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군입대6개월만에 동생이 주검으로 돌아왔습니다.
작성자 몽쉘얘기하면오는사람
번호 854916 출처 퍼온자료 추천 683 반대 2 조회수 43,602
작성시간 2019-02-10 21:32:51 이동시간 2019-02-10 22: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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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컨텐츠의 출처는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18091?navigation=petitions 입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18091?navigation=petitions

앞날이 창창한 촉망받는 젊은이가 군입대 6개월만에 주검으로 돌아왔습니다.
인격모독과 언어폭력으로 벼랑 끝에 몰려 절망적인 선택을 해버렸습니다..
그러나 부대에서는 가해자들에 대한 제대로된 처벌이 전혀 이루어지지 않았고 덮는 데만 급급한 모습입니다.  

한 개인의 문제를 넘어서, 대한민국 남성이라면 모두 가야하는, 그리고 오빠와 남동생, 아들이 가야하는 군대입니다.
그러나 아직도 군대의 악습, 병폐는 꽃같은 청년들의 목숨을 앗아가고 있습니다.
부대에서 사고를 쉬쉬하면 그 억울한 죽음은 어찌해야 할까요.          




아래는 어머님이 쓰신 글입니다.


저는 자식을 죽인죄인입니다‥ 혹시 지난 11월 27일 서산20비 모일병 자살 이라는 인터넷작은기사를 기억하시는 분이 계실까요?
제가 그 이름없는 일병의 엄마입니다.
제아들은 키 170 체중 53 에 어려서부터 기관지염 아토피 알레르기비염등 잔병치레가 많았구요 운동신경도 둔해서 주위의 권유로 비교적선진병영 이라는 공군 총무직에 지원해 지난 6월경 서산20비 항공정비대대로 자대배치를 받았습니다 7월 20일경 부초행사를 했는데, 지금도 아들의 밝고씩씩했던 모습을 생각하면 마음이 아파옵니다 그때당시 주임원사의 목소리를 잊을수가 없네요.  
" 최일병은 다른병사에 비해서 아주 편한데서 일합니다 여름에는 에어컨바람쐬가면서‥"  

요즘 군대는 옛날군대랑 다르게 편하다는 말도 주위에서 많이들었고, 아들이 훈련소에 있을때는 걱정이 많았는데 자대배치 이후에는 제직장생활에만 매달려서 면회도 자주 안가고 무심했던제 자신이 너무나 원망스럽기만 합니다
지난 10월경 아들이 전화로 여러가지로 힘들다고 했는데‥ 저는 어디가도 이상한사람은 있으니 참아라‥ 다른데가서 더이상한사람 만나면 어떡하냐‥ 주임원사님한테 얘기해보구 ‥ 정말 힘드면 엄마한테 한번더 얘기하라 하구 ‥ 그뒤로는 저한테 정말 죽고싶을정도로 힘들다는 표현을 하지 않았구요
저는 11월26일 퇴근준비중에 주임원사로부터 아들의 사망전화를 받게됩니다.  

지금 이순간도 믿겨지지 않습니다,
정말 정신없이 장례를 치르는 와중에 부대수사관 관계자분들이 아드님의 한을 진실을 꼭 밝혀주겠다 하더군요 그러면서 아들의 테블릿과 휴대폰을 확인해야한다면서 디지털포렌을 한다구 확인서명중에 부대관계자가 온화한 얼굴로 설명도 하지 않으면서 서명해달라면서 남편에게 서류한장을 내밀었습니다  
남편은 서류에 서명하려는 순간 아니 우리아들 본적지는 서울인데 왜 여주로 나와있습니까? 하면서 서류를 읽어보니 그내용인즉 화장에 동의한다는 내용이었습니다.
그때부터 저희는 정신이 번쩍들면서 불신이 생겼습니다  

