맞다 느꼈으니 이런 선택을 내렸을 거라고 생각해 원망하고 미워하고 욕해봤자 그 마저도 나 자신한테만 생채기를 내는 행동인 것 같아서 생각이 나도 생각을 안하려고 미래를 약속하고 같이 그려나갔었지만 서로 사랑해서 생긴 아이지만 그 사람에게 내가 무조건 책임져라 강요 할 수는 없으니까 매달려볼까 설득해볼까 수 없이 고민하고 생각했어 그치만 이렇게 해서라도 자기는 혼자이고 싶다는 사람 내가 어떤 우는 소리를 해봤자 나만 상처받을거 같아
1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2-24 16:15:27
하루가넘길다
나는 아이를 책임질거고 그 사람은 자신의 선택에 대한 책임을 지게 할 생각이야 도망치면 칠수록 자신은 그 어떤것도 책임질 수 없이 무능하다는걸 느낄거라 생각해 사람이라면 어차피 그 사람 친구들,가족들은 걔 받아줄거야. 뒤에서 손가락질하고 욕한들 그게 신경쓰이는 사람이었으면 내 배에 손 얹고 태동을 같이 느끼고 같이 태명을 부르며 사랑한다 사랑한다 했었는데 단 하루만에 버렸는걸 그럴 수 있는 사람이면 나는 걔도 뭘 해도 될놈 같다. 차라리 돈 많이 벌고 성공해서 우리아가 양육비 산정이 높게 됐으면 좋겠어 나 대신 욕해줘서 고마워
19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2-24 16:16:29
하루가넘길다
통보를 받은 그날 까지도 그리고 어쩌면 지금도 나는 그 사람을 아이아빠로서도 내 남자로서도 참 사랑했어 나는 그 사람이 이렇게 할 거라 했어도 그래도 그 사람을 사랑했을거야 그런 여자의 입장에서 한편으론 그 사람을 더 잡아주고 용기를 주지 못해 미안하기도해 하지만 이제 나는 엄마니까 내 아들과 나만 생각할거야
1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2-24 16:22:42
정둘리
그딴 아빠 트럭으로 가져다줘도 작성자처럼 용기있는 엄마 하나면 충분해! 똥차가 알아서 사라져주니 진짜 다행이고 혼자 끙끙 앓지말고 주변에 도움 꼭 요청하고 구청 꼭 가서 받을 수 있는 혜택 잘 받고. 양육비 꼭 받아내자! 아이 포기하지 않아줘서 정말 고마워!! 작성자도 아이 포기하지 않아서 더 가치있는 삶을 살게될겨!!!
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2-24 19:11:16
토마토파스타
작성자님 ㅠㅠ 그래도 마음 굳게 다잡은 거 같아 다행입니다. 책임감 없는 남친은 잊어버리고 보상금은 매달 꼭 받으시길 바랄게요.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2-25 04:13:36
theKarls
사람이 자기가 하고 싶은거만 하면서 살수 없지. 성인이니까 알겠지만 행동에는 책임이 따르는거지. 싫어도 어쩔수 없는게 있는거니까. 싫으면 안하고 좋으면 하는대로 살면 좋겠지만 그건 아니지만 특히 임신은 더욱 그렇고. 어떤 위로가 될지 모르겠지만 몸 관리 잘해서 순산하길 초기는 정말 조심해야 되니까. 그리고 양육비도 잘 받기를 바래. 같은 남자로서 그의 선택이 솔직히 도저히 이해가 안가긴 한다.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2-27 00:41:17
멘탈쿠크다스
남자 진짜 책임감없네
7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2-24 10:21:04
팝핀밥샙
너의 맘을 내가 어지 헤아릴 수 있겠니 잘 지나갔음 좋겠다 건강 잘 신경써 둘다 ~
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2-24 10: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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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019-12-24 10:02:19 / 이동: 2019-12-24 10:24:40 / 어시스트: 닉네임되는게없네 )
닉네임되는게없네
,,,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2-24 10:24:55
블랙비누
아기 나오면 아가짤 꼭보여주세여
7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2-24 10:25:21
빨간불기둥
남자친구 욕좀 해도되나요?
4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2-24 10:26:58
드래곤볼로탈모개선
지금의 의지와 뜻 그대로 다가올 현실의 무게와 풍파도 잘이겨내길
2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2-24 10:27:59
SKTBang
철분 잘챙겨먹고 의연하게 잘 이겨내길!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2-24 10:28:56
로얄코펜하겐
아..난7개월이야 ㅜ ㅜ 2월에 출산인데..23주..애기가 태동하고 있겠네..남자새끼 ㅅㅂ새끼.. ㅜ ㅜ 토닥토닥
5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2-24 10:29:11
로얄코펜하겐
사실 태동하면... 살아있는게 느껴지는데 ㅜ ㅜ 진짜남자새끼 몇살인데 저랬냐.걍 남자부모한테 가라 혼자못해... 육아도 그렇고... 혼자못낳아..
6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2-24 10:30:51
하루가넘길다
모진일 다겪고도 배에서 꿈틀꿈틀 잘해 아마 하늘이 돕던 누군가는 도운거같아 이 아이가 죽었으면 아마 나도 없었을거야 그사람이랑 같이살때 우리는 서로가 없으면 못살거야 라는 말을 했었는데 갑자기 순간에 그 말이 떠올랐었어 내가 수술을 결정했던 그 순간에 아이는 정말 정말로 내가 아니면 살 수 없었을 것 같아
2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2-24 10:34:19
하루가넘길다
남자부모도 왜 낳겠다했다가 지운다 했다가 왔다갔다 거리냐네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도 맑은거겠지
9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2-24 10:35:25
로얄코펜하겐
진짜 부모찾아가라.. 이 언니가 하는말임.. 나 둘짼데.. 첫째키울때 우린 풍족하게 해줫지만 일년에 우리 천만원썻다..조산하면 애기 미숙아라서 폐때문에 맞아야하는 주사가있어 그거 한대만으로도300이 넘는다.. 진짜 남자부모 찾아가라...
7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2-24 10:37:01
로얄코펜하겐
양육비를 청구를 하던지... 현실적으로 가라... 산후조리는 뉘가 해줄수있으며 국가지원..그냥 아님 결혼으로 끝까지 가던지... 애랑 널위해서 이기적으로가라..하 진짜 십새끼
8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2-24 10:38:18
로얄코펜하겐
아니 부모년도 지 아들 가졌을때 태동하고 다느껴봤을거아냐.. 그 꼬맹이를 어찌 저리 잔인하게 생각하냐... ㅜ ㅜ 이기적으로 가라 ㅜ ㅜ 글고 혹시 지방이면..출산시에 지원이 엄청나게 많다..맘카페에서 육아용품드림하면 싹 다받아두고..육아는 정말 템빨이다.요새드림 올라오는거 좋은것도많아..옷이랑 싹받아놔라
58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2-24 10:41:11
로얄코펜하겐
그리고.. 육아지원센터같은곳 가면.. 육아용품싹 빌려준다. 장난감도서관가면 애기침대나 유모차 여러가지 있을거야... 일단은 부모 니가 아니까 찾아가... 진짜 나4살 딸랑구있는 나도 힘들어죽는데.. 심지어 우린 풍족한데도 그래.. 현실적으로 가라..
6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2-24 10:43:31
로얄코펜하겐
아님 맘카페에 어짜면될지 물어보면 위에 언니들이 엄청 현실적으로 말해준다.... 맘카페에 변호사들도 낀경우있어..법무사나.. 그쪽상담해볼수도있어.. 우리지역카페는 커서 변호사 이혼상담이나 가정쪽상담..법무사까지 껴있엇어..
58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2-24 10:45:25
로얄코펜하겐
산모교실가면.. 물티슈도 박스단위로 산모들한테 쏘고 교구며 뭐며;;엄청쏜다..가서 싹 다챙겨라.. 내동생은 그랬어
5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2-24 10:47:51
안전핀던진색히
애 낳으면 인지청구하고 양육비 받아내. 더이상 그 사람을 사랑하지 않는건 않는거고, 양육과 돈은 현실이야.
13792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2-24 10:30:42
때우닝
이거 맞다...
6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2-24 10:32:28
이거다거짓말인거
반드시 양육비는 건집시다. 책임감 없는 인간한테는 꼭 책임감이 무엇인지 알려줘야지.
