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널 낳은 게 내 실수야!.jpg [48]
작성자 얼음호수
번호 899259 출처 퍼온자료 추천 1212 반대 0 조회수 82,128
작성시간 2019-09-10 19:41:09 이동시간 2019-09-10 21: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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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절대 아빠/엄마처럼은 안 될 거야!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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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베스트1
라이오나
저거 목 조르는 거 저거도 호머심슨이 바트심슨한테 자주 하는 시그니처잖아ㅋㅋ [3]
436 0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9-09-10
[19:54]
답글
베스트2
시큼한겨드랑이
사람은 가장 싫어한 사람의 모습을 닮는다는 말이 내 인생에 있어 가장 큰 저주처럼 들렸다 [8]
392 0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9-09-10
[21:19]
삿갓킴
나...나는 차은우?가 제일 싫어졌어
3211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9-10 21:23:26
일기를쓰자
부모가 안한대로 하는게 더힘듬 양육하는법을 배울만한곳이 없기때문에 자기가 보고자란걸 그대로 답습하는 스스로를 볼때가잇음 노력해서 고쳐야함
5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9-10 19:52:18
뭐왜시발
나는 그거에 반대해.. 양육하는 법을 배울만한 곳이 없다는 것 틀린말이야. 물론 처음이라 서툴게 보일지 모르지만 그걸 어떻게 준비하느냐에 따라 크게 바뀐다고 생각함. 교육학을 보면 인간의 성장단계에 대해서 다루는데, (교육학은 학문들의 모임이라 교육학이라고 말하는게 맞을까?) 아무튼 이걸 좀 보면 아기가 왜 이런 행동을 하는지에 대한 이유가 나옴. 어떤게 정답이다 라는건 뭐라할 수 없지만 일단 그 아이가 어떤행동을 하는게 자연스러운 과정이라는 것을 안다는것만으로 양육은 달라진다고 생각함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9-10 23:38:40
라이오나
저거 목 조르는 거 저거도 호머심슨이 바트심슨한테 자주 하는 시그니처잖아ㅋㅋ
43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9-10 19:54:18
복제고양이
와이 유.. 리틀!
1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9-10 21:19:19
GordonKim
1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9-10 23:11:27
글읽는웃대인
저거 무슨 화 보니까 집안 전통임 아빠가 자식 목조르는 내력이있음 고조부부터 ㅋㅋㅋㅋㅋ
4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9-10 23:21:20
깜놀사자
심슨식 풍자 ㅋㅋㅋㅋ
1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9-10 21:01:26
정학먹은발터PPK
화목한 가정이로구나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9-10 21:09:50
정주영o
심슨식 풍자는 진짜 따라갈 수가 없다ㅋㅋㅋㅋ
1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9-10 21:16:05
   게시물이 2시간 만에 웃긴자료 게시판으로 이동되었습니다!   
(작성: 2019-09-10 19:41:09 / 이동: 2019-09-10 21:16:48 / 어시스트: 대화명최대몇자까지됨 )
대화명최대몇자까지됨
어시
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9-10 21:17:09
시큼한겨드랑이
사람은 가장 싫어한 사람의 모습을 닮는다는 말이 내 인생에 있어 가장 큰 저주처럼 들렸다
39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9-10 21:19:53
삿갓킴
나...나는 차은우?가 제일 싫어졌어
3211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9-10 21:23:26
1일째금연중
약간?? 차은우?? 라고 해야지
68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9-10 21:31:10
멜론머스크
그래서 내가 차마 사랑하진 못하고 적어도 미워하진 않아. ㅋㅋㅋ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9-10 22:03:12
전자수족관
애초에 아무이유없이 누군가의 특정행동이 싫어진다면 그게 본인에게 있는 모습이기 때문이란 말도 있자나ㅋㅋ
3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9-11 06:42:14
낫낱낯났낮낟낳
얼굴말고 성격.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9-11 15:39:07
와이건못이긴다
우리 할아버지는 가정학대의 주범이었던 쓰레기였는데 우리아빠는 그런할아버지처럼 안되겠다고 생각해서 우리한테 매한번 든적없음 그니까 다 의지의 차이야 걱정하지마 웃대인들
3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9-11 15:55:02
샤아Waaagh나블
응 차은우도 널 싫어할거야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9-11 19:02:49
1일째금연중
그럼 차은우가 날 닮게 되겠네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9-12 08:15:49
1082
ㅈㄴ중요한얘기고,,, 웃대 엄빠들은 애가 아무리어려도 실수로라도 저런말하지말고.. 자식에겐 좋은거만 주려고 노력합시다.. 만화에선 가볍게 풀었지만 저게 인생을 좌우합니다
4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9-10 21:22:25
BOUJEE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9-11 15:05:00
예쁜말만해요
단 한치의 실수조차도 용납치 않는 완벽주의자 웃대인들..... 인간 콘돔 그 완전체ㅜㅜ
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9-10 21:25:56
김소카
나도 나중에 애낳아서 저렇게 될까봐 애를 못낳겄다ㅠㅠ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9-10 21:27:35
빌런이좋은빌런
나도 초등학교 2학년일 때 나 낳은 거 후회한다고 듣고 나서 어버이날때 태어나서 죄송합니다 라고 편지 써서 선물이랑 같이 드렸다가 뺨 쳐맞음 ㅋㅋㅋㅋ
6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9-10 21:30:37
안양교도소
시발 웃으면서 얘기 하지만 존나 슬프다.. 그 어린애가 그런 얘기 듣고 어떤 기분인지는 생각도 못하면서 애가 그런 소리 한다고 뺨을 때리다니. 나도 비슷한 상황에서 비슷한 말 뱉고 엄청 혼난 기억있는 사람으로서 너무 슬프고 화나고 그런다. 별거 아닌데 너무 나한테 감정이입해서 나 혼자 오바한건지도 모르고 지금 어떤 상황인지 모르지만, 지금은 그냥 부모님하고 옛날에 그때 그랬다고 웃으면서 얘기할수 있는 상황이기를.
