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어느 유부남의 결혼을 하면 안되는 이유.txt
작성자 정성호
번호 874781 출처 퍼온자료 추천 1555 반대 4 조회수 119,721
작성시간 2019-05-29 06:39:42 이동시간 2019-05-29 08:2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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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하루종일 X빠지게 일하고 집에와보니
마누라는 뱃살내밀고 양념치킨시켜서 양념 묻히며 처먹고있고

2. 토끼같은 새끼들은 한번 안아볼라하면 엄마한테 도망감

3. 대충씻고 밥좀달라하면 아직까지 안먹고 뭐했냐 타박... 설겆이는 니가해라

4. 온갖 고지서는 나보라고 식탁에 놓여있고

5. 신발장에는 마누라랑 애들 쇼핑한 택배박스가 몇개 쌓여있음

6. 내일 업무를 어떻게 처리하면 좋을지 고민좀 하고 있우면
멍때리지말고 애들을 보던가 집안일좀 도우라고 타박함

7. 왜 집안일은 내가 퇴근하면 그때 시작하는지 이해할 수 없지만 물어보면 내가 놀았냐고 화냄
(놀았지 뭐 했을까 싶긴한데 피곤하고 싸우기 싫어서 걍 가만히 있음)

8. 주말에 쉬면되니 좀만 참자 간신히 버티고 있는데 주말에 처가집에 가자고함(좀 밟으면 왕복 4시간거리)

9. 피곤에 쩔어도 운전해서 처가집가면 입맛도 없고 걍 쉬고 싶은데 장인어른은 술한잔하라함

10. 장모님이 차려주는 안주는 맛도 없음..차라리 배달을 시켜주지..장모님 힘드시니 배달시켜먹자 하면 배달음식 싫다고함...

