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암진단 받았다는 사람입니다 [242]
작성자 왓삼
번호 896327 출처 창작자료 추천 2075 반대 2 조회수 82,689
작성시간 2019-08-29 21:28:53 이동시간 2019-08-29 21:3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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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humoruniv.com/board/read.html?table=pds&number=896096&comment_number=122229792

우선 많은 격려와 응원 감사합니다

안좋은 소식만 전해드려 죄송합니다

의사선생님은 3~4기정도 라고하십니다

손을 우선 못쓰니 서울아산병원으로 소견서 써주시고 모든 자료 들고 올라가라고 합니다

수술이 어렵다고 하네요

십이지장 쪽 암덩어리가 동맥이흐르는 자리에 같이 있어

수술이 어렵다고합니다

큰병원으로 가게되었습니다

다음주 화요일에 진료예약이 끝난상태이구요

만약에 가면 한달은 짧게는 보름이 걸린다고 하시는사람들이 많으신데..

죄송하지만 아산병원에 아시는분이나 친근있으신분 있나요?

제가..

살고싶습니다..

제발..

하루빨리 수술하고싶습니다



아빠없는 아이 키우고싶지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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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마당(242) 게시물이 재미 있으면 기부할 수 있습니다. (기부된 개념은 환불되지 않습니다.)
답글
베스트1
와드b
쪽지로 번호 남기겠습니다. 늦은 시간도 괜찮으니 편하게 연학주세요. [5]
769 0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9-08-29
[21:42]
답글
베스트2
왓삼
방금 애들한테 표현안해야하는데 아파트 계단에서 아이안고 울었네요 아빠울지말라고 왜울오 하는데 차마 말이 안떨어지네요 [8]
528 0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9-08-29
[21:36]
답글
베스트3
으헬헬헬헬
아산병원에 아는 사람 있습니다 되도록이면 빠른 수술 잡으실수 있도록 돕고 싶습니다 쪽지 주시겠어요? [2]
474 1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9-08-29
[21:58]
답글
베스트4
왓삼
우선 ct에서는 다행히 전이된 상태는 아니라고 합니다 퍼지기 전에 빨리 떼어 내고싶네요 [5]
274 0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9-08-29
[21:50]
옥상으로따라와
암세포 시바것들 다 뒤져라!!
59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8-29 21:30:59
감동하는사람
엄마야... 힘내세요 ㅠㅠ
1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8-29 21:31:45
알수없는대화명
저 천사같은 애들 냅두고 죽는다고?ㅋ
49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8-29 21:31:49
알수없는대화명
넌 절때 안죽어
109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8-29 21:32:23
여친은있어요
진짲무슨말을 해줘도 쓰니형한테 현실적으로 도움안되서 응원이라도 할께... 꼭 건강해져!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8-29 21:32:02
귀여운슬라임
아이구 ㅜㅜ 아산병원이 그래도 대한민국 제일이잖아요 수술 꼭 잘되실거에요 !
3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8-29 21:32:06
관심술
진짜 기도해드림
1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8-29 21:32:10
조선왕조씰룩쌜룩
헐..... 제발 수술 되기를....
1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8-29 21:32:32
바다의강한힘
암세포 없어져랏! 홧팅입니다!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8-29 21:32:37
목소리만좋은사람
아이고... 완치되시길 바랄게요 정말로
1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8-29 21:32:38
프래스턴가비
워낙 심리적으로 힘드신 상황이실것 같아 제가 어떤 말을 해드려야 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제가 해드릴수 있는말은 힘내시라는 말 밖에 못하겠습니다. 요즘 시대라면 암 정도는 쉽게 제거 할 수 있을거에요. 완쾌하신 모습으로 웃대에서 뵐수 있을거라 믿습니다.
48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8-29 21:32:51
들롱
기도하겠습니다
8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8-29 21:32:57
부산작업치료사
웃대에 의사선생님들 몇분계시던데... ㅜㅜ 그분들이 이 글 꼭보셨으면좋겠습니다.추천누르고갑니다..
1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8-29 21:35:22
알수없는대화명
애들 봐서라도 끝까지 버티자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8-29 21:35:52
Partysay
조금더 힘내시길 바랄게요 응원합니다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8-29 21:36:32
왓삼
방금 애들한테 표현안해야하는데 아파트 계단에서 아이안고 울었네요 아빠울지말라고 왜울오 하는데 차마 말이 안떨어지네요
528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8-29 21:36:36
길람쥐
울어도 괜찮으니 약해지지만 말어
7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8-29 22:42:40
뺑끼뺑끼
아이들이 참 이쁘고 밝네요....힘을 내시라는 얘기를 감히 드리기도 죄송스럽지만 아이들을 봐서라도 조금만 더 힘내주세요.......
1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8-30 00:07:55
로금하나추가요
무너지지만 맙시다. 애들봐서라도.
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8-30 07:48:06
전하동얼짱
아이 있는 입장에서 가슴이 아프네요 꼭 좋은 소식 있길 바랍니다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8-30 08:44:43
다둥이아빠쓰
울고싶음 울고 아이들도 알아요 자연스럽게 애기하세요 눈에넣어도안아픈 내자식인데..하...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8-30 10:18:48
이거다거짓말인거
아이들 보니 마음이 열배로 아프네요... 힘내세요 ㅜㅜ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8-30 12:25:59
새신랑구구
저도 두 아이의 아버지로써.. 한 사람으로써 응원 하겠습니다.. 잘 되실겁니다..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8-30 12:28:22
어맛뭐하시는고에욧
시...발.. 이댓글 보고 나도 같이울었다.. 꼭 살거에요진짜 살아야되요...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8-30 21:41:29
일본인데스
어우...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8-29 21:39:00
너12와봐
별거아니에요 걱정하지마세요 다 잘 될꺼임
9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8-29 21:39:12
순진한척하는니똥꼬
생면부지인데도 이쁜 아이들 사진 보니 눈에 눈물이 다 고이네요... 아이들 생각해서 꼭 버티시고 이겨내실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아산병원 서울삼성병원 두군데 다 가보세요...ㅠㅠ 제가 알기론 서울삼성병원 암센터가 암에 관해선 최고라고 들었는데...
6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8-29 21:3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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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019-08-29 21:28:53 / 이동: 2019-08-29 21:39:41 / 어시스트: 순진한척하는니똥꼬 )
컨티넨탈
다 잘 될겁니다.힘내세요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8-29 21:39:42
burrito
힘내세요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8-29 21:40:16
심각한인생
안죽어 걱정마!!!
8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8-29 21:40:28
조병옥
꼭 완치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8-29 21:40:43
리해도
완치글까지 볼꺼니까 마음약하게먹지 마십쇼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8-29 21:40:49
망고칩스
사람 그리 쉽게 안죽음 ㅋㅋㅋ 걱정 말아요...나도 모르게 눈물이났다...잘될겁니다...건강해질꺼에요..딸내미 웃는 얼굴 두고 가긴 어딜갑니까 악착같이 살아야지 지꺼짓게 세포 덩어리 주제에 감히 누굴 데려가겠어요
38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8-29 21:42:24
이방지
꼭 완치글 올리셔야함.. 의무임...
3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8-29 21:42:55
와드b
쪽지로 번호 남기겠습니다. 늦은 시간도 괜찮으니 편하게 연학주세요.
769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8-29 21:42:59
(삭제) 삭제된 답글입니다.