74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2-24 10:37:05
페브리즈허브향
이거 올려야한다
2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2-24 10:52:06
레메
양육비는 준다고 법적 약속해도 안주면 그만이야. 월급 차압 하는건 양육하는 쪽에서 소송 진행해야 가능함. 소송이 한 두푼도 아니고.. 좋은 생각이지만 당연하게 받을 수 있단 생각은 안하는게 좋음. 저런 안성이면 양육비도 안줄 확률 200%
16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2-24 10:53:40
여명에똥눈자
소송 한두푼 아니더라도 해서 받아내야지, 그거 아깝다고 양육비 못 받는 순간 진짜 지옥문이 열림.
25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2-24 11:04:36
미오치치
이것이 진리
9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2-24 11:21:15
한다무조건한다
소송비용보다 양육비가 훨씬 더 클거자너... 당연 양육비 받아내야지
5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2-24 12:05:51
힘있는시금치
소송해도 못 받는 사람 많다던데......
8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2-24 12:18:34
레메
소송해도 못받는 경우는 비양육자가 빚쟁이거나 수입이 0일때만. 네이버 카페가면 양육비 받아내는 방법 많이 나와있는데 소송해서 월급 차압하거나 포기하거나 둘 중 하나더라 안타까움
4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2-24 12:29:48
Chocoluv
한국에서 양육비 받아내는게 얼마나 지옥같고 힘든 일인지 모르는구나 내 주변에 이런 사례인 사람 있어서 아는데 제대로 받은 적 거의 없는데 남자는 숨어서 잘 산다
512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2-24 12:32:16
하루가넘길다
그사람이랑 아이 출산하면 제가 일을 쉬어야할 상황에 대한 생활비랑 산후조리비 모았던걸로 사실혼파탄위자료소송부터 진행하려고 해요 양육비 소송은 아가낳고 바로 진행할건데 인지청구랑 양육비 소송을 하게되면 면접교섭권이나 친권이 생기는 걸로 알아서 아이가 그 사람 호적에도 오르게 될까봐 어떤 점이 아이한테 좋을지 모르겠어요 일단 얼마가 들건간에 무조건 위자료 소송부터 할 생각입니다
19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2-24 12:37:13
하루가넘길다
혹여 소송에 지더라도 했다는 거에 의의를 두려구요!
9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2-24 13:12:06
건전한남성
ㅋㅋ 남자 뭐여 도망칠수있다고 생각하고 도망친건가? 얼마나 빡대가리란건지 짐작도안감. 미리 잘 걸렀네요
29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2-24 15:22:43
liliiillil
양육비 뿐만 아니라 걔는 자기 애 임신한 여자 버리고 떠낫고 애가 있다는걸 주변사람들이 다 알게해야됨. 직장 사람들, 친구, 만나는 여자 등등 자기 행동이 평생 걸림돌이 될 수 있도록. 떠나기로 결정한건데 그정도 책임은 져야지.
79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2-24 15:36:25
liliiillil
와중에 콘돔 안끼려고 하는 전남친들 중에 몇프로나 애생기면 낳을각오로 그랬엇을지...마지막 전남친도 자꾸그러고 첨엔 난 애낳을생각없다하는데도 그러길래 애생기면 무조껀 낳고 애기마빡에 니이름이랑 주민번호 문신으로 새기고 니 집앞에두고올꺼라햇엇음. 암튼 직접 안키우드라도 그 아기가 평생도록 생물학적 아빠의 인생의 한부분이 되도록 해줘.
29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2-24 15:50:26
불건전한대화명사용불
아무리 현실적으로 양육비 받아내는게 힘들다고 하더라도 그건 나중에 생각할 문제지 일단 소송걸린 흔적이라도 있어야지... 이대로 아무것도 안하면 애아빠 입장에선 과거 세탁하고 살면 그만 아님? 최소한의 장치라도 마련해둬야지..
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2-24 16:07:01
(삭제) 삭제된 답글입니다.

똥꼬털은왜나냐
현실을 모르는 애들 왜케 많냐. 우리나라가 무슨 미국이냐? 양육비 받아냐기 쉬울거 같지? 특히나 지금 경우는 애기 태어나기 전에 일이라서 못받을 확률이 더 크다 본다.
31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2-25 09:38:02
한여우
세상에... 우선 주변에 0세반 있는 어린이집부터 찾아보고 예약 미리 걸어놔.... 그리고 보건소가서 받을 수 있는 혜택들 조사해. 우리 지역은 엽산도 주고 검사도 해주고 그러더라... 힘내 ㅠㅠ 화이팅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2-26 21:31:28
도덕적인놈
비겁한 놈. 일찌감치 잘 떨어져나갔다. 내 친구, 누나들 미혼모 여럿 있는데 다들 애 잘 키우고 있어. 작성자도 잘 할 수 있을거야. 생명 안고 가기로 결심한거 정말 대단한거야.. 부디 오래오래 아프지말고 행복하길..!
37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2-24 10:31:26
때우닝
애기가 벌써 콧대높고 이목구비가 뚜렷한게 인물이 훤하네~ 분명 지금의 시련을 잘 이겨낼 수 있을거에요! 진심으로 하루쨔응이 행복했음 좋겠고 분명 그렇게 될거에요. 못생겨도 마음만은 착한 우때인들의 축복을 받고 애기도 건강하게 태어나길 기도할게요ㅎㅎㅎ
38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2-24 10:31:42
푸실리1mm
아아 어머니
8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2-24 10:32:12
김분홍이에요
어떤말을해야 위로가될지모르겠다. 힘들게 마음먹은만큼 앞으론 아이와함께 행복하기를 진심으로 빌어. 너무 울지 않았으면좋겠다. 근데 시발 그새끼는 나이를 몇살이나 쳐먹었길래 개념머리가 ㅅㅂ스럽냐
37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2-24 10:33:43
샤코D
죽일놈
3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2-24 10:33:51
이뤄질수없는사랑
ㅠ...힘드시겠다 연락주세요...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2-24 10:34:17
굶주린불곰
애기엄마... 몇살인진 모르겠지만... 애아빠 될 자격 지가 발로 차버린 개 잡놈의 새끼 호로새끼 시발 쓰레기같은 새끼는 잊고... 몸 간수잘하고 아기 건강하게 잘 낳고 독하게 살어... 앞으로 많이 힘들거야 최대한 주변 도움 받을수 있는거 있으면 거절말고 받구... 참... 뭐라 격려해줘야할지 모르겠다...
3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2-24 10:35:20
만년으로하겠소
해줄수있는말은 힘내밖에없군요 하지만 자기자신을 자책하지마세요 좋은날올껍니다 화이팅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2-24 10:36:33
굶주린불곰
누가 법같은거 잘 아는사람이 도망간 남자놈 최대한 괴롭히고 쥐어짜서 뭐든 받아낼수 있는방법좀 알려줬음 좋겠다... 이거 보고 진짜 화가난다 진심...
3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2-24 10:37:24
doodlebook
남자가 남자로써 책임을 잃으면 그냥 버러지가 되는거.
48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2-24 10:39:32
궁디백찰
와.. 힘내 그새끼 쓰레기네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2-24 10:41:01
노브랜드
욕나오는 놈이네... 힘든결정 잘하셨어요. 근데 애기 나오고나면 더 힘들어질건데 지금 마음가짐 기억해서 잘 버텼으면 좋겠어요. 인간같지도 않은놈한테는 받아낼수있는거 전부다 청구해서 받아내시구요.
1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2-24 10:41:06
흠무좀무
후우 세상에 좋은사람 많습니다. 좋은분 만나실겁니다 홧팅!
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2-24 10:42:05
살구아빠
멋지다 응원할께! 웃대에 자주와서 근황알려줘 기다릴께!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2-24 10:44:38
헉냠쩝꿀
너는 어른이고, 그 놈은 아직 어랜애로구나.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2-24 10:46:29
대화명고민만10년
남자 저 저 미친새끼;;;
17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2-24 10:46:40
GG스팟
현실로서 참....낳으면 아기가 그놈닮았을껀데 좀더깊게 생각해야될꺼에요 애키우는거 쉬운것도 아니고 좀만더 생각해보세요 아픔은 가지고가지만 좋은사람만나서 그사람아기가지고 재미있게 사는게 인생이 더행복할꺼에요 사는거 생각보다 인생길어요 좀더생각해보는게 좋겠네요 진짜 아픔은 잠시지만 행복은 만들수록 늘어나요
87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2-24 10:46:47
17학번아재
나도 작성자 지난글이랑 댓글 봤는데... 스팟님이랑 같은 생각이야.............