7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9-10 22:38:11
Lavoie
공감됨 ㅠ 난 음식 먹을때마다 왜 맛있다는 소리 한마디 안하냐고 존나 뭐라그래서 다음날 밥 한술 뜰때마다 맛있다고 계속 말하다가 매맞음 그때 8살이었음..
1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9-11 15:30:44
키자루원장
심슨이라는 만화는 가볍게보다가도 이렇게 갑자기 머리가 띵해질 정도로 날카롭게 비판함..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9-10 21:35:32
페한
나도 저런거 듣고 지금은 부모가 없어.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9-10 21:38:59
헤하읏
내가 하면 로맨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9-10 21:53:01
천리길도한걸음
목조르는겨 개빵터졌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9-10 22:05:35
활성산소
그래서 나는 내 대에서 열성 유전자를 끊으려고,,,
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9-10 22:54:46
뭐왜시발
너는 열성이 아니야 외모인지 학업인지 모르겠지만 단순히 지금 세대에서 그걸 못알아봐줄뿐인거지. 외모를 예로든다면, 지금 넌 못생겼지만 미래에 잘생기고 예쁘다고 평가되는 외모일 수 있다는거야. 유전자가 열성인게 아니라 니가 못생긴거야. 그리고 열성과 우성은 좋은걸 뜻하지는 않으니까 그냥 못생겼다 표현하는게 맞아. 그러니까 열성이라고 상처받지말고 아름답게 살아가길바래 : )
3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9-10 23:41:46
아침부터치킨
예쁜듯한 말로 웃으면서 뚜드려패네
4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9-11 00:57:21
활성산소
꼭 열성 유전자가 신체스펙만을 이야기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해. 너의 부모가 손찌검과 폭언을 한다면 그것이 너의 뇌 속에 잠재돼 있고 가정을 꾸렸을 때 똑같이 반복될 가능성이 높아. 노력으로 고칠 수 있지 않겠냐고 하겠지만 아니야. 유전이 이어지면 후대에 계속 그런 짓거리를 하는 열성유전이 더 퍼질 뿐이지. 바퀴벌레 한 마리가 스스로 박멸한다고 생각하면돼.
11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9-11 06:25:08
후타나리커플
친구야 그렇게 어둡게 생각하는건 일단 그만두고, 돈을 챙겨서 거리에 나가보자. 영화도 보고 맛난거 먹고 하고싶은거 많이 하자. 기분 좋게 옷도 사입고 비싼 디저트도 먹어보자. 그럼 일단 기분은 나아질거야. 긍정적으로 생각하라는 억지스러운 말은 안할게. 다만... 기분이라도 좀 좋게 만들어보자. 오늘 하루만.
8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9-11 10:13:21
아침부터치킨
내가 계획에 없던 아이였다는 얘기를 듣는건 무척이나 가슴아픈 일이다. 부모님은 별 뜻 없는 듯이 얘기하곤 하는데 난 들을 때마다 내 존재가 부정당하는 기분이고 부모님과 다툼이 있을때면 어차피 나란 존재는 원하지 않던 것 아니었냐는 말이 목구멍까지 올라왔다가 도로 삼키곤 한다. 자존감이 많이 떨어진 상태일수록 저 말은 나쁜 쪽으로 큰 영향을 끼치는 것 같다.
18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9-10 23:01:49
긔엽나
극혐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9-10 23:38:30
먹거리주문하기
와 나 심슨 제대로 본 적은 없는데.. 이런게 풍자고 해학이라고 나오는거야? 비슷한 트라우마가 있는 입장에서 이건 보기 너무 힘들것같다 ㅆㅂ ㅠㅜ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9-11 04:06:02
모찌오이시
??: 날 넣은게 내 실수야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9-11 07:47:07
170넘음
ㅋㅋㅋㅋ 내가 어렸을때부터 항상 경계하던것 내가 혐오하는 행동들이 어느새 내 행동으로 들어와있으면 진짜 구역질 나더라 그러니까 지금의 나는 착해졌어! 응? 죽었나고? 나 짱깨아니야!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9-11 11:11:16
윤성빈
부모도 부모가 처음이니까 잘 모르지.. 한 번밖에 못사는 인간의 숙명
01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9-11 11:50:37
식초맛과자
ㅋㅋ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9-11 15:14:34
사족보행인간
내친구는 부모님한테 왜 안죽어 어서 죽어서 돈을 타다주는게 니가 할수있는 효도다! 뭐 이런소리 들었다는데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9-11 15:30:14
양자컴퓨터
부모의 영향은 두가지야 똑같거나 반대로 되거나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9-11 15:30:41
설사요정
나도 부모님이 언니가 외로울까봐 날 낳았다고 했던게 잊혀지지가 않아. 그 뒤로 언니와 나 사이에서 내가 불리한 상황이 될 때마다 부모님은 어차피 언니를 위해 날 낳았기 때문에 이런게 당연한걸까? 라고 생각하게 되더라.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9-11 15:42:15
존내전드
그래도 심슨은 인정하네 농담이라도 자기도 그런말 한다는걸 인지하잖아..ㅋ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9-11 19:15:25
아이오나
그런 말을 듣고 자란 사람도 그런 말 당연하게도 싫어하지만. 상대적으로 일반적인 사람들보다 그 말에 무뎌져있기 마련이라...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9-11 20: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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