또 한가지 저는 헌병대수사관 이라는 분께 제아들의 가장친한친구 번호를 알려주면서 아이의 심경을 알 수 있을거라 했습니다  
그리고 1차수사발표때 기가 막혔던건 행정실에는 cctv가 없으며cctv는 생활관복도에 있는데 연동가능한거였으나 저희가 cctv를 제시했을때 2년전인가 3년전인가에 연동에 문제가있어서 cctv가 모양만있고 작동이 안된다고 말하였으며‥ cctv있는곳은 오직 한 대 식당에 있는 퇴식대라구 합니다. 그이유는 잔반문제로 cctv가 있으며 3일 저장된 후 자동삭제된다구 하더군요
그렇다면 저희 아이가 발견된 시간이 월요일 오후 5시45분경인데 아무리 자살이라 하더라도 그날 9시부터 생활관서 발견된 시간까지 저희아들 행적을 전혀 알 수 없다고 발표 하는건 뭔가요? 그들의 자식들이 잘못됐다 해도 그리했을까요‥
저희 아이는 일요일 당직을 서서 월욜에 출근을 하지 않았습니다 월욜아침에 식사를 하구 8시경 tv 보는걸 동기가 본게 마지막 모습으로 확인되었구요  

저는 성의없는 수사결과에 한동안 좌절했구 집에는 있을수가 없어서 친정에 있으면서 두문불출했구요,  
우연찮게 유가족협의회분중 저와 비슷한일을 겪은분과 통화를 하게됐는데 부대를 절대 믿지말라 하더군요,
그리고 초동수사가 중요하며 부모가 수사상황에 적극개입해야 한다구 ‥  

저는 이대로 있음 안되겠다싶어 아들의 가장절친을 만나보기로 했구 12월20일 아들친구로 부터 기막힌 얘기를 들었습니다 ‥
군수사관과 통화를 했는데 처음에는 카카오톡에서 아들이 힘들어 했던부분 3개 보내줬구‥ 제아들이 혹시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었는지 묻고 세번째전화에서는 아들폰은 풀었다면서 전체카톡내용 을 다 봐도 되느냐고 물었더군요 그내용이외에 다른내용은 전혀 없었다구 ‥  
그리고 아들친구말에 의하면 아들이 24살 소위의 언어적폭력으로 모멸감을 느끼면서 굉장히 힘들어 했다는걸 알게됐습니다  아들이 저한테 힘들다했을때 일이 많아서(야근1주일 2.3회) 힘들다는줄 알고, 너보다 더 힘든애들도 있다 다른데가면 더 힘들수도있지 않냐고 자세하게 묻지않은 제자신이 너무 화가나고 지나간시간을 돌으키지 않으려해도‥
일을 배우는시기라 그런가보다 요즘군대 좋아졌다는 말에 제말만한 제자신이 정말 죽고 싶도록 원망스러워 이글을 쓰는순간에도 제자신이 밉고 그렇게 비참한 극단적인 선택을 하면서 얼마나 슬펐을까 끝없는 슬픔만이 밀려옵니다  

그날 이후 저희는 아들의 야근일지와 요청하였구, 9월에 자원해서 당직을 3번이나 다른병사를 대신해 했단걸 알게됐습니다
사무실근무가 부담이 얼마나 됐음 윤소위바로 옆자리가 저희아이 자리이며 1월14일 2차면담을 하러갑니다. 1차때는 제대로된 면담이 안됐기에 2차면담때는 변호사님이 병사들과 일대일 면담을 진행했습니다

같은일을 했던 A일병의 증언에 의하면 7월초에 새로온 윤소위가 8월초부터 거의매일 꾸짖었으며 많을때는 하루 4,5 회정도
내가 이런것까지 해야하냐 너희들이 착착하면 안되냐 너희들 이정도 밖에 안되냐 행정계장이 이런것까지 해야겠냐(한숨 쉬어가면서 사람무시하는 말투로) 현진이 고대인데 실망인데‥
9월초경부터는 지속적으로 휴가자른다는식으로 말했으며 업무를 가르쳐주지도 않고 알아서해오라고 지시하고 열심히 해서 가져가면 일을 왜 이렇게 했냐고 물어보지도 않고 마음대로 했다고 뭐라하면서 너무심해서
사건나기 얼마전 제아들과A병사는 폭언 욕설없이 업무관련하여 피를 말리니 불합리한것을 찾자라고 서로 이야기 하였다 하더군요  

