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아이가 성적이 낮아서 좀 때렸는데...jpg
작성자 참을수가없어
번호 835665 출처 퍼온자료 추천 1082 반대 2 조회수 60,427
작성시간 2018-11-08 11:09:17 이동시간 2018-11-08 22:3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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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베스트1
LOL하는미리아
제일 역겨운 포인트 : 어떻게 하면 예전처럼 공부를 열심히 하게 할 수 있을까요 [30]
1160 0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8-11-08
[11:10]

211.xxx.xxx.xxx
LOL하는미리아
애가 트라우마 생길 정도로 패고도 생각하는 것 : 어떻게해야 재 입맛에 맞게 행동하면서 성적도 전처럼 잘 받아올까요?
849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8 11:11:38
211.xxx.xxx.xxx
모규리
받고 '도망가려고 해서 그랬다' 도망가면 더 팬다는 인성 대체 무엇
5531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8 11:13:31
210.xxx.xxx.xxx
LOL하는미리아
ㄹㅇ... 와... 진짜 내 개인적은 생각이지만 애 낳기 위해선 정말 많은 교육이 필요한 것 같다. 우리 어머니도 언제나 교육듣어가면서 누나랑 나 키우셨는데 난 웃대하네? 엌ㅋㅋㅋㅋㅋ
22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8 11:16:35
211.xxx.xxx.xxx
답글
베스트2
학식중인급식충임
번역: 저희 집 개를 제 집에선 절때 짖지 말라고 훈련시켰는데 어느날 갑자기 저한테 짖으면서 반항하더군요... 짖는걸 계속 지켜보니 화가 치밀어 올라서 목줄로 묶어놓고 주먹으로 계속 팼습니다.. 주저앉으며 깽깽거릴때마다 주둥이를 지켜세우며 일어나라고 시켰죠. 저도 제 개를 사랑하지 않는건 아닌데.. 하... 언제쯤 제게 짖지 않는 그때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지금 일도 안잡히고 정신이 없네요.. [4]
349 0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8-11-08
[22:46]

27.xxx.xxx.xxx
소원이있어요
어떻게 해야 아이가 니 마음을 이해할지 생각하기전에 니가 먼저 아이를 이해해야하는거 아니냐 ??
4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8 11:10:31 218.xxx.xxx.xxx
나름냥
진심으로 저런부모 새끼들은 다 뒤져버렸으면 좋겠음 애를 지들이 낳았어도 지들 소유물이 아닌대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10 08:38:01
211.xxx.xxx.xxx
LOL하는미리아
제일 역겨운 포인트 : 어떻게 하면 예전처럼 공부를 열심히 하게 할 수 있을까요
116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8 11:10:40 211.xxx.xxx.xxx
LOL하는미리아
애가 트라우마 생길 정도로 패고도 생각하는 것 : 어떻게해야 재 입맛에 맞게 행동하면서 성적도 전처럼 잘 받아올까요?
849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8 11:11:38
211.xxx.xxx.xxx
모규리
받고 '도망가려고 해서 그랬다' 도망가면 더 팬다는 인성 대체 무엇
5531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8 11:13:31
210.xxx.xxx.xxx
LOL하는미리아
ㄹㅇ... 와... 진짜 내 개인적은 생각이지만 애 낳기 위해선 정말 많은 교육이 필요한 것 같다. 우리 어머니도 언제나 교육듣어가면서 누나랑 나 키우셨는데 난 웃대하네? 엌ㅋㅋㅋㅋㅋ
22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8 11:16:35
211.xxx.xxx.xxx
모규리
나중에 자녀 양육 시 좋은 부모가 될 거시에요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8 11:18:02
210.xxx.xxx.xxx
모규리
된다면 말이지...후후..
1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8 11:18:15
210.xxx.xxx.xxx
LOL하는미리아
후....니들은 결혼하지마라....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8 11:19:36
211.xxx.xxx.xxx
모규리
이 끼발새시?!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8 11:20:07
210.xxx.xxx.xxx
LOL하는미리아
나도 못했으니깐 끼발로마
2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8 11:20:42
211.xxx.xxx.xxx
Kassadin
근데 나중에 가면 후회하는거같음. 나도 유치원때부터 저거보다 훨씬 심하게 맞았는데 지금 부모님 다 후회함.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8 22:40:13
211.xxx.xxx.xxx
(삭제) 삭제된 답글입니다.

칸초페라리
자식이 커서 성공해도 버림받겠네
2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8 22:55:20
116.xxx.xxx.xxx
참치잡이
지 욕심으로 애 완전히 망쳐놓고 아직도 정신 못차렸네 ㅉㅉ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8 23:13:31
121.xxx.xxx.xxx
오레오클럽
글 보면 남자일 가능성도 있는데...
3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8 23:33:08
1.xxx.xxx.xxx
령윤
남자인지 여자인지도 모르는데 갑자기 분위기 보지네;; 수준 참
482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8 23:41:31
122.xxx.xxx.xxx
뚜밥뚜비
저게 어머니나 아버지겠냐 금수새끼지
1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8 23:57:19
175.xxx.xxx.xxx
시가마시쪄
저러다 자식한테 칼맞고 디지지.. 역겨운새끼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9 00:31:32
39.xxx.xxx.xxx
령윤
댓글이 사라졌다!
