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얘들아 나 한번만 위로해줄래? [171]
작성자 E구역의미친년
번호 915083 출처 창작자료 추천 2727 반대 21 답글 171 조회 92,828
작성시간 2019-11-17 12:37:30 이동시간 2019-11-17 12:4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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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12시에 엄마가 위독하시다 하셔서 대전에서 급하게 광주로 갔는데 엄마가 심박수가 점점 낮아지시더니 오늘 결국 돌아가셨어.
지금 너무 실감이안나. 진짜로 아무것도 못하겠어.
엄마가 너무 보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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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베스트1
o북조선땅크조종수o
그 어떤 위로가 쓴이에게 닿을까 걱정스럽다. 어머니 분명히 좋은 곳에서 쓴이를 지켜보고 계실거야. 힘내렴!
402 0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9-11-17
[12:38]
답글
베스트2
마루키
ㅠㅠ 힘내... 좋은 곳에 모셔요.. 명복을 빕니다
206 0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9-11-17
[12:39]
답글
베스트3
동작마무리삼초전
우리도 언젠간 겪게 될 날.. 상상만해도 너무 끔찍하고 괴로운데 넌 어떤 심장일까ㅠㅠ 마음이 먹먹해진다 내가 감히 해줄 수 있는 말은 없지만 잘 극복하길 바래 힘내!!
137 0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9-11-17
[12:55]
대화명최대몇자까지됨
헐....기운내...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17 12:38:05
o북조선땅크조종수o
그 어떤 위로가 쓴이에게 닿을까 걱정스럽다. 어머니 분명히 좋은 곳에서 쓴이를 지켜보고 계실거야. 힘내렴!
40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17 12:38:39
오구라유나
뭐라고 위로해줘야할지.....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17 12:39:20
차홍o
한번 안아줄게.. 토닥토닥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17 12:39:33
마루키
ㅠㅠ 힘내... 좋은 곳에 모셔요.. 명복을 빕니다
20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17 12:39:33
멋지다밝은별
ㅠㅠ 힘 내 토닥토닥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17 12:39:59
당황하셨죠
먼저 좋은 곳 가셔서 언젠가 너 오면 반겨주시려나보다 오늘 하루는 마음껏 울어
1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17 12:40:09
지지뜬지지뜬
힘내...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17 12:40:20
돌아온족발이
아....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17 12:40:56
69차원에서탁치는놈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부디 힘내셔요...
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17 12:40:58
복숭아말고포도맛이야
힘내... 정말 뭐라고 말해도 크게 위로가 되어주지는 못하겠지만 작성자 너무 무너지지는 말고 힘냈으면 좋겠어. 어머니께서도 작성자가 그러길 바라실 거야...
1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17 12:41:25
카드값줘cherry
힘내세요!!!!!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17 12:41:56
머스크향기
ㅠㅠ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17 12:41:58
혼다히토미
진짜 가슴아프다 ..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17 12:41:59
쿠우라기갑전대사우저
삼가고인의 명복을빕니다
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17 12:43:37
뚜러뚜러뚜러뻥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17 12:43:56
약빤심판
어떠한 말로도 위로가 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이렇게 힘들 때, 얼굴을 마주하지 않지만 이렇게 솔직하게 마음의 이야기를 해주세요. 많은 분들이 지켜보고 마음 깊이 위로의 마음을 보낼거에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17 12:45:17
   게시물이 8분 만에 웃긴자료 게시판으로 이동되었습니다!   