또다른 간부 김중사는 원치않는 야근을 강요해서 야근하기 힘들다 주임원사에게 물어보니 간부가 시키는건 무조건해야한다 라 했으며
또다른 병사 B에 의하면. 윤소위가 일시키고 잘 못해오면 "우리 현진이 찐빠됐네"
10월경 비꼬면서 꾸짖고 (김중사가 덧붙인다) 너 자꾸 이러면 감점주고 휴가 자른다는 식으로 말함 감점이 쌓이면 군기교육대등 처벌받계되며 야근해서 상점을 받아도 서로 상쇄되서 휴가를 나갈수 없다하네요ㅡ  

그리고 A병사는 또다른 증언을 해줬는데요 강모상병이 아들보다 4개월선임인데 윤소위가 강모상병은 행정계의 엘리트다 추켜세웠는데 ‥
다른 병사들 앞에서 A병사와 아들에게 멍청하다 했으며 생활관에서도 소리지르며 혼내고 사무실에서도 괴롭혔다며 아들이 사고이후에도 달라진게 없다고 변호사님께 처벌해달라 하더군요

 저희는 새로운증언을 해준 A상병이 너무 고맙고 걱정돼서 부대측에 두명을 분리해줄것을 요청했습니다
 그러나 제가 며칠후에 확인해보니 아직까지 두명은 분리가 안된채 같이 일하고 있었구요  
주임원사님한테 항의하니 저한테 A병사한테 재차면담을 했는데 본인이 업무가 힘들어지기 때문에 분리를 원치않으며 변호사한테 처벌원한다는건 그때당시 감정이 격해져서 그랬다며 처벌을 원치 않는다 했다더군요

 내용이 너무 길어서 이내용이 지금 국민청원게시판에 다 들어갈지 제가 걱정이됩니다
또다른 병사들의 증언을 추가하겠습니다  
이부대는 병사들이 상담을 하게되면 상담내용이 다 퍼지고 몸이 아프다 하면 허리디스크 병사의 경우 아파서 일하기 싫어한다 당뇨있던 병사는 그냥 귀찮으니 다른부대(항공정비대대안)로 보내버리며, 저혈압이 있는 병사또한 강제로 다른부대보냄(항공정비대대안)다른몇 몇 애들은 여기와서 정신병 걸리겠다는 등이 있습니다  

저희는 2월1일 수사결과발표 를 갔습니다 발표내용을 정리해보자면 행정계장은 부인하나 병사들의 진술로 볼때 언어폭력은 사실로 판단됩니다 전입한 신병에겐 과도한 행정업무 복무에 대한부담감으로 자살을 했다 업무협의후 의법처리한다
변호사님께 물으니 징계수준으로 나올꺼 같다 합니다
지금 업무는 안하고 있고 매월급여는 여전히 나오고 있는중입니다. 변호사님은 단장에게 그들의 보직해임을 요청했다 하나, 업무정지상태로 여전히 부대에 소속돼 있습니다

약 4개월여간의 언어폭력으로 저희 아들은 극단적선택을 했습니다 그것은 영혼을 죽이는 일이며 그결과는 육체까지 죽이게 된다는겁니다  
더욱더 원통한거는 18년 후반기 스트레스평정결과
견디기 힘들정도로 강한스트레스를 받는다 에 2개항목 (상급자의 비인격적인 대우나 언행때문에) (휴식및 자유시간을 보장받지 못해서)
상당한 스트레스를 받는다의 6개항목 (복무분위기가 윗사람의 기분때문에 좌우되어서 등).  