8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9 00:40:03
122.xxx.xxx.xxx
호모데우스
좋은 부모되기란 쉽지가않지. ... 직접해보면 알거야. 항상고민하게되는거고. 저부모도 자기입맛대로시키려고하는게 아닐거야. 단지 자식이 보다 쉬운성공의 길을 걸어주길 바랄뿐이지. 물론 행동이 잘된건아니지만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9 06:50:39
223.xxx.xxx.xxx
전하동얼짱
누굴 위해서 공부를 하라는 거냐 왜 공부를 잘해야만 본인이 만족이 되는거냐 대체 이해를 할수가 없네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9 11:10:15
211.xxx.xxx.xxx
난날씬해
대체 무슨 인생을 살아왔길래 애한테 저런짓을 하나 싶지만 우리아빠도 그랬음 아빠랑 애기해봤지만 아빠는 아직도 자신이 필요악이라고 하는데 그 말 들을때마다 개뽝침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9 11:44:58
223.xxx.xxx.xxx
LOL하는미리아
????: 난 사실 착한데 널 위해 그렇게 한거야.....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9 12:06:01
211.xxx.xxx.xxx
호모데우스
아마 아이를 낳고 한국현실을 인지할때쯤 조금이나마 저사람 무슨생각을가지고 자기딴에 소신이랍시고 그랬는지 이해하게될거라생각합니다. 공부만큼 세상어 쉬운것없는것같아오. 지금 지옥이라고생각 되는 그공부하는 시기를 그리워하게될날이 얼마남지않았겠군요. 그길로 이끄는방법에 문제가있는건 맞는것같아요. 근데 자식이아니라면 무신경했을거에요. 저도 제자식 아니면 신경을 아에끄거든요.
01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9 13:07:05
223.xxx.xxx.xxx
LOL하는미리아
공부만큼 쉬운게 없다고요? 그건 공부 안한사람들이 공부해서 성공한 사람들 보고 부러워서 비하하는거지요. 당장에 일을 할 때도 '공부가 제일 쉽다'고하는 사람들 중에 공부하는 인간은 없었습니다. 공부하는 선배들은 '인생은 평생 공부야'라고 하더군요
1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9 13:18:37
211.xxx.xxx.xxx
LOL하는미리아
어떤 삶을 사셨길래 공부가 제일 쉽다고 하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학교공부가 지금 보시기엔 일상에서 많이 접해서 쉽게 느껴지겠지만 지금 당장 아무것도 모르는 나라의 언어를 배운다 생각해보세요. 어렵죠? 초중고 시절 우리가 공부할때 공부할것들의 난이도 입니다. 공부엔 쉬운게 없습니다
1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9 13:20:46
211.xxx.xxx.xxx
(삭제) 삭제된 답글입니다.

LOL하는미리아
그리고 아이가 자신의 꿈을 이야기했으면 부모라면 현실적으로 조언하면서 더 나은 길을 제시해 보고 그래도 뜻을 굽히지 않는다면 응원하시는게 맞다고 봅니다. 물론 저로썬 부모라는 것을 이해하긴 멀었지만 '내가 제시한 길을 안걸어?'하면서 패는건 교육도 훈육도 아닌 그저 사육이라고 생각됩니다
1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9 14:29:58
211.xxx.xxx.xxx
호모데우스
공브로성공한게 어느정도 수준을가지고 말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허나 저같은 경우는 한국에서 공부는좀 한케이라 조심스럽게 생각해봅니다. 저는 공부하는사람을 비하할생각이 없습니다. 공부도해봣고 지금은 사회에서 일원의 역할도 하고있습니다. 새로운 답을 찾는 학문연구가 아닌 이미 정해진 답을 요하는 학업에서 노력만하면 누구나 성적을 올릴수있는 답이있는 공부라 저는 고2때가 제일 좋았던것같습니다.고3은없어서... 여튼 그부모가 한행위는 잘못된겁니다 옹호할생각없습니다. 인생에 잣대를 댈순없지만 넖은 안목이 해를 거듭하고생기실겁니다
11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9 16:20:49
223.xxx.xxx.xxx
모규리
저 맞은 애가 자라서 자기를 팬 부모가 무슨 소신을 가지고 팼는지를 이해할수도 있지만 한편으로는 부모로서 자식을 두시간동안 두들겨패서 입원하게 만들고 언어기능조차 순간적으로 상실하게 만드는 부모로서의 태도까지도 이해할지는 의문입니다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9 16:27:54
210.xxx.xxx.xxx
아니없는닉이뭐야
공부가 제일 쉽다는말은 애들 공부시키려고 하는말아님? 어릴때 공부제대로 안한 사람들이 힘든일 하며살면서 공부가 제일 쉬운거였다고 느껴서 그런말 나오는거 아님? 그런말을 하려면 적어도 많은 일을 해보고 해야할거같은데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9 16:42:51
223.xxx.xxx.xxx
양자택일극단적이야
꼰대 한명 왔다 갔나부네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9 18:15:56
119.xxx.xxx.xxx
소원이있어요
공부하는게 제일 쉽다는 사람들.... 말로는 저러지만 중고등학생때로 시간 역행시켜놔도 이번 기회에 진짜 공부 열심히해야지!하고 각오해도 다시 공부 안할껄요?? 예전보다야 조금 할려하겠지만 할려한다고 되면 모두가 공부 잘했지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10 08:42:12
218.xxx.xxx.xxx
소원이있어요
끈기도 재능임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10 08:42:56
218.xxx.xxx.xxx
따꿋따끈
이건 심한데... 2시간동안 때렸다고???? 미친거 아닌가
4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8 11:11:05 39.xxx.xxx.xxx
아스이츠유
낫닝겐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8 11:11:30 39.xxx.xxx.xxx
메이커곰배
이미 끝난거같은데
3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8 11:11:33 121.xxx.xxx.xxx
메이커곰배
어그로의 냄새가 난다 킁킁...
7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8 11:11:45
121.xxx.xxx.xxx
우주킹
그른가 나 아버지한테 저렇게 맞아봤는데.
