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암진단 받았다는 사람입니다 [236]
작성자 왓삼
번호 917541 출처 창작자료 추천 1952 반대 1 답글 236 조회 86,326
작성시간 2019-11-28 17:41:42 이동시간 2019-11-28 17:4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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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날씨가 많이 추워졌습니다..

우선 정말 죄송합니다...노력했습니다 그렇다고 지금도 포기하지 않습니다 근데 느낌에..

제게는 진짜 얼마 시간이 남지않은 것 같습니다..

살아야하는데 무엇보다.. 아이들 위해서라도.

하루하루 통증과 싸우고 보내고 있습니다

몸으로 극히 느끼네요..



제가 버킷리스트 할려고 얼마전에 적어놓았습니다

적어놓은 리스트 전부 해야합니다 이루어야해요..

방송출연는 했습니다 12월2일에 아이콘택트 라는 예능에 출연합니다 채널A 저녁9시인가?

아무튼 그렇습니다..

독거노인 봉사활동도 했습니다

그리고 얼마전..

서울에 아산병원에 갔다왔습니다 항암치료가 효과가 없어

CT상 좀더 암이 커진 상태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현재 상태는 우선 못먹습니다 장이 활동을 못하게 복막에 암이 잡고있는상태이구요

사진속 하얀우유 링겔 맞지않으면 못살아요 저의 밥인셈이죠

저영양제가 혈관통도 있습니다 좀아파요

병원가시면 저거 달고 계신분은 좀 많이 힘든분이십니다

웃대에서도 의사분도 계실꺼라고 생각합니다

레지던트 간호사 교수님등 웃데에서도 있을겁니다


교수님마다 다르시겠지만 제가 암환자분들 모임도하고 듣고 본인들께서 겪은 이야기들으면

교수님들께서는 대부분 냉정하시다고말합니다

최악에 상태에 말씀해주시는건 알고있습니다

몇개월 남으셨고 장기가 이래 저래 악화돼 돌아가십니다 항암치료시 생명연장몇개월 될수도 있을수도 있고 안될수도 있습니다 명확하게 해답이 없습니다

전 명확하게 해답이 원하는게 아닙니다

냉정안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긍정인 마음도 심어주시면 좋잖아요

그런데 그렇게 말씀못하시는 교수님과 의사선생님들 그런점에 이해합니다

감정에 환자와 사소하게 연관되어 교수님께서도 힘들어하시고 불필요한 희망을 줬다가 죄최감도 들수도있을테니깐요 아니 의사분들이 대부분 그런걸 알고있기에 이해합니다

근데요..

근데

환자는 공감해주면 힘이나요..

안그래도 몸도 약한상태인데 마음가짐은 마인드는 강하게 만들어주셔야죠 가식적이라도.. 개인적인 마음은 그렇습니다

근데 해답은 항상 부정적으로냉정하게 말씀하십니다

공감해주시구 힘내봅시다 이겨내어봅시다

적극적인 치료에 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말한마디 해주시면 진짜 기분이 날아갈것같아요

현실은 그러지 못하더군요

너무 교과서적으로 하시지만 한번은 사람대사람으로 같은인간인데 대해주세요

그리고 차후 교수님분들 의사선생님분들 암이라는 질병 꼭 정복했으면좋겠습니다..




암환자와 보호자 대해서 말하고싶은게 있습니다

웃대에서도 암환자분이나 보호자분들도 계실텐데요

보호자분 힘드시죠? 억장이 무너지시죠? 아퍼하는모습보면대신 아파해줄수도 없는 노릇이구요

힘든마음 슬픈마음 알고있습니다..

부탁하나만 드려도 될까요?

환자분앞에서는 힘든모습 안보여줬으면 좋겠습니다

무엇보다 몸과 마음이 힘든분은 환자분이십니다

앞에서 슬퍼하시지 마시구 조금만 참으시구 다른거 필요없어요

묵묵히 지켜보다 생활에 불편함에만 케어를 해주시구요

그게 최고에 방법입니다

전 통증있고 아파도 가족 제 주위사람들 병실에 못오게 합니다(간호사 의사선생님은 제외이구요)

제가 힘들어하는모습때문에 주위사람들까지 힘들어할필요없잖아요


엄마가 큰누나가 암으로 세상떠났을때 많이 힘들어 하셨습니다

산에 자주다니시는데 산에서 소리지르면서 울고불고 하소연하셨거든요

그모습에 지나가시던 아저씨분이 어떤사연이있으셔서..라는

질문에

엄마가 딸이 암으로 죽었다고 그래서 그런거라고

아저씨가 말씀하시길 안타까운 일이지만

(위로삼아 말씀하신것 같았습니다)

작별인사도 못나누고 사고로 객사하신분이나 갑작스럽게 사고로 시신도 못찾은신분들도 계시잖아요 말씀하시니깐

엄마는 소리지르면서 울면서 아니야!!!!!!아니야!!!!내가 제일힘들어 흑흑 거리신 모습에 당황하는 아저씨..

저는생각했죠

그렇구나...