11월 22일 인터넷메신을 (행정계장윤소위)등 외 간부들에게 11월24 오전시간 운영통제실에서는 부대일정업무로 면담미확인  
제가 이부분질의응답시간에 부대에서 왜 면담을 안했느냐 물었더니
대대장이란 분이 피식거리면서 답이 없더군요 ‥
그때 왜 비웃듯하냐고 따지지 못한 제가 너무 한심합니다 몇 년전 국민을 개ㆍ돼지에 비유한 기사가 있었는데 정말 그런 취급을 받은 기분입니다  

군대내 인격비하 언어폭력은 사회라면 직장은 그만두면 그만이지만
군대는 피해갈 수 없는거라 더욱더 강하게 처벌해야 되는거 아닌가요  

이 긴내용을 과연 몇분이나 보고 동의를 해주실지 모르겠지만
병사를 우습게 여기는 서산20비 항공기정비대대 관계자들 윤소위와 김중사의 보직해임을 강하게 요청하는바입니다
제2의 제3의 피해병사가 나오지 않도록
군대내의 언어폭롁 인격무시 강하게 처벌해 주세요

-.—-.—-.—-.—-.—-.—-.—-.—-.—-.—-.—-.—-.—-.—-.—-.-   

너무 안타까워서 가져왔습니다.
제 남동생도 친구들도 갔다 왔고, 자랑스러운 아들이 있다면 그 아이도 군대에 갈 것입니다.
우리 모두의 문제입니다.
군대 내 인권침해, 반드시 바뀌어야 합니다.

아직 청원 동의수가 많이 없습니다.. 소중한 한 분의 동의해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18091?navigation=peti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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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장입니다
전쟁나면 가장먼적 죽을것들 일단 저런 쓰레기 간부 부터 전쟁통에 쏴죽여야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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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
2019-02-10
[21:35]

211.xxx.xxx.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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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2
조개는맛있어
아직도 그런 악질 폐습이 있는지몰랐네요 09년도 9월 20전비 출신입니다 ㅠㅠ 저도 보일러실 오질라게 끌려다녔죠 ..지금도 아무 해결책없이 속수무책 저런식이라면 유가족분들께서도 화가 치밀어 오르네요 .. [3]
88 0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9-02-10
[22:12]

1.xxx.xxx.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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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3
차이리
군대짜증나는게 훈련 이런것 보다 인간관계..별의별 군상이 모여있으니 정말 힘들 수 밖에 없음 더군다나24시간 같이 지내야 되니 참 지랄같음..
59 0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9-02-10
[22:17]

