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신한카드 직원이 육아휴직 후 왕따 당하다 자살하심.jpg [151]
작성자 조선왕조씰룩쌜룩
번호 898015 출처 퍼온자료 추천 1400 반대 0 조회수 84,192
작성시간 2019-09-05 21:03:14 이동시간 2019-09-05 21:5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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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날이 갈수록 어떻게 바뀌어지지가 않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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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베스트1
정학먹은발터PPK
자살하고 싶어질땐 나를 이렇게 만든놈을 저승 길동무로 삼겠다는 풍조가 생겨야 한다 그래야 다같이 서로 존중하고 살지 [16]
1027 0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9-09-05
[21:12]
답글
베스트2
BLANC1664
엄마없는 애기와 와이프 없는 남편과 자식 잃은 부모..너희 악마들은 한 사람만 죽인게 아니야 [4]
649 0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9-09-05
[21:06]
답글
베스트3
간디션파워
못된놈들...자기 부모님이 자기낳고 저런취급받았으면 눈돌아갔을꺼면서
386 0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9-09-05
[21:52]
답글
베스트4
별을꿈꾸다2
이지랄떨면서 무슨 출산장려니 지랄이니 뭔 개나발이냐? 조직문화가 저따윈데 퍽이나 애들 맘껏 낳고 살겠다 ㅅㅂ [7]
293 0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9-09-05
[21:49]
건호라네
나아아쁜 놈들 전부 지옥가라
37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9-05 21:04:43
감동하는사람
카드를 직접 가지고와서 무릎을 꿇으라는 미친놈은 뭐냐
6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9-05 21:05:22
BLANC1664
엄마없는 애기와 와이프 없는 남편과 자식 잃은 부모..너희 악마들은 한 사람만 죽인게 아니야
649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9-05 21:06:11
뉴욕바라아재
회사 분위기 못읽고 43세 고졸출신이면 주변에서 서포트 없으니 분위기 읽고 명퇴를 했어야죠. 이익집단에서 이득을 못내는 개인이 있으면 눈초리 받고 새로운 애들 뽑을려하죠. 카드사업 내리막길인데 14년 경력이면 본인 인더스트리 어떻게 돌아가는지 분위기 파악을 했어야죠, 아님 애를 놓고 거기에 집중하시거나. 둘다 가져갈려는건 본인 욕심인데 그게 잘못아닌가요?
14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9-06 23:46:33
은총
뉴욕/ ....? 컨셉이지? 제발 좆같은 컨셉이라고 해 주라.
1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9-07 02:13:48
뉴욕바라아재
본적도 알지도 못하는 사람에게 ㅈ같은 컨셉이라고 말하는 님 수준부터가 웃기네요. 세상짐 본인이 다 짊어지셨나보네요.
15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9-07 04:17:16
(삭제) 삭제된 답글입니다.

니귀에지문인식
와... 애와 일을 병행할 순 없는거야? 참 ㅎㅎ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9-09 22:39:01
지나가는아조시
줫같은 새끼들 진짜 다 목을 꺾어버렸으면 좋겠다...
3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9-05 21:08:17
톰제리
괴롭힘에 가담 동조한 사람들 모두 평생 죄책감에 짓눌리며 살았으면 좋겠다
5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9-05 21:09:18
니드리테
근데 저 뒤져야할 버러지 새.끼들은 안 그럴거임...
2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9-06 00:46:00
아름다운가슴
여럿이 하면 죄책감도 줄어들거나 없음
2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9-06 09:02:35
정학먹은발터PPK
자살하고 싶어질땐 나를 이렇게 만든놈을 저승 길동무로 삼겠다는 풍조가 생겨야 한다 그래야 다같이 서로 존중하고 살지
1027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9-05 21:12:24
타샤가스펠
저정도면 총기난사 준비해야할듯
38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9-05 21:59:31
(삭제) 삭제된 답글입니다.

소리에민감한캥거루
총기가..확실히 큰거 같음
7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9-05 22:09:52
애툐미착디외진구
총기소지가 불법인걸 감사히 생각하며 살아가야됌 저것들은
6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9-05 22:12:27
팩트펀치
미국의 미풍양속 총이 선도하는 존중문화
4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9-05 22:45:52
(삭제) 삭제된 답글입니다.

안웃음
헷가닥한 대통령이 실제로 만들면 좋겠다 구청이나 시청에 가서 자살신청서 쓰고 같이 죽을 사람 한명 적게 해주는거 ‘왜 애꿏은 사람이 죽어야해?!’ 라고 생각하는 애들은 뜨금해서 그렇겠지
29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9-05 23:16:54
왕대괄장군
맞다 가장 원인제공자 하나 담그고 가야지 쓰레기 새끼들 아닥하지
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9-05 23:20:32
정신좀차리게나
이거지, 멕시코에서는 지랄맞은 상사를 쏴죽이는데 한국에서는 왜 당하는사람이 죽냐는거...참 생각이 많아지는 문장이야
5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9-05 23:41:17
정색하는인천아재
또 그렇게 진행한 회사를 망하게 하는 사회적인 풍조도 생겨야 하지!!!! 그 주동자가 누구인지도 밝혀지는 풍조도..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9-06 01:29:09
아름다운가슴
ㄹㅇ 자살을 생각하는분에겐 미안하지만 왕따나 괴롭힘 당하면 최소한 한명은 같이 데리고 갈 생각을 해야지 왜 본인과 주변가족들만 손해보게 하지?
241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9-06 09:01:44
정의로운티리엘
나는 만약 내인생 망하면 죽이고 갈3명 있는데 항상 거주지 주기적으로 파악되있음
1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9-06 13:08:40
happy라라
띵언!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9-06 18:17:15
전하동얼짱
좋은 방법이다 예전에 중세 시대인가 복수 할수 있는 기회를 주는 나라도 있지 않았나 물론 지면 자기가 죽기도 하지만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9-06 19:01:16
SANSOJU
ㄹㅇ 나자신을 죽일정돈데 누굴 못죽이냐... 나같으면 억울해서 혼자 못갈듯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9-06 19:44:45
퍼펙트블루
죽이고 가면 죄를 짓고 가는것이기 때문임 폭력을 좋아했으면 당하고 살았겠음? 군중심리도 한몫 했겠지 소수가 다수를 못이긴다는 군대에서 총기난사 했다가 죄인됬자너 가해자도 잘못있지만 피해자도 다 보고있었을 탠데 방관했을꺼고 죄가 없다곤 말 못하지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9-06 20:00:56
콩나물국밥99
정말 무시무시한 얘기지만 같은 생각이 드네요. 피해자가 항상 조용히 죽어주니 가해자들이 조심하지를 않는달까?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9-06 20:49:09
뉴욕바라아재
무슨 말도 않되는 개소리에요? 님죽을때 혼자죽어요.
02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9-06 23:42:34
복지사
복지시설쪽은 육아휴직 잘 챙겨주더라.. 그래서 복지가 여성비율이 월등하게 높은이유중 하나일까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9-05 21:20:08
민트초코군단
신한카드 짤라야겠다..