29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2-24 12:41:55
(삭제) 삭제된 답글입니다.

하루가넘길다
힘든건 당연히 전제로 깔릴거라 생각해요 아이 아빠가 그 사람이니 그 사람을 닮은것도 당연할거구요. 저울질을 안해본것이 아니나 저울질이 되지를 않더군요. 과연 이 아이를 포기하면 아픔은 잠깐이고 다른 사람을 만나 행복할까요 그 누구도 그리고 제 자신 마저도 제 미래에 대해 확신할 수 없는거라 생각해요 하신 말씀처럼 행복은 만들수록 늘어난다고 생각해요 저는 이 선택을 함에 있어 힘든 와중에 행복해졌고 아이가 온전함에 또 한번 행복했고 이제 이 아이와 미래를 그리며 또 행복합니다 댓글 남겨주시는게 쉬운일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의견 하나하나 감사하게 들을게요 충고도 조언도 응원도요 즐거운 성탄절 보내세요^^
1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2-24 15:57:07
GG스팟
지금저는 쌍둥이를 가진 아빠에요 그냥제이야기 한번해보고싶네요 2번째 유산후에 가진쌍둥이에요 첫번째 아기가 유산하고 하필 나에게 이런일이생길까하고 와이프랑 많이 울었어요 그다음 일란성 쌍둥이가 저히에게 오더라고요 진짜그땐 행복을떠나 너무신기했어요 그런데 3개월뒤 다시 유산이 됐었죠 그후로 멘탈도 나가고 너무힘들었는데 3번째 이건 하늘의장난인지 3쌍둥이가 오더라고요 진짜 놀란걸떠나서 난리가났었죠 그런데 병원에서 2번의 유산이있어서 3명은 산모가 위험하다고해서 진짜 많은고민끝에 한명을 지우는 수술을하게됐어요 주의에서도 다들 낳으면좋겠다였지만 와이프가 위험할수있다는거에 도저히 안될꺼같더라고요 그래서 지금은 2쌍둥이를 키우고있습니다 제말은 그중한명을 지운다는게 어떤기분인줄 모르실꺼같지만 비슷하다면 비슷하다고 말하고싶네요 글이 길어져서 여기서끈고 다시갈께요
29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2-24 16:36:18
GG스팟
그후 유산된3명의 아기들과 스스로 지울수밖에없던 아이한테 많은 미안함을 가지고 살았는데 점점 잊혀져가더라고요 본인심정은 아무도 대신할순없다는걸 알고있어요 그러데 지금부터 현실에서 들이닥칠 일들이 너무많다는거에요 충분히 행복할수있습니다 그럴권리도있고요 그런데 현실이 돈문제 시선문제 감당하기 힘들께에요 더하고싶은데 여기까지만할께요 더이야기하는것도 아닌거같고 상상 이상이라는것 좋은사람은 얼마든지 있다는것 행복할 권리가 있다는거에요 판단에대해서 책임을지는건 자신이니 행복하세요 어떠한선택이든 응원합니다 아기낳을때되면 필요한거 많을꺼에요 쌍둥이라 드릴것도 있을꺼같네요 혹시 낳으시면 쪽지주세요 아기들 쓰던거라도 괜찬으면 택배 보내드릴께요
4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2-24 17:23:04
Great올드1
먼 훗날 아기가 철이 들었을때 엄마한테 말할꺼야 " 엄마 나 안죽이고 이렇게 낳아주고 사랑으로 길러줘서 고마워요" 라고.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2-24 10:48:06
프린스알리
저새끼 더럽고 치사해서 냅두면 평생 너만 고생한다. 법적으로 할 수 있는 모든 수단 동원해서 최소한 니 맘고생한거,앞으로 미혼모로 살아가면서 하게 될 고생들,최소한이라도 보상받아라 그게 이기는거야
1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2-24 10:52:22
강철의솔라리레오나
친구는 스무살때 군인남친이 낳자고 했다가 8개월때 책임못지겠다고 그래서 미혼모센터 들어가서 도움받았어.. 부모님께는 말씀드렸는지 몰라도 힘들다고 숨기고 혼자 앓지말고 말씀드려. 나도 자식낳아서 키우지만 내 자식이 내가 걱정할까봐 힘든일을 혼자 짊어지고 속으로 아파하며 숨기면 나중에알았을때 의지가 못되었다 생각들고 자책하게 될거같아. 동거사실도 알고계셨는지 몰라도 결혼할맘도 없이 피임안한건 서로 잘못이지만 낳자고 생각한거 정말 대단해 부모님 도움받을수있으면 받고... 조리원가는거 추천하는데 정말로 낳고 바로 집에오면 멘붕이 심하거든 난 거의 세달은 울면서봤어 너무힘들어서.. 조리원에서 조금이라도 키워서 나오는게 도움됫어 케어하는거도 배우고 오히려 우리엄마가 더 당황하더라 힘내요~~!!
4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2-24 10:52:49
강철의솔라리레오나
그리고 남친이랑 연끊을생각이라면 연락처 바꾸고 접점을 아예 없애버려. 내친구도 남자가 나중에 친구 새출발하려고 좋은분 만났는데 그애 내 딸인거 아냐고 페북으로 연락하고 나중에 친부라고 소송건다느니 쓰레기같은짓 해서 골치아픈적있었어.. 양육비받는거 좋은데 나중에 자식이 다 크고 그놈이 망나니처럼 살다가 친부랍시고 나타나서 부양해라는식으로 나올까봐 그런거도 걱정이된다. 차라리 아이는 지웠다고 하고 낳고키우는게 나을수도있어 내친구도 결국 그분 떠나보내고 지금은 혼자 딸키우시는 남친 만나서 결혼해서 딸둘 친자매처럼 키우고 살고있어. 그럴사람 아니라 생각했는데 자기인생 제대로 안풀리면 돌변해서 그러더라... 잘생각해야해
38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2-24 10:58:37
레메
맞아 애한테는 말귀 알아들을때 아빠 일하다가 죽었다고 일러두고 접점을 없애버려. 분명 나이먹고 갈데 없으면 내새끼~ 하면서 돌아오는게 남자들이다
39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2-24 11:09:20
강철의솔라리레오나
혹시 부모님께 기댈상황이 안된다면 미혼모센터 가는거도 괜찮아. 분유기저귀 다 지원해주고 육아용품 기부하는분들도 많고 거기있는 아이엄마들 모두 착하다고 할순없지만 혼자몸으로 일어서려는 사람들이라 착한사람도 많았대. 한부모가정 혜택도 꼭 찾아서 다 받구.. 한부모가정은 어린이집 입소순위도 1순위인걸로 알고있어. 각종감면이랑 다 받을수있고 청약없다면 청약통장도 만들어 한부모가정은 국민주택도 우선공급이고 임대도 특별공급이있어. 막막하겠지만 나라에서도 도움되는부분이 있으니까 힘내~!
1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2-24 11:17:58
하루가넘길다
양측부모님 다 알고계셨어요 저희 부모님은 저의 선택을 존중하신대요 감사합니다
4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2-24 11:23:15
강철의솔라리레오나
부모님이 힘이되서 다행이네요 ㅠㅜ 솔직히 좀 걱정대서.. 저도 속도위반으로 결혼했거든요. 저는 자립심이 강해서 남친이 책임안져도 혼자 키울생각부터 하고 알아보고 그랬거든여 진짜 잘생각했어요. 부모님도 대단하세요 걱정도 많으시겠지만 힘내세요! 제 생각이지만 지운다는 식으로 얘기하고 그냥 평생 연끊는걸 추천해요.. 잘살다가 언제어떤식으로 뒤통수맞을지 몰라요. 힘든일이겠지만.. 종종 소식들리면 좋겠지만 입으로똥싸는놈들이 있어서 .. 출산잘하시고 힘내세요
2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2-24 11:41:13
어흠군
미친새끼네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2-24 10:53:40
저는한국인입니다
행복하시길 기도드려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2-24 10:56:10
나마느리
아빠는 진짜못났지만 엄마가 너무위대하다.힘내요 존경합니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2-24 10:58:46
여친업다
ㅆㄴㅅㄲ 미쳤네 양육비 다 받아내 도라이아냐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2-24 10:59:05
매우잘웃는놈
앞으로 행복한일만 가득하길 바래요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2-24 10:59:49
개같은놈
이러니깐 악마들이 실직을하지..아무튼 아이는 엄마를 닮았으면 좋겠다.