11. 억지로 술먹고 다음날 또 운전해서 집으로 돌아옴.. 애들하고 마누라는 차에서 내내 잠

12. 집도착 이제 좀 쉬어볼까 하면 마누라가 내일이 월요일이니 애들 샤워해야한다고 평일에 내가 다 씻겼으니 니가 좀 씻겨라함

13. 잠깐 눈 감았다 떳는데 월요일 아침임..자살하고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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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베스트1
큐베개객끼
이거는 서로 가족상담이라던가 해야된다고 봐요..그런상태에서 계속 지속된다면 정말 돌이킬 수 없게 됩니다.. [2]
883 0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9-05-29
[06:40]
답글
베스트2
카오스세레나
여자복이라기보단 어렸을때부터 페미들이 여자들한테 피해의식 심어준게 너무 큼 외벌이인데 가정주부가 혼자 가정일하는게 무슨 잘못인지 모르겠음 [18]
683 4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9-05-29
[08:41]
엄마저아저씨븅신같아
걸캅스에서 전업주부 남편 폐급취급함ㅋㅋㅋ 근데 이게 우리나라 남자 전업주부에 대한 인식인게 현실임. 여자가 전업주부라고 했을때 폐급취급하는영화가 만들어졌다면 그 감독은 사돈에 8촌까지 영화못만들게했을듯
20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29 08:56:28
답글
베스트3
DG던가
똑같음...유부녀가 말하는 결혼을 하면 안되는 이유도 비슷함. 걍 아이라는게 생긴 뒤부턴 저렇지. 애 어리면 데리고 나가서 장한번 보고오기도 힘든게 사실임. 애 짐이 이미 장 한번 볼 양이니까. 그니까 자동으로 분유같은거 택배 매번 시키고. 나는 주변에서 보살이라고 할정도로 남편 내조 잘 하는 편이지만 그래도 싸울일은 생김...처가얘기도 시가얘기랑 똑같구 머. 애 쎄빠지게 보고 이제 앉아서 밥좀 먹을까 하면 자기아들 앞으로 반찬 밀어주고...걍 요새 세태엔 결혼이라는게 필수불가결 요소가 아니게 되니 단점이 더 크게 보이는것 뿐. 그와중에도 잘 살 집은 저런거 견디면서도 서로 으쌰으쌰하고 잘 산다. [18]
675 30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9-05-29
[08:24]
리걸
여자분들은 또 나름대로의 고충이 있으시네요..화이팅입니다ㅠ 근데 님 아이디는 남편분께 하시는 말인가요?
2901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29 08:35:52
DG던가
여기서 회사안다녀라고 말한게 비꼰건지 아니면 그냥 말한건진 모르겠는데, 난 지금 남편과 합의하에 안다니는거임. 남편이 아이는 엄마가 봤으면 좋겠다 했고 나도 기관에 아기보내려면 적어도 아기가 말은 할줄 알아서 자기몸을 지킬 수 있을 정도여야한다 생각해서 합의한것. 나도 평생 전업으로 살 생각도 없거니와 계속 전업할 여건도 안됨. 요새 팍팍한 세상에 남편 외벌이만으로 어케 살아. 내가 말하고자 하는건 난 일안다니지만 어쨌든 남편들이 집안까지 케어해야한다가 아니고 결혼제도 자체가 요새 세태에선 꺼리는 일이라는 것. 유부남이든 유부녀든 다 각자 고충이 있음. 생판 남이 만나서 생활을 하는데 어떻게 고충이 없겠냐고. 다만 나는 전업이면 남편밥은 기쁘게 차려야한다 생각하고 그런부분에선 저 글의 아내분 이해안가는거 맞음.
3437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29 09:00:55
심심해서가입
이분 말이 100% 맞음 .. 서로 이해하고 살아야 하는데 나도 보면 내옷은 내 용돈 20만원에서 사야하는데 아내 옷은 많은 것 같고 근데 또 막상 아내 옷도 뒤져보면 별로 없음 ㅠㅠ 그냥 내 기분이 나만 피해본다는 식으로 의식이 흘러감.. 아내도 아침에 일어나서 애들 깨우고 밥하고 설거지 하고 빨래도 그냥 세탁기가 하는게 아니라 종류별로 돌려야하고 널고 건조기도 면은 쪼그라 들음 .. 또 빨래 개어놓고 잠깐 커피한잔 하려하면 애들 돌아오고 첫째는 학원보내고 둘째는 바닥에 일벌리고 그거 쫒아 다니면서 치우고 남편이 돌아오면 자깐이라도 쉬고 싶은데 들어올때부터 인상쓰고 밥달라하고 ㅡㅡ 여자 입장도 똑같음 원글 분은 애들이 안온다는 것 자체가 애들하고 놀아주질 않는 다는 얘기임.. 저 분 아내도 엄청 짜증날거임
4677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29 09:45:32
큐베개객끼
이거는 서로 가족상담이라던가 해야된다고 봐요..그런상태에서 계속 지속된다면 정말 돌이킬 수 없게 됩니다..
88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9 06:40:53
서울금빛섬광
인정 ㅋㅋ 나도 유부남이지만 정말 공감 1도 안됨 ㅋㅋ
281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29 17:53:34
매가약
이정도는 아닌데..아무 심하가. 83키로 김자영 남자버전이네여
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30 08:43:52
히읗니은
대화가 필요해
3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9 06:45:10
들꽃수학샘
대화하면 일이 커집니다
311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29 08:27:59
대한곤뇽
한쪽이 을사조약을 해야 끝나는 게임...
3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29 08:39:32
청청루
을사조약이라고 하셨는데 을사늑약이 맞는 말이죠. 네, 그 정도가 되어야 한다는 표현이겠죠.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30 04:20:50
힉힉코모리
하지마?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9 06:46:06
내위장속에지우개
Sun!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29 06:50:15
힉힉코모리
여친없어!
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29 06:54:08
내위장속에지우개
만들엉... ㅋ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29 06:56:08
힉힉코모리
ㅠㅠㅠㅠㅠㅠㅠㅠ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29 07:00:27
그래그러쿠나
못해 안해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9 07:07:06
심심할뗀나를불러봐
7777777777777777777777777777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9 07:08:57
달만보는늑대
이건... 철혈정권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멍 이정도면 맞벌이 해야지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9 07:09:26
재연이에염
댓글보면 웃대도 ㅂㅅ 참 많다니까..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30 08:39:42
달만보는늑대
나니?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30 09:12:06
재연이에염
아;; 미안해 엉뚱한데에 댓글 달았음;; 사죄사죄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30 15:11:06
달만보는늑대
원래 어디달꺼였냐멍?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30 15:17:40
이니스프으리
결혼을 하면 안되는거보다 정신병자 만났네
4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9 07:09:27
오원균은레전드
결혼하면 다이래??? 존나하기싫네 징짜
6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9 07:28:01
재밌는부분좌표좀
다 이러지는 않아...근데.. 아니다..
5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29 07:48:57
박수치지말고웃어
크..크흐ㅁ..다 이러지는 않는데 대부분은 그래 . 크흠! 이거비밀이니까 너만알고 있어야되? 알겠지?
39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29 08:28:05
시네마극락
이거 보배에서도 공감 못 받은 글임 일반화하지 말라면서ㅎㅎ
9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29 11:09:17
진실맨
주작이지
1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29 13:07:55
얼랑꼴레
걱정마. 1번 부터 13번 사이에 짬짬이 쉴 시간이 있어.
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29 16:18:44
대중음악평론가
결혼 안한 사람들이 이런거 보면 꼭 주작이라하더라...난 내가 쓴글인데 내가 기억못하나 싶을정도로 나와 유사하다
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29 22:55:21
진실맨
몇가지는 일어날수있지 당연ㅋㅋㅋ 저게 다 일어나면 김지영이지
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29 23:27:27
햄보칼수가업어
웃대에 자기 결혼인증한 글 엄청 올라오는데 저런이야기만 있음? 아니잖아ㅋㅋ 애기랑 사이좋은글도 많던데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30 00:37:59
1중대소속
케바케임. 이래서 혼전동거가 필요한거임 라이프스타일을 미리 알 수 있으니간..참고로 우리 와이프는 몸이 아파도 티비 폰 컴터 안보고 애들이랑 놀아주고 다양한 활동 많이 함. 야외활동은 많이 못하더라도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30 05:27:45
시디즈
와이프 잘못만난듯
37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9 07:36:04
중국부자
서로가 바라는건 있고.. 바램보다 해주는건 적고.. 중요한 애정이 없고
493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9 07:53:59
술존맛탱
우리집과는 정 반대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9 08:11:35
위건강
생각보다 흔함
3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9 08:15:31
댕댕이a
