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오늘 아버지가 돌아가셨다... [92]
작성자 브랜뒤
번호 875993 출처 퍼온자료 추천 1664 반대 6 조회수 73,788
작성시간 2019-06-04 08:49:19 이동시간 2019-06-04 09:3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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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4일 00시에...

최종사망판정 받으시곤

장례식장으로 옮기셨는데


이제31살인데... 가장이 됐는데

난 아직 31살밖에 먹지않은 철없는 아들일뿐인데....

아버지사랑합니다 고생많으셨어요 이젠 편히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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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베스트1
별을꿈꾸다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좋은곳에 가셨을꺼에요
297 0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9-06-04
[08:50]
답글
베스트2
하얀지구
아버지 잘 보내드리세요...저도 작년에 아버지가 돌아가셨는데 사람을 잃는 슬픔은 그리 오래가지는 않더라구요...근데 정말 있던사람이 없다는 그 공허함만큼은 시간이 아무리 지난다고 한들 사무치게 그립고 그러더라구요. 비교적 이른나이에 돌아가신것 같아 마음이 많이 아프고 그 슬픔을 감히 공감해봅니다...열심히 살아가다 힘들때 한번쯤 아버지에게 기대어 우는것도 많은 도움과 위로가 되더라구요. 본인이 열심히 살아야 아버지도 위에서 흐뭇하게 보실겁니다. 남은가족들이 아버지의 빈자리를 잘 못느끼도록 작성자님도 힘들겠지만 신경 많이쓰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186 0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9-06-04
[09:08]
답글
베스트3
33번뇌세포
저는 재수도중에 21살에 가장이 되었었어요, 지금은 32살이고 이번주 일요일에 결혼해요. 외동이였지만 어려운 시기 잘 극복하시리라 믿어요. 저는 현실도피하러 군대에 들어갔었어요, 면제였었는데도 말이였죠. 지금생각해보면 혼자남으셨던 어머님께 죄송하다는 생각밖에 안들어요. 그래도 이제 손주도 보여드리고 타노스같은 아내랑 행복한 모습 보여드리고... 사실 10여년이 지났지만 가끔 슬퍼요. 어줍짢은 위로보다는 그냥 지금 시기를 잘 보내셨으면 해요. 남일같지 않아서 로그인 해봤어요. [2]
91 0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9-06-04
[10:24]
별을꿈꾸다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좋은곳에 가셨을꺼에요
297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6-04 08:50:01
스킨s
아버지는 작성자님이 가장 역할 잘 하실 거라고 믿으셧을 거에요 그에 보답하듯 열심히 살아봐요 우리
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6-04 08:50:16
다윗
해줄말이 없네..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6-04 08:50:55
화가많은사람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6-04 08:52:16
웃긴일상
1살 형이시네... 형.. 힘내요. 철은 원래 다들 없어요... 부담감 가지지 않길.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6-04 08:52:16
좋으면좋다고말해
명복을 빕니다.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6-04 08:52:44
조까라마이신
고생 많으셨습니다 삼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6-04 08:55:27
스카츠
당당히 상 잘치뤄 적어도 아버지 마지막뵙는곳에서라도 나 이만큼 컷으니 걱정말고 잘가시라고
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6-04 08:55:30
그렇죠저도그래요
힘내!
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6-04 08:57:18
착한생각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6-04 08:59:55
닉넴뭐하지귀찮
고인의 명복을빕니다 좋은곳으로 가셨길...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6-04 09:00:54
하얀지구
아버지 잘 보내드리세요...저도 작년에 아버지가 돌아가셨는데 사람을 잃는 슬픔은 그리 오래가지는 않더라구요...근데 정말 있던사람이 없다는 그 공허함만큼은 시간이 아무리 지난다고 한들 사무치게 그립고 그러더라구요. 비교적 이른나이에 돌아가신것 같아 마음이 많이 아프고 그 슬픔을 감히 공감해봅니다...열심히 살아가다 힘들때 한번쯤 아버지에게 기대어 우는것도 많은 도움과 위로가 되더라구요. 본인이 열심히 살아야 아버지도 위에서 흐뭇하게 보실겁니다. 남은가족들이 아버지의 빈자리를 잘 못느끼도록 작성자님도 힘들겠지만 신경 많이쓰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18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6-04 09:08:39
천비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6-04 09:28:26
   게시물이 44분 만에 웃긴자료 게시판으로 이동되었습니다!   
(작성: 2019-06-04 08:49:19 / 이동: 2019-06-04 09:33:49 / 어시스트: 젠야탸 )
서울작가해보고싶다
좋은 곳으로 가셨길...명복을 빕니다.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6-04 09:41:36
달만보는늑대
애도를...ㅜ
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6-04 09:42:22
끝까지동심
올해 서른입니다 행님 마음이 많이 무겁겠습니다..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6-04 09:49:26
아오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6-04 09:50:04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분명 좋은곳으로 가셨을꺼에요. 작성자님께 심심한 위로의 말을 전합니다.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6-04 09:51:19
우레랍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6-04 09:53:24
에너자이좆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6-04 09:54:01
님하즐이염
스물아홉에 아버지 보내드렸습니다. 아버지 육신이 가시기전까지 계속 사랑한다고 말씀드리시길..
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6-04 09:56:38
마을포고꾼
옛날엔 31이면 엄청 어른인줄 알았는데 크고보니까 그냥 아직도 살기 막막해하는 형들이 어느새 31더라... 힘내세요
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6-04 09:58:42
1082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힘내시길..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6-04 09:59:05
벱솔
힘내요!!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6-04 10:00:30
최태민
힘내..!
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6-04 10:03:15
JasonL2
마흔되서 아버지 보내드렸어도 너무 힘들더이다.. 힘내요 마음 잘 추스리시고 남은 가족들 서로 더 사랑하고 위해주면서 슬픔 보듬어가시길..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6-04 10:23:09
33번뇌세포
저는 재수도중에 21살에 가장이 되었었어요, 지금은 32살이고 이번주 일요일에 결혼해요. 외동이였지만 어려운 시기 잘 극복하시리라 믿어요. 저는 현실도피하러 군대에 들어갔었어요, 면제였었는데도 말이였죠. 지금생각해보면 혼자남으셨던 어머님께 죄송하다는 생각밖에 안들어요. 그래도 이제 손주도 보여드리고 타노스같은 아내랑 행복한 모습 보여드리고... 사실 10여년이 지났지만 가끔 슬퍼요. 어줍짢은 위로보다는 그냥 지금 시기를 잘 보내셨으면 해요. 남일같지 않아서 로그인 해봤어요.
9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6-04 10:24:13
옹쉐
타노스 같은 아내분이시라면 부부싸움때 손가락을 꼭 잡으시길 바랍니다....ㅠㅠ
2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6-04 18:52:30
한방에창조주곁으로
결혼축하드려요. 세상만사 어찌 모든 일이 행복할 수 있겠습니까. 타노스를 만나더라도 행복할 수 있는 길은 1/14000의 확률 입니다^오^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6-04 23:27:10
(삭제) 삭제된 답글입니다.