2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2-24 11:00:59
추억은
미친 또라이 같은 새끼일세?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2-24 11:02:48
레코드타
잘했어. 떠난놈은 데려와봤자 없는만못하니 그냥 마음접고, 이제부터는 아이를위해서 양육비청구하자! 애싸질러놓고 도망간다고 도망칠수있다생각한것부터가 참 ㅋㅋㅋ어떻게보면 잘걸려나갔네 인생은실전이라는걸 보여줘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2-24 11:04:47
행복해질고야
꼭 행복해질거야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2-24 11:07:16
훑훑훌훌훑훑
혹시라도 동정하지말고 꼭 양육비 받자. 그건 아이의 정당한 권리이기도하니까
3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2-24 11:10:33
웃대인병맛
9주차 애기 아빠로써 그개 씹양아치새끼를 용서할수없네. 쳐싸질렀으면 책임을져야지. 법적으로라도 잘 대처해서 마무리하세요. 용서해달라 다시 합치자 이래도 절대 거두지마세요. 한번 돌아선새끼는 다시 돌아섭니다.
28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2-24 11:14:04
나다씹새끼야
애아빠로서 너무 화가난다.. 미친놈....
1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2-24 11:15:03
밀짚몰랑
23준데 낙태시술 하는 병원이 있어?
31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2-24 11:22:29
침독에는비판텐
병원마다 다른데 6개월도 해주는 병원 봤음..
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2-24 12:03:17
레메
인터넷엔 안나와있는데 암암리에 해주는 병원 있긴 있음 내 친구 지인은 6개월인가 7개월때 낙태했다고 들음. 그 뒤 얘기는 안할래 나도 듣고 좀 충격 받아서
8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2-24 12:38:23
하루가넘길다
돈이면 해주는 그런 병원들이 있어요 20군데중에 1군데 정도 아니면 병원들끼리 소개 해주더라구요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2-24 12:40:00
밀짚몰랑
에고..어쩌다 그런 생각까지 하게 됐을까ㅜ 힘내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2-24 16:11:36
비타민D결핍
23주면 기구 넣어서 지우는 수준이 아니라...자궁경부에 강제로 자궁수축 일으키는 약 넣고 유도 분만을 하는거야. 말그대로 수술이 아니라 미숙아인 상태로 낳는거임...당연히 아기는 태어나서 생존이 어려운 상태니까...억지로 낳은 후에는....... 그만 말할게.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2-25 06:45:17
텀블
혹시라도 너무 키우기 힘들거같으면 여기 또 올려줘 난 요즘 입양을 알아보고 있는 사람이야...로그인은 자주 안해서 쪽지는 못볼거같지만 웃자는 보니까...언제든지 입양할수있어...
63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2-24 11:33:08
로얄코펜하겐
그건아니다..정당한절차밟아서 해야됨
3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2-24 11:37:05
로얄코펜하겐
글고 지금 엄마의지가 큰데.. 나도 엄만데 애기 보내는게 얼마나 가슴아픈일인데 벌써 그말을함!! 남의 애기 죽는다는 이야기도 울남편이랑 나랑 우는데!!그런말 하지말고 기관가셈!!
19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2-24 11:38:33
곰표박력분
아오 왜 키우겠다는 사람에게 입양 얘기야 답답하면 포탈에 입양 찾아보고 기관 찾아가겠지 나도 혼전임신하고 비슷하게 고생했던터라 낙태 입양 등등 키우겠다는데도 끝까지 훈수질 받았던 사람이라 그냥 못넘어가겠네
2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2-24 12:15:08
레메
이건 또 뭔 신종 개소리야?.... 애가 뭔 고양이나 강아지인줄 아나 글쓴이가 호구도 아니고 쌩판 모르는 남한테 애를 맡길리가 없잖아;;
3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2-24 12:32:35
곰표박력분
아 지금 글보니 본인이 입양하시겠다는거에요? 개인적인 입양은 불법인거 아시죠? 뭐 방법은 다있지만요~ 솔직히 입양기관 통해서 사후관리 받아도 아동학대등으로 애기가 사망하는 사건이 있는데~ 작성자 입장에선 할짓 아니죠~ 님이 어떤 사람인지는 모르겠구요 입양하시는건 정말 좋은 일이지만 적법하게 하세요~ 뭔 마음인지는 알아요 완전 신생아 입양은 어려우니까~ 그래도 적법하게 합시다 홀트 동방 같은 입양기관 봉사나 임시보호 하세요 그럼 배정받운 갓난쟁이 봉사로 돌보다 입양할 수 있는 경우 있으니
1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2-24 12:40:04
곰표박력분
내가 넘 걱정되어서 자세히 알려줬으니 다신 어디가서 개인적으로 입양한다하지마요 불법이에요 불법!
1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2-24 12:42:56
레메
갓난애기 키워본 사람들은 알건데. 내 새끼여도 진짜 악마가 따로없음. 내가 사람을 낳았나 악마를 낳았나 저절로 생각하게 되는데. 입양해서 "남의 애"가 밤이고 낮이고 빽빽 울어대면... ㅋㅋㅋ어찌할지 불보듯 뻔함
1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2-24 12:43:48
(삭제) 삭제된 답글입니다.

로얄코펜하겐
작성자야~ 지역에서 주는돈 체크해봐~ 우리동네는 시골인데..320인가 주는데 옆동네는800만원주더라~ 잘체크해라!! 지원받을거 싹다받고 전기세할인30퍼도있고 조리원지원해주는곳도있다!! 뭐 모르는거있음 물어봐라!!! 나 수유도 2년반이나 해가지고 수유도 빠삭하다~
3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2-24 11:34:16
로얄코펜하겐
국공립 단설 얼집도~ 알아두고~나중에 일나갈거면~ 미리 신청해놔야돼~ 아마 넌 지원이 더되서 얼집들어가기도 쉬울수도있어~ 시골이라도 국공립 대리는60명씩 이렇고 신도시면100여명이니까~ 그래도 너네부모님이 진짜 ㅜ ㅜ 하..부모님이 정말크다... 그건다행이다..
1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2-24 11:36:29
로얄코펜하겐
얼집은3월에 입학이지만2월로 입학하는거 지정하면 순위가 더 앞으로간다~!!꼭알아두고!!
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2-24 11:39:16
하루가넘길다
제 쭈쭈보다는 아가 건강을 위해 저도 꼭 완모 하고 싶어용 선배님 쪽지하겠습니다
9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2-24 12:38:31
뛰어라몽실아
싀1벌 내친구였으면 당장 줘패고 사람만들거나 손절한다 책임 못질거면 시작을 말아야지 처 도망치면 여자랑 아기는 어떡하라고;;
1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2-24 11:42:23
아름다운가슴
너 굉장한 아이네 어려운 결정을 했어.. 부모님도 대단하시네 네가 잘할걸 믿고 계시니 너의 선택을 존중한다 해주시고.. 출산하면 알려줘 축하해 줄께 행복하게 살어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2-24 11:47:52
트레비레몬향
겁쟁이새끼 도망치라그래 그런 놈은 아버지가 될 자격이 없지 그래도 아가는 좋은 엄마를 만나서 다행이야 ! 양육비 꼭 받아내고 아가 이쁘게 키우길바라 !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2-24 11:50:14
집이최고얏
떠날거면 일찍떠나던가... 선택권이없는 23주에떠나는게 말이되나... 진짜 무책임하고 더럽다.. 낳기로 맘먹는거 쉽지않은일이셨을텐데.. 응원할게요 양육비꼭받아내시구요 나라에서 지원해주는거 다꼬박꼬박챙겨받으시구요..
