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지인에게 1000만원 그냥 줘버린 이유.jpg
작성자 러브그라스
번호 847683 출처 퍼온자료 추천 1290 반대 0 조회수 91,360
작성시간 2018-12-19 16:26:48 이동시간 2018-12-19 18: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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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베스트1
군자이올시다
돈을 빌려줄땐 이 사람한테 안 받아도 상관 없는 액수만 빌려주라던데 저 사람은 그게 1000만원이었나보네. 멋지다. [2]
467 0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8-12-19
[16:44]
답글
베스트2
연두의아침
나 결혼할때....가끔 말버릇처럼 꼭 돈이 있어야 친구냐..하던 20년지기 친구 축의금 3만원주더라..좀 섭섭했지만 어차피 품앗이라...결혼한다 하길래 축의금 3만원하고..나 결혼할때..축의금 20만원한 6개월지기 사회친구 결혼할때..축의금 50만원했더니..20년지기 친구가 왜 나때는 축의금 3만원밖에 안줬니? 하길래..뿌린대로 거둔거다..했더니..그뒤로 연락이 끊김.. [21]
346 0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8-12-19
[17:33]
최종진화촉수
뚱이 명언 생각나네. 친구한테 어떻게 하찮은걸주니
22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2-19 18:37:44
gamjagajoa
진짜 친구라면 경조사 그냥 못넘어가지. 설사 돈이 없다면 사정말하고 미안하다하지 3만원 띡하고 입닫지 않음. 원래 지가 쓰는 돈은 아끼고 남이 돈써주길 바라는 부류는 천성이 그럼. 그런 짠돌이들은 못됐건 아니지만 인생에 하등 도움 안됨. 버려도 됨 진심.
12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2-19 18:45:40
답글
베스트
웃자
AnalyaZoom
대장암 3기 수술비용 400만원 조금안되게 나왔는데.. [17]
57 0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8-12-19
[18:19]
요술참치
짝짝
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2-19 16:27:26
한형
조쿠요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2-19 16:28:11
군자이올시다
돈을 빌려줄땐 이 사람한테 안 받아도 상관 없는 액수만 빌려주라던데 저 사람은 그게 1000만원이었나보네. 멋지다.
467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2-19 16:44:04
페브리즈허브향
형은 나한테 얼마까지 그냥 줄수있어? 난 언제든 수비해줄수 있는데..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2-20 09:32:24
전하동얼짱
글게 서로 가까이 두어 깊게 사귈만한 친구네 서로 어려울때 대가 없는 배품 진정 멋진 사나이들이네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2-20 10:19:03
묵은지삼겹갑오징어찜
이런게 참 쉽지않은 세상임..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2-19 16:44:31
연두의아침
나 결혼할때....가끔 말버릇처럼 꼭 돈이 있어야 친구냐..하던 20년지기 친구 축의금 3만원주더라..좀 섭섭했지만 어차피 품앗이라...결혼한다 하길래 축의금 3만원하고..나 결혼할때..축의금 20만원한 6개월지기 사회친구 결혼할때..축의금 50만원했더니..20년지기 친구가 왜 나때는 축의금 3만원밖에 안줬니? 하길래..뿌린대로 거둔거다..했더니..그뒤로 연락이 끊김..
34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2-19 17:33:38
어맛뭐하시는고에욧
꼭돈이 있어야 친구인건 아니지만 친구의 좋은날엔 아낌없이 베푸는게 친구지
7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2-19 18:20:43
최종진화촉수
뚱이 명언 생각나네. 친구한테 어떻게 하찮은걸주니
22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2-19 18:37:44
gamjagajoa
진짜 친구라면 경조사 그냥 못넘어가지. 설사 돈이 없다면 사정말하고 미안하다하지 3만원 띡하고 입닫지 않음. 원래 지가 쓰는 돈은 아끼고 남이 돈써주길 바라는 부류는 천성이 그럼. 그런 짠돌이들은 못됐건 아니지만 인생에 하등 도움 안됨. 버려도 됨 진심.