1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9 01:42:27
220.xxx.xxx.xxx
가입불가닉넴
ㄴ 저런 식으로 맞아본 사람들은 꽤 있겠지만, 이건 때린 본인이 글을 올린거라;; 주작이 아니라면 잡아가야 할 삘인데
1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9 14:29:11
59.xxx.xxx.xxx
행복하게살고싶어
우리 엄마도 내 눈앞에서 칼까지 휘둘렀지만 죄책감이란걸 잘 못느끼는듯함. 약간 사이코패스 기질이 있는거 같음. 뭐 이런사람의 부류도 있다는말임. 난 직접 보고 자란지라 그닥 주작이라고 생각 안듦
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9 14:58:48
115.xxx.xxx.xxx
못생긴사람보고짖는개
이건 제발 주작이었으면 한다. 애가 무슨 죄라고...( ˃̣̣̥᷄⌓˂̣̣̥᷅ )
5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8 11:11:36 116.xxx.xxx.xxx
한방동의고파스
어우 주작이면 좋겠지만 이글이 주작이라해도 저런집많겠지;;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8 11:11:36 14.xxx.xxx.xxx
낀돌멩이
돌멩이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8 11:11:39 175.xxx.xxx.xxx
띠울석갈비
그건 죽어서 지옥의 악마에게 물어보고 씹새꺄
68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8 11:11:54 175.xxx.xxx.xxx
아따아따단비
악마: 어떻게 하셨어요?
6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8 11:56:21
202.xxx.xxx.xxx
야1동마스터
악마 : 뭐지..? 1타 강사인가..?
7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8 22:53:28
58.xxx.xxx.xxx
코을랑
1타강사 ㅇㅈ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9 00:13:31
223.xxx.xxx.xxx
마인부우기여어
티키타카 오지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혼자 존나 실실쪼갯네 시발....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9 18:44:23
39.xxx.xxx.xxx
논노아
진짜 주작이었으면 좋겠다
47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8 11:11:56 223.xxx.xxx.xxx
긴토키상
어떻게해야 다시 예전처럼 공부를 열심히 하게 할수 있을까요? 시팔..
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8 11:12:04 165.xxx.xxx.xxx
말뚝딜장인
벼엉신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8 11:12:51 117.xxx.xxx.xxx
레몬맛요거트
미친새끼 이미 자식은 부모한테 마음 떠났겠다 공부가 뭐라고 저지랄이냐
2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8 11:13:55 203.xxx.xxx.xxx
발터PPK1026
호로쌍놈의 애미로구나
282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8 11:14:00 210.xxx.xxx.xxx
공포의신맛
반대뭐냐 존나맞는말인데?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9 22:36:59
211.xxx.xxx.xxx
발터PPK1026
음 내가볼땐 글쓴이가 애미인지 애비인지 안나와있어서 그런거같어
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9 22:42:11
27.xxx.xxx.xxx
머스크향기
저정도를 좀 때렸다고 표현하다니 ㅠ
28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8 11:14:36 175.xxx.xxx.xxx
식겁한흑곰
보는내내 글한번 재대로 못 써본 어린애 냄새가 나던데 주작이겠지 ...
5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8 11:20:47 221.xxx.xxx.xxx
유리맨틀인어
그러고 왜 자꾸 피해자인 애 입장에서 쓴 것 같은 내용인지...보통 이런 글 쓰면 은연 중에 자기를 옹호하는 쪽으로 쓰는데 이거는 피해자가 가해자로 위장하고 굳이 피해 사실 거듭 어필하려는 의도가 노골적으로 보임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9 22:54:54
121.xxx.xxx.xxx
유리맨틀인어
덧붙이자면, 이런 일이 없다고 믿어서 이렇게 말하는게 아님 내 주변과 나도 저런 비슷한 경험이 있기 때문에 충분히 있을 법한 일인데 찬찬히 읽어보면 글에서 의도가 드러나서 하는 말임 ㅇㅇ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9 22:56:55
121.xxx.xxx.xxx
탄생의숲
저런 애미애비덜 많음 걍 지 감정 못 다스리고 후려팬걸 훈육이랍시고 떠들더라. 이래서 체벌이란건 없어져야 됨.
38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8 11:55:33 49.xxx.xxx.xxx
빵파는빵쟁이
지난 수십년동안 이어왔던 유대 관계 그리고 맹목적인 믿음이.깨졌음.... // 아무리 사과를해도 엄마가 화난 것 같고 그리고 손이라도 들면 바로 트라우마 올껄?.
39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8 20:21:42 116.xxx.xxx.xxx
말라버린슈퍼맨
근데 저거말이지 지금은 우리가 미쳤다 그러는데 우리가 저나이대서 자식한테 꼰대소리 안들을수 있을까 싶음 저사람도 어릴때는 안저랬을거아냐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8 22:27:31 218.xxx.xxx.xxx
걸스캔두애니팡
애기가 말을 못알아듣게 이상하게 한다는거 보면 정신과상담부터 받아야할 것 같은데 저런 미친년도 애미라고 ㅅㅂ 저년은 정신병원에 가둬야할거같은데
382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8 22:31:42 183.xxx.xxx.xxx
원할머니안에쌈
저분은 이제 죽을때까지 제대로 된 부모님대접 못받을꺼야
5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8 22:34:26 210.xxx.xxx.xxx
원할머니안에쌈
내가 당했던 상황이랑 비슷해 대신 난 성적으로 뭐라 하신게 아닌 엄마에게 술먹는다고 담배 한다고 새벽 3시에 술에 취해 뭐라 하길래 내가 아빠에게 아빠는 새벽 5시까지 술 먹어도 좋고 뭘 하든 좋냐고 엄마가 불쌍하다고 말다툼 하다가 언성이 높아졌다가 결국 화를 못참으시고 나에게 폭력을 행사했지. 그리고 나서 화가 좀 내려가셨는지 조용히 오셔선 한마디 하신게 내가 너를 때린 이유는 너가 어른이 됐기 때문이다
29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8 22:44:01
210.xxx.xxx.xxx
원할머니안에쌈
난 사과를 받고 싶었는데 자기 행동에 의미를 둘려고 하고 피하는 모습 보고 안그래도 없던 정 까지 다 떨어졌고 이젠 부모님이 아닌 그저 사람대 사람으로 대하는중
3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8 22:49:24
210.xxx.xxx.xxx
우주킹
저 비슷하게 자랐는데 나이먹고 집나와서 아버지랑 연락도 안하고 안본게 4년됐네. 영원히 안 볼 생각이고 아버지라는 생각도 안들고 어머니도 이제 아버지 신경쓰지 말고 너 인생살라고 하심. 난 사실 폭력보다는 폭언에 20년간 시달렸는데 이 트라우마 평생간다.