3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9-05 21:23:08
십팔세기
죽을생각을 왜해..죽일생각을 해라..하아..
2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9-05 21:23:29
바삭바사삭
신한 이새끼들 순 양아치새끼들이네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9-05 21:24:36
신던살스검스
신한카드 쓰면안되겠네ㅡㅡ
39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9-05 21:49:21
별을꿈꾸다2
이지랄떨면서 무슨 출산장려니 지랄이니 뭔 개나발이냐? 조직문화가 저따윈데 퍽이나 애들 맘껏 낳고 살겠다 ㅅㅂ
29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9-05 21:49:50
폴란트
그 뭐냐 신한은행 신입사원 오리엔테이션에 기합주는 동영상 생각나네 ㅋㅋ
59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9-05 22:46:49
솔라휜
헬조선 만드는 거 저런 놈들이지 뭐 저러고 쟤네들도 꼰대 욕하겠지ㅋㅋ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9-06 16:10:18
TimXiansol
나 전여친중에 한명도 신한은행 본사 근무 했었는데 퇴근하고 픽업하러 가면 차에서 담배부터 꺼냈었음. 얼마나 정신적으로 피곤했으면 그랬겠나... 이건 근 10년 전이라 지금보다 더 심했을거 같은데.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9-06 19:23:18
뉴욕바라아재
인더스트리 나름이죠, 보수적이고 독점적인 산업인 정부발주 대규모 산업이야 변화가 없으니 상관없지만, 금융권같이 매일 미쳐돌아가는 곳은 하루 공백생기면 주변사람들 엄청 스트레스죠. 님이 어리신지 각 분야 인더스트리 어떻게 돌아가는지 몰라서 그러는데, 애를 놓았으면 어머니로써 역활이 더 중요하지 다시 직장에 페널티 없이 일 한다는건 너무 14년차가 생각하기에는 너무 순진한 생각아닐까요?
04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9-07 00:06:52
은총
뉴욕바라아재> 애를 낳고 어머니의 인생을 살건지, 다시 직장인의 인생을 살건지, 하물며 둘 다 힘들어도 해보겠다고 노력해 볼건지는 스스로 알아서 판별해... 육아휴직이 무슨 불법이거나 반칙같은거야? 다른이가 순진하게 생각하는게 아니고, 자신이 전체주의 사고방식이라고 생각지 않아?
1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9-07 02:20:30
뉴욕바라아재
그렇죠, 애엄마가 될껀지 직장인이 될껀지, 둘다 할건지 본인이 판단하죠. 하지만 다른 사람들도 판단할 권한은 있죠. 그런 의미에서 그 사람의 상사, 동료들도 스스로 판단할 권한이 있지 않나요? 묵시적으로 신한쯤이나 되는 큰기업이 아무생각없이 회의없이 밀어냈다 생각하나요? 제가 전체주의가 아니라 사회가 이러해야한다고 믿는 당신이 전체주의적인 생각인거 같은데요? 사회에는 여러가지 다른 생각들이 존재하고 내가 받아들일지 떠날지만 결정하는거에요. 내가 가진 선택지가 얼마나 많은가인데 아쉽게도 이분은 없었던거죠. 고졸, 43세, 애엄마, 기혼자. 어느거 하나 직장생활에서 유리한게 없네요.
03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9-07 04:15:09
(삭제) 삭제된 답글입니다.

TimXiansol
ㄴㅂ 표본 관측 ㅇㄷ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9-09 18:0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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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019-09-05 21:03:14 / 이동: 2019-09-05 21:50:42 / 어시스트: 내가니오빠 )
간디션파워
못된놈들...자기 부모님이 자기낳고 저런취급받았으면 눈돌아갔을꺼면서
38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9-05 21:52:14
아니웃기길래
저런 씹새들이 지들 목을 지들이 조르네 나가 뒤져 이 새끼들아
2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9-05 21:53:53
뭐123
...안타깝네.. 아마 조직내에서 암묵적인 퇴직요구같은 부분이 작용했는데 이게 이렇게 터질줄 그들도 예상치 못한 부분이겠지. 자발적으로 퇴사하라고 압력준거겠지.
28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9-05 22:03:45
룰루하지마세요
이러니 저런 인재를 상대로 천장유리라는 단어가 생기지
6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9-05 22:05:26
동내미친댕댕이
내친구네도 육아휴직하고 복귀하면 위에서 퇴사 강요하라는 식으로 압박주나 보더라 .... 육아휴직 하고 돌아온 분 위에서 음근히 말꺼내서 팀장 지시하에 은근히 다돌리고 야근 시키고 또 그사람은 매일 야근시키고 다른사람들도 눈치보이니 돌아가며 야근하고 전달사항 잘 전달안하고 밥 따로먹고 이러면서 사람말리면서 그만두게 종용하더라 ... 내친구도 가라면 까니까 그런갑다 하는데 나중에 본인들이 육아휴직 하고 돌아왔을때도 똑같을걸 모르나 싶기도 하고 ㅜㅜ대중적 인식이 아무리 바꼈다 할지라도 아직 회사 내 풍조는 많이 안바뀐모양 이야 또 그런 시대에 살던 분들이 임원급 분들이 많으니 .....
8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9-05 22:15:13
꽃무덤을위한자장가
남자든 여자든 애 낳고 키우는 것부터 애국인데 염병 육아휴직 쓴다고 저 지랄하는 회사들은 보이콧을 해야 함. 어렸을 때 양육과 애착이 한 사람의 성격과 인생을 알게 모르게 많이 좌우하는데 저런 썩을 놈의 새끼들 같으니 신한 이제 거른다
7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9-05 22:23:47
ribel
에휴... 남녀 모두 의무적으로 동일한 육아 휴직 기간을 준다고 법으로 강제하면 육아 휴직 차별이 좀 없어지려나...
3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9-05 22:24:36
이런씨벌려널새끼
자살을 왜 하냐? 악착같이 살아서 저 새끼들 밟아 조진다는 생각으로 살아야지. 욕을 먹든, 뭐가 되었든 무조건 버텨라. 욕은 지들이 감정 소비하면서 하는거고, 나는 신경 안 쓰면 그만이다. 그렇게 혼자가 되더라도 신경 쓰지 마라. 세상은 원래 혼자다. 그러다 인식 안 좋아져서 회사 차원에서 권고사직 들어오면 그냥 받아들이고 나가면 그만이다. 똥 한 번 크게 싸면서. 자살하지 마라. 살아라. 어떻게든. 버티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이 내 목숨 챙기며 사는 거다. 적어도 모든 인간은 동일한 꿈을 꾸어야 한다. 자연사라는 꿈을.
