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40년 짬밥의 이발소
작성자 어라이년이
번호 849678 출처 퍼온자료 추천 1664 반대 0 조회수 106,099
작성시간 2019-01-04 20:15:45 이동시간 2019-01-04 21:3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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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발소 한번도 안가본거 같은데 짬밥무시는 못하는구나....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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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베스트1
성학집요한남자
댓글들이 더 예술이네 [1]
496 0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9-01-04
[20:22]
답글
베스트2
흙수저봇
내인생짬밥 얼마안되지만 남자는 머리 남자한테 맡겨야된다. 특히 남자의 경우 섬세한 감각없이는 미용계에 오래 있을수가 없고, 여성의 섬세함 상위 7~8%가 미용사의 자격조건이라면 남자는 1%정도 될듯. 차홍이 남자 컷트만 10만원 넘게받는 데는 다 이유가 있다... 머리숱적어서 걱정인 사람은 민머리 남자한테 받으면 평타이상함. 어떤 아줌마들은 그냥 바리깡 들이대고 본다. 깎고보니 머리가 ㅈㄴ 없을지 모르고. 그리고 없을수록 자주가야 한다. 조금 오래 안가고 미루다가 가면 아줌마들은 일단 본인 눈에 거슬리고 그럼 그냥 밀어버리거든. 그리고 집앞이라도 번화가든 뭐든 주말에 츄리닝에 슬리퍼끌고 가지말고 어디 나갔다가 오는길에 무슨중요한 약속있는거처럼하고 들러서 잘라라 그래야 대충안자른다. [11]
204 1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9-01-04
[21:58]
성학집요한남자
댓글들이 더 예술이네
49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1-04 20:22:12
피아노선율과
댓글 뭐야.. 저게 그 댓글 시인인가 뭐 그런 사람들이가??
2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4 22:18:35
지바노프
우리집 근처 이용원도 이럴까...? 가볼까...?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1-04 20:35:12
김달달
위잉~~
2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4 21:56:02
바벨문학상
으즈씨..그기는..
3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4 22:00:20
(삭제) 삭제된 답글입니다.

생수공장
오혁: 위잉~위잉~
2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4 22:14:04
도덕적인놈
딜도 돌아가는 소리인가여?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5 01:45:06
살구아빠
댓글들이 멋지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1-04 20:44:05
음셋스셋스
이런 유튜브는 따봉준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1-04 20:49:15
내가난데
알고보니 유튜버가 설명을 기똥차게 잘하는 재능을 가지고있었다
8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1-04 21:07:42
인싸와아싸사이
설명을 기똥차게 잘해도 스킬이 안되면 구현불가
2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4 22:02:04
작성자형
ㄹㅇ 한시간을 설명해도 기본적으로 기술이 없으면 커트를 물론 이해도 못함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5 10:08:55
내가난데
그냥 드립이야..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5 10:17:49
작성자형
알징~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5 11:44:09
북괴저그
ㅇㄷ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1-04 21:37:10
   게시물이 82분 만에 웃긴자료 게시판으로 이동되었습니다!   
(작성: 2019-01-04 20:15:45 / 이동: 2019-01-04 21:37:56 / 어시스트: 불건전한오린이 )
키자루원장
전국의이발소들이여! 미용실을 제쳐라!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1-04 21:41:01
비싼택시
모쏘라다인 웃대인은 아는 도면이 없어서 설명을 못하니, 저분한테 가도 또 하나의 귀두가 될 뿐이다.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1-04 21:42:21
선늬문
어...설명을 잘 하는거 아닐까? 보통 미용실 초심자들은 말 섞기도 어려워한단말야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1-04 21:43:45
뽀식이네고양이
??? 쟤 영어 유튜버 아니었나? 갑자기 왠 이발소 체험기?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1-04 21:44:41
가수히딩크
이발소 체험기 찍으면 무슨무슨법으로 잡혀감?
