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한밤중에 올라온 주식갤러리의 헤어진썰.txt
작성자 근데너는아니야
번호 833239 출처 퍼온자료 추천 1773 반대 2 조회수 85,101
작성시간 2018-11-02 05:29:53 이동시간 2018-11-02 08:3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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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직 안 된다고 너무 힘들어해서 위로해주고 내가 먹여살리길 3년인데 난 이대로라도 좋아서 결혼까지 생각했거든

회사 끝나고 오면 밥 차려져있고 그러니까 근데 어제 일찍 퇴근해서 가니까 원룸에 왠 기생오래비 같은 놈이랑 떡치고 있었네

비밀번호 따고 들어가니까 놀라서 어쩔줄 모르네
씨발 노콘으로 자지에 냉까지 뭍어있는게 보이는데 아는 동생드립 치더라

같이 먹으려고 폭립이랑 맥주 사들고 갔었는데 그대로 회사 돌아와서 혼자 술먹고 소파에서 잠들고 이제 일어났다

앞으로 어떻게 처리할까 고민중이다 휴대폰 꺼놓고 잤는데 키기 싫다

휴대폰 키니까 부재중 24통이나 와 있는데 13통은 여친이고 9통은 여친 부모님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올해 설에가서 동거한다고 교제중이라고 말씀드리고 선물도 드리고 왔는데 여친 전화는 씹는다 쳐도 이건 어쩌냐

카톡보니까 600개가 넘는다 여친한테 500개 넘게 오고 여친 친구들한테 한 100개 온거같다 어이가 없네다들 카톡으로오빠 애 전화 받아요 용서해줘요 애 정말 오빠 사랑해요
씨발 ㅋㅋㅋㅋㅋㅋ 어이가없네 이년들 단체로 여샅아서 아침 술 더 해야겠다 어차피 회사에 나 혼자니까 회사가 씨발 내 집이지

아버지한테 전화가 또 와서 받았다받아서 인사하니까 지금 어디냐고 하셔서 밖이라니까 추운데 밖에서 자면 크게 될 사람이 몸 상한다고 일단 자기 집으로 오란다
가면 백퍼 여친 올꺼고 나보고 이해해라 용서해라 쪼아댈게 뻔한데 가겠냐

안간다고 하니까 그럼 밖에서 만나자고 하신다 어르신 집이 여기서 2~3시간 거린데 무리하지 마시라니까 자기가 어떻게든 올테니까 버스타고 터미널 도착하면 연락 주신단다

내가 전 안 오시는걸로 알겠습니다 하고 전화 끊었다
어르신이 여친한테 나 일어났다고 연락했나보다
전화랄 카톡 계속오네 아 씨발..... 카톡 읽으니까 무슨 내용인 줄 아냐?

자기 대학교 다닐때 다니던 동아리 기념일? 그런데 가서 만난 애란다
12학번이고 귀여운 후배로 만나다가 어제 애가 시험 망치고 집안은 힘들고 해서 위로해주다가 술 취해서 그렇게 된거란다

미친년 더 할 말 없게 만드네
지가 잘못했다고 무저꾼잘못했다고 하는데 술만 존나게 꼴리네
요즘 세상 참 좋다 음식점에 음식 시키면서 돈 드릴테니까 술 사달라고 하니 사장님이 알았다고 하시네
내가 카톡 읽는건 보이니까 읽었으면 대답하라고 자꾸 ㅜㅜ 보내네 짜증난다하 씹라

아저씨가 하는 말이 회사 앞에 내 여친 와있다고 한다
그래서 뭔일인가 했더니 여깄네 하면서 빨리 여친한테 전화해서 올라오라고 하란다 어이가 없어서
아저씨는 내가 무슨 밤샘작업이나 야근한줄 아나보다 아저씨한테 나 못본거로 하라고 혹시 누구 있냐고 물어보면 인사팀배달간거라고 거짓말 해달라고 담배값쥐어드렸다
술 안 깔래야 안 깔수가없다 그지같네

니들도 사랑 그딴거 믿지마라 여자한테 헌신적인 남자를 여자들이 좋아한다고?
그래 좋아하지 atm이니까 좋아하지 씨발
여자한테 존나 잘해줘봤자 남는거 아무것도 없다 세상에 사랑은 없다
그냥 혼자 살기 적적하고 남들이 다 결혼하니까 그러니까 사람들이 결혼하는거다
그런가보다 세상에 소설같은 사랑은 없다
드라마속의 불륜은 현실이고 로맨스 소설이나 영화속 달달한 사랑은 시궁창이다
병신같다 내가 왜 사는지 모르겠다 씨발 ㅎㅎ

서럽다 씨발 삼성동에 술쳐먹으로 올 새끼있냐 아버지 없는 가정에서 뼈빠지게 살아왔는데
이제 좀 나도 아름다운 여성 만나면서 행복하게 살아보나 싶었는데
결혼하고 애 생기면 하고 싶은 일도 많고 꿈속에서 애랑 셋이서 놀러다니는 꿈꾸고
일이 엿같아도 집에 있는 여친이랑 결혼생각에 참고 나 먹고 싶은거 있어도 여친이랑 맛있는거 먹어야지 생각하면서 참았는데다 헛지랄이다 씨발
세상은 현실이다 씨발들아 디씨가 진짜 그 현실을 잘 보여주는거야 씨발 니들도 여자 만나지마

그냥 진짜 만나지마 클럽이나 나이트가서 홈런치고 그래라 괜히 혼자 신념같이 지랄하다가 나처럼 등쳐맞는 호구되지 말고
씨발 인기그렝 있는거 보니까 뭔가 찌부를하네
회사에서 술먹고 잠들고 일어나니 5시 됬더라
술때문인지 너무 충격이었는지 아무 생각도 없었다
그냥 시간이 시간이라 속도 부글부글끓고 집에가서 매번 여친이 술 먹으면 끓여주던 라면 생각이 나서 집으로 왔다

비밀번호 입력하고 물을 여니까 여친이랑 여친 아버지가 앉아있더라
오빠 어디갔다 이제 와 밥은? 왜이래 괜찮아? 챙기면서 라면 끓여준다고 부엌으로 가고
아버지는 잠깐 앉아서 이야기좀 하자고 하시는데
별 생각도 없었다 이 사람은 뭐냐 란 생각이었따

분명 내 집인데 사방에 여친물건이 보이더라 하나 하나 들어서 대문 밖으로 옴기기 시작했다
여친이 뭐하냐고 오빠 왜 이러냐고 내가 내다놓으면 다시 들고 들어오고
아버지는 자네 뭐하는 짓이냐고 진정하라고 말을 하자고 하시고
무시하고 계속 나르니까 여친은 어떻게하냐고 오빠 미안해 진짜 미안해 이러는데
아버지는 가만히 있으라고 자기가 이야기한다고 하고 들었다놨다를 계속반복하다보니 짜증이 나기 시작했다

대문 열어놓고 던졋다
베란다에 걸린 여친 속옷이랑 옷, 화장품 가구, 카메라 옷장속의 옷까지 그냥 다 대문 밖으로 집어던졌다
가끔 벽에 물건 부딪치는소리가 나서 옆집사람이 나오면 여친이 죄송하다고 지금 술먹어서 이런다고 하고 주섬주섬 줍는데
거기다가 난 계속 물건 집어던졌다 마루에 있는 침대... 여친이랑 같이 누워서 tv보 보고 베란다 밖으로 보이는 밤하늘도 보고
서로 체온도 느껴보고 참 이것저것 사연많은 침대인데 그냥 씨발 전 날 본 것뿐이 기억 안나더라

침대 매트리스 들어서 대문 밖으로 밀어버렸다 현관에 자기 물건 하나 둘 들여놓는거 발로 다 차버리고 매트리스로 쫙 밀어버렸다
아버지는 계속 소리지르고 안증라고 내 팔 잡는거 그냥 무시하고 힘으로 뜯어내고 계속 날랐다