후루룹더십딱꼬레
진짜 댓글만 봐도 힘이난다..ㅜ 힘내세요 좋은결과 있을겁니다
19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8-30 02:43:13
강강징어
힘내세요 제발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8-30 05:46:45
pc방매니저
넘착해유잘했어오ㅡ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8-30 07:19:25
전하동얼짱
좋은 기회가 되길 기원합니다 애들 보니 저도 모르게 눈물이 나네요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8-30 08:45:56
Re
같은 아빠로서 마음이 무겁습니다. 하지만 반드시 치료 잘 될겁니다. 아이들 봐서 반드시 힘내십시오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8-30 12:09:51
나랑친구해죠
지금부터 힘든 싸움이 되시겠네요. 아버지는 강하니 잘 해내실꺼라 믿습니다
2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8-29 21:44:27
귀팝
형 힘내요 분명히 방법은 있을거니까 힘내세요 기도하겠습니다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8-29 21:44:43
METEOOO
뭐라고 말을해야할까..내가 여유가 있다면 수술비에 보태시라고 돈이라도 조금 보내드리고 싶다... 주제 넘고 건방진 소린거 아는데 사시라고 뭐라고 보태드리고 싶어요 아이들의 아빠 살리고 싶어요 제발 힘내세요 절대 포기하지 맙시다
3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8-29 21:44:57
라라사타린데빌루크o
아이들 커가는 모습봐야죠....힘내세요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8-29 21:45:12
져스틴팀버레이크
형 뭐 도와줄거 없을까 ???? 말만해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8-29 21:45:45
로보로브스키
힘내세요!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8-29 21:46:13
붉은수염
비슷한 또래의 아이를 키우고 있는 아빠입장에서 가슴이 너무나도 아프네요...꼭 완치될겁니다..저도 기도할게요..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8-29 21:46:41
오보이스트
힘내이소 기도하끄마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8-29 21:47:55
호박설기
살고 싶다니 무슨 말입니까 무조건 살겁니다 아버지는 강합니다 무조건 이겨낼수 있어요 같은 아빠로서 암덩어리 따위부셔버릴거 알기에 걱정하지 않을게요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8-29 21:49:03
베를린장벽
저도 acc라는 희귀암 판정 받고 암환우로 지내는 사람입니다. 당사자가 아니면 그마음 아무도 모르죠....힘내세요.. 참고로 다음 암싸사 카페 같은곳 가입하시고 병원은 교수들마다 말이 다릅니다. 힘드시더라도 여려병원 돌아다녀보시고 치료 잘 받길 바랍니다.
9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8-29 21:49:36
치키차카첫코
진심으로 기도할게요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8-29 21:49:52
행복한햄찌
아산병원도 가보고 서울 세브란스 암병원있잖아..거기서 검사받아보는건 어때?
81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8-29 21:50:39
행복한햄찌
울 할머니는 림프관쪽이였고...너무 나이가 많아서 수술하기힘들다했는데 결국 수술하시고 지금 항암중이야. 다른병원에서는 힘들다했는데 세브란스가서 재검사하고 지금 잘지내고계셔..
161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8-29 21:52:06
왓삼
우선 ct에서는 다행히 전이된 상태는 아니라고 합니다 퍼지기 전에 빨리 떼어 내고싶네요
27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8-29 21:50:43
강강징어
정말 진심으로 잘되길 빕니다.
1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8-30 05:48:06
샹썅샹
아버지 힘내세요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8-30 08:28:51
진똥이
힘내세요...저도 아이를 키우는 아비입니다ㅜㅜ 빨리 쾌차하셔서 아이들과 행복한 시간 가지셨음 합니다ㅜㅜ
1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8-30 09:48:49
이쁜말만하는사람
아빠 화이팅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8-30 12:03:09
내세계에빨강은없어
잘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간절히 기도하겠습니다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8-30 12:31:33
웅이아자씨
같은 아이키우는 아빠로써 큰 위로를 드리고 싶지만 실상 할수있는게 응원 밖에 없네요 무조건 아이들 생각하며 힘내시고 이겨낼수있다고 생각하세요 마음으로나마 응원 합니다 대한민국 아빠들 화이팅!!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8-29 21:50:59
태사비애
아...원래 암이란게 이렇게 진행이 될동안 다른 전조 증상이 없는건가?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8-29 21:51:05
작업전문가
종류마다 다르긴한데 그래서 웬만하면 1년아니면 반년마다 정기검진 받는게 좋아.. 귀찮아도 그 몇시간이 몇십년을 결정해