28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4 21:56:58
뽀식이네고양이
아니? 그냥 신기해서
1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4 22:34:23
꿀딤섬
이것저것 많이 함. 얼마전까지 딕헌터랑 콜라보로 했던 영상들 꿀잼임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4 23:22:49
깜졸레잇
영어를 할 뿐 걍 다함 저것도 원래 영국 이발소가기 그런 컨텐츠 있었는데 한국에서도 한듯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5 09:20:08
쓰벅
유튜브 보다보면 점점 다같은 장르로 가버림 얘가하면 내가하고 내가하면 얘가또하고 ㅋㅋㅋ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5 10:09:52
설계라임
쟤 바버샾 리뷰 여러개 있다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5 16:37:47
엣스이엑스
잘 어울리네 저머리자체가 ㅋ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1-04 21:53:57
품번좀요
크 이미 완성된 기술에 필요한건 새로운 설계도 지려따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1-04 21:56:03
아랍소고기
삼봉이발소 그립읍니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1-04 21:57:11
흙수저봇
내인생짬밥 얼마안되지만 남자는 머리 남자한테 맡겨야된다. 특히 남자의 경우 섬세한 감각없이는 미용계에 오래 있을수가 없고, 여성의 섬세함 상위 7~8%가 미용사의 자격조건이라면 남자는 1%정도 될듯. 차홍이 남자 컷트만 10만원 넘게받는 데는 다 이유가 있다... 머리숱적어서 걱정인 사람은 민머리 남자한테 받으면 평타이상함. 어떤 아줌마들은 그냥 바리깡 들이대고 본다. 깎고보니 머리가 ㅈㄴ 없을지 모르고. 그리고 없을수록 자주가야 한다. 조금 오래 안가고 미루다가 가면 아줌마들은 일단 본인 눈에 거슬리고 그럼 그냥 밀어버리거든. 그리고 집앞이라도 번화가든 뭐든 주말에 츄리닝에 슬리퍼끌고 가지말고 어디 나갔다가 오는길에 무슨중요한 약속있는거처럼하고 들러서 잘라라 그래야 대충안자른다.
2041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1-04 21:58:18
카카와사키
동감. 나도 남자 디자이너 한 사람한테 6년째 다니는중인데 어떤 스타일이 어울리는지 잘알고 이런스타일은 좀 아니다 싶으면 얘기해주고 내가 이렇게 해주세요 하면 일단 ok 하고 그 스타일을 기본으로 해서 나한테 맞게 같이 상의해가면서 스타일 잡음.커트하고 나서 같이 담배 한대 피면서 세상얘기도 좀 하고 가끔 샴푸나 포마드 같은거도 선물함
39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4 22:06:05
귀여운겨울
이거 ㅇㅈ 디테일하게 안 알려주고 걍 정리만 해주세요하면 본인이 거슬리는거 다 잘라버림 ㅋㅋ
39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4 22:08:08
피아노선율과
공감. 두껍고 옆머리 뻗치는 스타일인데 이거 여자 미용사들은 이해 못한다.
28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4 22:17:52
쇠고기크림스프
나도 대학다닐때 근처에 남자 원장님 계시던곳 자주갔는데, 집에 내려오고나니 그런곳이 읎어..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4 22:55:02
(삭제) 삭제된 답글입니다.

아니웃기길래
나도 남자한테만 자르는데 여기저기 다니면서 느낀게 뭐냐면 성별이 다르니까 헤어스타일에 대한 고민이 와닿지 않는다는거임. 그래서 이렇게 잘라달라고 해도 좀 다르게 나오더라고. 같은 남자들은 아!하면서 바로 아는데 여자들은 기술로는 알고 있는데 막상 자르고 나면 나랑 다른 생각을 하고 있던거였음.
29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5 05:44:20
나는몇살
남자머리는 남자가 더 잘알듯ㅇㅇ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5 09:35:06
라벤더향
나도 늘 같은 남자 디자이너한테만 잘랐었는데 진짜 말 안해도 다 알아서 해줌 어떤날은 머리 스타일까지 자기가 코디해주면서 요즘엔 이런스타일이 유행이니 이렇게 짤라보자면서 그냥 자기만 믿으라고함 엄청 좋았었는데 어느날 말도없이 사라짐 지금 맘에드는 디자이너 찾느라 엄청 옮겨다니는중인데 아직도 맘에 드는 디자이너 못찾음
1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5 11:53:01
showysj
나도 이래저래 이사도 다니고 했는데 고딩 때 되게 맘에 들게 잘라주던 사람도 형이였고, 또 다른 지역 20대 초중반 때 맘에들게 잘라주던 사람도 형이었음ㅋㅋ 그 이후로는 동네에 남자 디자이너가 안 보여서 그냥 아주머니가 자르는 곳 다님. 예전만큼 되게 맘에드는 느낌은 안 들어ㅋㅋ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5 14:37:59
ReVeIuv
ㄹㅇ 집옆 아지매 바리깡부터 대고봄;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5 16:26:37
뗀석기
머리 팁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5 21:39:15
평등원칙
이거랑 반대로 남자라고 샴푸할때든 컷할때든 힘줘서미는사람 싫음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9 07:32:46
바리스타a
반성합니다...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1-04 22:00:19
지금은저금통
저두....와 소름;;;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6 22:33:13
대한한국
초딩때만해도 동네 이발소가서 머리 잘랐는데 항상 머리 다 자르고 냉장고에서 요구르트 주셨는데..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1-04 22:19:03
드래곤볼로탈모개선
그래 더이상 어린애들을 무임금 수준의 돈으로 피빨아먹는 개비싼 프렌차이즈미용실 말고 자동차 카센터 찾듯이 자신에게 맞는 곳을 탐험해보자
5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1-04 22:22:48
빚가프리오
어렸을때 이발소가면 어른들 의자 뒤로 제끼고 얼굴에 더운수건 덮어서 귀파주는거 되게 부러웠는데..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1-04 22:26:41
BugsMusic
내가 갔던 이발소들은 다 머리는 잘 깎는데, 빨래비누로 머리 감겨주는게 싫어서 이발소를 끊게 됨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1-04 22:34:43
미국산
응? 비누로?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5 08:07:32
BugsMusic
요즘은 모르겠지만 예전엔 이발소들 대부분 빨래비누로 머리 감김, 그게 개 싫었음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5 17:01:11
가짜작가
우리 외삼촌이 전주에서 이발소 50년정도 하셨는데 은퇴하심 진짜 뻥안치고 적당히 잘 이쁘게 잘라주심.. 그립다...