여친 복도에 앉아서 우는데 그 머리위로 어제 깔고있떤 이불 덮어주면서 '이거 다 너 가져' 하고 화장실에 있던 여친 물건, 부엌에 있던 여친 물건, 여친이 만든 음식 컵 여친이랑 고른 접시까지 다 밖에 옴겼다
물건 다 옴기고 내방가서 편한옷으로 갈아입고 나왔는데 여친 무릎꿇고 앉아있고 여친 아버지가 앉아보라고 우리 이야기를 하자는거야

들어나보자 물 마시면서 듣고있다고 하니까 오빠 내가 잘못했어 진짜 실수야 나 진짜 너무 술 먹고 애가 너무 들이대서 내가 정신이 없었어 나도 진짜 몰랐어 하면서 울고불기 시작 자리에서 일어나려기에 컵에 있던 물 뿌려버렸다
앉아있으라고 그러니까 아버지가 뭐하는 짓이냐고 이게 남자가 할 짓이냐고 소리지르시더라 그래 남자가 할 짓이 아니지 여자 머리에 물 뿌리고 참 이건 내 잘못 속으로 인정하고 이렇게 말했다

아, 제가 잘못했네요 잠시만요 저도 여자하나 불러야겠네요
이러니까 아버지가 뭐! 이러면서 소리지르다가 여친이 아빠 그러지마 내 잘못이야 이러니까 양반자세로 앉아있던 이 양반이 갑자기 상전이 되었나 무릎 꿇더니 내 딸이 철이 없어서 그런거니까 이해해달라고 용서하고 잘 보듬으면 이런 처 구하기가 어디 쉽냐고 하네
처라... 처면 아내 아니냐? 난 그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처는 아내잖아요 근데 너랑 나랑 결혼했냐? 그냥 같이 사는사이아니었냐?
이러니까 오빠 왜그래 잘못했어 이러지마 내가 잘할게 반성할게 휴대폰 비밀번호 알려줄게 전화번호부 남자 다 지울게 어쩌구 저쩌구 시끄럽더라

아버지가 그만하라 하고 애가 이렇게까지 반성하고 있고 사람이 누구나 살다보면 실수하는게 하나쯤은 있는 거고 슬프겠지만 자기 딸이 이런 실수해도 자기도 슬프다고 참 친아들처럼 생각하고 좋은 사람이라 생각했는데 이렇게 좋은 관계 끊지 말자는거야
참.... 대단하더라 할 말이 없다가 문득 그 남자놈이 생각나서 여친한테 휴대폰 달라고 하니까 덥석 주더라

비밀번호 묻지도 않았는데 알려주고 이름 물어볼 필요도 없었다 카톡보니까 즐겨찾기에 되어있떠만
조용히 전화거니까 오빠 뭐하냐고 어디에 거냐고 일어날려는게 입에서 썅 이라고 외마디 나오니까 앉더라
이새키 전화받자마자 하는 소리가 누나 어떻게 됫어? 개가 뭐래?

개라.... 개라....그렇구만 개였구만 내가...
개가 뭐라하냐 왈왈짖기만 하지 이새끼야 빨리와서 짐들고 가 이제 니짐이야 하고 끊었따
여친이 오빠 왜그래 왜 전화했냐고 개 싸이코라고 미친애라고 난 개 별로 마음에도 없는데 자기혼자 나랑 사귀는거라고하고 이상한 애라고
이게 앞뒤가 맞겠냐, 즐겨찾기 되어있고 반말 찍찍뱉는애인데
이놈한테 전화가 오길래 받았다 받으니까 죄송해요 제가 누나 술 많이 먹여서 그렇게 된거에요 정말 죄송해요 다시는 누나한테 접근도 안 하고요 보면 아는체도 안 할게요 이러는거야 근데 씨발 딱 봐도 이쯤되면 내가 아무리 호구라도 느껴지지 이게 여친이 시킨거라는게 참 내 자신이 한심하더라

아냐 고맙다 임마 형이 너 아니었으면 이런 여자랑 결혼할뻔했네 짜식 니가 남자 인생 하나 살린거야
근데 다시는 형 눈앞에 띠지마라 그리고 서울권에 취직할 생각도 버려 임마 이 근방에서 놀지도 말고
그냥 다시는 형 인생에 나타나지만 않으면 된다 알겠지?
전화기 넘어로 좀 띄어놓고 와 씨발 이러는게 방이 조용하니까 들리더라
야 어디서 더러운 입으로 욕하냐 형도 욕 안하고 좋게좋게 이야기하는데 빨리 와서 누나 짐가져가라
그리고 끊었다

여친이 개 진짜 싸이코라고 오빠 이러지말자고 진짜 이러지말자고 자기가 다 잘 한다고 오빠 내가 더러운거 같으며 병원가서 뭐 시술? 그런거 받아온다고 오빠 진짜 내가 다 잘한다고 오빠가 하자는거 다 하고 진짜 잘 내조 할꺼라고
이게 진심인지 뭔지 에휴.... 슬슬 열이 나고 아버지한테 무슨 이야긴지 다 들으셨냐고 물어보니
딸이 대학교 동아리에서 만난 후배랑 친해지다보니 그 후배가 자기 딸한테 나쁜마음 가져서 술을 먹여서 그렇게 된거라고 자기가 지금 당장 그 놈 찾아가서 몽둥이질 해도 속이 시원치 않을 판이란다

여기서 '근데 안 그러셨네요' 하니까 조용해지더라
대문열고 나가시라고 이야기하니까 침착하라고, 진정하란다.
아 지금 맨정신이고 최고로 이성적인 생각이라고 나가라고 여친이 손싹싹빌면서 이러지말래 오빠 진짜 자기가 정말 잘못했다고 난 상관없다고 니가 뭔 잘못이냐고 너같은 여자 못알아본 내 잘못이라고 알았으니까 나가라고 안 나가면 변호사까지 끌여들여서 크게 한번 해보자고
아버지가 뭔 남녀간의 일에 변호사라니 그런 말 말라고 잘 이야기해서 풀자고 말하시는데 아버지가 진짜 짜증나더라 지금 안 나가시면 제가 무슨 행동을 할지 몰라요 정색하니까 아버지가 내일 다시 이야기하자고 내일 다시 온다고
여친보고 일어나자는데 여친이 자기는 못 간다고 울고 혼자 지 뺨 짝소리나게 때리면서 내가 죽일년이라고 오빠 날 떄리라고 진짜 내가 잘못했다고 다시는 안 그런다고 오빠 당장 결혼하자고 오빠 아기 낳으라면 100명도 낳을 수 있다고 진짜라고 뭔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는데 무시하고 소파에 앉아서 TV트니까 소리내서 엉엉우네

아버지가 한숨쉬더니 여친 일으켜 세워서 데리고 나갔다 나가자마자 현관 비밀번호 바꿧다
소파에 앉아서 한숨 쉬고 집을 둘러보니 적적하다 내 집인데 내 물건이 이렇게나 없었구나
여친 물건 다 빠지니까 둘이서 이야기할 때는 작다고 더 큰 집가려고 노력하자고 하던 이야기가 웃기고
이렇게 넓고 좋은 집인 줄 모르고 살았구나 생각 들더라
방 3개인데 그것도 다 여친물건 빠지니까 한 방에 물건 몰아넣어도 될거같고 화장실에는 칫솔 면도기 샴푸 비누 끝이고 냉장고 열어보니 집에서 가져온 김치랑 물 맥주라 소주 뿐이고 그나마 냉동고에는 내가 좋아해서 사놓은 냉동만두랑 치킨너겟이 보인다 찬장을 열어보니 텅텅비고 알록달록 원색그릇 가득하던 곳에는 내가 처음 이사와서 쓰던 희미긋긋한 접시만 남아있네