엄마는 힘들어하는 모습이 죽은누나위해서가 아니라 본인 엄마 자신이 힘들어서 표출하는모습이더군요

그래서 그런모습보이는게 보호자도 안좋구 환자입장에서도
가슴이 아프고 심리적으로 더 안좋은것 같아요

제발 안그랬으면 좋겠어요
진짜 그런모습은 임종직전 이별할때 하는거에요

말이 길어졌네요

제 버킷리스트에 하나중

고아원에 후원하고 찾아가서 아이들 맛있는거 사주는겁니다

한편으로는 주위에서 그런말도 많이들었습니다

평소에 안하는짓 하냐고 가식이다 이런말씀

맞습니다 그런거같아요 평소에 건강하고 잘살고있는사람이 남을 도와준다는 생각을 항상갖고있지 않죠

저는 한번은 부모없는 아이들도 만나고 이야기도 나누고싶었습니다

정작 부모님 안계시는 아이들이 아니였습니다 대부분 아동폭행으로인해 부모랑 떨어진 고아 애들이 80%되더군요

의외로 충격이였습니다

저도 초등학생때 부모님 이혼하시고 혼자크다싶이 했습니다

처음에 아이들이 혹시나 기분 나빠할까봐 상처받을까봐
망설여졌어요

부모없는 아이들이라 무시하나 누굴 불쌍한 아이라고 취급하나 매번 후원하는사람도 장기적으로 기간동안 찾아가 해주지않으니깐요


한번만 찾아가 끝이니깐 그래서 아이들이 상처받을까봐요 유아 아이들은 그렇지 않은것같은데

중학생 고등학생 고학년은 그런생각을 할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선뜻하기 망설였지만 그래도 조심스럽게 다가가기로 했습니다

생각보다 아이들이 엄청 밝고 웃음을 잃지 않고 지내는 모습이 좋아보였습니다

한번은 안돼겠다 싶을정도로

제가 또 몸상태 괜잖아진다면 한번더 찾아가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발 그렇게 되길바라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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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베스트1
아캬캬
의사들은 항상 최악의 상황을 이야기할수밖에없습니다. 그때문에 저희 엄마도 죽을줄 알았고 할머니도 돌아가시는줄알고 한밤중에 가족들 다 소집시키고 그랬죠. 당연히 희망도 있고 이겨낼수 있으니까 항상 긍정적인 마음 잊지마십쇼. 인간이란 그리 쉽게 죽지 않습니다. 본인이 얼마남지 않은 기분 드는건 암세포 이새기들이 자기들이 뒤질거같으니까 교묘하게 개수작 부리는거거든요 조까라하고 화이팅하십쇼. 언젠가는 암진단 '받았었던' 사람입니다 낄낄 하고 글 올리길 기대합니다. 그럼 이만 빠쎙 [1]
475 0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9-11-28
[17:53]
답글
베스트2
왓삼
아이들 [4]
411 1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9-11-28
[17:42]
왓삼
제가 두려운건 죽음이아닙니다 죽음은 솔직히 안두렵습니다 죽음보다 더 두려운 것은 지금 남겨진 아이들과 아내 그리고 지금 현재 겪고 있는 통증 뿐이에요
118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1-28 18:51:48
답글
베스트3
왓삼
😁
168 1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9-11-28
[17:42]
왓삼
아이들
4111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28 17:42:15
왓삼
제가 두려운건 죽음이아닙니다 죽음은 솔직히 안두렵습니다 죽음보다 더 두려운 것은 지금 남겨진 아이들과 아내 그리고 지금 현재 겪고 있는 통증 뿐이에요
118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1-28 18:51:48
앗깜따갸
혹시 구충제 드셔보셧나요? 요즘 유튜브 이슈던데..
121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1-28 20:23:08
(삭제) 삭제된 답글입니다.