(작성: 2019-11-17 12:37:30 / 이동: 2019-11-17 12:45:20 / 어시스트: 코끼리쮸쀼쮸쀼 )
그만좀만지라고
아이고...ㅜㅜㅜ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17 12:46:27
디바1점나쁜놈0점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7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17 12:46:27
디아라한
어떤 말도 위로를 주진 못하겠지만 힘내자 어머니 몫까지 열심히 살아야지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17 12:46:52
바우게
힘내 잘 견뎌낼 수 있을거야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17 12:47:45
봉지비어
좋은곳으로 가셨을겁니다.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17 12:49:29
MNMNM
얼굴도모르지만, 분명하게, 어머니 명복을 비는 사람이 여기에 많이 있어요, 너무 오래 슬퍼하지마세요
19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17 12:51:37
에너자이좆
삼가 고인의 명복을 진심으로 빕니다.. 하늘에서 항상 지켜보실꺼야 힘내!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17 12:51:40
데자와주세요
힘내요...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17 12:54:09
동작마무리삼초전
우리도 언젠간 겪게 될 날.. 상상만해도 너무 끔찍하고 괴로운데 넌 어떤 심장일까ㅠㅠ 마음이 먹먹해진다 내가 감히 해줄 수 있는 말은 없지만 잘 극복하길 바래 힘내!!
137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17 12:55:03
이브라히누드비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17 12:56:36
아직까진행복해
많이 슬퍼해. 그리고 지금 옆에있는 사람에게 많이 의지해. 작성자 어머니가 어떤분이었는지 천천히 기억해보고, 어머니가 작성자한테 어떤사람이 되기를 바라셨는지, 어떤 삶이 작성자와 작성자에게 의미가있을지 힘껏 고민할수있기를 바래.
9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17 12:58:44
봄여우
분명 글쓴이분 마음속에 살아계셔서 당신을 지켜주실거에요. 힘내요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17 12:59:02
모든생명에게경의를
힘내!!! 몇번을 쏟아내고 쏟아내도 쏟아져나오겠지만... 어머니께서도 글쓴이가 힘내서 일어서는걸 바라실거야. 널 사랑하시니까. 그러니까 침한번 꿀딱 삼키고, "캬~" 한다음 한번만 웃어주라!😊
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17 12:59:15
퇴계임당
많이 힘드시겠어요.. 어머니도 우울하신 모습 보면 슬퍼하실테니 힘내세요!!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17 12:59:20
농뇽이
진심을 다해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17 13:00:45
중딩부터웃대
힘내요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17 13:08:26
뭐래찌발
괜찮아,,,괜찮아 잠깐일거야 너무 아파도 결국엔 나을거야 그러니까 맘껏 울자,,우는게 힘들다면 잠깐이라도 눈 좀 붙이자 어머니께서 너같은 보석을 세상에 남겼으니까 소중하게 챙겨야지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17 13:10:05
쏴랑해요민트맛뒤져트
아무것도 하지않아도 괜찮아 네 마음이 풀릴때까지 울어도 좋아 다만 어머니 편하게 쉬실수있도록 한번만 웃으며 보내드리자 어머니도 항상 널 보면서 웃으실거야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17 13:12:43
귤먹어주라o
좋은 곳으로 가셨을 거예요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17 13:13:57
레듀스
힘내.. 나도 그런 일은 겪고 어느덧 2년이 지났는데 너무 힘들다가도 어느새 무덤덤하게 살아가고 있어. 너에게 어떤 위로도 할 수 없겠지만 그냥.......... 마음 편히 추스리고 잠시 쉬어갔으면 해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17 13:14:32
gmrdn
나도 작년에 엄마 돌아가셨는데 아무것도 못하겠어서 안했어 울기만했어 그래도 되더라 아무것도 하지말고 좀 추스려 그리고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17 13:21:30
찻잔의여유
어떤 말로도 위로가 안되겠지만 작성자의 슬픔이 날아가길 바랄게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17 13:30:13
대머리부엉이
나도 2년전에 어머니가 가셨는데 아직도 매일매일 보고싶다.. 그리운 손 한번 잡아보고 싶은 마음이 늘 가득하고.. 이 마음은 정말 말로 형용 할 수가 없다... 1년동안은 정말 괴로울거야 마음 잘 잡고 밥 잘 챙겨먹길 바래
17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17 13:30:38
촉수물완소
힘내!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17 13:32:27
omo37
그러게 무슨 말을 하기가 참 어렵네.. 힘내 밥챙겨먹고.. 내 댓글이 조금이라도 힘이 되길 바란다
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17 13:37:08
부평구민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17 13:38:10
이러지마세요제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17 13:39:08
내꺼야내꺼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17 13:50:59
Nib
가슴이 미어오네... 힘내요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17 14:04:15
토마토마토하지마
어머니한테 자랑스럽게 멋진 인생 살자! 힘들겠지만 힘내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17 14:19:31
이런씨벌려널새끼
밥은 먹었음? 울더라도 밥 먹고 우세요.
