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난 스물세살 여잔데 왕따 트라우마때메 미칠거같다 진자 어떡하지?
작성자 잇자난
번호 874211 출처 창작자료 추천 1685 반대 1 조회수 76,937
작성시간 2019-05-26 12:18:08 이동시간 2019-05-26 12:4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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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너무 답답해서 혼자 주절거리면서 쓸거임

우리집이 엄청나게 가난했는데

할머니할아버지 외가친가 진작에 다 돌아가셨고 친척이나 다른 가족들하고는 정말 연락을 아예안함

아빠가 막노동하면서 생계유지하고 엄마 야구르트 파시면서 나랑 우리 언니키웟음

근데 우리아빠가 나 초3때 음주운전자때문에 교통사고로 돌아가셨거든

그런데 우리가 깡도 백도 없고 사고낸사람은 엄마말에 의하면 잘사는 사람이였다는데

어쨌든 제대로 처리도 못받고 합의도 못하고 그냥 아빠 한 못풀어준채 살아갓다

엄마가 그때부터 맨날 우시고 우리집이 급속도로 기울엇어

나는 학교에 우리아빠 돌아가신거 소문났는데

웃긴게 초딩들은 막 부모님 돌아가시거나 아프거나 그런거에 충격도 많이 받고 어리니까 대놓고 앞에서 말을 하잖아

맨날 우리반애가 다른반애 데리고 내앞에 와서 " 야 00아 너네 아빠 돌아가신거 맞지?" 이러고

내가 끄덕거리면 "봐바 맞잖아~" 이러면서 지들끼리 얘기하고 그랬는디 ㅋㅋ

엄청난 트라우마가 생기고 애들이랑 말을 하기가 싫게 됨 ㅋㅋ

그 후에 애들이 미술시간에 가족그리는거 하는데 내가 우리가족 엄마아빠나언니 이렇게 그렷더니

앞에 나가서 발표하는데 애들이 "야 너는 아빠 죽었잖아~~" 이러는거

그때 앞에서 우는데 선생님이 "울지말고 ~ 그리고 선생님이 최근에 기억에 남는 가족간의 추억을 쓰라했는데 아빠그리면어떡해" 이럼 선생이 그냥 분위기 띄울라고 장난투로 한말같았는데 지금보니 기가막힘 난다기억남


그때 너무 상처,충격,쪽팔림 그리고 미술시간 그일도 소문나서 애들이 나 놀리고 왕따시킴

왜 왕따를 시켰지 ㅋㅋㅋㅋㅋㅋㅋ참 이해가안되는데 아이들이라서 그랫느닞

지금같으면 한마디라도 하는데 그땐 내가 죄인같고 애들이 무서우니까 ㅋㅋ


어쨌든 그냥 학창시절내내 왕따였는데

중1올라가서는 좀 잘지내고 싶어서 노력을 엄청함

밝은척도 하고 그랫는데

국어 첫시간에 선생님이 한명씩 자기소개를 하자는거임

내가 인사하는데 너무 떨려서 덜덜 떨면서 말했는데 우리반 어떤 남자새기가 " 니네 애비 어제 뒤졋냐?ㅋㅋ 뭘 그리떠냐 ㅋ"

이렇게 토씨하나 안틀ㄹ리고 말하고 애들 몇명 비웃고 선생님이 면박줬는데

내가 또 짜증나게 괜찮은척 웃으려다가 울엇음

그 남자애는 우리아빠 돌아가신것도 알고 그냥 센척하는 양아치

뭐 학창시절 ㅈ같이 지내고

결정적으로 내 인생 지하로 추락시킨 사건은

고1때 여자애들이 이유없이 나 때림

왜 맨날 가만히 앉아잇냐고 ㅋㅋ

근데 한명아이 아빠가 뭐 높은사람이래는데

내가 듣기론 방송계 누구라는데 그건 모르겠음

어ㅒㅉㅐㅆ든 걔네한텐 난 당연 화풀이 +만만의 대상 ㅋㅋ

너무 슬픈게 뭔지알아?

체육시간은 내가 제일싫어하는시간이엿ㄴㄴ데

옷을 갈아입을때 교실에 커튼이 중간에 있어서 커튼을 치고 교탁쪽에선 남자애들이 갈아입고 우리가 사물함 앞쪽에서 입은적이 잇엇단말임

근데 내 체육복이 사라진거임

나는 친구도 없고 교실문 닫으면 열어달라고 말할 용기도 없는데 빨리 찾아서 입고 나가야되는데

없으니까 미치겠는거임

근데 나는 사물함에 넣어뒀는데 어디있는지도 모르겟고 친구도 없으니 빌려줄리도없고

아무리 애들이 날 괴롭혔어도 내 사물함물건을 건들지는 않았음

그냥 내 머리 치거나 가래침 나한테 뱉거나 맨날이랫기때문에 ㅋㅋ

근데 가해자년중하나가 " 야 아까 화장실어디에 체육복 하나 걸려있던데? ㅋㅋ"이래서

일단 급하니까 뛰쳐갓음

바닥에 내 체육복 다 떨어져있엇는데

여자화장실 변기물 내리는 기구가 망가져서 물이 줄줄셌었단 말임

그 물로 다 젖은거임
근데 체육선생님은 가해자애들 편이였고

나 괴롭힐때 옆에서 웃으면서

"00이 권투좀 배우자~~"이러고 다 그러면서 크는거라 그러는 사람이였기때문에

내가 옷 안입고 가면 분명 나를 타겟으로 엄청나게 몰아세울게 뻔했기때문에 빨리 입어야 됬음

이때를 난 후회함

화장실에서 갈아입고 갈걸,,

정신이 없엇 ㅓ그랫는지 젖은 체육복 들고 교실로 뛰쳐감 애들이 거의다 입고 신발신고 나갈라하는데

내가 급해서 막 옷벗고 입고 잇엇음

지금 이성을 갖춘상태에서 생각하면 내가 진자 바보같은데

그땐 맨날 눈치보고 위축되고 저날은 진짜 멘붕오고 하다보니까 내자신을 방어할 생각도 없이 미친애처럼 그냥 행동햇던거같음

어쨌뜬 가해자년들이 이때다 싶은지 "우린 다입었엉~" 이러면서 커튼을 활짝 재끼는거임

원래 남자애들이 빨리 먼저 나가서 축구하고 있는데

그날 주번이 체육부장 남자애였고 걔 무리들이 앞에서 문닫을라고 기다리는 중이였나봄

그 무리가 내가 옷입고 있는거를 보게 된거임

아ㅣ진자 ㅈ기 지금도 눈물이 나는데 ㅋㅋ아진자 얼마나 우스웟을가

내가 아직이라고 소리치고 옷빨리입다가 커튼 붙잡을라고 뛰쳐가는데 이미 다 애들이 사이드로 활짝 펼쳣고 애들이 봄

내가 상의를 다 못입었었는데 위에 속옷이랑 배랑 다 보엿을거임

남자애들이 진자 개 쪼개는데 내가 그때 가해자년들한테 화나서 "아직 내가 안입엇지 않냐"고 처음으로 소리지르면서 눈물고임

가해자년들이 깝친다고 때리고 체육복 간수 제대로 안한 니탓아니냐고 때리고

볼것도 없는ㄷㅔ 지도 달린거 없다고 여자라고 가린댄다면서 남자애들앞에서 발로 밟고 나감

내가 구석에 앉아서 우는데 남자애들이 나오라고 소리지름

못나가겠어서 앉아서 게속 울었더니 나 냅두고 문 잠그고 나감

내가 제일 비참했던건 아빠가 하늘나라에서 보고 있으면 얼마나 속상할까 생각해서 더 눈물이 났음

혼자 오열하는데 중간에 체육부장이 와서 "니년때문에 체육쌤이랑 애들 기다리지 않냐"고 쌍욕하고 나오라고 지랄함

무서워서 울다가 나감

애들이 다 째려보고 선생님이 진짜 무시함

사실 내가 너무 심하게 왕따당하고 이런게 유명했기ㄸ매ㅜㄴ에 교사들중에 내가 왕따인거 모르는사람없엇을거임

그래도 다른 교사들은 도와주거나 손내미는 사람은 없었얻도 티는 안내는데

체육교사라는색ㅇ기는 "니가 왕따당하는 이유가 이래서 야" 라면서 막 소리지름

내가 울먹이면서죄송하다고 하니까 내가 왕따당하는 이유를 십초셀동안 다섯가지를 말하라는거임

말을 제대로 못했음

그러니까 애들 한명씩 시켜서 내가 왜 왕따당하는지 말을 하라는거임

근데 가해자여자애들한테만 물어봄

진짜 비수가 되는 말들만 던졌는데

체육부장이 마지막에 "아빠가 없어서요~~" 이랫더니 가해자년들이랑 다 웃음

체육교사도 졸라쪼개는데 얘는 내 집사정을 알고 웃는건지 드립으로 생각해서 웃는지 그건 지금도모른ㄴ데 진짜 크게웃엇음

그이후로 가해자애들은 체육시간마다 빨리 입고 나가라고 내 엉덩이 발로 차고
넘어트리고

괴롭힘


너무 웃긴건

내가 이렇게 당하는걸 몰랐을 교사가 몇이나 됬을까 싶은데

날 도와준 선생이 한명도 없음

너무 내가 많은걸 바란건가?