결혼하면 다 이런건아니지만 대부분 어느정도 비슷한거같음..
19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9 08:18:21
유리매운탕잉어
여자복이 좃도없었네
3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9 08:21:01
DG던가
똑같음...유부녀가 말하는 결혼을 하면 안되는 이유도 비슷함. 걍 아이라는게 생긴 뒤부턴 저렇지. 애 어리면 데리고 나가서 장한번 보고오기도 힘든게 사실임. 애 짐이 이미 장 한번 볼 양이니까. 그니까 자동으로 분유같은거 택배 매번 시키고. 나는 주변에서 보살이라고 할정도로 남편 내조 잘 하는 편이지만 그래도 싸울일은 생김...처가얘기도 시가얘기랑 똑같구 머. 애 쎄빠지게 보고 이제 앉아서 밥좀 먹을까 하면 자기아들 앞으로 반찬 밀어주고...걍 요새 세태엔 결혼이라는게 필수불가결 요소가 아니게 되니 단점이 더 크게 보이는것 뿐. 그와중에도 잘 살 집은 저런거 견디면서도 서로 으쌰으쌰하고 잘 산다.
675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9 08:24:14
리걸
여자분들은 또 나름대로의 고충이 있으시네요..화이팅입니다ㅠ 근데 님 아이디는 남편분께 하시는 말인가요?
2901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29 08:35:52
kobum1000
ㄴㅋㅋㅋㅋ 개웃기노ㅋ
482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29 08:45:20
핵귀찮
나 회사 안다녀!
66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29 08:55:01
DG던가
여기서 회사안다녀라고 말한게 비꼰건지 아니면 그냥 말한건진 모르겠는데, 난 지금 남편과 합의하에 안다니는거임. 남편이 아이는 엄마가 봤으면 좋겠다 했고 나도 기관에 아기보내려면 적어도 아기가 말은 할줄 알아서 자기몸을 지킬 수 있을 정도여야한다 생각해서 합의한것. 나도 평생 전업으로 살 생각도 없거니와 계속 전업할 여건도 안됨. 요새 팍팍한 세상에 남편 외벌이만으로 어케 살아. 내가 말하고자 하는건 난 일안다니지만 어쨌든 남편들이 집안까지 케어해야한다가 아니고 결혼제도 자체가 요새 세태에선 꺼리는 일이라는 것. 유부남이든 유부녀든 다 각자 고충이 있음. 생판 남이 만나서 생활을 하는데 어떻게 고충이 없겠냐고. 다만 나는 전업이면 남편밥은 기쁘게 차려야한다 생각하고 그런부분에선 저 글의 아내분 이해안가는거 맞음.
3437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29 09:00:55
핵귀찮
정말 보살이시네여..
49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29 09:13:20
심심해서가입
이분 말이 100% 맞음 .. 서로 이해하고 살아야 하는데 나도 보면 내옷은 내 용돈 20만원에서 사야하는데 아내 옷은 많은 것 같고 근데 또 막상 아내 옷도 뒤져보면 별로 없음 ㅠㅠ 그냥 내 기분이 나만 피해본다는 식으로 의식이 흘러감.. 아내도 아침에 일어나서 애들 깨우고 밥하고 설거지 하고 빨래도 그냥 세탁기가 하는게 아니라 종류별로 돌려야하고 널고 건조기도 면은 쪼그라 들음 .. 또 빨래 개어놓고 잠깐 커피한잔 하려하면 애들 돌아오고 첫째는 학원보내고 둘째는 바닥에 일벌리고 그거 쫒아 다니면서 치우고 남편이 돌아오면 자깐이라도 쉬고 싶은데 들어올때부터 인상쓰고 밥달라하고 ㅡㅡ 여자 입장도 똑같음 원글 분은 애들이 안온다는 것 자체가 애들하고 놀아주질 않는 다는 얘기임.. 저 분 아내도 엄청 짜증날거임
4677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29 09:45:32
개조빱
위에 회사 안다녀! 이 댓글은 진짜 회사 안다니냐는게 아니라.. 결혼에대해 조목조목 써놓으셨는데 사실은 결혼을 안했다라는 드립을 해놓은거 같으니 마음쓰지는 마세요..
6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29 12:23:15
들입퍼
망한드립ㅜㅜ 반대 넘 많다 힘내 친구야
3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29 16:15:34
qad123
맞아요. 저와 신랑은 서로 배려하면서 서로 더 일하려고, 더 도와주려고합니다;; 저런 글들에 성별혐오하는 댓글들이 자꾸만 생기는게 안타깝네요.
5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29 16:58:17
덩기덩수
비단 부부간 뿐이 아니라 모든 인간관계의 불화는 자신이 상대방 보다 힘들거나 자신이 희생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서 오는 것입니다. 이것은 가까운 사이일 수록 더 심해지는데 부부 간의 문제로 많이 불거져 나오는 것도 부부만큼 편해지는 사이도 흔치 않기 때문입니다. 서로 편해진 만큼 평소 말도 대충 하게 되고 신경도 안 쓰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특히 남자와 여자는 관계가 편해진 사람을 대하는 방법과 생각하는 방식이 다르다는 특징이 보태어 져서 관계가 악화되기 쉽습니다. 서로 빈 말이라도 위로하는 힐링의 대화를 시작해야 하는데 어느 한쪽에서 시작한다 해도 상대편이 함께 하지 않으면 지속 될 수 없고 오히려 실망만 가중되므로 이미 오래도록 서로 예전같지 않다 생각되는 부부라면 정식으로 부부상담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파국을 앞둔 부부처럼 보일까 부끄러워 하거나 아직 그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하지 말고 가벼운 마음으로 상담을 받아보면 좋은 프로그램이 꽤 있는걸로 알고 있고 실제로 효과도 좋다고 합니다.
28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29 17:40:53
할게없어진짜
착한 드립은 죽은 드립이다ㅠㅜ
1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29 17:59:12
육포오포
이 댓글이 맞지... 요즘같이 결혼 출산이 필수가 아닌 시대라서 요즘 결혼 하는 사람들 대부분은 행복하게 산다. 그게 깨지기 시작하는게 애 낳고나서부터고. 그래도 다들 맞춰가면서 살어.. 100퍼 맞는 사람은 세상에 없으니까. 양가부모님이 멀리사시면 애 봐줄사람이 없어서 맞벌이도 쉽지않고, 보통 애 낳는 여자가 육휴쓰면서 자연스럽게 일 그만두는데 복직이 쉽지도 않고.. 외벌이 능력되는 집에서도 애 있으니까 남녀둘 다 존나 고생하는거 눈에 보임.
29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29 19:15:11
휘바노바
다 힘들지뭐 sex....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29 19:34:03
전방수유리
시가는 뭐에요?? 시댁아님??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29 21:59:09
크나큰오예입니다
시가 외가 친가
9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29 22:44:05
마티즈레이서
입장차이라는 거지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30 00:43:08
1중대소속
다른건 몰라도 적어도 아이가 6~7세 이전에 부모 이외의 다른 양육자에게 맡기게 되면 어떤방식으로든 문제가 생기는 경우가 많음. 성격 형성하는데 있어서 가장 큰 역할하는사람 1순위 엄마 2순위 아빠 라는걸 잊으면 안되고 아빠의 역할이 특히 아들한테는 굉장히 중요하다고 함.. 우리 애들 발달센터 다녀서 같이 들어가서 수행하는데 생후 24개월 이전이 제일 중요하다고.. 그시기 놓치면 행동,성격들을 고치기가 조금은 힘들다고 했음
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30 05:32:59
1중대소속
덧붙이자면 흔히말하는 아동발달장애,발달지연이 선천적인것이 아닌 이상은 전부 부모의 영향이라고 했는데 그중에 제일 크게 작용하는게 아이앞에서 부부싸움, 아이 스스로 할 수 있는말,행동들을 부모가 대신 다 해준다거나(이런경우는 아이가 할 필요성을 느낄수 없게 됨 부모가 다 해주니까), 상황에 맞지않는 표정과 뉘앙스, 이중적인 부모의 행동들 등 수많은것들이 얽히고 섥힘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30 05:38:34
   게시물이 2시간 만에 웃긴자료 게시판으로 이동되었습니다!   
(작성: 2019-05-29 06:39:42 / 이동: 2019-05-29 08:24:16 / 어시스트: 눈팅만10년함 )
댕마루
업무 스트레스와 가정 스트레스가 뭉쳐진 케이스 같은데.. 글만봐도 사람이 너무 불안정한 상태같아 지금
6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9 08:32:55
카오스세레나
여자복이라기보단 어렸을때부터 페미들이 여자들한테 피해의식 심어준게 너무 큼 외벌이인데 가정주부가 혼자 가정일하는게 무슨 잘못인지 모르겠음
6834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9 08:41:28
카오스세레나
솔직히 입장 반대면 여자가 돈도 벌어오는데 가정주부 남자가 집안일도 시킨다 했으면 남자편 아무도 없었을꺼임
16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29 08:43:30
엄마저아저씨븅신같아
걸캅스에서 전업주부 남편 폐급취급함ㅋㅋㅋ 근데 이게 우리나라 남자 전업주부에 대한 인식인게 현실임. 여자가 전업주부라고 했을때 폐급취급하는영화가 만들어졌다면 그 감독은 사돈에 8촌까지 영화못만들게했을듯
20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29 08:56:28
대화명이쓸데있이길죠
나는 내가 월급 따박따박 갖다줄테니 그 돈 관리해주고 집안일만 해 줄 남자 잇음 좋겟음 전업주부남편 진짜 꿈과희망이다 회식하면 델러오고 하...
7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29 09:10:08
핵귀찮
ㄴ 저 할래영!
4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29 09:15:20
엄마저아저씨븅신같아
요식업쪽에서 일했었습니다 운전면허 1종있구요 운전경력 5년 장롱 4년됩니다. 줄서봅니다ㅎㅎ
49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29 09:17:26
대화명이쓸데있이길죠
좀만 기다려요 취직하면 한명씩 연락드릴라니까 (취업꿈나무, 25세)
5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29 09:21:43
카오스세레나
솔직히 남자들은 닥치고 집안일만해라하면 너는 손에 물도 묻히지 말라하고 줄선다 그 김에 저도 줄서봅니다
6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29 09:22:34
(삭제) 삭제된 답글입니다.