39.xxx.xxx.xxx
메모장입니다
전쟁나면 가장먼적 죽을것들 일단 저런 쓰레기 간부 부터 전쟁통에 쏴죽여야지
198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2-10 21:35:21 211.xxx.xxx.xxx
귀여운아기상뮤
살고싶으면 지휘관을죽여라
18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2-10 22:15:25
175.xxx.xxx.xxx
내아임니다
나는 의경나와소 모르지만...육해공 나온친구들 말로는 부사관들이 그렇게 쓰레기라는데...진심 인간이하의 놈들이 있다고 평소에 괜찮던 놈이 장기떨어지거나 장기복무확정하더니 사람이 변한다고
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2-10 22:20:26
14.xxx.xxx.xxx
작성자형
진짜 전쟁나서 내 손에 총 잡히면 헛소리 짓걸이는 윗대가리부터 처단한다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2-10 22:54:11
58.xxx.xxx.xxx
저세키를구원하소서
부사관들중에 진짜 노답인 세기들많음
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2-10 23:01:29
182.xxx.xxx.xxx
말자하버프좀
양아치들이 부사관하는경우가 있어서..
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2-11 09:55:52
61.xxx.xxx.xxx
카운티운전자
지금 생각하면 너무 창피하고 내자신이 너무 못되보여서 생각하기도 싫은 일이였지만 부사관중에 당시 스물여섯 중사 하나가있었음 키도 크고 몸도 좋은대다 얼굴도 딱 영화에 일진 투고쯤 되는 잘생긴 사람이었음.. 근데 이냥반이 좀 상식이없음 어눌하게 멍청한 소리도 자주하고 그런데 좀 열심히 살아야되게 생긴애들(나 포함)을 그냥 생긴게 맘에안든다고 겁나 팼음 10년 군번인데 병사한테도 안받아본 폭행을 간부한테 받아봄 근데 또 부대내 인싸스런 애들한텐 막말은 하지만 잘해줌.. 그게 나한테는 줫나게 존심상하는 일이었음 하루는 총기사격있는날이라 아침에 탄불출해야되는데 분명 전달했음에도 불구하고 갑자기 아침에 나있는 처부 문 발로 차고 들어오더니 온갖 쌍욕을 다함 거기에 작전과장 있었으니 망정이지 아마 아가리 날릴기세였음 이새끼가 사람취급받으며 결혼하고 잘산다는 소식 가끔 들을때면 그날 하루 기분이 줫같음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2-11 12:52:30
117.xxx.xxx.xxx
롤롤롱롤로
공군은 모든 ATC가 쓰렉은 아니지만 대부분의 쓰렉은 ATC더라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2-11 18:03:54
175.xxx.xxx.xxx
쀼쮸
내가족이었으면 당장 저런 쓰레기 죽여버리고 감옥가겠음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2-10 21:36:19 58.xxx.xxx.xxx
도타2제우스
군대가 너무 고여버려서 쓰레기들이 많다...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2-10 21:38:03 211.xxx.xxx.xxx
코와이네강아지
자살을 할 정도로 심하다고?상상초월이네...
8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2-10 21:38:35 110.xxx.xxx.xxx
구석꾸석훑터
이 글이 생각나는 글이네요.. 국가가 부르면 나라의 아들 다치거나 사고가 나면 너희 아들 사회에 나가면 나몰라라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2-10 21:44:18 175.xxx.xxx.xxx
구석꾸석훑터
군대에서 사고없이 오는 사람이 많아서 안전하다 요즘 굴이다 이 지랄 하는 사람 요즘 존나 많은데 한 명의 희생자가 나오는 시점에서 군대는 안전하지 않다! 그게 나의 가족 친구 동생 오빠 일수 있기 때문에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2-10 21:46:52
175.xxx.xxx.xxx
조개는맛있어
아직도 그런 악질 폐습이 있는지몰랐네요 09년도 9월 20전비 출신입니다 ㅠㅠ 저도 보일러실 오질라게 끌려다녔죠 ..지금도 아무 해결책없이 속수무책 저런식이라면 유가족분들께서도 화가 치밀어 오르네요 ..
88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2-10 22:12:10 1.xxx.xxx.xxx
물건은중국산
678기정도인가??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2-11 15:08:27
221.xxx.xxx.xxx
조개는맛있어
681기 입니다! 78기로는 거대한꼽창선임이 존재했죠 흑흑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2-11 16:25:51
1.xxx.xxx.xxx