공부를 해서라도 성공을 해야겠는데

날 괴롭힌 애들이 정말 많았지만 그 무리중에 제일 주동자였던 5명이있음

그중 3명이 공부를 굉장히 잘함

내가 열심히 공부해야지 하다가도 대학교를 쟤네랑 같이 가면 난 또 이렇게 살아야 된다는 생각에 너무 잘하면 안되겠다는 생각을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신병이였던거겟지 지금보면 ㅋㅋ

하루는 급식먹는데 가해자년중에 아빠가 방송쪽잇는거 같다는애가 남친이랑 헤어져서 열받는다며

된장국을 내 머리에 부음

그때 내가 얼굴 오른쪽 다 디었는데

급식 담당 쌤이 가해자년한테 화내고 교사한테 일러서 학폭위 열리나 했는데


걔네는 빽이 어마어마하니까 어영부영 넘어감 (그냥 머리아파서 넘어간거일수도 정확한건 모름)

우리엄마는 이마트 청소하는 일하시고

언니는 집에 잘안들어옴

엄마가 언니때문에 엄ㅊ어 속상해했는데

그래서 나는 학교일에 대해서 말을 할수가 없었음

언니는 내가 언뜻보기에도 문란해보였고

술취해서 가끔씩 집에와서 엄마한테 행패부리고 나가고

돈달라고 그러고 난리핌

그러다가 어느날엔 집에 나만 있었는데 내 책가방에 가해자애들이 우리반 몇명시켜서 다같이 내 욕을 쓴 종이를 넣어더ㅜㅆ음

내가 보고 너무 화가나서 숨이 안쉬어지고 막 미칠거같은거임

근데 얼마안있다가 언니가왔음

근데 언니가 너무 밉고

엄마랑 나는 이지경으로 사는데 자기혼자 살겠다고 그런느게 너무 화가낫음

그래서 쳐다도 안보는데

언니가 누가봐도 유흥관련일하느 사람처럼 옷입고 엄마어딧냐고 승질을 내는거임

그래서 내가 막 화를냇음

언니가 놀랏겟지 내가"엄마랑 내가 어떻게 사는지나 아냐고 근데 가끔씩 집에 들어오는 주제에 한다는 소리가 돈달라,엄마어딧냐 승질이나내고

그럴거면 언니는 없는게 낫다면서 " 및니녅처럼

소리지름

언니랑 대판싸우다가

자기 이제 볼일 없을거라면서 나감

그리고 혼자 언니한테 미안해서 엄청울엇음

언니도 이런집안에서 태어나고 싶엇겟음?