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9 01:44:52
220.xxx.xxx.xxx
   게시물이 11시간 만에 웃긴자료 게시판으로 이동되었습니다!   
(작성: 2018-11-08 11:09:17 / 이동: 2018-11-08 22:37:26 / 어시스트: 뒤좀보고댕겨 )
나는몇살
아동학대네요 그대로 깜방으로 가면 됩니다
1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8 22:38:33 218.xxx.xxx.xxx
요호의천호미츠키
꺼져 시발. 아줌마 얘기는 됐고요. 애 데려오시라고요.
83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8 22:39:24 59.xxx.xxx.xxx
강화하다깨짐
아동학대 가정폭력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8 22:39:27 175.xxx.xxx.xxx
플랜B
끝까지 공부시킬 방법이나 찾고있네 개역겹다
17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8 22:39:43 211.xxx.xxx.xxx
눈팅눈팅키키
주작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8 22:39:58 14.xxx.xxx.xxx
시팔새
주작아니면 저 가족관계는 끝났음 ㅋㅋ
27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8 22:40:41 223.xxx.xxx.xxx
행복하게살고싶어
미성년자가 쉽게 가족관계 끊내긴 힘듦...위 글과 똑같은 상황을 수십번도 넘게 겪으면서 커왔던 나지만 말처럼 쉬이 끊고 말고 할게 없음...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9 14:45:06
115.xxx.xxx.xxx
시팔새
아니.. 일상적인 가족관계유지가 힘들단거임... 평범한일상같은거... 대화나 그런거말이야..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9 17:22:51
223.xxx.xxx.xxx
음악중독
주작이면 좋겠다.. 주작 아니면 아이한테 무릎꿇고 사죄하고 아이는 트라우마 치료, 부모는 정신과 상담 받아야됨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8 22:40:48 222.xxx.xxx.xxx
4이즈리
고슴도치도 지새끼는 저렇게 안해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8 22:40:55 218.xxx.xxx.xxx
유들우들
수고- 버스는 한참전에 떠남 속으로는 부모취급도 안할거다. 난 우리부모님이 저렇게 때리면 신고할거임 부모고 뭐고 저렇게 긴 시간동안 폭력을 행사하면 범죄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님.
2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8 22:41:11 175.xxx.xxx.xxx
내글이웃자에오다니
딱 주작 레파토리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8 22:41:13 211.xxx.xxx.xxx
니말이다맞는건아니야
아이 곧 죽을 듯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8 22:41:32 175.xxx.xxx.xxx
다르다르다람쥐
역겨운 아동학대범새끼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8 22:41:37 220.xxx.xxx.xxx
비크
처음 세 줄만 봐도 지가 뭘 잘못한 건지 모르는 인간인게 보인다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8 22:41:38 222.xxx.xxx.xxx
정확히두번째
마지막 세줄을 봐도 마찬가지에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8 22:42:12
124.xxx.xxx.xxx
비크
ㅇㅇ 그냥 글 전체에서 상식 밖의 인간의 향기가 진하게 풍김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8 22:44:12
222.xxx.xxx.xxx
정확히두번째
천륜을 지가 깨버렸네...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8 22:41:42 124.xxx.xxx.xxx
빨간망치
고딩때부터 양친 이건희랑 비교하면서 아구창 날려도 무죄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8 22:42:29 49.xxx.xxx.xxx
드아아
미친새끼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8 22:42:40 59.xxx.xxx.xxx
그게말입니다
걍 나가 뒤지셨으면, 그게 아이에게 정말 도움될듯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8 22:42:52 218.xxx.xxx.xxx
G36C
백프로 주작 글쓴 이유가 이런 반응 즐기는 타입
28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8 22:43:48 123.xxx.xxx.xxx
폭풍호랑이
예미시벌. 자식키우는걸 무슨 캐릭키우는거마냥 생각하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8 22:44:40 116.xxx.xxx.xxx
해달별구름
맨마지막줄 좀 충격인데? 자기애를 자기가 저렇게 때리고 저런말이 나올수있냐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8 22:45:24 121.xxx.xxx.xxx
구마라습
ㅋㅋ 이거 주작인거같죠... ?? 진짜 이런 부모가 있어요...
3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8 22:45:24 125.xxx.xxx.xxx
평생모쏠예약
똑같이 쳐맞고 아이 심정 이해해봐야함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8 22:45:33 223.xxx.xxx.xxx
사와코카와이
애민지 애빈지 모르겠지만 아이 호적에서 파줘라 그러면 아이는 열심히 살고 꼭 성공할거다 니 밑에선 절대 성공못해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8 22:46:12 118.xxx.xxx.xxx
품번트레져
아이는 아바타가 아니라 하나의 인격이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8 22:46:14 211.xxx.xxx.xxx
학식중인급식충임
번역: 저희 집 개를 제 집에선 절때 짖지 말라고 훈련시켰는데 어느날 갑자기 저한테 짖으면서 반항하더군요... 짖는걸 계속 지켜보니 화가 치밀어 올라서 목줄로 묶어놓고 주먹으로 계속 팼습니다.. 주저앉으며 깽깽거릴때마다 주둥이를 지켜세우며 일어나라고 시켰죠. 저도 제 개를 사랑하지 않는건 아닌데.. 하... 언제쯤 제게 짖지 않는 그때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지금 일도 안잡히고 정신이 없네요..
349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8 22:46:50 27.xxx.xxx.xxx
학식중인급식충임
저건 지 아들래미를 개 취급하는 것과 별 차이가 없다. 지 자식을 새로운 생명체가 아닌, 자신을 투영시킨 분신으로 보고있는거다.
3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8 22:49:43
27.xxx.xxx.xxx
학식중인급식충임
아니 그것보다 개 취급할때도 저렇게 취급은 안한다.