1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8-29 23:27:43
뉴초콜릿
이분전에 올렸던 글보면서 딸자랑하는 글보고 마음이 너무 아프네ㅜㅜㅠㅜㅜㅜ 이겨낼수있습니다 제발 꼭 완치해서 딸 결혼식사진까지 올려주세요제발
8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8-29 21:52:13
무술공주밍키
꼭 나으실거에요. 힘내시고 치료 잘 받으세요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8-29 21:53:10
으헬헬헬헬
아산병원에 아는 사람 있습니다 되도록이면 빠른 수술 잡으실수 있도록 돕고 싶습니다 쪽지 주시겠어요?
4741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8-29 21:58:04
똘초
진짜 멋잇어요
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8-30 11:43:37
찻잔의여유
멋있엉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8-30 17:44:07
darkwprnr
맘 단단히 먹으시고 힘내세요 3~4기라도 항암치료로 회복하시는분들이 많으시답니다
7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8-29 21:58:09
로버트박
전이가 아직 안됬다면 진짜 큰맘먹고 제대로 치료하면 꼭 나으실수 있을겁니다 응원하겠습니다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8-29 22:02:31
도군도희
희망을 가져요 암따위는 금방 나을거니까. 타히보가 전이를 막는 효과가 좋다고 하니 원액 혹은 차로 마시면서 명상음악으로 마음 잘 다스려요. 곧바로 아산병원에서 훌륭한 의사쎔들이 완벽히 수술해주실겁니다.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8-29 22:03:12
푸실리1mm
암세포 씨바 다뒤졌다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8-29 22:05:17
유공자
힘내세요 응원하겠습니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8-29 22:05:50
첫커뮤니티
요새 암은 불치병 아니에요~ 항상긍정으로 생각해요우리ㅎㅎ
1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8-29 22:06:22
폐암을피하는방법
생판 모르는 사람이지만 뭔가 지금 심경이 느껴지네요 애들을 위해서 본인과 와이프를 위해서 더 긍정적으로 할 수 있는데까지 힘내요 이겨낼수있어요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8-29 22:06:36
렛츠긔릿
약해지지 말고 마음 단단히 먹어요. 걱정하는 그런 일 없을거예요.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8-29 22:07:10
지퍼올려라
응원할게요 꼭 쾌유하실겁니다. 아내분과 아이들이랑 행복한 삶 이어가시길...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8-29 22:14:26
간지폭풍김할배
진짜 아가들 너무 이쁘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와중에 두더지 한번을 못때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좋은 생각 많이하시고 기운 내세영 다 잘될거에양!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8-29 22:17:09
Aerosmith
아빠는 강하다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8-29 22:17:15
까나리액젓술
일단 각종 진단서 및 서류 가져가면 입원은 안하실꺼에요. 메이져는 길어야 10분정도 상담해요. 그리고 일단 전이가 됬으면 4기가 맞고 임파선 일부만 됬으면3기 에요. 너무 절망하시지 마세요. 일단 메이져 찾아가는게 맞는데 그래도 잘하셨네요. 처음에 가면 아주 잠깐 만나고 항암제 어떤거 쓸지 상담할꺼에요. 마음 단단히 먹으세요. 아이들생각해서 무조건 이기세요. 요기 암관련 명의 첨부합니다. 위쪽 계열이면 도와드릴수있는데 ...
77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8-29 22:17:27
까나리액젓술
꼭 제발 부디 아프지마세요. 겁먹지마시고 완치 될겁니다
3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8-29 22:18:36
까나리액젓술
일단 힘내세요. 5년 생존율 굉장히 높습니다. 요즘 약이 정말좋아요
6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8-29 22:28:58
까나리액젓술
물어볼꺼 있으면 언제든지 쪽지주세요, 요즘 암 별거 없습니다. 아이들 시집장가보내야지요? 걱정마세요. 최악의 상황이라도 희망은 있어요. 무조건 나을겁니다
5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8-29 22:36:29
타이완탄산수
와.... 형 정말.... 힘내라...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8-29 22:17:50
가치논쟁자
애기들 너무이쁘다 형님 약해지지말고 단단히 마음먹어 건강해졌다는 글 기다릴게!!!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8-29 22:21:12
정우택
형님 반드시 완쾌하세유 애기들 결혼하는건 봐야지!!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8-29 22:25:34
진지빨고
힘내십쇼 화이팅!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8-29 22:25:56
소타고말타고