치다꺽인봉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6-04 10:26:03
오늘은발만잡을게
나도 30대인데 이 글 보니 그냥 먹먹해지는구나... 작성자 힘내라
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6-04 10:28:14
슛팅슷하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6-04 10:33:22
곱슬간지남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힘들수록 함께 해야지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6-04 10:34:38
븅신탐색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좋은곳 가셨을거에요.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6-04 10:39:38
초썰렁펭귄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6-04 10:41:32
뭐이런게다있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6-04 10:45:39
gejfddflgl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6-04 10:46:36
센스없는센스쟁이
나도 31살인데 우리아버지도 늙어간다는게 팍팍 보여서 슬픈데 잃은 슬픔은 그사람이 아니면 모를꺼야 힘내...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6-04 11:17:57
개특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힘내새요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6-04 11:26:09
상세불명의바보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6-04 11:27:56
오펜바흐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저 하늘 위에서 못 다한 것들 다 이루시길 .....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6-04 11:29:48
고맙고감사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6-04 11:42:37
광박에피박에독박
두살 동생분이시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빕니다 아버님 영정앞에서 한없이 사랑한다고 고마웠다고 다음생에도 아버지 아들 하고싶다고 목놓아 외쳐주세요 다 지켜보고 계실꺼에요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6-04 11:46:58
포도르스키
현실적인 조언으로 정신 똑바로 차리고 살아야해. 부모님의 그늘이 생각 이상으로 정말 크다. 가정상황따라서 실질적으로 가장될 수 있을텐데 힘내.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6-04 12:04:07
라면에차슈추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힘내고 있겠지만.... 힘내요. 꼭 이 다음에 다시 뵐거니까 잘 살아야 해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6-04 12:07:28
항문과유방
분명히 좋은 삶을 살다가셨을거야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6-04 12:19:08
망상소설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6-04 12:19:38
총학회장
작성자 힘내,,,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6-04 12:23:22
미래일기
힘내세요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6-04 13:00:14
부평구민
친구 힘내자 친구 맘이아프다.. 친구 힘내자!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6-04 13:25:57
론슨라이터
그맘알지 힘내라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6-04 13:39:06
시이명박그네발
아버님이 하늘에서 잘 사시도록 도와주실거에요.마지막 가시는길 잘 보내드리세요.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6-04 17:16:49
하해탈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힘내세요.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6-04 17:54:46
미역이형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6-04 18:20:19
김집사
작성자 힘내세요. 저도 2년전 31살때 아버지 돌아가셔서 가장됐는데 가장의 무게감이 조금 부담될거야. 그래도 잘할수 있어 힘내 작성자.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6-04 18:22:54
글김
지금 멍하고 마음이 허한데 허한걸 잘 모르는구나. 시간이 흐르고 현타가 크게 안왔으면 좋겠다. 아버지라는 큰 나무아래 그늘을 젊은 나이의 자식에게 물려주고 가신 아버지 마음이 많이 무거울거야. 너무 무겁고 큰 책임감 느끼지마. 먼저 떠나신 아버지 마음 더 무겁겠다. 넌 니가 할 수 있는 일을 하면돼. 나 동생 먼저 보낼 때도 그랬고 인지기능 떨어져서 자식도 잘 못 알아보는 아부지 옆을 지키는 지금도 그렇고 난 지금도 내가 동생이랑 아부지를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하자!! 이러고 살고 있어. 내가 부담 느끼면 남은 가족도 먼저 떠난 동생도 힘들어할까봐 그냥 물 흐르듯 현실에 순응하고 열심히 살고 있어!! 힘 내지말고 그냥 흐르는대로 니가 할 수 있는 최선만 다해!! 너무 힘내서 지치지마!!!!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6-04 18:34:58
디바1점나쁜놈0점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겠습니다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6-04 18:35:45
이카로스1000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6-04 19:08:45