1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17 14:28:10
존버짱
경황이 없겠지만.. 분명 어머니 좋은 곳에 가셨을 거라고 우린 믿어.. 슬퍼도 밥 억지로라도 먹고 힘들때마다 글 올려 위로해줄게..!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17 14:28:23
고라니자라교배연구원
헤아리기 힘든 아픔일 거에요. 있는 힘껏 슬퍼하세요. 괴로움도 털어 내세요. 어머님도 작성자님 못지 않게 슬퍼하십니다. 안타깝고 세상이 불공평하다고도 생각됩니다. 먼 훗날 어머님께 잘 보일 수 있도록 현재와 미래를 잘 사셨으면 합니다. 분명 기뻐하실 거라 믿어요. 명복을 기원합니다.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17 14:53:46
두부집사
나도 이번 10월에 엄마 돌아가셨는데 내가 다른 지역에 있어서 위독하다는 연락받고 기차타고 올라가는중에 돌아가셨다고 전화 받았었음 장례식 치러보니까 입관식 전까진 귀가 열려있다고들 하더라 하고싶은 말 못했던 말 마음껏 해드리고 잘 보내드려
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17 15:19:47
eyeinsky
그 어떤 위로도 별 소용없을거야, 아마 꽤 오랫동안 혼자 오롯이 견뎌내야 할테지. 다만 돌아가신 어머니는 네가 빨리 슬픔을 극복하고 남은 가족들과 함께 잘 살아가길 바라실거라는거지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17 15:27:49
치다꺽인봉
힘내세요!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17 15:44:09
마누라구함
좋은 곳에 가셨을 거에요ㅠㅠ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17 16:12:38
같은실수를반복하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 어떤 위로도 마음에 와 닿지 않겠지만, 그래도 힘내시길 바랍니다...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17 16:41:10
슛팅슷하
이런 별거아닌 댓글로도 위로 받을수 있다면야.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부디 좋은 곳 에서 편안하시길 빌어요. 글쓴이는 어머니 잘 보내드리고 기운내기르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17 16:52:25
궁디팡팡o
어떻게...그렇게 갑자기... ㅜㅜ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17 16:59:55
돼지국밥많이먹자
자식먼저 보내고 떠나게 되신게 아니라서 너가 불효 저지른 거도 아니고 마음 편히 떠나셨을꺼야 어머니는 이제 너 잊고 좋은곳 가셨을거야 너희 어머니가 세상에 남긴 유산인 너가 잘되야지 시간 지나면 괜찮아질거야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17 17:32:45
도덕적인놈
아....얼마나 가슴이 미어질까... 무어라 말해도 와닿지 않겠지만... 부디 힘내서 잘 배웅해드리길 바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17 17:41:19
이씹이쎄기씹썬비
이 글에 반대는 대체 뭐냐
1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17 18:31:15
좋으면좋다고말해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작성자야 힘내..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17 19:17:27
나드니즈
힘내요..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17 19:26:38
웃고울고
힘내세요...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17 19:40:23
쌍문동피칠갑
힘내요..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17 19:52:04
똥까이
감히 저로썬 상상못할 아픔이네요..같이 슬퍼해주는일 말곤 해줄일과 해드릴말이 없어 속상합니다 어머님 다른곳에서 안아프셨으면 좋겠습니다..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17 19:53:36
보라매선생
지병이 없는데 급작스럽게 돌아가신거면, 그만큼 충격이겠다.. 얼마나 충격이 클지 모르겠다... 당분간 아무 것도 먹기 싫을수도 있고, 쓰러질 것 같이 무기력 해질수도 있고, 잠에 못 들수도 있어. 아니면 아예 아무 감정 안 들수도 있어. 니가 어떤 반응을 보이든 모든 반응이 자연스러운 거니까.. 잘 견뎌내길 바라... 꿋꿋하게 이겨내길..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17 20:03:41
페트병재털이