3년간의 시간이 한 순간에 사라진것 같다 시간이 붕 뜬것같다
마치 다른 세상속에서 3년을 살다온 것 같다 슬프다 근데 여친이랑 헤어져서 슬픈게 아니고
다시 혼자가 되서 슬프다 혼자 결혼생각하고 아기 낳아서 셋이서 행복하게 사는 미래를 꿈꾸고
진짜로 자면서 꿈꾸던 내가 호구같아서 눈물난다
여친 좋아한다고 활짝 웃으면 그게 좋아서 볼에 뽀뽀하고 하루종일 좋아하던 내가 병신같다
그냥 뭐 했나 싶다 병신같다 진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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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는냄새
근데 원룸이엇다가 지방잇다가 이게 뭔소리냐 주작같은데 [16]
628 2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8-11-02
[08:42]

210.xxx.xxx.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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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추농장
원룸인데 갑자기 방이 세개가 되었어..? [6]
410 0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8-11-02
[08:21]

106.xxx.xxx.xxx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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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는여기까지
이거 예전에 봤던건데 저러면 무슨 기분일까.. 바람피는거 상상만해도 끔찍한데 [2]
266 0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8-11-02
[05:32]

183.xxx.xxx.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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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반찬
바람피다 걸리면 친구들한테 홍보부터 함? 부모님한테 바로 말하고? 뭔가 내용이 골빈여자들 디스에 사이다 주작썰 냄새가 나네 [8]
175 0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8-11-02
[08:56]

59.xxx.xxx.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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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티비PAKA
어휴 주작무새들 걍 쳐 보1지 마술공연 보러가면 신기해 하지 않고 저건 어떻게 한거고 이런 속임수를 쓴거야 라고 옆에서 말해줄 새1끼들 [1]
15 11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8-11-02
[09:12]

115.xxx.xxx.xxx
아몸
마술공연은 사람들의 줄거움을 기반으로한거고. 이건 사람들의 분노혐오를 기반으로 한거니깐 주작같으면 충분히 지적할만함. 너처럼 쿨병걸려서 넘길일이 아니야
1774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2 09:26:24
175.xxx.xxx.xxx
편지는여기까지
이거 예전에 봤던건데 저러면 무슨 기분일까.. 바람피는거 상상만해도 끔찍한데
26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2 05:32:59 183.xxx.xxx.xxx
작성자연애해봄
이 글을 읽고 든 생각 및 기분이 직접 당했을때 기분과 아주 똑같음, 매우 아주 많이 똑같음.
3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2 08:48:37
124.xxx.xxx.xxx
안즈후타바
나도 비슷하게 경험해봄 3년동거했는데 걍 짐싸서 쫒아냄 사람은 고쳐쓰는거아님
3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2 09:01:40
211.xxx.xxx.xxx
성탄절에가입한솔로
진짜 다 부셔버리고싶겠당..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2 05:33:39 223.xxx.xxx.xxx
뿅가는
이건 몇번읽어도 슬프고 화나네
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2 05:35:12 220.xxx.xxx.xxx
읔엉우엉
조옷같겠다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2 05:35:49 61.xxx.xxx.xxx
틱장애있는애
흠... 흔들리는 상태에서 반추해서 쓴거치고는 너무 시간순서가 딱딱 맞는데? (산통깨서 미안하다)
3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2 05:37:21 180.xxx.xxx.xxx
(삭제) 삭제된 답글입니다.

AmdRadeon
.....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2 05:38:38 122.xxx.xxx.xxx
포밍뿌
슬프다,,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2 05:40:37 125.xxx.xxx.xxx
포밍뿌
한번 들켰으니까 좃된거지 그전에도 존나저랬을거아니야
9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2 05:42:11 125.xxx.xxx.xxx
crookedman
맞랄맞랄
4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2 09:34:46
183.xxx.xxx.xxx
샐리에요
그치 1번 오지게 걸린거짘ㅋㅋ 그 전까지 밖에서 저러고 다녔다는거자넠ㅋㅋ 그치? 랄랄랄랄랄랄
2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2 10:59:21
220.xxx.xxx.xxx
갓킹지니
맞는랄..
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2 13:50:18
223.xxx.xxx.xxx
empkgw
원나잇이면 보통 콘돔 끼지...노콘이면 한 두번 한게 아니라는거. 핌약 먹어도 성병 때문에.
9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2 23:48:57
126.xxx.xxx.xxx
벌써벗은o임금님
술사주러 갈뻔했네
3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2 05:49:05 117.xxx.xxx.xxx
다둥이아빠쓰
세상은 당연 쌍1년도 많고 쌍넘도 많어........구녕이랑 잣대가 말썽이지
8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2 06:26:43 118.xxx.xxx.xxx
해비머신건
이래서 ㅅㅂ..무서워서 만나겟냐....아물론..못이지만..ㅅㅂ 바람피는 년놈들은 싹다 조져야함
1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2 07:31:28 39.xxx.xxx.xxx
된장
그바.. 이래서 내가 여자를 안사겨요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2 07:50:12 203.xxx.xxx.xxx
눈떠보니지옥이더라
안x 못 ㅇ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3 02:56:31
222.xxx.xxx.xxx
부르마블랭킹1위
허어..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2 08:14:15 121.xxx.xxx.xxx
배추농장
원룸인데 갑자기 방이 세개가 되었어..?
41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2 08:21:13 106.xxx.xxx.xxx
섹수간음보살
호오...
6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2 13:29:50
211.xxx.xxx.xxx
김첨지의운좋은마누라
큰 오피스텔 칭할때 걍 원룸이라고 말함. 물론 구라임
2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2 15:39:55
119.xxx.xxx.xxx
하디하후
좀 주작냄새가 많이 심함 너무 말이길음 저정도 아니더라도 비슷한거 당한사람은 암 남들한테 하나하나 저렇게 다열거 하고 싶지않음.
5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2 21:01:54
223.xxx.xxx.xxx
byell
나 투룸사는데 그냥 원룸이라고 입에 붙음 그렇다고 투룸 쓰리룸이라 말하는것도 웃기고 그렇다고 아파트도 아니고 빌라라 말하기도 애매하고 해서 원룸이라함
3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2 23:23:11
175.xxx.xxx.xxx
올때누가바
주작같다고 느낀게 여친이 짐빼고나니 냉장고에 냉동식품이랑 소주뿐이였다는거. 그 정신에 냉장고 음식까지 챙길정신없음 절대..나도 겪어봤거든 저런일. 몰랐는데 밑에 답글보니 일베글이라는걸보니 더 주작스멜이 난다.
2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3 01:25:56
211.xxx.xxx.xxx
지구에서꺼져
재미로봐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3 08:12:14
110.xxx.xxx.xxx
빵떡이네가든
조가튼년
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2 08:21:16 220.xxx.xxx.xxx
작성자연애해봄
진심으로 진지하게 얘기하는건데 바람은 병임
69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2 08:21:17 124.xxx.xxx.xxx
작성자연애해봄
고칠수없는 병, 에이즈, 암 이런것들 몇십년후에는 어떻게든 치료제가 나올지모른다지만 이건 안나옴
3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2 08:21:39
124.xxx.xxx.xxx
작성자연애해봄
유일한약은 뚝배기 부숴서 다시 흙으로 돌려보내는것뿐, 다른약은 없음, 바람피는 년놈들은 ㄹㅇ 사지를 찢어서 후시딘 발라주고 서울역에 내던져줘야됨
69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2 08:22:40
124.xxx.xxx.xxx
문돌문돌
유일한약...유일..한약... 답은...한약이다!
2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2 08:47:05
182.xxx.xxx.xxx
안즈후타바
사람 고쳐쓰는거아님
2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2 09:03:27
211.xxx.xxx.xxx
(삭제) 삭제된 답글입니다.

