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아이보고 이따 울라고하는 응급실 전문의.jpg
작성자 슬프면불행할걸요
번호 824788 출처 퍼온자료 추천 842 반대 1 조회수 40,809
작성시간 2018-10-11 11:59:00 이동시간 2018-10-11 12:2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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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억할텐데ㅋㅋㅋㄱ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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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베스트1
보문산작두
애기달랠때 보면 직종 나이 상관없이 아무말대잔치 펼쳐지는거 같어ㅋㅋㅋㅋㅋ [10]
567 0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8-10-11
[12:01]

223.xxx.xxx.xxx
답글
베스트2
누군간보겠지
마지막에 어머니 빵터지신거봨ㅋㅋㅋ [3]
366 0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8-10-11
[12:00]

61.xxx.xxx.xxx
답글
베스트3
수영양파
나 옛날에 유리창에 돌진해버려서 팔쪽에 30바늘 꿰맨 상처가 있거든. 그런데 정작 그때 꿰맬 때는 아프다는 느낌이 하나도 없었어. 아마 나도 저렇게 의사 선생님께서 그때그때 달래줘서 그랬을까 그런 생각이 든다. 수술 받던 기억이 생생한데 아팠던 기억은 없음. [6]
92 0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8-10-11
[13:01]

211.xxx.xxx.xxx
빡친전두엽
ㅋㅋㅋㅋ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11 11:59:51 175.xxx.xxx.xxx
달달한냥이
ㅎㄷㄷㄷ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11 12:00:00 221.xxx.xxx.xxx
두잔해
엌ㅋㅋㅋㅋㅋㅋ 의사쌤 유쾌하시넹ㅋㅋㅋ
29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11 12:00:19 27.xxx.xxx.xxx
바루스는바루스나
의사쌤 ㅋㅋㅋㅋㅋ
17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11 12:00:28 211.xxx.xxx.xxx
누군간보겠지
마지막에 어머니 빵터지신거봨ㅋㅋㅋ
36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11 12:00:39 61.xxx.xxx.xxx
빨간맛핥핥
울고있는 건데요;;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0-11 13:26:49
117.xxx.xxx.xxx
당나라오랑캐
몇억 대출받을 생각에....
2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0-11 14:22:52
110.xxx.xxx.xxx
잇힝러
10억을... 받았습니다.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0-11 23:50:36
58.xxx.xxx.xxx
낚시왕김태공
뭔가 정이느껴진다
19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11 12:00:46 223.xxx.xxx.xxx
안나카레니나
개그맨을 했어도 대성하셨겠다 ㅋㅋ
2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11 12:00:49 121.xxx.xxx.xxx
유리멘탈잉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11 12:01:17 117.xxx.xxx.xxx
기본티
ㅋㅋㅋㅋㅋㅋㅋㅋ 드립을 주체를 못하시넼ㅋㅋㅋ
1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11 12:01:55 162.xxx.xxx.xxx
보문산작두
애기달랠때 보면 직종 나이 상관없이 아무말대잔치 펼쳐지는거 같어ㅋㅋㅋㅋㅋ
567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11 12:01:57 223.xxx.xxx.xxx
(삭제) 삭제된 답글입니다.

normal114
깜찍한 율동은 덤이지
1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0-11 12:34:19
180.xxx.xxx.xxx
형도기닷
ㅇㅇ 일단 울음을 멈추게 해야하니까....나도 애기들 보면서 아무말 대잔치하다가 나중에 수습하느라 힘들어짐 아이스크림 사주까?했는데 까먹고있다가 갑자기 아이스크림 사달래....