언제고 누구든 격어야 할일인것은 맞지만 작성자나 어머님연세가 어떻게 될진 몰라도 너무 빨리 격은일이라거나 갑작스럽게 생긴일이 아니라면 좋겠다... 좋은곳으로 가셧길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17 20:06:28
레이첼카슨
좋은 곳으로 가시길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17 20:12:36
요약함축생략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17 20:16:52
웃대개자식들아
어머님의 명복을 빕니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17 20:19:50
관돌
제발 힘내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17 20:34:22
맞춤법교수
아....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17 20:38:44
깔흐흑난나센
친구들도 많이 만나고 남은 가족들이랑 대화하는 시간 늘려봐 힘이 될거야 힘들 땐 너무 일만보고 살지말자 내가 힘이 될진 모르겠지만 너무 힘들면 쪽지줘 화이팅해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17 20:45:53
나대지마용
그동안 엄마라는 존재가 너무 당연하다고 생각했는데...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17 20:49:31
날동정하지마
어떻게 위로가 되실진 모르겠지만 힘내시길바랍니다....어머님께서도 이렇게 슬퍼하시는 걸 보면 마음아파하실겁니다....맛있는거 많이드시고 푹한숨 주무세요.... 심심한 삼가고인의 명복을 빌겠습니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17 20:49:54
까르꿍쓰
나도 우리 어머니 건강이 너무 걱정인데.. 정말 맘이 아프네.. 하늘에 계신 어머니께서 웃을 수 있게 정말 열심히 살자. 지금은 많이 슬퍼하고 힘내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17 20:53:06
bnmy90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17 21:31:46
파울라스
힘내라고 한다고 힘나진 않아서 댓글도 안달려 그랬는데 반대는 심하네 보기싫으면 그냥 나가자 웃대 요즘 왜이러냐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17 21:46:00
요즘것들
꼭 힘내야해..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17 21:47:15
정성아
어쩌냐진짜... 힘내.. 진짜로...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17 21:52:04
그으미
애도합니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17 21:54:32
팩트맨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17 22:09:07
아오치
작성자 얼마나 얼마나 힘들까..힘들고 슬프겠지만 작성자 몸도 좀 챙겨..ㅠㅠ 좋은 곳에서 편히 쉬시길..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17 22:09:16
꽃사슴선미짱
이런거 반대 좀 누르지마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17 22:13:35
ssial2829
위로를 하고싶지만...너무 아플걸 알기에 쉽사리 위로를 하지못하겠다. 다만, 나도 아버지를 재작년에 버내드리고 느낀바를 쓰면...지금은 일단 쉬어야해..쉬고 장신차리면 남아있는 가족들에게 좀더 신경쓰구 그렇게해 마음 많이 추스리고 어머님께서도 항상 널 지켜보고 있을거니깐 힘내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17 22:14:23
렛츠긔릿
힘내라는 말도 지금은 폭력이 될 수 있을테니 힘내라는 말은 안할께. 힘 내지 않아도 되고 눈물을 참지 않아도 돼. 괜찮으니까 울어도 되고, 후회되는만큼 후회도하고, 그리운만큼 많은 추억들을 떠올려도 돼. 그리고 마지막에 할 수 있다면 어머님이 기억하실 수 있게 웃는 모습으로 사랑한다는 말도 할 수 있으면 좋겠어.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17 22:14:50
말랑한단데기
힘들어도 밥 챙겨먹구...잘보내드리구와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17 22:15:58
대학미적분학
아 상상도 하기싫다 ㅜ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17 22:19:33
일본빨면짖는개
에구..ㅜㅜ뭐라고해줘야되나...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17 22:20:34
천사소년심영
기운 없겠지만... 힘내고 꼭 밥 잘챙겨먹어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17 22:24:22
주체의핵탄
세상에서 가장 큰벽을 잃은 기분 공감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17 22:30:37