17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1-04 22:41:01
드립은봐가면서쳐라
아.. 안되셨네요.. 힘내세요
2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4 22:58:04
뭐든지빠는애
뭐여 왜 고인만드는 분위기임? 그냥 은퇴해서 못짜르는거 아니여써?!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2-03 01:12:42
제제쨔응
40년 머리를 만진 그도 탈모는 피하지 못했구나... 샴푸나 두피관리로 해결되는 수준이 아닌거네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1-04 22:44:52
힘을내요수퍼파월
나도 옛날엔 이발소 위주로 다녔었는데... 결국 거의 다 없어져버려서 불편해서라도 미용실 가게 됨... 그 면도? 참 시원한데...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1-04 22:49:31
하든수염핥고싶다
근데 깎기 전 스타일 자체가 이미 정해져있고 정리만 잘하면 되는 스타일이라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1-04 23:19:46
카카와사키
김기욱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1-04 23:42:42
(삭제) 삭제된 답글입니다.

카카와사키
저 사람 김태환 아닌가? 나몰라 패밀리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5 01:00:02
새벽의워리어
울동네 이발소도 학생들 많이와서 잘짜르심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1-04 23:43:24
dnanfvkwk
나어렸을때 돈아낄라고 엄마가항상 3단스포츠로 깍아달랬는데 그당시 그게 먼줄도모르고 항상그렇게말해서 깍고나서 밤톨머리가되있으면 실망했는데. 어느날 혼자가서 기다리고있는데 내앞에깍고있던 나보다어린 6살장도 아이 머리깍다가 이발사아저씨가 귀를 조금 자르던데. 피나고 아이울고 .아저씨 미안하다그러고 약발라주고. 무시무시한곳.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1-05 00:23:51
보이저33호
우리동네 이발소. 할아버지 두분께서 운영하시는데 깎다가 두분 담화 들어보면 ㄹㅇ 개꿀잼임 ㅋㅋ. 꽤나 역사가 깊어서 동네 역사는 다 꾀고 계심. 특히 모교 이름 바뀌기 전 얘기도 해주심 ㄷ. 이 스타일은 '남자답게 잘라주세요' 했을 때 "남자답게, 박력있게"라 호응해주시면서 잘라주신 스포츠 컷 ㅋㅋㅋㅋ
3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1-05 01:12:32
슛팅슷하
남자답게 티비도 UFC
19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5 12:51:36
기승전희
본문 보고 아 역시 기술과 연륜이 짱이구나, 했는데 댓글 보고 얼굴이 짱이라고 다시 깨달았어요.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8 22:46:16
보이저33호
당연하지. 패완얼, 헤완얼이야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8 22:55:24
보이저33호
팍씨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8 22:55:33
무조건웃기기
전문가 수준에 도달하려면 최소 7년이고 장인, 달인에 경지에 오를려면 최소 22년이 넘어야 한다고 들었는데 40년이면 그냥 신이지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1-05 01:16:55
윤열이
와.. 경력(짬)이라는게 무시못하는구나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1-05 02:01:34
대한민국니체
시도 조차 안해본 나를 반성하게 됨 당연하게 생각했던듯 이런건 젊은 사람만 할 수 있다고 고정관념한테 한방 쎄게 맞은 느낌 좀 아프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1-05 02:13:17
훠퍄람
근데 나이많으신 분들 미용실 가면 저런곳 많음. 기술은 좋으셔서 세세하게 지시해드리거나 사진보여주면 기가막히게 잘깎는데 걍 좀 맡겨놓으면 아무래도 옛날분들이라 올드하고 맘에 안들게깎음..... 이런곳 찾아가면 저렴하고도 좋지... 근데 난 갠적으로 막 설명해야되고 이런게 피곤하고 힘들어서 잘 안가긴함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1-05 02:19:45
크리톨리스아누아날두
저거 2편도 되게 재밌음. 가장 기억에 남는 손님이 누구냐고 물어보니까 30년쯤 전 80년도에 60살 어르신이 오셨는데
1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1-05 02:45:34
크리톨리스아누아날두
625 피란중에 부부+세딸 5가족을 먹여 살린 일이 있었대. 그러다가 전쟁이 끝나고 다시 만났는데 도움을 받은 분이 어떻게든 은혜를 갚고 싶어서
1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5 02:47:05
크리톨리스아누아날두
어떻게 은혜를 갚을 수 있을까 가족들이랑 상의를 했는데 큰딸이 24살인가 그랬는데 '내가 그분께 시집을 가겠다' 해서 두분이 결혼하고
1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5 02:48:00
크리톨리스아누아날두
아들을 낳았는데 그 아들이 군대 갈때 머리를 밀어줬대
1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5 02:48:20
(삭제) 삭제된 답글입니다.