우때인들땡큐
https://www.youtube.com/watch?v=Ij8rb-TEvr0&t=3s 이미 다 해보셨겠지만 혹시나 싶어..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1-28 21:55:21
왓삼
구충제는 어느누구보다 일찍 복용하였습니다 차도는 없더군요
2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1-29 07:52:31
왓삼
😁
1681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28 17:42:38
여고령쟝돼지아재
힘내십쇼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28 17:42:54
레이첼카슨
힘내세요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28 17:43:14
얼이이
기다릴게요 형.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28 17:43:16
왓삼
ㅎㅎ
79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28 17:43:46
일틱스탠근훈
대단해요!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28 17:43:52
컨티넨탈
힘내세요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28 17:44:02
왓삼
😁
6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28 17:44:20
앵무새o
힘내십쇼 형님 언제나 웃대에서 기다릴테니 며칠 후 몇달 후 몇년 후라도 꼭 오십쇼
7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28 17:44:27
카카오페이체크카드
꼭 이겨 내실거라고 믿습니다! 그리고 응원하겠습니다!
1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28 17:44:29
솔가레오
포기하지마세요.
7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28 17:44:40
은랑c
꼭 이겨내리라 믿습니다. 힘드신가운데도 아이들과 있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네요. 좋은결과 있으실거에요.
1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28 17:45:39
대화명최대몇자까지됨
형님 꼭 힘내서 완치되길 빌겠습니다!!
8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28 17:45:58
나초주세여
힘내세요!
7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28 17:46:06
진토리
언제나 행복하시길 바래요 응원하고 기도하겠습니다 :)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28 17:46:21
서유밍o
힘들고 아프지만 본인이 하고 싶은걸 행동하는 모습보니 정말 강하시네요!
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28 17:46:53
건호라네
꼭 회복하세요 화이팅!!!
8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28 17:47:34
너만빼고다사랑에빠져
포기하지말고 싸워봐요 기적은 우리모두와 함께해요 제 행운을 좀 보탤게요🍀🍀🍀
1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28 17:47:35
   게시물이 6분 만에 웃긴자료 게시판으로 이동되었습니다!   
(작성: 2019-11-28 17:41:42 / 이동: 2019-11-28 17:47:58 / 어시스트: 오빠나몰라 )
펜할리곤스
힘내세요...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28 17:48:11
너무솔직한사람
아재 어디가 우리랑 계속놀아야지
3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28 17:48:14
질름낼름
제발 그렇게 되길 바라겠습니다.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28 17:49:14
쿠우라기갑전대사우저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28 17:49:17
옴뇨밍
이겨낼 수 있다고 믿어요! 많이 많이 응원할게요. 조금만 더 힘냅시다 화이팅! 믿어 의심치 않아요!!!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28 17:50:10
전우협
저도 대장 터졌을때 저거맞으면서 살았는데 완쾌까진 아니지만 일은 할 수 있을정도로 회복했습니다. 치유되리라 믿어요!
1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28 17:50:50
부산컴터과학고
아아 하늘천사가 꽉 차서 밈 대기발령 났어요. 좀 이따가 오래요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28 17:51:33
피치릴리데이지
멋지고 멋진 분입니다 기적이란 당신을 위해 존재하는 말입니다 믿어요!♥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28 17:52:20
활약
당신의 이야기를 잘 들었고 항상 마음에 두겠습니다. 얼마나 힘드실지 말로 다 할수 없을거란걸 압니다. 당신의 남은 시간이 항상 값지고 행복하길 진심으로 빌겠습니다. 힘내십시오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28 17:53:11
아캬캬
의사들은 항상 최악의 상황을 이야기할수밖에없습니다. 그때문에 저희 엄마도 죽을줄 알았고 할머니도 돌아가시는줄알고 한밤중에 가족들 다 소집시키고 그랬죠. 당연히 희망도 있고 이겨낼수 있으니까 항상 긍정적인 마음 잊지마십쇼. 인간이란 그리 쉽게 죽지 않습니다. 본인이 얼마남지 않은 기분 드는건 암세포 이새기들이 자기들이 뒤질거같으니까 교묘하게 개수작 부리는거거든요 조까라하고 화이팅하십쇼. 언젠가는 암진단 '받았었던' 사람입니다 낄낄 하고 글 올리길 기대합니다. 그럼 이만 빠쎙
47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28 17:53:41
아닐수도있쟈나
제가 몇년 전에 중환자실에서 일할 때 긍정적으로 설명했다가 갑자기 환자분 안좋아지고 결국 돌아가셔서 담당교수님 유가족분들에게 둘러쌓여서 멱살잡히고 소송얘기까지 나오고 난리난 경우를 직접 본 사람으로서 의료진은 함부로 격려드리기 힘든 점 말씀드리고 싶네요ㅠㅠ 하지만 좋아지는 경우를 훨씬 많이 봤답니다~ 형님도 완치되시고 다른 암환자분들께 희망이 되는 훌륭한 일 하게 되실 거에요! 아자아자!!
7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1-29 00:38:50
보더콜리
언제나 희망을 잃지 말아요..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28 17:53:51
분위기를봐라
얼만든지 공감해드릴테니 쭉사세요 쭉공감해드리겠습니다
7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28 17:55:36
우유속에너
형아 쓰러지지 말라고 다시 일어나라고 ㅅㅂ..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28 17:55:48
장어s
살자 살어. 하루라도 더. 힘내.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28 17:55:50
이프로부족할때
멋져요 여행3번 어디로가실꺼에요?? 12월31일이 결혼기념일이라니,,넘로맨틱해요 크.. 입학식도 가셔야하고 !! ㅎㅎ 포기하지않는모습도 멋있고 응원더해드리고싶어요 좀만 더 힘내봅시다!!화이팅!!!아자아자 !!!암꺼져라 !!!!!!!!!
3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28 17:56:09
찾아가세요
버킷리스트 다 이루고 행복하게 살수있을꺼다 힘내세요