하고싶은거하고살자
나도 여잔데 이거 ㅇㅈ. 육아는 몰라도 집안일은 대청소 이런게 아닌이상 전업주부 인쪽에서 전담해야 한다고 본다
68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29 09:44:40
엄마저아저씨븅신같아
히익 무직이라는 소리에 황급히 빠져나가봅니다(29,무직,김치)
1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29 09:48:10
노래방에서
이거 농담같지? 최근에 어떤 모임에서 페미가 외벌이여도 남자가 도와주는게 아니라 '가사분담'은 해야한다는 말 듣고 충격... 결국 걔는 딴데서도 그 ㅈㄹ해서 짤ㅋ림ㅋ 진짜 골때리는 애들 많음. 특히 20대 후반부터 두드러짐.
7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29 10:12:12
카오스세레나
백수는 초큼..(30살 무직 / 처녀임)
1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29 10:13:29
엄마저아저씨븅신같아
처녀라고?! 이번엔 이쪽에 줄서봅니다(29,무직,처남)
1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29 10:15:57
교각살우
본문이나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글은 너무 극단적이고 보통 합리적인 선에서 조절하면서 살고, 요즘 추세가 외벌이 + 전업주부는 많이 없잖아.
3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29 11:35:40
세상모든여잔내꺼
취직하시면 꼭 연락주세여(후다)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29 15:30:08
qad123
페미관련글 아닌데 페미페미하는거 그만 봤음 좋겠습니다. 관련글에서만 깝시다~
495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29 16:55:17
룻밤
페미 ㅎㅇ
92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29 21:53:24
오미오미오미
남편이 밖에서 일하면 여자는 집안일해야지. 근데 그 집안일이라는게... 벗어논옷정리하고 군것질하고 그대로둔쓰레기나 아무데나벗어논 양말 컴퓨터책상에 가득한 컵. 이런걸 정리한다는게 아니고 말그대로 집안일을 한다는거임. 엄마마냥 따라다니면서 치우는건 애들로도 충분하고 저런 개인적으로 만든 일거리들은 회사에서 그러하듯 집에서도 당연히 해야하는것임. 만약 밖에서 일하니 저런것들도 치워라. 그런다면 그건 가정부지 아내가아니라고 생각한다.
49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29 23:25:13
하고싶은거하고살자
ㄴ 이것도 ㅈㄴ 맞는말 ㅋㅋㅋ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31 14:10:01
디씨웃대갤
내 개인적인 생각인데 한번 직장인들하는 VLOG? 같은거 를 다큐처럼찍어서 한번보여주는게어떨가요 남편분의 하루를 사람은 직접보거나 경험하지않은건 절대 이해할수없음.. 직접보여줘보셈 마누라한테 본인이얼마나힘든지
1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9 08:43:09
팬티좀벗길게
섹스는안함?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9 08:49:49
라면에차슈추가
저 기분 아는데 저거 진짜 힘들다.....ㅠㅠ 내 이야기 같기도 하고...ㅎㅎ
1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9 08:55:09
오랄9단
이건 부인입장도 들어봐야함
1352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9 09:00:42
꽃무덤을위한자장가
그냥 독신이 최고인 것 같아...
2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9 09:06:01
야이븅쉰아
지옥같은 생활이네..... 울엄마 차에서 자는거 한번도 못봤는디,,,,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9 09:13:44
빨간불기둥
본문이랑은 좀 다른얘기지만 저도 아이 키우는데.. 문제는 [아이키우느라 쉴 시간이 없어서 힘들다] 이렇게 생각하면 안됨 아이 키우면 [원래] 못 쉬는게 정상입니다 쉴시간에 애들하고 놀아주는게 맞고 애들 뭐 얼마나 엄마 아빠 찾겠어요 한 10살만 되도 지들끼리 놀러가고 그때 아쉬워해도 소용없음
14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9 09:15:29
양만장
쉴시간은 낮에 얼집or유치원 끝나고 오면 밖에나가서 얼마나 빡시게 놀아 줫냐에 따라서 판가름 나자나요 ㅋ 애들 낮에 놀아서 피곤해서 일찍자면 그뒤로 그게 육퇴라고 해서 쉬는간이긴한데 마누라 보면 그 쉬는시간도 애들 장난감,집안 정리하다보면 순삭인거 같더라고요 저도 초등학교 자녀있는 형들 말들어보니까 님말씀처럼 그런다해서 애들 어릴때 연차빼서 많이 놀러다니는데 같이 놀고싶어도 나중엔 아빠랑 안놀아주겟죠? 흙흙
6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29 09:43:24
당신과천천히
그냥 옛날엔 애를 낳아도 대식구가 같이 사니까 돌아가며 봐줄 사람도 많고 그 사이에 본인들 일을 하든지 할 시간이 많았음. 육아를 가족 전체가 분담했다고 보면 됨. 최소 3대만 모여 살아도 애의 할아버지 할머니 두 명의 애 볼 인력이 더 생김. 거기다가 예전에 외동은 드물었으니까 시동생들이나 뭐 그런 시집 식구들이 몇 더 있음. 옛날엔 육아를 최소 4명에서 그 이상의 수의 사람들이 나눠서 하던걸 지금은 둘이서 하려니까 힘든거임. 본문에 나온 애들 나이 얼추 말 안들을 나이고 만약 애가 둘이라면 그때는 집안일 손 놔야함. 그나마 돌만 지나면 어린이집이라도 보내니까 주부에게 시간이 나긴 하겠지만 그것도 그렇게 긴 시간이 아님. 여기서 남여 편가르고 싸울 일이 아니다 이말임.
1794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9 09:19:24
비타민D결핍
내말이~
2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29 09:25:15
낯가림개쩜
뭐 어느 시대를 얘기하는거야... 그 시대에 세탁기 건조기 무선청소기 마트배송서비스는 존재 안했었겠지? 난 지금 핵가족화 된만큼 기술이나 서비스 질도 향상했다고 보는데? 그 만큼의 편의상승분은 안 고려함?
74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29 19:22:01
세상에서제일가는
1 그만큼 애 하나 키우는데 들어가는 공과 디테일도 커졌는데? 전에 애들 많이 죽는거나 학습 신경 못쓰던건 생각도 안하고 지금은 애도 한둘 키우면서 죽는소리하냐고 하더라 ㅋㅋ
3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29 20:41:07
당신과천천히
어느시대라...그렇게 오래되진 않았다고 보는데...아무튼 그때도 세탁기는 있었고 그때는 그런 첨단장비들이 없는 대신에 인력이 있었지 아직까지 첨단 장비들이 자비스처럼 말 한마디면 알아서 척척하는 시기는 아니고. 그때는 그냥 시키거나 부탁하면 되는 거였어. 아니면 애를 봐달라고 사람 돌아가면서 부탁을 하고 내가 그 일들을 할 수 있었지. 첨단장비들? 건조기? 세탁기? 뭐 식기세척기? 마트 배송 서비스? 어차피 사람 손 거쳐야하는 것들이다 아직까지는. 다 사람이 하던 과정 중 일부를 자동화 했을 뿐이라고. 기술 얘기로 반박하는건 좀 아닌 것 같다.
3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29 21:06:21
그래서어쩌z
애보기에서 가장중요한게 뭐냐면 말그대로 누군가가 애를 눈으로 ‘본다’는게 가장 중요한거임 집에 혼자두지않고 지속적으로 누군가 위험한곳이나 행동을 막아주는 역할이 가장중요한거라서 기술의 발전이 어느정도 시간적으로 여유를 가져다 준건 맞지만 다수에 의한 감시보다 효과가 매우 떨어지는건 사실이지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30 08:56:01
부비즈
외벌이 - 독박 가사 , 맞벌이- 공동 가사 /// 집안일 <직장 이게 팩트. /// 단, 육아는 무조건 함께
3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9 09:37:56
카오스세레나
근데 저 페미용어도 좀..지들 돈도 안버는데 가사를 독박씌운다고 피해자 코스프레 하는거같아..가사전담이 어떨까?
3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29 09:49:08
부비즈
ㅅㅂ 독박가사가 페미용어였음? 몰랐다... 물들고있나보다
2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29 09:51:30
아들하나딸뚤
결혼은 혼자가 아닌 같이 하는 삶이야... 혼자보다누편하진 못하지... 그걸 포기하고 행복을 의미를 찾아 가는거다. 그리고 남자는 화성 에서 오고 여자는 금성에서 왔다고 하질 않는가 다 이해하려고 하면 머리 아프다... 그것도 싫으면 혼자 살고... 애셋 달린 유부남으로서 난 다음 생에도 결혼 할거냐 물어보면.. 한다
5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9 10:00:15
성불하는신부님
다음 생에 누구랑 하는건지도 궁금해... 제발...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6-01 03:14:31
동글이아빠
ㅅ발 5 7 13 ㅈㄹ공감간다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9 10:00:25
정둘리
체력적으로 육아가 참 힘들어서 남자가 하는게 진짜 효율적이긴 한데.... 출산과 육아가 여자의 몫이긴 하니까. 출산을 하는 기간동안 회사 못다니고 그러다 나가게 되는 경우가 생겨서 그게 젤 큰 문제임,,,출산은 여자라 했지만, 살림 육아가 체질에 안맞는 여자도 많고 생각보다 남자가 육아 살림에 체력적으로 잘 버티기도하고... 밖에서 몸으로 일하는게 아니라 사무직이거나 하면 남자보다 여자가 밖에서 일하는게 효율적인듯 싶다... 임신기간 및 출산 후 몸 회복 이시기를 남편이 보조해줄 수 있고 돌아갈 직장만 확실하다면 난 육아 안하고 싶음....동생들이 많아서 집에서 애를 어릴때부터 많이 봤는데, 밖에서 일하는게 차라리 났다. 말도 안통하는 애들 가끔 쥐어박거나 때릴수도 없고 참고 뒤치닥거리하고, 차라리 밖에서 잔소리듣고 일하는게 나아...