12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2-19 18:45:40
환타쨔응
개1새끼네ㅡㅡ
38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2-19 18:49:27
널take하겠어
나도 고딩땐 3만원 했다...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2-19 18:57:12
일로리
난별로친하지도않은데 내가 결혼식안갈때는 3만원했는데 안가고 그냥3만원만주고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2-19 21:05:58
김첨지의운좋은마누라
3마넌은 진짜 슈발... 요새 1인 밥값만 4마넌~45000원
28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2-19 21:38:54
러브그라스
고딩때는 깔끔하게 입고 참가 하기만해도 됨
49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2-19 22:37:46
중립적사고
요즘은 밥값 비싸서 최소 5만...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2-19 22:49:05
고향식당o
진짜 요즘 3만원 하는건 인간관계끊자고 하는거임. 내결혼때 5만원 했던친구들 결혼식에 아내랑 아기랑 같이가면 15만원함.
1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2-19 23:33:07
(삭제) 삭제된 답글입니다.

소오름
?? 실화야..? 자기가 3만원 했던건 기억 못하는건가?
1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2-20 01:45:37
명치만노린다
성인 결혼식에 수입원이 없는 미성년자가 오는거면 3만원이 납득될수도 있겠지만 성인대 성인이면 3만원은 너무했다.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2-20 02:39:48
교각살우
3만원은 진짜 15년 전쯤 한 2000년대 초반에 대학생들이나 내는 돈이지....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2-20 08:41:57
궁동소비자마트
저번에 글쓰시지 않음? 손절하라고 난리였는데 손절하셨네 굿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2-20 09:03:08
마음추억
지는 3만원 해놓고 무슨 염치로 물어본거지?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2-20 09:33:13
짐바브웨민들레
3만원하면 인연끊자고 하는거라니...댓글들보니까 참 낯설다... 우리누나 결혼식때 누나친구 시간강사일하면서 한달에 4,50만원 벌어서 와이프랑 애 키우는 분 계신데 그분은 3만원 내고 와서 인사하는데, 그것마저도 누나는 반갑고 고마워하더라. 돈의 액수가 중요한게 아니라 어떤 상황,생각 기분으로 줬느냐가 중요하지 않나 싶음. 세상이 너무 각박해져가는듯.
183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2-20 10:06:44
짐바브웨민들레
그친구분 일화 들어보니 구두를 10년째 신고있었는데 학교에 소문이 나서 학생들이 돈모아서 구두도 사줬다더라, 그분이 돈은 참 못벌어도 와이프랑 행복하게 사는거 보니 삶에 큰 귀감이되어 아직도 기억이 난다.. 사람 참 선한 사람이었는데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2-20 10:09:44
(삭제) 삭제된 답글입니다.

환타쨔응
당연히 넉넉치않은 사람이 찾아와줬으니 고맙지 평소 인성좋고 3만월받아도 고마울사람이 아닌 사람들한테 3만원은 좀 적지않냐 얘기하는거여
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2-20 14:31:16
마음추억
저 윗 댓글들도 다 일반적인 상황에서의 3만원을 이야기 하는거라고 생각함. 진짜 형편 어렵고 달에 4~50만원 벌고 애까지 키우시는 분이면 당연히 이야기가 달라지지
2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2-20 15:02:08
고향식당o
첫댓글 쓴분같은경우 뻔히 3만원할사이가아니고 상황되니까 의절한거고 보통의경우에 3만원은 요즘 돈만보내도 아닌시대임. 특수한상황이면 당연히 이해하지 학생들같은경우도 그렇고. 뻔히 사는수준아는데 밥값보다못하게 하는건 잘못된거지. 축하하는자리에 돈으로 너무그러는거아니냐 하는데 반대로 축하하는자리에 얼마안되는돈으로 모양빠지는것도 잘못된거임.
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2-20 19:57:38
반가운사람
평생지기 친구의 처지가 어려우면 와서 밥이나먹고 친구들도 보고가라고 하죠. 조금냈다고 뭐라안해요ㅋㅋㅋㅋㅋ근데 대충봐도 3만원 꼬깃꼬깃 낼만한 처지도 아닌새1끼가 친구랍시고 저지1랄 하니까 그러는거구요.. 그지새끼를 20년 동안 친구라고 생각했다는게 더 열받는 상황
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2-21 08:5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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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018-12-19 16:26:48 / 이동: 2018-12-19 18:17:34 / 어시스트: 구경러 )
AnalyaZoom
대장암 3기 수술비용 400만원 조금안되게 나왔는데..