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28 17:56:09
동자공수련중
최소 한달에 한번씩 50년만 더 글올려라. 이건 명령이다. 안그럼 나 진상핀다. 내가 한 진상한다. 그런꼴 보이고 싶지 않으니 명령 잘 수행하도록 이상.
18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28 17:57:00
고그마지오스
지지마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28 17:57:31
도라야키2
꼭 이겨내셨으면 좋겠습니다 힘내세요 !!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28 17:59:09
뚱바뚱바
종교는없지만 진심으로 왓삼님 생각하면서 기도하겠습니다.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28 18:00:59
오리쪼물딱
꼭 이겨내세요! 꼭!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28 18:01:00
반짝이교수
힘내세요. 기도할께요. 앞으로 행복한 시간만이 가득하길..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28 18:01:17
stop1224
힘들어 희망의 끈 잡고서 벗들이 오가는 그길을 생각하네. 기억은 해무처럼 내 눈을 가리고 녹슬어 버린 내 가슴은 눈물로 흐르네 모든것 모든 순간 흑백처럼 색이 사리져 홀로 너를 보내니 비로소 난 깨끗이 그 강을 건너가네..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28 18:01:35
세계적인테클
열심히 행복하게 삽시다.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28 18:01:54
overmind33
힘내.지지마.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28 18:02:38
로코코미학
살고싶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28 18:03:37
진지빨고
아자아자 암따위에 지지마요 화이팅!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28 18:04:52
잘참는형
너무 걱정마세요 잘될겁니다.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28 18:07:09
도덕적인놈
힘..!!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28 18:08:30
출신얼음골
처음으로 가슴 아픈 내용을 적으셨네요. 어떻게 위로 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응원 하겠습니다. 힘내세요!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28 18:10:43
사상이불순한놈
웃대보면서 항상 언제 글 올려주시나..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좋아지실거에요 치료잘받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못이겨낼 병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희가족 모두 응원하고 있습니다 지금처럼 계속 치료도 열심히 좋은생각 많이 해주세요
17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28 18:16:11
공돌이끝판
형 아직 버킷 리스트 반도 못했네. 그거 다 할 때 까지 맘 약해지는거 허락 안함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28 18:17:06
리르님
흰색 영양제 오래맞으면 속쓰리던데 괜찮으실지 모르겠네요 저는 다른병이지만 환자인데 참 원망스러울때가 많습니다 원망스러울때 원망하시고 눈물날때 많이 우시면 좋겠습니다 저도 얼마나 더 살수 있을지는 알수 없으나 남은 삶동안 그래도 좀더 나은 삶이었으면 좋겠습니다
1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28 18:21:26
시이명박그네발
신이란 새끼는 정말 있는거 맞냐? 왜 착한 사람들을 고통스럽게 하냐?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28 18:26:13
매수된사람
나중에 웃으면서 글올리는 미래가 보이네요 이렇게 멀쩡하게 살거였는데 꼴갑떨었다고... 살수있어요! 희망을 가져주세요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28 18:27:43
오리야날자
희망의 끈 절대 놓치 마세요 .. 무슨 일 이있어도 이겨내셔야 합니다 건강한 모습으로 우리 만나요 제가 사는 곳에 초대 하고 싶어요 ..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28 18:28:23
웃겨줘제발
아 ㅠ 힘내세요 형님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28 18:29:52
워래
힘내세요... 화이팅!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28 18:30:22
마이클G스콧
행님 우리 아빠 대장암 4기 였는데 기적이 일어난건지 1기로 바뀌고 지금 장루복원수술까지 다 하시구 열심히 살아가셔유 물론 그때 하던 일 다 관두고 지금은 다른 일 하시지만... 돈밖에 몰랐던 아부지가 지금은 알바 수준으로 벌어오시는데도 되게 행복해하시더라구요. 형님한테도 기적이 올지 몰라요... 기도하고 응원할게요
681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28 18:32:35
아름다운라미아
이길수 있습니다. 다 괜찮아 지실겁니다. 건강해 지실겁니다.
11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28 18:37:16
참견마스터
형 괜찮아 기다려 나아질꺼야 나도 지금 버티고 있어 우리 같이 버티자 진짜 형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28 18:39:32
뭐든지잘하는사람
이겨낼수있어요 응원하겠습니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28 18:41:57
swordfish
화이팅입니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28 18:44:03
나는그런거몰라요
아저씨 힘내!!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28 18:45:47
알프스산이브지옵프
힘내세요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28 18:48:06
마츠고로우
응원의 몇마디로 당신을 위로하기엔 부족하지만 부디 당신의 글과 그 기억이 더 많은 사람들에게 남아 삶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래봅니다.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28 18:52:38
라비츄
아마 의사샘들이 친절히 용기를 주긴 어려울 것 같아요. 감정을 쓰는 것이거든요. 아마 그분들은 의식적으로 정이 들지 않게 노력을 하셨을 거에요. 그러기 위해선 지식적인 이야기, 딱 이성적인 이야기만 할 수 있을 거에요... 물론 케바케 사바사이지만요.. 너무 속상해하지마시고 여기 많은 사람들의 응원을 받으시고 힘내세요. 응원할게요!
2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28 18:57:16
호두아몬드
전문가라는게 옆에서 화이팅 해주는 역할은 아니라서... 상황에 대해 정확히 이야기해주고 준비할 시간도 줘야되니까요
19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1-28 19:31:08
파맛초코주세여
아직 다른글에 답글 달렸는지 모르겠는데 희망이 없을때 요즘 오일 + 강아지 구충제 먹는 사람들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정말 정말 마지막 더이상 할께 없다면 한 번 생각해 보셔요.....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28 18:59:07