멘탈 잘 부여잡으시고,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3기4기라고 모두 잘못되는거 아니고, 이겨내는 사람도 있잖아요. 나약한 생각하면 더 안좋으니까 긍정적으로 버텨내시길 바래요..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8-29 22:26:00
후훗후하후
하.. 좋은 소식 기다릴게요ㅠㅜ 힘내세요!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8-29 22:26:33
julyjoo
뭐라고 말해도 힘이 안되시겠지만 그래도 응원하겠습니다. 그리고 웃대에서 도움주시는 분이 계셔서 제가 다 감사하네요. 좋은 생각만 하세요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8-29 22:27:41
julyjoo
완치되실겁니다 !!!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8-29 22:28:13
블랙팽
아 ,..형 이대로 멈출순없잖아, 더 살자 더살아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8-29 22:27:54
남간김간
힘 내셔야합니다!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8-29 22:28:07
빌리아일리쉬
전이되지않았다고 하니 그래도 다행이네요... 방법 분명히 있을거에요 살거에요 힘냅시당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8-29 22:29:15
초락기다재
암따위 어림도 없지 ㅋㅋㅋ 20년뒤에 딸 결혼할때 만세삼창할 준비나 하라고!
1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8-29 22:30:05
하늘연달연흘
님님 제가 방금 꿈꿨는데 손주 세뱃돈 3만 넣을지 5만넣을지 고민하고계셨음 걱정 ㄴ
1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8-29 22:38:40
로얄코펜하겐
저 간호사출신인데요... 마음을 놔버리면.. 병이 갑자기 확산되요.. 긍정적이 아니라 부정적인마음을 가지면요.. 실제로. 그런사람 많이봤고..요양병원 중환자실이라.. 사람의 마지막을 많이봐서요. 마음만 놓지마세요.. 마음안놓고 끝까지 살겠다 맘먹는사람은 이 말기 중환자실에서도 걸어나가더라고요..
9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8-29 22:42:26
치다꺽인봉
완치되실겁니다 힘내세요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8-29 22:45:54
딸바보아들바보
꼭 좋은결과로 빠른쾌유 바랍니다..이쁜애들 장가시집보내셔야죠..저희애들과 나이대가 비슷하시네요 그래서그런지 더욱더 쾌유를 빕니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8-29 22:47:34
병풀
서울메이저급 병원 다가보세요.. 힘들어도 조금이라도 확신이드는 병원으로가세요. 긴싸움이될테니 병원또한 후회없이 고르시길바래요 화이팅!!!!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8-29 22:47:38
봉다리삐약
우리 큰아버지도 췌장암이셨는데 아산병원에서 수술받고 5년 넘게 살아계심.. 애기들도 있는데 힘내!!
1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8-29 22:47:52
호롤로호우
놓지 마십시오..꼭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8-29 22:52:29
약빤심판
천사같은 두 아이 보시고, 마음 굳게 먹으셨으면 합니다. 부디 이겨내시길, 간절히 기도하겠습니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8-29 22:59:57
보라매선생
뭐라 위로의 말을 전하고 싶은데, 괜히 썼다가 도움 되지 않는 말일까봐 입이 안 떨어지네.. 기적이 일어났으면..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8-29 23:07:16
변경불가라니
정확한 병명이랑 병기를 몰라서 말하기 힘들지만 수술은 가능하다는 이야기들은거 맞나요?? 전이가 있어서 4기라거나 림프절 전이가 있으면 아산을 가던 수술이 안되는건 매한가지일텐데... 항암치료를 받을거면 연고지에서 받는게 나을겁니다. 암치료 받는게 상당히 힘들고 주기적으로 해야되서 서울사는게 아니면 서울 올라가서 낮병동에서 항암맞고 내려오고 이러기 힘듭니다. 항암 후에 neutropenic fever 오면 응급실 가야하는데 f/u 병원 아니면 진료나 입원치료 받기도 힘듭니다. 서울을 가보는건 좋으나 수술이 아니고 약물 또는 방사선 치료라면 굳이 서울에서 받을필요는 없는거 같네요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8-29 23:10:14
세상에서제일가는
소장암은 워낙 희귀암이라 항암치료받더라도 서울 큰병원 추천드려요. 돌발사항 대처는 소견서받아서 연고지병원 응급실가도 가능함
1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8-29 23:22:52
레고왕
꼭 치료받고 잘될거에요 저렇게 이쁜 아이들 뇌두고 어딜가려고요 애들 생각해서라도 꼭 사셔야돼요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8-29 23:11:27
달콤하게너랑
암세포 개잡 졋가튼 시불진짜 패죽여버리고싶다,,, 글쓴이 힘내 내가진짜 응원할거니까.. 알겠지?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8-29 23:14:15
서울이
힘내세요 꼭!! 다 잘될거에요. 완치되길 기도하겠습니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8-29 23:15:10
시바견닮은
기도할께! 힘내!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8-29 23:18:38
튼튼이곶츄