물건은중국산
어 우리부대도인데? 678꼽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2-11 17:19:21
1.xxx.xxx.xxx
   게시물이 40분 만에 웃긴자료 게시판으로 이동되었습니다!   
(작성: 2019-02-10 21:32:51 / 이동: 2019-02-10 22:12:37 )
털보네만두아저씨
군인 인권 개선관련 예산은 전부 여가부로 들어갔으니 안심하라구!!!
41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2-10 22:14:46 1.xxx.xxx.xxx
차이리
군대짜증나는게 훈련 이런것 보다 인간관계..별의별 군상이 모여있으니 정말 힘들 수 밖에 없음 더군다나24시간 같이 지내야 되니 참 지랄같음..
59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2-10 22:17:39 39.xxx.xxx.xxx
시팔충
동생 군대에 있는데 이런글 보면 착잡하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2-10 22:23:52 210.xxx.xxx.xxx
푸흡잠깐만요
동의 완료.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2-10 22:24:41 220.xxx.xxx.xxx
나도 20비 행정병 출신, 나름 편하게 군생활 했는데.. 워낙 옛날이라.. 요즘 부대 거꾸로 가나보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2-10 22:26:52 223.xxx.xxx.xxx
Vetememe
이래도 애국심을 갖고싶엉?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2-10 22:27:35 210.xxx.xxx.xxx
날동정하지마
내일 오후2시 그러니 14시간후 입영인 저애게 너무나 두려우면서도 정말 화가 나는 상황이네요....죄없는 장병들은 도대체 무슨 죄를 지어서 나라에서 정하는 궁방의 의무를 하는것 조차 억울할텐대 어떻게 저리 남의 인생을 또는 목숨을 함부로 대할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진심으로 빕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선배님.
1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2-10 22:28:48 210.xxx.xxx.xxx
사각형보면짖는개
아직까지 저런 악폐습있는 군부대가 다있넼ㅋㅋㅋ 분명 가해자새ㅡ끼들 나가선 대접한번 못받아본것같음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2-10 22:35:07 121.xxx.xxx.xxx
사각형보면짖는개
그냥 보편적인 마인드가 내가 ㅈ같이 털린거있으면 절대로 같은이유로는 안턴다 이게 정상인데 저새ㅡ끼들은 나도 악폐습끝날시기에 입대하고 전역한거보니깐 나보다 군번도 느린새ㅡ기들인데 저 ㅈㄹ하고있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2-10 22:36:05
121.xxx.xxx.xxx
원더빨구리
요즘 군대가 아직 나다닐때 처럼인지는 몰라도 나때도 똑같음 꼭 악페습 바꾸고 없애놓으면 꼭 겪어보지도 않은 개 퓽신같은세끼가 와서 개 지1랄함 내가 연달아 선임들이 있고 그 숫자가 꽤나 많은편이고 난 비록 혼자 였지만 내바로밑에도 연달아 들어오고 그숫자가 거의 총 부대원들이 30명인데 그중 10명 가량이 붙어있다보니 그런 악페습같다 라고 생각 됬던것들은 다 없앴는데 1년도 넘어 그냥 보이지 않는 후임세끼들중 이세끼 먼데 이따구로 쳐하고있지 하는 경우가 꼭나옴.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2-11 00:20:17
119.xxx.xxx.xxx
무술공주밍키
동의하고왔습니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2-10 22:37:01 223.xxx.xxx.xxx
굽네곰치
요즘도 탁 소리내기 억하고 죽는게 여전하다는게 개소름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2-10 22:37:05 117.xxx.xxx.xxx
기리기기
어린새끼들이 진짜...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2-10 22:42:40 58.xxx.xxx.xxx
미씽은잘도도네
소위 나부랭이가 어디서 병사한테 똥군기 가혹행위질...;;
1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2-10 22:43:38 27.xxx.xxx.xxx
상유근
청원들어가도 대통령이라는사람이 관심이나있을려나 모르겠네요 예전에는 다리날아간 군인한테 짜장면드립치던데
9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2-10 22:55:26 110.xxx.xxx.xxx
찻잔의여유