4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8 22:51:55
27.xxx.xxx.xxx
그루잠이
개도 불쌍해서 못때리는데 미친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9 09:26:27
112.xxx.xxx.xxx
형광돌이
투영시킨 분신 ㄴㄴ 자신의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자기 소유물로 보는거... 저건 부모라고 보면 안됨.
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9 10:11:53
125.xxx.xxx.xxx
(삭제) 삭제된 답글입니다.

전설의악플러
저정도면 사랑한게 아닌데.. 저 애는 부모의 자기과시,자기욕심 채우기로 전락했구만...부모자격이 없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8 22:46:58 211.xxx.xxx.xxx
비크
원글에서도 비추 1500이 넘는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8 22:47:03 222.xxx.xxx.xxx
비크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8 22:47:06
222.xxx.xxx.xxx
절이싫은스님
아이: 나 때린 두손 자르면 전교1등 할께~ (씨익..)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8 22:47:24 125.xxx.xxx.xxx
강철곰탱이
주작이겠지만 있을법해서 가슴아프다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8 22:47:39 223.xxx.xxx.xxx
가지o
니 장난감이 아니야 이 미친년아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8 22:47:50 39.xxx.xxx.xxx
오오그것은인생
주작이지 ㅋㅋㅋ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8 22:47:54 211.xxx.xxx.xxx
치즈뽕듀피자
다시 공부하긴 틀렸다야 ㅋㅋㅋ 하고싶겠니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8 22:49:24 59.xxx.xxx.xxx
고엔지
되게 안쓰럽다고 느껴지는게 상대방이 손을 들거나 가까이 대면 막 움츠리고 방어자세 취한다는게... 뭔가 학습된 두려움 같아서 그런게 눈에 보이면 되게 안쓰럽더라ㅠㅠ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8 22:50:02 211.xxx.xxx.xxx
한해
당연히 때리면 방어하려고 하지 그걸 처음본다하면 ㅋㅋㅋㅋ 답이없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8 22:50:24 211.xxx.xxx.xxx
휘뚜루마
아니 시1발 지가 공부하지 왜 애한테 ㅋㅋ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8 22:51:48 221.xxx.xxx.xxx
민소정
어떤 관계였건 이런 일이 생겼다면 그 인연은 끝이에요. 만약 훗날에 아이가 당신을 챙긴다면 그것은 사회적 의무이거나 당신에 대한 동정일 확률이 높죠. 버거워졌을 때 가장 먼저 버리기 쉬운. 끝입니다. 현생에선.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8 22:52:03 175.xxx.xxx.xxx
호루티
개돼지같은년일세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8 22:52:22 112.xxx.xxx.xxx
일랑일랑
비슷하게 맞고 자란 사람으로서... 80년대~ 70년대 생 밑으로 부모님들 대부분 이렇게 손발로 때려 키웠던거 같음... 부작용은 커서도 가까워지지 못하는 벽이 생김..
3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8 22:52:24 175.xxx.xxx.xxx
섹가모니
90년대초반생까지도 저렇게큼..90년대중후반쯤부터 체벌문화 사라짐
2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8 23:28:25
150.xxx.xxx.xxx
고양이발가락
난 90년대 중반생인데 어릴때 진짜 쳐맞고 자랐음 커서 부모에 대한 애정 같은게 딱히 없으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9 01:55:42
125.xxx.xxx.xxx
해헤해헤해헤
나도 90년대 중반생인데 나이가 먹을수록 비례해서 덜 맞았음. 다시 말하면 어렸을 때 ㅈㄴ 쳐맞음. ㅋㅋㅋㅋㅋㅋ. 고딩 쯤 되니까 이제 몸도 다 커서 안 때리더라. ㅋㅋ...ㅋ... 윗 댓글들 중에 보면 부모자식간에 벽 생긴다고하는데 ㄹㅇ 맞는 표현임. 난 아직도 아빠 생각만 하면 본능적인 불편함이 느껴짐.
1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9 04:56:45
1.xxx.xxx.xxx
진우강
본인 바람을 왜 자식에게 강요하는지 노이해ㅋㅋㅋㅋㅋㅋㅋㅋ 저런 것도 부모라고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8 22:55:29 182.xxx.xxx.xxx
휘프너스
딱 봐도 주작 느낌이지만 만에 하나라도 저게 실화라면 기회는 더 이상 없음. 그냥 나중에 애 하고 싶은 거 하라고 보험금이나 물려주는 게 더 나을듯.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8 22:56:27 116.xxx.xxx.xxx
컨티넨탈
혹시 나중에 아들한테 맞아도 할말없겠구만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8 22:57:37 223.xxx.xxx.xxx
은색별
아이가 혼자 밥벌어먹고 살만큼 머리가 커지면 역 조팸 가능?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8 23:06:59 125.xxx.xxx.xxx
말랑씨
판이라 주작일 가능성이 높지만, 사실이라면 꼭 감방가시길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8 23:09:31 222.xxx.xxx.xxx
다크양