잘될거야 힘내 포기하는순간 진짜 끝이야 화이팅!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8-29 23:21:18
아다아님
잘이겨내자~ 화이팅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8-29 23:37:45
웰컴투코만두
하아... 저도 애아빠로서, 마음 단단히 먹고 모든 지푸라기를 다 잡는다는 심정으로 절대 포기하지 마시고 꼭 이겨내셔서... 좋은 아빠로서 아이곁을 지켜주시길 정말 진심으로 바랍니다.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8-29 23:41:08
ollollo
꾸준히 글 올려 주세요 응원합니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8-29 23:44:33
내고
안죽어요 잘될거임 무조건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8-29 23:45:14
찍찌기야
부탁드릴게요 제발 완치해주세요.. 애들 보니까 저도 눈물 나려고 하네요 화이팅하세요 힘 내세요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8-29 23:45:53
청춘라면
완쾌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신의 축복이 그대에게 머물기를!!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8-29 23:47:26
쀼쮸
한국최고병원 아입니까 완치하실듯!!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8-29 23:54:36
170넘음
살수 있어요 살수 있어요 정말 살수 있어요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8-30 00:15:06
작성자의순결
암 시발 좆같은 새끼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8-30 00:19:02
룻밤
기도를 보태겠습니다 저는 치료된다고 믿습니다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8-30 00:21:25
제가한거아님
간절히 바라면 이루어진다고 했어요 희망을 잃지말고 힘내서 건강한모습 되찾길 바랍니다 응원합니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8-30 00:22:49
벚꽃버닝
저는 좀 그거 믿거든요 의지가 강해야한다는 말. 꼭 나으실거에요. 힘들거라 뭐 그런말씀도 말고 생각도 마세요. 사랑합니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8-30 00:31:56
초보그낙
한 아이 아빠로서 진짜 진심을 다해서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8-30 00:31:59
모구리기여어
형 다 잘될거에요. 다큰 아이들이랑 도란도란 그런적도 있었지 하고 얘기하는 날이 올거에요 스트레스 받지 말고 힘내세요!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8-30 00:33:55
시이명박그네발
마음 강하게 먹으셔야 암이 도망갑니다.힘내시고 수술하기전에 좋아하는 음식 마음껏 드세요.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8-30 00:42:44
sangman
힘내십시오. 아버님. 눈에넣어도 아프지 않을 아이들 두고 엄한곳 가시면... 부탁드릴께요. 완쾌하시라고. 기도라는걸 해보겠습니다. 그대를 위해서..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8-30 00:44:43
속상한주번
제 인생에 남은 행운이 있다면 드리겠습니다.꼭 해쳐나가시길 바랍니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8-30 00:49:13
이교느님
우리아이들 또래인데 힘내라고 해봤자 도움이 안될것같아요.. 용기 잃지마시구요!! 멀리서 응원하겠습니다!! 애들보니 눈물나네ㅜㅜ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8-30 01:00:02
마누엘노이어
힘내세요~~!!!! 오히려 지금이라도 발견해서 다행이라고 생각하시고 별일 없을겁니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8-30 01:39:40
아아따뜻하게
저희 아버지가 몇년전에 턱이 부으셔서 병원에 갔는데 편도암에 림프 전이까지와서 4기 진단 받으셨어요 서울아산병원이었고 교수님이 긴급으로 조직검사 결과 나오고 다음주에 바로 수술해주셨고, 수술전 8시간 예상했는데 열어본결과 생각보다 부위가 커서 11시간 대수술받고 나오셨어요. 근데 지금 완치판정 받으셨고 너무너무 건강하게 잘 계셔요. 우리나라 의사분들 실력 좋으신분들 정말 많아요. 작성자님도 분명 수술 잘 받고 완치되셔서, 30년뒤에 사위한테 추억삼아 얘기하고 계실거에요. 안좋은상상은 시작하면 끝이없어요.. 좋은 미래만 상상하면서 푹 주무시고 병원다녀오세요.. 말로밖에 응원해드리지못해 죄ㅅ송해요..
39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8-30 01:53:17
어론리햄주먹
멋있따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8-31 02:26:56
인생실패
형 애기들 생각해서 더욱더 힘내야지!! 꼭 좋은결과 있을거야 애기들도 응원해줄꺼고!! 화이팅!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8-30 01:54:16
와떠여
제발 잘됐으면 좋겟어요 제발요 ! 힘내요 애기들 웃는게 너무 예뻐여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8-30 02:02:15
김정은저꼭지
큰병원가라고 3-4기같다고하면 평균 2-3기정도임.작은병원은 책임지기싫어서 크게말하고 큰병원가라는 경우가많음. 내친구부모님이 저번주에 그리들으심. 가보니 2기셔서 바로수술하셨고.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8-30 02:15:55
