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40년 짬밥의 이발소
작성자 어라이년이
번호 849678 출처 퍼온자료 추천 1587 반대 0 조회수 95,370
작성시간 2019-01-04 20:15:45 이동시간 2019-01-04 21:3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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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발소 한번도 안가본거 같은데 짬밥무시는 못하는구나....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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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마당(107) 게시물이 재미 있으면 기부할 수 있습니다. (기부된 개념은 환불되지 않습니다.)
답글
베스트1
성학집요한남자
댓글들이 더 예술이네 [1]
473 0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9-01-04
[20:22]

223.xxx.xxx.xxx
답글
베스트2
o나인테일
나도 한 20년은 이발소에서 머리잘랐는데... 면도칼은 미용실에선 불가능하고 이발소에서만 사용이 가능한데 면도칼로 옆머리 뒷머리 아랫부분 사각사각 쳐주는 느낌이 좋았음 [4]
251 0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9-01-04
[21:32]

223.xxx.xxx.xxx
답글
베스트3
흙수저봇
내인생짬밥 얼마안되지만 남자는 머리 남자한테 맡겨야된다. 특히 남자의 경우 섬세한 감각없이는 미용계에 오래 있을수가 없고, 여성의 섬세함 상위 7~8%가 미용사의 자격조건이라면 남자는 1%정도 될듯. 차홍이 남자 컷트만 10만원 넘게받는 데는 다 이유가 있다... 머리숱적어서 걱정인 사람은 민머리 남자한테 받으면 평타이상함. 어떤 아줌마들은 그냥 바리깡 들이대고 본다. 깎고보니 머리가 ㅈㄴ 없을지 모르고. 그리고 없을수록 자주가야 한다. 조금 오래 안가고 미루다가 가면 아줌마들은 일단 본인 눈에 거슬리고 그럼 그냥 밀어버리거든. 그리고 집앞이라도 번화가든 뭐든 주말에 츄리닝에 슬리퍼끌고 가지말고 어디 나갔다가 오는길에 무슨중요한 약속있는거처럼하고 들러서 잘라라 그래야 대충안자른다. [11]
191 1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9-01-04
[21:58]

122.xxx.xxx.xxx
성학집요한남자
댓글들이 더 예술이네
47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1-04 20:22:12 223.xxx.xxx.xxx
피아노선율과
댓글 뭐야.. 저게 그 댓글 시인인가 뭐 그런 사람들이가??
19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4 22:18:35
115.xxx.xxx.xxx
지바노프
우리집 근처 이용원도 이럴까...? 가볼까...?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1-04 20:35:12 124.xxx.xxx.xxx
김달달
위잉~~
2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4 21:56:02
180.xxx.xxx.xxx
바벨문학상
으즈씨..그기는..
3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4 22:00:20
124.xxx.xxx.xxx
(삭제) 삭제된 답글입니다.

생수공장
오혁: 위잉~위잉~
2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4 22:14:04
58.xxx.xxx.xxx
도덕적인놈
딜도 돌아가는 소리인가여?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5 01:45:06
122.xxx.xxx.xxx
살구아빠
댓글들이 멋지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1-04 20:44:05 117.xxx.xxx.xxx
음셋스셋스
이런 유튜브는 따봉준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1-04 20:49:15 222.xxx.xxx.xxx
내가난데
알고보니 유튜버가 설명을 기똥차게 잘하는 재능을 가지고있었다
8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1-04 21:07:42 116.xxx.xxx.xxx
인싸와아싸사이
설명을 기똥차게 잘해도 스킬이 안되면 구현불가
2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4 22:02:04
211.xxx.xxx.xxx
작성자형
ㄹㅇ 한시간을 설명해도 기본적으로 기술이 없으면 커트를 물론 이해도 못함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5 10:08:55
58.xxx.xxx.xxx
내가난데
그냥 드립이야..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5 10:17:49
211.xxx.xxx.xxx
작성자형
알징~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5 11:44:09
58.xxx.xxx.xxx
o나인테일
나도 한 20년은 이발소에서 머리잘랐는데... 면도칼은 미용실에선 불가능하고 이발소에서만 사용이 가능한데 면도칼로 옆머리 뒷머리 아랫부분 사각사각 쳐주는 느낌이 좋았음
25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1-04 21:32:18 223.xxx.xxx.xxx
com9658
따뜻한 면도거품 솔로 발라줄데 오르가즘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4 23:49:28
223.xxx.xxx.xxx
o나인테일
ㅇㄱㄹㅇ 근데 지금은 미용실에서 이쁜누나들이 샴푸해주는게 더 좋아
2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5 00:08:13
218.xxx.xxx.xxx
존슨이쥐알통
면도해주면....숨소리가..하앍~~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5 06:50:33
116.xxx.xxx.xxx
훈랑
미용실 누나가 무릉도원어떠세요 라고 물어볼때 크...