57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2-19 18:19:29
AnalyaZoom
로봇수술도 작년부터 건보 급여대상이 되었기 때문에 수술비가 천만원 넘게 나오지는 않을텐데 이상함
9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2-19 18:23:27
러브그라스
로봇 수술 비싸다고 들었는데 다행이네요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2-19 18:25:47
AnalyaZoom
아.. 로봇수술은 아직 급여화가 안됐구나. 그러면 수술비가 꽤 나올 수도 있겠다. 근데 로봇수술이 복강경수술보다 딱히 낫다고는 할 수 없다는 말도 있더라고.. 병원입장에서는 비급여 항목이라 환자들한테 사실상 반강요하는 경우가 많다고 하던데..흠
9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2-19 18:28:01
MC몽몽이
수술비는 400이여도 입원비와 주사비 약물비 등등 1000넘지않을까요? 저 다리다쳤을때 수술비 500인데 퇴원시 입원비 주사비 약비 포함 1800나왔어요
3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2-19 18:28:22
AnalyaZoom
암은 건보 95% 적용대상이라서 급여항목 치료(표준치료라고 함)를 받으면 비용이 생각만큼 크게 들지는 않아.
1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2-19 18:29:13
AnalyaZoom
다 포함이었어. 상급병실료(처음 입원하면 몇일간은 다인실에 자리없다고 겁나비싼 1인실, 2인실 병실을 쓰게함)정도만 따로 나왔던거 같음
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2-19 18:30:33
MC몽몽이
그럼 건강보험대상자가 아니신듯..ㅠㅠ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2-19 18:32:43
AnalyaZoom
대상자가 아닐리가 없지. 전국민 강제가입인데. 그리고 대장암 3기 수술이면 표준치료대상이야. 의사들도 장사꾼 마인드를 가진 사람이 있어서 일부러 비급여치료를 유도하는 경우가 있다고 하던데 그 경우인거 같다. 그래서 암은 명의를 찾아야 한다고 하는거임. 비급여치료 강요안하고 표준치료로 수술잘하는 의사한테 치료받아야함.
18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2-19 18:35:12
러브그라스
중증환자 5%부담은 정말 잘한 정책이라고 생각함.
8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2-19 18:38:50
AnalyaZoom
암치료에 있어서는 의외로 환자에게 선택권을 주지않는 의사가 좋은 의사일 수 있어. 환자한테 수술방법이 몇가지가 있는데 비싼게 좋다 라는 식으로 말하는 의사는 말이 선택권을 주는거고 장사꾼이지. 진짜 실력있는 의사면 자기가 확신하는 치료방법을 말하고 그냥 그대로 해버림. 혹시라도 암치료받을일이 생기면 환우카페같은 곳에서 의사관련 글들을 최대한 많이 읽어보고 의사를 택해야해. 장사꾼 마인드 의사는 이야기가 꼭 나오더라.
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2-19 18:41:58
MC몽몽이
찾아보니 유상무의 경우 대장암3기 치료비용 총2100만원 들었고 평균 2300만원들었다는데... 물론 보험적용 이후라고 하네요.
1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2-19 18:45:31
AnalyaZoom
비급여 치료를 많이 받은듯.. 급여대상 치료만 받으면 400만원 정도야. 항암은 2만정도 나왔던거 같고.. 서울아산병원임.
