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술집갔다가 할배랑 싸운 썰.jpg
작성자 똑똑한범고래
번호 824871 출처 퍼온자료 추천 975 반대 0 조회수 43,730
작성시간 2018-10-10 20:11:34 이동시간 2018-10-11 17: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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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황했다면서 바로 카운터 꽂는거 보면 보통 사람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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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베스트1
꼬냥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런 순발력 너무 배우고싶어 맨날 화나는말 들으면 모라구?! 쒸익쒸익 하고 좀이따가 아 이러케말할걸 우아아아 하고 후회하는 타입인데 ㅠㅠ [4]
298 0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8-10-10
[20:16]

61.xxx.xxx.xxx
답글
베스트2
드립빼고다잘침
할아버지는 씁쓸함을 뒤로하며 파지수레를 끌고 집으로 향한다.. 파지를 줍는 다는 사실을 모르는 창수는 연신 손주자랑이다.. 원래는 셋이 모였는데 오늘은 둘이다. 오랜 친구와의 한잔.. 어릴적 뛰놀던 동네 유난히 까만 친구 덕수는 이미 저세상으로 간지 오래다.. 어릴적 덕수를 닮은 까만놈이 술을 마시러 들어왔을때 반가운 마음에.. 내뱉은 말.. 덕수에겐 매일같이 하던말... 이제는 못할줄 알았거늘.. 간만에 덕수와 싸운듯해 쓴 웃음과 아린 눈물이 흐른다.. [11]
259 0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8-10-11
[17:13]

1.xxx.xxx.xxx
서리꽃
이렇게라도 안하면...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10 20:13:09 117.xxx.xxx.xxx
꼬냥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런 순발력 너무 배우고싶어 맨날 화나는말 들으면 모라구?! 쒸익쒸익 하고 좀이따가 아 이러케말할걸 우아아아 하고 후회하는 타입인데 ㅠㅠ
298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10 20:16:50 61.xxx.xxx.xxx
우때정상인
ㅇㄱㄹㅇ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0-11 17:21:50
121.xxx.xxx.xxx
코그모
나도ㅋㅋ 다뚜드리맞고 집에가서 뜻뜻한이불속에서 아 내가 이렇게말했으면 바로 저새끼 기를 누를수있었는데 큭큮... 나란녀석... 하고 혼자 정신딸딸이하다 진짜 딸잡고 잠ㅋㅋ
3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0-11 17:23:00
1.xxx.xxx.xxx
보고왔습니다
ㅋㅋㅋ 다들 그럴듯. 나도 순발력이 영 없어서 ㅋㅋㅋㅋ 저렇게 순발력 좋게 받아치는거보면 부럽 ㅋㅋ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0-11 17:36:37
1.xxx.xxx.xxx
herbsalt
이럴때 필요한게 주입식 교육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0-11 17:49:35
223.xxx.xxx.xxx
된장
멱살 잡힌채로 (목에 손톱자국 내고) 경찰 불렀으면 합의금 감인데... 아까운걸 놓쳤네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11 16:59:57 221.xxx.xxx.xxx
NTR마스터
(집에와서) 아 ㅅㅂ! 그때 이렇게 말할걸!!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11 17:00:55 175.xxx.xxx.xxx
   게시물이 21시간 만에 웃긴자료 게시판으로 이동되었습니다!   
(작성: 2018-10-10 20:11:34 / 이동: 2018-10-11 17:02:13 / 어시스트: 피뽑는사람 )
피뽑는사람
어시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11 17:02:39 118.xxx.xxx.xxx
챰피온
노땅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11 17:04:28 211.xxx.xxx.xxx
보통곰
롤을 하면 저런 카운터를 배울수 있을까??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11 17:05:54 121.xxx.xxx.xxx
말뚝딜장인
카운터는 모르겠는데 확실히 욕 내성은 생김 ㅇㅇ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0-11 17:50:05
115.xxx.xxx.xxx
뒤좀보고댕겨
할아버지 : 이렇게하면 널 갖을수 있을꺼라 생각했어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11 17:09:17 14.xxx.xxx.xxx
사라쇼셔
''저 한국인입니다. 함부로 말씀하시지 마십시오. 나이도 드실만큼 드신 분이... 부끄러운 줄 아세요'' (오오 사이다네~점잖게 잘 말했네~ <-정상) 파지 주워서 왔음? (오오 사이다네~카운터네<-정상) 이렇게 생각함ㅋ 기브앤테이크니께
14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11 17:10:46 121.xxx.xxx.xxx
장종훈352김태균
과연 그럴까요? 저는 오히려 새파랗게 어린놈이 로 시작해서 큰소리 날거 같은데? 스스로 부끄러운줄 아는 사람이면 처음부터 함부로 말 안합니다.
1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0-11 17:51:28
112.xxx.xxx.xxx
시가마시쪄
저런것들은 점잖게 대하면 지가 뭐라도 된줄알고 더 기고만장해서 지랄함.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0-11 22:38:46
175.xxx.xxx.xxx
페미따먹는놈을보는놈
그걸 알아들을 인간이 애초에 저 지랄을 한다고?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0-12 09:57:47
117.xxx.xxx.xxx
드립빼고다잘침
할아버지는 씁쓸함을 뒤로하며 파지수레를 끌고 집으로 향한다.. 파지를 줍는 다는 사실을 모르는 창수는 연신 손주자랑이다.. 원래는 셋이 모였는데 오늘은 둘이다. 오랜 친구와의 한잔.. 어릴적 뛰놀던 동네 유난히 까만 친구 덕수는 이미 저세상으로 간지 오래다.. 어릴적 덕수를 닮은 까만놈이 술을 마시러 들어왔을때 반가운 마음에.. 내뱉은 말.. 덕수에겐 매일같이 하던말... 이제는 못할줄 알았거늘.. 간만에 덕수와 싸운듯해 쓴 웃음과 아린 눈물이 흐른다..
259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11 17:13:19 1.xxx.xxx.xxx
센스없는센스쟁이
뭐야이겈ㅋㅋㅋㅋㅋㅋㅋ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0-11 17:52:29
183.xxx.xxx.xxx
경비아조씨
아니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0-11 17:55:36
175.xxx.xxx.xxx
경비아조씨
너어어어는 지이이이이인짜
28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0-11 17:55:56
175.xxx.xxx.xxx
사막인생
와 진짜 너는ㅋㅋㅋㅋㅋㅋ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0-11 18:48:46
223.xxx.xxx.xxx
BlendS
(감동)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0-11 18:51:33
211.xxx.xxx.xxx
돼지죽창빌런
이맛에 문과한다
3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0-11 19:29:49
117.xxx.xxx.xxx
드립은봐가면서쳐라
스토리텔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0-11 19:37:57
223.xxx.xxx.xxx
82kg김지영
오케이 인정 너 좀 한다?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0-12 02:06:06
1.xxx.xxx.xxx
가랑이사이까기
시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와 진짜 이건...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0-12 07:46:04
211.xxx.xxx.xxx
댕댕이커엽다
감동파괴대학에 이어서 웃음파괴대학임?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0-12 15:24:29
223.xxx.xxx.xxx
정1신병자
덕수: 파지팔아서 술마시러왔어?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0-12 16:52:50
124.xxx.xxx.xxx
김무성
다들 왜케 못됐냐 ㅋㅋ 는 개뿔 까만놈이 뭐냐 ㅋㅋㅋ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11 18:59:36 118.xxx.xxx.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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