13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9-05 22:30:24
그냥지나가던개
말처럼 쉬운줄 아나
5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9-06 03:30:10
이런씨벌려널새끼
그 어려운 걸 내가 하고 있습니다.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9-06 07:57:12
망고아부지
언제적 이야기임 여즘에 그런거 참우면 미련한거임
1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9-06 16:25:48
아침엔세수
그 어려운 걸 세상사람들 다 할 수 있으면 어려운 게 아니지
1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9-06 18:17:12
평등원칙
난 그냥 안나가는데 회사 불법 편법 전부 고발 고소 진정 언론제보 하고나감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9-06 21:12:42
뉴욕바라아재
외벌이로 감당이 않되면 본인들 소비를 줄여야죠. 뭔 소리세요?
11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9-07 12:27:39
활성산소
이런 거 보면 폐미들 입장도 이해가 가긴 할 거같다. 저런 분 같은 상황이면 충분히 사회적 불이익 받으신 듯,,,근데 폐미들은 이런 분 앞세워서 지들 이익이나 챙겨먹으려고하니 공감은 안함. 참,,,안타깝다,,,
582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9-05 22:33:24
테푸이스
시발 이래놓고 자꾸 애만낳으라고 지랄지랄
7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9-05 22:34:08
테푸이스
시발 진짜 너무 열받아 나지금 결혼한지 3년넘었는데 아직 애가질 생각못해 우리상황보고 어른들 얘기해 일단 낳으면 다 키워진다고 개소리도 작작해 제발좀 난 힘들게 키우고싶지가 않아 준비 계속하고있어 그리고 가장중요한건 나랑 와이프 의견이겠지 야 시발 솔직히 애낳으면 여자들 경력단절 되는거 맞잖아 내가 그냥 괜찮을거야 이렇게 우기면서 애 낳자고 할수가없어 좆같은거지 돈만 주구장창 모은다 또 목표는 21년에 낳는건데 또 모르지 시발... 술먹고 집오니까 존나 감정적으로 댓글달게되네
78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9-05 23:35:56
아름다운가슴
마즘 벌수 있을때 많이 땡겨놔라 울와이프 10년 넘게 다녔는데 육아 때문에 퇴직했다 내가 너무 미안하더라
2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9-06 09:04:47
뉴욕바라아재
애를 놓고 계속 일할 생각하니 저런거잖아요. 퇴직하고 애랑 남쳔 살림에 집중했어야죠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9-06 23:41:19
테푸이스
뭔소리에요..... 일하고싶어서 하는걸수도 있지만 외벌이로 감당이 안되니까 일하러나가는거면???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9-06 23:55:06
망고아부지
진심 총기 합법화되면 저런 새끼들은 안나대겠지?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9-05 22:40:25
폴란트
그러니까 이 나라는 애를 안 낳아서 망해야 됨 ㅋ
3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9-05 22:43:27
팩트펀치
헬조선이 또...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9-05 22:47:14
아무것도안할거다
이 문제가 무서운게 저 자살한 분의 적은 기업이 아니라 같이 일하는 직원들인거.
47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9-05 22:54:29
북괴저그
출산율이 낮은 이유는 멀리 있지 않습니다. 내집마련 난이도는 하드코어모드 헬난이도고 직장내 왕따 등등등
27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9-05 22:58:31
이아이아이
근데 이해가 안가는게 부서도 옮기고 센터로 까지 옮겼는데 육아휴직 했다는 사실을 옮긴 부서 사람들은 어떻게 알고 왕따를 한거임?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9-05 22:58:42
발냄새요정
같은 회사니까 부서 옮길때 첨언이 넘어가지 않을까?
2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9-05 23:26:20
니드리테
사내 메신저가 얼마나 더러운지 모르셔서 그래요. 대부분 남 뒷담, 이간질, 정치의 온상임.
4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9-06 00:44:15
노루의불알을만진토끼
개 부조리 일삼는 새끼들은 지가 잘못된지 모른다. 쟤가 육아휴직하고와서 적응 못하고 우리탓하는거라고 하지 ..아직 한참 멀었다. 인간말하는 똥개1새끼들
19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9-05 23:22:03
발냄새요정
저 자살같은 타살에 관련된 축생들은 지들 잘못을 전혀 모른다는게 제일 큰 문제야.
2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9-05 23:25:14
니드리테
ㄹㅇ 쓰레기들은 지들이 당연한 일을 했다고 생각함.ㅋㅋ 지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할 힘도 없는 죽어마땅한 버러지 새.끼들.
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9-06 00:43:08
둥근별리
이러니... 출산율이 낮지. ㅠㅠ 나 있는 쪽도 출산휴가 들어가면 가 사이 인원감축하거나 복귀할 팀 없으면 퇴사한다고 서명하고 쉬더라. 육아휴직도 간 사람도 별로 못 봄... 갈길이 멀다.
39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9-05 23:43:48
내가여신일껄
그거 불법일텐데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9-06 00:41:14
둥근별리
불법이긴한데. 그런거 복귀 할때 있던 팀에 티오 없으면 각오하라고 들어가라고 말 듣고 출산휴가 들어가더라. 정부 눈치보는 큰 곳은 구두로 좀 돌려서 말함.(내가 있는 쪽은 정직원도 권고사직이 매우 쉬움ㅠ 업계가 좁아서 버티기도 힘들고.) 뭐 그래서. 육아휴직해서 정상 복귀 사례도 적고... 양가에 애 맡길 곳도 없는 분들이 부부가 합의해서 출산 포기하더라.
28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9-06 01:47:59
둥근별리
생각해보니 우리쪽은 애초에 회사가 지맘대로 인사배치하고 자를 수 있는 고용환경이 구려서 뭐든 재대로 안 되는 거였군. ㅠ 출산휴가도 눈치보고 가는데. 육아휴직도 그 모양임... 아 맞다. 병가에 대한 것도 적용받았다는 사람도 거의 못봄. 아는 분은 맹장수술했는데도. 개인연차 소진하고... 교통사고나서 다리깁스해도 개인휴가 냈음.. 병가 적용된 사례도 거의 못봄. 최근에 회사에 갑상선에 문제있어서 수술하신분 있는데. 그 분도 개인연차 일주일 쓰고 수술함;; 제가 그런업계에 있습니다.ㅠ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9-06 01:59:45
내가여신일껄
그거 다 법률 위배상황인데 근로계약서에 관련해서 ㅇㅋ라고 적은거 아니라면 퇴사할때 신고때려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9-06 08:45:03
(삭제) 삭제된 답글입니다.

커피는교반기
근로계약서에 명시되어있는 사항이라도 근로기준법 등 법률에 위반되면 무효합니다.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9-06 10:18:20
민트충
계약서고 각서고 혈서고 나발이도 법에 위배되면 위법행위다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9-06 14:22:29
햄볶아야지
직원이 직원복지중 하나인 육아휴직 쓰니까 왕따시키면서 직원끼리 복지를 못쓰게 싸우네 그러고 자기들끼리 있음 회사 복지가 왜이러냐고 욕하겠지
2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9-06 00:08:32
도피중
와 센터발령까지 했는데도 저런거면 정보같은걸 공유라도 한건가..? 왜저럴까 대체..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9-06 00:27:34
시비장인
오늘부터 신한카드 안쓴다
1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9-06 00:33:12
니드리테
죽이고 가셨어야해. 세상에 쓰레기가 넘치는데 착한 분들만 안타깝게 가신다. 씨.발. 죽이고 가셨어야해.