레잘프
"근데 안 그러셨네요"... 이부분에서 모든 걸 던졌네..
7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2 08:21:40 106.xxx.xxx.xxx
밍몽맹몽
그치만 나올 줄 알고 조마조마 했는데 진짜였네 안쓰럽다
57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2 08:24:16 59.xxx.xxx.xxx
프로흔남
그래서 다 게이가 되는거구나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2 08:26:24 117.xxx.xxx.xxx
Narration
결혼을 했건 안했건 내사람 놔두고 딴데 눈돌리는것들은 조져야됨 ㄹㅇ
7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2 08:30:03 211.xxx.xxx.xxx
타먹는정핵
진짜.. 너무했다... 바람폈으면 차라리 눈앞에 안나타줬음 좋겠다...저렇게 아버님이랑 같이 나타나지말고..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2 08:31:30 117.xxx.xxx.xxx
미나아라
ntr당했네;
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2 08:32:32 49.xxx.xxx.xxx
샐리에요
NTR은 만화로만 보는거지 현실에선 생식기같음
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2 11:00:28
220.xxx.xxx.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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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018-11-02 05:29:53 / 이동: 2018-11-02 08:34:39 / 어시스트: 해쉬Swan )
햄보칼수가업어
왜 그치만이 없냐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2 08:35:40 39.xxx.xxx.xxx
재앙바라기
하..아침부타 가슴 먹먹해진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2 08:39:07 222.xxx.xxx.xxx
중곡동대마왕
그르게ㅠㅠ괜히봤다ㅠㅠ 감시할수도 없고, 어느정도는 서로 믿음으로 사는건데, 저런걸 겪으면 믿음이고 머고 망가질듯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2 08:51:03
223.xxx.xxx.xxx
InTrouble
맨 밑에 다른 내용 나오는 낚시글이길 바랬건만 ㅠㅠ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2 08:42:24 96.xxx.xxx.xxx
타는냄새
근데 원룸이엇다가 지방잇다가 이게 뭔소리냐 주작같은데
6282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2 08:42:31 210.xxx.xxx.xxx
이거왜못바꿔
나도 투룸 살지만 그냥 원룸이라 그럼. 뭔가 자취방이란 표현보다 원룸이 편해서 그러케 말하는 거일듯
6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2 09:22:31
27.xxx.xxx.xxx
불닭맛치킨
여자친구 아버지를 아버지라 하는거랑, 아파트형식 집인데 현관문을 대문이라 표현하는거 보면 격한 감정이라 표현상의 오류지 주작이라고 단정할건 아닌거같아요
10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2 09:39:36
39.xxx.xxx.xxx
(삭제) 삭제된 답글입니다.

마돈나짱
저기는 방3개인데 원룸이란 말이 나옴?
13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2 09:51:02
175.xxx.xxx.xxx
(삭제) 삭제된 답글입니다.

BarclaysPL
투룸 쓰리룸 그냥 편하게 자취방을 원룸이라고 하지 ㅋㅋㅋ
9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2 10:12:13
211.xxx.xxx.xxx
(삭제) 삭제된 답글입니다.

비누딸
감정이 저렇게 요동치는데 팩트체크 할 겨를이 어딨나 그냥 되는대로 내뱉는게지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2 12:09:13
223.xxx.xxx.xxx
히토미리아
누가 나 쓰리룸 산다 그러냐? 오피라고 하면 불건전 업소 연상되니 그냥 보통 원룸산다고 함
7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2 12:18:20
123.xxx.xxx.xxx
윤비사
직방 같은 어플도 원룸 카테고리 들어가면 투룸 쓰리룸 심지어 포룸도 나와 !
2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2 15:29:39
112.xxx.xxx.xxx
(삭제) 삭제된 답글입니다.