511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9 10:11:43
벗으면흥분할걸요
근데 아이가주는행복도 무시못하는듯 ㅋㅋㅋ 글몇자에 좋고나쁨을 논하는게 결혼은아닌것같음ㅋㅋ 결혼하고싶은사람이 생기면 또달라지는거지뭐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9 10:14:19
타샤가스펠
외벌이인지 맞벌이인지도 안적혀있네. 시댁 방문 횟수나 거리도 안적혀있는거 보면 객관적인 자기합리화 할주 모르고 상대방 단점만 보면서 불평불만만 하는 사람 같음.
1532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9 10:17:14
타샤가스펠
자녀가 몇살인지도 안나오고, 자기는 한달용돈 얼마쓰는지도 안나오고, 운전이 피곤하다면서 아내에게 운전면허 배우라고 지원해줄 마음도 없고, 자녀 안으려 하면 도망간다는거 보면 자기관리도 못하는거 같은데
13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29 10:20:36
타샤가스펠
배우자가 바람피거나, 보증, 불치병 같은 큰 일때문에 힘들어 하는것도 아니고 남들 다 겪는 흔한 삶 자체가 힘겨운데 왜 결혼한건지 의문이 들 지경. 좆같은 사람이 결혼하면 더 큰 좆이 된다... 뭐 이런 이야기가 하고싶은거 같음
11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29 10:23:53
우리집고양씨
외벌이 맞벌이인지, 자녀의 나이가 어떻게 되는지, 아내에게 면허따라고 지원을 해주는지 안해주는지, 아이와 어떠한 일이 있었는지 아무것도 안써있는데 단정지으시네요. 다른사람의 몇일전 말도아니고 바로 스스로 반박하는 행동을 하시니 좀 그렇네요
273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29 12:17:23
아할꺼없어
왜 이런 억지부리는 추측성 반박댓글이 계속 눈에 띄지
254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29 14:43:57
윤리책
내가 이샛기 ㅈㄴ 부정적인 댓글만 달고다녀서 블라했었는데 왜 풀렸지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30 07:18:08
아름다운가슴
난 저기서 말한것중에 단하나도 해당 되는게 없네.. 대화를 많이하는 방법 밖에 없다
8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9 10:21:05
이웃의카카시
이정도면 그냥 이혼을해라ㅋㅋ 그냥 작성자가 호구 잡혔네 마누라하고 먼가를 할때 즐겁지 않으면 살면 안돼지 그리고 애들이 작성자 보고 엄마한테 뛰어간다면 작성자는 애들하고 유대가 없다는건데 본인 잘못은 없나하고 생각해봐라
5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9 10:31:50
개북이
인생 진짜 불행해뵌다..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9 10:34:53
몽자이크
맞벌이든, 외벌이든 아이를 낳으면 가정 내, 외에서 각자의 역할에 충실해야 함. 아내든, 남편이든, 하물며 자식이든 그 누구나 힘든 점, 고충, 스트레는 있음. 여기서 누가누가 더 힘드나 싸움하거나 제 3 자가 욕만 하고 끝내는 건 의미가 없음. 우리는 남의 이야기를 듣고 우리가 잘 살 수 있는 길을 항상 찾아야 함. 결혼에서 중요한 건 커뮤니케이션 능력임. 감정에 치우쳐 질러버린다거나 입닫고 있다가 쌓인 스트레스를 밖에서 험담으로 푸는 식이 아니라 배우자 이야기를 잘 듣고, 힘든점을 이해해주고, 배우자 감정이 상하지 않는 선에서 내 입장을 정확하게 전달해서 서로 힘든점을 어루만져주고 합의점을 찾아가는 능력이 필요함. 그게 잘 안된다는 건 본인의 수양이 부족한다는 걸 광고하는 꼴임. 나이를 먹었다고 애를 낳았다고 저절로 길러지는 게 아님. 내가 사랑해서 이룬 가정 파탄 내는 것도, 잘 이끌어나가는 것도 내 몫임. 각자 평생 노력해서 일구어어야 되는 것임. 보답은 나중에 크게 올 것임.
28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9 10:45:38
몽자이크
한가지 예로, 부인입장에서 하루종일 애기 치닥거리고 좀 쉬려는데 남편 들어와 배고프다고 하면 밥차리기 귀찮고 화날 수 있음. 하지만 남편이 외벌이로 가정경제를 책임져주고 있기 때문에 그 덕분에 내가 아이 키우는 것에 전적으로 힘을 쏟을 수 있어서 너무 고맙다고 생각하면 밥도 못 먹고 고생만 한 남편이 불쌍하고 미안해지는 것임. 애기 키우는 것도 마찬가지임. 얘는 누굴 닮아서 이렇게 까탈스럽고 별나, 나 힘들 게 하러 온 존재 이렇게 생각하는 게 아니고 니 덕분에 내가 부모가 되고 어른이 된다. 그만큼 하나뿐인 존재라 생각하면 내삶도 그렇고 배우자와 자식 삶도 달라지는 것임. 이런 생각은 자기 수양으로 계속 노력해야되는 부분임.
3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29 11:19:34
몽자이크
이건 남편한테도 해당되는 이야기임.
2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29 11:27:54
GajiMuchim
7번 존나 공감되네 ㅋㅋㅋㅋㅋㅋㅋ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9 10:46:02
내일도모레처럼
내 생각엔 딱히 결혼전에 약속을 한게 아니면 암묵적으로 외벌이면 가사하는 사람이 전담을 하는게 맞지 육아는 분담하고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9 10:49:13
몽자이크
결혼에 대해 부정적인 얘기를 들으면 미혼들은 혼란스럽겠지. 하지만 그걸 알아야 함. 사람들은 행복하게 잘 사는 걸 굳이 주변인들한테 강조해서 얘길하진 않음. 화가 쌓였거나 스트레스를 느끼는 것이 평온한 일상에서 느끼는 소소한 행복과 안정감, 소속감 보다 강력한 자극으로 오기 때문에 맘 속에서 풀어내는 것도 어렵다보니 더 그런 얘길 많이 하게 됨. 결혼과, 부모되기가 힘든 건 그만큼 잘 해내기 위해서는 내 한계치 이상의 능력이 항상 요구되기 때문임. 하지만 이걸 바꿔 말하면 내가 잘해냈을 때 그만큼 좋은 사람, 어른으로 성장할 수도 있다는 걸 의미함. 님들의 부모님을 보면 알 수 있을 것임. 그렇다고 결혼을 하지 않은 사람은 어른이 아니라 얘기하는 건 절대 아님. 누구랑 비교하는 게 아니라, 내 자신이 좀 더 나은 사람이 될 수 있는 기회가 된다는 이야기임. 정말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리고 가정을 이루고 싶다면 난 결혼을 하는 게 절대 나쁜 것만은 아니라 얘기하고 싶음. 그 어떤 보살이 와도 누구랑 같이 맞춰 살며 어른 역할을 해내가는 건 힘든 일임. 하지만 '지지고 볶고'라는 말이 왜 있겠음. 지지고 볶으며 그 안에서 얻어지는 게 분명히 있기 때문임.
641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9 10:57:31
낯가림개쩜
레알 행복한거는 주변에 말 잘 안하게됨. 나는 살면서 존경하는 인물이 없었는데 그게 남편이 될 정도로 결혼생활 만족하고 항상 내가 더 못해줘서 미안함. 근데 주변에 나 행복해요 우리남편 훌륭해요 해봤자 자랑하냐고 눈치받거나 행복하지 않은 애들이 내심 더 상처받을까봐 그냥 다른얘기함 ㅋㅋㅋ
18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29 19:27:13
Allmight
각자의 불만이 있는거고, 이것들을 서로 이해하고 절충해가면서 살아가는게 부부라고 생각합니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9 11:13:31
아다아님
우린 맞벌이고 와이프는 토욜도 오후2시까지 일함. 맨날 힘들다면서 주말에 애들하고 어디 놀러가자고함. 안가면 삐짐. 난 그냥 쇼파나 침대에 누워서 웃대하다가 밥먹고 애들하고 게임이나 했으면 좋겠는데....
56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9 11:14:33
우리집고양씨
이해는 하지만 토요일에도 일하시는 아내분을위해 하자는대로 해주시는게 좋을거같아요ㅎㅎ
6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29 12:19:15
왕대괄장군
함씩 가셔야죠 돈벌어다 주는 와이프인데 ㅋ
1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29 12:53:22
아다아님
와이프가 삐져서 그냥 조용히 따라갔다옴. 와이프가 돈벌면 무조건 와이프말 들어야 하는건 아님. 내가 아침에 애들 밥먹이고 학교보내고 퇴근해서 애들 저녁밥해줌(퇴근시간 가까워지면 저녁 뭐 해주나? 맨날고민함), 설거지하고 청소하고, 아들 목욕시키고 분리수거하고 음식물쓰레기 버림. 와이프가 도와주기도 하지만 8대2 비율로 내가 더 많이함.
1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29 13:57:50
우리집고양씨
일단 죄송합니다. 단편적인 정보로만 말씀드린거라.. 당연하게 아내분이 가사일을 더 한다고 생각했던게 잘못이었네요. 역시 다른사람말은 끝까지 들어봐야한다는게 옳은거네요
18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29 14:53:29
벚꽃닮은
결혼하지말자가 아니라 애는 낳지말자 이게 정답인듯^^!
371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9 11:28:10
질색이일상
케바케긴한데... 내경우엔 애 없으면 결혼생활 못버틸것 같음. 애들 땜에 그나마 행복하고 애들땜에 참고사는거. 와이프는 애교 떨면 한대 쥐어박고 싶은데, 내새끼는 방구냄새도 이쁨
1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29 18:18:56
문질문질
정답 아닌데요 ㅎㅎㅎ 사람마다 부부마다 다른거지 정답은 없는겁니다 ^^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29 20:30:32
SuperRich