평범한 가정이엿으면 펴범하게 잘살텐데

그런데

몇주뒤에 언니 죽엇다고 듣겓 ㅚㅁ

자살햇음

이얘긴 길게안할래

사실 내가 죽인거 라고 욕해도 할말ㅇ버없음

내가 말을 심하게 해서 자괴감이 들엇을지도 모르지

그렇게 살다가

엄마도 일을 도저히 못할상황이 되고 나는 학교졸업은

겨우했지만

온갖 정신병 다 짊어지고 살음

내가 엄마한테 제발 졸업식 오지말라고 햇는데

굳이 꽃다발들고 옴

근데 난 친구도 없고

무엇보다 가해자랑 우리엄마 한공간에 잇게 하는게 싫엇음

근데

가해자년들이 나를 보더니 인사를 친절하게 하면서

엄마보고 어머니냐고 인사하고

사진을 찍재는거임

내가 절때 안찍는다고 정색하면서 그러니까

엄마가 날 이상하게 생ㄱ가함

엄마가 불상햇음

기분안좋아서 집에 가는데

엄막 왜그러냐는거임

걍 짜증나고 죽고싶엇음

그리고 혼자 집에와버림

엄마는 왜그러냐고 그러면서 그냥 눈치보다가

나랑 밥먹겠다고 오만원 뽑아온거 못쓰고 그냥 내가 집에와버렸으니 그거 나한테 줌


너무 힘들고 우울하고

엄마가 불상하고 그냥 다 불쌍한데 짜증이남

그렇게 난 대학도 못가고 아무것도 안하고

알바도 하기 싫었느데 집안형편상 해야됫고

개네들때메 내인생 망치기 싫어서 알바를 시작함

사람만나는게 너무 무섭고 힘들어서 몇번 관두면서도 계속햇고

돈조금모아서 이제는 사이버대학이라도 해서 조금 뭐라도 하려고 함

뭐 국가에서 이것저것 지원해준것도 잇긴잇음 집안사정때문에

그래도 우리집이 일어날 기미는 안보엿음

하지만 예전처럼 푹꺼지려고는 안햇음

그래서 이제 뭐좀 해보려고햇는데

엄마가 얼마전에 자궁암판정받음

3기라는데 엄마는 병원돈없다고 안간다고 함

근데 그럼 엄마가 죽잖아

진짜 몸이라도 팔가 생각도 함

더 무서운건 이렇게 엄마마저 가버리면 나도 못버틸거같음

더 힘든건 ㅋㅋㅋ 날 괴롭히던 가해자애들중에 공부잘한다는애들 다 우리나라 손가락에 뽑는 대학교가서

연애하고 너무 잘살음

내가 원래 페이스북 이런거 내계정안만들었는데 그냥 재밌을까싶어서

했더니 나중에 걔네가 뜨더라

정말정말정말 잘살더라

너무 착한척하면서 너무 잔인하리만큼 남친옆에서 사랑스럽게 웃고

해외여행가고 학과애들이랑 놀러가고 정말 정말정말 미워죽겠는데 너무 부럽더라

정말 마음같아서는 여기에 신상 다 밝히고 싶음

나는 뭐지

나는 왜이렇게 살지

나는 왜

차라리 내가 전생에 죄를 진거라면,,

가해자애들이 전생에 나에게 피해당한아이들이였다면 내가 참을수 있겠다고

맨날 하늘에 대고 외친다

잘살게 해달라는건 나에게 사치일뿐이다

그냥 이유가 있는 아픔이면 좋겠다

내가 걔네한테 전생에 죄를지어서 지금 이렇게 사는거면 좋겠다

하늘이라는게 있는지 정말 우리 언니랑 아빠가 날 보고 있는건지

그건 모르겟지만 그냥 맨날 혼잣말로 궁시렁대는데

그냥 뭔가 외줄타기하는삶이 이젠 너무 지친다

좀만 더 가면 내 마지막 희망인 줄도 끊어질것 같고

난 추락하력나 싶고



내가 너무 힘들어서 우리집 동네 조그만 도서관컴퓨터에 앉아서 어느날 웃긴을 쳐봣다

정말 웃고싶어서

근데 웃긴대학이라는게 잇드라

걍 봣는데 먼가 사람들이 나쁘지도 않은거 같고 포근한느낌을 받아서 자주 보곤햇다

그런데 오늘은 엄마가 갑자기 울더라

미안하다고

그러면서 내인생이 왜이렇게 됫느지의 근원을 따지다가 가해자애들이 생각낫고

걔네생각에 미칠거같아서 글을 썻다

절때 이긴글을 누군가가 다 읽으리라곤 생각안한다

단지 내 속의 응어리를 여기에라도 쓰고 싶은맘일뿐


조금만 더 버티기 위해

발악을 하는 마지막 수단이랄까


괴로워 힘들어 불쌍해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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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베스트1
옆집개미
내리막이 있으면 오르막도 있음. 다 잘될것임. [5]
599 0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9-05-26
[12:20]
답글
베스트2
덕체
시발것들... 작성자야 다 읽었다. [1]
493 0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9-05-26
[12:27]
답글
베스트3
마스터에반젤린
교사가 동조했다는게 세상.. [1]
376 1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9-05-26
[12:48]
답글
베스트4
레미레미도레미
어머님까지 안계시면 어쩌려그래.암이면 중증이라서 5프로만 내면 돼. 혜택있어 빨리 병원모셔가 [2]
173 0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9-05-26
[12:40]
Razenca
아무말도 할수가 없다
961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6 12:19:38
아오빠그만해요
정말 고생했네 나쁜생각 하지 말아줬으면 좋겠고 상담센터 같은데 가면 어머니 지원해주는 프로그램도 분명 있을거거든? 힘들어도 일단 가서 상담받고 뭐든 다 해보자
5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26 12:24:13
스치면깨문다
이게 맞는듯.. 웃대 푸념글 첨 읽어봤는데 어설프게 동정하는것도 못하겠네...
4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26 12:55:40
옆집개미
내리막이 있으면 오르막도 있음. 다 잘될것임.
599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6 12:20:23
우치치
작성자 인생 떡상 가즈아아ㅏㅏㅏㅏ
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27 09:52:04
심심할뗀나를불러봐
왜 거따가 붙임?
01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27 12:23:02
옆집마당쇠
이말은 진짜 가능할듯 인생은 어떤사람이든지 굴곡이 있기마련 초년에 고생했으니 노년에는 잘살꺼임 힘내삼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27 15:38:35
Oo낭만고릴라oO
야 이거 반대 아니냐? 아무도 신경 안써.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27 20:01:16
선미의각선미
ㄴ 안그래도 끈적이는 부분이 반대로 가서 울고있네요... 장난하는것도 아니고ㅠ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6-03 06:26:15
닉넴뭐하지귀찮
하....그간 미친인간들 사이에서 그래도 이렇게 까지 자라서 정말 다행이야... 이제 앞으로 꽃길만 걷길 바랄게 ㅠㅠ
2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6 12:21:40
맛밥
..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6 12:22:19
말랑한단데기
위로의 말조차도 조심스럽게된다. 친구의 내일이 지난날보다 더 나은하루가되길 바랄게. 그저 잘 풀렸으면 좋겠어
6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6 12:22:31
엘베u죄
생각보다 강한 친구야 다 잘 풀릴 거고 나도 기도 할게
3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6 12:22:49
오빠나몰라
너 진짜 힘들었겠다 울고 싶으면 울어도 돼 억지로 참지 않아도 괜찮아 말하기 어려운 이야긴데 해줘서 고마워
4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6 12:23:01
윤만두
선생이라는작자가 미친거 아니냐? 최근일 쓰랬더니 아빠를그리면어떡해? 진짜 선생도아니다 애들이 어려서 장난 구분 못하는 거 나쁜거라구 알려주고 중재해야되는게 선생 역할이다 선생도아닌새끼야...후.... 고생 많았어 힘들었겠다... 어른이 어른같아야 어른대접을받지...
119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6 12:24:12
코끼리쭈부쭈부
나였으면 선생들 목을 다 따버렸을꺼 같은데 개 열받네
1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26 15:25:13
똥꼬털은왜나냐
선생은 무슨 ㅋㅋ 말 그대로 먼저 태어난 새끼들일뿐. 오히려 난 대학에서 은사.. 아니 은인을 만났는데, 학창시절 교사 ㅋㅋ ㅅㅂ새끼들. 대학교때 주유소에서 알바하다가 중학교 선생이 손님으로 와서 한다는 개 ㅈ같은 소리가 "너 이럴줄 알았다..ㅉㅉ"하길래 "저 xx대 입학했고 선생님보다 좋은 학교 다니는데 무슨 소리세요? 선생님 아들도 대학 간걸로 아는데 어디 갔나요?"라고 하니 혼자 지랄지랄 하더니 가드라. 갰ㅂ썅년 또보고 싶네 ㅋㅋ 아직도 선생질하고 있냐며 면박주고 싶다. 몇푼이나 버냐고 ㅋㅋ
5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26 17:11:27
토아08
아... 삶의 무게가 너무나 무거워보이네... 내 선에서 해 줄 말은 없지만, 정말 용기 잃지 않았으면 하네 지금부터 늦지 않았으니까 힘내구, 어머니 관련해서는 구청에 전화해서 지원 받을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는 건 어떨까? 아..정말 힘냈으면 좋겠다
4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6 12:25:05
체란
이런거보면 마냥착할거같은 지금애들중에도 이런상처받고있는중인 애들이 있겠지...힘내 넌 사랑스럽고 충분히 사랑받을수있는아이야. 정말...안아주고싶네
4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6 12:25:55
덕체
시발것들... 작성자야 다 읽었다.
49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6 12:27:39
덕체
힘내란 얘기도 못하겠다. 가끔 웃대 놀러와서 위로받고 가자
6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26 12:28:21
봔조비
고생했어 그 가해자새끼들 자기가 했던짓을 배로 돌려받았으면 좋겠다 정말로
1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6 12:27:46
Two아영
에구... 속상하다 ㅜㅜ
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6 12:27:52
내일다시보자
아냐 난 작성자가 쓴글 다 읽었어 많이 힘들었구나 고생 많았어 많이 흔들렸구나 이제 꽃피웠으면 좋겠다! 모든게 잘풀렸으면~
7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6 12:27:57
새벽까지뻐기며
개쓰레기들이네 니 탓 아니고 고생 많았어. 힘들면 쪽지해
321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6 12:28:22
비피데스
그와중에 여자랑 문자하려는 당신은 대체..
591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26 12:30:16
새벽까지뻐기며
띠용..?
18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26 12:30:52
새벽까지뻐기며
혹시 오해할까봐 그러는데 쪽지로 계좌만 남겨도 됨 힘들땐 치킨 하나 사줄겡
8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26 12:32:30
석기
아앗.......
1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26 12:38:12
삼십대의대현자
쪽지는왜..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27 09:11:44
작성자형
보냈습니다 치킨 보내주세요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27 11:08:19
들롱
행복하자
1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6 12:30:35
들롱
맨날 글써 애들이 놀아줄거야
3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26 12:31:27
황주
진짜 강인하다. 어떻게 견뎌왔어? 하늘에서 아버지랑 언니 분이랑 보시고 대견해 하실거야. 이때까지 많이 힘들었으니까 앞으로는 점점 좋은 일들이 많아질거야. 진심으로 빌게!!
6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6 12:30:47
멘탈쿠크다스
미친새끼들 진짜 많구나. 그런데도 잘 커줘서 정말 고마워. 안좋은 생각하지말고 세상 사는데 꼭 나쁜 일만 있는게 아니야. 일단 너가 자존감을 좀 높일 필요가 있을 것 같아. 인생 어떻게보면 짧지만 또 어떻게 보면 길어. 지금부터라도 조금씩 목표를 잡고 하나씩 해나가보자. 그렇게되면 너도 지금보다 더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을거야! 힘들면 쪽지라도 해. 도와줄게. 화이팅!
2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6 12:31:39
골든스테이트워리어스
그저 힘내라는 말밖에 할 수가 없네요
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6 12:31:42
딱콩람보
와...보는 내내 답답하다...작성자가 답답한게 아니라 상황이 너무 답답해...어떻게 사람들이 저럴수있지??
2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6 12:33:39
남몰래흐르는눙물
힘든시기가 남들보다 좀 더 길뿐. 어머니 많이 사랑해 드리고 지금껏 그런 환경에서 지내서 이정도 멘탈이면 그래도 정신력 강하다 느껴집니다. 죽겠네 죽겠어 맨날 입에 달고 사는 내자신을 되돌아보게 되네요. 용기란 위급한 상황에서 번뜩하는 섬광처럼 나타난다 알고 있는데 글쓴이는 절망 속에서도 지금까지 꿋꿋하게 잘 지내온것 같습니다. 대단하세요! 힘내시고!! 좀 더 어려워진다 해도 희망을 잃지 마시길.
9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6 12:35:16
품번분석가
아 진짜 정독하는 내내 뒷통수 잡고 봤네 다 나쁘고 무덤덤한 쓰레기들인데 선생 시발럼은 뭐냐 진짜 나도 학교다닐 때 꼰대급 머가리 선생들 있었는데 진짜 그런 종족들하곤 말이 안 통한다 교사직 박탈 당하고 하루살이로 살아야돼 아주 시발 보는 내내 속울려서 미칠뻔 했네
38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6 12:35:41
디자인아재
작성자랑 나랑 비슷한거 같았다... 다만 나는 가정이 좀 괜찮았기에 대학교가서 새로운 사람들만나고 공부 열심히해서 지금은 나도 괜찮게 사는데 답을 내린다기보다는 극복 해야되는거 같다...
9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6 12:37:46
디자인아재
자기자신은 자기가 해야되는건데 그럴 여유도 없으니까 ㅠㅠ 힘내 글쓴이야...
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26 12:38:19
행복하길바라
다 읽어봤어.나도 비슷한 일들 겪은게 있지만 더 많은 것들이 엮여있어서 차마 힘내라고 하기도 미안할 정도네. 지금위치에서 할 수있는 것들부터 하나씩하면서 아프지말고 행복하자
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6 12:38:31
석기
힘들겠다...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잘 살아왔음. 작성자 힘내요
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6 12:38:57
개시벌존나착한사람
토닥토닥.. 크게 해줄게 없어 미안하다
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6 12:39:29
정글벙글
흑흑 나도 고등학교때 친구 하나도 업엇는디 너무 슬프다
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6 12:40:37
레미레미도레미
어머님까지 안계시면 어쩌려그래.암이면 중증이라서 5프로만 내면 돼. 혜택있어 빨리 병원모셔가
17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6 12:40:53
Marr
나도 이거 쓰려고 했는데.꼭 치료 받으시라고 해라.. 네가 나서서 꼭 치료 받으시게 해. 암으로 진단 받으면 돈 얼마 안들어
39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26 15:47:50
유해동물베충이
힘들었겠다 .. 스트레스를 분출할것을 찾아봐. 계속 흡수하면 진짜큰병걸려 취미생활이라던지 즐길거릴 찾아봐 세상에 재밋는일들이 꽤많아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27 16:4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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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019-05-26 12:18:08 / 이동: 2019-05-26 12:41:04 )
뭣때매이러능
내가 무슨 말을 할 수 있을까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6 12:44:50
레고왕
힘내세요 이제 힘든일 지나가고 좋은일이 샐길거라고 믿어요 정말 힘들고 배고프고 그러면 쪽지라도 보내세요
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6 12:45:23
마스터에반젤린
교사가 동조했다는게 세상..
3761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6 12:48:26
(삭제) 삭제된 답글입니다.

국뽕에취한놈
선생이 시1발 싸이코패스네. 저딴게 교사한다고 아오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31 02:35:18
므쨩이또마또
겨우 몇 년 된 상처들이 어떻게 이 댓글 하나만으로 치료될 수 있겠어..그래도 한 번 안아주고 싶다.
3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6 12:50:57
홍삼즙
어떻게든 어머니 모시고 병원가. 그러다 잘못되면 글쓴이 완전히 무너진다 어떻게든 모셔가
2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6 12:52:22
샷건무새
선생부터 다 샷건 쏴버리고 싶다... 총기 꼭 허용됬으면 좋겠다
2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6 12:52:48
전전두엽
안좋은 기억 치료법은 좋은기억으로 덮는 수밖에 없음.. 근데 그게또 사람간의 행복으로만 덮혀서 인간을 항상 대할수밖에 없지 너자신을 사랑하능게 그첫단계야
1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6 12:52:48
사는게사는게아니다
정말 미안한데 이게 실화라고?? 믿기 힘들만큼 너무 극단적인데?? 모든 학생들이 동조하고 교사까지 동조했다고? 심지어 선생들 앞에서 패드립까지 하는데 선생이 웃었다는게 이게 실화라는게 믿기지 않을정돈데;
8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6 12:53:03
꼬꼬야미안해
나도 글 읽는 내내 이생각 했는데.. 제발 실화가 아니길 바란다
1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26 13:04:59
(삭제) 삭제된 답글입니다.