그래서 애미야 에비야? 쓰바 부모조 ㅈ같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8 23:11:00 59.xxx.xxx.xxx
털달린전복
죽을때쯤 아무도 옆에 있지 않겠네 쓸쓸하게 혼자서 죽어야겠다 ㅋㅋ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8 23:13:30 211.xxx.xxx.xxx
후배위아래위위아래
마지막 말보고 진짜 욕나왔다 ㅜㅈ작이갯지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8 23:20:14 223.xxx.xxx.xxx
탱커합니다
주작이지 당연히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8 23:20:43 118.xxx.xxx.xxx
잃어버린유희왕카드
주작이겠지.. 사실이면 진심 이건 학대로 신고해야지 ㅋㅋㅋ 미친년 아냐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8 23:24:13 110.xxx.xxx.xxx
율곡히히
그렇게 열심히 공부하는 이유가 하고싶은걸 하려할 때 걸림돌이 되지 않기 위함인데.. 감히 바라보지도 못하게 됐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8 23:27:02 58.xxx.xxx.xxx
묘이샤론미나
저한테 맡겨주세요 정상적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물론 저 금수새끼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8 23:28:18 122.xxx.xxx.xxx
CykaBlyat
사탄 뭐하냐 빨리 악마들 유학보내라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8 23:28:59 121.xxx.xxx.xxx
그것이빨고싶다1
자식을 사육하고있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8 23:30:04 27.xxx.xxx.xxx
하덴
저렇게 애키우면 좆망이지 ㅋㅋ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8 23:33:19 39.xxx.xxx.xxx
드립은봐가면서쳐라
넌 부모가 아니라 쓰레기다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8 23:36:06 121.xxx.xxx.xxx
거기있는사람
아동학대는 남의 집 사정밖에 안보임 원래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8 23:36:40 110.xxx.xxx.xxx
내꽃츄
난 초등학교 2학년때 공부 못한다고 아버지한테 처맞고 다음날 학교갔는데 애들이 나보고 귀 썩은거 아니냐고 놀리길래 거울 보니까 귀까지 피멍 들어있었음. 말 안듣는 애새끼들은 쳐맞아야 정신차림. 폭력은 정당화 될 수 없다고? 정신 못차리는 애새끼들한테는 그래도 되. 식당에서 소리지르고 지랄발광하는 애들 쳐맞으면 다신 안그런다. 개념없는 애새끼들 쳐맞으면 개념 박힌다. 젓가락질 못하는 애새끼들 아버지가 밥상 엎고 애새끼 머리에 뚝배기 내리꽂으면 잘한다. 통금시간 안지킬 땐 못걸어다닐 만큼 패면 다음부턴 안그런다. 공부안하고 밤새 컴퓨터하고 있을때 방에있는 의자 집어들고 애새끼한테 던지면 컴퓨터 손도 안댄다. 애새끼가 공부안한다면 눈앞에 앉혀놓고 새벽두시 세시가 되든 밤을 새든 앉혀놓고 보는앞에서 공부시키면 다한다.
25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8 23:45:08 211.xxx.xxx.xxx
내꽃츄
편식? 코 틀어막고 입에다 깔때기 꽂아놓고 부어버리면 잘먹는다. 이건 빙산의 일각이지만 다 내가 당하면서 살아왔다. 내가 이렇게 자라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길가다가 혹은 식당에서 개념없는 애새끼들 볼때마다 속에서 열이 뻗친다. 도대체 저새끼들 부모는 뭐하는 놈년들이길래 애새끼들 가정교육을 저따위로 하는건지. 애새끼 패면 비행하고 일탈한다고? 다른 애들 괴롭히는 일진? 더 패면되. 숨만 겨우 쉴만큼 패면 말 잘들어. 난 내새끼 개념없는것도 싫고 젓가락질 못하는것도 싫고 편식하는것고 싫어서 내가 받은 가르침 그대로 할거다. 나중에 가정폭력으로 뉴스 나올지도 모르겠지만 난 도저히 이런거 눈뜨고 못봐준다. 줘패서라도 바로잡을거다. 이 글에 반박하기 전에 내 가치관과 교육관이 옳고 그름은 신경쓰지 않는다. 나는 내 방식대로의 교육을 하는것이지 이것이 결코 틀렸다고 할 수는 없을것이다. 틀렸다고? 그건 니들 생각이지 내가 교육자고 부모 입장인데 니들이 왜 관여를 하는데.
36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8 23:45:17 211.xxx.xxx.xxx
조센족
나도 집에서 엄마 아빠가 엄청 엄해서 체벌이 참 많았거든요. 근데 지금 생각하면 엄마 아빠도 부모가 처음되본거라 그랬을거라고 생각해요. 가정형편도 어려워서 여유도 없었고요. 물론 님네 부모님께서 어떤 이유로 그러셨는지는 모르겠지만 좀 많이 심하다고 생각이 드네요. 글을 쭉 읽었는데 가슴이 아파서 진짜 오랜만에 글 써봐요.
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9 01:26:32
118.xxx.xxx.xxx
조센족
나도 밖에서 예의 없이 구는 애들 보면 난 저럴때 엄청 맞았는데 왜 쟤네 부모는 그냥 넘어갈까 그런생각 참 많이 들었어요.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라는 프로그램이 왜 필요 할까 그냥 때리면 알아서 고쳐지는데 라고 생각했거든요. 근데 그거 아니더라고요. 폭력의 되물림? 이라고 해야하나 결국 그렇게 싫다고 해도 닮아 가는 모습이 참 아이러니 하면서 전부가 피해자가 되요. 부디 예전 당신이나 나와 같이 마음아파 하는 아이가 없게 조금 생각을 고쳐야 되요 나도 당신도
1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9 01:31:26
118.xxx.xxx.xxx
조센족
님께서 그 당시에 얼마나 마음이 아프고 무서웠을지 상상조차 안가지만 , 앞으로 세상에 님 하나믿고 태어날 아이에게는 비슷한 경험 하지 않게 하는게 좋지 않을까요... 당신께서 갖고 계신 가치관에 옳고 그름을 표하는 것은 아닙니다만 그저 비슷한 경험을 갖은 사람 입장에서 드는 생각입니다. 그냥 지나가다 주제넘게 글써봤습니다. 기분 상하셨다면 죄송합니다.