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5 11:01:31
222.xxx.xxx.xxx
북괴저그
ㅇㄷ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1-04 21:37:10 223.xxx.xxx.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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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019-01-04 20:15:45 / 이동: 2019-01-04 21:37:56 / 어시스트: 불건전한오린이 )
키자루원장
전국의이발소들이여! 미용실을 제쳐라!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1-04 21:41:01 175.xxx.xxx.xxx
비싼택시
모쏘라다인 웃대인은 아는 도면이 없어서 설명을 못하니, 저분한테 가도 또 하나의 귀두가 될 뿐이다.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1-04 21:42:21 114.xxx.xxx.xxx
선늬문
어...설명을 잘 하는거 아닐까? 보통 미용실 초심자들은 말 섞기도 어려워한단말야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1-04 21:43:45 112.xxx.xxx.xxx
뽀식이네고양이
??? 쟤 영어 유튜버 아니었나? 갑자기 왠 이발소 체험기?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1-04 21:44:41 223.xxx.xxx.xxx
가수히딩크
이발소 체험기 찍으면 무슨무슨법으로 잡혀감?
2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4 21:56:58
223.xxx.xxx.xxx
뽀식이네고양이
아니? 그냥 신기해서
1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4 22:34:23
211.xxx.xxx.xxx
꿀딤섬
이것저것 많이 함. 얼마전까지 딕헌터랑 콜라보로 했던 영상들 꿀잼임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4 23:22:49
112.xxx.xxx.xxx
깜졸레잇
영어를 할 뿐 걍 다함 저것도 원래 영국 이발소가기 그런 컨텐츠 있었는데 한국에서도 한듯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5 09:20:08
168.xxx.xxx.xxx
쓰벅
유튜브 보다보면 점점 다같은 장르로 가버림 얘가하면 내가하고 내가하면 얘가또하고 ㅋㅋㅋ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5 10:09:52
223.xxx.xxx.xxx
설계라임
쟤 바버샾 리뷰 여러개 있다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5 16:37:47
223.xxx.xxx.xxx
엣스이엑스
잘 어울리네 저머리자체가 ㅋ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1-04 21:53:57 175.xxx.xxx.xxx
품번좀요
크 이미 완성된 기술에 필요한건 새로운 설계도 지려따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1-04 21:56:03 211.xxx.xxx.xxx
아랍소고기
삼봉이발소 그립읍니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1-04 21:57:11 2.xxx.xxx.xxx
흙수저봇
내인생짬밥 얼마안되지만 남자는 머리 남자한테 맡겨야된다. 특히 남자의 경우 섬세한 감각없이는 미용계에 오래 있을수가 없고, 여성의 섬세함 상위 7~8%가 미용사의 자격조건이라면 남자는 1%정도 될듯. 차홍이 남자 컷트만 10만원 넘게받는 데는 다 이유가 있다... 머리숱적어서 걱정인 사람은 민머리 남자한테 받으면 평타이상함. 어떤 아줌마들은 그냥 바리깡 들이대고 본다. 깎고보니 머리가 ㅈㄴ 없을지 모르고. 그리고 없을수록 자주가야 한다. 조금 오래 안가고 미루다가 가면 아줌마들은 일단 본인 눈에 거슬리고 그럼 그냥 밀어버리거든. 그리고 집앞이라도 번화가든 뭐든 주말에 츄리닝에 슬리퍼끌고 가지말고 어디 나갔다가 오는길에 무슨중요한 약속있는거처럼하고 들러서 잘라라 그래야 대충안자른다.