코끼리충전기
진짜 시불것들 ... 악마다
9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26 13:26:34
(삭제) 삭제된 답글입니다.

파파고파파
믿기지 않을 일이 실화였던게 한두번이냐 이정도면 충분히 있을법도 할듯
2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26 14:52:21
똥꼬털은왜나냐
오히려 나도 사실이 아니길 바라고 있다.. 읽다가 가슴이 퍽퍽하니.. 어휴.. 그리고 우리때도 왕따가 있었는데.. 솔직히 이렇게는 아니었거든,, 빽이고 나발이고 왕따 조장한다 하면 일단 귀싸대기 쳐 맞고 시작하면 하지 절대 교사들이 다 동조하진 않았는데.. 그리고 아무래도 사람새끼들이다보니 꼭 한두명씩은 친구가 되주고 오히려 왕따시키믄 새끼가 심하게 하면 적당히하라고 그랬는데.. 요즘은 세상이 ㅈ같이 바껴서 이정도인건가.?
19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26 17:05:53
아침부터치킨
나도 상황이 너무 잔인하다보니까 실화라는게 믿기지가 않는다... 교사가 나서서 처리는 못하고 그냥 모르쇠 할지언정, 대놓고 너가 그래서 왕따인거냐느니 이런 말을 본인 앞에서 한다고...? 너무 잔인해서 읽는도중에 숨이 턱 막혔어...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27 10:08:40
입으로잘해요
괜찮아 진짜 괜찮을거야 작성자가 잘못한게 하나도 없는데 너가 왜 상처받아 안 그래도 돼 아프지마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6 12:53:07
고즈넉한
헐 진짜.....다 읽었어요...진짜 못된사람들 정말많이 만났네 진짜 힘들었겠다. 정말정말정말 수고했어...그리고 언니는 너때문에 죽은게 아니야.. 죄챡감 가지고 살아가지 마. 문득 생각이 나겠지만, 그래도 너때문이 아니고 언니도 너가 잘 되길 바라고 있을거야. 화이팅!
1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6 12:53:22
성형하러가자
아고ㅠㅠ 그저 읽는저도 신장이빨리뛰고 맘이 너무 아파요.. 힘내라구 말하는 것도 조심스러워요.. 그 아픔을 헤아릴 수없을 정도인것 같아서.. 그럼에도 힘내주셨으면 해요.. 항상 앞으로 좋은일만..
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6 12:54:22
반대로말하기
고생 많았어 이젠 얼마나 대단한 사람인지 못된놈들에게 보여줘 힘들게 버텨온 강인함은 언젠가 쓰러지지 않는 큰힘이자 자산이 될꺼야 이렇게 버텨온 작성자가 생각만 해도 멋있다 화이팅
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6 12:55:25
자취의요정
누구임? 명단 적어 보내셈 내가 다 만나서 싸데기 때리고 올거임
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6 12:56:11
오랄에몽
글 보는 내내 내가 살인충동이 생긴다.
1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6 12:57:35
SuperRich
의료원있는곳이면 의료원 정신과가 저렴하니까 거기서 상담받아보길 바래. 만만찮게 굴곡있었던 아재인데 작년에 안동의료원에 좋은 선생님 만나서 많이 좋아졌어. 감정도 습관이다. 라는 책 최근에 읽었는데 괜찮더라. 맨날 하던생각 감정이 익숙해서 계속 그런 생각만하게 되니까 불편하더라도 생각과 감정을 바꾸라는 내용인데 요약해서 들고다닌다. 내책상은 항상 오물범벅이어서 새벽같이 학교가서 책상 바꾸면서 살았던 기억 잊어버리지는 못해도 그 놈들 나보다 잘살고 있어도 편하진 않아도 괴롭지 않게 살게 된건 남생각.슬플생각만 하다 보면 나만 손해 보는거란걸 아재가 되서 깨달은 뒤야. 지나간 세월이 아깝고 현실이 힘들어도 남은인생 잘 살아야지. 지원되는 제도 잘 찾아보고 남들보다 더 빠르게 준비안된시기에 부모님과의 이별이 와서 힘들겠지만 이겨내고 잘 살아가길 바래. 눈물과 분노가 앞을 가려도 가야할 길을 찾아가. 이름모를 사람들이 여기서나마 응원하니까. 희망을 짓밟는 사람들은 무시하고 힘차게 너 인생 살아가는거야.
6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6 12:57:44
존잘기환
와.. 죽여버리고 싶겠다 진짜...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6 12:58:54
오랑씨
도랏맨들이 많네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6 12:59:56
토마토꼭지
진짜 쓰레기들만 행복한 ㅈ같은 세상 ㅋㅋ
9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6 13:00:04
똥물의왕싸자
토닥 토닥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6 13:00:27
게임만들어요
달리 해줄말이 없다.. 삶은 끊임없이 작성자를 괴롭히는구나. 부디 앞으로 올 날들은 행복이 더 많은 날들이길 바랄게
4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6 13:00:49
오늘의호구
베니토끼 작가님이 구경선 작가님인데 이 분이 듣지도 못하고 시력도 점점 잃어가시는 분이야(청력은 잃으셨는데 시력은 확실히 기억이 안나네..) 이 분이 책도 쓰시고 유투브에 보면 강연도 하시고 그래 늘 위로가 되는 따뜻한 그림을 그리시는 이유가 있더라고.. 뭐라도 도움이 되고싶어서 마침 베니토끼가 있길래 끄적여봤어...참 마음이 아프다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27 18:27:50
엑셀월드o
사랑해
19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6 13:01:12
뿡빠이
다 읽었어요. 옛날엔 선생도그렇고 학생들도 인성에 대한 심각성과 정도가 없었죠...진짜 ...어떤 고통을 겪으셨는지...알 것 같네요. 힘내요.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6 13:01:22
니사랑내곁에
어떻게 주위에 죄다 쓰레기뿐이냐... 안쓰럽게.. 중딩때 그새키진짜 죽이고싶네 면박만줫다고? 내가 그 선생이엇으면 복날에 개패듯이팻다 인성교육은 집에서뿐만아니라 학교에서도 실시해야지 부모를 잃은친구한테 그딴소리할놈은 뒤지게 맞아야한다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6 13:01:54
달만보는늑대
마지막까지 상황이 어떻게 이렇나 싶네멍... 이렇게 글을 쓴 것 자체가 참 큰 용기인거 같다멍. 조심스럽게 힘내자라고 위로해본다멍....
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6 13:01:58
페브리즈허브향
애들은 사리분별력이란게 없어서 저러는 건 주변 어른들 책임이 큰데 왤케 답없는 어른들뿐이냐 주변에;; 선생을 인성을 안보고 뽑으니 이사단이 나지..힘내세영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6 13:02:53
들꽃수학샘
우선 어머니 모시고 병원 가세요 의료보험이 워낙 좋아서 생각보다 엄청 저렴할 것 입니다. 두번째 이상한 생각 하지 말고 일자리 잡을 생각 부터 하세요. 성실하게 일하다 보면 모든 것들이 풀리게 됩니다.
17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6 13:03:48
글로벌한량
나도 어릴때 아버지 돌아가셔서 힘들었음. 나중에 재혼하셨는데 그것또한 힘들었음. 그치만 너의 힘듬과 나의 힘듬이 각자 다를것임을 알기에 너도 버티고 이겨내라고 말하지는 않을것임. 하지만 내가 어느정도 그 힘듬을 이해하니 힘내라고 말해주고 싶고 내가 이것을 극복할수있게 되었던 여러 일들이 너에게도 일어나기를 바래줄게. 살면서 하나 하나씩 놀라운 일들이 너에게도 다가와서. 힘들고 지친 마음이 긍정적으로 변해가는 경험을 했으면 좋겠어. 진심으로.
9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6 13:05:03
당연히당근이지
그동안 어떻게 참앗을까 글만봐도 가슴이 아프네 ㅠㅠ 그래도 앞으로는 좋을일이 더 많을꺼야 힘내!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6 13:05:37
전우협
교권무새들 이런글에는 꼭 아닥하고있어요
5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6 13:07:07
뽀뽀할래
안아주고 싶다.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6 13:07:53
크복
진짜 내가 이 나라에 살고있단게 믿기지않는다.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6 13:10:02
한쪽만남은놈
밥 잘 챙겨먹고있지?? 잘챙겨먹고 진짜진짜 또 힘들어지면 글 또 써줘~ 당장은 할수있는게 응원밖에 없네.... 그래도 응원은 언제든 준비되어있어 힘내~!!
8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6 13:12:55
보는내가답답해
ㅈ같은 선생같지도 않은 ㄱㅅㄲ들 선생 하면 안될놈들이 선생을 하고 있으니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6 13:13:07
준호짱짱
작성자님도 행복해질수있어요 응원할게요..ㅠㅠ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6 13:14:24
김냉면
맘이 안좋다..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6 13:15:56
대화하기싫어
토닥토닥 진짜 잘 버텨줬다 어머니 꼭 병원 모시고가고! 언제든지 글써 너잘못 하나도 없어 본인 몰아세우지말고 스스로 잘했다잘했다해주자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6 13:17:31
뀨잉이
긴글 다 읽었다. 작성자야 고생이 많았어!! 정말 고생이 많았다야...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6 13:17:38
엉덩이만져줘