빨갱이를쳐죽이자
명복을 빕니다....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6-04 19:11:13
관흉인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6-04 19:12:25
내가널좋아해
기운내새요...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6-04 19:15:05
주체의핵탄
힘내친구 분명 아버지는좋은데가셨을거야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6-04 19:58:31
고딩내내반삭
힘내십쇼!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6-04 20:03:52
크로즈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6-04 20:08:23
짱짱쭉쭉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6-04 20:08:52
BLANC166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한 가정의 큰 그늘이 되어주셨던 아버님께서 감사하고 아드님이신 작성자 분과 가족분들에게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6-04 20:11:14
원더울면
형은 오늘 49제 지내고 탈상했다. (2019 6 4) 생각보다 도와주는 사람도 많고 어찌어찌 다 하게 되더라. 엄마가 오열해서 등좀 쓰다듬어 드리고 집에 오니까 뭔가 허하다.
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6-04 20:30:11
원더울면
좋은 데 가실 거다. 너도 건강 챙기고...... 힘내....... 젠장 나도 눈물난다. ㅜㅜ.....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6-04 20:31:28
아닐수도있쟈나
저랑 동갑이신데ㅜㅜ 아버지 돌아가시는 건 아직 상상도 못해봤는데 상실감이 특히 크실 것 같아요... 힘내시고 아버님 좋은 곳에서 편히 쉬시길 기도합니다..ㅠ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6-04 20:31:43
루나틱플레이어
힘내시라는 말 밖에 못하겠네요... 힘내세요...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6-04 21:14:15
리지찡
토닥토닥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6-04 21:54:52
일단불편함
계속 지켜보실겁니다 하늘아래 떳떳한 아들로 계속 보여주세요 아버지께 . '오늘도 잘 하고있다고'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6-04 21:55:03
청춘라면
자네 훌륭하네.. 힘내게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6-04 22:27:15
노량진핵미모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6-04 22:31:47
카이노르
편히 쉬시며 지켜봐주실거야. 힘내.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6-04 23:15:39
폴더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6-04 23:23:31
행복한아싸
모두들힘내자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6-04 23:38:29
앤쥬
힘내!ㅠㅠㅠㅠㅠ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6-05 00:25:34
Wailer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6-05 00:53:17
곰돌잉푸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6-05 01:51:13
한잔하신아재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6-05 02:05:27
김샌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6-05 05:10:24
godofstock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6-05 05:46:48
싸모미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저도 2월에 아버지를 보내드렸는데, 이따금씩 울컥울컥 하더라고요. 그나마 저는 20살 때부터 떨어져 살아서 그런지 나은 편인데 어머니랑 마지막까지 돌봐드리던 둘째 누나는 우울증까지 온 것 같습니다. 본인도 힘드시겠지만, 다른 가족분들의 아픔도 서로 감싸줄 수 있으면 좋겠네요.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6-05 07:24:40
리명은
어깨에 큰짐을 짊어지셨네요.마음 잘 추스리시길 바랍니다 ㅜ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6-05 08:30:02
환생자TV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작상자님 너무 힘들어하지않으시길 빕니다. 저도 언헨가는맞이할일이겠지만 오지않았으면하는 일이네요...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6-05 09:10:21
없는세상
힘내세요!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6-05 09:32:14
도라스
편하게 보내드리세요. 그리고 식사 잘하시고 힘내서 버티세요. 그렇게 견디다보면 추억으로 찾아와요. 그추억들 회상하며 즐거웠었던 시간에 감사해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6-06 04:22:51
젼씨걸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6-06 15:54:30
totodoa
삼가 고인의명복을 빕니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6-07 15:22:29
힘들때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6-14 19:3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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