1911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1-04 21:58:18 122.xxx.xxx.xxx
카카와사키
동감. 나도 남자 디자이너 한 사람한테 6년째 다니는중인데 어떤 스타일이 어울리는지 잘알고 이런스타일은 좀 아니다 싶으면 얘기해주고 내가 이렇게 해주세요 하면 일단 ok 하고 그 스타일을 기본으로 해서 나한테 맞게 같이 상의해가면서 스타일 잡음.커트하고 나서 같이 담배 한대 피면서 세상얘기도 좀 하고 가끔 샴푸나 포마드 같은거도 선물함
3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4 22:06:05
221.xxx.xxx.xxx
귀여운겨울
이거 ㅇㅈ 디테일하게 안 알려주고 걍 정리만 해주세요하면 본인이 거슬리는거 다 잘라버림 ㅋㅋ
3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4 22:08:08
115.xxx.xxx.xxx
피아노선율과
공감. 두껍고 옆머리 뻗치는 스타일인데 이거 여자 미용사들은 이해 못한다.
2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4 22:17:52
115.xxx.xxx.xxx
쇠고기크림스프
나도 대학다닐때 근처에 남자 원장님 계시던곳 자주갔는데, 집에 내려오고나니 그런곳이 읎어..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4 22:55:02
39.xxx.xxx.xxx
(삭제) 삭제된 답글입니다.

아니웃기길래
나도 남자한테만 자르는데 여기저기 다니면서 느낀게 뭐냐면 성별이 다르니까 헤어스타일에 대한 고민이 와닿지 않는다는거임. 그래서 이렇게 잘라달라고 해도 좀 다르게 나오더라고. 같은 남자들은 아!하면서 바로 아는데 여자들은 기술로는 알고 있는데 막상 자르고 나면 나랑 다른 생각을 하고 있던거였음.
2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5 05:44:20
121.xxx.xxx.xxx
나는몇살
남자머리는 남자가 더 잘알듯ㅇㅇ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5 09:35:06
218.xxx.xxx.xxx
라벤더향
나도 늘 같은 남자 디자이너한테만 잘랐었는데 진짜 말 안해도 다 알아서 해줌 어떤날은 머리 스타일까지 자기가 코디해주면서 요즘엔 이런스타일이 유행이니 이렇게 짤라보자면서 그냥 자기만 믿으라고함 엄청 좋았었는데 어느날 말도없이 사라짐 지금 맘에드는 디자이너 찾느라 엄청 옮겨다니는중인데 아직도 맘에 드는 디자이너 못찾음
1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5 11:53:01
121.xxx.xxx.xxx
showysj
나도 이래저래 이사도 다니고 했는데 고딩 때 되게 맘에 들게 잘라주던 사람도 형이였고, 또 다른 지역 20대 초중반 때 맘에들게 잘라주던 사람도 형이었음ㅋㅋ 그 이후로는 동네에 남자 디자이너가 안 보여서 그냥 아주머니가 자르는 곳 다님. 예전만큼 되게 맘에드는 느낌은 안 들어ㅋㅋ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5 14:37:59
121.xxx.xxx.xxx
ReVeIuv
ㄹㅇ 집옆 아지매 바리깡부터 대고봄;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5 16:26:37
125.xxx.xxx.xxx
뗀석기
머리 팁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5 21:39:15
115.xxx.xxx.xxx
평등원칙
이거랑 반대로 남자라고 샴푸할때든 컷할때든 힘줘서미는사람 싫음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9 07:32:46
220.xxx.xxx.xxx
바리스타a
반성합니다...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1-04 22:00:19 1.xxx.xxx.xxx
지금은저금통
저두....와 소름;;;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6 22:33:13
116.xxx.xxx.xxx
대한한국
초딩때만해도 동네 이발소가서 머리 잘랐는데 항상 머리 다 자르고 냉장고에서 요구르트 주셨는데..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1-04 22:19:03 125.xxx.xxx.xxx
드래곤볼로탈모개선
그래 더이상 어린애들을 무임금 수준의 돈으로 피빨아먹는 개비싼 프렌차이즈미용실 말고 자동차 카센터 찾듯이 자신에게 맞는 곳을 탐험해보자
49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1-04 22:22:48 112.xxx.xxx.xxx
빚가프리오
어렸을때 이발소가면 어른들 의자 뒤로 제끼고 얼굴에 더운수건 덮어서 귀파주는거 되게 부러웠는데..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1-04 22:26:41 39.xxx.xxx.xxx
BugsMusic
내가 갔던 이발소들은 다 머리는 잘 깎는데, 빨래비누로 머리 감겨주는게 싫어서 이발소를 끊게 됨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1-04 22:34:43 220.xxx.xxx.xxx
미국산
응? 비누로?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5 08:07:32
221.xxx.xxx.xxx
BugsMusic
요즘은 모르겠지만 예전엔 이발소들 대부분 빨래비누로 머리 감김, 그게 개 싫었음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5 17:01:11
220.xxx.xxx.xxx
가짜작가
우리 외삼촌이 전주에서 이발소 50년정도 하셨는데 은퇴하심 진짜 뻥안치고 적당히 잘 이쁘게 잘라주심.. 그립다...