안 좋았던 일들에 대한 기억들을 써놓은 글을 볼 때 진심으로 마음이 아팠던 적이 없는데 이번 건 어째 마음 한 구석이 정말 찡하네.. 무슨 말이 너에게 위로가 될까 싶다. 힘내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6 13:18:49
찐분홍
힘들었지... 내가 너의 입장이 되어보지 않아 너가 얼마나 힘들었는지 짐작은 가지 않지만 글만 잃어도 힘들었을 너의 마음이 느껴진다. 힘내 내가 이말 밖에 해주지는 못하지만 내가 봐서는 넌 정말 대단한 사람이야!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6 13:21:49
죽는버튼
항상 나보다 더 행복하길 바랄게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6 13:22:19
불타는도마뱀
마음이 너무 아파서 못 읽겠어. 아무 말도 못하겠어. 여기서 많은 웃음을 담았으면 좋겠어 너가. 남은 인생도 행복하길.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6 13:22:48
끼야후아
작성자야 나도 너랑 같은 학창시절을 겪었어. 나도 졸업식 날 엄마랑 동생이 같이왓는데, 내가 왕따라는거 들킬까봐 너무 무서웠어. 가해자애들이 엄마 앞에서 내 머리에 밀가루를 뿌렸는데, 친한척 ㅇㅇ아 졸업 축하해! 이러는거야. 엄마랑 동생이 뭐하는 짓이냐고 화냈는데 난 걍 등신처럼 원래 이렇게 험하게 놀아 하고 웃었어. 엄마한테 친구 있는거 처럼 보이고 싶어서....작성자야 꼭 마음을 버티고 위로 할 만한 걸 찾아야 해. 운동도 좋구, 그림이나 십자수, 뜨개질같이 그냥 남이랑 경쟁 할 필요 없는 취미 같은거 있잖아. 재주가 생기면 자신감이 생기고, 그럼 자기 자신이 초라하지 않고 괴로운 생각도 점점 덜 할 수 있어. 나도 23살 때는 버스정류장에도 못 앉아잇었거든? 교복 입은 애들이 너무 무서워서....그치만 이젠 신경도 안써. 상투적인 말이지만 아팟던 일들도 시간이 지나면 그랫나? 하고 정말 생각이 잘 안나. 언젠가 네가 그 상처들에 무뎌질 수 있엇음 좋겟다. 꼭 좋은 날이 올거야.
6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6 13:23:05
델레이라나
글 다읽었는데 눈물났음.. 힘내라는 말도 부담될거같네.. 그런 일들 겪고도 버티고 살아간다는거 자체가 대단한 사람인거 같아.
8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6 13:26:23
200원
힘내 작성자야~~~~~!! 누가 그러던데 힘낼때의 힘은 힘들었던것만큼의 힘이 있는거라더라. 많이 힘들었던만큼 누구보다 강한 사람일거라고 생각해. 앞으로 다 잘될거야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6 13:27:12
투리야
다 필요없고, 님이 왜 그걸 겪어야했는지 납득시킬 자를 찾아봐. 제대로 납득 못 시키고 궤변만 내놓으면 과감하게 뻐큐먹이삼. 그게 신이건 종교, 의사건. 님이 피해자이고 불쌍한취급을 받아야된다면서 님이 님 인생에 주도권을 잡을수있게 납득 못시킨다면 때려도 됨. 납득안되면 죽을때까지 탈출은 없을거임.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6 13:29:50
왜나만고양이없지
언제든 와주라ㅋㅋ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6 13:32:04
오류입니다
최고의 효도는 내가 잘 사는 것이다 최고의 복수도 내가 잘 사는 것이다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6 13:33:04
이거보다가레알지림
댓글달려고 로그인했어.. 내가 작성자 상황과 아픔을 어떻게 헤아리고 감히 힘내라고 하겠니 정말 너무 안타깝고 불쌍하고 나도 비슷한 일을 겪어서 웃긴대학에서 위로받은적이 있어. 인터넷에 글 올린다고 크게 달라질게 없을꺼라 생각하지만 따뜻한사람들이 따뜻한 위로랑 관심 가져주어서 현실속에서도 많이 힘이되고 도움이 되더라고, 그니까 제발 나쁜맘 안먹었으면 좋겠다.. 작성자야 고생했고 좀만 참아줘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6 13:34:26
hint87
댓글 처음 써본다. 버텨라. 어떻게든 살고 버텨내라. 인간에게는 누구나 좋은 기회가 몇번은 찾아온다. 그렇기에 그때를 기다리고 삶을 버텨내라. 그리고 살면서 힘들어도 아 그때만큼 힘든건아니다! 라고생각하며 이겨내라. 잘되서 보란듯이 너도sns에 너가 잘산다고 올리고 행복해짐으로써 그들에게 복수해라. 스스로 떨어진 자존감을 회복하고 꿈을 가져라. 작은 꿈이라도 바라면 이루어질 것이다. 반드시 잘 살아서 여기에 근황 올려줘라. 너를 응원하는 사람은 세상에 의외로 많을것이다.
1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6 13:42:53
씹빡아
결국 세상사 벌 받는다. 사람새끼라고도 못 볼 같은반 그놈들, 교사라고 직급 단 짐승만도 못한 ㅄ들, 진짜 간절하게 기도하는데 일신 상에 재앙이 찾아오길. 반대로 작성자야 너는 이제 새로운 행보간 악장이 시작될거야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6 13:49:22
Panax
너도 고생많이 했구나.. 나도 왕따 2년 넘게 당해본 경험이 있어서 그 트라우마를 벗어나기 위해 대학시절부터 운동을 엄청 열심히 했어. 고등학교때 많이 뚱뚱했었는데 현재 70키로까지 빼고 근육도 많이 키웠어. 현재 대학친구들은 내가 한때 뚱뚱했고 일진들한테 맞고 다녔다는걸 전혀모르고 나도 절대 말할수가 없는 비밀이지..그래서 인지 대학친구랑 술먹으러 다닐때 허세로 어깨 쫙 펴고 근육에 힘 꽉주고 다니고 그래.. 비록 속은 제대로 싸워본적도 없는 찌질이지만ㅋㅋ 부족한 조언을 하자면, 지금 혹시 비만 등으로 인해 외모에 자신이 없다면 간헐적 단식과 운동을 병행해서 멋진 몸을 만들어 보는거야.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존감 회복이 제일 시급하다고 생각해.
1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6 13:54:15
Panax
나는 외모도 평범이하라서 외모 컴플렉스가 엄청 심했는데 운동과 간헐적단식으로 남들이 이루기힘든 몸을 만들어내니까, 자존감이 만씨 생기고 남들이 나를 함부러 못 대하는게 체감이 가더라고.. 그리고 우리집은 학창시절 내내 나이키, 아디다스 한번 못 사입을 만큼 가난했지만 몸이 되니까 흰티에 유니클로 청바지만 입고 다녀도 주변서 몸 좋단 말도 많이 듣고, 이로 인해 과거 트라우마를 서서히 극복해 나가는 것 같아. 그러면서 취업스터디나 대외활동 등을 활발하게 하면서 더 발전된 나를보기 위해 계속 노력하게 되더라고.. 글쓴이도 부디 힘내고 좋은 봄날이 오기를 바랄께.
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26 14:01:25
Panax
그리고 어머니의 병도 무사히 완치되었으면 좋겠다.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26 14:03:09
루엘라
대충 읽으려다 충격받고 다 읽었다.. 이건 진짜 할 말이 없네 행복해지길 뒤에서나마 바랄게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6 13:54:22
창조하는자
글 다읽었어요..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6 13:55:41
발고양이
선생들이 다 그렇지
21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6 13:57:25
박하선지국
힘내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6 14:01:01
조심스러운중대장
힘내랏!! 힘내에에에에엣!! ㅠㅠ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6 14:01:03
고엔지
3기면 충분히 나을 수 있으니까 엄마랑 같이 병원가서 치료 꼭 받아.... 암은 나라에서 지원해주니까 엄청 부담 안될거야ㅠㅠ 꼭 가서 치료받아ㅠㅠㅠㅠㅠㅠㅠ 너도 아프지말고..... 여태 많이 울었으니까 이젠 더 많이 웃는 일 생겼으면 좋겠어......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6 14:01:05
고객만족센터
태어나줘서 고마워.. 이렇게 착하고 예쁘게 커줘서 고마워. 너는 정말 소중하고 귀중한 사람이야 너가 잘못한 건 하나도 없어. 조심스럽지만 특히 언니분에 있어서 절대로 자책감 갖지 말았으면 좋겠다.. 상황이 그런거지 절대 너 때문이 아니야.. 부디 네가 앞으론 행복하기만 했음 좋겠다. 힘들 때마다 여기에 너를 응원하고 기도해주는 사람 많다는 걸 잊지 않았음 좋겠다. https://m.terms.naver.com/entry.nhn?docId=2098713&cid=51009&categoryId=51009 이거 암치료지원비에 관한 링크인데 혹시나 도움이 될까해서 가져와봤어. '재난적의료비 지원사업'도 검색해봐. 항상 응원할게.
58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6 14:04:40
RedRainFox
닉값 제대로 한다 고맙다
1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26 19:14:04
dio2
머리가 좋다해서 백이 있을만큼 사회적으로 영향이 있다해서 그사람이 교양이 있고 대단한사람은 아니다.너보다 잘난 인생을 사는 쓰레기들이 그렇게 사는것처럼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6 14:05:52
야카모즈
밥먹다가 눈팅하다 수저내리고 글씁니다. 수많은고통속에서 어찌 그리 버텼을지..우선 어머니 모시고 병원부터 가세요. 혼자서 어찌 버티실꺼에요..진짜 앞으로 웃는일만 있기를 간절히 기도하겠습니다.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6 14:08:44
내밑으로들어오게
모든일이 잘풀리길 바래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6 14:11:06
빛으로강탈해요
내 모든 진심을 담아서 말하는데 넌 아무 잘못 없다 힘내라!! 여기 모두가 니 가족이라 생각하고 조금이라도 위로가 되길 진심으로 바란다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6 14:13:39
