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자식이 죽었을 때 부모가 우는 모습을 본 적 있음?
작성자 레몬맛요거트
번호 824364 출처 퍼온자료 추천 2011 반대 0 조회수 86,741
작성시간 2018-10-10 03:14:16 이동시간 2018-10-10 07:3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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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살자 애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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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베스트1
밤의나라
난 솔직히 오래 살고 싶은 생각 전혀 없지만 부모 보다는 하루라도 뒤에 죽을거야 [36]
590 0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8-10-10
[07:25]

175.xxx.xxx.xxx
아웃도어패딩
부모님(?~2165)
28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0-10 07:31:22
223.xxx.xxx.xxx
개념군
느금마 만수무강
15902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0-10 07:38:49
223.xxx.xxx.xxx
빌로사
니애비 불로불사
139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0-10 08:02:29
14.xxx.xxx.xxx
해랑o
이런 효쌍새들
938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0-10 08:09:22
223.xxx.xxx.xxx
답글
베스트2
나사랫예수
죽은이에서 나는 냄새는 십리를 웃돈다 하지만 자식잃은 부모의 마음에서 나는 속타는 냄시는 만리를 웃돈다... [4]
491 0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8-10-10
[07:41]

222.xxx.xxx.xxx
Gambit
ㅠㅠㅠㅠ아..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10 03:15:59 221.xxx.xxx.xxx
타이프
어우 ㅜㅜ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10 03:16:36 180.xxx.xxx.xxx
냥부엉
아...
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10 03:16:55 61.xxx.xxx.xxx
해비머신건
ㅠㅠ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10 03:16:55 39.xxx.xxx.xxx
망명자
ㅜㅜ....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10 03:17:48 58.xxx.xxx.xxx
성호말고성우
세월호관련 영상으로 본 적 있는데...진짜 영상일 뿐인데도 슬픔 이상의 감정이 느껴졌던 기억이 남...
6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10 03:18:28 211.xxx.xxx.xxx
(삭제) 삭제된 답글입니다.

레몬맛요거트
나 그거랑 대구지하철참사랑은 볼 때마다 찡해
6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0-10 03:21:33
211.xxx.xxx.xxx
꽃길만보는윈도우
맞음 나도 그거 보고 같이 무언가의 감정이 느껴져서 한 이주가까이 우울하고 눈물났음...
2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0-10 07:48:44
121.xxx.xxx.xxx
우주수탉5
세월호 현장 영상에서 어머니가 자식 시신 확인하고 오열하시는거있는데 어머나 오열하시는순간 나도 눈물 확 나옴ㅠㅠ 아직도 상상만해도 너무 맘아프고 슬픔ㅜㅜ
5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0-10 09:08:26
110.xxx.xxx.xxx
군자이올시다
세월호랑 대구지하철 참사는 볼 때마다 눈물 나...
8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0-10 10:38:30
223.xxx.xxx.xxx
Recyclable
그때 서잇던 경찰들도 눈물 흘리던데.. 넘 맘아프더라...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0-10 12:11:22
117.xxx.xxx.xxx
마끼땔라
세월호 터질당시 내 군부대 근처 특히 난 해상 감시병이였음 일병 이였고 원래 사건이 터지면 해경 등 바로 움직여야했는데 뻥 안치고 몇 시간후 움직이 더라 그때 선임 들끼리 왜 침몰 사건 터졋는데 안움직이는지 의문이였음
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0-10 22:56:55
58.xxx.xxx.xxx
안모델
어느날 전화 한통이 왔다. 누군지 몰랐는데, 흐느끼며 말씀하셨다. 내 나이 15세, 그 말씀이 내 뇌로 깊이 들어왔다. “너 사촌누나 죽었다, 흐흑” 큰집쪽 외가쪽 사람이셨다. 난 에이 거짓말 치지마세요. 무슨 소리세요~ 그랬던 기억이 난다. 할머니가 무슨 전화냐고 하셨고 나는 장난 전화인가봐요 라고했다. 난 상당히 어렸으니까.. 그리고 나서 새벽 3시에 장례식장에 가는데 할아버지께서 울으시면서 운전하시는데 사고가 날것만 같았다. 도착했더니 역시나.. 나 빼고 3일동안 우시더라.. 난 너무 멘탈이 제어가 안되서 학교도, 중간고사도 못봤고 친구들과 얘기도 못했다. 납골당에 갔더니 내가 너무 마음이 아프더라.. 그때의 기억은 절대 잊지 않고 있다.
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0-11 01:39:53
115.xxx.xxx.xxx
뜨거운오늘밥
내가 해군이었는데 너무 긴급 출항해서 배에 못탄 사람도 있었어 몇시간 논게 아니라 목포가 해경 해군 출항지라서 진도 옆에 거기 가는데 시간이 걸린거야 그지역이 섬도 많고 물길이 좁아서 함부로 빠르게 못다녀 헬기는 사람들 다 탑승도 안했는데 출발했엇어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0-11 02:43:32
125.xxx.xxx.xxx
유로트럭
국경없는 의사회 출신 자원봉사자 분도 전쟁통에 별에 별 꼴을 보고 그렇게 트라우마 없이 생명 지키는 사명감만 굳건해진채로 7년을 살았는데 세월호... 거기서 돌아가신분 가족분들이 바다를 보면서 하염없이 우시는데 그 통곡의 소리가 아직도 귓가에 문득 들리는것만 같다 하시더라... 현장에서 그렇게 울어본것도 처음이라시고... 도저히 잊을수가 없다더라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0-11 04:57:18
211.xxx.xxx.xxx
부남자
하늘도 무심하시지...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10 03:19:42 116.xxx.xxx.xxx
포밍뿌
ㅠㅠㅜㅠㅜㅠ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10 03:20:40 125.xxx.xxx.xxx
peeeace
부모님보다 먼저 안죽을거야 절대로..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10 03:23:54 198.xxx.xxx.xxx
lllolgolol
소방관 정말 사람이 할 직업이 못되는거같움...
3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10 03:53:33 175.xxx.xxx.xxx
khh0516
정말 사명감 하나로 밀어붙이는 직업인 것 같음
8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0-10 07:26:47
59.xxx.xxx.xxx
꽉찬저금통
그에 상응하는 대우를 해줘야 함 진짜로 우리나라는 소방관 대우가 너무 부실함 심각하게 ㅜ
2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0-10 21:20:35
112.xxx.xxx.xxx
과일향죽창
ㄹㅇ 잘못하면 자신이 죽던가 아니면 타인이 죽은 모습을 직접 보게 되거나.....극한직업임...
1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0-10 22:54:47
1.xxx.xxx.xxx
암바사이다
말들어보면 자주 보다보면 별거 아니라고 그러던데요..가족이나 주변 지인들이 다치거나 아픈게 훨씬 크게 와닿고 그런데요. 아예 뭐 직업적인거니까 그럴듯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0-11 00:18:39
117.xxx.xxx.xxx
(삭제) 삭제된 답글입니다.