1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1-04 22:41:01 223.xxx.xxx.xxx
드립은봐가면서쳐라
아.. 안되셨네요.. 힘내세요
2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4 22:58:04
121.xxx.xxx.xxx
제제쨔응
40년 머리를 만진 그도 탈모는 피하지 못했구나... 샴푸나 두피관리로 해결되는 수준이 아닌거네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1-04 22:44:52 27.xxx.xxx.xxx
힘을내요수퍼파월
나도 옛날엔 이발소 위주로 다녔었는데... 결국 거의 다 없어져버려서 불편해서라도 미용실 가게 됨... 그 면도? 참 시원한데...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1-04 22:49:31 1.xxx.xxx.xxx
간지차차
의경때 수경인데도 감찰나온데서 부대앞 이발소에서 머리짤랏는데 나머리짜르는거보더니 후임들 미용실로 도망가더라..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1-04 23:00:19 117.xxx.xxx.xxx
카카와사키
중대에 깍새한명쯤은 있지 않나?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4 23:38:51
221.xxx.xxx.xxx
간지차차
의경중대는 그런거없음..그때 의경들사건터지고 그래서 감찰이 존나털던때라 개급했음.. 아직도그이발소 이름생각난다...ㅣ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4 23:39:54
117.xxx.xxx.xxx
스님의거친왁스칠
1073기 의경 입니다.. 감찰 너무 공감 ㅋㅋㅋㅋ 저는 그래서 빡빡이로 살았어요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4 23:46:03
175.xxx.xxx.xxx
공게맨
우린 소대별로 두명씩 있었는데..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5 06:26:08
116.xxx.xxx.xxx
하든수염핥고싶다
근데 깎기 전 스타일 자체가 이미 정해져있고 정리만 잘하면 되는 스타일이라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1-04 23:19:46 1.xxx.xxx.xxx
정글왕김퍽춘
저 남자 스트리머 옛날에 웃찾사에서 나오던 누구랑 닮은거같은데.. 기억이 안나서 누구라고 말을 못하겠네 누구 생각나는사람?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1-04 23:36:36 211.xxx.xxx.xxx
카카와사키
웃찾사에서 화산고 하던사람?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4 23:40:33
221.xxx.xxx.xxx
카카와사키
김기욱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1-04 23:42:42 221.xxx.xxx.xxx
정글왕김퍽춘
덕분에 기억 더듬어서 찾음 ㅋㅋ 개그맨 김태호 임. 김기욱도 좀 닮았네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4 23:46:47
211.xxx.xxx.xxx
카카와사키
저 사람 김태환 아닌가? 나몰라 패밀리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5 01:00:02
221.xxx.xxx.xxx
새벽의워리어
울동네 이발소도 학생들 많이와서 잘짜르심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1-04 23:43:24 116.xxx.xxx.xxx
dnanfvkwk
나어렸을때 돈아낄라고 엄마가항상 3단스포츠로 깍아달랬는데 그당시 그게 먼줄도모르고 항상그렇게말해서 깍고나서 밤톨머리가되있으면 실망했는데. 어느날 혼자가서 기다리고있는데 내앞에깍고있던 나보다어린 6살장도 아이 머리깍다가 이발사아저씨가 귀를 조금 자르던데. 피나고 아이울고 .아저씨 미안하다그러고 약발라주고. 무시무시한곳.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1-05 00:23:51 211.xxx.xxx.xxx
