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의사가 방송이라서 욕못함.jpg
작성자 박다혜
번호 855093 출처 퍼온자료 추천 1473 반대 0 조회수 108,650
작성시간 2019-02-11 23:49:01 이동시간 2019-02-12 02:30:32
이전
다음
추천
반대
신고
URL 복사
스크랩
추천되었습니다.
스크랩 되었습니다.
← CTRL+C 로 복사하고 CTRL+V 로 붙여넣으세요!
   기기를 감지하여 최적 URL 로 보내줍니다.
본 저작물은 창작자료가 아닌 외부 자료입니다.

해당 컨텐츠의 출처는 https://www.dogdrip.net/195907409 입니다.




의사선생님 빡침 ㄷㄷ

  ※ 로그인 없이 추천 가능
추천 반대
신고
추천되었습니다.

답글마당(104) 게시물이 재미 있으면 기부할 수 있습니다. (기부된 개념은 환불되지 않습니다.)
답글
베스트1
졸리면자렴
정작 병원에서 치료받아야 할 사람이 안 가고, 그 사람한테 당한 사람이 병원을 찾아가게 되는 케이스네... [19]
603 0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9-02-12
[02:31]
Google번역기
원래 사이코패스나 소시오패스한테 당한 피해자들이 병원 찾는법임. 며칠전 관둔 직장에도 상사가 소시오패스에 싸이코패스인데 나 병원 다니고싶음
39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2-12 02:35:23
답글
베스트2
고타만세
의사선생님의 말이 그나마 사이다 ..휴
344 0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9-02-11
[23:51]
답글
베스트3
빠돌이남덕
아빠 : (6살 아들에게 10연패후) 한판만 더 두고자라고 한판만 ㅡㅡ [5]
113 0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9-02-12
[02:28]
고타만세
의사선생님의 말이 그나마 사이다 ..휴
34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2-11 23:51:43
항상빡쳐있는새끼
이 ㅆ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2-11 23:52:11
아오치
완전 학대 수준이네 ㅡㅡ
59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2-11 23:53:17
어느좋은저녁
ㅡㅡ
2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2-11 23:53:49
쌉소리장인
사탄 : 살...살려...줘....씹...새끼들아....
1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2-11 23:59:40
편강탕
우리아버지도 나 초등학교 2학년때 곱셈 못한다고 십만단위 곱셈문제 엄청 내주고 새벽까지 시켰는데 ㅋㅋㅋ
18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2-12 00:00:04
미국산
힠;;;;;;;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2-12 20:30:43
카운터컬쳐
애가 넘 불쌍하다
7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2-12 02:22:47
힐쿨입니다
끝에 잘 해결된걸로 알고있는뎅.. 여튼 자기꿈을 자식에게 이루라고 말하는것 보다 자기가 직접 되는게 더 빠릅니다
49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2-12 02:23:13
멋똘이
저는 꿈이 재벌2세인데.. 어떻게 하죠?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2-12 08:43:01
이새끼방구먹여
부모님을 재벌로 만드시는게 빠릅니다
59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2-12 10:57:31
봉구맛밥버거
이재용 아들 정자로 태어나는게 빠를듯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2-12 18:18:19
너만빼고다사랑에빠져
애기야..ㅜㅜ 저 어린애를ㅜㅜ
9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2-12 02:24:40
태양광
자기도 강요하는거 싫을거면서..
5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2-12 02:26:36
빠돌이남덕
아빠 : (6살 아들에게 10연패후) 한판만 더 두고자라고 한판만 ㅡㅡ
11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2-12 02:28:36
선미의각선미
아닠ㅋㅋㅋㅋㄱㅋ하 웃으면안되는데ㅜㅠㅜㅜㅜ느ㅜㅜㅜㅡㅜ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2-12 16:55:58
차단각도기
저 그림은 lv.1 슬라임이었던거임~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2-12 19:18:57
닉네임되는게없네
알고보니 아들이 9점 접바둑 해줬던거임
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2-12 19:24:06
다묵
아들 : 응~ 바둑조빱이랑은 안해~
1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2-13 00:45:18
중복하지마
ㅋㅋㅋㅋ 시밬ㅋ 바둑조빱ㅋㅋ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2-16 13:34:25
   게시물이 3시간 만에 웃긴자료 게시판으로 이동되었습니다!   