흐항항
내가 겪었지만 지금 너의 그 아픈 마음 어떻게 내가 다 알까. 3년이 지나도 아직 아픈데. 그냥 아플때 많이 아파해. 목이 터져라 울기도 하고. 우리엄마가 가기전에 한 말인데 산사람은 살아야지 그치?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17 22:35:36
인기소년
이전에도 같은 이야기를 단 적이 있었는데 저는 작년에 어머니 아버님을 먼저 보내드린 사람입니다.. 너무 슬프고 힘들거고 경황도 없을텐데 정신 바짝 차려요. 힘들어도 억지로라도 밥 꼭 챙겨 먹구요 그래야 힘내서 일도 잘 치룰 수 있어요.. 울고 싶을 땐 펑펑 울어요.. 가슴에 맺히면 그 답답함 견딜 방법이 없어요..얼마나 힘들지 잘 알기에 힘내고 잘 이겨내라는 말 해주고 싶어요..어떤 말로도 위로가 안 되고 세상이 무너질 것처럼 힘들겠지만 나쁜 생각 하지 말구 잘 이겨냈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아직 힘들지만 하늘에 계신 부모님께서 저를 보신다면 기뻐하실만한 사람이 되려고 노력중이에요..글쓴이님도 힘들어하시다 금방 다시 기운 차리셨으면 좋겠어요..너무 길게 힘들어하면 어머님도 많이 슬퍼하고 걱정하실거예요..잘 이겨냅시다..진심으로 위로의 말씀 전해드립니다..
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17 22:36:38
한쪽만남은놈
좋은곳으로 가셨을꺼야..... 나머지 가시는길 잘 모셔드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17 22:47:41
끝까지동심
마지막 말에 눈물 날 거 같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17 22:48:40
하렘마스터양소유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17 22:55:54
삼포왕만두
기운 내자, 지금은 위로가 깊이 와닿지 않겠지만 그래도 힘을 주고 싶어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17 22:57:41
히로시마리틀보이
힘내.....그걸 원하실거야 어머니도..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17 23:01:09
우쮸쮸좌쮸쮸
안아줄게요 토닥토닥해줄게요 무슨 말로도 위로가 안되겠지만.. 그래도 힘껏 해줄게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17 23:02:13
존나평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17 23:16:12
절묘호사
꼭 부모님 살아계실때 동영상 남겨놔 돌아가시면 다신 목소리를 들을 수 없어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17 23:27:16
살구아빠
힘내.. 좋은곳에 가시길 바랄께..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17 23:30:51
4885해골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17 23:32:04
바꾸네
😥 잘 보내드려요 좋은 곳 가셨을 겁니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17 23:32:09
고양이는야옹이
내년 엄마 생일에 환갑 지내는거 돈걱정하면서 짜증낸 내 하루가 너무 미안하다 힘내자 많이 울고 단단하게 굳어진 인생 살아가자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17 23:33:32
도군도희
맘껏 실컷 울어야돼요. 그리고 씩씩하게 살아야죠. 그게 어머니도 바라시는 일일 거에요. 슬퍼하되 앞으로 슬프게 살진 말아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17 23:38:55
부산작업치료사
토닥..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17 23:39:16
밀리언조각
다시 행복을 찾아가길 바래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17 23:43:07
내세계에빨강은없어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힘내십시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17 23:46:42
둥근별리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글쓴이도 밥도 챙겨먹고.. 에효... 더 뭐라 말이 안 나오네. 무튼 힘은 안 나겠지만. 힘내라는 말 밖에 안 나오네. 토닥토닥.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17 23:52:34
적당한긴장이좋아
힘내. 나도 울엄마 하늘로 돌아가신지 1년하고 조금 지났는데 진짜 이게 다 꿈이었음 할때도 있고, 솔찍히 엄청 보고싶어. 엄마 목소리 내 머릿속에서 사라질까봐도 무섭고, 엄마 웃는모습도 지워질까봐 엄마 자주 기억해. 하지만, 이렇게 있으면 엄마도 걱정 엄청될테니 오히려 보기좋게 잘 커서 나중에 엄마 곁에 갔을 때 엄마한테 "나 이런이런일 엄청 하고 이렇게 커서 아들 엄청 멋져졌다!" 하고 자랑하려고 더 열심히 뭔가 해야겠다 생각들더라.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18 00:07:50