보이저33호
우리동네 이발소. 할아버지 두분께서 운영하시는데 깎다가 두분 담화 들어보면 ㄹㅇ 개꿀잼임 ㅋㅋ. 꽤나 역사가 깊어서 동네 역사는 다 꾀고 계심. 특히 모교 이름 바뀌기 전 얘기도 해주심 ㄷ. 이 스타일은 '남자답게 잘라주세요' 했을 때 "남자답게, 박력있게"라 호응해주시면서 잘라주신 스포츠 컷 ㅋㅋㅋㅋ
3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1-05 01:12:32 211.xxx.xxx.xxx
슛팅슷하
남자답게 티비도 UFC
1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5 12:51:36
49.xxx.xxx.xxx
기승전희
본문 보고 아 역시 기술과 연륜이 짱이구나, 했는데 댓글 보고 얼굴이 짱이라고 다시 깨달았어요.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8 22:46:16
119.xxx.xxx.xxx
보이저33호
당연하지. 패완얼, 헤완얼이야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8 22:55:24
223.xxx.xxx.xxx
보이저33호
팍씨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8 22:55:33
223.xxx.xxx.xxx
무조건웃기기
전문가 수준에 도달하려면 최소 7년이고 장인, 달인에 경지에 오를려면 최소 22년이 넘어야 한다고 들었는데 40년이면 그냥 신이지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1-05 01:16:55 58.xxx.xxx.xxx
윤열이
와.. 경력(짬)이라는게 무시못하는구나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1-05 02:01:34 117.xxx.xxx.xxx
대한민국니체
시도 조차 안해본 나를 반성하게 됨 당연하게 생각했던듯 이런건 젊은 사람만 할 수 있다고 고정관념한테 한방 쎄게 맞은 느낌 좀 아프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1-05 02:13:17 211.xxx.xxx.xxx
훠퍄람
근데 나이많으신 분들 미용실 가면 저런곳 많음. 기술은 좋으셔서 세세하게 지시해드리거나 사진보여주면 기가막히게 잘깎는데 걍 좀 맡겨놓으면 아무래도 옛날분들이라 올드하고 맘에 안들게깎음..... 이런곳 찾아가면 저렴하고도 좋지... 근데 난 갠적으로 막 설명해야되고 이런게 피곤하고 힘들어서 잘 안가긴함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1-05 02:19:45 210.xxx.xxx.xxx
크리톨리스아누아날두
저거 2편도 되게 재밌음. 가장 기억에 남는 손님이 누구냐고 물어보니까 30년쯤 전 80년도에 60살 어르신이 오셨는데
1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1-05 02:45:34 175.xxx.xxx.xxx
크리톨리스아누아날두
625 피란중에 부부+세딸 5가족을 먹여 살린 일이 있었대. 그러다가 전쟁이 끝나고 다시 만났는데 도움을 받은 분이 어떻게든 은혜를 갚고 싶어서
1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5 02:47:05
175.xxx.xxx.xxx
크리톨리스아누아날두
어떻게 은혜를 갚을 수 있을까 가족들이랑 상의를 했는데 큰딸이 24살인가 그랬는데 '내가 그분께 시집을 가겠다' 해서 두분이 결혼하고
1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5 02:48:00
175.xxx.xxx.xxx
크리톨리스아누아날두
아들을 낳았는데 그 아들이 군대 갈때 머리를 밀어줬대
1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5 02:48:20
175.xxx.xxx.xxx
(삭제) 삭제된 답글입니다.