(작성: 2019-02-11 23:49:01 / 이동: 2019-02-12 02:30:32 )
졸리면자렴
정작 병원에서 치료받아야 할 사람이 안 가고, 그 사람한테 당한 사람이 병원을 찾아가게 되는 케이스네...
60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2-12 02:31:24
Google번역기
원래 사이코패스나 소시오패스한테 당한 피해자들이 병원 찾는법임. 며칠전 관둔 직장에도 상사가 소시오패스에 싸이코패스인데 나 병원 다니고싶음
39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2-12 02:35:23
졸리면자렴
전 직장 상사 길 가다 벼락이나 맞아라!!
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2-12 02:37:22
Google번역기
4년차에 그만두는데 진짜 걔네 가족까지 다 싫음 걔땜에 공격적이게 됬고 우울하고 화도 많이남
2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2-12 03:32:34
졸리면자렴
병원 아니면 상담이라도 꼭 받아보세요 ㅠ 어떻게든 잘 넘기셔서 마음의 평화가 찾아오시길!!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2-12 03:34:50
Google번역기
ㅠㅠ 자기 담배 끊을거라면서 내 담배 하루 6-7개씩 뜯어가고 한번 지가 사면 남은 지한테 8-9번 이상은 사야 되고 생색은 엄청내고 윗사람 엄청 빨아서 나랑 걔랑 똑같은 잘못했는데 나만 시말서 쓴적도 있음 이번에 그만둘때 과장한테 인사안했는데 섭섭해하드라 난 그 과장이 나만 시말서 쓰게 한거까지 다 기억하는데 개씨호로잡년의샛키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2-12 03:39:52
Google번역기
요즘 혼자 게임하다 빡치면 욕이 너무 쉽게 나오는데 욕이 나올때마다 걔 이름이 들어감.. ㅇㅇㅇ보다 여섯배 잘난샛키! 나같으면 그말듣고 자살했다! ㅇㅇㅇ 눈꼽이나 핥아먹어라! 하고 욕하고 그럼 진짜 미치겠음
1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2-12 03:41:11
Google번역기
진짜 나 밖에 잘 나다니던 인싸였는데 걔랑 엮이고 2년만에 히키되서 밖에도 안나감 물론 연애 실패했고 그런것도 같이 합쳐져서지만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2-12 03:42:06
졸리면자렴
고통 준 사람은 기억도 못하네요...둘 다 자기들이 한 짓 돌려받을 거예요.
1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2-12 03:42:34
졸리면자렴
분명 예전으로 돌아갈 수 있을 거예요. 시간은 좀 걸릴지 모르겠지만 희망 잃지 마시고 기운 내세요!!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2-12 03:44:24
Google번역기
진짜 얼마나 소시오패스냐면 자기 친구들한테도 돈 안쓰고 이익만 보려해서 손절당하는데 눈하나 깜빡이지 않음.. 그 새끼 뇌를 쪼개서 부모한테 보내주고 싶은데 법원은 내가 당한건 ㅈ도 생각 안하고 내가 저지른 일만 생각하기 때문에 전쟁 날때까지 참는중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2-12 03:46:54
Google번역기
오느 정도 싸이코패스새끼냐면 병원에서 일하는데 환자한테 친해졌다고 예전엔 독일산 차 타셨는데 지금은 중국산 휠체어 타시네요? 하하하핳 하는 싸이코패스 새끼임
2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2-12 03:47:50
졸리면자렴
심하네요 진짜...그놈이랑 이제 마주치지 않아도 되니까 그나마 다행이에요. 고생 많았어요.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2-12 03:55:08
Google번역기
네ㅠㅠ 진짜 안그래도 원래 같은 부서인데 부서 확장되면서 걔가 다른층으로 갔거든요... 한두달 잇으니가 주위에서 다들 표정이 달라졌다고 말하는거랑 행동도 다르다고 칭찬해줌 ㅠㅠㅠㅠ 진짜 눈물났음 ㅠㅠ 난 이미 만신창이가 됏었는데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2-12 03:58:16
졸리면자렴