건대입구킹카
글 계속 올려줘.앞으로 딱 50년만 더 올려줘. 힘내...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28 19:02:26
방산비리하나
형 인간은 엄청 대단해서 한치의 의심도 없이 믿으면 그대로 이뤄진대요. 얼마 안남았느니 그런 소리하지 말고 당연히 이길거라고 믿으세요. 맘편히 먹구요.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28 19:03:15
진똥이
생존신고 해줘서 고마워요 시간이 얼마 안남은것같네요...한...30년? 정도뿐이 안남으신것같아요 위 버킷리스트에 아이들 결혼식에 참석하기! 도 추가하셔야 할것같네요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28 19:06:50
네임펜짱
형 힘내십쇼! 응원합ㄴㅣ다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28 19:12:17
cheols
세상 모든 행복이 당신에게 갈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28 19:16:50
다른길을걷는아이
힘내여 아재여!!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28 19:20:33
관흉인
아버지는 강합니다 이기실거에요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28 19:22:55
센스없는센스쟁이
의지! 의지를 꼭 가지세요 살고자하는 의지!! 꼭 완치판정받을수있습니다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28 19:26:13
93킹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화이팅!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28 19:33:14
루나틱플레이어
가능성이 있는데 정신적인 패배로 지지 않기를 바랍니다 힘드시겠지만 그래도 버티고 버티서 나중에 웃으며 이야기할 수 있는 애피소드가 되시길 바랍니다 파이팅!!!!!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28 19:34:17
토냥1113
반드시 이겨내시길 기도하겠습니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28 19:42:18
내인생개인생
ㅋㅋㅋㅋㅋㅋ상판떼기 딱보니까 장수할 팔자네ㅋㅋㅋㅋㅋㅋ 빨리 죽어버려라 암세포 다 빨리 죽어버려라 화나면 얼른 나아서 나 때리러 오든가~ㅋㅋ 그때 되면 3대 맞아줌 ㅎ
1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28 19:52:58
내인생개인생
나 때리러 꼭 와야대~??ㅎㅎ 기다리고 있겠슴^^7
9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1-28 19:55:10
R9882
말기에 치료됬다는 사람들도 있잖아요. 저도 가족중에 암치료받으신분이 있어서 자꾸 작성자님의 글을 기달리게 됩니다. 계속 글써주시면 저에겐 희망이 될것같아요. 완치하시깅 기도하겠습니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28 19:58:25
에피톤프로젝트
꼭 제발 견디고 견디다 이겨내셨으면 좋겠습니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28 19:59:52
dvy000
항상 착하고 열심히 살아온 분들에게만 힘든일들이 찾아오는것 같아 마음이 아픕니다.. 반드시 쾌차하시길 진심으로 빌겠습니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28 20:00:14
darkwprnr
형 힘내 버킷리스트 다하면 괜찮아져있을거 같아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28 20:00:49
OU
이겨내셨으면 좋겠습니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28 20:01:39
타투어
신이있다면 지금 기적 한번만 보여줘. 만약 보여준다면 당신이 누구든간에 믿고 섬길테니.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28 20:03:47
ollollo
혹시 천사연습생이세요?? 아직 100년은 이릅니다 껄껄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28 20:13:16
배고픈이명박
힘내세요!! 화이팅!!!!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28 20:14:44
살구아빠
많이 힘드시겠지만 막연하게 힘내라는 말만 드릴뿐이네요 말씀하신대로 남겨질 가족들이 제일 힘들다고 하셨는데 만약 제가 같은 상황이라면 어떨까 생각을 해봤어요 저라면 나라면 어떻게 할까..남겨질 가족들에게.. 자라나는 아이에게는 격려와 응원 위로가 필요할 것 같아요 물론 병마와 싸우셔서 이겨내시길 바라지만 가끔 생각이 나실때 아이에게 아내에게 하고싶은말들 그 나이 그 시절때 알려줘야 하는 것들을 웃대에 남기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아이가 입학하는 날 졸업하는 날 시험을 본 날 친구와 싸운 날 어떤 말씀을 하실지 해야할지 미리 생각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당연히 물론 이겨내셔서 건강한 모습으로 말씀하는게 제일 좋겠지만요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28 20:15:17
조까라마이신
왓삼~~!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28 20:21:15
존1나쿨한놈
형은 꼭 모두 뜻대로 됐으면 좋겠고 그럴것같다ㅎ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28 20:23:13
새신랑구구
할수 있습니다!!! 이겨낼 수 있습니다!! 잠깐일 뿐입니다! 할수 있습니다!! 긍정적으로! 아자!!!!!!!!!!!!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28 20:26:43
남산동설렁탕집
작전주식형 하늘로 보냈을때 하루종일 눈물났는데 형마저 보낼수는 없어요. 아들 커서 학교 졸업하고 대학교 가고 군대가는거 배웅해주셔야죠.. 먼곳에서 응원할께요 지지마세요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28 20:28:47
초락기다재
제발형 힘내서 부탁이야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28 20:31:21
웃음을찢는소녀
마 뒤지지 마라 쉬벌!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28 20:32:18
조까라마이신
마 니 뒤지면 내 한테 뒤진다!!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1-28 20:35:20
그라나도에스파다1
형님~ 꼭 이겨내길 응원합니다!!! 잘할수있어여!!!!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28 20:35:14
치킨타올닮은살걀
저 하얀 액 맞을 정도면 얼마나 힘든지 안다 그래도 끝까지 가보자 진짜 힘내자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28 20:36:32
JAVERT
진짜 잘생기시고 선하신 거 같은데 쾌차하길 빌게요 ㅠㅠ. 후.. 먹먹하네여. 이런 글만 보면..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28 20:37:14
내꿈은어부
잘생기고 착한형이네!!더 살아도 되겠어!! 웃대에는 잘생기고 착한사람이 필요해! 힘내!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28 20:39:18
오바마마
형님 파이팅입니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28 20:39:22