1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9 01:37:42
118.xxx.xxx.xxx
아이고오오
뭐래는겨 ㅋㅋ ㅋㅋㅋㅋㅋ 교육자고 부모고 아직 될 자격이 없어보이는데
1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9 02:45:29
58.xxx.xxx.xxx
빈둥이
참 힘들게 자라셨네요. 일면식도 없지만 겪으셨을 삶에 대해선 유감을 느낍니다. 하지만 무슨 짓을 하든 자식 버르장머리만 고치면 그게 옳은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렇게만 생각하신다면 자식 낳지 마십시오. 사회에 당신 같은 분 또 만들어서 내보내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9 10:08:45
223.xxx.xxx.xxx
타조야타도돼
너 결혼 못 해 뭔 상상하는 거임;;; 그리고 너는 부모고 교육자가 아니라 범죄자가 되려는 거야. 자식을 키우려는 게 아니라 복수하려는 거고. 사람답게 살아라
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9 13:02:14
210.xxx.xxx.xxx
행복하게살고싶어
개맞듯이 맞고 자랐고 엄마가 내눈앞에서 칼도 휘둘렀었음. 난 어렸을때 항상 몸에 멍이 하도 많아서 부모님이 찜질방을 못가게 했음. ㅋㅋㅋㅋ 뒤지기 전까지 맞아본적도 없는 새끼가 뚫린 입이라고 나불대기는ㅋㅋㅋ니는 절대 애 가지지마라
91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9 14:47:35
115.xxx.xxx.xxx
아니없는닉이뭐야
나는 육체적으로는 한번 회초리로 세네시간동안 맞은거 외엔 거의 없었는데 밥을 안준다거나 아예 모른척 한다거나 집 비밀번호를 바꾼다거나 하는 정신적인걸 많이 당했는데 확실히 밖에서 그러는 얘들 보면 아 저거 저렇게하면 정신차리는데, 이런생각도 들어요. 적어도 내자식한테는 안그럴거고 그런 방법이 옳다고도 생각안해요. 정신적인 폭력이던 육체적인 폭력이던 일체 반대합니다. 그렇기에 가정폭력이라는 죄목이있는거에요. 당신이 당신 자식 뒤지게 팰 권리가 어딨어요.. 여기서 제일 정신 제대로 안박힌건 밖에서 민폐끼치는 애새끼들이 아니라 당신인데 제가 뒤지게 패도 되겠네요??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9 16:49:50
223.xxx.xxx.xxx
타조야타도돼
행복하게살고싶어/내 일이 술마시다 다리 쳤다고 차에서 작두 꺼내와서 대가리 쪼개는 애들 숱하게 만나는 일인데 부모한테 뒤지게 쳐맞았다고 입 닫으라네ㅋㅋㅋ 우리 아버지 권투 아마 챔피온 출신이고 그 아부지한테 개같이 맞으면서 자랐는데 그거면 되냐? 니네 부모가 잘못한 거 알겠는데 넌 그 핑계로 니 인생 편하게 막 사는 거잖아 몇살인데 아직도 변명밖에 못 하냐 그런 부모 뭐 같으니까 이렇게 내리 쓰는 거잖아 그걸로 위로를 그렇게 받고 싶어? 애정이 필요해? 그러면서 쎈척은 에혀 너 스스로를 봐봐 불쌍하지? 그럼 제대로 좀 살아 남이 해주는 동정은 남는 거 없어
02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9 21:17:13
114.xxx.xxx.xxx
행복하게살고싶어
ㄴ타조야 뭔 개소리를 하는거ㅋㅋ 원댓글이 무슨 개쳐맞듯이 맞아야 애들은 정신차린다느니 이딴 개소리하니까 하는말인데ㅋㅋ 그리고 내가 어디에 동정을 구함? 난 머리도 좋고 인생도 존나 잘살고 있음. 개처럼 맞고 자랐다고 다 당신처럼 사는게 아님ㅋ 그쪽이 몇살인지 모르겠는데 글은 읽을줄 모르는거 같아 보이네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9 23:57:11
39.xxx.xxx.xxx
타조야타도돼
행복 / 어쏴리 전에 댓글 달아 놨다가 알림 떠서 스윽 보다가 닉을 헷갈린듯 마지막에 니 애 갖지 말린 소리 왜 하나 햇네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10 22:54:02
114.xxx.xxx.xxx
정지1
혼자 왜 그래? 정신 차려라 제발... 나도 망치로 존나 후려치는 애미 아래서 자랐지만 너처럼 생각 안 한다 나중에 자식한테 버림받고 그제야 좆됐을 때 내가 사실 예전에 학대를 당해서 너희 할머니/할아버지가 그래서 그땐 그랬어서 온갖 핑계 덧붙이고 동정받으려고 하지 말고 똑바로 살아. 그리고 가급적 결혼하지 마. 너랑 같이 살 애랑 여자가 불쌍하다; 여자는 뭔 죄임? 결혼하고 보니 애비가 애 존나 학대하면 ㄹㅇ 자살하고 싶을 듯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13 12:25:46
124.xxx.xxx.xxx
사냐짱다이스키
저거 미국이었으면 신고당해서 피카츄 전기 찌릿찌릿 전기통닭구이되서 끌려가거나 개쳐맞고 끌려가는 엔딩 아니에요? 저건 경찰신고감인듯... 저번에 뭐 인터넷상에 저런 글 올라오니까 사이버수사대인가에 신고 넣던데 그거 넣어도 되려나요?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8 23:48:12 14.xxx.xxx.xxx
샐리에요
어그로 끄는 주작이지 세상에 이렇게 생각이 없을 인간이 있겠어? 잇으면 뇌는 그냥 기부나 해라 ㅉ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8 23:48:18 114.xxx.xxx.xxx
깊고어두운판타지
이건 주작일거야;;; 애초에 지 잘못항걸 너무 상세히말하고 있고 저건 너무 역겹잖아
2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8 23:48:49 121.xxx.xxx.xxx
내다버림
응 주작이여야 해 이 시12발년아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8 23:48:59 222.xxx.xxx.xxx
셋스온더비칭
근대 팩트는 요새 저렇게 공부한다고 뚜렷하게 성공한다고 보장못하는데 ㅋㅋㅋ 오히려 중간에 뚜렷한 진로 정해진 얘들이 빠른 취업과 성공하지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8 23:49:40 211.xxx.xxx.xxx
동그라미동글동글
걍 자살해서 보험금 딸아이앞으로 주는게 나을수도있다고 잠깐 불현듯 스쳐지나감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8 23:57:51 49.xxx.xxx.xxx
무민은무밍무밍
자기한테 불리한 얘기 술술 쓰다닝.. 주작 아니면 배우자는 안 말리고 뭐핫냐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8 23:59:18 147.xxx.xxx.xxx
그러면맞아요
진짜 부모 자격증 있어야만 애낳게 해야되는거 아니냐... 저딴게 에미 애비라니...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9 00:06:02 39.xxx.xxx.xxx