SpZero
누가 원룸이라함 빌라면 빌라 아파트면 아파트지 저도 가지고있는 집들 건물명칭으로 부르는데...
2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3 00:02:48
39.xxx.xxx.xxx
따땃한볕
원룸이라 많이 하는데. 실제론 투룸이어도 원룸 사냐고 물으면 그렇다고 대답들 함.
8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3 00:12:54
121.xxx.xxx.xxx
흐드러지게
이런 저런 단어선택보다.. 바람피다 현장 검거 걸린 상황에 부모님에게 먼저 말한다고?..."아빠 나 딴남자랑 하다가 남친에게 걸렸어?" 이걸 말한다고? 그걸또 지 친구들에게 " 친구들아 나 우배랑 하다가 오빠한테 걸렸다 도와줘?" 이걸 말한다고? 세상 또라이들 넘친다지만 글쎄.... 난 그냥 주작이라 믿고싶다...
29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3 00:43:57
221.xxx.xxx.xxx
리제스
나도 투룸에서 자취했는데, 방 거실 부엌 이렇게 공간 셋이엇슴. 걍 원룸산다 말하고 다녓고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3 00:57:00
221.xxx.xxx.xxx
한수배움
ㅋㅋㅋ 걍 소설이지 뭐 진지하냐 ㅋㅋ 편하게 보셈 ㅋㅋ
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3 01:18:12
124.xxx.xxx.xxx
비싼택시
저런상황에서 저렇게 디테일하게 장문의글이 싸질러져?
9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3 01:30:13
211.xxx.xxx.xxx
마스터소드
?? 혼자 독립해서 살면 거진 원룸이라고 한다...어린나이에 아파트산다고 하면 부러움.시기.질투 받기 쉽상임 ...그래서 원룸이라고들 많이함...29살인데 집이 잘사는 선배가 그러고 삼...같이 술마시고 집가니...으리으리한데 이때까지 원룸이라고만 했음...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3 01:46:30
14.xxx.xxx.xxx
흑녀
나 쓰리룸 자취하는데 그냥 가끔씩 어쩌다알게된사람들이 어디사냐하면 자취한다는의미로 원룸산다 이렇게 자주하는데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3 01:52:48
210.xxx.xxx.xxx
마돈나짱
이해 안되는게 일찍퇴근해서 집에 갔더니 그 짓을 하고 있었다며? 남자친구가 그 날 집에 안들어 간다고 했던것도 아니었는데 대놓고 떡치는게 가능해?? 보통은 남자친구의 동선이 파악되면 그짓을 하겠지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3 09:06:55
175.xxx.xxx.xxx
페미따먹는놈을보는놈
하늘이 도왔네. Atm에서 남에 새끼 기르는 뻐꾸기 될뻔했어.
6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2 08:44:37 117.xxx.xxx.xxx
푸흡잠깐만요
뭐 빤다고 행주되는거 아니다. 버리는게 답이야.
2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2 08:45:35 211.xxx.xxx.xxx
홍콩닌자X카시
배우자가 될 사람. 혹은 배우자가 저랬다면, 나라면 그냥 그 부모한데도 쌍욕을 박아야지 어차피 안 볼사이인데 시원하게. 돈벌기도 ㅈㄴ 힘든데.. 나는 저 마음 안다..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2 08:49:08 211.xxx.xxx.xxx
홍콩닌자X카시
근데 저글에서 내 모습이 보인다.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2 08:53:57
211.xxx.xxx.xxx
자타공인네임드
난 나가시라고 하다가 계속 버티면 화내다가 나중엔 욕도 나올 것 같음. 아 나가라고 좀 씨1발 것들아!!! 개 드러운년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2 09:36:52
222.xxx.xxx.xxx
스팸게티
그런데 오래 전에 이 글이 돌아다닐 때부터 생각한건데 ㅈㅈ에 묻은 게 냉이라고 하는데 냉은 평상시에 질 산도 유지를 위한 분비물이고 애액이라고 해야 맞을건데 섹스 해 본 사람이 왜 애액을 모르지...???조큼 이해가 안됨..
831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2 08:53:12 14.xxx.xxx.xxx
허경영이다
여자가 질염걸렸으면 냉 분비물이 나와서 남자 성식기에 묻을수 있어요
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2 08:56:36
110.xxx.xxx.xxx
스팸게티
질염 걸릴 때 나오긴 하지만 보통 섹스하다가 뭔가가 묻어있는 걸 봤을 때 그걸 냉이라고 하지 않잖아여 솔직히 이 글 한참 ㅇㅂ애들이 여혐하던 시기에 나왔던 글로 알고 있는데 위에 댓글들도 그렇구 저는 좀...이 글 자체가 혐오감정 일으킬 목적의 주작 의심 되네요..
1621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2 09:02:43
14.xxx.xxx.xxx
허경영이다
주작의심가는건 저도 동감이긴한데 냉은 대충봐도 애액이랑 확연히 달라서 저 문장만 봐서는 별로 이상할것 없는 문장이네요ㅎㅎ
1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2 09:04:38
110.xxx.xxx.xxx
그렇죠저도그래요
ㄴ 냉인지 애액인지 뭔지랑 다른 건 어떻게 아시는데요. 쒸익
3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2 09:20:06
175.xxx.xxx.xxx
뀨뀨니
나 어렸을때는 그냥 밑에서 물나오는거 다 냉이라고 했는뎁...
18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2 09:28:48
58.xxx.xxx.xxx
자타공인네임드
보통 애액 묻었다고 할 듯 ㅋㅋ
5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2 09:51:32
222.xxx.xxx.xxx
아름다운날개
냉이 그 여자 질염인건 알았는데 순간 냉이라 해서 모솔아다만 모르는 냉이있는줄알았음...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2 10:12:35
115.xxx.xxx.xxx
자타공인네임드
난 또 냉이된장국인 줄 알았네
1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2 10:16:37
222.xxx.xxx.xxx
동물원원시인
이런 내용에서 햇반이 없다니...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2 11:56:37
123.xxx.xxx.xxx
크나큰오예입니다
으 햇반도 급이 있지 바람피우는 금수는 개밥도 못됨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2 20:44:51
118.xxx.xxx.xxx
윙즈오브데스티니
집에 들어가자마자 안씻고 급하게 하기 시작했으면 평소 분비물이 그대로 묻은채 할수도 있는거 아냐? 난 냉이라는 단어를 봤을때 이 년놈들이 아주 작정하고 집에 들어와서 눈이 뒤집혀가지고 급하게 떡을쳤구나 하는 생각을 했는데 그 년놈들이 발정났다는걸 아주 잘 보여주는 표현이 아니였나 싶음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3 01:44:38
121.xxx.xxx.xxx
농밀한게장
한 20명 사겼는것같은데 그렇게 구분해서 말하는줄 몰랐네. 정보 ㄱㅅㄱㅅ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3 02:07:19
211.xxx.xxx.xxx
내가너때메못살어으휴
질염안걸려도 나와... 웃대인들 아다이면서 아닌척쩌넹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3 06:48:04
210.xxx.xxx.xxx
고기반찬
바람피다 걸리면 친구들한테 홍보부터 함? 부모님한테 바로 말하고? 뭔가 내용이 골빈여자들 디스에 사이다 주작썰 냄새가 나네
17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2 08:56:25 59.xxx.xxx.xxx
자타공인네임드
말이 안 되는게 ㅋㅋ 다른 애랑 떡치다 걸려서 헤어질 것 같다고 아빠랑 친구들테 말함?? 지 치부 드러나는데;;;
14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2 09:52:34
222.xxx.xxx.xxx
갓겜섀버하세요
말되는거같은데 연락을 끊어놨으니 그동안 친하게 지내던 인맥 풀동원해서 정에 호소하려는거 아님?
8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2 11:23:01
175.xxx.xxx.xxx
자타공인네임드
ㄴ 그렇게 볼 수도 있지만... 다른 애랑 떡치다 걸린 걸 .지 입으로 사방팔방 얘기하는 꼴인데 흠
3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2 11:27:47
222.xxx.xxx.xxx
갓겜섀버하세요
그건 숨길수가없는 상황인데 감춘다고 되겠어요? 일단 남자 설득하는게 우선이지 지 이미지 생각할 상황이 아니죠. 그리고 이미 후배놈이 술먹이고 덮친거다 식으로 스토리 꾸며놨으니 이미지손실은 최소화해놨음.
1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2 11:37:17
175.xxx.xxx.xxx
자타공인네임드
지가 얘기 안 하면 가족이나 친구가 저년이 다른 남자랑 떡치다 걸린거 누가 알죠? 그냥 헤어지는구나 하겠죠, 뭐 예외로 서로 같은 회사 다니거나 사귀기 전부터 원래 알던 사이라 같이 친하던 누군가 있으면 몰라도요. 암튼 저게 사실이면 쓰레기 드러운년인건 변함 없어요.
2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2 12:02:06
222.xxx.xxx.xxx
EnenForest
끝까지 갓다고는 말안하고 실수로 만났는데 오빠가 오해해서 그런거라고 둘러데고 연락할려할수있음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2 12:07:56
112.xxx.xxx.xxx
청청루