1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9-06 00:42:01
뺑끼뺑끼
이번에 신용카드를 줄이려고 했는데...지갑속에 있는 신한 미스터 라이프 카드를 없애야겠다..ㅅㅂ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9-06 00:51:47
여왕님이라불러
ㅋㅋㅋ 나 SK브로드밴드 상담원으로 다닐때 거기서는 모르는 선배한테도 꼬박꼬박 인사하고 다니라고하고 그래서 그냥 관둠 내가 이상한건지몰라도 ㅇㅇ 볼일도없고 다른층인데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9-06 01:24:05
민트맛사탕
하아. 총기난사같은 테러 진짜 이해 못했는데. 인간같지도 않은 놈들 때문에 자살할거면 진짜 그런 새끼들 다 죽여버린 다음에 생각해봤음 좋겠다.
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9-06 01:29:39
왕대괄장군
아 ㅅㅂ 신한카드밖에 없는데 댕장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9-06 01:36:25
닐레
신한카드 가위로잘라버려야겠다 ㅡㅡ이참에 삼성카드로갈아타야지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9-06 04:51:37
둔탱
신한 불매 갑니다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9-06 06:35:22
유별랑
아직도 직장내 분위기는 치졸하기 그지없네.. 노동자들끼리 똘똘 뭉쳐야 할판에 지들끼리 물어뜯고 앉았으니 변화가 없는거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9-06 09:00:27
아름다운가슴
울 회사도 이유불문하고 휴직하면 그 해에만 인사고과 c인데 2년이나 c를 줘버리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9-06 09:08:52
170넘음
페미들은 뭐하나 이런거에 시위 해야지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9-06 09:14:06
똘방구리
신한카드 불매 나 혼자라도 하루에 한번씩 칩니다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9-06 09:22:18
위아래구분없음
이러면서 애낳으라고 하는 국가가 양심없는 거 맞지? 애초에 철저하게 지킬거 지키라고 압박줬어야지 그리고 육아휴직 3개월 가니까 지내들 업무많아져서 저러는 거 같은 데 사람 적게뽑는 윗대가리들 욕하는 게 맞지 않냐?
1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9-06 09:55:48
커피는교반기
신한카드 손절각이 세게 잡혔습니다.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9-06 10:15:54
닉은뭐가좋을까
https://weekly.khan.co.kr/khnm.html?mode=view&artid=201905101718361&code=115 기사찾아보니 진짜인가.. 와 신한카드 해지해야겠다.
1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9-06 12:54:05
성기싸이즈킹
이나라가 출산율이 개판인이유중하나지 이런것부터 뜯어고칠생각이없음 기업을 조져야함 나라차원에서 안그러면 정신나간 사내문화는 더 변질될거임
1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9-06 13:05:35
개나리가들어왔다
신한카드 해지하련다. 쓰레기들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9-06 13:21:57
대화명짖기귀찮어
우리나라라서 다행인줄 알아라 가해자들아 미국이였으면 총으로 다 쏴죽이고 자살했다.
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9-06 13:50:23
은섬
보통 저런경우 그냥 떄려치지 않나요? 내가 남편이라면 당장 때려치라고 할텐데 무슨사정이 있나본데요. 아이가 있는데 자살할 생각을 하기가 쉽지않은데
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9-06 13:57:56
까도되는까도남
맥시코 친구가 그랬지. 상사가 죶같으면 자살할 용기로 그 색히 죽여벼리는데 한국사람은 너무 착해서 혼자 죽는다고. 어차피 자살해서 죽을꺼면 그색히 목따고 죽자
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9-06 14:10:21
예비군테러
나였음 갈군새끼들 목따고 간다 혼자는 못가지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9-06 14:25:29
조까라마이신
오늘도 사탄 실직되는 글이네 악마새끼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9-06 14:45:49
사지절
진짜로 보면 어린애들보다 나이처먹은 것들이 오히려 더 ㅈㄹ 엠병함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9-06 14:47:23
오펜바흐
게시물 밑에 파워링크 신한카드 광고 실화냐 ???? 그리고 혼자는 못간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9-06 14:50:36
마음추억
사람들이 존나 악한게 , 왕따시켜도 쌩까고 혼자 잘 다닐 것 같은 사람은 왕따 잘 안시킴. 근데 존나 맘 여리고 뭔가 왕따당할 것을 두려워 하는 사람 이런사람을 귀신같이 골라서 딱 왕따시킴 .
1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9-06 15:05:33
웃음die꾼
우수사원이었으니 쉬는동안 윗대가리놈들이 실적 못냈겠지 ㅂㅇㅅ들 그러고 복직한 사람을 물먹이다니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9-06 15:16:55
우주킹
내가 남편이면 문자 보낸 새끼들 찾아내서 최소 장애인 만들거다 악마놈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9-06 15:18:34
하늘회지재아수현이랑
나라에서 관리좀해라제발 여성가족부는뭐하냐 저런조직엿좀 먹여라제발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9-06 15:24:34
자유게시판0
썩었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9-06 16:40:08
비선센세
광고좀 ㅡㅡ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9-06 17:27:08
네다실
내 전직장 사장님은 천사였네.. 출산때문에 차장님 퇴사하고 거의 10개월 후에 다시 차장님 데려오심. 오래 같이 일했는데 다시 일하자면서.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9-06 17:55:00
초코동산
너무 맘아프다.. 저 절망적 상황이 얼마나 무서웠을까.... 자식이랑 남편 두고 가버릴정도면 얼마나 아팟을까 마음쓰라린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9-06 18:31:54
태클박스
신한카드! 기억하마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9-06 19:28:34
롤롤롱롤로
답변일시 : 2019-09-06 18:10:57 김00 고객님 안녕하세요? 접수하신 문의내용 답변드립니다. 우선 당사 관련 기사로 심려를 끼쳐드려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당사 직원이었던 고인의 안타까운 사망 이후, 당사는 회사 내부적으로 관련 직원 및 소속 부서 직원에 대한 내부 조사를 실시하였습니다. 결론적으로 내부 조사 결과 기사에 언급된 직장 내 괴롭힘 등의 문제는 없었으며, 기사 내용의 상당 부분은 사실과 다름을 답변 드립니다. 추가적으로 금번 기사 등으로 인해 당사 직원들 또한 지속적으로 큰 심적 고통을 받고 있는 상황이 발생되고 있으며, 이로 인해 회사 內 다른 피해자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음을 이해 부탁 드립니다. 참고로 당사는 현재 자체적으로 자기신고제도, 사내 고충처리위원회 뿐만 아니라, 외부 전문기관 등을 통해 심리 상담 지원 등을 병행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직원의 안정적인 근로생활을 위한 제도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입니다. 다시 한번 고객님께 심려를 끼쳐드려 사과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당사에 많은 관심 부탁 드리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이메일상담센터 정00 였습니다. 감사합니다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9-06 19:28:34
상처난항문에비데를
존나 미개한 문화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9-06 21:16:06
소원이있어요
위에서 괴롭히라고 시켜서 괴롭힌거라고 지들은 잘못없다고 자기위안 삼겠지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9-06 21:18:29
관킴
일커지면 일부드립치면서 직원교육에 더 신경쓰겠다느니 개소리하겠지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9-06 21:32:35
뉴욕바라아재
전 좀 황당한데, 태어난 아기랑 남편은 뭔 죄인가 싶네요. 여성, 43세 금융권 고졸출인이면 명퇴바라볼 나이죠. 밑에서 젊고 학벌좋은애들 선후배 지원받고 올라오는데 버티고 계셨을텐데 눈에 가시였을껍니다. 힘들게 버티셨을테지만, 출산후 휴직 3개월이면 위에서는.좋게.보이지.않았을꺼에요. 그만큼 힘들고 바쁜분야인데 휴직쓰셨으깐요. 군대에서도 바쁠때 2주 휴가가는 애들 보면 아니꼬운거랑 같죠. 신한이 잘못된게 아니라 회사가 그런존재인거죠. 저런 더러운 경험했다고 자살하는건 제가 볼때 멍청한거구요. 퇴직을 했어야죠. 심정으로 이해는가나 어린 자식과 남편을 두고 자살한건 제가 볼때 비판받아야할 일이라고 봅니다. 회사생활 주변에 두루두루 잘했으면 딴데서 이미.데려갔을껀데 그렇지는 않았다 생각합니다.