낭냠
우와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5 15:56:35
유봄
이야기.. 뭔가 이해가 갈듯 안가 24살 큰딸이 누구랑 결혼햇다는거야...? 누가 설명좀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10 19:04:21
크리톨리스아누아날두
이해가 안 갔다면 미안. 5딸 7가족을 먹여살린 그 손님이 (80년도 당시 60세) 28세 큰딸(80년도 당시)과 결혼하고 둘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이 장성하여 군대를 갈 무렵 이발사 아저씨가 아들 머리를 밀어줬대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10 21:16:08
불건전한대화명사용불
?!....그르니까 60대 할아버지가 어느 한 가족을 먹여살렸는데 그 집안의 24살짜리 딸이랑 60대 할아버지랑 결혼을 했다고??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11 17:08:38
크리톨리스아누아날두
응 다시 찾아보니까 5가족이 아니라 5딸이고 큰딸이 28인데 '내가 그분께 시집가겠소' 했대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11 20:57:42
평화안주의자
이발소판 골목식당이 필요하다. 가위질은 기가막힌데 트렌드가 올드하고 건물외관도 "이발소"스러워서 젊은사람은 들어가기 꺼려짐. 헤어디자이너계에 백종원이 필요해
2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1-05 02:58:28
까도되는까도남
요즘 바버샾이라고해서 젊은 사람들을 타겟팅한 포마드 전문 바버샾이 많이 생겼음. 이분들도 저 어르신들처럼 미용사 자격이 아닌 이용사자격 가지고 계신 분들.. 우선 그라데이션이 미용실이랑 다름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5 12:05:09
Xavi알론소
그 바버샾이란게 감성만 앞서있는것 같음. 양복입고 가게꾸며놓고 비싸게 돈받으면 바버샾? 돈내는만큼 뭐 대단히 만족스럽고 그런것도 아니라서.. 5년 정도한 디자이너들 보다 40년경력의 장인들을 양복입히고 세련된 가게에 근무하게하면 그게 더 멋질듯
1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05 12:53:27
비타3000
내가 다니던 이발소는 이발 후 면도, 콧털(콧속의 털 ), 귓털까지 다 해주더라. 머리 감겨주실때는 안마도 해주시고.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1-05 06:15:24
흐드러지게
나도 25년째 같은 이발소 다니는데 가장 좋은점은 이렇게 저렇게 말이 필요없이 그냥 자리 앉으면 알아서 잘라주심... 그런게 참좋음...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1-05 07:13:18
GGandi
존나싼 이발소들 많음 1만원에 그냥 스포츠에 샴푸 깔끔조용빨라서 좋음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1-05 09:34:56
라데온0
잘생기니까 다 어울리는거지 ㅅㅂㄱ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1-05 12:54:41
샴푸냄새
개멋지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1-05 16:18:58
Mboom
멋지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1-05 16:40:54
D-Skeleton
이발소는 케어가 넘좋아. 면도랑 머리 라인 깔끔하게찹아줘서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1-05 18:15:57
지금은저금통
솔직히 이발소에서는 반삭말곤안해봐서 장인의 실력을 보X지못함...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1-06 22:33:57
디쥬씨마이백
왜이렇게 눈물이 나지....ㅠ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1-09 01:18:29
내꺼우주선
제에발 [헤어디자이너] 간판 좀 안달았으면 좋겠음. 디자이너는 개뿔 들어가면 다 바리깡 쓱쓱 밀고 치우는 [이발병]들 뿐임.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1-11 14:39:20
내꺼우주선
몇십년 살면서 헤어디자인을 해준 사람 딱 1명봤는데 한달만에 그 가게 손님들 줄서서 기다렸었다. 한달뒤 바로 다른가게 스카웃받고 나감. 머리깍고 빨리 보낼 생각말고 사람마다 어떤 디자인이 어울릴지 본인들 직업이면 생각 좀 해봤으면 좋겠음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9-01-11 14:41:52
마티맥플라이
저 뒤로도 진짜로 재방문함 ㅋ 재방문해서 영상도 또 찍고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9-01-24 04: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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