망상소설가
이겨내실 수 있을거라 믿습니다. 이토록 아름다운 아이를 둔 가장을 절대 안좋은 결과로 내보낼거라 생각되지 않습니다. 반드시 나을 수 있을 겁니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8-30 02:34:24
초짜늅늅이
싸워 이겨내실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힘내세요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8-30 02:53:06
하늘하루
마음고생도 병에 무리갈 수 있으니까 한 3일동안만 깊게 생각하시고 그 뒤로는 최대한 극복할 수 있는 생각하세요!!! 가능합니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8-30 03:01:23
퍼렐윌리암스
아조씨 딱 60년만 더 살아요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8-30 03:10:08
nsj234
전이 전 암은 완치율 엄청 높습니다. 빠르게 치료만 받으세요. 그럼 걱정없습니다. 힘내세요.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8-30 03:11:44
우아한두루미
아저씨 기도해드릴게요. 힘내서 견뎌내야죠 !!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8-30 03:19:30
바다안개
한 십년후 웃대하면서 그런적도 있었지 하면서 껄껄 거릴겁니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8-30 03:21:06
부웅시인
저희 작은 엄마는 췌장암이라하고... 엄마는 가슴에 멍울이 두개나 있어서 검사경과 기다리고 있어서... 남일 같지가 않네요. 원래 암이 이렇게 흔한거였나요? 잠이 안옵니다.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8-30 03:27:21
백설기떡냠냠
죽긴누구맘대로죽어 암그딴거 다 씹어먹어버린다 못죽어안돼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8-30 03:38:15
뭐래찌발
제발 아무일도 없게 해주세요 오래오래 살아서 아이들과 행복하게 살게 해주세요..희망 놓지 마시고 긍정적인 생각만 하세요 도움드릴 수 있는게 없어서 마음이 아프네요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8-30 04:27:32
시발이딴게웃자옴
님 ㅋㅋ 제가 방금 미래 보고옴 ㅋㅋㅋ 님 아직도 웃대에 글 겁나올리던데요 애들 왜케 말 안듣냐... 이러면서 ㅋㅋㅋㅋ
18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8-30 04:58:55
해적패치스
힘내세요 다 잘 될거라 믿습니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8-30 05:01:18
허브솔트
자녀들 결혼 다 시키고 손주들 성인될 때까지 오래오래 사실 거에요. 힘내요, 다 잘 될 거에요. 힘들다고 외치면 도와주겠단 사람들이 와요. 지금도 그러잖아요. 수술 잘 받고 완쾌해서 후기글 꼭 적어주세요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8-30 05:15:02
이리노테칸
암은 눈에 보이는 걸 다 제거하고 몇 개월 동안 CT검사에서 보이지 않더라도 언제든 다시 뽈록뽈록 커지더랍니다... 마치 곰팡이와 같아서 눈에 안보이는 작은 입자들이 온 몸을 돌아다니다가 항암중엔 더 자라지않고 항암이 끝나면 커지고 그런대요 참으로 지독하죠.... 어머니께서 대장암 4기때 발견해서 4년째 투병중이십니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8-30 05:22:17
롸코덕
발벗고 나서주는 우때인들 나까지 고맙네 ㅠ 작성자형도 금방 수술받고 나아지길 바라 !!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8-30 05:29:58
존1나쿨한놈
절대적으로 반드시 쾌유하길 빌어 형아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8-30 05:35:39
모태부터모텔에서못해
감히 얼마의 고통이 앞으로 있으실지, 어느정도의 절망이 있을지 헤아릴 수 없지만 부디 마음이 꺽이지 않으시길 기도드리겠습니다. 인간은 강합니다. 사나이는 더 강하지요.. 근데 그 중 최강은 역시 아버지입니다... 힘드실 때 가족들, 아이들 얼굴보고 결코 포기하지 마시고 이겨내주세요. 감히 부탁드립니다. 꼭 이겨주세요. 아버지는 강하다고 평생을 믿어 왔습니다. 제 생각이 팩트로 바뀔 수 있게 도와주세요.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8-30 05:51:55
콩볶아요
의사들 방어적으로 말하는경우가 많으니 실제는 그보다 약할겁니다. 분명 완치하실거예요.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8-30 06:14:36
우주킹
암에 비할바는 아니지만 교통사고로 수술 받고 한달째 병원 생활중입니다. 여기서 다른 저보다 심하게 다치신 환자분들 보니 정신력이 정말 중요한거 같아요. 저도 제 처지가 너무 서러워서 많이 우울해졌었어요. 무섭고 울고 싶을 때 아무도 없는 데 가서 엉엉 울더라도 마음만은 약해지면 안되는거 같습니다. 살겠다는 강한 의지가 인간을 어떻게든 살게 만드는게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쾌차하시길 저도 힘낼게요 같이 힘냅시다.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8-30 06:51:06
고기굽는남자
ㅜㅠ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8-30 07:01:22
떼르미스
울 엄니가 아산병원서 오랫동안 치료받으셨었는데 아마 무작위로 오래걸리진 않을거에요...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8-30 07:24:14
120다산콜센터
