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인생 망치는 코스 [84]
작성자 로우배터리
번호 869713 출처 퍼온자료 추천 754 반대 0 조회수 62,344
작성시간 2019-05-03 22:34:24 이동시간 2019-05-04 00: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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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인인데

이런글보니까 또 불안하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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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베스트1
용사이춘식
일단 28살까지 뭘해도 상관없는거부터 인생망함 ㅋㅋㅋ [5]
337 0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9-05-04
[00:21]
헉냠쩝꿀
내 경험으로는 28까지는 상관없다는 건 합리적. 돈 버는 능력과 적성과 재미를 저울질 하다보면 30이 넘어감. 그 이후에 돈버는 일을 안하면 낙오됨.
7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04 01:31:01
답글
베스트2
난치병맛
진짜 위기는 본인이 위기인줄 모를때라 하더라.. 늦는때는 없으니 지금이라도 정신 차리자 작성자 화이팅...!! [1]
169 0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9-05-03
[22:48]
난치병맛
진짜 위기는 본인이 위기인줄 모를때라 하더라.. 늦는때는 없으니 지금이라도 정신 차리자 작성자 화이팅...!!
169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03 22:48:58
웃낀대학이뭐냐고
그거보다 더큰위기가 뭔지암? 본인이 위기인거 알면서도 행동안하는거임 그게나네 시1발
4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03 22:52:36
젠야탸
뭔가 슬프다 ㅠㅠ 열심히 일하고 일한만큼 보수를 받으면 좋겠지만 헬조선은 IMF 이후 비정규직이니 하청이니 임금이 낮으니 인생이 힘듬...
7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03 22:53:44
오늘은발만잡을게
너무 비약이 심함 그리고 33살에 일해서 집을샀다는건 개 오바지 집에서 도와줬다면 모르지만
191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03 23:38:26
천억원돌파그렌라간
집에서 어느정도 도와준대도 금수저 아닌이상 대출 껴서 산거겠지만 어쨋든 백수나 엄두도 못내는 사람한테는 박탈감이 엄청나게 느껴지겠죠... 그런데도 불구하고 행동하지않는 사람을 까는 글인듯... 난가?
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04 00:26:19
맛있는거만먹어
종종있어요 34살인데 결혼해서 대출끼고사는애도있고 중간중간 성공해서 벤츠 페라리끄는애들 한명씩나옴.
19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04 00:27:25
로우배터리
아마 신혼부부 대출같은거 떙겨서 사는거 말한거아닐까
3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04 00:37:50
남둥치
현실적으론 33에 대출끼고 전셋집 하나 있으면 성공한거 아님? 학자금대출 있으면 이것마저 미뤄질텐데
18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04 00:38:24
성냥1
33살에 집을왜못사 충분히사지. 지방기준
1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04 03:07:47
아낙네의망치질
그치 ㅋㅋ 지방이면 쌉가능 대출좀 끼고 ㅡㅇㅡ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04 07:10:08
명문귀족
제친구도 28살인데 대출받아서 경매로 나온 아파트 한채 샀음 1억가량주고 지방이라 집값이 싼편인데 경매로 나온거라 더 싸게삼ㅋㅋ 그렇다고 중견 대기업다니는 애도 아니고 걍 중소다니는데 가능함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04 10:29:04
카리스마빈이
나33살에 2억짜리 분양받아서 새집에서사는데?ㅋ 부모님 도움 1도없이ㅋㅋ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04 11:06:02
힐쿨입니다
딱 나네.. 딱히 뭘 해둔것도 없고.. 잘하는것도 없네.. ㅜㅡ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04 00:12:57
   게시물이 2시간 만에 웃긴자료 게시판으로 이동되었습니다!   
(작성: 2019-05-03 22:34:24 / 이동: 2019-05-04 00:18:55 )
꼴리자너
ㄹㅇ자기한계 모르면 저꼴남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04 00:20:42
용사이춘식
일단 28살까지 뭘해도 상관없는거부터 인생망함 ㅋㅋㅋ
337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04 00:21:58
(삭제) 삭제된 답글입니다.

