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웃대인들이 뽑은 2018년 한국영화는??
작성자 꽃보다륜미
번호 846507 출처 창작자료 추천 147 반대 2 조회수 27,853
작성시간 2018-12-08 16:37:01 이동시간 2018-12-09 07:3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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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끝자락 웃대가 많이 안좋았는데

그럼에도 이렇게 투표를 할 수 있게 되어 굉장히 기쁩니다.

 

사실, 영게에서는 언급을 했는데

올해까지만 글을 쓰고 그만두기로 결심했습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이런 시스템으로는

도저히 여기에서 글을 쓰고 싶지 않기 때문입니다.

 

나중에 개선이 되어 얼마든지 다시 할 수도 있겠지만

그럴일이 일어날지는 모르겠네요.

 

 

지금 사람들도 많이 빠져나가서

이런 집계 하는 것 자체가 힘들수도 있는데,

그럼에도 전 웃대인들의 단합력을 믿습니다.

 

5년째 이 집계를 했습니다.

마지막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게 많이들 투표 해주세요

 


 

먼저, 한국영화부터 집계를 하겠습니다.
웃대인들이 생각 하는 올해 '나만의 베스트'를 선정해주시면 됩니다.

매해 투표를 하면서 올해도 웃대인들은

어떤 영화들을 많이보고 선호하였는지 제 개인적으로도 궁금합니다.
영게와 대자에서 추첨을 통해 개념을 선물로 드립니다.
투표가 중복이 되지 않게 영게와 대자 둘 중
한 곳에만 투표 해주시길 바랍니다~ ㅠ




투표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간단합니다.
댓글란에 자신이 생각하는
올해의 한국영화를 적어주시면 됩니다.
(영게에서 투표하신 분들은 제외입니다.)

한 아이디당 한 번씩만 투표 가능하고,
3편까지 뽑으실수 있습니다.

선택한 작품 편수에 따라
배점을 다르게 할 것입니다.

한 편만 쓰시면 5점,
두 편 쓰시면 각각 3점씩,

세 편 쓰시면 각각 2점씩
부여하는 방식입니다.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이 투표 방식은 영화평론가 이동진님이
블로그에 매년 투표 하는 방식과 똑같습니다.)


영화는 2017년 12월 9일~ 2018년 12월 8일 까지
한국에서 정식으로 개봉한 작품들 대상입니다.
(재개봉 영화는 제외입니다.)


투표기간은 다음날 밤 12시까지로 하겠습니다.
만약, 웃자에 갈 경우 진입한

다음날 밤 12시까지 받겠습니다.

제 기준의 올해 베스트는 이미 다 뽑아 놓은 상태입니다.
집계가 끝나면 '2018년 영화 베스트 10'으로

저의 순위도 보여 드릴 예정입니다.

(영화적 소통의 장이 되었으면 합니다 ^^)

그전에 여러분들이 뽑은 베스트 선정도 무척 궁금합니다~











아래는 올해 개봉한 한국영화
172편의 리스트 입니다.

 

 

 

 

1987

1991, 봄

1급기밀

2017 동명이인 프로젝트

22

5.18 힌츠페터 스토리

60일의 썸머

7년의 밤

B급 며느리

강철비

걷기 좋은 날

게스트하우스

게이트

곤지암

골든슬럼버

공동정범

공작

광인옥한흠

괴물들

국가부도의 날

군산: 거위를 노래하다

궁합

그것만이 내 세상

그날, 바다

그날의 기억

그림자 먹는 개

기생-꽃의 고백

꽃찌: 독이 있는 사랑

나를 기억해

나부야 나부야

나비잠

나와 봄날의 약속

나의 연기 워크샵

남자와 여자

너와 극장에서

너의 결혼식

누에치던 방

눈꺼풀

늦여름

다시..올래

다영씨

다이빙벨 그후

달밤체조 2015

당신의 부탁

대관람차

대부업자: 소울 앤 캐시

더 블랙

더 펜션

덕구

데자뷰

도어락

독전

돌아와요 부산항애(愛)