한량개코
기적을 믿습니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28 20:43:00
근면성실색욕
아재요 꼭 이겨내서 글 계속 올려줘!!!!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28 20:43:34
만렙개구리
강아지 구충제 해봐 요즘 이거로 암4기 사람도 완치되는사례많더라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28 21:08:57
노력하는경찰
해결책 제시보다는 지금은 ... 조금이라도 형님께 응원을 드리고 공감해드리고싶어요. 아이들은 끝까지 아버지가 노력했노라고 기억할거에요. 정말 멋있고 존경합니다. 형님께서 써오신 글들을 보면서 어떤 이들은 저처럼 정말 아름다운 삶에대해 깊은 감명을 느끼고있을겁니다.. 계속 웃대에서 보고있을게요 다만 그 기간이 정말 오래였으면 좋겠어요..항상 응원합니다.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28 21:14:43
무적쿠폰주세욤
잘 이겨내실 겁니다. 암극복 한 사람이 한둘이 아닌데 그게 형님이 안될거라고는 절대 생각안합니당. 의사들은 그럴 수 밖에 없어요. 항상 최악을 얘기해야 하니까요. 최악을 얘기한거니 얼마든 좋아질 수 있어요. 30년 50년동안 버킷리스트 천천히 이루시 길 빌어요 형님.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28 21:26:27
어디웃겨봐
우리 힘냅시다 이제.겨우 시작이잖아요 이겨낼수 있습니다 암새끼 따위 화이팅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28 21:47:33
휜휜
형 힘내. 진심으로 응원하고 있어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28 21:49:52
휜휜
울 장모님도 올 초에 암 진단받고 항암치료랑 방사선 치료 받으셨거든 케이스가 정말 적은 희귀 암이라 의사가 처음에는 표정이 너무 어두웠어 수술할 타이밍도 놓쳐서 근데 지금은 치료 다 끝내고 암도 없어졌어. 치료하는 동안 진짜 힘들고 장모님도 엄청 고생하셨는데 지금은 다시 머리도 자라는 중이고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1-28 21:52:22
휜휜
형이랑 같은 케이스는 아니지만 조금이라도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 %화이팅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1-28 21:53:07
폰노이만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혹시 생마늘 빻아서 밥 대신 드셔보시는 건 어떨지요. 위암 환자가 수술 후유증을 극복하려고 마늘을 먹었다는 영상을 봤었는데 사람 체질마다 다르겠지만 마늘이 어느정도 도움을 주는 것 같습니다..
03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28 21:51:29
아들셋
기운내세요 같은 애들 아빠 입장에서 간절히 응원합니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28 21:52:40
그레이색이야
아저씨 오래살거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28 22:11:43
엘리스의각선미
허악해지지 마시고 이겨내시길 바래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28 22:15:00
열라게지지고볶고
이래서 신을 안믿는다. 몇일전에 전두환 이새끼 골프장에서 골프치는거 방송에 나오던데.. 그런새끼들은 침 건강히도 잘살아 오래오래 ㅅㅂ.. 세상사 참 불공평하고 이럴때마다 참 열심히 사는것도 허무하단 생각이 든다. 아이컨택 그프로 평소에 한번씩 보는데 꼭 챙겨볼게요. 이겨내실수 있을거에요. 마지막까지 끈을 놓지마세요. 진짜 이글보니까 찡하기보다 뭔가 화가 나네요 그냥.. 그냥 불공평한 세상이 너무 싫다는 생각이 들어요.
1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28 22:24:26
덜나쁜새끼편
이깁니다 꼭 이기세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28 22:38:03
뉴요뉴
힘내 형 진짜 고생많다 힘내자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28 22:45:57
드립은봐가면서쳐라
형은 반드시 이겨낼수있어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28 22:50:31
신참방사선사
버킷리스트 별로 어려운것도 없는데 다 해보셔야죠 맘 다잡고 힘내세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28 22:57:45
자주는 아니더라도 늘 기억하고 응원하겠습니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28 23:08:27
분끼
저희 엄마도 암투병 중이십니다. 방금도 대학병원 암센터에서 보호자로 있다가 왔어요. 앞으로 계속 보호자로 있을 예정입니다. 꼭 이겨내시고 힘내시길 바랄게요. 진심으로 화이팅입니다. 종종 글 남겨주세요!!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28 23:31:04
형풍풍
형 진짜 응원한다 내가 매일 글 썻나 안썻나 확인해 형 뭐든 해보자!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28 23:32:04
오보이스트
항상 응원하고 있어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28 23:35:52
KimGoZa
형 아빠는 강해요 기적처럼 이겨내고 버킷리스트 다음장 쓰고 있을꺼에요 응원할게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28 23:35:57
흰꽃고래
꼭 이겨낼수있어요 내년에 여행어디갈지도 생각해놓구요!! 기적이 진짜 오길 바래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28 23:39:44
광박에피박에독박
거 아들내미 장가가서 손주 손녀 낳는거보고 죽어야지!? 몸 좀 괜찮아지면 속초근처 삼포해수욕장 바로앞에 콘도 회원권있으니까 내가 오션뷰로해서 빌려드리리다 물론 45000원은 내야함! 거 거기 경치죽이니까 가족여행 가라고!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28 23:47:51
붕어빵터짐
형 사람 생명 질기다고합니다 포기하시지마세요 항상 응원할게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28 23:48:15
비의계절
형 제발 포기 하지마요 숨을 쉬어도 암세포가 줄어들고 있다고 생각하고 쉬고 누워서 눈뜨고 있어도 항상 긍정적인 생각만 하고 제발 눈감고 더이상 일어나지 못하는 상황이 오기전까진 제발 포기 하지마세요 제발 글만봐도 이미 어느정도 받아들인것처럼 말하는데 제발 포기 하지마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28 23:52:32
이날을기억하마
이겨낼거에요 기다리고 있을게요!다음번에 찾아와서 글 계속 써주세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28 23:53:39
김아론2
꼭 완치되실거에요!! 기도할게요 힘내세요 !!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28 23:55:50
가정일진
제발제발제발 기적을 보여주세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29 00:07:01
세븐체인저1
힘내십쇼 쾌유를 빕니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29 00:07:24
응답하라1994
웃대에서 나보다 몇 안되는 형. 힘내주라! 형이 하고싶은거 아이들과 가족들과 다 해봐야지~ 안그래? 쉽지않겠지만 꼭 이겨내리라 믿을께!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29 00:08:24