그뉵덕후
아이구 ...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10 07:21:46 117.xxx.xxx.xxx
밤의나라
난 솔직히 오래 살고 싶은 생각 전혀 없지만 부모 보다는 하루라도 뒤에 죽을거야
59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10 07:25:31 175.xxx.xxx.xxx
아웃도어패딩
부모님(?~2165)
28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0-10 07:31:22
223.xxx.xxx.xxx
밤의나라
헠헠 인터스텔라 간다앗!
118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0-10 07:32:36
175.xxx.xxx.xxx
개념군
느금마 만수무강
15902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0-10 07:38:49
223.xxx.xxx.xxx
빌로사
니애비 불로불사
139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0-10 08:02:29
14.xxx.xxx.xxx
해랑o
이런 효쌍새들
938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0-10 08:09:22
223.xxx.xxx.xxx
형돈이에게대준이
???: 예토전생
3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0-10 08:29:01
49.xxx.xxx.xxx
(삭제) 삭제된 답글입니다.

시작컨설턴트
느금빠 불로장생
1081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0-10 08:56:22
211.xxx.xxx.xxx
조선밍밍쿵쾅쿵
너의부모님 치약 만병통치약
89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0-10 09:31:40
223.xxx.xxx.xxx
존슨이쥐알통
역시 웃대인 ..롤 이후로 부모님챙겨주는거는 웃대인밖에 음슴
5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0-10 10:10:08
223.xxx.xxx.xxx
아웃도어패딩
헬조선에서 장수무강이라니.... 패드립도 이런 패드립이없다
1761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0-10 10:19:30
117.xxx.xxx.xxx
앗깜따갸
개씨1발 만수무강.불로불사ㅋㅋㅋㅋㅋ
98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0-10 11:02:34
223.xxx.xxx.xxx
크앙크앙크앙
향년 200세 ㅋㅋㅋㅋㅋ
1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0-10 12:05:02
211.xxx.xxx.xxx
딱하루만못생기고싶다
ㅅ1ㅂ 고맙다 지하철에서 울뻔했는데 눈물 쏙드러갔다
88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0-10 13:18:10
223.xxx.xxx.xxx
나웅2
응~ 너희어머니 건강하게오래살아~
19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0-10 13:42:20
125.xxx.xxx.xxx
쪽쪽쪽쭈룹
곧 안죽는 시대가 올거야
1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0-10 14:38:15
117.xxx.xxx.xxx
마더빠더젠틀맨
니엄마 김치 고들빼기 300년전통 장인보다 잘함 이런건가..?
39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0-10 14:53:26
115.xxx.xxx.xxx
오유에서건너온놈
느그부모 백년해로
3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0-10 16:22:33
183.xxx.xxx.xxx
룰루하지마세요
너네 어머니 평생 건강
18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0-10 18:58:39
223.xxx.xxx.xxx
DarGon
고오맙다 이 눈물브레이커들아ㅋㅋㅋㅋ
1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0-10 19:39:10
211.xxx.xxx.xxx
트와이스미나
느그 엄마아빠 잉꼬부부
3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0-10 19:44:35
175.xxx.xxx.xxx
한가한창조주
이건 눈물 브레이킹에 좀 고맙다 글이 슬프기도 하지만 너무 잔인했어
1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0-10 19:57:34
112.xxx.xxx.xxx
eonnoun
하.......... 진짜 눈물이 갑자기 쏘옥 들어감
91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0-10 20:18:08
210.xxx.xxx.xxx
반다크나이트홈
아니 눈물나고있는데 진짜 이새ㅐ기들
9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0-10 20:32:32
211.xxx.xxx.xxx
뽀식이네그라탕
느그부모 너 낳음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0-10 21:43:13
211.xxx.xxx.xxx
Queenbee
하하하 이자식들 ㅋㅋㅋㅋ