게다가 끝에 보면 여자 아버지는 상황도 몰랐던 거. 그냥 남친이 집나갔어! 이런 식으로 말했나보져. 충분히 가능성 있는데.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2 19:59:32
222.xxx.xxx.xxx
청청루
게다가 끝에 보면 여자 아버지는 상황도 몰랐던 거. 그냥 남친이 집나갔어! 이런 식으로 말했나보져. 충분히 가능성 있는데.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2 19:59:40
222.xxx.xxx.xxx
죽빵맞기싫으면조용히
힘내세요 어짜피 그여자는 딴남자 만나요 걍 잊고 열심히 살아봐요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2 08:59:10 117.xxx.xxx.xxx
조용한꼬마에요
여자쪽이 아쉬우니까 저런 쳥량감이라도 들지 실제로는 대부분 미안하다하고 헤어지고 나만 ㅂㅅ됨
6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2 09:02:07 175.xxx.xxx.xxx
소라카아오이
주작아냐? 원룸이 방3개가 되는데??
6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2 09:03:49 118.xxx.xxx.xxx
빠순E킬러
나도 생각하는게 여자든 남자든 제발. 바람필꺼면 헤어지고 하자. 그사람이 좋으면 헤어지고 만나. 만나는 사람 있는데 그러지마. 진짜 기분 개같아.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2 09:04:58 211.xxx.xxx.xxx
탈퇴한코크팜
아버지한테 전화 왔다는데 갑자기 아버지 없는 집에서 뼈빠지게 살아왔대..... 뭐지? 이 아버지가 여친 아버지인가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2 09:09:45 223.xxx.xxx.xxx
아우레우스
비슷한 사건을 최근에 주변에서 목격해서 그런지... 글이 주작 같기도 하면서도 충분히 있을 일이라 생각.... 4년 사귄 커플이었는데 한 쪽이 바람핌... 단순 바람이라기보단 ㅅㅅ파트너.... 근데 그 파트너도 서로 잘 아는 사이... 저는 그 셋을 다 아는 사이고 개개인들이랑 친분이 있었어서 한순간에 두 명 정도 손절각 떠버림..;;
281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2 09:12:31 121.xxx.xxx.xxx
카카오티비PAKA
어휴 주작무새들 걍 쳐 보1지 마술공연 보러가면 신기해 하지 않고 저건 어떻게 한거고 이런 속임수를 쓴거야 라고 옆에서 말해줄 새1끼들
1511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2 09:12:47 115.xxx.xxx.xxx
아몸
마술공연은 사람들의 줄거움을 기반으로한거고. 이건 사람들의 분노혐오를 기반으로 한거니깐 주작같으면 충분히 지적할만함. 너처럼 쿨병걸려서 넘길일이 아니야
1774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2 09:26:24
175.xxx.xxx.xxx
뽀로로반창고
주작이지만 훌륭하다
8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2 09:15:09 223.xxx.xxx.xxx
천비월
난 20살초반에 정말 충격적인 일이 있었지....이 글보고 진짜 심장이 벌렁벌렁 하더라 .... 10년도 훨씬 넘은 세월이지만 지금도 기억한다....내 생일인데 친구들이랑 호프집에서 술먹을려고 여자친구도 불렀지... 그전에 여친 얘기 잠시 하자면 여친이 고향 남자 후배가 있는데 어릴때부터 같이 자랐던 후배인데 얘가 일때문에 이 지역으로 왔는데 지낼곳이 없어서 당분간 자기집에서 지낸다고... 여친은 당시 친언니랑 같이 살고 있고 친동생 같은 후배라길래 그냥 그렇게 의심 없이 넘어갔지. 사실 별로 크게 생각도 안했어. 직접 이놈도 만나서 셋이 술도 몇번 먹었고. 이놈이 싹싹하게 형님 누나가 형님 많이 좋아하는것 같아요라고 나에대해 여자친구가 했던 말도 해주고 참 싹싹해서.... 잘해줬는데... 생일날 이놈하고 여친이 그 어떤 병1신이 봐도 알아볼수있는 커플티 커플 썬글라스를 입고 왔네. 내심 싸한 기분이었지만 내색안했는데... 친구들 다 있는 앞에서 술 몇잔 먹더니. 사실은 저희 사귀기 시작했다고... 아무래도 직접말하려고 찾아왔다고 이러더라.....하긴 일이 벌어지기 얼마전부터 여친이랑 잘못만났다...
6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2 09:20:18 110.xxx.xxx.xxx
자타공인네임드
와 ㅅㅂ 존나 허무하고 충격이겠다 그 정도면 그냥 같이 사는데 언니만 없으머년 떡도 존나 친거네
2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2 09:38:34
222.xxx.xxx.xxx
천비월
내가 충격 먹은게 그거지.... 언니가 계속 집에 있는것도 아니고.... 따지고 보면 지들 둘이 있는 시간이 더 많았을텐데. 하.... ㅋㅋㅋ 그러면서 나한테 형님 형님하면서 쫒아다니면서 술도 먹고 농구도 하러가고... 이러면서 얼마나 나를 비웃었을까...
48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2 09:41:54
110.xxx.xxx.xxx
자타공인네임드
내 친구는 아니고 어쩌다 알게된 놈 중에서도 그런 새1끼 있었음 어떤 여자애가 남친이랑 동거하는 사이인데 남자 출근하면 걔네집 가서 자주 떡치고 그랬다고 자랑하더라 미친놈인건 걔 잘때 벗은거 사진 찍은 것도 보여주더라 ㅡㅡ; 암튼 근데도 걔 남친한테도 형이라 하면서 셋이 술도 먹고 그 새1끼나 그년이나 참 역겨운 새1끼들임. 물론 그 놈이랑 연락 안 함 태생이 글러먹음. 또 다른 경우는 지 여친이랑 하고 다른 방에 여친 동생 있는데 거기 가서 또 걔랑 하고 나중엔 동생이랑 사귀고 ㅋㅋㅋ 주작같아 보여도 진짜임; 또 지랑 사귀던애 대학친구들 여러명이랑 자고 ㅡㅡ; 전에 얘 보면서 이런 년놈들 참 많구나 라는걸 느낌.
4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2 09:48:24
222.xxx.xxx.xxx
천비월
진짜 맞어! 세상이 드라마 영화보다. 더 충격적인 일이 많이 생겨... Ntr? 진짜 야동보다 더하다는걸 이제 어느정도 나이되니까 느끼겠더라...잘 손절했어. 그런 애들은 언젠가 다 자신한테 돌아온다는걸 느껴봤음 좋겠다..
2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2 09:51:29
110.xxx.xxx.xxx
모든글에댓글다는년
아이고 듣기만 해도 맘이 찢어지네... ㅠㅠ
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2 10:35:20
39.xxx.xxx.xxx
김달달
본문보다 더 충격적인데. 생일자리에나와서 그딴말을한다고? 와
2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2 17:15:35
221.xxx.xxx.xxx
자타공인네임드
ㄴ 아 맞다 내가 위에 쓴 내용 남친이 아니라 남편임 그 여자애 유부녀였음;;; ㅅㅂ 저런 애들 만날까 너무 두렵다. 또 전에 친한형의 친동생의 친구가 룸살롱 다녔던 앤디 나중에 보니 얘도 걍 결혼해서 잘 살더라-..- 뭐 남들이 봐서는 어떻게 걸러낼 수가 없으니; 어휴
9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2 17:27:25
222.xxx.xxx.xxx
천비월
나도 아직도 이해가 안되네... 왜 하필 그날 그랬는지... 진짜 재미있게 놀려고. 다 같이 부른건데....차라리 미리 헤어지고 나모르게 만나지... 내 첫사랑이라 그런지 더욱 아려오네.... 공교롭게도 11월이니...글 내용이 역린을 더 건들여서 글보고 더 비참했던듯해...
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2 17:32:22
110.xxx.xxx.xxx
까그다그졔깍
그정도면 정신병자들 아닌가요? 그건 그렇고 님도 지금 존예여친 사귀고 있다고 말씀해주세요 그래야 그만 빡치고 잠잘것같네요 낼 시험인데 괜히 읽은듯ㅜ
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2 23:09:32
175.xxx.xxx.xxx
천비월
존예 여친은 상상으로 만나고있습니다. ㅋㅋㅋ 대마법사 전직전이라서요ㅜㅜ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3 12:51:19
110.xxx.xxx.xxx
르까프간지
일베 문학관이네 ㅋㅋ 다들 넘 신경 쓰지마요 ㅋ
68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2 09:20:54 223.xxx.xxx.xxx
천비월
바쁘다고 아프다고.... 병1신같은 나는 그것도 모르고 약까지 사다가 여친언니한테 전해주라고하고 오고..... 참내....하... 그러다가 눈앞에서 이 지1랄들하니 눈이 돌아가더라..... 배신감? 이딴거 그런거도 아니고 그냥 심장이 미칠듯이 뛰고... 근데 내가 손대기도 전에 친구들이 밟았어.... 호프집 난리나고... 결국 쫒겨나고... 난 충격이 너무 커서 .... 소주병깨고 손에 긋고있고... 친구들이 말리고... 진짜 인생에서 제일 비참한 생일을 맞았지.... 그일있고 난 한1년동안 폐인같이 살았어.... 그 후로 몇년뒤에 길가다가 시내에서 우연히 봤는데 다른 남자랑 웃으며 걷고있더라...
5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2 09:21:41 110.xxx.xxx.xxx
용사대학
남의 눈에 눈물나게 하는 자는 지 눈알 쪼아 먹히는 법이 세상 사는 이치임
1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2 09:34:06
175.xxx.xxx.xxx
천비월
이제 뭐 여친은 언제 있었는지도 모르겠고 ㅋㅋㅋ 대마법사 전직할때인듯...
19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2 09:36:37
110.xxx.xxx.xxx
자타공인네임드
그런 년들은 죄책감도 없이 다른 남자 잘만 만나고 다님. 당한 사람들만 불쌍하지.
18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2 09:40:57
222.xxx.xxx.xxx
다크양
아 ㅅ..말만들어도 부들부듀 거리게 된다..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2 09:52:25
61.xxx.xxx.xxx
작성자머릿속
주작임 카톡 300통 넘으면 300+로 떠서 500통인지 1000통인지 모르고 시간개념이랑 공간개념이 확실하지 않음 새벽 5시에 갔는데 여자친구랑 아버지가 앉아있었다는 둥