밥도둑하악
하늘도 슬퍼서 비가 내리나봐. 세상에 그 어떤 말이 위로가 될까? 쓴이가 곁에 있다면 그저 따뜻하게, 그러나 단단하게 안아주고싶어. 자신을 포기하지 말고 열심히 살아줘. 추우면 따뜻하게 입고, 밥은 꼭 챙겨먹고, 자기자신을 사랑해줘. 언젠간 괜찮아질거야. 그러다가 나도모르게 왈칵 눈물이 날 때도 있을거야. 그럴때 여전히 행복한 삶을 누리고있다고 당당하게 어머니께 보여드리자 우리. 그 누구보다 그러길 바라시고, 그렇게 하기를 기뻐하실거야. 힘내자 우리.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18 00:25:51
카이노르
잘보내드려 많이 울고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18 00:30:08
틈뭬이러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18 00:31:12
아쿠라지매부리
삼가고인의 명복을 빌면서 한마디 할게 네부모님은 마지막 까지 너에게 많은것을 주고 가시는거다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18 00:45:23
의로운자ji로다
힘내요 마음 잘 추스렸으면 좋겠네요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18 00:45:28
탈모뽀로로
힘내 잘할 거야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18 00:52:34
재원애비
아..힘내세요 란 말 밖에 해드릴 말이 없는게 서글프네요..갑자기 위독하셨섰나요??정말 뭐라 말로 표현 못할만큼 큰 위로가 되드리지 못해 죄송 합니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18 00:58:57
멸치어좁난쟁이
우리 아가 곱고 고은 우리 아가 행여나 울고있진않을까 좌절하진 않을까 한참을 뒤돌아 보시다가 씩씩하게 행복하게 살고있는 너보고 그리도 안심하셔서 가실거야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18 01:13:03
까칠한목소리
힘내세요.. 무슨 마음인지 이해해요..저도 초등학교 5학년때 어머니가 뇌출혈로 쓰러지시고 중환자실에서 고생만 하시다가 돌아가셨어요. 무슨 말을 해도 위로가 되지않는다는걸 알고, 지금까지 못해드린거 이렇게해드렸으면 어땠을까 저렇게해드렸으면 어땠을까 후회가 밀려오는거 다 알아요.. 그래도 부디 힘내고 다시 일어나시길 바래봅니다..일단은 마음이 정리 될 때까지, 생각이 정리 될 때까지 푹 쉬세요 다시 한번 힘내셨으면 좋겠습니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18 01:24:47
막냉
명복을 빕니다 부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18 01:31:23
금딸서영이
어떤말로도 와닿지 않을거라는거 너무나도 잘 알고있지만 다시 웃음을 찾을수있었으면 좋겠어 너무 기죽지말고.. 언제나 너의 가슴속에 살아 계실거야 힘내 !!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18 01:36:36
개노빠꾸
힘내라 ㅠㅠ 좋은곳에 가셨을꺼야 밥잘챙겨먹어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18 01:43:39
없는세상
힘내세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18 01:47:41
대신사과받는사람
누구나 다 겪게 될 일이지만.. 아무리 오랫동안 준비을 해도 쉽게 받아들일수 없는 일일껍니다. 당장 그 슬픔을 말리고 싶진 않지만, 그 슬픔으로 오랫동안 고통을 받는것은 떠나가신 어머님도 바리지 않으실꺼에요...너무나도 힘드시겠지만 마음 단단히 먹고 감정 잘 추스리면서 어머니 편히 좋은곳으로 보내드리시길 바라겠습니다. 안 그럴것이라 믿지만 절대 무너지시면 안됩니다. 힘내세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18 01:48:54
삐쀼
힘내세요..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18 02:16:25
장어s
많이 울고 많이 슬퍼해라 그리고 꼭 일어나라 힘내라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18 02:42:39
어시스트
힘내세요 @@@@@@@@@@@@@@@@@@@@@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18 02:45:34
낭심에백두칠격
같이 맘 것 울어 줄게 가슴터지도록 같이 울자 그리고 다시 어머니 잘 보내드리고 또 웃자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18 03:04:02
립앤립
