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경로당에 몰래 들어간 전과자.jpg
작성자 추억찾기
번호 835412 출처 퍼온자료 추천 1819 반대 0 조회수 90,133
작성시간 2018-11-08 07:52:20 이동시간 2018-11-08 09: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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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같은게 더 많은 세상이지만
아직 세상은 살만한 듯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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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베스트1
강개장
사람고쳐쓰는거아니래는데 예외는항상존재하는구나, . 앞으로 저마음이 변치않길바란다ㅜㅜ [10]
806 0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8-11-08
[07:58]

211.xxx.xxx.xxx
답글
베스트2
좆기
저런 사람들 도와주라고 복지가 있는건데 빠구리 뜨다가 성병걸린 창년들이 돈 타가는 세상이네 [3]
708 2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8-11-08
[08:05]

118.xxx.xxx.xxx
답글
베스트3
링귀니
김복자: 어 머야 ㅅㅂ 지갑에 만원 비는데??? [14]
542 0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8-11-08
[08:55]

49.xxx.xxx.xxx
답글
베스트4
늘심각한사람
포인트는 설거지라고 봄 악의가 1도 없는 사람 + 민폐를 최소화하고 싶은 사람이라는걸 나타내는 증거와도 같아 [5]
518 0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8-11-08
[10:01]

175.xxx.xxx.xxx
데드보이
태도바꾼게 대단하다..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8 07:55:43 117.xxx.xxx.xxx
나이트워치
마음 아프다... ㅠㅠ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8 07:55:49 61.xxx.xxx.xxx
약쟁이아담
아 따뜻해...... 아직 겨울아니지?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8 07:57:50 175.xxx.xxx.xxx
강개장
사람고쳐쓰는거아니래는데 예외는항상존재하는구나, . 앞으로 저마음이 변치않길바란다ㅜㅜ
80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8 07:58:09 211.xxx.xxx.xxx
캄피
내 생각엔 고쳐쓰는게 아닌건 확실함. 원래는 착한 사람이었는데 상황이 저렇다보니 어쩔수없이 하게 된거아닐까 싶음ᆢᆢ나쁜인간들은 뭘 어떻게하든 교화가 불가능하지
14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8 09:16:34
218.xxx.xxx.xxx
지존짱민재
애초에 흉악범죄 저지른 사람도 아니고 배고파서 밥 한 끼 해결하고 싶어서 어쩔 수 없이 한 선택이라 나쁜사람이 아니라 딱한 사람이라 느껴짐
89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8 09:17:08
115.xxx.xxx.xxx
멍구와오요
근본이 착한 사람이라 고칠 필요가 없었는듯. 밥만 해먹고 나갔다는거만 봐도..
8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8 09:31:51
175.xxx.xxx.xxx
ILUMINATI
고쳐쓰는거 아님. 저 사람은 이미 고칠 것이 없는 선량한 사람이었기 때문. 단지 못 배웠을뿐.
6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8 09:36:58
106.xxx.xxx.xxx
작은고추의매운맛
운좋게 태어나 잘배운 나쁜놈들. 착한 인간인척 생활하는 나쁜놈들이 고치기 어려운것.
1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8 10:24:45
121.xxx.xxx.xxx
Huii
고쳐쓰는게 아니라 스스로 고치는 것
2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8 11:50:14
39.xxx.xxx.xxx
kultralisk
말들 이뿌게 한다 증말
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8 21:17:08
183.xxx.xxx.xxx
순데랠라
저상황에서 저정도 범죄를 한걸로 망가진사람이라 치면 안망가진 사람이 드물듯..