3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2-24 11:54:00
밑에놈모쏠아다
아무런 준비 없는 출산이 본인에게, 아이에게 어떤 영향을 줄 지 꼭 다시 생각해봤으면 합니다.
308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2-24 11:58:39
(삭제) 삭제된 답글입니다.

레메
님이 키우는거 아니니까 오지랖ㄴㄴ하고 응원이나 해주셈
48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2-24 12:19:59
로얄코펜하겐
니나잘해!!꼭 애디안낳아본놈이 이래
341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2-24 12:21:05
곰표박력분
작성자가 생각 충분히 해봤을테고 지금도 어떻게 애랑 살지 생각중일텐데 재고하라는건 낙태하라고 부추기는거에요?
2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2-24 12:22:07
(삭제) 삭제된 답글입니다.

밑에놈모쏠아다
그리고 선택은 작성자 몫이니까. 그리고 정말 굳은 결심과 각오를 갖고 올바른 선택을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낙태를 부추기거나 하는 건 아니에요.
1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2-24 12:42:00
하루가넘길다
이 상황에서 어떤 선택이 맞고 틀리고는 없다고 생각했어요 아이에게 내가 감히 널 낳아도 될까 지금마저도 물어보고 싶기도 해요 테스트기 두 줄을 보고 저는 걱정하기보다는 기쁨이 더 컸고 그리고 선물같았어요 그러니 저는 그저 이 큰 선물에 보답하며 예쁘고 건강하고 행복하게 해줄거에요
1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2-24 12:59:05
종북일베충
아무런 준비 안했겠어요? 여기서 현실적 조언 하겠다는 분들 생각 한번만 해보세요. 우리가 애엄마보다 더 고민해봤겠어요? 힘들거란 얘기 안들었겠어요? 다 알고 고민하고 그럼에도 선택한거예요. 존중합시다
3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2-24 13:30:49
저이
그건 온전히 님 사정, 님 배경에서 나오는 말이고요. 아이를 지우라는 걸 권유하고 있는 셈인데 그게 애아빠가 도망친 상황에서도 이미 결정을 내린 사람에게 과연 도움이 되는 말인지 아니면 단순히 자기 오지랖에서 나오는 말인지 한 번 다시 생각해보셨으면 해요.
19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2-24 15:14:38
밑에놈모쏠아다
허허
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2-24 15:28:53
두부집효자
님 어머니 말씀이신가요?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2-25 00:03:27
팩트폭력전과범
근데 상황설명이 좀 필요할듯.. 나이몇살이며 현재 얼마나사겼고 남친이랑 본인 연봉은 얼마인지라도 알수있을까요? 남친이 현실이버거워 도망간걸수도..
27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2-24 12:01:15
하루가넘길다
23살이구요 웹디자인쪽이에요 현재는 인터넷쇼핑몰 일하구있고 3000정도돼요
9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2-24 12:06:36
레메
연봉 삼천이면 아껴서라도 먹고 살만하지 않나? 집이야 뭐 원룸 투룸에서 시작해도 괜찮고. 난 전남편 연봉 삼천삼백정도였는데 시댁에서 시작했다. 그래서 집값이나 생활비 이런건 많이 안나갔음.. 작성자도 힘들면 친정 부모님께 조금 의지하고 비비며 살아갔으면 좋겠다. 진짜로 진심으로 파이팅
1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2-24 12:23:52
팩트폭력전과범
본인연봉인가요? 그정도면 그나이대에서 괜찮은데..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2-24 12:44:26
하루가넘길다
엄청나게 많이 벌진 않지만!! 이쪽일을 일찍 시작해서 그래도 월급은 부족했던 적 없는 것 같아요 남자 쪽이 일을 안하고 있을때도요 음 그래서 어차피 앉아 하는 일이니 출산 한달전까지는 열심히 해보려구요 제 몸이 상하지 않는 선에서
18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2-24 12:47:28
팩트폭력전과범
네 최대한 몸생각하세요 돈 몇푼 더벌려다 몸상하면 엄청후회해요..
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2-24 13:21:28
통통한새우
상황설명이 왜 필요해? 뭐가됐든 같이 만든 아이를 버리고 튄 놈은 욕처먹는게 맞는 거지. 상황이 부담됐을 정도라면 도망쳐도 맞는 거야?
6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2-24 13:58:03
팩트폭력전과범
ㄴ 누가 도망쳐도 된다했냐? 무슨상황인지 자세히 알아보려한거지 쉐도우복싱좀하지마 겁나 성격이상하네
94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2-24 14:24:53
디컵인남자
현실이 버거워서 도망친게 걍 개쓰레기지 ㅋㅋㅋ 남자새끼가 ㅉㅉ
2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2-24 18:29:45
팩트폭력전과범
ㄴ 누가 도망가도 된다했냐고 ㅋㅋ 왜도망갔는지 이유라도 좀 알라고 물어본건데 왜 쉐도우복싱이야 ㅈㄴ패고싶네진짜
34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2-24 18:50:10
PPAPPA
힘드시겠지만 애기 3살까지가 인성이 완성되는 시기에요. 보아하니 건강히 잘 키우실 것 같아요. 그리고 각종 복지 혜택 찾아서 다 받으시고요. 힘드시겠지만, 애기가 하루하루 커가면서 이쁜짓 엄청 많이 해요. 그 힘을 버티실 수 있을 거에요. 그리고 그 개놈의 자식은 살아서도 지옥이고 죽어서도 지옥불에 떨어질 것이다. 비겁하고 비열한 놈 밥은 먹고 다니냐?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2-24 12:02:19
곰표박력분
쉬운일 아니지만 키울 방법은 다 있고 그냥 이런 글 지우고 어찌 키울지를 고민해봐 부모님이랑 같이 살지 소송은 어떻게 준비할지 잠수타기전에 상대부모연락처 직장 다 알아내서 백업하구.. 요샌 국내에도 배드파파스인가 이런거 있고 양육비 받아내라고 나라에서도 도와준다 이런데 글 올려봤자 걱정하는듯 저주하고 비난하는 인간들만 꼬임 입양을 하건 낙태를 하건 몰라서 안하냐 본인이 책임지겠다는데 보태는거 없이 훈수두기는 역겨워
7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2-24 12:05:51
로얄코펜하겐
애안낳아본것들이 지랄인거지.. 애가질수있는게 축복인 현실인데...ㅜ ㅜ 주위에 애를 못가져서 난리인걸..ㅜ ㅜ 글쓴이는 축복받은거야
9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2-24 12:23:16
돌돌이보고싶다
나는 애기를 못 낳아. 그 사실을 알기전까지는 자기 아이가 있다는게 얼마나 축복이고 복인지 몰랐어. 그 남자는 자기 복을 자기 발로 걷어찬 멍청이야. 낳기로 마음먹었으면 그 복덩이 잘 키우긴 바래. 이제 너의 앞길에 좋은 일만 있을거야.
4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2-24 12:09:18
컨티넨탈
여사친이 21살때 임신하고 남친이 떠나서 혼자키우는데ㅠㅠ 혼자서도 꿋꿋하게 잘 키워서 애가 올해 초등학교 들어갔어! 작성자님도 잘 할수 있을거에요!!
3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2-24 12:11:33
존슨이쥐알통
난 울애들 나올때 너무행복해서 눈물이 안멈췄었는데..쓰니가 그행복 두배로 아가한테해줘.
1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2-24 12:12:58
가마라
내가 딱 그 아이였네ㅋㅋ모친이 나 지우려고 수술대까지 올라가고 약도 맞고 그랬다가 걍 내려왔댔어ㅋㅋ아가랑 쓰니랑 행복하게 잘 살길 기도할게!!! 지금 3n살인데 모친이 나 어릴때 그때 죽지 왜 살았냐고 몇번 저주한거 말고는 대체로 잘 살고 있어. 쓰니 아기는 나보다 더 행복한 아이로 자라길 진심으로 기도할게!!