동네사람들

동화

라라

레슬러

련희와 연희

리스펙트

리틀 포레스트

마녀

마담B

마중: 커피숍 난동 수다 사건

맞짱

머니백

메리 크리스마스 미스터 모

메멘토모리

명당

목격자

무문관

물괴

미쓰백

미친도시

바나나쏭의 기적

바람 바람 바람

박화영

반도에 살어리랏다

밤치기

배반의 장미

버닝

변산

봄이가도

뷰티풀 데이즈

뷰티풀 뱀파이어

비밥바룰라

빈센트

사라진 밤

살아남은 아이

살인소설

상류사회

서산개척단

성난황소

소공녀

소성리

속닥속닥

수성못

숲속의 부부

스타박'스 다방

식구

신 전래동화

신과함께-인과 연

신과함께-죄와 벌

아버지를 찾아서

아웃도어 비긴즈

안나 카레니나

안시성

암수살인

애연

양아치 느와르

어둔 밤

어른도감

엄마의 공책

여곡성

여중생A

열대야

염력

영주

예스 평창!

오목소녀

오아시스 세탁소

오장군의 발톱

완벽한 타인

우리가족같이

우리는 썰매를 탄다

운동회

원더풀 고스트

원죄

월하

이,기적인 남자

인랑

인투 더 나잇

임을 위한 행진곡

조선명탐정: 흡혈괴마의 비밀

종이 비행기

죄 많은 소녀

지금 만나러 갑니다

집의 시간들

참외향기

창궐

챔피언

천당의 밤과 안개

천사의 시간

천화

춘천, 춘천

치즈인더트랩

카운터스

퀴어영화 뷰티풀

클레어의 카메라

타클라마칸

탐정: 리턴즈

튼튼이의 모험

파란입이 달린 얼굴

파파 오랑후탄

퍼스트 스텝

퍼즐

폴란드로 간 아이들

풀잎들

풍뎅이뎅이

피의 연대기

필동

해원

해피 투게더

행복의 나라

허스토리

협상

호랑이보다 무서운 겨울손님

환절기

휴게소

흥부: 글로 세상을 바꾼 자

 

 

 

 

혹시나 빠진 영화가 있을 수도 있으니

목록에 없는 영화를 댓글에 달아주셔도 됩니다.

 

마지막으로!!

많이 참여해주세요~

 

 

정보 : 네이버 영화, 영화평론가 이동진 블로그, 영진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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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베스트1
KimChamSae
클레멘타인 [4]
62 1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8-12-08
[17:16]