1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8 21:20:57
115.xxx.xxx.xxx
평화안주의자
옛부터 굶주려서 훔친 범죄는 죄로 안봤지. 지금도 실제로 감형사유고
2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8 22:04:16
49.xxx.xxx.xxx
오늘짤방도맛있었다
사람은 고쳐쓰는게 아닌건 맞음. 반성할 사람은 교도소에 드가든 안 드가든 반성할거고, 안그럴 놈들은 뭘 해도 안그럼.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8 23:50:04
14.xxx.xxx.xxx
좆기
저런 사람들 도와주라고 복지가 있는건데 빠구리 뜨다가 성병걸린 창년들이 돈 타가는 세상이네
7082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8 08:05:19 118.xxx.xxx.xxx
글쓴이전여친의현남친
???: 성'노동자' 이자 성매매'피해자' 인 '여성' 에 대한 '혐오'를 멈춰주세요 (2260만원을 창.녀들에게 뿌리며)
3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8 09:10:56
39.xxx.xxx.xxx
품번물어보기용아이디
말 진짜 예쁘게 한다♥
4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8 13:59:34
175.xxx.xxx.xxx
내일은내가뜬다
말 이쁘게 해서 좋은데 닉이랑 아이콘 보니까 짜증나네 시1발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9 07:46:06
115.xxx.xxx.xxx
라따뚜잇
따뜻하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8 08:05:21 182.xxx.xxx.xxx
뽕따따
근데 어쩌다가 경찰한테 잡힌거임? 경로당 무단침입 이런건가?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8 08:09:01 116.xxx.xxx.xxx
이빨삽니다
누가들어왔다나간 흔적이있으니까 일단신고한거
1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8 09:06:57
112.xxx.xxx.xxx
모리유
경찰아조씨 깔깔이 입ㄱㅎ 있는거에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8 08:15:52 223.xxx.xxx.xxx
된장
노력하는.자에게 복이 있나니... to (주)?? 사장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8 08:41:28 203.xxx.xxx.xxx
웃대이슬반
ㅠㅠ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8 08:54:51 122.xxx.xxx.xxx
링귀니
김복자: 어 머야 ㅅㅂ 지갑에 만원 비는데???
54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8 08:55:09 49.xxx.xxx.xxx
작네
내 감동 ㅆㅂ...
4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8 08:56:53
211.xxx.xxx.xxx
추억찾기
웃대인들은 훈훈한거 면역이 없다는게 학계의 정설
7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8 08:58:59
110.xxx.xxx.xxx
민카소
김춘자 : ??머임?? 대체머임?? 내 지팡이 어딨음?
6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8 09:04:11
223.xxx.xxx.xxx
광합성하기좋은날
진짜 감동파괴 안하면 죽는병잇나 우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8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8 09:22:29
211.xxx.xxx.xxx
amfm
약간 츤데레들 같음 우는게 민망하니깐 감동파괴함ㅋㅋ
3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8 09:30:13
211.xxx.xxx.xxx
그래서넌안되는거다
박복순:(휴 내가 훔쳐간건 안들키겠다 개꿀 ㅋ)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8 11:52:06
121.xxx.xxx.xxx
김복자씨
도둑새끼 잡앗다
4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8 16:27:53
223.xxx.xxx.xxx
링귀니
뭐야 웃대닉 없는게 없네;
1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8 17:23:17
49.xxx.xxx.xxx
진화예요
ㅁㅊㅋㅋㅋㅋㅋㅋㅋ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8 21:10:06
180.xxx.xxx.xxx
Stitch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눈물 쏙들어감ㅋㅋ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8 21:16:18
183.xxx.xxx.xxx
샹썅샹
박말순 : 아유 복자언니 그거 어제 고스톱에서 잃었자너~ (만원을 흔들며)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8 21:30:08
121.xxx.xxx.xxx
부비즈
이광수 너지?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8 22:04:58
175.xxx.xxx.xxx