02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9-06 23:36:04
테푸이스
그 다른사람이 힘들어한걸 제3자가 버텨야됬네 마네 하는건 좀 그런거같아요
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9-06 23:56:14
뉴욕바라아재
관련자들은 얘기 함부로 못하죠, 제3자이니깐 객관적 관점에서 얘기할 수 있는거 아닌가요?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9-07 12:29:10
뉴욕바라아재
제3자기이기 때문에 이런 얘기하는거에요. 본인심정이야 어찌되었던 살아있는 사람들은 어쩃든 살아가는거니깐요. 어린 아이와 남편을 두고 명퇴하면 될 일을 극단적 선택을 한것도 황당하구요, 저쪽 산업 내리막길인데 14년 경력이 눈치없이 육아휴직 쓴것도 무리수죠, 이런 케이스 때문에 역시 여자는 않되 이런 이야기 나오는거구요. 보통 일 잘했으면 주변에서 실드쳐주는데 그런것도 아니라서 3개월 공백에 답이 없으니 다른 애 넣고 밀어낸거에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9-07 00:01:23
은총
저쪽 산업이 내리막길인건 임원진이 신경쓸 일이지. 회사원은 각자 자신 위치에서 최선다해 열심히 일하면 되는거야. 43세가 명퇴바라볼 나이란 말에 고졸은 왜 끼어드는지도 모르겠네. 신한카드라는 대기업은 한 직원의 출산휴가 3개월도 땜빵 못 할 정도의 인력풀밖에 없는 회사였나 봐? 현장 노가다판도 그 정도는 땜빵해....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9-07 02:25:06
은총
자신의 가족을 두고서 극단적 선택을 한 사람에 대해서 제 3자가 '멍청하다'느니, '자살한거 자체가 비판받아야 한다'느니... 많이 주제넘었다고 생각해.
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9-07 02:27:55
은총
'43세 금융권 고졸출신이면 명퇴바라볼 나이', '선후배 지원받고 올라오는데 버티고 계셨을텐데 눈에 가시였을것.', '회사생활 주변에 두루두루 잘했으면 딴데서 이미 데려갔을껀데 그렇지는 않았다 생각.', '저쪽 산업 내리막길인데 14년 경력이 눈치없이 육아휴직 쓴것도 무리수.', '보통 일 잘했으면 주변에서 실드쳐주는데 그런것도 아니라서 3개월 공백에 답이 없으니 다른 애 넣고 밀어낸거.'........... 댓글 두개 단 것중에 대부분 내용이 뉴욕바라아재님 뇌피셜이야... 적당히 하자 진짜...
8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9-07 02:32:18
은총
하나만 물어보자. 20대때부터 목표를 잡고 열심히 노력해서 한 회사의 구성원으로써 인생을 달려가는 개인이 있다 치자. 근데 그 사람이 여자야. 그럼 결혼하면 안돼? 결혼은 한다 치더라도 아이는 낳으면 안돼? 그게 '당연'한거야?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9-07 02:38:01
뉴욕바라아재
마지막 질문부터 답변을 드리자면, 노력해서 한 회사의 구성원이 되었고 14년의 경력이면 그쪽 인더스트리의 분위기 정도는 파악했어야죠. 모든 사람들은 어쨋든 나름 각자 열심히 살아요. 열심히 살지 않는 사람은 없답니다. 성별이 남자든 여자든 그 인더스트리가 원하는 니드에 충족이 되면 아무런 문제가 없죠. 다만, 우리가 아는 육아휴직은 제도에서 인정을하고 시행하고 있지만 남들 죽어라 열심히 일하는데 3개월이 넘는 시간동안 공석으로 비울시 그 자리를 누군가는 일을해야하고 요즘같이 취직자리 힘든 시기엔 누굴뽑든 금방 뽑습니다. 특히나 금융권은 더 심하구요. 본인이 했던 포지션은 카카오대출 같은 제3 금융권출현으로 입지가 많이 좁아진 상태구요. 현장은 님이 생각하는거 만큼 그렇게 이상적으로 돌아가지 않습니다. 경기가좋고 사람들이 돈을쓰는 호황기가 아닌 불경기에 본인이 개인적인 삶을 선택한다면 회사는 그만큼 불편함을 감수하지 않는다는거죠.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9-07 03:34:33
뉴욕바라아재
임원이 모든걸 책임지고 결정을하죠, 하지만 그만큼 책임을지고 결정을 하는 과정에서 필요하지 않은 인원과 부서를 없애고 개편하는거 또한 당연한거죠. 새로운 부서로 발령을 내었고, 그쪽에 적응을 못했죠. 신한이 더티한 방법으로 이분을 자살로 이르게끔 스트레스를 준거 또한 사실일테구요. 다만, 이분이 좋은 대학을 나왔고 든든한 백이 있었다면 이렇게 몰리지는 않았겠죠. 그러니, 다들 좋은 대학갈려고하고 든든한 선후배 백 찾는거잖아요. 그런거 싫으면 개인사업을 하셔야죠. 어느 조직이든 항상 경쟁은 존재하는법이구요, 그게 싫으면 떠나야죠. 제가 이분을 비판하는건 한 아이의 어머니이자 한남자의 남편인분이 퇴직을하면 될 일을 자살로 생을 마감했다는거에요. 전 자살로 생을 마감한 사람에게 호의적이지 않은 견해를 가지고 있을뿐이에요. 그리고 제3자이기 때문에 비판하는거에요. 관련자가 어떻게 비판합니까?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9-07 03:52:12
뉴욕바라아재
그리고, 본인은 고인의 명예, 명복이런거 비실지 모르지만, 저는 자살로 생을 마감하고 남은자에게 씻을 수 없는 죄책감과 피해의식을 전달해주는 이런 사람들에게 비판적이에요. 자살은 책임회피로부터 너무 쉽지 않나요? 자살하면 다인가요? 아니잖아요. 남은 사람들은 뭔 죄에요? 저 사람 부모님 가족, 친구들 다 죄책감에 살텐데. 제가 제3자라 비판가능한거 아닌가요? 저 사람 아이가 자기 엄마 회사다니다가 자살했다그러면 퍽이나 행복한 삶으로 시작하겠네요. 자살을 묵시적으로 동정여론을 가지고 추모하는 사회가 좋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그리고 회사가 사람을 자살로 몬것도 아니잖아요. 그냥 본인이 이 회사에서 자신을 원하지 않는다는것을 깨달았으면 나왔으면 모두가 좋았을 일입니다. 그리고 님처럼 남의 자살을 핑계로 사회에 문제를 제기하고 기회를 얻는 사람들 정말 싫네요. 자살옹호자신가요? 자살은 어떤식으로든 비판받아야할 대상이지 관련자가 아니면 아쉬운선에서 끝내는게 예의겠죠. 이렇게 나서서 다르게 생각하는 사람의 의견에 뭐라 그러는것도 적당히하세요.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9-07 04:02:23