저 천사들 놔두고 죽기만해봐 진짜 가만안둬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8-30 07:44:59
다둥이아빠쓰
희망절대놓치말자~~~~씨1발 애들은 왜케이쁘게낳아가지고...아내는 안이쁜가보네 없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8-30 07:52:47
레미윙스
꼭 사시길 바래요 아니 무조건 사셔야되요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8-30 07:52:57
웃대눈팅만3
수술일정 빨리 잡혀서 수술성공해서 쾌유하실거에요! 힘내봐요. 잘되실꺼에요.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8-30 08:11:50
복어탕
살수 있습니다. 전위만 되지 않는다면요 그리고 수술이 힘들다고 하면 수술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진짜 불가능하면 수술보다 항암치료하면 수명이 연장돤다고 먼저 말합니다. 그러니 빨리 큰병원가서 자세하게 검진한다음에 수술날짜을 잡으세요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8-30 08:23:03
산토끼아저씨
전에 댓글 달았던 외과의사입니다. 안타깝게도 말씀하신 내용만으로 봤을 땐 수술적 접근이 쉽지 않아 보입니다만, 아예 희망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서울아산병원은 너무 많은 예약이 차 있어서 그리 추천하진 않지만, 댓글 먼저 달아주신 다른 선생님들 도움으로 좀 빨리 치료가 가능하면 좋겠습니다. 꼭 적극적으로 병원치료 받으셔서 완쾌하시길 빕니다. 만일 부울경 쪽이시면 쪽지 주세요. 도와드리겠습니다.
4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8-30 08:32:00
마티즈레이서
힘내라는 말 말고는 드릴말씀이 없네요!!!!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8-30 08:32:46
대화명짖기귀찮어
1년뒤에 완치됐다고 글 올리셈 맘 단단히 먹고 힘내세요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8-30 08:37:30
나라망신
힘내세요 무조건 사셔야합니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8-30 08:46:15
히둥이
힘내세요 정말 잘되길 빕니다. 꼭 완치하셔서 후기남겨주시구요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8-30 08:46:52
까도되는까도남
불행중 다행이라면 전이가 안되었다는거죠. 희망은 충분합니다. 암3기는 전이가 되지 않았다면 충분히 가능성 있습니다. 다만 부위가 좋지 않는 곳에 있다는게 문제죠. 의사쌤이 수술이 어렵다고 했지 불가능한 수술이라고 하지는 안했잖아요. 난이도가 높은 수술이지 불가능한 수술은 아니에요. 아산병원이면 당신과 비슷한 사례의 수술을 많이 집도했을거에요. 걱정하지 말라는 말은 못드리겠지만, 희망은 충분하니 마음은 단단히 먹으세요. 저 예쁘고 어린것을 두고 먼저 하늘나라고 갈 순 없죠. 꼭사세요.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8-30 08:49:28
야이병마사
3기4기 받으신분들중에 이겨내신분들 많다고 들었습니다! 저도 잘 알고 하는 얘기는 아니지만 하나는 믿습니다. 아이들보고 힘내십쇼. 할 수 있습니다. 꼭 사실거라 믿습니다. 꼭꼭 힘 내십쇼.!!!!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8-30 08:57:32
이씹이쎄기씹썬비
꼭 잘되시기바랍니다. 애들 학교가는거 결혼하는것까지 다보시고 오래 장수하셔야죠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8-30 09:04:12
scgogo
님 암에 좋은 해독쥬스가 있어요, 실제로 그걸로 완치까지는 아니더라도 굉장히 호전된 사례 많아요. 쪽지 확인요.
24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8-30 09:11:11
원성대마왕
해독쥬스가 뭔데요?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8-30 21:11:13
비타3000
기도 하겠습니다. 억지로라도 재미있는거 보고 웃어주세요. 웃음이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되니.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8-30 09:11:23
막돼먹은징어C
잘될꺼라 믿습니다.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8-30 09:23:54
gejfddflgl
수술이 어렵다면 서울내에 빅5병원 진료해보시는거 추천드려요 본인이 직접 무리하지마시고 자료같은거 다 챙겨서 주변인들한테 대리진료잡아달라하세요 방법은 꼭 있습니다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8-30 09:35:23
오펜바흐
힘내세요 아이들에겐 아빠가 필요해요 약해지지 말아요 꼭 완쾌하셔서 드립 좀 쳐 주세요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8-30 09:37:50
말랑말랑젤리말랑
아빠 힘내요 버틸수있어요 아빠아님 누가버텨요 꼭 완치되실거에요 같이 싸워줄게요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8-30 09:52:42
예전껄까먹었어
힘내세요. 완쾌하실겁니다. 마음 단단히 잡고 이겨낸다 생각하세요. 잘될겁니다. 포기하지 마세요.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8-30 09:53:23
CarlOrff
꼭 완치되실거에요! 힘내시고 올때 메로나요!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8-30 09:55:10
도덕적인놈