녹색야광망또
지팡이찾는 할머니 도랐냐 ㅋㅋㅋ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9 00:39:04
121.xxx.xxx.xxx
전하동얼짱
???: 잠깐 동작 그만 내가 빙다리 핫바지로 보이냐? 그 손에 만원이 있다에 내 돈 전부와 손모가지 건다 넌 뭘 걸래?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9 08:45:04
211.xxx.xxx.xxx
작네
나카시마 미카 - 내가 죽으려고 생각한 것은.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8 08:58:12 211.xxx.xxx.xxx
도덕적인놈
세금 대체 어따 쓰냐...ㅠㅠ 그래도 마음이 훈훈해지네..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8 09:01:48 211.xxx.xxx.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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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018-11-08 07:52:20 / 이동: 2018-11-08 09:02:49 / 어시스트: 간지차차 )
골든스테이트워리어스
우는게 짠하네 마음 아파
8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8 09:05:40 1.xxx.xxx.xxx
Stitch
나도 그거보고 같이 울음 ㅜㅜ
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8 21:15:52
183.xxx.xxx.xxx
탐앤더슨
아직도 이렇게 인권의 사각지대에서 사는 사람들 많은데 페미년들 전용주택 지어주는데 혈세 날리는거 실화냐.....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8 09:12:50 36.xxx.xxx.xxx
샐리에요
저 사람은 정말 개과천선 했구나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8 09:22:28 121.xxx.xxx.xxx
맞춤법교수
하... 사람 고쳐쓰는 거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이건 애초에 사람 자체가 나쁜 사람이 아니었던 거다ㅠㅠㅠㅠ
1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8 09:22:43 211.xxx.xxx.xxx
호피티
형사 : 전과코인 개이득ㅋ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8 09:23:13 121.xxx.xxx.xxx
원래
현실장발장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8 09:29:50 221.xxx.xxx.xxx
king0678
앞으로 맘잘먹고 잘사셨음 좋겠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8 09:47:01 218.xxx.xxx.xxx
튀김우동1
비디오머그 뭐하는 채널이야?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8 09:49:41 39.xxx.xxx.xxx
늘심각한사람
포인트는 설거지라고 봄 악의가 1도 없는 사람 + 민폐를 최소화하고 싶은 사람이라는걸 나타내는 증거와도 같아
518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8 10:01:10 175.xxx.xxx.xxx
짤방품번좀
어쩌면 자신이 먹은 흔적을 지우려고 설겆이를 했을수도 있다고 생각하지 않지 왜?
31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8 13:17:42
183.xxx.xxx.xxx
선비질사망
양심..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8 16:52:57
203.xxx.xxx.xxx
요망한타카기
그냥 그렇게 치밀하게 할바엔 슈퍼에서 뭐하나 훔쳐먹지 않았으까
3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8 22:21:31
223.xxx.xxx.xxx
늘심각한사람
첩보잠입액션게임도 아니고 ㅋㅋㅋㅋ 양로원에서 밥 훔쳐먹는 사람이 무슨 흔적을 지워요 ㅋㅋㅋㅋ 밥 먹고 괜히 설거지까지 하다가 걸리기나 하지 ㅋㅋㅋㅋㅋ
6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8 22:37:01
121.xxx.xxx.xxx
우주전함야메떼
역시 중요한건 싸가지 탑재 여부임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9 05:38:46
122.xxx.xxx.xxx
욱일기를불태우며
아 ...너무 따뜻하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8 10:13:23 117.xxx.xxx.xxx
르까프간지
양회장같은 사람이 잘 사는 세상을 혐오하다가도.. 이런 기사를 보면서 선한 세상을 위해서 나도 무엇인가 도움이 되고 싶어진다는 생각이 든다. 아직은 살만한 세상인거 같아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8 11:12:18 27.xxx.xxx.xxx
체리사탕즙
지금은 잘 살고 있을까... 한글도 못배웠다니 너무 안타깝다 어디 사기 당하시면 안되는데 잘 지냈으면..
2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8 11:56:41 106.xxx.xxx.xxx
양념치킨사줘
아니... 감동적인 이야기고 다 좋은데 청과물 시장에서 일당 5만원..?