58.xxx.xxx.xxx
KimChamSae
시대를 초월한 영화인데요?
1011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2-08 17:18:55
58.xxx.xxx.xxx
웃으면행복할걸요
뷰티인사이드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2-08 16:37:48 220.xxx.xxx.xxx
꽃보다륜미
'뷰티인사이드'는 3년전 영화입니다. ㅎㅎ ㅠ
1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2-08 16:41:54
112.xxx.xxx.xxx
웃으면행복할걸요
그것이 우스미의 마지막..영화여서..8ㅁ8..
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2-08 17:04:49
220.xxx.xxx.xxx
셋미프리
리틀포레스트
7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2-08 16:41:59 221.xxx.xxx.xxx
다비이이이
그것만이 내세상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2-08 16:51:15 121.xxx.xxx.xxx
맞춤법지키는문맹아
보쿠노피코
17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2-08 16:52:33 182.xxx.xxx.xxx
꽃보다륜미
한국영화 하고 있습니다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2-08 16:53:34
112.xxx.xxx.xxx
너12와봐
라스트갓파더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2-08 16:53:45 211.xxx.xxx.xxx
꽃보다륜미
2018년도 영화 하고 있습니다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2-08 16:54:37
112.xxx.xxx.xxx
물치업자
명작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2-10 01:12:00
118.xxx.xxx.xxx
쑥마늘먹을때본자료
신과함께 인과연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2-08 17:00:46 211.xxx.xxx.xxx
게임머니
그것만이 내세상 가즈아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2-08 17:07:33 1.xxx.xxx.xxx
뚫쿨럭
암수살인
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2-08 17:09:49 220.xxx.xxx.xxx
꽃보다륜미
쪽지를 너무 연속으로 해서 답장이 안되네요 ㅎ 감사합니다 ㅠ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2-08 17:11:26
112.xxx.xxx.xxx
쿠큐o
신과함께 죄와벌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2-08 17:12:22 211.xxx.xxx.xxx
꽃보다륜미
감사합니다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2-08 17:16:42
112.xxx.xxx.xxx
KimChamSae
클레멘타인
621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2-08 17:16:40 58.xxx.xxx.xxx
꽃보다륜미
2018년도 한국영화 하고 있습니다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2-08 17:17:09
112.xxx.xxx.xxx
KimChamSae
시대를 초월한 영화인데요?
1011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2-08 17:18:55
58.xxx.xxx.xxx
꽃보다륜미
너무 초월해서 5차원으로 빨려들어감
2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2-08 17:19:22
112.xxx.xxx.xxx
존나강한고양이
반대1은 감독님이냐?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2-09 10:22:52
223.xxx.xxx.xxx
꽃보다륜미
화력지원이 예전같지 않은게 사실이네요 ㅠ 하루 지나보고 안되면 집계 접겠습니다 ㅠ
7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2-08 17:20:14 112.xxx.xxx.xxx
우에이오우
그것만이 내세상, 신과함께 - 죄와벌, 마녀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2-08 17:20:27 220.xxx.xxx.xxx
낙엽담
신과함께 죄와벌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2-08 17:20:37 110.xxx.xxx.xxx
탈모약살살녹는다
1987. 산만하지 않은 군상극.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2-08 17:30:39 223.xxx.xxx.xxx
그림그려봐요
저 많은 영화중 국가부도의 날 한개봄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2-08 17:32:01 221.xxx.xxx.xxx
료먀a
완벽한 타인이요 올해 정말 웃으면서 봤고 교훈도 있었고 배우들 연기도 일품이었습니다
1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2-08 18:10:50 125.xxx.xxx.xxx
참이슬fresh
1987. 마녀. 강철비
8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2-08 18:11:36 125.xxx.xxx.xxx
현학자
저는 <리틀 포레스트>요.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2-08 18:27:35 125.xxx.xxx.xxx
72콩카르네
1987
9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2-08 18:38:11 119.xxx.xxx.xxx
0영부인0
완벽한 타인 , 국가 부도의 날이욤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2-08 18:49:15 223.xxx.xxx.xxx
고려대지망생
1987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2-08 19:39:56 114.xxx.xxx.xxx
이쁜이오빠랑놀래