어딜 가든 사람 하나 잘못 만나면 너무 힘들어지는 거 같아요 ㅠ 그래도 그놈 없어지니까 다시 괜찮아졌던 거 보면 금방 원래 인싸였던 모습으로 돌아갈 수 있을 거예요!! 상처에 흉 지지 않고 잘 나으시길 기원합니다.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2-12 04:02:16
Google번역기
4년전엔 20대 중반이어서 상관없었는데 이젠 30이라...ㅎㅎㅎㅎ 꼭 걔가 산 차나 집에 불나길 간절히 기도하고있음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2-12 04:06:06
졸리면자렴
같이 기도 드립니다...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2-12 04:06:59
Google번역기
같이는 안하셔도 돼요ㅠㅠㅋㅋㅋㅋ 제 얘기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막숩니다
2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2-12 04:09:25
졸리면자렴
웃는 일이 많아지셨으면 좋겠네요 ㅎㅎ
2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2-12 04:14:18
가능과불가능
레알 저런쓰레기들 죽여야되는데 법적으로 자식은 부모소유니까 이딴일이생기는거임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2-12 17:12:25
묵은지삼겹갑오징어찜
??? : 다 너 잘되라고 하는거 아니야!!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2-12 02:34:19
방망이안주면옷더럽게
저런게 혈연지옥이지. 사욕을 자기 자식을 통해 이루려는 저런 부모놈들 때문에 어린애들만 개고생.
6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2-12 02:35:46
친절한놈
왜 자신의 욕망을 아이를 통해 투영하려 하는걸까
17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2-12 02:39:37
햄볶아야지
애가 아직 어려서 이 상황을 회피하기 위해 최악의 선택이라는것을 아직 깨우치기 전이라 버티고 버틴거지 만약 저렇게 몇년을 더 지나고 했다면 아이가 버텼을까?? 가끔 저런 부모가 어렸을때 잘따르던 아이가 갑자기 변한다고 하는데 변한게 아니라 좀더 극단적으로 의사를 거절하는 지식이 생기고 자신이 극단적인 상황이란걸 표현하는거지 그걸 표현못하는 아이시절에 그걸보고 아이를 인형처럼 생각하고 양육하는 사람이 없었음
8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2-12 02:39:53
조온나직설적인놈
버텼다고요 (씌발놈아)
38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2-12 02:42:51
Pleione
개인적으로 부모의 역할은 경험의 기회를 주는 데서 그쳐야 한다고 생각..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2-12 03:15:35
JiNiss
네다섯살에 흥미를 보였다면 그냥 나둬도 알아서 찾아할터인데.. 무슨 바독 신동이라도 만들려고 했나 ㅋㅋㅋ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2-12 04:03:41
니사랑내곁에
꿈은 본인이 쳐이루세요 애들은 애들하고싶은거 하게두고 ㅡㅡ 진짜 하고싶은말 다쓰면 고소당할까봐 참습니다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2-12 07:21:17
라면먹고싶땃
후기 궁금하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2-12 07:42:52
CedeRooms
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2-12 08:40:25
CedeRooms
댓글에 아버지 본인으로 짐작되는분이 적으신 글이 있어요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2-12 08:40:59
전문뻘글러
바둑이란게 굉장히 유년시절부터 시작해서 공부해야하는거구나...나 중학생때까지 제대로 공부에대한 강압을 받아본적이 한번도 없어서 6살이면 아직 너무 놀 시기인거같기도하고..요즘 세대는 다른건가 싶어서 이해해보려 노력도하게되고 그러네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2-12 10:03:53
오미오미오미
아이가 본인을 왜 원수라했는지 아직도 이해하지못하고 방송국놈들이 시켜서~~난 열심히했는데~~ 이러고있네요. 아이가 넘 불쌍하네요.