마도로스 남편 둔, 내 조카는 혼자서 세아이 씪싞하게잘 키우던데,,, 처가 가까워서 이득이 있지만 경제성장기에 비해 삶이 팍팍해진건 있음. 빈부격차부터 해결하지 않으면 이렇게 출산율 혼인율 떨어지면서 지도에서 슥 사라질 수 있는 나라 1,2위 임.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9 11:36:30
디앤써
6번은 진짜 공감간다 ㅋㅋㅋ 직장에서 처리해야하는 일들에 대해 고민 하고 있으면 걍 멍때리는 줄 알고 애들 좀 보라고 함 ㅋㅋ
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9 11:56:01
소녀지몽v
나 6번보다가 궁금한게 있는데 그냥 멍때림? 아니면 티비보면서 멍떄림?.. 우리남편은 티비같은거 보면서 멍때려서 할꺼면 하고 말꺼면 말라했ㄲ었거든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29 15:47:45
하루에소주세병
나도 외벌이에 남자애기 둘 키우지만.. 생각의 차이인거 같다 물론 부인이 집에서 쉬는건 맞지만 육아와 가사일이 또 쉬운건 아니기에 .. 부인이 나를 존중하길바란다면 나도 부인을 존중해야지.. 말이라도 아이고 애들 보느라 힘들엇지 고생햇어랑 아 나도 회사에서 힘든데 집안일까지 해야되냐 이런 마인드면 서로 감정의 골이 깊어질수 밖에... 어차피 나혼자 살아도 해야될 설거지 내가 좀하고 어차피 내 아들 같이 목욕하고 걍 그런마인드로 하게 되니까 좀 화목하더라고.. 물론 나도 힘들지만 와이프가 새벽에 몇번씩 깨서 애기 멍하니 분유 주고 잇는거 보면 더 잘해야지 이런생각 많이 들어 .. 서로 감사하면서 살아야되 바라기만 하면 서로 힘들뿐!!
67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9 12:03:23
Rollins
애둘 키우기 개 힘듬. ㅇㅇ 절대 만만한 일 아님. 내가 봤을때 애들이 여럿인데 집안일하는 마누라가 꿀빨고 있는거로 보인다는 자체가 이미 결혼생활에 마가 꼈다는 뜻임. 애들 여럿 키우는건 전업주부더라도 절대 쉬워보일수가 없음 객관적으로
59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29 17:44:07
시간이멈추다
맞아 어짜피 혼자 살면 돈도 벌고 집안일도 하는건데 결혼하면 모든것이 마법처럼 해결되는게 아닌데 착각하는 분들 계신듯. 물론 부모님이 해주던 사람들은 힘들게 느낄 수 있겠지만.. 위에분은 참 현명하신거 같음! 마음가짐에 따라 힘이 들 수도 안들 수도 있구나 싶음
3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29 17:50:47
오아이
한 가정의 문제가 아니라 급성장한 이 나라에 문제가 있는 것 같음 웬만한 각오로 애 낳기 힘들듯..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9 12:13:24
한국탈출나로호
여자 하는게 뭐냐 지도 같이 돈 벌것이지
23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9 12:13:55
악당구리
꿀이시네요. 전 평일 퇴근후 애들 케어+간단한 집청소. 주말 대청소. 애들 풀케어. 애들이 엄마보다 저를 더 따라서.. 특히 둘째 다섯살 공주는 하나부터 열까지 다 챙겨야함. 주말 격주로 가까운 곳이나 어머니댁 놀러가는데 마나님은 집에서 쉬거나 그냥 따라다니며 폰만 쳐다보고 있음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9 12:19:27
가입대기중입니다
이건, 결혼이 나쁜게아니라. 나쁜여자와 결혼한거야
241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9 12:22:01
왕대괄장군
전업주부면 남편퇴근하면 애들하고 놀게 분위기르만들어야지 아빠오면 육아맡기고 그래야 아빠랑 애들 유대관계도 생기지 다른건 다 자기가 해야지...
7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9 12:52:06
내가돈이다
난 저런 이유때문에 근로시간이 줄어들어야된다 생각함
2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9 12:52:22
구름성
그럼 돈 못벌어온다고 바가지 긁힘
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29 19:24:23
JS카르페디엠
요세 맞벌이 하는 부부 들이 하는 이야기만 듣다 보니 자기는 일 안하면서 맞벌이 부부랑 똑같은 대우를 받기를 원하는 사람이 너무 많어 . 제발 자기 위치좀 생각 좀 하고 하자!!!
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9 13:21:17
실시간베스트댓글
ㅇㅇ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9 14:51:11
조선왕조들쭉날쭉
그냥 비정상 아님? 결혼 왜함? 이건 남편에게도 문제가 있음 저걸 가만둬? 가정이 생기면 가만있을 수 밖에 없나..? 서로 공평한 구도가 아니면 뒤집어 엎어서라도 정신차리게해야지 싸우기 귀찮고.. 힘들단 이유로 가만두나 나였으면 저 꼴로 가만 안 둠. 글만봐도 개욕튀어나오네 ㅎ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9 15:34:53
체지방23퍼
울엄마는 아버지 집안일 안도와준다고 짜증은 부렸어도 과일 깍아 먹이고 보약해다 먹이고 셔츠 다 다려다 해입히고 했었다...이런것도 없이 외벌이 남편이 벌어오는 돈만 따박따박 받아 먹을거면 이혼하고 파출부나 하든가..일당은 정직하게 따박따박 들어오잔어?
141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9 15:38:08
러브마셀프
여자가 막장이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9 16:16:42
nailah
그래도 좋을 땐 좋음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9 16:26:17
MoonLight♡
생각만 해도 끔찍하네 이로써 이유 한가지를 늘려갑니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9 16:31:57
저기누군가
결혼생활이 원래 그런거지 다 참아낼수 없으면 왜 결혼한건지 모르겠네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9 16:42:13
질색이일상
이럴줄 모르고 한거지 ㅋㅋㅋ
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29 16:43:07
풍조커있다
무자녀 정관수술 또 1승 적립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9 16:43:18
감사합니다0123
6번 무지 공감ㅜㅜ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9 16:43:56
질색이일상
항상 좋은게 어딨겠어. 결혼은 평생을 서로 이해하고 배려하면서 사는거지. 인생에 정답이 있는것도 아니고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9 16:47:38
qad123
매번 결혼하지마? 하는 댓글보면 안타까워요;; 저렇게 자기 와이프 질타해봤자 자기얼굴에 침뱉기지. 전 신랑하고 둘이 서로 배려하며 잘만 살아요. 아직도 깨볶으며 살고.. 물론 글만 봤을때 여자가 문제가 많이~ 있지만, 육아, 집안일 절대로 쉽지 않아요. 집이 큰편이긴 하지만 집안일하고 애보면 금세 퇴근시간이라 또 저녁해야해요. 저는 집에서 애 보느니 회사가 훨씬 편해서 애 크고 바로 회사 복직했어요..
6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9 16:51:32
질색이일상
나도 결혼해서 돼지 한마리랑 딸래미 둘 키우면서 그냥저냥 행복하게 잘 살고 있음. 결혼하지마 드립은 낄낄거리면서 잘 보긴함 ㅋㅋ
52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29 18:11:58
가능o
근데 이런 이야기는 꼭 아내쪽 얘기밖에 없더라고...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30 04:09:07
qad123
사실 웃대가 남자쪽이 더 많아서 그렇지 여자가 많은 사이트 가보면 독박육아(이런 표현은 안좋아하지만)라며 고민글 쓰는 사람이 더 많아요^^;;; 그리고 이런글이라면, 집에서 아기 보는데 아내는 놀고 나는 밖에서 일하느라 힘들다. 가 스토리니까 그렇겠죠? 보통 임신을 여자가 하니까 여자가 출산휴가를 내는 경우가 많고,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힘들어하는 남자쪽에서 글을 많이 적게 되겠죠.
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30 16:11:31
청양고추파스타
내 생각엔 남녀 서로 좋으면 결혼은 해도 좋으나 서로 희생할 자신이 없다면 아이 낳는것은 많이 고민해보고 결정해야한다. 서로 배려하고 양보할 마음이 없다면 아이가 축복이 아니라 불행의 씨앗이 되는 경우도 생기는것 같다.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9 16:52:46
빨간앵두
1번은.. 음 딱히 할 말은 없구 2번은 전업주부이고 종일 아이를 맡아서 케어한다면 아이가 엄마에게 더 가까워질수 밖에 없어 3번은.. 아내분이 잘못하신거같구 4번은 공과금 정리하는 사람을 정해놓으면 문제없을거같은데, 만약 우리 생활비가 이렇게 많이 나가는데 더 벌어와라 ~이런 의미로 놓아둔거라면 얘기가 또 달라질거같아 나머지도 보면 2번빼고는 대화가 많이 필요하겠네 ㅎㅎ 말이 안 통하면 강력한 한방을 쓰는 수 밖에 ~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9 16:59:51
가성비인간
아휴 자살각...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9 17:02:58
곧추발사
남편분이 전생에 나라를 팔아드신게 아닐까 싶음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9 17:30:34
불건전한대화명사용불
이건 자기 얼굴에 침뱉기밖에 안 됨... 애들이 자기 스스로 씻지도 못하는 나이라면 기껏해야 유치원생~초등학교 저학년생? 일텐데 사춘기 애들도 아니고 아빠를 피한다면 정말 심각할 정도로 애들한테 소홀했다는 말밖에 안 됨...
9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9 17:51:33
(삭제) 삭제된 답글입니다.