6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2 09:47:10 1.xxx.xxx.xxx
자타공인네임드
근데 아빠나 친구들한테 아는 동생이랑 떡치다 걸러서 오빠 화나서 나갔다고 이런 얘길 쉽게 하나...?
49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2 09:49:49
222.xxx.xxx.xxx
정학이따먹을거야
한 카톡방에서는 300+인데 전체는 맥시멈이 999아님? 군머 신교대 끝나고 켜볼때 999였는데
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2 20:43:04
110.xxx.xxx.xxx
자타공인네임드
ㄴ ㅇㅇ 맞음 그냥 바탕화면에서 보면 300통 넘어도 제대로 보임 나도 단체톡 안 읽어서 지금 500넘게 표시 됨.
8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2 20:56:34
121.xxx.xxx.xxx
윙즈오브데스티니
999개까지 뱃지로 떠있음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3 01:48:29
121.xxx.xxx.xxx
작성자머릿속
여자친구 한사람한테 온거자나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8 04:44:41
211.xxx.xxx.xxx
진달래꽃1925
카톡 600개라니ㅋㅋㅋ 300이상부턴 카운트안되는데 암튼 타톡도 잔뜩 전화도 몇십통왔다지만 글은 길고 인증할건 없고 ㅋㅋㅋㅋ사설도 혓바닥도 너무길다
6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2 09:50:26 119.xxx.xxx.xxx
평화안주의자
카톡 300개 이상부터 카운트 안되는건 어떻게 아셨죠? 웃대인 탈락입니다!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3 00:54:48
49.xxx.xxx.xxx
진달래꽃1925
어흐흑 사실 인터넷에서 이미지로 알았숴어..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3 11:24:44
223.xxx.xxx.xxx
어쩔려고그러세요
주작이면서 별로 잘쓴 글도 아닌 거 같다
4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2 09:57:55 175.xxx.xxx.xxx
외않된데
일베여혐찐따가 쓴 주작글 잘 봤구요
551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2 10:00:36 175.xxx.xxx.xxx
아름다운날개
작성자야 어디서퍼옴?
19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2 10:20:23 115.xxx.xxx.xxx
mbc무한도적
주갤이라고? 이거 일베썰인데? 좀 오래된 썰임
5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2 10:38:49 223.xxx.xxx.xxx
닉값제대로
남자고 여자고 바람안피는 배우자 만나서 결혼하는게 쉽지않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2 10:39:36 183.xxx.xxx.xxx
프란츠페르디난드
너무 감정이입하지말어. 걍 사랑과전쟁 드라마 한 편 봤다 생각하는게 심신에 좋아...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2 11:17:05 175.xxx.xxx.xxx
건전한남성
들켰으니 반성한다고 말이나하지 안들켰으면 계속 저랬을듯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2 11:20:38 111.xxx.xxx.xxx
10과12사이
차라리 주작이었음 좋겠다.. 마음아프네 ㅜㅜ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2 11:26:29 121.xxx.xxx.xxx
E.Ryoma
일단 증거없는 인터넷글은 주작이라 여기고 넘어감
1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2 11:45:28 59.xxx.xxx.xxx
딴데가서알아보세요
이거 주작같다고 느낀게 초반엔 술을 마시면서 글을 쓰고 현재를 설명하고 있다가 마지막쯤되니까 이미 일어난 일을 생각하면서 쓰는거 같음 -,.-.. 글 전개가 이상하다 .. -,.-
2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2 12:58:03 175.xxx.xxx.xxx
모니터에내가비침
수정하거나 추가한 글을 이어붙인듯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2 15:02:38
117.xxx.xxx.xxx
맘마미앙
후기좀 제발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2 13:04:17 211.xxx.xxx.xxx
뀌요미빌런
나는 바람은 아니고 사귀고 나면 마음이 팍 식는다 해야하나 내사람이다라고 생각되서 흥미가 떨어져서 오래 사귀질 못하는 유형이었는데 전 남자친구는 자기가 노력해서 변하게 해주겠다 했었음. 그리고 진짜 느꼈어. 낯선이에게서 느끼는 호기심.설렘을 지금 만나는 사람에게서도 느끼던 때가 있었고 새로운 사람도 시간이 지나면 똑같은 과정을 겪을거며 익숙한거에 속아 소중한 걸 잃으면 안된다는 그런 모...ㅎㅎㅎㅎㅎ근데 상대방이 내가 소중한 걸 까먹음 ㅎ해피엔딩인가ㅎㅎ그래도 배운 감정은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음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2 13:51:09 223.xxx.xxx.xxx
질색이일상
이너넷 썰은 재미로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2 17:34:35 121.xxx.xxx.xxx
붓따핸섬
너무 대화 하나하나나 상황 설명 묘사 자세하고 정확함. 그리고 내용 하나하나가 마치 방금전에 일어난 일을 옮겨적은 듯한 느낌임. 글 내용으로 보면 한 3일은 지난 일인데
1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2 19:29:21 175.xxx.xxx.xxx
설사가나오는소리
폰을 꺼놨는데 부재중전화가 뜸? 아무것도 안뜨던데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2 20:28:05 1.xxx.xxx.xxx
Gaonnurii
주작같다 대사나 상황들이 뭔가 현실성이 많이 떨어짐.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2 20:35:53 223.xxx.xxx.xxx
불친절한너굴씌
저 사연이 구라던 아니던 사람은 고쳐 쓰는거 정말 아니더라. 정말 실수라서 그런거다 치고 바람 핀거 한번 눈감아주잖아? 그 다음부턴 믿음과 신뢰는 1도 안남아있더라고... 뭘 하던 의심부터하고 만나고 있는 순간에도 갑자기 그때 생각이 확 나면서 잡고 있던 손도 슥 놓게 된다. 내가 앞으로 뭘 더 잘해보겠다고 얠 계속 만나야 하는지 모르겠어지더니 점점 연락도 뜸하게되고 결국 내가 아예 먼 지역으로 이사 갔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잊었지. 이사간 후에 딱 한번 연락와서 집근처서 만난 적이 있었는데 서울서 집까지 한시간 반도 넘게 걸리는 곳까지 왔음에도 불구하고 아무런 감정도 안 느껴지더라고. 자고 가라고 했음 분명 자고 갔을텐데 그냥 아파트 단지앞에서 버스 타는 위치만 알려주고 보냈다. 사년정도 만났던 친구였는데 그때 그 씁쓸함은 정말이지 다시 기억하기 싫어지더라고.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2 23:12:55 117.xxx.xxx.xxx
원할머니안에쌈
이거 오래전에 올라왔던글인데 올라올때마다 다들 원룸 투룸 쓰리룸 주작으로 시끄럽던데 메비우스의 띠인가?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2 23:17:28 39.xxx.xxx.xxx
Mr부x
나도 그거 주작같다생각함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3 00:26:11
223.xxx.xxx.xxx
보르보르
섹스도 못해본 모쏠아다가 경험 없이 쓴 글같다 ㅋㅋㅋㅋㅋㅋㅋ
7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2 23:18:23 124.xxx.xxx.xxx
kampasion
겪어보니 인생은 그냥 ㅈㄴ더러운거다. 똥인거고. 똥밭에 굴러도 눈으로 별을 만지랬는데 난 안되겠던데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2 23:29:19 175.xxx.xxx.xxx
파워강챙이
끔찍하다.. 생각도하기 싫어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2 23:33:55 222.xxx.xxx.xxx
만다렌지
전에 비슷한 사연 본것같은데 자기 동생하고 마누라인가 여친 떡친썰... 저거 만약 나중에 여친이 그 바람난 남자랑 짜고 섹스한적 없다고 발뺌하면 증거가 없으니 법적으로도 어떻게 못하지않음? 딱 섹스하는거 본 그 시점에서 사진이라도 찍어두는게 낫지않았을까?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2 23:36:45 116.xxx.xxx.xxx
탱탱볼3
아 이건 그냥 주작이었음 좋겠다 ㅅㅂ 걍 주작하자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2 23:42:19 117.xxx.xxx.xxx
마어데고
그놈자지에 비친 그녀의 버득거림에 존나 감정 이입 해서 읽었는데.. 갈수록 좆주작을 의심하지 않을수 없는 작품이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3 00:17:06 112.xxx.xxx.xxx
qdqdqd
주작이라도 저런일 있을수있지 단 여자만 저러는게 아니도 남자도 바람피는 사람많지 남자여자 따질게 아니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3 00:18:24 116.xxx.xxx.xxx
스타2를하자o
이거 씹 고전글 아녀?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3 00:25:02 49.xxx.xxx.xxx
(삭제) 삭제된 답글입니다.