콩팥옆에종양
지금은 끝이 보이지 않는 터널에 있는 것 같은 기분이겠지만, 다 지나갈거에요. 저도 언제 끝날지 모르는 고통 속에 괴로웠던 적이 있었어요. 왜 나한테만 이런 일이 일어나나 하면서 세상을 원망하기도 했어요. 근데 지금 고생하고 불운한 만큼 나중에 좋은 일이 일어날거라고 믿었어요. 세상은 은근 공평하더라구요! 지금 마이너스인 만큼, 나중에 플러스로, 곱절로 돌아올거에요! 여태 고생 많았어요. 앞으론 좋은 일만 있기를 바랄게요 .. 파이팅 !! 나쁜 생각 하지말고! 자주 놀러와요 ^.^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6 14:19:26
안다고
글 끝까지 읽었어. 정말 안타까운 마음이 드네..어린시절에 받은 상처로 인해 지금까지 힘들어 하고 있는 모습을 생각하니 넘 안쓰럽고, 내가 다 미안해진다. 왠지 비슷한 또래일 것 같은데, 정말 우리나라 왕따문화는 특히 너무하다 싶어..가진 것 없는 집에는 더욱 그렇고...힘들었지??아픈 엄마 때문에 그동안 내색도 못하고 속으로 앓았을 작성자야, 너무 대견해! 작성자야, 힘내구 너무 혼자 짊어지려고 하지마 아플땐 병원 가는것과 같이 트라우마 치료하러 갔음 좋겠네..혹시 여자사람친구 필요하면 쪽지 줘 힘내 작성자야:)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6 14:20:49
아잉두
조작이길 빈다 ㅠㅠ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6 14:28:50
야이돌대가리야
시간이 약이야. 좋은 사람들 따뜻한 사람들 많이 만나다보면 그런 트라우마들 희석될거고 점점 흐려질거야. 그런 사람을 못만날거같다고? 아냐 만나게 돼. 보석을 캐는 사람들이 흙속에서 캐주기 전까진 보석은 땅속에만 있듯이 너가 아직 아픔속에 있을 뿐이야. 곧 널 찾으러 올거야 힘내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6 14:32:37
천재바보천재
힘내 뻔한말같지만 인생이 아무리 바닥이고 막막해도 숨통틔일날이 오더라. 내얘기같아서 다 읽었는데 내가 노력하고 바뀌면 상처는 지워지지않겠지만 남들 사는것처럼 평범하게 살 수는 있음. 노력이란게 스펙 이런것만이 아니라 외모라던가 그런거부터 관리하고 바꿔나가면 인생 자체가 바뀔수있음. 늦은나이도 아니고 23이면 아직 한참 어린데 노력해봐. 진짜 됨. 누구말처럼 쪽지로 계좌번호라도 남겨주면 치킨이나 피자정도는 사줄수잇당 어차피 서로 신상 알일도 없는데 부끄러워하지않아도돼 아직 어리고 기회는 많다는거 잊지마 경험담임ㅎㅎ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6 14:32:56
이발사문도석
정말 고생했다....글만 읽어도 가슴이 찢어지네...니가 힘들었던건 니 잘못이 아니야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6 14:40:15
낑깡낑꽁
힘내 정말.. 옆에서 도와줄 사람도 없고 마음고생 심하게 했겠다.. 얼마나 괴로웠을지 상상도 안간다 그래도 지금까지 버티느라 고생했어 이젠 좋은일만 있으면 좋겠다.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6 14:49:32
시피컴퍼니
너의 청소년기를 되돌릴수없지만 아픔들이 완전히 아무는게 불가능일지 모르겠지만 지금이라도, 우리라도 괜찮다면 우리들 품으로 안겼으면좋겠네 단지 기나긴 악몽속에서 헤메이다 꿈에서 께어났다고 생각했으면 좋겠어 실제론 절대로 안될걸 알지만 그렇게 생각해서라도 너의 고통이조금이라도 덜했으면좋겠어 악마들이 살고있던 지옥을 이제라도 벗어났다고 생각했으면좋겠어 우리들은 하나하나 가지각색 능력이 크진않겠지만 우리는 힘을모으는능력을 가지고있거든 환영한다 서로에게 행복을주는 웃긴대학에온걸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6 14:50:06
코끼리쮸쀼쮸쀼
거지같은 인간들때문에 자신이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를 알지못한채 살아가는게 너무나 안타까워요ㅠ 어떠한 말로도 치유 안될 상처를 가지고 계실텐데 앞으로 작성자는 이세상 누구보다 아름답고 소중한 존재라는걸 알게될 일들만 존재했으면 좋겠다.. 아프지말고 아팠던거 이상으로 행복해졌으면 좋겠다 진심으로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6 14:58:15
품번물어보기용아이디
작성자 꼭 힘내서 보란듯이 잘 살았으면 좋겠다
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6 15:02:43
닌KIN파크
만날 눈팅만 하다가 진짜 오랜만에 로그인했어..차라리 주작이었으면 좋겠다..힘내라는 말 밖에 해줄수 없어서 미안하다..미안해..네 잘못이 아니야..네 잘못이 아니야..
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6 15:12:35
서양꽃
대학좋은데 가고 남친잇고 잘사는거처럼 sns에 보일지몰라도 원래 그런자랑 하려고 만든게 sns 니까 너가 보는만큼 그애들이 잘살거라고 생각하진마 나도 가끔 찾아보고 속으로 ㅈ같다 난 이런데 쟤내는 ㅈㄴ잘사네 싶을때도 잇지만... 대학잘간게 뭐 그리 잘사는거라고 생각하진않아 또다른 학교일뿐인걸 우린 아직 어리니까 충분히 좋은일이 많이 일어날거고 죄지은 애들은 벌받게 될거야 그런거 신경쓰지말고 내 스스로를 빛나게 해주자
7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6 15:26:58
알파카AlPaCa
지금까지 힘든일만 있었으니깐 앞으론 좋은일만 있을거야 평생동안 있을 슬픈일 다 경험했으니깐 앞으론 행복한 일만 있을거야 동생아 힘내자!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6 15:30:30
세레츠
인생이 왜 너한테만 그러냐... 내 인생도 만만찮게 굴곡이 심한데... 인간이 만든 세상이라는게 누군갈 무너뜨려서 얻은 결과기에너무도 잔인하지... 그치만 왜 하필 그게 너이고 나여야 할까... 그냥 다 좋게 지내면 안될까... 나도 어릴때 아버지를 잃고, 학창시절 왕따를 당해보고 지금 회사원 7년차로 살아가지만 전재산 다 잃고 빚까지 떠않고. 인생이 참 허무하고 무기력하다. 살다보면 좋은날이 온다는데. 그냥 그 말이 진짤까하는 생각으로 살고 있어 인생 너무 짧은데, 그 짧은 인생이 괴로움으로 가득찬 너의 인생에 앞으론 누구보다도 밝은 빛만이 비추길 마음으로 응원하고 또 응원할게. 어머님 부디 기적처럼 건강해지시길. 힘내고 사랑해.
9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6 15:46:08
리듬킹
씨1발 제발 주작이기를 씨1발씨1발....그냥 지어낸거라고 해줘 말도안돼 세상은 비질란테가 필요해 정말. 정말로..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6 15:48:18
왕대괄장군
시벌 교사새끼들이 그쥐랄이야?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6 15:51:15
마이트앤매직
3년 버텼다. 10년 게임중독에 빠졌다. 아무생각없이 일하면서 게임하니깐 생각은 안난다.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6 16:11:24
마이트앤매직
근데 고향집에 갈수가 없다. 과거의 잔재가 보이면 과호흡난다. 쓰러진다. 정말 미치겠지만 가해자는 떳떳이 살수있다.
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26 16:12:06
마이트앤매직
그나마 긍정적이면 뇌연구에서 한분야를 공부할수 있게 된거다
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26 16:12:42
오드우드
아무것도 아니다. 아무것도 아니다. 아무것도 아니다. 세번만 되뇌자. 지금 살아있는 것도 잘 버틴거다. 그냥 뭔가 토닥여주고 싶다.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6 16:11:36
타이거드렁큰
정말 구구절절 안타까운 기억이네요. 이런 상황속에서 제 무슨말이 도움이 될지... 저는 답답한 현실 잊고자 개선하고자 책을 읽었어요. 여러사지 법으로도 계속 마음 속에 괴로움이 남았는데 이걸 누군가가 해소해주길 바라면서 제일 돈이 들지 않은 방법으로 책을 찾았어요. 책 속엔 저보다 힘든 사람들도 있고 나름의 지혜들도 발견해서 그렇게 사는 중입니다. 유투버 김새해작가의 방송도 즐겨듣고 이제 조금 과거와 불우했던 기억의 나와 지금의 나를 조금 떼어놀 수 있어요.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6 16:24:47
타이거드렁큰
생각이 감정을 만든다고 하네요. 그리고 그 감점이 또 다시 생각을 만들고 반복이죠. 그래서 괴로운 기억을 삭제하면 좋겠지만 어렵다면 그것이 떠오르지 않는 무언가를 하면 좋겠습니다. 새로이 생각과 감정 그리고 나를 새로 써나가는거예요. 이제부터는 아름다운 날이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바라겠습니다.
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26 16:29:22
김구라아들
나 포함 주변인 케이스로는, 인생 마지막까지 함께할 동반자가 생기면 해결되더라.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6 16:53:50
청춘라면
개놈의 자식들이 많다.. 힘내라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6 16:55:28
봄날o
세상진짜잔인하다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6 16:56:00
봄날o
힘내라는말도 미안해서 못하겠다. 그냥 잘됬으면좋겠어 앞으로 인생 어떤 행운이 있어서라도 잘 살게됬으면 좋겠어 그러길 바랄래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26 17:03:03
타조야타도돼
고생했다 잘했어 그 나쁜 놈들은 네 선택이야 방법을 찾아서 벌을 주든가 억울하지만 묻어두고 너의 삶을 살든가 어느 선택이든 후회가 남지 않을 수는 없겠지만 행복하렴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6 17:50:02