개특수
부케키울려는대 슈발 마음대로 안되나보내요 아줌마 ???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9 00:36:52 121.xxx.xxx.xxx
우히힝히
그와중에 공부부터 시킬려고 하네. 이미 비정상이지만 그나마 정상이라면 관계회복에 대해 물어봤을거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9 00:44:04 59.xxx.xxx.xxx
입으로잘해요
저게 사실이든 어쨋든 걍 주작이라고 생각하는게 맘편함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9 00:47:55 114.xxx.xxx.xxx
폴리애나
어그로같아..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9 01:13:13 175.xxx.xxx.xxx
폴리애나
근데 교육열 심한 2030세대에선 저런글까진 쓰지않더라도 저런식으로 공부시킨집 많음. 공부가 구원책인것 마냥 그랬는데 너무 공부만 시킨바람에 애들한테 이상 생긴 부모들 지금 무지 후회많이함
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9 01:15:04
175.xxx.xxx.xxx
오미오미오미
일진들이 크면 저러것네 어휴ㅡㅡ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9 01:14:47 112.xxx.xxx.xxx
Richtei
자우림 - Dear Mother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9 01:38:04 77.xxx.xxx.xxx
코코아닙스
이건거의 철컹을넘어서 징역빼박수준아니냐 저것으도 부모라고 에휴 시발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9 02:02:38 211.xxx.xxx.xxx
일상생활가능합니다
이거 ㅋㅋ 주작임 내가 앎 ㅋㅋ 왜냐면 이게 주작이 아니라면 오늘 잠이 시발 안올 것 같아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9 02:05:46 14.xxx.xxx.xxx
다둥이아빠쓰
주작이여야되 왜냐하면 저부모도 두시간동안 쳐맞아봐야지 알지...사람은 누구나 당한사람 입장을몰라 당해봐야지 감정나고통이나 이입이 확 되지 ...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9 03:53:45 118.xxx.xxx.xxx
챰피온
부모 자격없는 개씨21발년 사지를 잡아찢어발기고 오함마로 대가리를 터뜨려야지 조빱련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9 04:04:03 211.xxx.xxx.xxx
우주통닭
얼른 뒤져라 씨1팔새끼야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9 06:07:57 175.xxx.xxx.xxx
뭐래찌발
ㅅ.ㅂ 저건 미안한 감정도 드는게 아니네 진짜. 지 멱살잡고 비틀고 팬다음에 그러게 엄마노릇 왜 못해서..하아..언제쯤 부모같아질까요 해야 좀 공감은 하는건가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9 06:37:30 124.xxx.xxx.xxx
뭄몸몸뭄뭄뭄뭄몸뭄뭄
애 하나 제대로 망쳤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9 09:26:57 223.xxx.xxx.xxx
평장노인회관
별 찐따날라리년이 할줄아는건 때리는거밖에없으니까 저러지 ㅋㅋㅋㅋ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9 09:37:49 175.xxx.xxx.xxx
4via
자녀한테 당신 꿈을 강요하지마세요. 전교 10등 못들어서 자격지심이라도 있으세요?? 부모되시는분?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9 10:33:17 219.xxx.xxx.xxx
말할줄아는부랄
지가 미친걸 엄하다고 포장하네.내 아빠도 내가 앞에 서면 벌벌 떨 정도로 엄했다.성적 잘 안나오면 눈 부릅뜨고 앉혀서 욕 먹고. 하지만 돌이켜보면 맞거나 자기가 기분 나쁘다고 단순한 쌍욕은 들은적이 없었다.때릴려는 시늉은 해도 아프게 맞은적은 한번도 없었다.물론 철이든 지금 아버지하고는 관계가 좋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9 10:50:12 61.xxx.xxx.xxx
탄산음료주세요
지 자식 자살해도 정신 못차릴것 같은 사람인데 욕해봤자 뭐함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9 11:03:14 110.xxx.xxx.xxx
타조야타도돼
부모라는 게 대단한 지위인 줄 알고, 아이들 위에 군림하며 지 인생도 어찌할 줄 모르고 살아왔던 인간이 뭐든 통달한 듯 지시하고 통제하고 질타하며 군림에 중독되는 거지. 사람같지 않은 인간은 자신이 사람같지 않다는 것을 모르고, 모자른 인간은 자신이 모자른 인간인 줄을 몰라.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9 12:41:38 210.xxx.xxx.xxx
코하쿠토
아이는 소유물이 아닙니다.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9 16:07:48 175.xxx.xxx.xxx
없는닉없지않나
든든한 기둥이 되어줬어야될 부모가 세상에서 가장 피하고싶은 존재가 되어주었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9 16:11:16 211.xxx.xxx.xxx
최강아이돌신도하
저게 씨바 자식으로 생각하는거냐. 그냥 노예고 제테크로 투자하는 거지.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9 20:45:24 119.xxx.xxx.xxx
부랄밑시큼한냄새
부모님 안죽인게 용하네 착한시민상 줘야겠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9 22:33:15 58.xxx.xxx.xxx
9급왕
포기할 상황이 왔을 때 돌아갈 길을 만들기 위해서 공부하라는 거면 몰라도 높은 성적을 원하는 거면 부모 욕심이네. 애가 판검사 의사 하고싶다는 거 아니면 성적가지고 닥달하면 나중에 판검사 의사 되면 저 작성자는 손절 당함.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9 22:40:58 222.xxx.xxx.xxx
좋은여자있으면
옹호하자는 건 아니지만 저 부모역시 저렇게 자랐음.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9 22:50:05 49.xxx.xxx.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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