7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0-11 12:37:05
117.xxx.xxx.xxx
오꼬노모야끼
그럼 사줘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0-11 12:58:28
223.xxx.xxx.xxx
형도기닷
시러 ㅡㅡ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0-11 13:00:58
117.xxx.xxx.xxx
ner는선생이고
아무래도 그런식으로 정신 빼놔서 애기가 무서운거나 아픈거에 집중 못하도록 하는거인듯
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0-11 13:35:11
119.xxx.xxx.xxx
아삭아삭오이고추
1 내정신도 같이빠짐ㅋㅋㅋ
2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0-11 14:01:14
220.xxx.xxx.xxx
가도도
아이달랠때 화제전환하면 금방 그침 화제전환 자주 하다보니 아무말 다나옴
28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0-11 14:27:15
61.xxx.xxx.xxx
KHIS
<속보>웃대 형도기닷, 돌보던 아기가 울자 아이스크림 사주겠다 공약한 후 울음그치자 나몰라라........충격!!!!아기, "믿었던 사람에게 배신.....마음에 상처...."이에 대해 형도기닷은 "그떄 사달라했어야지, 지금은 재정상태가 안돼 못사줘....안돼 돌아가".....일각에선 국내 간식값이 터무니 없이 비싼 것이 원인이란 지적도.......향후 형도기닷의 제과업계에 대한 날선 비판이 이어질 지도 초미의 관심사가 되고있다.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0-11 15:29:14
114.xxx.xxx.xxx
형도기닷
찍지마 성질뻗쳐서 진짜 x발 내가 그때 사주겠다고 했을때 먹었으면 나도 나쁜 사람 안되잖아! 이것들이 진짜 나를 뭘로보고...야! 다 내 쫓아!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0-11 15:48:25
125.xxx.xxx.xxx
KHIS
<속보>웃대 형도기닷, 욕하란 제과업계엔 욕안하고, 애먼 애한테 비난.....충격!!!!!!!!!!기자는 형도기닷이 돌보던 아기가 누군지 모르고 아기는 욕은 커녕 ㅆ의 획하나도 들으면 안된다고 생각하므로 형도기닷이 제과업계에 날선 비판을 해줘서 제과업계vs형도기닷의 법정공방이 이어지고, 승리하여 제과업계가 가격을 대폭 인하하길 바랐으나, 형도기닷은 이를 무시하고 아이와 자신을 비판하는 웃대인을 비판해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이에 그의 권력지향적인 인성이 드러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지금이라도 그가 한국 주류경제와 제과업계에 대한 비판을 내놓는대도 아무 쓸모없다.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0-11 15:55:31
114.xxx.xxx.xxx
씨네1225
존웃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도 과장님이 해주시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과장님이 당직이셨너
18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11 12:02:02 223.xxx.xxx.xxx
jjaebi
??? : 지금 애가 이렇게 심각한데 농담이 나와요? 무슨 이런 병원이 다 있어? 맘까페에 올릴꺼에욧!
29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11 12:03:10 121.xxx.xxx.xxx
요술참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런분이 사람 의사다 !!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11 12:05:20 183.xxx.xxx.xxx
눈알테러범
울어라 지옥참마도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11 12:21:17 211.xxx.xxx.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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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018-10-11 11:59:00 / 이동: 2018-10-11 12:28:03 / 어시스트: 카미오히나 )
카미오히나
웃기는 것도 똑똑해야 잘 하는 것이네...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11 12:28:55 223.xxx.xxx.xxx
땡큐형
여윽시 이과 탑클래스 답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11 12:30:27 211.xxx.xxx.xxx
교미마왕
엄마 가격 너무 싸서 장난치는줄알고 웃은 거임ㅋㅋㅋ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11 12:31:57 114.xxx.xxx.xxx
미안하게됐습니다
의사아조씨 평온한 얼굴로 아무말파티 하시넼ㅋㅋㅋㅋㅋㅋㅋㅋ
17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11 12:35:16 220.xxx.xxx.xxx
dfsgd
선생님 넘모 웃겨 ㅋㅋㅋㅋㅋㅋㅋ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11 12:36:58 115.xxx.xxx.xxx
연스티븐
하정우 생각나네 ㅋㅋㅋㅋㅋㅋ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11 12:41:21 220.xxx.xxx.xxx
콩둘기
솔직히 말해보샘ㅋㅋㅋㅋㅋㅋㅋ 환자한테 드립칠라고 의사하는거지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11 12:44:41 203.xxx.xxx.xxx
대선대선
솔직히 애들 그냥울때도 감당안되는데 아파서 온애를 뭔수로 안울게해.