뉴욕바라아재
그리고 최소한 모르는 사람이니 경어체 정도는 쓰는게 기본 예의아닌가요? 기본 예의도 없는 사람이 남의 죽음에 대해 왈가불가하는거 좋아보이진않네요. 아울러 보충 설명드리자면, 현장노가다판은 누구든 1시간 정도면 배우지만, 숙련되게 일할려면 몇년 걸리지 않나요? 하다못해 삽을 퍼도 순력자는 초보자보다 몇배는 빠르게 일을 하겠죠. 저쪽은 더 고난이도로 일을 빨리 처리해야하는 곳이에요. 심사를 하루에 10명하는 사람보다 50명을 문제없이 해내는 사람이 더 똑독하고 회사에서 능력있는거죠. 기회는 공정하고 평가는 정직해야하지 않을까 덧붙혀봅니다.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9-07 04:09:36
은총
웃대분위기라고 초면부터 경어체를 삼가한건 죄송합니다. 정정할께요.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9-07 04:20:21
은총
말씀하셨듯이, 육아휴직은 공익의 일환으로 법으로 제정되어 시행되고 있습니다. 현 상황에서 중요한 논점은 뉴욕바라아재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신한(혹은 그 단어로 범주화될 수 있는 공동체)이 더티한 방법으로 자살에 이르게끔 스트레스를 준 것 또한 사실(인지는 더 확인해 봐야겠지만)' 에 대한 비판이 아니겠습니까. 뉴욕님께서 생각하시는 자살자의 도덕적 책임론은 '신한카드 여직원의 자살' 이라는 본문 내용중 '자살'에만 초점이 맞춰져 있어서 본문글과는 논점이 벗어나 있다고 생각해요. 전 개인적으로 자살하는 자의 심정을 자살하지 못하는 자는 결코 알 수 없다.. 라고 보는 편이라 평가를 조심해야 한다 생각하지만, 그건 서로 사고방식 차이이니 차후에 기회가 닿는다면 논쟁해 봤으면 좋겠고요.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9-07 04:27:45
은총
뉴욕님 말씀도 일리는 있습니다. 개인의 입장이 있다면. 회사의 입장도 있다. 라는 것. 충분히 이해해요. 하지만, 조직적인 따돌림으로 입장이 다른 한 개인을 자살로 내몬다는 것은 능히 비판받아 마땅한 상황이 아닐까요? 인더스트리의 분위기에 못 맞췄다는 이유(사실, 그 이유도 너무 추상적이고 주관적입니다. 그녀는 최대한 피해를 안 주려 노력했을지도 몰라요. 우리는 알 수 없겠죠.) 로 자행된 '처벌' 로써는 너무 비인도적이고 천박하지 않습니까? 하물며, 기사 내용만으로 모든 것을 판단할 수는 없겠지만, 전 대체 '그녀가 무엇을 잘못했는지' 모르겠어요.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9-07 04:35:17
은총
말씀하신대로, 14년동안 '숙련'되어온 기술자가 3개월간 육아휴직을 했다는 이유로 집단따돌림을 당해야 하는 것이 '이해할 법한 상황' 이라고 보시는 시선을 전 도저히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더군다나, 자신의 주장을 공고히 하기 위해 '선과 빽이 없었던 것 같다'라거나 '일을 잘 못했던 거 아니냐' 라는 근거없는 추측을 덧붙이시는 것에 화가 나요. 말씀하신 것이 모두 사실이라면, '빽없고 줄없는 여성직원은 신한카드에서 일할 시 아이를 낳아서는 안되는게 맞다.''가 되어버려요.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9-07 04:41:50
은총
뉴욕님께서 말씀하시는, 선후배 빽없으면 개인사업해야 하는 세상이 '현실'이라고 할 지언정 그것이 '올바른 현실'이라고는 결코 동의할 수 없습니다. 당장 내일부터 개혁하자!는건 아닐지라도, 최소한 공동사회가 어느 방향으로 눈빛을 정하고 나아가야 할 건지는 중요하지 않겠습니까? 신한이라는 회사에 어떤 입장이 있었다 한들, 집단따돌림이라는 방법은 비판받고 또 비판받아야 하는게 맞다고 생각해요. 어떤 목적도 수단을 정당화하지는 않으니까요. 그녀의 자살이 산업재해로 인정되었다는 것 하나만으로도, 신한카드는 자성해야만 한다 생각합니다.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9-07 04:49:33
은총
저도 뉴욕님의 마지막 말씀과 궤를 같이합니다. 기회는 공정하고, 평가는 정직해야 합니다. 인사고과는 빽과 줄이 아닌 실력과 경력으로 평가받아야 할 것입니다. 법적으로 보장된 제도를 이용했다는 이유로 차별받아서도 안됩니다.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9-07 04:56:28
뉴욕바라아재
저는 무었이 바르다라고 말한적이 없고 제가 생각을 그렇게한다라고 적었네요. 님의 말이 틀린게 아니고 저와 자살을 바라보는 관점이 다를 뿐입니다. 저는 자살에 중점을 주지만 님은 신한의 잘못에 더 중점을 둘 정도의 바라보는 차이가 있는거 같네요. 이 사건에서 당사자간 이해관계가 맞지 않았을뿐이고, 저 여자분이 어머니로써 아내로써의 역활을 저버린체 자살이라는 극단적 선택으로 마무리지었다는것에 저는 비판적이라는거죠. 자살은 결코 동조 받을 수 없으며 법으로 자살을 시도한자에 대해서는 처벌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자살을 어떤 연유가 되었던 범죄로 보고 사회에 악영향을 미치고 있기 때문이겠죠. 사회전체의 큰 연대감에서 본다면 신한이 출산을 마치고 돌아온 자신의 구성원에게 더티한 방법으로 또는 어떤 이유에서건 괴롭힘을 주었고 거기에 당사자는 자살로 생을 마감했네요. 이 사건이 산업재해로 인정받았으므로 신한은 직간접적으로 자신의 구성원에게 해를 끼친게 맞겠죠.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9-07 07:21:20