아빠 일어나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2-08 22:32:08 182.xxx.xxx.xxx
러브그라스
소공녀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2-08 22:34:19 223.xxx.xxx.xxx
바퀘벌레
리틀포레스트여..정말정말인상깊은영화였어요..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2-08 23:30:50 223.xxx.xxx.xxx
오목오목
오목소녀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2-08 23:41:59 223.xxx.xxx.xxx
우마군신
1987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2-09 01:22:37 218.xxx.xxx.xxx
풀뜯는제비
아.. 부산행이 올해가 아니었구나. 시간 참... 쨌든 저는 리틀포레스트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2-09 01:59:23 223.xxx.xxx.xxx
제가제일정상임
1987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2-09 02:02:01 121.xxx.xxx.xxx
어붕이
강철비요 별로 본 영화가 없네요ㅜㅅㅜ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2-09 02:04:47 221.xxx.xxx.xxx
숨바꼭o지
리틀포레스트!!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2-09 02:07:11 121.xxx.xxx.xxx
꽃보다륜미
집계하는데 힘들어도 좋으니 많이들 참여해주세요 ^^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2-09 02:08:04 112.xxx.xxx.xxx
으힛헷훗
소공녀, 박화영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2-09 02:12:46 220.xxx.xxx.xxx
17학번아재
완벽한타인이랑 국가부도의 날 좋다던데 그건 못봐서 아쉽네ㅠ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2-09 02:14:11 221.xxx.xxx.xxx
갈애의라모스
강철비 1987 신과함께죄와벌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2-09 02:15:09 125.xxx.xxx.xxx
17학번아재
1987 - 강철비 - 마녀 / 이미 댓글로 나왔는데 나도 이렇게 좋았어! 그것만이내세상 도 좋았는데 3개만 골라야돼서 뺌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2-09 02:15:46 221.xxx.xxx.xxx
훠퍄람
치즈인더트랩!! 내가 본 영화가 많지가않아서...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2-09 02:21:22 210.xxx.xxx.xxx
머큐리오
곤지암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2-09 02:27:54 223.xxx.xxx.xxx
니등짝에불작
암수살인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2-09 02:40:57 126.xxx.xxx.xxx
백마리양
1987 / 리틀포레스트 / 독전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2-09 02:53:29 122.xxx.xxx.xxx
alstjq90
신과함께 시리즈!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2-09 03:05:02 223.xxx.xxx.xxx
급식이롤충
공작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2-09 03:05:28 180.xxx.xxx.xxx
걘역시공책2
1987,암수살인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2-09 03:13:41 223.xxx.xxx.xxx
영화선생님
죄많은소녀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2-09 03:32:48 218.xxx.xxx.xxx
대통령집무실
미스박 / 완벽한 타인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2-09 03:37:36 203.xxx.xxx.xxx
가지가가지가지해
곤지암!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2-09 03:52:00 211.xxx.xxx.xxx
Xzi존전사123X
독전, 신과함께 인과 연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2-09 03:55:41 119.xxx.xxx.xxx
야록
암수살인,완벽한타인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2-09 04:05:02 58.xxx.xxx.xxx
19930516
박화영 인과연 리틀포레스트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2-09 04:14:43 117.xxx.xxx.xxx
초밥소녀아이유
본 영화가 별로없네 쩝...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2-09 04:26:51 223.xxx.xxx.xxx
고급떡볶이
스트레이트 아웃 오브 컴턴!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2-09 04:35:24 222.xxx.xxx.xxx
얼음파도
1987 리틀포레스트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2-09 05:03:58 211.xxx.xxx.xxx
스페이드A
암수살인 , 독전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2-09 05:05:30 121.xxx.xxx.xxx
랩퍼이비아
암수살인 / 완벽한타인 / 독전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2-09 05:22:41 211.xxx.xxx.xxx
tooo91
버닝 - 개인적으로 밀양과 더불어 감독 최고작이라 생각해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2-09 05:30:37 1.xxx.xxx.xxx
82kg김지영
너의 결혼식/완벽한타인 솔직히 너의 결혼식이 제일 명작이라고 생각..ㅎㅎ(다들 너의 결혼식 투표해라 안하면 고백할꺼야)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2-09 05:45:20 1.xxx.xxx.xxx