코코아닙스
니들은제거 대화가필요해보이냐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9 18:06:51
오랄에몽
나 토끼띠인데 날 안아줘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9 18:37:01
한쪽만남은놈
글쓴이 입장에서는 충분히 짜증이날듯하다. 이해한다. 얘기 잘해봐라 방법은 대화뿐이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9 18:43:17
잘눌러줘
애들크면 자연스럽게 저런문제 지나갑니다.다만, 그동안에 부부는 쌓이고 쌓인거 그냥 각자 묻어두고 앞만 보고 사는거예요. 서운하고 열받고 누가보더라도 화안내는게 이상할정도로 잘못을 했다치더라도 그냥 묻어두는거예요. 저건 이해가가고 저건 이해가 안가고 그런 디테일 따지고 들면 혼자사는게 도와주는거고, 이런저런 좋은꼴 나쁜꼴 다보면서 그냥 넘어가고 지나쳐버리는것도 결혼생활에 도움이 됩니다. 미혼분들 명심하세요. 결혼하고 같이 살부비고 살다보면서 잘잘못 따지고 들어가면 같이 못살아요.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9 19:16:05
휘바노바
난 남잔데 내가 전업주부하면 정말 잘할자신있는디 ㅠㅠ....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9 19:34:56
없는닉이뭘까요
결혼이라는 건 해보니까 연애할때 보다 더 많은 희생과 사랑이 필요한거더라. 그래서 그런지 결혼초기에 엄청나게 싸우게 되더라.. 게다가 살다보면 측은지심이 아주 많이 곁든 사랑이 아니면 살 수가 없어. 본문에 저 여자는 애당초 측은지심이라는 게 없어. 그 대단치도 않은 양념치킨은 18 남편 오고 같이 먹으면 되지 예의라곤 밥 말아 먹었네. 애낳고 몇년 살다보면 사랑이라는 바닥에 측은지심이라는 집을 짓고 사는거야. 아 이 남자 오늘도 돈 벌어오느라 힘들었는데 집에 오면 뭐 만들어줄까 아 이여자 오늘 애 보고 집안일 하느라 힘들었을텐데 오늘은 뭐 맛있는거 사먹자고 해야겠다 이런 서로를 아끼고 챙기는 마음이 있어야 하는데,, 그런 마음이 서로 없다면 그런 마음을 만들고 싶지도 않다면 그냥 헤어지는게 맞다고 본다. 얘들아 결혼은 다른게 아니야 그냥 서로 배려하는 마음인거야
1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9 19:37:06
정둘리
이미 현자이시네!! 님같은 마음가짐이면 현명하게 결혼생활 할 스 있을듯. 측은지심 참 좋은 단어인듯... 평생 사랑만 보고 살 수 없고. 사랑은 형태가 변하니까 그 밑바닥에 배우자를 안쓰럽게 여기는 마음이 있어야 서로 돌봐주게 되는듯요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29 23:40:53
가능o
좋은 말씀인거 같네요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30 04:08:04
루비에스
안해 안한다구!! 못해!!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9 19:58:28
한잔하신아재
흠...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9 20:40:17
핥아보니맛있쪄
애들 학교 보낼 시간이후로 동네 카페나 브런치카페에 아줌마들 미어터짐... 진짜 다 그런 아줌마들뿐이더라
7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9 20:42:57
정둘리
그 아줌마들 무시할게 못되...걀혼할때 억단위는 돈 해가고. 보통 남편도 전문직 아님 대기업이라 돈벌이 젛아서 애들 여유잇게 일찍 어린이집 보냄... 부부사이 어히려 좋아... 경제적인게 팍팍할때 저 글쓴이처럼 되는 경우가 많지... 서로 힘드니까. 남편은 돈만버는 기계가 된느낌에 허망하고. 부인은 애만보는 기계가 된고같아 허망...
1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29 23:45:23
핥아보니맛있쪄
아니야... 안 들을려고도 들리는 대가리 나간 소리들 많이 듣게되는데 저것들은 집단지성이 틀렸다는걸 알수있고 그런 계층의 사람이 아니라는걸 알수있었어...
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29 23:49:07
정둘리
할;; 그랬구만;;; 그 여편내 남편들 불쌍하구만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29 23:52:24
핥아보니맛있쪄
아들네미 휴가써서 5일 나온다고 자살할것같다고 뒤담까는데 들어보면 돈잘벌고있는 애인데ㅋㅋ 이번 대도서관 100분토론도 그 정신나간여자말이 맞다고 그러고ㅋㅋㅋ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29 23:54:54
얼식이
주변에 결혼한 애들 말 들어보면 대부분 저렇게 되는 건 맞음ㅋㅋ 근데 또 대부분 남 탓할 거 없이 자기 탓임. 법륜스님 말씀 중에 사람들은 지가 결혼 할 때 외모, 스펙, 경제력 같은 외적인 것만 보고 상대방 결정해 놓고 같이 살아보고 왜 이렇게 생활력이 없고 게으르고 이기적이냐고 한탄함. 그럼 처음부터 1. 생활습관 2. 성격 //넘사벽// 3. 스펙재력 4.외모 순으로 보고 결혼했어야지 자기가 인물만 보고 결혼해놓고 지금와서 누굴 탓하겠어. 그냥 내 업보구나 하고 살거나 이혼하고 때려치는 수 밖에.
1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9 20:51:20
아카풀코
애 혼자키우는아줌마로서 남편탓아내탓하기전에 서로 맞춰가며이해하고사는것자체가 진짜힘들고쉬운게아니라는걸 말하고싶음... 지지고볶으면서도 가정지키고사는 부모들이 그래서더대단한거고 함께하는것이 때론 혼자보다더힘들때가있더라 상대에게 바라는게있을땐 포기해야하는것도있는데 그게잘안되면 참힘들다
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9 21:19:47
AKAMaria
남편한테 주말에 애맡기고 반나절만 나갔다가 오니까 니가 왜 자기 출근하면 아무것도 못하는지 알겠다고 미안하다고 하던데..
1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9 21:32:08
봄그리고
결혼은 해도 돼. 근데 아이는 낳지마 저렇게 살거면.. 부부간 대화단절에 교감이라곤 없이 그냥 하루 버티며사는건디.. 물론 자식이 나중이 크면 든든하기아하겠지만 당장 행복하지않으면 의미가 없다고봐. 가끔은 부부만의 시간도 좀 가져야할듯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9 21:34:29
식흐토뀌
설겆이x설거지 임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9 21:40:20
Panax
현 결혼가정에서 남편은 가장의 권리는 없고 책임만 남음ㅋㅋ 반대로 아내는 혼자살땐 편했는데 애기르느라 자기 시간없고 애나키우는것 같아 불만.. 결론은 결혼은 희생임 괜히 결혼율과 출산율이 주는게아님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9 22:07:10
서구연희동
저는 그러다가 이혼하니까 여자는 이미딴남자도 있고 양육비필요없고 애들 혼란스러우니까 찾아오지말라하고 ㅋㅋ 중국에서 살고 있네요 지금은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9 22:39:41
덩기덩수
근데 짤은 누구야~???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9 22:43:26
(삭제) 삭제된 답글입니다.