2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2-24 12:13:03
돌고래꿀빵
힘내구 아가낳으면 양육비청구해 현실은현실이니까 애기랑 클스마스잘보냉
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2-24 12:15:09
캡틴충무공
남자새기 나쁜놈이네. 힘든 결정했네.. 잘했어 아이도 행복해할거야! 쓸데없는 조언은 접어두고, 육아용품 필요한거 있음 말해 집에 안쓰는거 많다~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2-24 12:22:14
버디찬스
멋진엄마 되겠네 ♡ 건강한아이 건강하게 출산하고 양육비는 꼭청구해서 받아내도록해 행복하길 바래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2-24 12:28:48
아힉
그런 미친새끼는 자지 북북 찢어야돼 ㅅㅂ
3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2-24 12:30:11
로얄코펜하겐
나 우리애기 베넷저고리 새거 사다가..실수로 많이 사불었어~ 필요하면 말해~ 우리 동생이 준거도 많이 있어~ 베넷이 애기 개워내고 그러면 딱한달인데도.. 최소 다섯벌 여섯벌은 있어야하더라~근데 나는 우리 첫째꺼도있거든~ 잘빨아서 넣어놨어~ 모이몰른껀데~ 몇월에 태어나?? 여름아가인가?? 여름아가면~ 글쓴이만 괜찮으면 ~ 속싸개 스와들꺼 있어~ 울애기 2월생이니까 쓰고 보내줄게~ 쓰다가 애기 담요로 써도 괜찮아~ 우리아가가..겨울아가라서.. 지금 옷을 얼마나 넘겨줄수있을지는 모르겠는데... 내가 2월지나서 넘겨줄수있는건 넘겨볼게~
5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2-24 12:36:51
로얄코펜하겐
영양제도 필요해?? 나 산모영양제 새거있어~ 디에이치에이도 남았어~ 초기에먹고 남았어~~ 액상철분도 남았다~ 동생이 준 텀스도 반이나 남았는데~ 이거 양이많아~ 넘겨줄까? 아님 나 어차피 누구 드림해야돼~ 산모영양제는 레인보우라이트꺼있어~
39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2-24 12:39:26
레메
아지매 너무 착해ㅠㅠㅠㅠㅠㅠㅠ복받을거여.... 2020년엔 복권 당첨되시길..
3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2-24 12:39:43
로얄코펜하겐
여름아가면..태열올수있으니까 ㅜ ㅜ 겨울 베넷은 안될수도있겠다... 우리 아가들이 조카도 봄 겨울아가들이라.. 내가 애기 바디헤어워시도 하나는 줄수있을거야~ 11절이라고 좀 쟁였거든~ 아참 조산방지하는거!!! 호박손이라고 있어~ 붓기도 방지하고 조산기 방지하는거!! 그거먹어!나도먹고있엉!!
2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2-24 12:41:48
로얄코펜하겐
아지매는 빼줘.... 난 아지매 하면!! 할머니들 물건 살라다가 그냥간다..
2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2-24 12:42:31
하루가넘길다
4월 아가입니다 중순에 태어나요 일찍 방 안뺐으면 좋겠어요 지금 태동이 너무 귀여워서 한 일년 쯤 더 느끼고 싶은데(ㅋㅋ)
2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2-24 12:45:18
로얄코펜하겐
손목보호대랑 팔꿈치 보호대. 무릎이랑 발목 발뒷꿈치 조심하고~ 덥다고 벗고댕기면 산후풍온다~ 엄마아프면 애기도 예민해져~ 애기 기저귀는 클스마스라고 딜도 많더라~ 글고... 홈플러스 기저귀 간식 원플원도많고~ 알뜰코너가면 애기 로션 ㅋㅋ 이런거 많이 나온다~ 나도 그런거 많이 쓰거든~유통기간도 널널한거많더라~ 맘카페 꼭 가입하고!! 분유포트나 이런것도 엄마들 만원에 많이팔어!! 다 그런거 사서쓰니까..첫째 새거 못해준다고 미안해하지말고~원래 다~~그리해 ㅎㅎ
19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2-24 12:46:14
로얄코펜하겐
오앙 4월이면 줄수있는 배넷이 있슴!! 근데 혹시 보풀좀있고 입엇던것도 괜찮아요? 글고 딸랑구??아들??
1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2-24 12:47:28
로얄코펜하겐
난 애낳고 알맹이 빠지고 태동못느끼는게 아쉬워서 엉엉울었네 ㅜ ㅜ 둘째도 울겠지..
8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2-24 12:48:11
레메
애기 낳고나면 장기가 제자리 찾아간다고 태동 비슷한게 자꾸 느껴지는데 전 낳은지 1년이 넘었는데도 아직두 그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뱃속에 애기 있는 거 같구 신기방기 합니다
1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2-24 12:50:30
로얄코펜하겐
내가 줄수있는건 함챙겨볼게요 ㅜ ㅜ 나 기저귀도11번가 50프로할때 엄청삿음 ㅜ ㅜ 우리애가2월말생이라.. 속싸개는 애매하긴하다.. 베넷 새거는 하나 줄수있고.. 입던거 두개정도 가능할수있고.. 글쓴이 팔가늘어요? 나 팔꿈치 보호대 새거도 한쌍 남을거같은데? 빨아놨음
1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2-24 12:50:30
하루가넘길다
팔 안가늘고 매우 튼튼합니다 언니...
1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2-24 12:51:44
로얄코펜하겐
엄매 그럼 ㅋㅋ 일단 해보고 안되면 버리삼 ㅋㅋㅋ... 관절조심하시오... 한방에 아작남 ㅋㅋ
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2-24 12:55:51
강유미기자s
4월 중순이면 1년 중 가장 날이 예쁠 때네. 산후 조리하기도 딱 좋고.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2-25 03:54:36
흔한미니
우울하고 갑자기 화가나거나 힘들고 지칠때도 있겠지만 그거보다 행복하고 기쁜일이 가득했으면 좋겠어 앞날에 세상의 많은 도움이 있길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2-24 12:43:05
간나땅크
돈 다 받어내버려!!!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2-24 12:43:19
마그
현실을 이야기 해주고 욕 먹을려 했는대.. 힘드네...그렇다고 무조건 잘될거라고 해주기도 찔리고..
82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2-24 12:48:01
돌미륵
남친 욕해서 미안한데 존나 쓰레기네... 무책임한새끼
1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2-24 12:54:46
돌미륵
남친 욕해서 미안한데 존나 쓰레기네... 무책임한새끼글쓴이는 좋은엄마가 될꺼야.. 힘내
1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2-24 12:56:04
언니네한민관
당연히 무섭고 힘들거야. 그렇다고 못할건 아냐. 만 2살까지만 어떻게든 키워봐. 그때부터는 아이가 힘을줄거야. 보는것만으로도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2-24 12:55:29
영웅은죽지아나요
양육비는 받으세요. 다음달이면 저도 애기 태어나는데...맞벌이인데도 걱정입니다.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2-24 13:05:26
오럴왕
작성자 많이 우울하고 힘들겠지만 건강하고 이쁜아기 위해서 힘내자 잘키울수있어!!!!!!! 지금당장 남자때문에 열받고 우울하고 말로 표현못하겠지만 우리가 먼말을해도 위로안되겠지만 ㅜㅜ 그래도 잘 극복했음 좋겟어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2-24 13:05:26
앗뿌뿌뿌에
내 친구중에도 남자새키가 도망가서 혼자 낳고 지금 4살째되는데 소송을 했는데도 자기 재산 다 파산시켜서 못받음..애를 위해서라도 무조건 소송은 걸어야해
1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2-24 13:34:36
신바
혼전 임신은 그래서 혼인신고부터 해야 도망을 안가는데 .. 참 이런 사람들 보면 안타깝네.. 주위에 보면 이런 사람들 몇 보이는데 다 같은 루트.. 미혼모 센터.. 나중에 힘든게 사실..