나태지옥
1987 리틀포레스트 소공녀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2-09 05:55:56 121.xxx.xxx.xxx
NTL빌런
리틀 포레스트 / 버닝 / 독전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2-09 06:02:42 175.xxx.xxx.xxx
틱장애있는애
EDD-202
2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2-09 06:39:28 211.xxx.xxx.xxx
글쓴이전여친의현남친
비밥바룰라 리틀포레스트 국가부도의날 륜미님 고생하십니다... 영화 좋아한다고 자부했는데도 본 게 몇편 안되네요 ㅎㅎ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2-09 07:29:14 110.xxx.xxx.xxx
닉와일드
리틀포레스트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2-09 07:29:43 50.xxx.xxx.xxx
   게시물이 15시간 만에 웃긴자료 게시판으로 이동되었습니다!   
(작성: 2018-12-08 16:37:01 / 이동: 2018-12-09 07:35:45 / 어시스트: 코닥필름 )
정의로운티리엘
곤지암 솔직히 한국 공포중 수작이였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2-09 07:38:16 175.xxx.xxx.xxx
환상향공돌이
강철비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2-09 07:40:37 120.xxx.xxx.xxx
머아러다아
곤지암, 신과함께 죄와벌 곤지암은 알포인트, 장화홍련이후로 거의유일하게 볼만햇던 한국공포이고 죄와벌은 한국특유의개성을 잘살렸고 캐릭터의 특색을 너무잘 표현함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2-09 07:53:13 110.xxx.xxx.xxx
와부
(1987 마녀 박화영 레슬러 강철비 독전 )기간 지낫지만 재밌게 봣던 영화 : )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2-09 07:56:48 124.xxx.xxx.xxx
준잼이
저는 1987 인거같습니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2-09 08:04:50 211.xxx.xxx.xxx
뚜방뚜방셔틀드론
예상 후보 한국 영화중에 3개 정도 빼면 다 쓰레기 영화 였습니다. 아니 영화라고 하기도 싫습니다. 올해 한국 영화는 1987에 감사하고 또 감사해야 할 겁니다. 1987이라도 없었으면 영화 광팬으로써 한국 영화에는 앞으로 모든 기대를 접고 안 보려 했습니다. 해가 가면 갈수록 쓰레기라는 형용사도 아까울 정도의 똥덩어리들을 만들어서 관람객의 눈과 귀를 더럽힙니다. 그중 제일 압권은 영화 협상을 만든 JK필름입니다. 네 그렇습니다. 해운대를 만든 그 쓰레기네 감독 회사입니다. 더 평해봐야 제 정신건강만 망가지니 줄이겠습니다. 저는 올해 무조건 1987 이였다고 봅니다. 정치 영화였다면 평점 0점을 줬을텐데 아주 철저하고 무덤덤하게. 하지만 아주 아프게 시대를 재현해냈다는 점에서 정말 최고였습니다. 국가부도의 날이나 창궐같은 영화를 가장한 계몽 켐페인을 벌이지 않은 매우 훌륭한 정치 영화였습니다. 1987 강추
83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2-09 08:18:03 182.xxx.xxx.xxx
냐무
인랑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2-09 08:18:23 112.xxx.xxx.xxx
한겨울에눈
1987/곤지암/독전/ 영화 조사하시느라 고생해쪄융:3 눈팅만해대다 댓글남겨봐여:)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2-09 08:25:00 125.xxx.xxx.xxx
뭐라는거니쟤
나랑 똑같은사람이잇네 여기에 대댓답니다. 1987/독전/곤지암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2-09 12:24:02
116.xxx.xxx.xxx
로드오브나이트메어v
저어는 보헤미안 랩소디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2-09 08:25:17 39.xxx.xxx.xxx
초절정딸고수
마녀 ~ 스릴과 액션 반전 완전좋았음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2-09 08:46:40 39.xxx.xxx.xxx
SG워너비팬이다
신과함께 인과연, 신과함께 죄외벌, 완벽한타인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2-09 08:49:31 221.xxx.xxx.xxx
하트언더블레이드
헐 륜미님안녕하세요ㄷㄷ 6,7년전에 한참 자료잘봤었는데 저는 어벤저스:인피니티워, 보헤미안 랩소디 두개 고르겠습니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2-09 08:59:05 223.xxx.xxx.xxx
꽃보다륜미
외국영화 집계할 때 해주세요 ^^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2-09 19:40:14
112.xxx.xxx.xxx
이딴걸로웃자오네
미쓰백.. 한지민 연기 지림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2-09 09:02:20 27.xxx.xxx.xxx
작성자저녁밥
마녀 국가부도의날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2-09 09:09:58 61.xxx.xxx.xxx
5픽티모서폿이요
1987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2-09 09:11:01 110.xxx.xxx.xxx
FC롯데날드킹K
1987, 신과함께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2-09 09:12:04 119.xxx.xxx.xxx
청포도쥬스
버닝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2-09 09:19:02 211.xxx.xxx.xxx
날아다니는병God
1987, 국가부도의 날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2-09 09:33:47 122.xxx.xxx.xxx
알거든
후드(태런 에저튼)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2-09 09:43:53 118.xxx.xxx.xxx
웃자굳