뉴욕바라아재
제가 보는 이분이 한심하다고 느낀건, 현실과 이상의 차이에서 오는 간극을 14년의 그리고 40이 넘은 사람이 그런 수치를 받으며 버틴게 한심해보여서입니다. 복지제도가 시행되고 정착될려면 반드시 따라야하는것은 경제성장입니다. 본문의 내용에 제가 비판적인 형식의 글을 취한건 회사를 관두면 모든것이 해결될 일을 거기서 치욕을 당하면서도 버티고 있는 이유입니다. 돈도 벌고 싶고 애고 잘 키우고 싶고. 욕심 아닐까요? 같은 인간으로써 이해는 됩니다. 하지만, 현명한 행동은 분명 아니죠. 저는 본문의 내용에 동조를 하지 않았을분이에요. 냉정하다 말 할 수 있지만, 40대라면 현실감각이 경험으로부터 있어야죠. 여성이건, 고졸이건, 뭐던간에, 40대가 되었으면 삶의 값은 해야하는데 이분은 그러지 못했네요. 이분 때문에 신한은 이제 여자, 그리고 고졸 취업에 문을 닫을껍니다. 리스크가 생긴거니깐요. 열심히사는것도 중요하지만 현명하게 사는것도 중요한거 아닌가 생각합니다. 분명 현명한 선택을 하신분은 아닙니다. 제 글이 고인에게 비판적이라 냉정하다 보실 수 있겠지만 저는 자살에 비판적입니다. 그 뿐입니다. 감정상하셨다면 그 부분에 관해서는 저도 사과를 드립니다.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9-07 07:33:59
옵빠이러지마
사람이 우울증에 빠지면 자살이라는 생각을 쉽게 하게됩니다 제가 그래봐서 알아요. 정신이 아프면 현명하고 올바른 생각자체가 안돼요ㅋ 저 분이 괴롭힘당하는 와중에 '너무 힘들고 괴롭지만 자식과 남편을 위해 버텨야지!'라는 정상적인 생각이 가능했다면 이런일이 일어나지않았겠죠.저도 우울증 걸려보기전엔 자살하는사람 욕했어요. 그상황을 겪어보지못하고 함부로 판단하는건 실례라고봅니다. 뉴욕님의 그 발언 피해자가족이 본다면 얼마나 가슴이 찢어질까 싶네요.. 전 자살하는 사람들 보면 이젠 그만큼힘들었구나..하고 안타깝네요...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9-07 07:44:02
뉴욕바라아재
님의 말씀에 따르면 이분은 제정신이 아니라서 자살을했다는건데 말에 뭔가 어패가 있다고 생각하시지 않나요? 힘들기 때문에 제정신이 아니라서 자살한다? 세상살면 힘든일 천지에요. 하루 하루 2시간넘게 지옥철 경험하면서 취직한번 해보겠다고 도전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나요? 저희 할머니 할아버지들 6.25 겪으시고 일제시대 거치면서도 꿋꿋이 잘 버티시고 살아오셔서 지금 우리 살기 편하게 만드셨잖아요. 그때는 지금보다 살기가 휠씬 편했던걸까요? 그냥 저분은 편하게 직장생활하시다가 요근레 몇년 급변하는 사태에 적응을 못하신거죠. 자살을 미화시키기마세요. 자살은 어디까지나 자신을 살인하는 행위에요. 그것이 본인 스스로 선택한다고해도 사회, 특히나 본인 주변에 주는 무게감은 말로 설명할 수 없어요. 현대사회 살면서 자살 생각해보지 않은 사람 어디 한명 있나요? 다들 힘들때도 있고 그럴때 한강 뛰어내릴까 생각 한번씩 다 해보잖아요. 그리고 다들 그거 욕하면서 극복하면서 인생사는거죠. 본인의 온정주의 좋습니다만, 태어난 아이를 뒤로한채 자살을 택한 어머니는 충분히 그 행위 자체로 비판받을만하낟 생각합니다.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9-07 12:45:47
옵빠이러지마
온정주의라니 전 제가 겪어봐서 말한거에요. 자살직전까지갔다가 주변도움(+우울증약)으로 살아봐서 아는거니깐. 뭔 자살 미화에요 그저 안겪어봤으면 함부로 왈가왈부하지말란건데. 자살 당연히 하면안되지만 자살하기까지 어떠한 일이있었는지 파악하고 방지가 더 먼저 아닙니까? 꼰대마인드도 아니고 니가 의자가없어서 죽은거야 밖에 더 돼요? 6.25 얘기는 또 뭐임 그때 자살한 사람 없었을까요? ㅋㅋ버틴사람은 대단하고 칭찬받아마땅하지만 그렇다고 포기한 사람이 비난받아야할 이유는 어디에도 없어요. 왕따당해서 자살한 청소년들은 겨우 의지가 나약해서 죽은거라고 생각하시나요? 편하게 살다 못버텨서 죽은거라...참... ㅎㅎ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9-07 14:22:07
옵빠이러지마
자살한 사람들은 그저 아 못참겠다 넘 힘드렁ㅜㅜ이래서 죽은거라고 생각하세요? 수십번 고민할거에요 하루에도 몇번씩. 높은 빌딩에서 아래쳐다보기도하고, 밧줄을 묶어보기도하고 손목도 칼로 그어보기도하고. 이건 못겪어보면 몰라요. 정상적인 사고방식자체가 안돼요. 말그대로 정신이 아픈거라 병원가서 치료받거나 했어야했는데. 남들은 버티는데가 무슨소용이에요 지금 내가 힘들어서 당장 죽는게 더 편할것같은데 가족생각이 나겠어요? 님은 그렇게 버틸수있으니 못버티는 사람이 한심해보일수있다고 생각해요. 그러나 이러한 인터넷공간에서 피해자가족이 볼수도있는건 고려해보셨으면해요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9-07 14:26:47
뉴욕바라아재
내가 겪어봐서 안다가 오히려 꼰대마인드 같은데요? 내가 겪어보니 이렇던데 하면서 가르칠려고 하시는건 본인이신거 같습니다만. 본인이 말할려고 부분 이해는되요, 그런데 내 경우를 다른 사람 경우에 적용하는건 너무 본인을 일반화 시키는거 아닐까요? 제가 비판하는 부분은 어린아이와 남편을 남겨두고 극단적 선택을 한 아이의 어머니이자 아내입니다. 그점이 제 비판의 요지이구요. 자살에 이르는 이유는 수천가지 이유가 병목되어 생기겠지만, 본인이 극복했다고 다들 극복하는것도 아니고 내가 극복하지 못했다고 다른 사람도 극복 못하는거 아니겠죠. 본인이 의지가 약해서 극단적 선택에 이르렀다는 사실은 변함이없고 다만 한 조직이라는 가해자가 존재하지만 결정적 증거는 없다는게 저 이야기의 핵심일텐데, 여기서 본인이 깨끗하게 퇴직했으면 간단히 끝날 문제였는거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에요.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9-07 21:54:48
