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하나뿐인 제 남동생이 여자친구한테 살해당했습니다
작성자 ysw0819
번호 866133 출처 창작자료 추천 755 반대 0 조회수 50,192
작성시간 2019-04-15 14:36:47 이동시간 2019-04-15 15: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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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절실합니다..
2019년4월5일 궁금한이야기Y 방송보셨는지요..
딸딸딸 아들하나 저의 부모님의 귀한아들이자
하나뿐인 소중한 남동생이 작년 2018.10.20일 여자친구한테 살해를 당했습니다.
간호사라고 속인것도 모잘라 간호조무사였고 심지어
약물까지 절도하여 "살인" 당했습니다
자살로 위장된 억울한죽음을 밝히고싶습니다
저희가족과 동생에게 XX대학병원간호사라고 속여왔고 결혼을한다고 인사드려 1년넘게 가족행사도왔었습니다.
조사중에 다 거짓말이였다는걸 알았고 간호조무사였고 무직인상태였습니다
여자친구는 저희가족과 제동생에게 자신의 친남동생과 단둘이 살고있다고해서
저희엄마는 반찬도 싸다주셨습니다...
근데 그 친남동생이아니라 3년된 동거남이였습니다.
한분한분 도움이 절실합니다.
현재 청원중에 있습니다. 꼭처벌받아야됩니다
동생의 억울함을 꼭 풀수있도록 도와주세요
엄중한 처벌을 받을수있게 청원동의와 공유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국민청원: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z9qwvW

유튜브방송:
https://www.youtube.com/watch?v=l0H9f39wUyE&feature=sh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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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베스트1
타이프
뭔일이냐 이게... 남자가 약 놔달라고한건맞음? 여자가 남자명의로 대출받은다음에 약놔서 죽인거 아니고? [2]
168 0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9-04-15
[14:41]
답글
베스트2
그녀가처음울던날
청원뒷글 꼭 읽어보셈. 만약에 저 여자말대로 동반자살 계획했는데 본인만 살아난거면 지 부모랑 삼겹살 소주 파티에 7080클럽이니 뭐니 다닐 정신이 있겠음?? 널리 알려지게 추천누르자
121 0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9-04-15
[15:45]
최달달
ㅡㅡ;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4-15 14:38:19
타이프
뭔일이냐 이게... 남자가 약 놔달라고한건맞음? 여자가 남자명의로 대출받은다음에 약놔서 죽인거 아니고?
168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4-15 14:41:00
교각살우
조사해 봐야 알겠지만 어떤게 진실이든 밝혀내긴 힘들듯... 잘해야 약물 절도? 뭐 그런거 밖에 안걸릴듯 한데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4-15 16:27:13
되바라진년
방송보면 알겠지만 저 남녀커플이 남자의친구도 만나는자리에서 여자가방에서 주사랑 약물꺼내면서 너도 주사맞을래? 뭐 이런식으로 얘기한적도잇대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4-15 16:57:00
데자와주세요
걍 여자가 싸이코패스같더라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4-15 14:48:36
사쩜오
헐,, 소름이다...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4-15 14:52:07
   게시물이 32분 만에 웃긴자료 게시판으로 이동되었습니다!   
(작성: 2019-04-15 14:36:47 / 이동: 2019-04-15 15:08:55 )
정글왕김퍽춘
난또 여자가 남자스타일로 살인저지른줄알았는데 역시나 여성스타일로 죽였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4-15 15:10:56
회원동쿨가이
구린내가 풀풀난다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4-15 15:21:16
GSretail
작전주식의신님 얘긴줄.. 이런건 빨리 밝혀져야합니다
1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4-15 15:23:44
싸모미
돌아가신분 성함 보고 나도 뭔가 흠칫함...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4-16 08:10:00
한줄설명
헐 ㅁㅊ....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4-15 15:24:50
내아뒤누가써
너무 수상한데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4-15 15:25:14
그녀가처음울던날
청원뒷글 꼭 읽어보셈. 만약에 저 여자말대로 동반자살 계획했는데 본인만 살아난거면 지 부모랑 삼겹살 소주 파티에 7080클럽이니 뭐니 다닐 정신이 있겠음?? 널리 알려지게 추천누르자
12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4-15 15:45:26
영원한모쏠
내가 이래서 여친 안사귄다 오래살라고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4-15 15:45:28
시비빌런
살아있는 불로초가 여기 있다고해서 왔습니다,,,
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4-15 15:55:52
머머리사냥꾼
헐 이게 무슨 일이래... 참여할게요 청원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4-15 16:10:57
개나리가들어왔다
동반자살 시도한 거든 아니든, 암튼 사람 죽인 건 맞잖아. 무기징역 가야지. ㅅㅂ년
1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4-15 16:37:02
되바라진년
동반자살은 아닌거같음 남자한텐 프로포폴 다이렉트로 주입하고 자기는 수액에 타서 주입함
1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4-15 16:57:36
내분신맘모스
ㅇㄷ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4-15 16:50:19
소득10분위백수
김원님 유튜브에서 보면서 충격이었는데 진짜 미심쩍은 곳이 한두군데가 아닌데..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4-15 17:23:20
하리마미카
나 와이 이 주제로 본방봣는데 확실히 구린내 진짜 많이 나더라 잘 해결됫음 좋겟네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4-15 17:31:22
오럴왕
아직 만명밖에안됨 ㅠㅠ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4-15 17:55:12
Google번역기
우리나라도 퍼니셔 있어야 함... 청원하고 왔습니다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4-15 18:32:38
오토바이퀵
동의했습니다.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4-15 23:25:56
또워
자기는링거바늘이중간에빠지고어쩌고 내용만봐도뭔 청원했어요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4-16 05:34:50
엄마일할게요
청원 동의했습니다. 진실을 명명백백히 밝혀 죄값을 받길 바랍니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4-16 12:21:15
ysw0819
공유와 청원 부탁드리겠습니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4-17 10:38:33
악의심판자
보험금노린 그런건가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4-17 18:3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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