2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2-12 11:19:32
티모시던컨
댓글다는거보니 완전체느낌도 나네요 ㅋㅋ 누가 어떤말을해도 절대 안바뀔사람입니다... 자기딴에 알아본 사회적 성공한사람들의 조언도 그대로 받아들인게 아니라 자기 좋을대로 해석해서 받아들인 느낌이 강하게 오네요
2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2-12 11:43:12
(삭제) 삭제된 답글입니다.

섹시한징징이
후기보니까 전형적인 뚝방돈가스,장어집 사장이네요 ㅋㅋㅋ 그 5살어린애가 원수,복수라는걸 아버지에게 햇는대 끝까지 방송탓하네 ㅋㅋㅋㅋㅋㅋ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2-12 23:52:12
환타쨔응
아빠란 사람 댓글보고 더 암걸림 ㅋㅋ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2-13 15:07:22
코코아닙스
야입에서 죽도록이라는게 나올말이냐 부모세끼야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2-12 08:25:47
크앙우어엉나는호랑이
저대로 컸다가 성공못하면 아버지 죽이겠는데 ㄷㄷ
1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2-12 09:07:29
METEOOO
싸이코패스는 본적이 없지만 소시오는 몇몇 봐왔다 근데 소시오의 특징은 계산적으로 행동하지만 결국 그걸 다 드러네는거 같더라 그러면서 자신이 한 행동에 대해 일말의 부끄러움과 잘못됬다는 반성의 기미가 안보여 그걸 자신을 위해 했다라는 식으로 합리화 하는 성격이 있는거 같더라 타인이 그거때문에 어떤 지경까지 가는지 모르는것도 아니고 다 알면서 멈추질 않음...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2-12 09:09:56
왕이된남자
스스로 심심해서 할수도있지 그걸 언제까지하라고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2-12 09:31:02
별땡
애들 꿈은 하루에서 몇번은 바뀌는데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2-12 10:51:00
15년만에가입
아이를..살려주세요 ㅠㅠㅠㅠㅠㅠ참 아빠 못됫다 ㅠㅠㅠ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2-12 11:12:34
끼얏호우
윗댓에 블로그 가서 아빠 본인이 적은 댓글 쭉 봤는데..방송이라 과장되게 나온 면도 확실히 있는듯. 바둑때문에 혼낸적은 방송때밖에 없고 애가 밤새 게임하게 두기도 했다고 하고.. 지금은 어린이집 다니면서 바빠서 바둑 안가르치고 있다는거 보면 방송에 나오는 만큼 악한 느낌은 안드네ㅠ
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2-12 11:41:24
냄새나는고양이
https://m.blog.naver.com/aseawind/221051139482 이글하고 댓글 보고 만들어진 장면도 있겠단 생각함. 아버지 입장 댓글을 보면, 이미 아이가 바둑을 멈춘 상황이었음에도 촬영을 위해 십일인가 내내 억지로 시켜야만 했다고함. 특히나 컨셉이 열혈교육 아버지였다고. 역시 이야기는 양쪽 다 들어보는게 맞는듯
1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2-12 15:15:28
ll주작ll
저도 댓글 다 읽어보고 왔는데요. 아버지가 '나는 잘못없고, 컨셉 잡아서 촬영해달라고한 방송잘못' 이라고 일관되게 얘기하고있는데, 이게 참 이상한게 방송에서 아무리 무리하게 가르치는 컨셉으로 찍어달라 하더라도 정상적인 아버지라면 내 아이에게 트라우마 생길수도있는일을 스스로 자처할까 싶네요. 방송 제작진도 제작진이지만 아버지말도 믿을게 못되는거같아요
1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2-12 17:34:16
(삭제) 삭제된 답글입니다.

리걸
나도 초딩때 지뢰찾기 어떻게 하는거냐고 아빠한테 물어봤었는데 그때가 내 인생 최악의 날이었음. 뺨맞으면서 울며불며 배웠다..그렇게 배웠는데도 지금도 지뢰찾기 중급도 못깸 ㅋㅋㅋ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2-12 12:47:00
소는언제나맛있다
보인다 보여... 관상이!!!!