휴전국에서 가혹행위로 죽었으면 총살로 보답해야 되는거 아니냐?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2-10 22:56:38 211.xxx.xxx.xxx
커피안마셔요
이런일이 끊임없어도, 국가의무지킨다고 투덜거리면서도 그래도 군대가는 애들만 불쌍하다. 어쩔수 없이 아들 군대보내는 부모들 가슴 찢어놓는게 보답이냐.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2-10 23:13:55 211.xxx.xxx.xxx
대화명짓기거참힘드네
나는 군대아니고 직장에서 저런 팀장이 있었음. 사람 무시하고 인격모독하고... 내동기 여자인데 내보다 더 뭐라고 막했었음 글에서 처럼 하나도안가르쳐주고 해오라고 시켜놓고 이렇게 밖에 못한다그 그러고... 등등 많았음ㅋㅋㅋㅋ 임원도 비슷했고 뭐 그결과 두사람다 나가리됐지만 어딜가나 성격파탄난 사람들있음 근데 그사람들은 그게 잘못인줄 모름 그게 생활이니까.. 그걸 확실히 고쳐주게끔 보직해임이 아니고 몇년 징역살다나와야된다고 봄 그냥은 안됨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2-10 23:45:44 180.xxx.xxx.xxx
마음길
진작에 막을 수 있었는데... 스트레스 평정이 높게 나오면 그 결과가 부대 상담관에게 가야 정상입니다. 하지만 지금은 지휘관하고 주임원사 행정계장만 볼 수 있어요. 행정계장이 갈궜고 평정 결과도 본인이 보고 골때리죠? 애초에 자살문제도 있는 스트레스 평정결과만 상담관이 보고 주임원사나 행정계장 호출해서 교육했어도 이사단이 안났을 텐데 참...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2-11 00:27:43 211.xxx.xxx.xxx
비싼택시
간부던 뭐던 힘 좀 있으면 꼭 사람든 괴롭히는새끼들 꼭 있더라 좀 세상엣 사라졌으면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2-11 00:34:23 218.xxx.xxx.xxx
웃대졸업유예
군대갈 애들아 진짜 부조리 때문에 힘들때 기무대나 상담번호로 전화해. 부대에 이야기 해봤자 지들 경력에 손상가니까 무마하려고 한다. 너가 원하면 다른 부대로 보내주기도 하니까 혼자 끙끙앓지마.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2-11 00:52:17 117.xxx.xxx.xxx
nal다람쥐
아이엠 그루트 삼가 고인의 명복만 빕니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2-11 03:04:36 175.xxx.xxx.xxx
바오바오
제발군대가지마라... 애국심은 개놔줘...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2-11 04:06:18 221.xxx.xxx.xxx
겨들기웃
9489 만들고 왔습니다.. 만명도 안된다니.. ㅠㅠ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2-11 14:40:21 110.xxx.xxx.xxx
가디언즈오브야짤
ㅠㅠ 청원했어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2-11 17:30:44 223.xxx.xxx.xxx
앙기모띠리
17년에 공군 전역한 병사입니다. 출장 다니면서 지원해주는 부대에서 있었는데 행정병이 출장증 때고 기름 넣는것도 하고 기름 사용하면 얼마나 썻고 출장간 사람 이름 다 넣어서 출장비 챙기고 등등.. 부대의 모든일을 합니다. 원래는 당연히 간부가 해야하는데 간부들이 자기 아이디랑 비밀번호 다 알려주고 시키는데 감사 나오면 모른다고 하라고 하고 컴퓨터 비밀번호 다 알고있어도 모른다고 하라고 합니다. 물론 모든 간부가 그렇지는 않지만 서산 20비도 비슷하게 업무 과중이랑 간부가 인성이 잘못된것 같네요.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2-11 18:29:34 110.xxx.xxx.xxx
매일새로워
초,중,고교를 지나 대학에 진학하면서 주변 사람들이 점차 유해지고 성숙해짐을 많이 느꼈는데, 군대에 가서 알게됐다. 그동안 주변 사람들이 성숙해진 것은 나이를 먹어감에 따라 철이 들었기 때문인 것이 아니라, 막되먹은 사람들이 더 높은 비율로 걸러져갔기 때문이란 것을. 군대에 갔더니 온갖 양아치들이 다시 모여있더라. 대학교라고 해서 막되먹은 사람이 없는 것은 아니었지만, 군대에서 마주한 양아치 비율과는 차이가 컸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2-11 20:09:57 221.xxx.xxx.xxx
오늘zw
적폐청산 아주 잘하고 있네요... 정권바뀐지가 몇년인데 아직도 인권이 바닥을 기고 있나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2-11 21:09:29 211.xxx.xxx.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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