헉냠쩝꿀
내 경험으로는 28까지는 상관없다는 건 합리적. 돈 버는 능력과 적성과 재미를 저울질 하다보면 30이 넘어감. 그 이후에 돈버는 일을 안하면 낙오됨.
7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04 01:31:01
러니는개이름
군대 + 대졸(휴학 1년)이면 27인데 ㅜㅜ
3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04 01:49:48
마을포고꾼
휴학 1년정도 했으면 돈 벌어야져 재수나휴학 해서 조금 늦어지더라도 2년이상 지체할이유는없는거같은데 요즘같은세상에
1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04 02:04:05
원딜이란무엇인가
그렇게 돈벌이 기계가 되가는거지ㅋㅋ 사람이 아니라 사회 부속품들
1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04 11:22:18
서현내운명
나 29인데 그런디...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15 12:13:35
작화킹
33살에 집 사고 싶어서 예능하는 거야?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04 00:25:55
로우배터리
음악좋아해서 밴드할라고ㅎㅎ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04 00:36:50
폴리애나
요즘은 취업패키지 있어서 그나마 낫지않나?
1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04 00:27:41
108드론앞마당
동감. 그거 하면 최소한 막장인생은 안탈 수 있음.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04 00:39:54
청양고추파스타
현직 직업학교 교사인데… 저런케이스 많이온다 그런데 문제는 공부하러 와서도 정신못차리는 애들 많음ㅠ 그냥 뭐 수료만하면 괜찮은 직장이 턱턱 생기는줄 안다 개뿔 열심히 할생각은 없고 시간만 때우고 가는애들 태반임… 그래놓고 취업안되면 직업학교탓 사회탓 오진다 와서 하는거라곤 이쁜여학생 신경쓰는거 밖에 없으믄서… 정신들좀 차려라 제발~
1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04 12:04:25
108드론앞마당
파스타 // 아이고... 그건 참...그렇네요. 저는 주변에 취업패키지로 취직한 친구들 꽤 몇명 보여서 다들 잘 하는줄 알았더니... 역시 본인이 의지없으면 뭘 해도 안되죠..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06 00:41:26
타이완탄산수
아 와드 박고 정신차려야 겠다 진심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04 00:30:41
칭찬하는핑구
무서운 글이네 ㄸ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04 00:34:45
ADA폭격기
나도 졸업하고 작년까지 1년 취업준비한다면서 암것도안하고 놀다가 올해 1월부터 부모님이 가차없이 용돈끊어버리시니 닥쳐오는 현실에 다급해져서 바로 준비해서 1월말에 취업했따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04 00:39:45
떵꺼파이어
30대 마지막을 향해 달려가는 아재입니다. 제일 아끼는 친구 놈이 저 테크 타고 있습니다. 이제 연락도 안되는 것 같아요. 제 결혼식 주례도 서 준 놈인데 안타까워 미치겠네요. 얘네 어머님께 명절마다 인사드리고 했는데 이제 어머님 죄송스러워서 뵙지도 못하겠어요. 30대 중반에 얘를 겁나 세게 혼내달라고 하셨는데, 친구 없고 찐따같은 학창시절을 겪어온 저로서는 친구를 잃을까봐 그러지도 못했어요. 이제 정말 친구를 잃을지도 모르겠어요. 그 때 겁나 다그쳤어야 했나봐요. 어머님께 집에서 내쫒아야 정신을 차린다고 내쫒으라고 말씀드렸는데 어머님도 못 쫒아내시고, 저는 저대로 뭐라고 못하고. 하... 참...;; 공장 들어가겠다는 놈이 아마 아직도 공장 안들어가고 있지 싶은데.....;; 참 안타깝네요. 저나 친구나.....
2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04 00:42:42
(삭제) 삭제된 답글입니다.

떵꺼파이어
결혼 주례 봐줬을 정도의 친구입니다. 제가 비웃겠습니까? 비웃어서 얻는게 무엇이길래요? 만나서 술사주면서 얘기는 한 두 번했겠습니까? 타일렀을 뿐 죽일 놈, 살릴 놈, 10세끼, 홀로세끼 하지 못한 겁니다.
5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04 01:11:52
글 보니 안타까움이 여기까지 전해지네요. 친구분이 꼭 작성자님께 당당해지는 날이 오기를 바랍니다.