19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2-12 13:42:25
마음추억
ㅇㅇ 눈빛보면 일단. . 음
1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2-12 14:05:31
시팔새
진짜 이거 보고 엄청 충격먹었었음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2-13 01:01:00
후르츠킬
사람에게 있어서 어린시절이 참 중요한것 같아요. 저도 외가(외할아버지부터 이모들,엄마 전부)가 음악가 집안이라 6살때부터 피아노 쳤었거든요. 확실히 저도 제가 예체능 쪽으로 재능이 있다고는 생각하는데, 그때 너무 힘들었던거 때문에 13살? 그때쯤부턴 음악쪽은 거부했어요. 사촌들 보면 콩쿨 휩쓸고 좋은 대학 들어가던데 딱히 미련은 없어요. 전 제 경험상 아이가 좋아하는것 위주로 시켜주고 싶어요.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2-12 13:55:59
후르츠킬
참고로 그렇게 완고하시던 엄마도 제가 10살때 겪은 스트레스성 탈모 때문에 절 위해서 포기하셨어요. 그 탈모는 지금 많이 덮여서 안보이는데 들춰보면 아직도 자국이 남아있긴 해요ㅋㅋㅋ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2-12 13:57:53
후르츠킬
진짜 숭숭 빠졌었어요 10살인데 ㅋㅋㅋㅋㅋㅋㅋ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2-12 13:58:24
한잔하신아재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2-12 14:58:19
정글왕김퍽춘
어려서부터 못배운 부모의 전형적인 특징임. 자신의 부족함을 아이를 통해 메꾸려는 잘못된 보상심리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2-12 15:01:09
첼시축구
저렇게 하기싫은거 억지로 시켜서 애가 제대로 성장할려나.. 진짜 너무불쌍하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2-12 15:09:03
아리아사장님
방송컨셉이였단 말도있는데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2-12 16:13:02
심심해서가입
나도 이 글보고 아버님을 욕했는데 블로그 글을 충분히 본 결과 평범한 사람이고 방송사의 요구와 방송 욕심에 그날만 좀 찍자고 다그친 걸 컨셉을 그렇게 잡아 몰고 간것으로 보입니다. 충분히 상처 받고 힘들어 하시는 것 같네요 이런글은 안올리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2-12 16:15:31
심심해서가입
혼을 낸적도 강제로 하라고 한적도 방송 하면서 외에는 한번도 없었고 이미 방송전에 바둑은 그만두고 유치원도 원하는 유치원 자리가 안나서 대기 중이였는데 편집에 그런 내용은 빼고 방송이 된것 같네요 그리고 원래 컨셉 시나리오가 3가지였는데 이런 방식으로 바꼈다고 대충 말하고 넘어가는 순간 이런 사단이 난 것 같네요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2-12 16:18:30
누구게용
근데 가장 큰게 아이가 생각이 없더라도 아빠한테 원수라고 말했으니 ;;; 사람 심리상 아이가 불쌍하다라고 넘어갈 수밖에 없음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2-12 21:55:46
존슨이쥐알통
20년후..아이의 폭력성이 표출이되는데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2-12 16:27:28
봄은냥
위에 링크 블로그 들어가면 아이 아버지가 남긴 댓글 있거든요 무작정 비판하는건 삼가하시는게 좋을듯하네요 어느정도 편집상의 왜곡도 있는 것 같습니다
1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2-12 16:38:18
대학에왔음놀아야지
아버지 댓글에도 바둑을 잘두었던 아이가 바둑을 싫어했고 주변에서는 바둑을 두지 않게 하라했는데 그래도 노파심에 두게했다는 내용을 봐서는 방송이 그렇게 왜곡된 것 같진 않아요. 방송국사람들이 애한테까지 아빠를 원수라고 말하라고 시켰을 것 같지도 않구요
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2-13 02:02:25
또차임
나이가 들면 세월이 점점 빨라지는게 기억력이 나빠져서 라는데 애한테 2년은 우리 2년이랑 차원이 다를거야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2-12 17:00:32
뾰로롱로롱