1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2-24 13:43:28
불타는뉴비
나도 임신 22주라 공감되어서 너무 마음아프다.. 개새기네 진짜 벌받을거야 양육비 꼭 청구하고 그딴새끼는 인생에 없는게 차라리 도움일것같네 꼭꼭 양육비받아
8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2-24 13:47:32
콘은역시월드콘
개미친 말도안돼.... 만약 내친구가 술먹으면서 자기가 그랬다 말하면 존나 패고 다시는 안만남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2-24 13:59:19
민경훈남
당신과 아가의 앞날에 정말 행복한 일만 가득하길 바라겠습니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2-24 14:24:55
20xx108bn
힘내세요 같은조건은 아니지만 낼모레 40인데 중3.초6 키우고있어요 별거없어요 다 지나가는일이에요 나중에는 꼬맹이랑 친구같이 지내시게 될꺼에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2-24 14:28:13
토니틀딱스
나도 4년전 여자친구와 아기가 생겼어요. 복잡미묘한 심정 중 첫번째가 평생 살면서 당시 여자친구가 아닌 누군가와 결혼을 하고 아기를 낳아도 여자친구와 임신중인 아기가 생각날거 같았다. 두번째로 길거리 지나다니며 아이들 볼때마다 눈물이 날거 같았다. 사실 우리도 처음이었기에 마음이 많이 왔다갔다했어요. 내가 맘 약해질때 여자친구가 잡아주고 집사람이 약해질때 내가 잡아주고 그랬죠. 지금은 둘째까지 낳아서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 내새끼란게 낳아보면 생각보다 훨씬 이쁘거든요... 요는.. 모든건 글쓴이의 선택입니다. 남자친구를 다시 설득을 하든, 아기를 낳던, 좀 더 탄탄한 미래에 다시 만남을 기원하던,.. 본인이 후회없길 바랍니다. 행복하세요
19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2-24 14:33:43
진개보
멋지네요 아가태어나면 지금의 결정을 정말 잘한거라 자부하실거에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2-24 14:54:22
시진핑크퐁
어짜피 평생을 살아도 짐만될 놈. 그냥 아이 생각하고 양육비는 꼭 받아내고 행복하게 살길.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2-24 15:00:05
누맏
한부모 신청도 하시고 지원 받을 수 있는 방법 많으니 꼭 지원 받으시고 잘 헤어지셨어요. 그대를 사랑해주고 애기를 사랑해줄 분을 만나실 거에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2-24 15:07:09
플레이어님
아이고 우리 이쁜 동백이 순산하시고 행복하세요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2-24 15:11:06
쟌동우
남자가 미친색기네 진짜 나쁜놈아냐 23주에 떠나는게 말이나되냐 개이기적이네 남자 3대가 대대손손 유병장수하고 고통스럽게 말년을 보내길 바람;;
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2-24 15:11:10
정둘리
이미 좋은 여자 행복한 가정을 꾸릴 기회로부터 스스로 도망친 것에서 행복이랑 멀어진 인간이지. 평생 도망이나 치는 비겁한 놈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2-24 19:15:32
저이
행복한 탄생과 미래가 되길 바랍니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2-24 15:15:27
포도봉봉ICE
정신나간 놈들 왜 이리 많냐? 각오 단단히 먹은 임산부한테 되도 않는 조언 하는 애들은 본인 인생이나 더 신경 써라 댓글 달 시간에. 그 몇 초까지 자기한테나 써 니네는.
4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2-24 15:16:15
포도봉봉ICE
일일히 댓글 달아줄 필요도 없어요. 힘내시고 멀리서나마 응원할게요.
1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2-24 15:17:17
저이
여기서 '현실적인' 이란 명목하에 '나같으면 애 안 낳음', '니 상황에서 애 낳는 게 과연 축복일까?' 이런 댓글 싸지르는 건 글쓴이에게 응원이 아닌 저주를 내리는 셈임. 돈 많은 집안에서 태어난 사람만이 행복하다 치고 좀 과장 보태자면 재벌가2,3세들 마약 빨아재끼며 방탕하게 노는 건 어떻게 설명할거지? 분명 가난 등 특수 상황이 꽃길은 아니고 위험요인도 있겠지만 그게 다가 아님. 여기서 진짜 현실적인 조언은 남자한테 받아낼 거 받아내게 하는 법적 절차 상세한 안내라든지 저 위에 육아용품 얻는 꿀팁 이런 거임. 니 인생 앞으로 험난할걸 이라고 예언 아닌 예언하는 건 그냥 상처주기에 지나지 않음. 남 인생에 자기 대입하지 말고 그런 생각들면 댓남기지 말고 갈길 가는 게 윈윈임
3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2-24 15:22:22
부리흔드는펭귄
행복하세요. 행복하세요. 그리고 또 행복하세요.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2-24 15:26:04
육아는전쟁이야
부모님도 이해해주신거같아서 다행이네 직업도 있고 너마인드 보니까 잘키울거같다 조산기있으면 많이 움직이면 안돼 일단 건강한출산만 신경쓰자 내몸이건강해야되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2-24 15:27:03
고추가작아요
멋진 선택. 행복을 기원합니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2-24 15:27:44
까도되는까도남
나중에 "엄마, 저 낳아주셔서 감사해요"라며 어린이집에서 만든 색종이 카네이션을 당신 가슴에 달아주는 날이 오겠죠. 그럼 그때 지금의 결정을 잘했다고 생각할꺼에요.
3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2-24 15:37:46
ALGU
너의 용기와 아기를 사랑하는 마음을 응원해!!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2-24 15:41:33
낡은벽시계
힘내시란 글쓰려고 오랜만에 로그인했습니다. 용기 잃지마세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2-24 15:49:45
빠른98년생
이렇게 멋진엄마한테서 태어난 애기는 복받았네요 힘내세요!!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2-24 15:57:14
오랑씨
ㅅㅂㅋㅋㅋ 웃음만나오네 남자새끼가 지 새끼를 버리네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2-24 15:57:15
keepering
양육비 꼭 받으세요. 그리고 애기 건강하고 행복하며 훌륭하게 크길 바랍니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2-24 15:58:46
gnos
날 추운데 따뜻하게 다니고 몸 조리 잘 해...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2-24 16:10:16
바우게
양육비 꼭 받아내시고 응원합니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2-24 16:28:34
퓌닉스mt
나도 여친이랑 동거하다 사고쳐서 여친이 마누라가 됐지만 도망치는놈은 정말 인간말종 쓰레기라고 생각한다
2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2-24 16:29:02
구어쿠프
아들이냐 딸이냐 내아들 입던옷 물려주려는데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2-24 16:33:33
번동이
5살 아들이 있는 애아빠입니다. 아이 초창기때 깨끗이 쓰던거 보내주려고 하는데 쪽지주시면 따로 물건 보내드릴께요. 젖병소독기, 접이식 휴대유모차, 모유쿠션 이정도 세척깨끗이 해서 드릴께요. 아이를 키우는 입장이다보니 둘이서 키워도 힘들어죽겠는데 혼자서 헤쳐나가려는 생각을 했다는것만으로도 기특하네요
29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2-24 16:48:08
우치치
잘생각해봐 남편없이 혼자 키우는거 절대 쉬운거아님 글쓴이 재산이 어찌 되는지 모르지만.. 혼자 애키우는거는 시간+돈이야.. 잔인하다 생각할수도 있지만 잔인한건 도망친그자식이지 니 인생챙기는 너가 아니란것도 생각해보렴..
124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2-24 16:57:07
레메
와 진짜.... 말을 말자. 님 인생이나 신경 쓰셔요. 글쓴이한테 도움 줄거 아니면 잔소리도 하지마셈
2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2-24 17:19:58
로얄코펜하겐
애키워봤어?? 태동 내뱃속에서 살아있다고 꼬물랑대는거!! 넌 그 배위에 손이라도 올려봤냐?우리둘째도 갑작스레 왔지만 남편이 좋다하고 태동느끼면서 기뻐한다...그런애기 못지우는거 이해못해줄망정!! 작성자는 지금 결심한건데 초치지마라!!