뭐라 말을 못하겠다...어떻해..작성자 어떻하니.. 오늘은 펑펑울고 엄마 좋은곳으로 먼저 보내드리고, 작성자가 잘 커서 시집도 잘가고 좋은 직장도 얻고 행복한 삶을 살고, 그 다음에 편안하게 눈감으면 엄마가 기다리고있을꺼야. 그리고 손잡고 같이 다시 엄마와 딸로 태어날꺼야. 작성자야 밥이라도 먹고 울자...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18 03:05:07
보랄콩
그 힘든 고통을 함부로 이해한다고 말씀드리지 못하겠네요... 부디 기운 내시고 힘내시길 바랍니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18 03:59:01
후라이드에깐풍기소스
울날이 생각보다 더 많더라고요. ㅠㅠ 일상으로 돌아와야할 즈음 미안함이 앞서기도하던데 한켠의 쓸쓸함은 평생 늘 있고 충분히 울 날이 많으니 밝은모습 보여드린다는 마음으로 일상으로 돌아오시길 바랄께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18 04:30:52
알리고싶은자
아 나까지 먹먹하고 기분이 이상하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18 05:07:53
고기기고기고기기
나도 올해 아버지가 돌아가셨고 또 같은 같은 지역사람인거 같아 더 안타깝다...아마도 어머님께서 너 올때까지 기다리셨나봐 정말 그랬을거야 나도 중환자실 밖에서 기다리는데 승압제 쓰고도 심박수가 30까지 떨어져서 간호사가 위독하시다고 마음의 준비하라면서 들여보내줬었어 근데 아버지께서 내가 온걸 아시는지 30이었던 심박수가 50까지 올라가더라구... 패혈증이 심해 기관삽관하고 의식도 없으셨는데도... 어머니께서 기다려주셨으니깐 고생하셨다고 감사하고 사랑한다고 하늘에서 편히 쉬시라고 잘 보내드리자 난 아버지가 난치병으로 오랜생활 투병하셨고 그걸 옆에서 지켜봤는데도 실감이 잘 안났고 어머니도 고등학교 때 돌아가시고 외동이라 아버지만큼은 오래사시길 바랬는데 그게 안되나보더라...글쓴이는 가족이 있다면 가족들끼리 서로 보듬어주고 위로해주며 잘 버텨내길 바래 가족은 정말 소중한 존재야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18 06:08:11
귀여운두아재
어떤말이 위로가 될지는 모르지만 토닥토닥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18 06:28:20
손허달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18 06:40:06
응큼늑대
힘내세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18 07:38:45
순규순규
휴... 힘내라 ㅜㅜ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18 07:39:55
오하영사랑해
힘내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18 07:55:22
보더콜리
나도 고등학교때 아버지 돌아가신거 수업도중에 갑자기 들었어. 그래서 쓴이의 마음이 너무 이해돼. 아마 발인할때 아주 힘들껀데.. 장례식 하고도 2주정도 동안은 실감도 안날꺼야. 가끔 꿈에도 나타나시고.. 그래.. 그후 3년동안은 힘들꺼야. 뭐만하면 생각나서.. 몇일은 그냥 울고 몇주 뒤부터는.. 마음 잘 추스리고 일하면 괜찮아질꺼야..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18 08:05:02
강강징어
마음 잘 추스르시고 힘내십쇼!!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18 08:10:03
꼰대를보면우는형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마음 잘 추스리세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18 08:25:59
메카닉중독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18 08:32:58
섹시테일
정말..힘내시구 꿋꿋한 모습 보여드리면 어머님도 행복해 하실 것 같아요..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18 08:34:54
아이작엉덩이
키우던 햄스터한마리가 운명을 달리해도 슬픈데 부모님이 돌아가셨다니 그 슬픔의 크기를 가늠할수조차 없어..힘내 우때인ㅜㅜ뭐라해야 할지는 잘 모르겠지만 어머님 잘 보내드리고 잘추스리길바래. 힘내고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18 08:48:16
고백해서혼내는사람
제가 저승사자 혼내주러 갓다올게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18 08:54:29
마초초코
힘내요 힘! 울어도 되니까 힘껏 울어요!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18 09:03:57
오찡찡이
무슨 말을 해도 위로가 안되겠지만 그래도 힘내세요 좋은 곳으로 가셔서 편히 쉬실겁니다 항상 글쓴이님 지켜보실겁니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18 09:14:53
씹인사이드아웃
힘내세요ㅠㅠㅠㅠ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18 10:01:28