아버님 댓글 보고옴. 촬영때문에 억울하게 욕먹으신거 맞네.. 근데 더 확실한 건 아버님 교육 스타일이 아이 성향과 굉장히 안맞아보임. 고작 며칠 혼내켰다고 아빠를 원수처럼 여긴다고 말할 정도면, 평소에도 어느정도의 반감은 갖고 있었단 말 아님??? 아버님은 내아이가 잘컸으면 하는 바램에서 노력을 했을 뿐이지만 결코 아이가 원하는 방식은 아니었나 봄. 안타까움;;; 아버님 방식대로 해야 잘크는 아이도 분명 있을텐데ㅠ
1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2-12 17:01:21
윤열이
남의집아저씨라 함부로말못하지만ㅋㅋ진짜 악마는 따로안있다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2-12 18:05:08
ageem2
나에게 바둑 책과 바둑판 바둑돌 그리고 담배 한보루만 줘봐라 24시간동안 앉아서 둘수 있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2-12 19:48:05
한수배움
씹새끼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2-12 19:48:07
매니2
에휴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2-12 20:03:24
쿠크로빈
애가 아빠를 원수라고 하고 악마로 그려놓는데 말 다했지. 논리정연한 성인하고 6살 애하고 증언대결해봐야 말도 안되는거고 애가 하는 행동에 답이 다 나와있다고 생각함. 저 정신과의사는 그걸보고 빡친게 맞다고 봄.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2-12 21:29:57
응큼늑대
공부 하라 극성인 엄마에게 딸아이가 자살하기전이 편지로 등등등 내용 생략 나 자살 하니 이제 만족해? 그리고 아이는 자살을 하였는데 그 애미 정신 차리고 다른 자식은 잘 키우길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2-12 22:33:52
kth1230
https://theqoo.net/square/598102285 촬영때문에 억울하게 욕먹은게 맞을까싶네요.. 내용 중 일부 "민이가 바둑을 싫어하게 되면서 저도 민이에게 관심이 멀어지게 된 상태였는데"
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2-12 22:45:27
울산남자
손흥민: 축구가 싫었어요... 근데 지금은...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2-12 23:48:37
울산남자
부모님이 자식보다 더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는것과 억지로 강요하는것의 교육방식 차이인듯. 그외 늙은 아버지가 수능공부해서 가르쳐주니까 자식들이 서울대간 경우도 있지않았나?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2-12 23:51:28
너는배가고프다
아버지는 달라질 껍니다. 아이를 위하지 않는 부모님이 어디있겠어요 방법이 틀렸을 뿐이지 지난 실수를 나무라기보다 앞으로의 아버지를 응원합시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2-13 00:34:34
대학에왔음놀아야지
아버지댓글봐도 노답이네요. 보통 애들 자기가 잘 하는거 더하고 싶어하고 자랑하고 싶어합니다. 그런애가 바둑이 싫어졌다고 하는 건 스트레스가 많았기 때문이죠. 그런데도 억지로라도 한두판씩 시켰다는 걸 보면 아버지의 평소 행동이 방송과 별로 다르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자기 욕심에 아이를 망가뜨리고 있네요. 딱 우리나라 교육 현실과 비슷한 거 같습니다.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2-13 02:10:18
상대방에 대한 배려는 네티켓의 기본입니다.게시물에 상관없는 댓글이나 추천유도성 댓글을 달지 마세요.
스포일러성 답글이 신고되거나 발견되면 이유불문 삭제 혹은 정학처리 됩니다. 유의 부탁 드립니다.
답글쓰기
한글 512자
로그인
[공지] ① 남에게 한 것은 반드시 나에게 돌아옵니다. 제발 악성답글, 상처주는 답글, 성적인 답글을 달지 말아 주세요.
② 내가 옳다고 하더라도 신고만 하시고 상대방을 비난하는 답글을 달지는 마세요. 이곳은 옳고 그름을 가리는 곳이 아녜요...
③ 분란야기성 글이나 나쁜 글을 보더라도 절대 답글로 반응하지 마시고 신고 버튼으로 조용히 신고만 부탁 드립니다.
④ 지속적으로 분란을 일으키는 회원은 옳고 그름을 막론하고 정학 혹은 차단조치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목록
추천
반대
URL 복사
스크랩
맨위로

← CTRL+C 로 복사하고 CTRL+V 로 붙여넣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