18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2-24 18:36:20
정둘리
누구나 태어날 가치가 있어... 그리고 아이가 안고 갈 역경은 스스로 잘 헤쳐나갈거다. 엄마가 저렇게 멋진데 아이도 잘 클거야. 그런 걱정은 넣어둬도 된다
1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2-24 19:13:24
아이작엉덩이
싸튀충새끼 진짜 개 역겨운 ㅆㅣ발놈 병.신 지 애.미 볼 낯도없는 추잡하고 더러운 ㅅㅣ발놈 진짜ㅡㅡ잡히면 죽도록 패줄게 진짜. 역겨운자식. 그딴거없어도 혼자 잘 살거야 내가 꼭 기도할게. 엄마는 강하다고했어.. 일단 미혼모시설부터 알아봐. 내친구도 비슷한경험 있고 지금 애 혼자키우거든.. 내친구생각나서 너무 화난다. 진짜
29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2-24 17:01:44
유해동물베충이
놓고 잘키우면좋은데 쓰니 인생도 생각했으면좋겠네 ㅡ 어떤선택이 맞는지모르겠네 .. 복잡하다 23주면 너무큰상태이기도하고... 일단 키운다면 남자한테 양육비라도 꼭 법적으로 받아냈으면좋겠네ㅔ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2-24 17:02:26
대학만세번째
예정일까지 17주 남았네. 몸 잘 챙기고 건강하게 출산하길 바라.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2-24 17:06:54
남몰래흐르는눙물
음....아....휴...힘내세요!! 뜻이 있다면 반드시 길도 열릴꺼에요!!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2-24 17:33:50
성장맨
우리 처제도 혼전임신으로 아기낳고 키우고 있는데 아빠였던 새끼가 능력이 없어서 양육비도 못받아내는데 책임감도 없어서 이혼함. 근데 진짜 살다살다 그런 볍신같은 새끼는 진짜 드물듯
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2-24 17:38:41
죠다이
제발...제발 부탁이다... 일부 정신없는남자들아.. 책임질거아니면 마음대로 싸지르지말자 제발..
2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2-24 18:00:44
울트라면1979
양육비 청구하면 뻔한 그림이 그려진다. 그러게 누가 낳자고 하디? 니가 결정한거니 니가 책임져라. 라고 자신없다는 편한 말로 꽁꽁 숨어버리겠지. 하지만 걱정없다. 법은 생각보다 그리 호락호락하지 않다.
1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2-24 18:36:19
제이름은문보슬입니다
힘내세요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2-24 18:42:17
엥쎄낑낑꼬
아이와 첫 크리스마스이브겠네요 아이에게 인생을 선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가끔 여유되시면 글도 남기셔요 응원하고 있겠습니다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2-24 18:55:52
포톤감자
힘내요..이쁜 아기엄마..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2-24 19:17:35
순규순규
저 뭐야 신은 없다고믿는다 착한사람은 왜 나쁜사람이랑 엮이는지.. 내 나이댄거 같은데 힘내라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2-24 19:30:30
연어회가싫어
8년째 혼자 키우고 있는 8살난 아들이 있어. 임신 8개월때 남편의 외도를 알앗고 직접 모텔가서 두사람의 현장까지 잡았어. 근데 결국에 소송도 양육비고 뭐고 난 아무것도 하지 않았어. 그까짓 돈때문에 내아이를 한번이라도 더 볼 수 있게 만드는 기회를 주고 싶지 않았으니까..어려서 그랬을진 몰라도..ㅎㅎ 물론 경제적으로 힘들지 않은건 아니었어! 굉장히 힘들었고 주위의 동정어린 시선도 내 힘을 빼버리는데 한몫했거든. 근데 정말 장난아니고 시간이 약이라는게 맞더라. 돈때문에 힘들고 사람때문에 힘들고 그랬지만 다 지나고 보니 별거 아니더라구. 너 참 힘들고 어려운 결정했어. 어미가 아이를 지키는게 당연하지만 당연하지 않은 세상에서 그런 결정을 해줘서 고마워. 앞으로 무슨일이 있을지 어떤 시간이 닥쳐올지 아무도 모를거고 얼마나 널 상처입힐지 모르지만...너가 한 결정에 후회는 안했으면 좋겠다! 댓글쓰는게 서툴러 두서 없지만 멀리서도 응원하는 나같은 사람도 있다는걸 알아줘!
29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2-24 19:31:03
몽자이크
댓글 동감이야. 글쓴이! 앞 날을 응원할게! 아자아자! 할 수 있다! 하면된다! ! ㅡ애기엄마 씀
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2-24 21:27:24
흰꽃고래
우리엄마는 내가 17살때 아빠돌아가시고 43살에 면허도 따고 공장다니시면서 애둘키워내셨어 난 그런 엄마가 대단하고 미안하고 너무 고마워 그래도 엄마는 후회한적없으시대 작성자도 힘든날이 올꺼지만 이겨낼거라고 믿어 잘살수있을거야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2-24 19:36:46
깁프
미혼모면 자치구별로 도움받을수있는거 많을거야. 보건소 자주자주 들르고 구청이나 시청사이트에서 알아보고 LH에서 영구임대아파트 자격도 될거거든? 10평정도 되는 임대아파트인데 한달 10만원꼴로 내고 애기 성인될때까지 쭉 살수있을거야. 그러려고 지금까지 나라에 세금냈다 생각하고 받을수있는 도움 다 챙겼으면 좋겠다. 나는 애기 낳고나서까지 우울증 길어서 힘들었는데 그런거 다 애기 커가는거 보면서 서서히 잊혀질거야. 앞으로 자식과 행복할 미래만 생각하고 나쁜생각 절대하지말고. 꼭 행복해야해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2-24 19:41:07
필터링하러가입함
몸조리 잘하고 도움받을 수 있는 방법 있으면 아무쪼록 빠짐없이 받아. 작성자하고 나는 본 적도 없는 남남이다만 이런 사연 듣고도 이렇다할 도움을 못 줘 정말 미안하다. 마음이 아프다. 앞으로 무슨 고난이 있더라도 그걸 만회할만큼 좋은 일이 많이 생기길 기도할게.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2-24 20:01:42
소심소심한세모
아이 엄마가 이것저것 감당할것들 다 생각해서 준비 잘한거 같아서 걱정은 안된다. 부디 아이 건강하게 잘 낳고 계속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기를 빌게. 아이는 정말 세상에서 제일 멋진 엄마 만났네. 멋있어!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2-24 20:07:44
수고추털
당신이 인생의 주인공입니다. 정말 멋지십니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2-24 21:20:46
우울한대학생
아이를 향한 엄마의 마음이 느껴집니다ㅠ 분명 아이는 행복할테죠! 그리고 그런 남자같지도 않은 사람은; 애초부터 부모가 될만한 자격이 없는 인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제 자식과 임신한 여자친구를 버리고 떠난것부터 이미 부모로서는 실격이라고 생각해요. 꼭 남자측에서 양육비같은거 받으시길... 아빠가 없는 아이라도 이렇게 멋진 엄마가 있는데 분명 행복할거에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2-24 21:28:44
덕봉스님
최고의 엄마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2-24 21:43:06
슈브립뚜밥봐
좋은소식이 올꺼야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2-24 21:47:32
애고애고
ㅠㅠ뭔가 무책임한 남으로써 용기를 주는것같지만....나중에 아이 옷값이나 신발값 정도는 도와드릴수있어영ㅠㅠ 애가 발렌시아가나 구찌 신거나 입는거 아니면.....미래의 웃대인을 지켜냅시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2-24 21:47:55
오펜바흐
좋은 소식 올 겁니다..... 다른건 신경 쓰지 마시고 마음부터 다스리세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2-24 22:07:11
싸모미
아이를 낳고 키우면서 아이만 봐도 행복할 때가 있을 거고, 아이 때문에 힘들고 슬픈 일들도 생길 거야. 힘들어도 아이가 웃는 모습 생각하면서 버텨내고, 그래도 힘들면 웃대와서 좀 웃다 가. 멋진 엄마니까 아들도 분명 멋지게 자랄 거야.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2-24 22:11:23
나랑친구해죠
연애를 단순 쾌락으로만 생각하는 버러지들이 있는거같음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2-24 22:12:55
찐찐따
지금 심정이 어떨지 감히 제가 뭐라 할 순 없지만 정말 용감하고 본받고 싶어요... 제가 경험해보지 못 한 일이지만 앞으로 항상 글쓴분과 아이는 누구한테도 사랑받고 건강하게 나아갈거에요 제가 지금 당장 해줄 수 있는 건 없지만 부디 시간이 지나서 잘 지낸다는 글을 볼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시간이 지나고 힘들면 힘들다고 알려주세요 제가 가진 건 없어도 힘 날 수 있게 도와드릴게요... 정말 자랑스럽고 감사합니다 어머니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2-24 22:17:44
선비남
어려운 선택이였을텐데...잘했어! 혼자아니니까 힘내 !..산모와아이 둘다 건강하길 기도할께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2-24 23:07:07
둥근별리
지금은 힘들지라도 나중에는 더 웃는 날이 많기를 기도 할게.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2-24 23:0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