심각한인생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18 10:15:03
거긴민감한곳이야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18 10:21:14
JJICK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18 10:42:51
아다제왕
난 오늘할머니 장례식 마치고 집으로왔는데 할머니 돌아가셔도 이렇게 찢어질거같은데 엄마 가시면 절대못살것같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18 10:46:42
나만고양이없어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18 10:52:37
darkwprnr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18 10:53:52
동물애호가윤
내가 다 눈물 날거 같네요.. 나의 이 보잘 것 없는 댓글이라도 작성자에게 아주 조금이나마 위로가 된다면 좋겠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18 10:57:25
눈물을감춰
어떤말로도 위로가 되지 않을것같아서 더 안타깝습니다.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부디 이 아픔을 이겨내고 힘내시길 바랍니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18 11:00:24
비어베어
주변인들의 위로도 좋은데 결국 시간이 해결해주더라구요 힘내세요.. 어머니는 당신이 행복하길 바라실 거에요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18 11:20:58
핸댈과그랫데
이세상에 그어떤 단어로도 전할수없는 위로지만 조금 슬퍼하고 마음 잘 추스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18 11:42:09
새잎클로버
ㅠㅠㅠㅠ슬픈 만큼 엉엉 울고 다시 하는 일 하다보면 그땐 그랬지 하는 날이 올거야! 토닥토닥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18 11:45:22
팥들었슈
힘내 미친듯이 울고.. 어머니 잘모셔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18 11:59:41
마왕기프트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18 12:50:00
도라이정신병자
이게 무슨;; 힘내세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18 12:55:14
차이스마
힘내라.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18 13:15:57
x다크포스최강x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자녀분 마음이 좋으셔서 극락에서 자랑스러워 하실거에요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18 14:08:01
내이름은명란젓
실컨 울고 그리운 마음 마음 것 표출하고 어리광도 부리고 와 잘 마음도 잘 추스리고 오고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19 20:09:02
갈색경보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20 07:53:06
totodoa
어떤 심정일지 감히 상상도 안됩니다 그치만 슬픔도 밥 꼭 든든히 먹고 견뎌내세요 빠른 불행을 겪으셨으니 앞으론 좋은일만..있길 바라며 낛을 하루빨리 찾으셨으면 좋겠습니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20 15:31:27
말로센
이 글을 읽으실지 모르겠지만.. 답글 달고 싶어서 가입했어요. 사실 우리 엄마도 지난 금요일에 뇌출혈로 쓰러지셨어요. 겨우 60이고 건강하셨는데. 지금은 뇌간에 손상이 있어서 의식이 안 돌아오고 있어요. 그래서 정말로 쓰니님 마음을 알 것 같아요. 얼마나 황망할지 얼마나 아플지.. 그리고 여기에 글 쓴 마음도 알 것 같아요. 나도 요즘 하루종일 다른 생각을 하려고 노력하고 딴 짓 하고 그러거든요.. 그러니까 이 댓글들도 다 읽고, 다른 웃긴 글도 다 읽어요. 너무 아플 땐 잠깐 도망가도 된다고 말해주고 싶어요. 혹시 먹고 싶던 게 있음 먹어요. 힘내지 않아도 괜찮아요. 금방 괜찮아지지 않아도 괜찮아요. 사실 무슨 말을 하고 싶었는지 모르겠어요. 그냥.. 진심으로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21 00:09:56
freehk
어머니가 빨리 하늘나라 가신만큼 앞길에 복이 있길 빈다 힘내라!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11-23 12:22:57
상대방에 대한 배려는 네티켓의 기본입니다.게시물에 상관없는 댓글이나 추천유도성 댓글을 달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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