1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8 14:24:51 49.xxx.xxx.xxx
하트언더블레이드
'18년 최저시급 약 7500원*8시간=650,00원이긴한데 제가 이 자료본지 한3년됐은까 그당시시급으로는 5,0000 정도 했을듯
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8 23:18:22
223.xxx.xxx.xxx
미안하묜절해
ㅅㅂㅋㅋㅋㅋㅋ그와중에 콤마 침투력 무엇 ㅋㅋㅋㅋㅋㅋ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9 08:23:32
223.xxx.xxx.xxx
바닷가우체국
복지 시스템이라는게 존재하는 이유가 아닐까. 내가 낸 세금이 저런 사회적 안전망이 필요한 이들, 혹은 이전과는 다른 삶을 계획하고 있는 이들을 위해 쓰여진다면 정말 하나도 안 아까울듯. 물론 매번 월급 통장에 찍힌거 볼 때마다 슬프지만ㅋㅋㅋ
1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8 20:15:58 59.xxx.xxx.xxx
하늘꽃향
개과천선을 그대로 보여주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8 20:58:49 211.xxx.xxx.xxx
nailah
배가 얼마나 고팠으면 밥을 지어먹고 설거지를 해놓고 나가ㅜㅜ 가여워ㅜㅜ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8 21:37:51 182.xxx.xxx.xxx
eonnoun
기초적인거 배울시기에 부모님 돌아 가셨고 친형도 돌아가서 그 세월 어떻게 버티셨습니까?
1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8 21:59:03 210.xxx.xxx.xxx
농약한컵
마음이 너무따뜻해진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8 22:05:36 175.xxx.xxx.xxx
웃대닉
크흑..눈물이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8 22:22:42 27.xxx.xxx.xxx
탱커님딜좀해
함부로 가여워하면 안 되는데 설거지 하고 나갔을 때의 그 심정에 가엾고 짠하다.... 왜케 행복해졌으면 하는 사람들은 팍팍하고 힘들고.... 어지간히 살고 좀 죽지 싶은 축생들은 잘만 사는가
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8 22:46:10 39.xxx.xxx.xxx
독증
공무원에게 돈을줘? 부정청탁 및 금품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 위반이네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8 23:09:18 118.xxx.xxx.xxx
오늘짤방도맛있었다
설거지까지 하고 나갔다는 내용에 짠하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8 23:50:34 14.xxx.xxx.xxx
자몽티
ㅠㅠㅠ잘되셨길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9 00:10:56 175.xxx.xxx.xxx
볼일보고손닦기
내가 크면 꼭 저런 분을 도울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지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9 00:22:52 49.xxx.xxx.xxx
전설의악플러
가슴아프다...4학년에 갑자기 세사에 혼자남았으니.. 슬퍼할겨를도 없었겠네.. 나이도 젊은데 얼마나 가슴에 사무칠까... 복지는 저런 불우한이웃을 위해 쓰고 그걸 위해서라면 내 세금도 안아까울텐데.. 못도와줘서 안타깝다.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9 00:28:11 182.xxx.xxx.xxx
니사랑내곁에
이런사람들 도우라고 있는게 복지인데 여성가좆부같은곳에 1조나 흘러들어가서 이상한데쓰고있고 어휴 꽤 오랜자료같은데 지금도 잘살고있기를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9 00:32:00 222.xxx.xxx.xxx
음셋스셋스
본문에 ㅈ 같은게 더 많은 세상이라고는 했지만 눈을 더 크게 떠봐 좋은게 더 많은 세상임. 다만 ㅈ 같은게 많이 알려질뿐이고 . 또 그게 맞는거고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9 01:15:24 222.xxx.xxx.xxx
별빛이머무는꽃
세상은 누구에겐 지옥일수도 아름다운 세상일수도 있죠 변하는건 자기자신이니까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9 02:10:50
121.xxx.xxx.xxx
윤열이
어디 지자체에선 창녀들 꽁돈준다는데 좋겠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9 01:17:24 117.xxx.xxx.xxx
꼬맹아사탕먹어라
저런 사람이 엄청 드물게 있다는게 슬프면서 아름답다 인간은 무엇. 이라고 딱 정의 내릴 수 없는 이유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9 01:17:51 211.xxx.xxx.xxx
네이버스포츠뉴스
ㅠ ㅠ핸드폰 부여잡고 엉엉울었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10 14:57:48 203.xxx.xxx.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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