초코앱
저희 할머님은 암은 아니셨지만 쓰러진채로 중환자실 가서 1주일동안 의식이 없어서 장례식 준비까지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진짜 거짓말같이 눈을 뜨시고 그다음에는 손을 조금씩 움직이시더니 지금은 거의 회복은 아니여도 집에서 조금조금씩 쉬고 계십니다. 뭔가 너무 주저리 주저리.. 같네요. 힘내주세요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29 00:12:40
정글왕김퍽춘
암을 이겨낸 사람들은 절대 극소수가 아닙니다. 아직 젊으시고 하니 이겨낼 에너지가 많을거에요. 끝까지 힘내시고 자주 오셔서 재밌는것도 보시고 많이 웃으시고 하셨으면 좋겠어요. 파이팅하세요!! 저는 믿는 종교는 없지만 마음속으로 잘 이겨내시라고 소원빌었어요. 꼭 이겨내실거에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29 00:19:41
라뗀말이야
안녕하세요~~ 저는 직업 특성상 매일 암환자들을 만나고 있어요 환자분 본인이 가장 힘들텐데도 불구하고 항상 밝은 표정과 생각을 갖고 계신 환자분들이 결과도 좋은것 같더라구요 글쓴분도 밝고 좋은일도 많이 하시니 분명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응원의 글들이 많아서 제글을 읽으실지는 모르겠지만 당장 낫는걸 바라는게 아니라 서서히라도 이겨낼 수 있도록 의지와 긍정적인 마음을 잃지않길 바랄게요 그럼 다음 글 기다리겠습니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29 00:30:44
새벽까지뻐기며
파이팅파이팅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29 00:33:13
슈큐슈큐
아무리 검증안됐다고 하지만 펜벤다졸이라도 먹고 살아났으면 좋겠다 .... 정말 꼭 살아났으면 좋겠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29 00:44:42
코그모
힘내자.. 이때까지 많은고비가 있어도 이겨왔잖아?? 이번에도 이겨낼수있어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29 00:53:49
해피가노사
멋있는 아저씨... 글잘쓰시네요 ㅎㅎ 한 숨에 쭉 읽었습니다.. 종종 소식 올려주세요 그리고 버킷리스트 다 채우시길 응원할께요!! 믿을께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29 01:19:38
사는집자식
항상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29 01:23:09
치즈피자핫
할 수 있습니다 힘내세요 정말 진심으로 응원하고 기도하겠습니다 꼭 살아주세요 살아서 건강하게 잘 있다는 거 저희에게 강하게 말해주세요 긍정적으로 항상 생각해주세요 할 수 있습니다 화이팅하세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29 01:38:57
Sgh6078
저는 22살이고 우리아빠는 올해 4월에 뇌경색으로 갑자기 돌아가셨어요 공부때문에 해외에있어서 눈뜨고 계신걸 끝내 못보고 보내드렸습니다. 22살에 어느정도 컷다고 생각한 저도 막상 아빠라는 사람이 없어지니까 가끔씩 눈물이 나고 원망이 됩니다. 내가 해외에있어서 나를 못보니까 그래서 의지할 사람이 부족해서 돌아가셨나 라는 생각도 들어요 그만큼 아이들로부터 아빠라는 사람은 무엇보다 큰 존재이고 형님은 의지할사람이 차고 넘치시니까 꼭 이겨내실 것 같습니다. 괜히 저희아버지 생각이 나네요. 꼭 이겨내시고 건강하게 자식들 결혼할때까지, 그리고 인생의 조언이 필요할때까지는 아득바득 살아주셨으면 좋겠어요. 휴먼계정인 계정에 댓글도 처음 달아보는데 우리아빠가 생각나서 댓글 달아봅니다. 꼭 사세요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29 01:46:10
불만많은한국남자
우리엄마도 저 하얀색 영양제 달고 있었는데 많이 힘들었던 거였구나... 중학생때라 잘 몰랐는데... 근데 저희 어머니는 제 중학생때 정말 끝인줄 알고 아빠랑 저랑 좀 말려살면서 엄마 하고싶은 거 하게 해드리고 기도했는데 이겨내셨어요. 제 고등학생 때도 암에 걸리셨습니다. 기숙학교라 타지에서 많이 못 봬드렸는데 이제 다음주면 마지막 항암치료에요. 이겨내실 수 있습니다. 힘내세요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29 01:51:29
토아08
아프신 와중에도 가족분들 생각하시는 마음이 제겐 너무 가슴이 아프네요. 저도 병원을 자주 가는 사람이지만 병원에 진료를 받으러 가는 사람들이나, 병실생활 하는 사람들을 보고 있으면 우울한 생각이 항상 드는데.... 아무쪼록 힘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야 또 웃자에 글 쓰시러 오실테니깐요. 다음 글 또한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29 01:53:31
망맹미
할수있다! 할수있다! 할수있다!!!!! 왓삼행님 나을수있다!!!!! 기도하겠습니다!!!! 버킷리스트를 보니 글씨체도 넘 귀엽습니닿ㅎㅎㅎ 올해의 마지막날 가족과 함께 로맨틱한 결혼기념일도 보내고 시간이 지나 추위가 채 지나가기도 전에 아이 입학식도 다녀오시겠군요?!?! 버킷리스트를 보며 상상만해도 마음이 따뜻해질거 같아요!!! 타인을 위한 버킷리스트도 두개 채우셨으니 이번엔 아이들과, 형수님과 함께하는 버킷리스트도 채워봐용!!! 하나하나 채워나가면서 이겨내실수있어요! 요기 웃대인들의 응원을 보며 긍정적인기운이 가득하시길 바라겠습니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29 01:54:45
fiasbd
저희 외삼촌도 10년 전쯤에 췌장암 말기판정받고 가족들에게 마음의 준비하라는 말까지 들었는데 수술하고 완쾌하셔서 지금도 잘살고계십니다. 꼭 잘되실거에요. 화이팅!!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29 02:02:49
키모링
저는 살면서 "이악물자" 라는 말이 제일 큰 위로가 되더라고요. 왓삼행님께 "이 악물자" 라는 말을 해드리고싶습니다. 긍정적인 기운 받아가시구 파이팅!!!!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29 02:06:52
우하하하신난다
형님 글 기다렸습니다. 제가 예언능력이 있는데요 자식들 손자들까지 보실겁니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29 02:08:32
SouthKorea
신은 나를 위해 하는 기도는 잘 들어주지 않지만 남을 위해 하는 기도는 잘 들어주신대요. 오늘밤은 왓삼님을 위해 기도할게요. 그 암이 완쾌되어 당신의 남을 향한 온정이 더욱 길고 따뜻할 수 있도록, 후에 온정을 받은 자들이 또다른 온정을 나누는 자들이 되었을때 이들과 술한잔 나누면서 그런일이 있었지 하며 되뇌이는 날이 오기를.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29 02:18:03
요약을포착했다
희망의 불씨가 살아있는 한 생명의 불은 다시 뜨겁게 타올라 주변을 찬란하게 비추어 낼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항상요. 다만, 잠깐 비가 내리고 있어 기다릴 뿐이죠. 비는 영원히 내리지 않습니다. 곧 비가 그친다면, 더 깨끗하고 맑은 공기와 눈부신 햇살로 가득한 세상이 왓삼님을 반겨주실 겁니다. 반드시요!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29 02:36:05
꼴페미척살자
부디 제발 이겨내주세요. 아이들과 어머님을 위해서라도 제발..... 꼭 이겨내시길 바라겠습니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29 02:50:43
OurStory
힘내세요 행복하세요 건강하세요 즐겁게사세요 부자되세요 좋은건 다 가지세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29 03:10:22
보랄콩
힘내시길 바랍니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29 03:35:39
쓸만한인간