완벽한 타인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2-09 09:56:49 211.xxx.xxx.xxx
상세불명의바보
하나도 못 봤는데ㅠㅠ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2-09 09:58:29 121.xxx.xxx.xxx
gejfddflgl
국부의날 재밌던데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2-09 10:01:50 221.xxx.xxx.xxx
물음표땡땡
1987, 버닝, 튼튼이의모험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2-09 10:12:00 122.xxx.xxx.xxx
왜때문에
1987말고는 기억에 남는게 없네요. 1987이 최고다는 아니지만 그나마... 리스트 중에 보다말고 극장에서 나온 것도 세편이나 있음ㅠ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2-09 10:27:08 114.xxx.xxx.xxx
앞문닫아조
1987/곤지암/완벽한타인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2-09 10:36:01 59.xxx.xxx.xxx
뭣때매이러능
완벽한타인, 1987, 미스백, 륜미님 집계 보면 연말이라는 느낌이 확 들었는데 이제 못본더니 아쉽네요. 올해 무슨 영화 봤는지 되세기기도 하고 그랬는데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2-09 10:36:41 221.xxx.xxx.xxx
마왕a
독전♡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2-09 10:53:14 218.xxx.xxx.xxx
사이코패스조커
완벽한 타인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2-09 11:00:54 211.xxx.xxx.xxx
가네쿠
트와이스랜드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2-09 11:05:09 1.xxx.xxx.xxx
낳그로장인
보고없으면적을랫는데있넹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2-09 13:29:55
175.xxx.xxx.xxx
엘컴
(완벽한 타인)이 원탑! 륜미님은 이제 어디로 가시나요? 혹시 생각해두신 괜찮은 영화커뮤니티 있나요?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2-09 11:05:39 1.xxx.xxx.xxx
꽃보다륜미
영화 커뮤는 따로 하지 않아서요 ㅎㅎ 하고 있는 건 왓챠밖에 없습니다. 다만, 영화 관련 소식이나 글들은 수시로 뉴스나 '씨네21'에서 확인하고 있고, 간혹 '메타 크리틱'에서도 확인합니다. 칸영화제 같은 소식은 dvdprime 같은곳에 가면 유익하게 올라오기도 하구요~ 익스트림 무비 맥스 무비 등등 커뮤는 많은데 잘 가진 않습니다. '디시'도 아주 가끔 가긴 하는데 거긴 도저히 못있겠더라구요 ㅎ (오유도 가긴 하는데 글 올릴때만 갑니다. 본인들 취향을 확신하는 경향이 많아서 잘 안가요 ㅠ)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2-09 19:45:11
112.xxx.xxx.xxx
신라왕조사
1987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2-09 11:13:54 218.xxx.xxx.xxx
모닝커피한잔
완벽한 타인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2-09 11:24:14 59.xxx.xxx.xxx
서울시장이명박
강철비, 완벽한 타인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2-09 11:30:01 222.xxx.xxx.xxx
모닝에사과
저는 국가 부도의 날이요 대한민국 시대의 대표적이라고도 할수 있는 한가지 암흑기 시대를 배경으로한 영화이기도 하고 무엇보다 배우들의 연기와 서로 상황이 다른 세명의 인물들을 잘표현한 영화인거 같습니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2-09 11:38:05 211.xxx.xxx.xxx
오낫맑
1987 , 완벽한타인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2-09 11:46:51 220.xxx.xxx.xxx
음주회전
1987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2-09 12:05:50 223.xxx.xxx.xxx
믹하
1987 / 완벽한타인 / 너의결혼식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2-09 12:36:39 112.xxx.xxx.xxx
팔백오십원
<1987/독전/리틀포레스트> 저는 개인적으로 올해는 한국영화보다 외국영화를 재밌게 많이 본것 같네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2-09 13:00:27 221.xxx.xxx.xxx
메인트레인
리틀포레스트/국가부도의 날/1987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2-09 13:13:05 222.xxx.xxx.xxx
아침잠
리틀포레스트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2-09 13:22:05 14.xxx.xxx.xxx
낳그로장인
트와이스랜드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2-09 13:30:56 175.xxx.xxx.xxx
이따금씩널생각해
살아남은 아이, 같은 사건의 피해자이지만 살아남았다는 이유로 당하는 것들. 이것이 진정한 의미의 2차가해라 말할 수 있습니다. 내 잘못이 아니지만 약간의 행운이 크나큰 죄악이 되어 버리는, 둘만의 재앙 이후를 잘 그려낸 것 같아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2-09 13:58:44 116.xxx.xxx.xxx
시류를거슬러
1987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2-09 13:59:23 112.xxx.xxx.xxx
o윤하
1987, 버닝, 완벽한타인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2-09 14:23:26 182.xxx.xxx.xxx
웃는사슴
1987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2-09 14:31:54 59.xxx.xxx.xxx
그게말이냐시바라
버-닝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2-09 14:52:46 39.xxx.xxx.xxx