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04 01:28:51
골반통증
안타깝네요. 그친구도 그리살고 싶지는 않았을텐데. 남일같지않네요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04 04:28:53
편강탕
와 사회를봐주신게 아니고 주례를 봐주신거에요?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04 07:43:57
청양고추파스타
잘못쓰신거 같은데 주려아니고 사회 맞을듯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04 12:06:17
떵꺼파이어
네. 잘 밤에 폰으로 쓰다보니 잘못 썼네요. 사회가 맞습니다.;;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04 14:24:17
복숭아두개
ㅇㄷ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04 01:02:34
Inven난민
현실파악 빨리 해야지.. 진짜로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04 01:04:11
젠야탄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04 01:07:23
김포텐
저런경우 진입장벽이 낮은 보험쪽으로 가는경우가 많더라 보험은 기본급 자체가 없는경우가 많아서 부담없이 사람 쓰는경우가 많음 10명이서 1000만원 벌어오나 1명 혹은 100명이서 1000만원 벌어와도 회사 이윤은 똑같기때문에 다단계처럼 사람 취급안하는곳도 많으니 다들 조심하자
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04 01:27:14
갓킹지니
지금 밴드하고계신가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04 01:37:44
사미인가
예능인일수록 엄청 고민될거야. 예능의 경우는 실력과 상관없이 팔자피는 경우도 많고해서.... 한가지 확실한건 어떤 선택을 고르더라도 후회하지 않을거라고 확실히 마음을 잡아놓고 가야함.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04 01:37:59
나날살이
뼈 때리는 글이다 ㅋㅋㅋ하ㅏㅏㅏ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04 02:04:01
모하비고스트
서른 이전까지는 공부길어진 학생인 경우도 꽤 있으니.. 일찍부터 일하다 턴하는 경우도 있고. 살기 참 팍팍하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04 02:04:20
띵킹좀해
야밤에 현타온다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04 02:16:31
골반통증
진짜 현타 지대로
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04 04:31:30
o0냥이0o
자각용 ㅇㄷ..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04 02:37:02
골반통증
이거 보면서 등골이 오싹오싹한다. 나도 거의 저 테크 타면서 살아왔거든. 무서운게 나이대의 상황과 느끼는 것까지 잘 표현돼 있는게 정말 저런테크 타는사람 많이 본 사람이 쓴것같다. 사실 게으르게 산건 아니고 언제나 나름 뭐 한다고 배운다고 알바하고 학교다니고 회사 짧게 다니고는 했지만 돈벌이 안되는 학교에 경력안되는 일만 하다보니 어느새 알바하기도 창피한 나이가 되더라. 친구가 30살 되기전부터 취업패키지 하라는거 안하고 살앗는데 어느새 32되고 결국 취업패키지까지 하게됐다. 근데 그거한다고 또 일년 날리고 결국 도저히 적성 안맞아 그길 포기했더니 진짜 슬슬 인생 패망각 나오기시작하더라. 부모님들도 공장이라도 나가야되지 않겠냐하고. 이게 진짜 무서운게 작은 희망을 못버리고 일년일년 지나다보면 젊던 이십대가 어느새 끝나있고 정신 차리기 시작하면 이미 돌이키기 어려운지점이 되어있더라.
2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04 03:55:10
골반통증
그러다가 작년초 비트코인으로 노답인생 빛좀보나 눈 뒤집혔다가 폭망해서 정말 죽을뻔했다. 그때 지하철에서 펑펑 울던 날이 아직 안잊허진다. 그날 편의점에 번개탄 팔았으면 과연 어땠을지. 아무튼 정말 무서운게, 내가 무슨 만화에 나오는 히키코모리처럼 처박혀서 게임하면서 논것도 아니야. 그랬으면 억울하진 않지. 나름 언제나 뭐 배우고 학고다니고 알바하고 그러느라 돈쓰고 놀아본적도 별로없다. 근데 학력이나 스펙 없으니 밑바닥을 벗어나지못하고 계속 그자리더라.