매력터진다
김빛나라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30 08:18:53
모폴로지
짤녀 엄청 찾고있었는데 댓글을 뚫고 본 답변은 가뭄에 비를 만난 느낌이다.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30 08:22:37
매력터진다
단비같았다니 세상뿌듯하구요! 짤친구 내용추가하자면 구글링으로 눕방도 볼수있겠지만,인스타의 일상샷이 이쁜친구로 기억합니다.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30 10:22:31
싸우디노동자
진지빨고 답글달아서 미안하지만 3살짜리딸 (만2세) 하나랑 와이프가 임신한 상태의 아빠 입장에서 저 글에 하나도 공감안합니다. 졸라 힘들긴하지만 서로 존중하고 위하는 점 그리고 아이가 무럭무럭 커가는 모습에 보람느끼는 사람도 있는거 알아줬으면 좋겠어요.. 윗글땜에 결혼하면 다 저래? 하기싫다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땜에 답글 달아봅니다. 그리고 대화는 정말 중요합니다. 90%맞아도 10%다른것땜에 싸우는게 부부인데 10%의 오해를 풀기위해서라도 대화를 해야합니다. 몇십년 따로 살아온 사람들이 기껏 몇년 만나서 하는게 결혼인데 당연히 서로를 잘 모르잖아요? 서로의 가치관을 이해하기위해 하는게 대화라고 생각해요.. 서로를 이해하면 그만큼 위로가 되는 사람도 없는것 같아요..
2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9 22:52:48
전설의악플러
여자 잘 만나면 강추. 아니면 이혼 하더라도 혼자가 낫다. 이왕할거면 사회생활 경험있는 사람과 해라.. 육아,가사는 같이 하는게 맞고 이해도 할수있지만 직장생활은 안해본 사람은 조또 이해못함. 아니 이해 안하려고하고 피해자 코스프레함 반면 직장 경험 있으면 이해해줌. 서로가 이해하고 양보못하는 대부분이 독박육아,외벌이임...이럴거면 결혼 안하는게 답.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9 23:16:25
여름이시러
인정하기 싫겠지만 여자보는 눈이 고자였던것임~ ㅅㅂ ㅜㅜㅜㅜㅜㅜㅜㅜㅜ
21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9 23:30:11
에너자이저메가톤
그런데 위에 나열한거 운전이랑 장인 대작 빼고는 금방 끝나는 간단한거 아닌가? 다들 알겠지만 집안일 쉬운게 아니고 거의 하루종일 일인데 저렇게 토끼같은 애들 잘 크고 있으면 잘되고 있는거임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9 23:41:55
황석어젓갈
그냥 1번부터 아내에대한 애정과 존중이 안보임..설마 매일매일 치킨시켜먹진않을텐데 저런식으로 말해야하나싶어...그냥 이혼하고 양육비주는게 더 나아보이는데ㅠㅋㅋ
2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9 23:45:49
가능o
1번이 되기까지 어떤 과정이 있었을지는 생각 안해보신듯 ㅋ 원래 사람이라는게 미워지다보면 먹는거마저 처먹는걸로 보이게 됨 ㅎ
11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30 04:05:43
황석어젓갈
ㅋㅋ그렇게치면 아내도 첨부터 히스테릭하진않았을텐데 그 과정이있었겠지? 집에 쳐박혀서 집안일 육아스트레스받을테니 남편한테 화풀이할테고 남편은육아안도와주고 처가가면도와줄테니 주말엔 처가가자고징징...서로 상대방 힘든거 전혀 안알아주고 배려존중이 아예 없는데 왜 아내탓만하는지모르겠어 ..게다가 육아하는게 집에서 노는걸로보이면서 자기한테 애씻기라그러면 스트레스받아하는것도 내로남불오지는데? 내눈엔 걍 지짜증난다고 자기 스트레스 일하고온 남편한테푸는 호로1이랑 지새끼키우는아내가 뭘하든 지돈으로 놀고먹는돼지새끼로보이는 호로2이랑 도찐개찐으로 보일뿐..ㅋㅋㅋ
1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30 05:17:12
새론맴
사실상 한사람 입장만 들을수없는게 애들이 아빠보다 엄마찾고 멍하게있지말고 애들이랑 놀아주라하는거보면 평소에 애들이랑 잘 안놀아주니 하는말같아요 ..퇴근해서 밥먹는것도 짜증낼법한게 몇시에퇴근했는지가 없네요 저는 무조껀 신랑 기다려서 같이먹긴하지만 늦으면 짜증나요 늦은시간까지 일하면서 밥도 못얻어먹은것도 깊은빡침 다 치워놨는데 또달라면..본인도 쉬어야하는데 짜증나니까 먹은건 치우라한거겠죠..
241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30 00:02:11
헤하읏
마지막 반전 있을 줄 알았는데 이건 뭐,,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30 00:11:02
달릴려고가입
걍 펜스룰 가즈아~!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30 00:15:15
너가웃으면나도
청년이보기엔 그런건 모르고 저짤은 누구요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30 00:35:00
달려라레옹
절대 이해불가...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30 00:49:15
정말좋은사람
난 다 끼리끼리 만난다고 생각함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30 00:49:51
낚시왕김태공
너무 하루하루 희망이없어보이는삶인데..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30 00:52:28
단엘
전형적인 아버지의 삶이다.. 나열한 13가지 중에서 단 한가지도 '이건 좀 이상한데..' 느껴지는 부분이 없음. 위에 댓글중에 부인에 대한 존중이 없다고 했는데, 존중은 일방적인 것이 아니고, 상호간에 존중을 해야지 그게 존중임. 아내에게 회사에서 힘들었던 일을 진지하게 상담하듯 털어놓지 않는 이상은, 존중이 올 것 같지가 않다.. 개인적으로 "여보 나 직장 그만두려고.." 신중하게 말 꺼내면 태세전환 우디르급 될 듯
22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30 01:32:02
단엘
물론 꾀병이고, 남자답지 못한 방식임. 그런데 상대는 와이프임. 애초에 남자답게 "야 너 옥땅으로 따라와." 해서 주먹다짐 할 수 없음. 그러니 상대에 맞는 방식으로, 꾹 참아온 듯 이야기를 한다면, 그제서야 위기의식을 느끼겠지. 위기는 곧 기회임 (Threat & Opportunity = T/O model) 스스로 간당간당하다 싶으면 버티다가 쓰러지지 말고, 내가 위기임을 적당히 부풀려서 말하는 것이.. '아, 남편이 그동안 사회생활에 시달렸구나..' 조그만한 오해를 만들면 변화가 생길 것 같은데..
12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30 01:36:49
유해동물베충이
전업주부는 말그대로 살림을 도맡아서해야됨 그게아니라면 맞벌이하고 반반하든가 ㅡ 전업주부인데 저딴식으로하면 쫓아내야됨
32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30 01:37:22
와리o
내 이상형이 공무원 여자임 애는 안낳아도되니깐 서로 평생 맞벌이하고 집안일도 같이분담했음 좋겠음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30 03:12:54
고기굽는남자
결혼 하지마
11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30 03:46:32
별땡
애초에 곪아터지기전에 얘기해서 그때그때 상황에 맞춰갔어야 하지 않나..지금 너무 풀어야할게 많은거 같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30 03:59:01
청청루
근데 처가를 매주 가진 않을 거 아님..? 아... 주말 이벤트는 자주 있는 편이긴 하겠구나.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30 04:22:00
kultralisk
ㅇㄷ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30 07:28:21
마른수건
하지마?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30 07:40:47
gejfddflgl
애들이 아빠한테서 도망간다는건 아빠잘못이 클 가능성이 크다 아마 맨날 인상쓰고 버럭했을듯
9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30 08:23:49
가르산밍나쨩의하수인
걍 이정도면 집보단 회사가 심적으로 쉬러가는 느낌일듯.ㅋㅋ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30 08:29:46
미나리a
나중에 능력되면 애키우는게 로망인데 퇴근하고 쳐다도안보고있으면 진짜 그지같긴하겟다...ㅋ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30 08:33:18
키크신분
결혼하면 서로 이해하는 법을 알아야함. 근데 요즘 20~30대는 이해하는 법을 모르고 경쟁하고 비교하는 법만 암... 그게 문제인듯함... 나도 결혼하고 생각하지만 저 위에 남편 이야기가 내 이야기와 똑같음... 그렇다는건 나도 저렇다는것...물론 아직 자녀는 세포단계로 배속에 있지만 앞으로 와이프를 좀 더 이해하고 같이 잘 이끌어가야겠음....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30 10:50:09
시간이멈추다
진짜 상대방 입장을 조금이라도 이해한다면 저런글을 쓰고 감정의 골이 깊어져만 갈까? 하는 생각이 듬. 어쨌든 애 생기면 두사람의 인생에는 대부분 희생이라는 단어만 남을텐데.. 마치 자기만 희생을 하는거라는 마인드로 무슨 결혼생활을 유지를해 .. 걍 어이가 없음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30 14:27:46
키크신분
저는 벌써부터 걱정이 머리에 스치네요...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6-05 16:06:55
모태부터모텔에서못해
다른 건 그렇다치더라도 밥 좀 달라는데 그때까지 뭐했냐고 말하는 건 너무한거아님? 나는 내 와이프가 늦게 밥달라하면 아직 안먹었나, 그렇게 일이 바빴나 싶어서 안쓰럽고 걱정될 거 같은데,, 그걸 타박하고 있는 건 개 너무하다 진짜;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6-04 22:3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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