항상 응원합니다 형님!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29 03:56:07
드록바항문
속는셈치고 구충제드셔보세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29 04:05:57
내가암이라니
의사선생님이 잘하고 있다. 이 한마디가 듣고 싶은건데 그렇게 환자한테는 절실한데, 머리로는 이해가 가면서도 알고있는데도 마음으로는 서운해요... 너무 힘들고 고통스러운 와중에 정말 아빠라는 이름으로 가족을 위해 힘내고 있다는거 가족들이, 우리 모두가 알고있어. 온힘을 다해 싸우고 있는거 알고 있으니 힘내라는 말은 안할거야. 행복하세요. 웃는 일이 많았으면 좋겠어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29 04:15:07
얼어붙어라
선생님, 힘내십쇼. 이말밖에는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아드님 입학식 꼭 같이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꼭이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29 04:45:50
끼익스
힘내세요 응원합니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29 05:09:38
불아리
형 내가 딱 말해줄게 애득 80살될때까지 살거야 내가 기도할게 그리고 일주일에 한번씩은 글써줘 부탁할게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29 05:19:55
망고먹으러태국행
님 저가 미래에서 왔는데 자제분들 대학졸업사진에 같이찍혀계시던데요 뭘걱정하셈? 아자아자!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29 06:31:18
엇박정박
힘내세요 빛나는 별같은 삶을 사시길...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29 06:40:29
다둥이아빠쓰
1%의 기적도잇잖아~~끈 놓지말자~~~~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29 06:42:50
졸상큼
힘내형!! 댓글단건 처음이지만 항상 글올라오면 보고서 응원하고있어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29 06:46:49
말랑젤리냥
헉 ㅜ답글쓴다는게 ㅜ반대를 눌러버렸네요 ㅜ ㅜ 반대1은 잘못누른 숫자이니 개의치 마세요 ㅜ ㅜ 그저 희망으로가지고 가족분들보며 즐거운 생각하시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의사선생님들이 최악의 상황을 이야기하는건 가족도 본인도 미리 준비해야할 것이 있으면 하라는 의미일거에요. 이게 정말 끝을 준비하라는게 아니라 유비무환이니까요. 그것과 별개로 앞으로의 삶을 준비해나가시면 될거에요^^ 희망은 가족분들께 찾으면 되니까요^^ 저도 아버지가 췌장암에 걸리셨는데 그 암 특성상 워낙 빠르게 진행되서 힘들었어요. 의사선생님께서 최악을 말씀안해주셨던지라 후에 정리하기가 힘들더군요. 그저 어느방향이든 준비할 과정일뿐 삶을 준비하기에 벅찬시기다.라고 말하기위한 정보는 아니라고 생각하니 글쓴님은 항상 희망과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29 07:12:50
암당
이글에 반대박는 새끼는 꼭 뒈졌음 좋겠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29 07:13:13
주체의핵탄
형님 힘내세요. 필히 이겨내실겁니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29 08:06:16
스크
힘내세요 해낼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29 08:13:09
미시시피
글 언제올리시나기다리고있었습니다 형님! 조만간 완치하시겠네요 ㅎㅎ 다음글 기다리겠습니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29 08:16:35
딸기양갱
왓삼님 꼭 이겨내시길 기도 드리겠습니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29 08:26:09
시를위한시
하루하루 잠들기전에 기도드릴께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29 08:32:49
주땜무
정말 간절히 기도할게요. 이겨낼수잇을거에요! 진심모아 기도하겠습니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29 08:47:48
난욕쟁이댓글달아봐
긍정이 최고의 치료약이야 믿어봐 형 자신을 ^^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29 08:50:46
슛팅슷하
글 올릴때 마따 꼭 챙겨 읽고 있어요. 평소에도 종종 님 생각합니다. 잘 계신가, 별일 없으신가 하고 말이죠. 부디 조금 더 힘내시길 바래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29 08:58:11
진짜그럴껴
그 어떠한 글도 도움과 위로가 안되겠지만 진심으로 회복하시길 바라고 응원합니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29 09:03:36
널보면행복해
https://youtu.be/b4dKqa-PyIw 사랑한 사람을 떠나보낸 어머니 마음 십분 이해갑니다. 이겨내세요. 어머니께서 밝은 모습으로 "아들! 이겨내서 고마워~" 하시는 모습 계속 상상하시고 기도 많이 하시고 나아서 걷고 다니는 거 상상 많이 하세요. 하지웅씨도 그 힘든거 이겨내고 잘 살고 계시잖아요. 보셨겠지만 펜벤다졸 영상 첨부 했습니다. 저도 평생 짊어가야 할 질병이 있습니다만 처음 판정 받을때 정말 충격 받았습니다만 지금은 약 꾸준히 먹고 관리 하면서 살고 있는 42살 아재입니다. 웃는 모습으로 또 봐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29 09:16:52
응원하는웃대인
힘내세요 형님ㅜㅜ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29 09:53:40
급시이익
제발 기적이 일어나기를...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29 10:13:55
같은비계
횽 20년 뒤에 봐~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29 10:15:52
같은비계
20년후에도웃창각이쥬?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11-29 10:16:23
중국어낙제생
쾌차하세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29 10:32:16
망상소설가
당신은 살겁니다. 건강하게.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29 10:35:11
맞춤법교수
아이고... 아이고... 나는 더 못 읽겠다... 엄마가... 엄마가 큰누나가 암으로 떠났을 때 많이 힘들어ㅏ셨대... 아이고... 어머니... 아이고.........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29 10:36:59
다른대화명을선택
우리엄마도 15년전에 암걸렸을때 다른장기에도 전이되어서 죽을수도 있다고 했었는데 의사가 다른 검사로 다시 한결과 다른장기에 전이는 안되어서 항암치료받고 잘먹고 잘살고있어.. 희망을 갖고 살려고 노력하면 반드시 기적은 나타날거야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29 10:43:57
충사랑
포기하지마시고 힘내세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29 11:20:49
커피안마셔요
버킷 15번에 암완쾌한 사람입니다 로 월베가기 하나 넣어주시죠. 마음속으로 기도하고 있습니다. 희망 잃지마시고 꼭 좋아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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