2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04 04:02:30
골반통증
30초반 지나면서 점점 인생 낙오자 각이 들며 하루하루가 얼마나 두려웠는지 모른다. 20대 때는 그래도 아직 젊으니 뭐 하더라도 괜찮다 아직 실패하고 힘들어도 괜찮다, 점점 나아지겠지 하는 희망이 있었는데 안 나아지더라. 내가 나름 발버둥치던것들이 그길로 성공 못하면 취업같은거랑 거리가 먼거다 보니까 그거 결국 포기하니 나이만처먹은 쓸모없는 인간이 돼있었다. 서른중반 가까이 되니 남들은 정말 회사에서 한가락하며 피곤하다하고, 잘된애는 의사돼서 자기 병원 낼 준비하기도 하고, 아버지 회사에서 경력 쌓고 물려받을 준비하고 있는데 나는 인간 낙오자. 나이 먹고 돈 없으니까 정말 할말없고 갈데없고 초라해지더라. 나는 분명 역경을 딛고 성공하는 사람일거라 생각해왔는데, 아니었다. 나는 아무 특별한 재능없는 쓸모없는 인간이었던것이다. 그걸 알게 되는 데 너무 오랜 시간이 걸렸다.
19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04 04:12:56
골반통증
정말 다행이라 해야하나.. 어찌됐든 살겠다고 이거저거 배운다고 깝치던것중 하나 어떻게저떻게 배움의 기회가 와서 지금은 장사하면서 평범하게 먹고는 사는데 그래도오싹하다. 장사라는게 한순간에 끝날수도 있고 그런거라. 일년뒤라도 다시 저테크 타는게 불가능한일이 아니다. 휴 남일같지가 않다. 요새 좀 헤이해져있었는데 다시 정신차려야겠다.
2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04 04:25:00
노래하는또라이
ㅇㄷ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04 04:12:53
유로트럭
유튜브 트럭커중 모 트럭커가 성실하고 차 운전 좋아하면 알바 다니면서 돈모아서 트럭 자격증 따라는데 근데 요즘엔 옛날과 다르게 트럭운전 그자체를 즐기고 좋아서 하는 사람이 많아 시간엄수! 성실하지 않을거면 꿈도 꾸지 말라드라 대신 성실함만 있으면 경쟁력있는 직업인이 될 수 있다도라...혹시나 눈팅러중에 저런 힘듦이 있고 해당사항이 있으면 참고해 ㅎ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04 04:43:53
파워색쓰
그 사람들도 나름 인생 열심히 살아..단순히 좆망이라고 하기엔 좀 그렇지..
1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04 05:53:29
시럽자
또또.. ㅋㅋㅋ 이런말하면 신세가좀 괜찮게느껴지나?
2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04 07:14:00
파워색쓰
또또는 뭐지? 닥터스트레인지인가..당신은 얼마나 좋은 신세로 살길래 댓글이 이따위지 ㅋ
1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04 11:54:21
청양고추파스타
음… 근데 저 글에서 40살 이후를 보면 ㅈ망 맞는데…
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04 12:17:57
신종플루의심환자
울아부지께서 그러셧지.. 30전에 자리잡아라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04 06:30:26
눈내리깔아