1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11 12:49:45 211.xxx.xxx.xxx
하고싶은거하고살자
진짜 뭔가 이과감성이다 싶기도 하고 ㅋㅋㅋㅋㅋ개웃겨
1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11 12:56:09 1.xxx.xxx.xxx
일반인a
병원 입원해있다보면 가끔 젊은 쌤들중에 진짜 드라마 캐릭터같은분들 꽤 있더라 ㅋㅋㅋ 되게 일에 치인듯한 바쁜 말투로 혼잣말도 막 하시고 그러는데 한편으론 좀 안쓰러웠음...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11 12:58:47 117.xxx.xxx.xxx
수영양파
나 옛날에 유리창에 돌진해버려서 팔쪽에 30바늘 꿰맨 상처가 있거든. 그런데 정작 그때 꿰맬 때는 아프다는 느낌이 하나도 없었어. 아마 나도 저렇게 의사 선생님께서 그때그때 달래줘서 그랬을까 그런 생각이 든다. 수술 받던 기억이 생생한데 아팠던 기억은 없음.
9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11 13:01:05 211.xxx.xxx.xxx
슬프면불행할걸요
헐 다쳤을때 되게 아팠겠다... 흉터는 안남았어?
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0-11 13:05:30
119.xxx.xxx.xxx
수영양파
왼팔에 흉터 아직 남아있어요. 이 흉터는 아마 평생 갈거 같다는..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0-11 13:18:33
223.xxx.xxx.xxx
슬프면불행할걸요
ㅜㅜㅜ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0-11 13:28:28
119.xxx.xxx.xxx
ILUMINATI
문신으로 흉터 못가리나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0-11 13:31:37
223.xxx.xxx.xxx
수영양파
예전에 그래서 사관학교 면접볼 때 자살 때문에 상처 남은거냐 이런 질문 받기도 했었는데.. 워낙 오래 되기도 했고 평상시엔 잘 안 보이는 쪽이라 개의치 않는데 간혹 그런 시선들이 좀 그렇더라고요 ㅋㅋ
1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0-11 14:01:01
211.xxx.xxx.xxx
참치마요네즈비빔
마취했으니까 안아프지?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0-12 01:27:44
175.xxx.xxx.xxx
시뻘건사춘기
예전에 나도 의사선생님이 마취해서 안아프다는데 졸라 아픈거임 무서워서 아프게 느껴지는거라고./. 성인되서 알고보니 마취 늦게되는 체질 ㅋㅋㅋ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11 13:11:03 121.xxx.xxx.xxx
공군모찌
얘기들 상대할때는 아무말대잔치가 제일좋음 ㅋㅋ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11 13:12:01 218.xxx.xxx.xxx
사테라
아이 : 솔직히 저도 웃었습니다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11 13:17:27 121.xxx.xxx.xxx
여자변태왕
ㅋㅋ 나도 얼마전에 조직검사 할 때 너무 겁먹어서 오들오들 떨고 있으니까 의사센세가 영화 얘기 주절주절 계속 하게 하시더라..ㅋㅋㅋ 순식간에 끝났어 정말 생유배리센세☆♡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11 13:22:16 211.xxx.xxx.xxx
휘뚜루마
아들~엄마가 버스 사왔다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11 13:34:08 117.xxx.xxx.xxx
코코아닙스
버스 2억넘음 시내버스가...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11 14:12:42 175.xxx.xxx.xxx
물교대표병1신
아무리 봐도 애 달래기가 아니라 참관인들 긴장 풀어주기같다ㅋㅋㅋㅋ
1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11 14:23:59 125.xxx.xxx.xxx
제노카엘
zzzzzzzzzzzzzzzzz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11 16:44:36 118.xxx.xxx.xxx
커피안마셔요
저분 그 호박맛사탕줄거에요. 그분아님? ㅋㅋ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11 19:29:29 121.xxx.xxx.xxx
MOOMING
맞아욬ㅋㅋ 의따선생님 딸기약주세요 딸기약 싫어요 호박약 줄거예요!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0-11 23:07:55
211.xxx.xxx.xxx
이항정
난 초 3때 아래입술이 유리모서리에 관통되서 앞뒤 합쳐서 일곱바늘인가 꼬매씀. 그때 엄마가 두손으로 내 입술에서 떨어지는 피를 받아내던 장면이 너무 충격적이고 놀라워서 멍한 상태로 병원가서 멍하게 치료받음. 집가서도 혼이 반쯤 나간거마냥 있다가 입술이 붓기시작하면서 미친듯한 통증이 몰려와서 대성통곡함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11 23:41:57 118.xxx.xxx.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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