스타2를하자o
이거 바람핀 남자 와서 여자랑 짐 챙기면서 속닥거리는거 까지가 내용이었을텐데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3 00:26:08
49.xxx.xxx.xxx
스타2를하자o
찾았다
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3 00:27:20
49.xxx.xxx.xxx
마을포고꾼
주작이든 아니든간에 비슷한 일 겪었는데 그 이후로 여자를 한두달 이상을 못만남 당시에도 힘들었고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3 00:29:16 104.xxx.xxx.xxx
결혼하기잘한듯
강제로 당한거라면 경찰을 불러야지 왜 아빠를 부르나. 암튼 일베발 주작글로 확인 완료~
9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3 00:41:54 210.xxx.xxx.xxx
어제는욘사마
주작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3 00:56:35 121.xxx.xxx.xxx
인벤망함요으흑
원본이 일베면 주작일수도있겠네 난 내여친이 클럽간다고 해도 개빡칠듯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3 01:26:33 175.xxx.xxx.xxx
봉크선생
주작인 것 같아. 왜냐면 카톡 300개까지 밖에 표시 안되잖아. 그래서 600개 넘게왔다 500개는 여자친구다 이런 표현 잘 안쓸것같아.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3 01:50:23 125.xxx.xxx.xxx
향수사랑
이거 작성자가 본인아니지? 삼성동 가야되나 했다 진짜 내글에 답글 다는거 빼고 처음 다는데 너무 화난다 이건 아니잖아 비슷한 경험 있어서 술마시고 집에왔는데 술 더마셔야겠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3 01:53:19 117.xxx.xxx.xxx
바바후미캬
이거 몇년 된 일베발 주작임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1-03 04:51:43
1.xxx.xxx.xxx
맹구와함께춤을
사랑? 사랑은 잘해주면 잘해줄수록, 헌신하거나 희생하고 더 좋아할 수록 호구되기 쉽상이다. 사랑할 때도 항상 자기자신 스스로를 우선순위 1순위로 두어야한다. 이기적으로 살자.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3 02:51:47 211.xxx.xxx.xxx
정휘인
카톡 600개 인증점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3 03:14:47 223.xxx.xxx.xxx
교미하면번식할걸요
나도 비슷한경험이있어서 말할수있는데 레알 트라우마임 그뒤로 비혼주의가 되버리더라 혼자인게 외로워서 연애하고싶어질때쯤엔 다시 예전일 오버랩되면서 누굴 믿고만나기가 힘들어지는듯... 이런고민 친한지인에게 얘기하면 언젠간 그런걸다감수하고 만날수있는사람이 꼭 생길거라고 다짝이있다고 말해주는데 혼자머릿속으론 과연 내가 그럴수있을까싶어서 좀 무섭고 서글퍼진다 ㅋㅋㅋ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3 03:22:56 223.xxx.xxx.xxx
생각하는사람o
내친구는 술만먹으면 주변에 여자랑 떡침 근데 솔로던 커플일때건 중요치않음 맨날그럼 그러다가 걸려서 나한테 어카냐고 전화 온적도있음 나한테는 좋은친구고 몇년동안 같이 살다시피한 형제같은 친구이지만 여 1-2년동안 안그러던애가 대학가서 고삐풀린 망아지처럼 그러는거보고 한숨만나옴 그래서 별명 쓰레기라고 붙혀줫음... 하 바람은 진짜 아니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3 04:00:30 39.xxx.xxx.xxx
생각하는사람o
그리고 여기 커플인 사람이 볼텐데 잘들으세요 이썰은 주작이겠지만 실제로 저런일 있을겁니다. 지금 사랑이 식고 무덤덤해졌을때 둘중 하나만 해주세요 극복한다 or 깔끔하게 정리한다 이게 상대방에대한 예의입니다. 그리고 바람은 절대 피면안되요 상대방의 멘탈을 죽이는 살인행위와도 다름없습니다. 하... 헤어진지 3달째인데 아직도 저는 의심이가네요 정신병인거 같은데 훈련소 1달동안 무슨일이있었는지참... 그냥 저같은 사람은 사랑하면 안될거같습니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3 04:03:18 39.xxx.xxx.xxx
생각하는사람o
그리고 착한웃대인들이라면 사랑이 찾아올껍니다. 당황하지말고 그사람과 함께 행복하시구요 또 행복하세요 세상에는 좋은사람이 정말많아요. 중요한건 당신의태도와 당신의 사람구별하는눈입니다. 정말로 좋은사람이다 생각하면 그리고 그런경험이 없을때 기회가 찾아온다면 미친듯이 사랑하시고 잘해주세요. 그래야 만약 끝이왔을때 후회가 남지않구요 당신이 힘들다면 놓는것도 좋습니다. 당신이 자기자신이 젤중요하니까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3 04:06:02 39.xxx.xxx.xxx
보랏빛목소리
저런일이 없다는건 아닌데 저 썰은 주작같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3 05:01:27 112.xxx.xxx.xxx
방구마왕
대학생 시절 방학이었는데 사귀었던 애 컴터 고장났대서 원격으로 원인 찾아보다가 포맷해야 할거 같아서 문서 백업할거니까 들어가봐도 되냐고 허락 맡고 내문서 내사진 폴더 들어갔는데 디카로 찍은 사진이 많았는데 보니까 딴 남자랑 데이트하고 서로 키스 하는 사진도 있었음. 날짜 보니까 얼마 안됨.. 그러더니 갑자기 연결 끊기고 여자애 잠수.. 이틀뒤에 연락오더니 아는 사람이었는데 잠깐 공원 갔다가 뭐 어쩌구저쩌구 하더니 잘못했다고 울어버림...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3 05:13:44 115.xxx.xxx.xxx
나만볼수없지빌런
오메 씨1발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3 06:24:32 39.xxx.xxx.xxx
대화명중복체크가
이거 주작이잖아 속지 말자 좀 판이랑 다를게 뭐냐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3 07:05:40 49.xxx.xxx.xxx
테크모월드컵98
나였으면 여자한테 니가 정말 그렇게 결백하고 남자가 술을 많이 먹여서 술때문에 니 의지와 상관없이 남자때문에 당한거면 강간으로 신고하고 재판 결과 나오는거 보고 판단하겟다고 할거같음 강간죄 성립 안되면 넌 끝까지 거짓말을 하는구나 이렇게 나가면 되고 강간죄 성립 되면 내가 판단한다고 햇지 용서해준다고 햇냐 이러면서 헤어지면 되고 ㅋㅋㅋㅋ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3 07:36:46 117.xxx.xxx.xxx
급시이익
제발 주작이라고 해줘 ㅠㅠㅠㅠㅠㅠㅠ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3 08:15:42 175.xxx.xxx.xxx
레코스타
딱봐도 주작아니면 과장글인데 현실은 저것보다 심한거 많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3 08:34:31 119.xxx.xxx.xxx
슈바츠발트
남자든 여자든 걸레 아니면 바람은 절대 피지도 말고 임자 있는 사람은 건들지도 마라. 남의 눈에 피눈물 나게 하는 사람은 반드시 본인 자신도 피눈물 흘리는 날이 온다. 한 번 자기 사람을 배신한 사람은 나중에 몇 번이든 배신하니까, 바람핀 사람을 계속 잡고 있을 이유도 없고 임자 있는 사람을 내 사람으로 만들었어도 누군가 들이대면 또 바람피게 되어있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3 08:38:36 223.xxx.xxx.xxx
내아디이상해
시이바알...나도 최근에 똑같은일이라하긴뭐하지만 비슷한일 격었어...시반...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1-03 11:11:52 223.xxx.xxx.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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