주변에 공무원 준비하는사람이 많아서 왠지 나도 해야될것같은 생각이들고 딱히 하고싶은일도 없으니 공시 준비한다면서 그것도 남들처럼 열심히하는것도아니고 그냥 공시공부 한다는것 자체에 의미를둬서 하루하루 시간만 헛되이 흘려보내다가 당연히 높은점수가 안나오니 절대 자기자신을 탓하지않고 언제나 20~30대중 많은 사람들이 공시준비하는 사회가 잘못된거라면서 사회탓 + 유전탓 으로 핑계만대다 결국 20대후반 에서 30대가 되니 공시준비하느라 딱히 경력도없고 여태까지 해본거라곤 알바 + 공시준비하는척 밖에 없으니 스펙도없고 자존감도 바닥을 기어가니 당연히 일반 회사에서도 안뽑고 그저 하루하루 알바나 공사판만 전전하다가 죽을때 까지 사회탓 유전탓하다가 결국 혼자 쓸쓸히 죽어가겠지
1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04 07:51:03
진개보
저렇게 사는 사람들 많다는건 그냥 우리네 세대의 또하나의 모습으로 보면 되지않을까 인생을 망쳤다고 까지는 좀아닌것 같다.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04 07:51:16
청양고추파스타
웃대에 아재가 많아서 그럼 자기자식들이 저렇게 될까봐 조마조마하거든 남의인생이라 생각하면 딱히 관심없는데 주변에 저런경우 꽤 많기도하고 그래서리…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05 17:04:42
절제남
이글을 조롱 하거나 비웃으면서 본 당신은 아직 늦지 않았거나 저렇게 될일이 없을테지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04 08:02:35
큐롯팬츠
이런 거 다 그냥 짧은시야의 조급한 정의내림일뿐이다. 인생조지는 건 생각없고 실천(노력) 안하면 조지는거 고 둘중에 하나라도잇으면 천천히조지거나 그냥 평생 대부분의사람이그렇듯 그렇게 살아가는거고 이런글은 그냥 이거보고 역시난조졌어 하는게아니고 이걸보고 다음단계를 밟을수잇는 생산성이 생기면 베스트다. 근데 이런상황이나 저기 표현된 알바, 문돌이 , 나이 이딴 몇몇개에서 걸려서 비관적인 생각에 빠지게 되는순간 몇달 혹은 몇년을 버리게될지모르지 그리고 사람이 비관적인 생각이 더잘듦으로 더 그렇다 너무 비관할거없다. 진짜현실은 저글쓴 사람도 조졋다는 자기가 정한범위 울타리에서 벗어나면 울타리밖 5m 안팍의 조졋다범위 에 지도 포함된다. 돈좀 모아놓은 부자아닌이상 자살과 지가책임못지는 상황은 언제 어디서 어떻게되어서도 이어질수잇는일이다.
1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04 09:52:27
큐롯팬츠
많은 사람들이 굳이 따지자면 저 극단적인 상황에서 조금만 벗어나면 공장을 가야되는 상황도 인생 조졌다고 보는 사람이 많다. 내가보기엔 반쯤은 저글쓴이가 자기 인생 합리화 딸칠려고 쓴거같은데 자기 자신을 책임진다는 게 위대하고 존경스러운일이지만 살아있는, 살아가는 사람에게 인생책임지는일은 당연한 일이기도하지 너네도 다알고있지않나? 대기업들어가면 돈 잘버는 노예되는거고 아니여도 평생노예일뿐이야 하고싶은거로 돈벌기시작해야된다 가능한 빨리 그게 아니면 돈벌면서 최대한 즐기면서 살면된다 그게다야 소시민은 아니면 ai 시대가빨리와서 기본급 받고살길 바란던지
1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04 09:55:19
울아빠대왕찌찌
30대 중반아재입니다. 야이 바보들아!! 저거보면서 패배자네 인생 망테크네 하지마!!! 꿈보고 달려가란 얘기안할께. 일단은 숨쉬는데 불편없고 사지 멀쩡 하게 달려있으면 모래도해바 대충 호기심 있던것. 아니면 해보고싶은것. 그것부터 시작하면 한사람이 인생사는데 1인분은 한거지 거창하게 친구가 집사고 차사고는 그냥 축하면 되는거야 자기인생하고 비교하지마 목표가 집사거나 차사는게 아니면.