뉴욕바라아재
본인의 능력이 떨어짐에도 불구하고 자기 자리를 지키려는건 다시 말씀드리지만 경력 14년차 직장인으로써는 아쉽지만 본인 포지션에선 맞지 않은거죠. 능력은 공정히 평가받아야죠. 가족이 보면 마음이 아프다했을텐데 한 사람이 자살에 이를때 가장 마음이 찟어지는 사람도 가족이지겠지만 가장 무거운 책임을 지는것도 가족일텐데 이유는 본인의 자살을 막지못한거고 거기에 대한 마음의 책임을 지는겁니다. 저 또한 자살시도자로써 적는거니깐 참고하시길.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9-07 21:55:08
옵빠이러지마
음..네 그냥 육아휴직 갔다 온 후 저러한 일을 당하면 무조건 관두는게 맞는거겠네요ㅎㅎ그러기싫다면 애 안낳는게 최고네요 경력단절될테니깐ㅎㅎ 애낳는거야 뭐 본인선택이니깐.고졸 이었어도 대졸보다 능력인정받아 정규직이되었고,10년차에 인정받아 본사로 갔던분이 육아휴직 갔다오자마자 저런 일이생긴건 어떻게 생각하세요? 전 아무리봐도 일부로 그런거라고생각되는데.단물 쏙 빨고버린거죠. 기업입장에선 그게 맞을수도있어요 더 젊고 능력좋은 사원뽑을수도있으니깐. 근데 그러한 분위기와 생각덕분에 요즘 더더욱 애 안낳는 풍토가 생긴건 확실하네요. 저부터도 님 댓글보고 더 애낳지말아야지 생각이 굳어졌어요ㅎㅎ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9-07 23:37:26
옵빠이러지마
생각차이인것같아요. 누군가는 KPI를 최고의 시스템으로 생각하지만 누군가는 그저 편가르고 싸움부추기는 잔인한 시스템으로 생각하기도 하니까요. 님도 회사생활 해보셔서 아시겠지만 기업이 참 개인의 사정따윈 안봐주잖아요. 아무리 열심히 일했어도 일하다 산재당한 직원에게 쨌든 회사에 피해끼쳤으니 나가게 하는것도 회사마음이고. 근데 이게 과연 옳은일인가는 고민스러운 일입니다. 저희 회사에도 딱 님과같은 생각하시는 분이있거든요.옳고그른건 없는것같네요. 좋은 토론이었습니다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9-07 23:43:19
뉴욕바라아재
14년전이야 경기가 호황기였고 그분도 젊었고 패기가 있었겠죠. 고졸출신이건 뭐건 열심히 대졸출신들과 경쟁했을테구요. 나름 열심히하셔서 살아남으신거지만 14년뒤엔 회사보단 개인의 삶을 선택하신거죠. 이 경우 고졸출신인게 문제도 아니고 여성인게 문제도 아니죠. 어쨋든 한국사회는 지난 14년동안 정말 많은 변화가 있었으니깐요. 그냥 이분은 그때 회사생활 초창기마냥 미친듯이 열심히 일하지 않았고 세월은 변했고 인더스트리도 그 만큼 변했겠죠. 한국은 SKY출신 죽어도 우대해줍니다. 그들이 똑똑한것도 있지만 더 참을성있고 묵묵히 이미 경쟁에서 승리한 사람들이니깐요. 사회는 포상하는거죠. 나라는 작고 사람은 많으니 학력은 사람 평가하는데 좋은 잦대죠. 그런 사람들이 점점 밀려들어오고 취업이 어렵고 금융권 직종은 2000년대 중반부터 점점 인기직되었고, 경쟁은 더 치열해졌겠죠.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9-08 14:23:19
(삭제) 삭제된 답글입니다.

뉴욕바라아재
육아휴직 몇년전부터 슬슬 명퇴 순위에 올라오고 있었을텐데 본인이 눈치를채지 못하셨거나 아니면 그냥 개인의 삶에 더 비중을 두셨겠죠. 사회는 냉정해요. 좋은 사람도 많지만 그런 사람들도 자기 이익앞에서는 누구나 자신의 이익을 먼저 지키고 침해하는거 싫어해요. 그게 당연한거고 정당한거구요. 특히나 금융권은 더 냉정하고 폐쇄적인구조라서 알기도 그런 쏘스 열려줄 사람도 없었을테지요. 그쪽이나, 여성분들 당사자, 또는 배우자가 육아휴직 같은거 제대로 챙길려면 관공서나, 정부출연 회사같은데 옮겼어야죠. 경력단절이 생기는 이유는 그냥 누구나 앉고 싶은 자리에서 그 자리에 앉을려고 기회를 노리는 사람들보다 덜 경쟁적이라 그런거죠. 그런 의미에서 학교선생님, 약사, 의사 할려고 난리고 실제 결혼시장에서 몸값도 높잖아요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9-08 14:30:09
(삭제) 삭제된 답글입니다.

뉴욕바라아재
비극적 결과는 결코 한번에 뻥터지는게 아니라 차곡차곡 쌓이다가 터지는거라고 생각하는데, 이분은 선택하신거고 거기에 대한 희생를 치르신거죠. 받아들이시지 못하신거구요. 사회가 그렇고 돈벌러나가는 직장이 그렇죠. 사내정치에 좋은기업 나븐기업 따로 있지도 않고요. 그래요. 정답은 없고, 우리는 한가지를 선택하면 거기에 대한 희생과 책임을 치를 각오를 해야만하겠죠. 그게 어른일테구요. 아쉽게도 이분은 한꺼번에 너무 많은 무게가 어깨에 짊어지신거 심정은 이해가되나 그렇다고 태어난 아이를 뒤로한채 본인의 책음을 극단적 선택으로 회피한건 비판받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혹시나 제 글의 말투가 기분이 나쁘셨다면 사과하겠습니다. 저는 고인의 마지막 행위에 대한 비판이지 삶자체에 대한 비난은 아닙니다.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9-08 14:37:44
꽃무덤을위한자장가
알았어 알았어 님들 같은 사람들 많아지면 우리나라는 그냥 계속 애 안 낳을 거고 그럼 헬조선이 사라지는 거니까 이득인 거죠 해피~!
9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9-08 15:3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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