돌돌이보고싶다
처음부터 끝까지 다 읽었는데...너의 잘못은 하나도 없다. 너의 잘못이 없으니 이제 당당히 살았음 좋겠다.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6 18:01:51
미씽은잘도도네
방관하는 교사는 뭐 공무원 마인드고 귀찮아서 그랬다 쳐도.. 동조하는 교사는 대체...... 사람새끼긴 한건가..... 싹다 짤라야함. 그래야 '선생'은 아니더라도 '교사'이고 '사람'이긴 한 사람들이 교단에 서지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6 18:12:41
지나가는화공생
27살남자임. 초등학교 입학식전날 아버지가 돌아가셔서 애들 입학식할때 잠수타고 5일후 학교감. 1학년부터 4학년까지 울기만함. 가정도 당연히 힘들었고.. 힘든거 다 안다만 말씀드리고싶은건 사람은 끼리끼리만난다고, 당신과 안맞는거 같은 사람은 빨리 쳐내고 좋은생각과 좋은친구 몇명만 끝까지 가면됨.. 인생 화이팅하세용
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6 18:19:59
고운말만하는아이
나도 23살 여자거든? 인증 가능하다. 너 서울이나 경기도면 쪽지좀 해줘. 나랑 놀자.
2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6 18:52:14
비트코인캐시
해드리고싶은 말이 엄청 많은데.. 앞으로 점점 잘 될거에요. 지금까지 버텨온게 정말 대단하고 정말 대단한 사람이니까 뭐든지 할수 있어요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6 19:08:21
열심히사는년
정말 잘못을 저지르면 그게 언제가 되든 다시 되돌아가더라고... 그 나쁜 사람들은 다시 되돌려받을거야...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6 19:23:42
열심히사는년
그리고 언니 일은 네 잘못 아님.. 상황이 그랬던거고 세상이 그랬던거야 이제껏 불행했던만큼 앞으로 행복할 일이 생길거야 ㅜㅜ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26 19:24:44
악의심판자
힘내 어려움을 이겨낸 사람에겐 반드시 복이 큰거 한방온다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6 19:24:36
인생은비트코인처럼
쓰니야 힘내 ㅠㅠ 언젠간 해가 너를 비출거야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6 19:33:04
NH농협은행
힘내라는말 너무 빤하고 힘든데 힘내라고하는거 아니라지만 해줄말이 이것뿐이네... 그 시바르년것들 분명 너한테 한짓 배로 돌려받을꺼야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6 19:46:33
지나가는아조시
나만큼이나 힘들고 가난한 학창시절을 보냈구나..힘내거라 우리 같은 사람들도 언젠가는 봄이 오겠지..힘들게 살아도 어떻게든 버티고 버텨보쟈 ㅠㅠ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6 19:48:54
박하맛입술
지금까지 버텨줘서 너무너무 고맙고 용기내서 이렇게 글 써준것도 너무 고마워요 항상 눈팅만 했었는데 정말 조금이라도 힘이 됐으면 해서 휴면계정 풀어서 로그인 했어요. 제가 감히 이해한다는 말을 할 수가 없네요. 이 댓글 하나 쓰는데도 몇번을 고쳤다 다시 쓰는지도 모르겠구요... 어줍짢은 위로지만 조금만 힘내주세요. 정말 진심으로 응원하고 있습니다.
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6 20:35:40
도깨비푸드
끝까지 다 읽었는데 읽으면서 주작이길 빌었다..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6 20:47:21
나라게이냐
세상 진짜 불공평하다.. 진짜 한국사회 미쳤네.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6 20:47:55
나라게이냐
나름 눈팅까지 10년동안 여러사람의 하소연을 뭇대통해서 봐왔지만 이건 진짜 역대급이다. 근데 그러한 모든 악조건을 버틴 쓴이가 진짜 존경스럽다.. 진짜 최고의 맨탈을 가진듯 쓴이 너정도 인성과 인내심이면 아무리 사회가 거지같아도 성공할수있다. 그리고 쌍놈 쌍년들은 지버릇 개 못준다고 언젠가 그 댓가를 달게 받을 날이 올꺼니까 너무 좌절하지말고 꽃길 갈 준비하자.
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26 20:56:16
우룩불룩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이 모든 것들이 다 액땜이기에 큰 행운이 오셨으면 합니다 토해내고 싶은 말이 있으시다면 쪽지라도 주세요 들어드릴게요 ㅠㅠ!!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6 21:19:54
MADEinMIND
진심으로 행복하길 바래요. 가해자들 선생쓰레기들 포함 정말 아어 그런 것들이 사탄아님 뭐임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6 22:13:52
고양시고양이
인생이라는게 항상 나쁜일이 함께 있더라.. 내가 많은 사람들을 자주 접하는 직업인데 사람들이 인생 초반에 어렵고 힘들면 나이가 점점 먹을수록 좋아지는 경우가 많더라. 우리 함께 버티자. 사람마다 꽃피는 시기가 다 다르더라. 너도 나도 지금은 시기가 아닐뿐 뒤늦게라도 꽃은 핀다.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6 22:30:34
Ambiguity
마음이 아프다.. 똥 밭을 굴러도 이승이 좋다는 말이 있으니까. 하나하나 작은 것부터 채워가자. 올라갈 일만 남았다 생각하고... 힘들지만.. 힘들지만.. 그래도 인간은 무한한 가능성이 있끼에 해보는 거야. 그렇게 하고 나면 분명히 보상을 받는다. 토닥토닥...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6 22:45:15
영구동토
걔네가 행복한거에 제곱으로 행복해지길 바랄게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6 22:48:36
방탄변비
제발 주작이었으면 좋겠지만,, 아니라면 살아줘서 고마워..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6 22:54:05
꼬리있음
네가 잘못한 것이 없는데 고통은 네가 다 짊어지고 있어서 너무 마음이 아프다.. 어떻게 감히 위로해야 할지도 모르겠어 랜선너머로 꼭 안아줄게 세상이 드럽고 엿같아보이지만 널 걱정하는 사람들이 이제 이렇게나 많은거 알아두렴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6 22:55:23
위아래구분없음
작성자분은 분명 어제보다 오늘이 행복한 사람이 될거에요.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6 23:06:01
블리냥냥
제발 주작이었으면 싶다... 너무 드라마틱하네... 충분히 힘내서 버티며 살고 있는 거 아니까 힘내라는 말도 감히 못할 정도로 무겁네... 작성자야 댓글들 보니 지원 받는 거 꼭 알아보고 엄마에게 엄마마저 없으면 나 살아가기 너무 무섭다고 살아갈 자신 없다고... 엄마 어떻게든 꼭 살아달라고 사는 거 포기하지 말아달라고 말해... 어떻게든 암 고칠 생각하자고.. 울면서 말해... 꼭 엄마가 병원 열심히 다닐 수 있도록.. 여느 논리적인 말보다 니 눈물이 엄마를 움직이게 할 것 같다... 작성자야 부디 너에게 앞으로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랄게.. 마음 같아서는 정말 너를 사랑해주고 너의 아픔을 보듬어주는 좋은 남자 만나서 일찍 결혼했으면 좋겠다.. 니가 지켜야 할 가족이 있고 니가 의지할 가족이 있어서 너가 살아가는 데에 조금이라도 희망을 갖고 살아갔으면 좋겠다. 너가 위로를 받는 이곳에 가끔씩 나 이렇게 살고 있어요.. 하고 안부를 들려줄래? 우린 너가 잘 되기를 바란다고 해서 꼭 잘 되서 여기를 찾아야 한다는 부담감 없이 언제든.. 니 얘기를 들려주었으면 좋겠다. 부디. 힘내길 바라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6 23:49:37
블리냥냥
언젠가 외국에 여행 한 번 다녀와. 일년 이상..? 워홀이라도..? 우리나라랑 달리 외국은 좀 나이 학벌 외모 이런 거 안 따지고 편하게 친구되기 쉽더라 영어만 공부 열심히 하면..( 우리나라는 나이 들수록 사람 사귀기가 어려워지는 것 같아.. ) 그런 가운데 너에게 위로와 기쁨을 주는 친구들이 네 곁에 생기고 세상이 이렇게 넓고 니 자신이 이렇게 사랑 받을 수 있는 사람임을 깨달을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 부디 네가 행복하길 바라. 행복까진 어렵다면 적어도 불행에서 벗어나길 바랄게 진심으로..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26 23:50:07
황당빤쮸
힘내세요 글을읽다보니 밥한끼 대접해드리고싶다는 마음이드네요 제 위로있는 수많은 댓글들이 당신을 응원하고있습니다. 정말힘드시면 쪽지주세요 기프티콘이라도 보내드리고싶습니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6 23:52:26
내일도힘내
글을 읽는 내내 눈물이 났어요.. 어떻게 살아오셨을지 상상이 안가네요 너무 마음이 무겁네요.. 앞으로는 작성자님 길 앞에 행복만 놓여있기를 기도합니다. 진심으로 행복해지셨으면 좋겠어요 안보이는 곳에서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부디 기쁨과 웃음이 넘치기를 기원합니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7 00:01:14
코트티부랄
나는 글쓴이가 아니기에 100% 글쓴이의 고통을 느낄 수도 없고, 공감할 수 없다. 그래서 조언을 해주기도 망설여진다. 하지만 응원은 해주고 싶다. 정말 잘 살아남았다. 하루하루가 정말 힘들겠구나. 강요하는 것은 아니다. 그치만, 지금의 삶을 유지하는 것도 힘들겠지만, 하루에 1개씩만 무언가를 성취하기 위해 노력해보자. 밥을 한끼 맛있게 먹는 것도 될수 있겠고, 양치질을 잘 한것도 될 수 있겠다. 힘내라는 말도 함부로 할 수 없겠구나. 응원한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7 00:13:31