낭냠
우와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5 15:56:35
211.xxx.xxx.xxx
유봄
이야기.. 뭔가 이해가 갈듯 안가 24살 큰딸이 누구랑 결혼햇다는거야...? 누가 설명좀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10 19:04:21
118.xxx.xxx.xxx
크리톨리스아누아날두
이해가 안 갔다면 미안. 5딸 7가족을 먹여살린 그 손님이 (80년도 당시 60세) 28세 큰딸(80년도 당시)과 결혼하고 둘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이 장성하여 군대를 갈 무렵 이발사 아저씨가 아들 머리를 밀어줬대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10 21:16:08
39.xxx.xxx.xxx
불건전한대화명사용불
?!....그르니까 60대 할아버지가 어느 한 가족을 먹여살렸는데 그 집안의 24살짜리 딸이랑 60대 할아버지랑 결혼을 했다고??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11 17:08:38
119.xxx.xxx.xxx
크리톨리스아누아날두
응 다시 찾아보니까 5가족이 아니라 5딸이고 큰딸이 28인데 '내가 그분께 시집가겠소' 했대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11 20:57:42
114.xxx.xxx.xxx
평화안주의자
이발소판 골목식당이 필요하다. 가위질은 기가막힌데 트렌드가 올드하고 건물외관도 "이발소"스러워서 젊은사람은 들어가기 꺼려짐. 헤어디자이너계에 백종원이 필요해
2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1-05 02:58:28 49.xxx.xxx.xxx
까도되는까도남
요즘 바버샾이라고해서 젊은 사람들을 타겟팅한 포마드 전문 바버샾이 많이 생겼음. 이분들도 저 어르신들처럼 미용사 자격이 아닌 이용사자격 가지고 계신 분들.. 우선 그라데이션이 미용실이랑 다름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5 12:05:09
211.xxx.xxx.xxx
Xavi알론소
그 바버샾이란게 감성만 앞서있는것 같음. 양복입고 가게꾸며놓고 비싸게 돈받으면 바버샾? 돈내는만큼 뭐 대단히 만족스럽고 그런것도 아니라서.. 5년 정도한 디자이너들 보다 40년경력의 장인들을 양복입히고 세련된 가게에 근무하게하면 그게 더 멋질듯
1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5 12:53:27
220.xxx.xxx.xxx
비타3000
내가 다니던 이발소는 이발 후 면도, 콧털(콧속의 털 ), 귓털까지 다 해주더라. 머리 감겨주실때는 안마도 해주시고.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1-05 06:15:24 119.xxx.xxx.xxx
흐드러지게
나도 25년째 같은 이발소 다니는데 가장 좋은점은 이렇게 저렇게 말이 필요없이 그냥 자리 앉으면 알아서 잘라주심... 그런게 참좋음...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1-05 07:13:18 221.xxx.xxx.xxx
GGandi
존나싼 이발소들 많음 1만원에 그냥 스포츠에 샴푸 깔끔조용빨라서 좋음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1-05 09:34:56 211.xxx.xxx.xxx
라데온0
잘생기니까 다 어울리는거지 ㅅㅂㄱ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1-05 12:54:41 175.xxx.xxx.xxx
샴푸냄새
개멋지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1-05 16:18:58 58.xxx.xxx.xxx
Mboom
멋지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1-05 16:40:54 211.xxx.xxx.xxx
D-Skeleton
이발소는 케어가 넘좋아. 면도랑 머리 라인 깔끔하게찹아줘서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1-05 18:15:57 103.xxx.xxx.xxx
지금은저금통
솔직히 이발소에서는 반삭말곤안해봐서 장인의 실력을 보X지못함...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1-06 22:33:57 116.xxx.xxx.xxx
디쥬씨마이백
왜이렇게 눈물이 나지....ㅠ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1-09 01:18:29 211.xxx.xxx.xxx
내꺼우주선
제에발 [헤어디자이너] 간판 좀 안달았으면 좋겠음. 디자이너는 개뿔 들어가면 다 바리깡 쓱쓱 밀고 치우는 [이발병]들 뿐임.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1-11 14:39:20 118.xxx.xxx.xxx
내꺼우주선
몇십년 살면서 헤어디자인을 해준 사람 딱 1명봤는데 한달만에 그 가게 손님들 줄서서 기다렸었다. 한달뒤 바로 다른가게 스카웃받고 나감. 머리깍고 빨리 보낼 생각말고 사람마다 어떤 디자인이 어울릴지 본인들 직업이면 생각 좀 해봤으면 좋겠음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11 14:41:52
118.xxx.xxx.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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