보이저33호
1987/버닝/완벽한 타인. . . 아아 점수 나뉘는건 싫은데 셋다 좋아서 어쩔 수 없다 ㅜㅜ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2-09 14:54:17 211.xxx.xxx.xxx
배터링
성난황소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2-09 15:15:00 14.xxx.xxx.xxx
도유리
인랑 ㅎㅎ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2-09 16:12:26 211.xxx.xxx.xxx
탐정 궁합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2-09 16:15:08 110.xxx.xxx.xxx
맨유레전드데파이
1987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2-09 16:15:21 119.xxx.xxx.xxx
맨유레전드데파이
그 외 기타 의견으로는 암수살인, 강철비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2-09 16:15:52
119.xxx.xxx.xxx
낙서하는야옹이
신과함께 시리즈 2편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2-09 16:38:20 223.xxx.xxx.xxx
같은실수를반복하지
1987. 본게 많이 없긴 하지만, 1987말고는 별로 보고싶은, 만족스러운 영화도 없었음. 내 기준 스토리 개연성 표현 다 좋았음. 그 때의 시대에 대해 다시 관심을 갖게 해 줬고, 그 당시 정권에 대한 분노도 일깨워줌. 올해 나의 최고의 국내 영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2-09 16:47:49 58.xxx.xxx.xxx
잡것들이가져갔당께요
완벽한 타인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2-09 16:53:16 106.xxx.xxx.xxx
아치와0씨팍
1987 / 완벽한 타인 / 리틀 포레스트. 암수살인도 넣고 싶었지만 고민하다 이렇게 결정할께요ㅋㅋ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2-09 17:10:31 223.xxx.xxx.xxx
qe평2평
1987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2-09 17:19:42 218.xxx.xxx.xxx
커피안마셔요
1987/암수살인 이요. (매년 륜미님의 영화 베스트 투표하시는것도 그해 내가 어떤영화들을 봤었나 다시한번 생각해볼수 있어서 좋았는데 이젠 추억으로 되었네요. 즐거웠습니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2-09 17:20:40 121.xxx.xxx.xxx
호류륭
1987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2-09 18:01:10 116.xxx.xxx.xxx
글로벌한량
1987 / 암수살인 / 마녀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2-09 21:20:54 14.xxx.xxx.xxx
전주비빔회오리국밥
완벽한타인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2-09 21:25:22 116.xxx.xxx.xxx
고교학생
올해 본 한국영화가 마땅히 없네요. 연말에 순위보는게 재미였는데 마지막이라니 아쉽네요. 유종의 미를 거두시길 바랍니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2-09 22:27:38 115.xxx.xxx.xxx
이준환이준환희
쪽지받구ㅈ왔어욤 저는 곤지암, 박화영 이여! 곤지암은 역대 한국 영화중 가장 긴 후유증을 주어서. 박화영은 범죄와 청소년을 주제로 우리 시대 날 것 그대로의 사실을 담아낸 점 + 박화영을 맡은 배우분의 연기력에 감탄해서.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2-09 23:36:25 1.xxx.xxx.xxx
와드래곤
리틀포레스트요. 진정한 힐링 영화였습니다 ㅎㅎ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2-09 23:41:19 211.xxx.xxx.xxx
o유진o
강철비 / 1987!!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2-10 00:57:57 122.xxx.xxx.xxx
인민급식충
허스토리 공작 인랑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2-10 01:02:49 175.xxx.xxx.xxx
싸움말리는애
마녀 졸잼 투언제나오나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2-10 03:53:08 218.xxx.xxx.xxx
꿀벌년
곤쟘, 마녀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2-10 11:04:34 211.xxx.xxx.xxx
퍼퍼퍽퍽
며느리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2-10 11:47:46 124.xxx.xxx.xxx
notgood
버닝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2-10 12:49:08 112.xxx.xxx.xxx
헛소리니까무시하세요
버닝 와녁한타인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2-10 17:06:38 219.xxx.xxx.xxx
홍용호천재킹왕짱
마녀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2-10 18:05:01 223.xxx.xxx.xxx
깃깃깃깃깃깃
패딩턴2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2-10 22:02:40 58.xxx.xxx.xxx
젠틀맨
곤지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2-12 19:32:43 119.xxx.xxx.xxx
아랗사
1. 리틀포레스트 2. 완벽한타인 3. 안시성...?아니면 미스백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2-15 00:38:20 221.xxx.xxx.xxx
상대방에 대한 배려는 네티켓의 기본입니다.게시물에 상관없는 댓글이나 추천유도성 댓글을 달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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