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2-19 18:51:55
전하동얼짱
비급여 치료를 많이 했을거임 병원들도 장삿속이 강해서 영양제나 기타 링거도 졸라 비싼거 맞아야 한다고 강조함 그럼 가족입장에서 사람이 아파서 골골 거리는데 효과 없는 거처럼 말하는 비급여 치료만 하기도 뭣하고 특히 자식들 입장에선 불효라는 개념이 생겨버리니 애매함 우리도 그렇게 치료비 많이 날렸음 윗분 말씀 처럼 선택권 주지말고 의사가 딱 필요한 치료만 급여내에서 하시는 분을 찾아가야 함 요새는 의사도 영업사원 같은 느낌밖에 안듬
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2-20 10:34:19
보직군용
아버지 뇌출혈 수술비 400가량 나왔는데 보름입원하시고 병원비 총 1600좀 넘게 나왔습니다 대학병원이라 비싼것도 있었지만 아버지가 일찍 깨어나시고 후유증도 없어서 그나마 보름 입원하고 퇴원했지만 그때 생각하면 하루가 지나면 바뀌어있는 숫자들보고 장난이겟거니 라고 생각했을정도로 현실을 부정하게 되더군요 진짜 1000만원이 넘어간걸 보는순간 식은땀이 났습니바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2-20 13:14:03
왜기르냐고양이
현직 종사자 입니다. 수술 후 바로 퇴원하면 모를까 입원비와 항암 방사치료 등이 포함되면 더 나옵니다.
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2-20 14:49:52
옹쉐
어차피 저 글쓴이는 저 친구한테 천만원도 안아까워했으니 수술비따위 중요치 않음.
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2-20 15:43:37
메모리퐁
치료비용은 환자 별로 다를텐데 이상하다고 할건 아닌듯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2-20 16:37:27
김냥생
1000만원... 크다면 꽤 큰 돈인데 그것으로 산다는 것의 가치를 서로 느꼈을테니 결코 아까운 돈이 아니었겠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2-19 18:33:18
실러버스
돈의 액수를 떠나서 지난 시간동안 쌓아온 우정과 신뢰가 있기에 가능한 일인듯. 나를 위해 쓰는 돈은 절약하면서 합리적으로 사용하는 게 맞지만 남을 위해 쓰는 돈은 돈의 표면적 가치보다도 그 안에 담긴 마음이 훨씬 중요하다고 생각함.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2-19 18:51:19
Marr
???: 외상 2000먹고 1000에 퉁치려고 하네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2-19 19:13:59
대장암3기
대장암3기 수술해본 놈인데 수술후 일주일 입원해서 250 만원 밖에 안함
1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2-19 20:33:49
러브그라스
완쾌하셨길 !
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2-20 00:40:36
인사성바른사람
닉네임클라스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2-20 15:35:35
동내개님
내가 다 뿌듯하네 사람이 돈갖고 무덤에 들어가는것도 아닌데 저런건 평생 업으로 남을거다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2-20 00:22:05
눙치
글게 정말 멋지고 눈물나네....원글쓴이 칭찬 백만개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2-20 09:49:32
시험직전
어머니가 아파서 진통제 훔치다 잡혀 맞고있는 아이 대신 약 사주고 먹을거 봉지에 담아서 준 음식가게아저씨가 30년후에 뇌수술 받을상황에 처해서 돈때문에 가정파탄날뻔하는데 예전 그아이가 의사가 돼서 병원비는 30년전에 이미 내셨다고 진료비 0원 영수증 주는거 생각난다
1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2-20 01:27:51
러브그라스
링크주셈! 바로 글 퍼옴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2-20 01:30:57
시험직전
태국 광고영상인데 Dr.prajak 이라고 검색해봐여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2-20 01:35:19
러브그라스
🆗 검색해 볼게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2-20 01:38:11
러브그라스
조은 광고네요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2-20 01:46:44
백치유유유
??? : 진료비는 30년전에 이미 내셨고 수술비는 따로인거 아시죠?
8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2-20 03:31:20
여왕님이라불러
아침 6시 9분에 모닝눈물 뽑습니다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2-22 06:09:58
둥근안경
잘 줬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2-20 12:24:39
랄라흐
Mlb 파크라...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2-20 12:54:39
한국뱀
아이고 지나가다 봤는데 저까지 다 마음이 훈훈해지네요ㅠㅠ 우정 영원하길 바라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2-20 15:12:05
여왕님이라불러
진짜 너무 좋다,, 둘 사이도 너무 좋고 고마움과 은혜와 막 여러가지가 다 훈훈 ㅠㅠ 나라면 생각없이 700 그대로 줬을텐데,, 더 앞을 생각하니까 너무 멋있다 ,, 수술 잘됐으면 좋겠다,, ㅠㅠ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2-22 06: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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