2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04 10:07:38
울아빠대왕찌찌
내 어렸을적 꿈이 해외 미팅 같은거 나가보는것. 여친생기는것. 서울라이프즐기는것. 32살에 다해바서 고향와서 백수임 ㅋ 아항 다하기시렁 ㅋㅋㅋㅋ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04 10:09:04
작은신발맨
너무 내 이야기라 미치겠네 20대 내내 열심히 살았는데 경력 연결 안되고 자리 못잡고 서른 하나 됨 9개월 동안 아무것도 못하고 집구석에만 있다가 지금 두달짜리 알바 하고 있는데 이거 끝나면 뭐 할지 줜나 깝깝함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04 11:02:46
잉여킹붕여킹
할거 생각안나면 국비지원교육이라도 받아가지고 사는게 낫지 그거 교육끝나면 센터에서 취업밀어주는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04 11:26:50
나는전설이여
ㅇㄷ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04 11:31:27
비엔나찡
아이고..최근에 나 알바하는 까페에 알바뽑는데 지원한다고 전화가 온거야 근데 36살 남자분이신거.. 매장 주방이 좁고 일하고 있는 애들도 여자애들이라서 보통 남자 그것도 나이있는분은 아예 안뽑으시거든 뭐 제한을 뒀다기보단 20대 여학생들이 지원 하니깐 30대 남성분은 생각도 못했지 그래서 전화온분께 둘러둘러 매장이 좁고..일할때 불편하고..구구절절 안될거같다고 죄송하다고 말씀드리는데 그분 실망한 아쉬운 목소리가 너무 안쓰러웟어 나는 36살에 어떻게 되있을까 싶기도하고.. 그냥 이분 뽑아보면 안되나 싶은데 사장님이 안된다하고.. 착잡하더라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04 11:32:59
비엔나찡
내가 아는 우리 학교 옆과 선배님도 학교다닐때 매일알바하고 이것저것 자격증따서 졸업하셨는데 비정규직3년하시고 중소기업 1년하시고 그만두고 취준중이심 짧은기간 잠깐 친했던거라 취준 잘되가냐고 연락드릴정도는 아닌데 매번 상메나 프사에 우울한글 사진 올라올때 뭐라도 해드리고싶은데 나는 아직 졸업도안한 조빱이리 아 모르겠다 잘되셨음좋겠어 내 미래보는거같아서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04 11:36:51
청양고추파스타
안되긴 했지만 사장님말대로 안뽑은게 잘한거 같긴하다… 남자뿐만 아니고 여자도 30넘으면 까페알바자리 찾기힘듬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5-04 12:15:32
러브마셀프
나이먹은 장수생 수험생들 힘내자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04 11:47:14
채권각론
근데 집에 돈 많으면ㄱㅊ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04 12:00:58
모닝커피한잔
오...나도 저렇게 살았을 수도 있을 것 같아 내 경우엔 진짜 28까지 아무것도 안 하다가 그때라도 정신차리고 취직해서 평범하게 살고 있지만 그때 정신 못 차렸으면 딱 저랬을 듯. 주변에 친구들 하나둘 결혼하는거 보고 정신차려졌는데...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04 13:28:57
군대시바라마
좆소든뭐든 백수로있을바에야 어디던 들어가서 일부터 시작하는게 맞는듯. 좋단 안좋든 경험해봐야 그다음단계를 볼수있으니. 나는 6년전에 중소기업 회사 다니다 벌이가 별로라 딴회사로 옮겼는데 몇년후 그회사가 대박이나 내돈기들이 연봉 1억씩 찍고있고 친한형은 이사가 되어있음.. 그회사는 인기있던 유명 드라마 배경회사까지 나오고. 강한자가 살아남는게 아니라 살아남는자가 강하다라는말을 뼈저리게 느끼느케이스였음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04 15:36:42
창조하는자
인생 망한 코스 와드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04 16:43:49
와리o
저런애들이 비정규직 무조건 정규직 전환해달라고 시위나감 ㅋㅋㅋ
11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04 19:04:27
루나틱플레이어
인생망한게어디있어 ㅋㅋㅋㅋㅋ 그냥 사는거지 남이랑 비교하면 살면서 스트레스 받지 않았으면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04 22:11:01
한잔하신아재
힘!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04 22:40:51
아빠도이리야가좋단다
....ㅇㄷ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05 01:04:59
풍기음란
하고 싶은거 하고 책임도 자기가 지면 되는데 그게 두려워서 어영부영 하다가 시간은 다 지나가고 모아놓은 돈도 없고 딱히 해본것도 없고 그런 비루한 삶을 살게 되는거지 둘 중 하나는 확실히 해야 돼 나는 돈을 모을래! Or 늦기전에 하고 싶은거 해볼래!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05 01:08:33
송영훈
난 의지도 능력도 있는데 재수 옴붙은 파괴신이라 건드리는 것마다 다 망한다..... 사실 웃대도 좀 기웃거리다 보니까 너네 촛불올리고 있어서 기겁했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5-05 09:2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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