남하영
지금 까지 잘 버텼어요 저라면 힘들었을거 같은데 누나 조금만 더 버텨보자 사람 사는일이 꼭 나쁜일만 일어늘리가 없잖아요 이제 좋은일도 많이 일어날꺼에요.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7 00:15:38
나츠님
여기까지 오느라 많이 수고했어요.. 우리 같이 힘내요.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7 00:23:15
미래일기
힘내라.. 한마디 보태고 갑니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7 00:24:29
보보보보보봄
여기에라도 상한맘 털어놓는건 잘한거에요 맘속에 쌓아놓고만 있으면 더 안좋아지는 법이라...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7 01:38:38
보보보보보봄
도움이 될 진 모르겠지만 작성자의 앞길에 빛이 한줄기 내리길 기도해봅니다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27 01:39:15
순실이
쪽팔린다 내가 지금까지 힘들다고 하고 세상원망 했던건 이분에비하면 .. 작성자님 힘내세요 ...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7 01:41:21
엠뷰란스
댓글 정말 안다는데...작성자야 정말 잘 버텨줘서 고맙다...정말 고마워 종교는 믿지는 않지만 웃대들릴때마다 잘 되기를 바랄께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7 01:43:33
고기에소주
이유가 있는 아픔이었으면 좋겠다는말이 너무 와닿고 가슴이 아프다 내가 금전적으로 풍족하다면 진심으로 돕고싶다 내코가 석자라 도와줄 수 없는 내가 아쉽다 미안하다 그리고 정신적인 도움이 조금이라도 되었으면 좋겠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7 01:56:51
모태부터모텔에서못해
선생조무사란 단어도 아까운 새끼들... 가해자년들도 다 기록남겨서 평생 얼굴 못 들고 다녔음 좋겠다.. 진짜 사람 한 명 왕따시킨다고 지들 얻는거 1도 단 1도 없을텐데 단순히 그냥 이란 이유겠지 단세포 같은 새끼들... 작성자님 부디 제발 현 상황이 비관적일순 있어도 생각만이라도 긍정적으로 갖고 살아가 주세요.. 작성자님 탓한다거나 왜 긍정적으로 못삼? 이러는 게 아니라 너무 안타까운 현실이지만 그럼에도 감히 힘내주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써보는 거예요...ㅠ 도움이 될 수 있는게 없어 아쉽고 죄송합니다. 하지만 감히 염원하기를 부디 앞으로는 서서히나마 상황이 나아지시고 생각이 밝아지셨으면 좋겠어요. 작성자님 탓 아니예요..
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7 02:39:04
갓킹지니
난 25살여자야 너에대해서 더 알고싶다 너 아픈거 힘들었던거 자주얘기하러와 분명 여기 글로 쓰지못할일도 많을텐데 쪽지로 언제든지 얘기해줘 나도 윗분들처럼 끝까지읽으면서 제발 저 글들이 거짓말이길 바랫고 마음이답답하고 눈물이나더라 근데 정말 혼자 열심히 잘버텨줘서 고마워 앞으로는 남들한테 좀 기대도 되고 도움도 받아도돼 여기 그렇게해줄사람 많고 나도 있단걸 잊지않았으면좋겠다.
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7 02:59:41
방귀개좋음
이 긴글을 누군가가 다 읽고 같이 아파하고 슬퍼하며, 진심으로 응원하고있습니다.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7 04:10:54
힐쿨입니다
내가 해줄수 있는게 같이 분노해주고, 추천수 올려주는것 밖에 못해줘서 미안하다... 글만 읽었는데도 짐승같은.. 아니 짐승놈년들 인간으로 교화될때까지 패고싶단 생각밖에 안든다.. 힘내!!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7 07:34:50
밀리언조각
그 잡것들 벌 받기를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7 07:39:24
웃떼끼마스
애새끼들 시발넘들이네 악마새끼들 화이팅해라 이제부터 좋은일 많이 생길거야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7 07:43:10
오진당
널 괴롭힌놈들 어떤식으로든 벌받았으면좋겠다 힘내...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7 07:45:05
안녕미스김
차라리 주작이라 해줘... 어떻게 이럴수가 있어... 지금부터라도 항상 행복해져라 얍!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7 07:46:33
악플페티쉬
분명 많은 사람들이 쪽지로 좋은의미로 연락을 주겟지만 음흉하게 안좋은 의미로 다가가는사람도 있을거야.. 조심하길 바래..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7 08:12:19
스타벅스컵
암은 요즘 중증환자 등록하면 국가에서 지원해줘서 나온병원비의 5%만 내면됩니다 항암치료 1회당 2-6만원? 정도 나오더라구요 수술비도 재난적의료비지원이라고해서 국가에서 지원받는게있아요 3기면 괜찮은편이에요 네이버에 아름다운동행 이라는 암환자 카페가있는데 거기 가입해서 꼭 궁금한거 물어보고 하시구요 잘이겨내시구요 저희는 항암치료하면서도 직장 다니고 그랬내요 모르는거있으면 덧글주세요 자세하게 알려드릴께요 앞으로 살아가는길에 행복하시길 기도해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7 08:17:04
태국에서왔습니다
작성자야, 널 위해 응원하는 이 많은 사람들의 마음이 느껴지지? 너와 너희 어머니를 걱정하고 위해주는 사람은 네가 생각하는것 보다 많이 있단다. 기운내! 우리랑 같이 극복하자! 응원할께!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7 08:19:08
플레이어님
한 바대로 받는게 맞다 전생포함이다 격느라 수고했다 힘내라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7 08:26:20
얼음파도
내가하는 위로가 어떻게느껴질지몰라서 아무말도못하겠다 잘견뎟어 동생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7 08:26:36
후드의글
나두 다 읽었어 작성자야...하ㅜㅜ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7 08:27:39
ilju
여태까지 버텨줘서 고맙고 살아있어줘서 고마워요 웃대라도 보면서 자주 웃고 지냈으면 좋겠어요 화이팅!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7 08:31:43
너굴너구리이
꼭 엄마 데리고 병원가세요 요새 큰병원엔 다 복지 알아봐주고 연결해주는 담당부서가 있대요 꼭 알아보시고 억지라도 데려가세요 작성자는 아무 잘못없어요 살아오면서 나쁜 사람들을 너무 많이 만났는데 이젠 좋은 사람 많이 만날거라고 믿어요. 작성자가 통제할 수 없던 상황에서 일어난 모든 일들에 대해 자책감 절대 가지지 마세요. 글에 써있는 모든일 전부 작성자 책임인 건 하나도 없어요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7 08:35:19
화려한알감자
와.. 너무 심한데.. 오늘 하루는 마음이 무거울 것 같다.. 작성자는 조금이나마 후련한 하루가 되길 빌게.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7 08:38:05
단바리조아
괜찮아 너가 그 못난 년들 보다 훨씬 이뻐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7 08:38:49
보노보노짱
진짜 세상 불공평하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7 08:50:20
강철의솔라리펜던트
난 그냥 앉아서 게시물만 보는데도 가슴이 턱막히는데.. 얼마나 힘들까.. 감히 공감도 못해주겠다 화이팅!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7 08:50:52
카무쿠라이즈루
시1발2년들이네 가해자도 교사놈년들도 읽기만해도 개화나는데 글쓴이 언니는 얼마나 좆같았을까.... ... 나도 초딩때 왕따 당한게 좆같아서 괴로워하고있는데... ... .... 글쓴이분 마음 다는 아니여도 조금은 이해할거같다....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7 08:51:28
카무쿠라이즈루
언니 혹시 한풀이 하고 싶으면 언제든 와줘요. 언니는 사랑 받고 있네요😂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27 08:52:43
딱하루만못생기고싶다
글을 읽는데 너무 화가나고 아퍼서 차마 다 못읽었어.... 고생많았어 널 힘들게한 선생이란 새끼들하고 주변 애새끼들한테 너무 화가나. 너무 고생많았어. 잘견뎌왔어. 이제부터라도 소중한 너의 인생 행복하고 건강하길 바랄게. 나도 뭘 어떻게 해본 적이 없어서 조언을 못해주지만 진심으로 잘 되길 바라갈게 꼭 행복하고 사랑 많이 받고 건강하길 바랄게. 우리 힘들어도 힘내자! 그 새끼들보다 더 행복하게 잘살자!!🤗🤗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27 08:51:48
도덕적인놈
정말 오랫동안 빛 한줄기 들어오지 않는 어둡고 긴 터널을 지나왔네..아직도 그 터널이 끝나지 않았을지도 몰라. 많이 지치고 외롭고 고통스럽겠지. 그렇지만...조금만 더 걸어보자. 지금까지 해온 것처럼 앞으로 계속 나아가보자. 언젠가 터널은 끝이 나기 마련이야.. 큰 도움은 되지 못 하겠지만.. 이곳에서 작성자를 응원해주는 많은 사람들이 있으니까.. 미안해 말로 밖에 응원해줄 수가 없네...정말이지 미약한 등불이겠지만 조금이나마 작성자가 기운을 낼 수 있었음 좋겠다. 어머님 치료도 잘 되셨음 좋겠고... 부디 행복하자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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