간절히 응원하겠습니다. 부디 치료 잘 받으시길..!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8-30 10:04:04
진짜그럴껴
아들 딸 웃는 모습을 보니 아빠 엄마가 얼마나 좋은분인지 잘 알겠네요. 힘드시겠지만 이겨 내실거라 믿습니다. 힘내세요. 파이팅!!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8-30 10:06:43
말안듣는남자
3살딸아이를 둔 아빠입장이라 이 상황이 마냥 남일같지는 않네요. 너무 걱정하지마세요. 저 이쁜 아이들을 두고 어디를 간단말입니까..마음 굳게 먹고 이겨낼수있다고 믿읍시다. 우리는 아직 할일이 많아요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8-30 10:10:01
kalistar
제 아버지께서도 현재 췌장암 투병중이십니다. 작성자 분의 심정 잘 알 것 같습니다. 힘내세요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8-30 10:16:48
너를위한마음
햄내세요~ 응원할게요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8-30 10:27:37
할짝o
꼭 완치해서 암 별거아니더라 하고 글써줘 제발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8-30 10:28:42
봄봄사랑o
힘내세요..! 쾌유를 빌겠습니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8-30 10:28:57
cwriter
아이고 저리 이쁜 애들을 두고... 힘내고 또 힘내서 살아봅시다. 맘 단단히 묵고 치료도 잘 받고 해서 꼭 건강해집시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8-30 10:31:48
개념을찾는아이
화이팅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8-30 10:34:25
양양대군
힘내세요 좋은 결과가 있을꺼에요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8-30 10:45:16
더블경스
항상 긍정적인 생각만 하시고 힘내세요.. 당신은 아빠잖아요!! 아빠는 강해야 됩니다!!힘내자구요!!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8-30 10:47:38
아에메르
힘내세요 좋은소식 기대하겠습니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8-30 10:51:07
다꾸왕김탁구
모두의 간절한 소망이 이뤄지길 바랍니다 건강하게 아이들과 지내시게 될겁니다 화이팅하세요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8-30 10:54:41
지금나불렀냐
쾌유를 빕니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8-30 10:55:52
세상에서제일가는
아산 서울대 이런데 일단 최대한 빨리 외래 잡고 최대한 빨리 수술 가능한데 찾아서 수술받으세요 희귀암이라 경험 많은 의사가 아무래도 나을거같으니 해당 전문분야에서 어느정도 연배/명성 있는 분으로 예약하시는게 좋을듯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8-30 10:58:36
l왕따
애기들 사진 보니까 여러가지 생각나면서 제가 눈물이 나네요 부디 꼭 이겨내세요 기도하겠습니다.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8-30 11:16:54
웃겨줘제발
제발 형님 힘내십시요 해드릴께 댓글응원밖에 ㅠ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8-30 11:24:15
토끼는크아앙
머임 형 닉네임처럼 맨날 왔삼 하고 올거임 힘내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8-30 11:42:53
피즈빵
힘내세요!! 꼭 완치될꺼에요 ㅎ!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8-30 12:13:56
느리지만걷는아이
완치될거에요! 조금만 힘내십쇼~!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8-30 12:22:35
매서운딜교
아이들 시집장가가고 손자손녀 오손도손 노는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꼭 완치하시길 바랍니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8-30 12:25:39
teyo11
귀여운 애들도 있으니 더 힘내사 살아야지!! 반드시 완치되어서 100년은 더 살라고 빌어줄게!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8-30 12:48:07
Popq
아이영상있어서 설마 했는데ㅠㅠ 저도 두 아이 아빠입니다. 얼마나 걱정될지..잘 치료되길 바라겠습니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8-30 13:25:29
훑훑훌훌훑훑
힘내자 남편이고 아빠니까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8-30 13:50:38
봤던겁니다
형 걱정말고 잘되길 바랄께. 건강하게 또 봐요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8-30 13:51:00
remonbar
꼭살아 아이들 위해서라도....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8-30 14:03:37
에이미르
포기하지말고 끝까지 싸웁시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8-30 14:07:44
쿠우라기갑전대사우저
완쾌하시고 건강하게 후기 남기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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