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0-10 21:44:03
59.xxx.xxx.xxx
주접사자
느그부모 잉꼬부부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0-10 21:51:40
223.xxx.xxx.xxx
너이녀석
불로불샄ㅋㅋㅋㅋㅋㅋ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0-10 22:10:19
175.xxx.xxx.xxx
건전한빌런
이게 웃대다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0-10 22:22:15
211.xxx.xxx.xxx
음악중독
아 진짜 울다가 웃게하지 말라고 ㅠㅠ ㅋㅋㅋㅋ
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0-10 22:44:43
222.xxx.xxx.xxx
딸감수집중
이 ㅅㅂ것들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훅들어오네
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0-10 22:58:42
211.xxx.xxx.xxx
SG워너비빠사자
느그어머님 한식장인 김장의 대가 팔방미인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0-11 00:46:56
1.xxx.xxx.xxx
이렇게나올준몰랐어
응 니네 부모님 중손주 보고 가실거야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0-11 02:20:38
218.xxx.xxx.xxx
애무만3시간
느그부모 남천동살제?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0-11 04:17:45
223.xxx.xxx.xxx
된장
부모님 롤, 배그 두루섭렵하심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0-11 07:27:28
203.xxx.xxx.xxx
모규리
만수무강 불로불사ㅋㅋㅋ효쌍새ㅋㅋㅋ미침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0-12 13:15:21
210.xxx.xxx.xxx
잠수리벌레
웃대는 감정 안깨부시면 병걸리나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0-14 17:14:13
210.xxx.xxx.xxx
   게시물이 4시간 만에 웃긴자료 게시판으로 이동되었습니다!   
(작성: 2018-10-10 03:14:16 / 이동: 2018-10-10 07:34:44 / 어시스트: 가마솥에물끓여라 )
가마솥에물끓여라
호우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10 07:34:53 175.xxx.xxx.xxx
사회자유주의
가족들이랑 오래오래 진짜 과학기술의 발달로 진짜진짜 오래오래 건강하게 살고싶다.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10 07:37:57 175.xxx.xxx.xxx
나는야남자
대구지하철문자내용 이랑 영상봤는지 진짜... 감정이 차오르더라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10 07:40:45 211.xxx.xxx.xxx
나사랫예수
죽은이에서 나는 냄새는 십리를 웃돈다 하지만 자식잃은 부모의 마음에서 나는 속타는 냄시는 만리를 웃돈다...
49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10 07:41:27 222.xxx.xxx.xxx
중복말복엔개고기
이 대사 영화 괴물에서 본것같애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0-10 21:17:48
124.xxx.xxx.xxx
개나리가들어왔다
물괴임
1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0-10 23:37:06
218.xxx.xxx.xxx
평등원칙
만리.. 장성?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0-11 02:10:48
211.xxx.xxx.xxx
자타공인네임드
아기공룡둘리에서 본 듯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0-11 04:24:41
59.xxx.xxx.xxx
카오스세레나
자기 회사에서 당신 자식이 죽었다고 전화를 해야되는 직원 자식이 누워있는 병원으로 올라가는 부모 장례 치르면서 듣는 사람 가슴이 찢어지도록 울부짖고 실신하는 어머님 형이랑 추억이 담긴 노래를 새벽에 혼자 부르면서 울던 동생 그걸 느껴봤다 부모님보다 먼저가는 불효 저지르지 말자 우때인들아 ㅠㅠ
4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10 07:44:47 117.xxx.xxx.xxx
니귀에지문인식
좋은글인데 어디서 끊어읽어야하는지 애매해서 읽고 또읽음 ㅠㅠㅠ 좋은글인데 전달이 잘 안되는거같아서 남김
252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0-10 08:07:02
180.xxx.xxx.xxx
카오스세레나
웃대가 엔터가 인식이 안돼...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0-10 08:07:42
117.xxx.xxx.xxx
전학온유생
도대체 무슨말이야....
4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0-10 08:16:25
223.xxx.xxx.xxx
어디로가니
자기 회사에서 당신 자식이 죽었다고 전화를 해야되는 직원 / 자식이 누워있는 병원으로 올라가는 부모 / 장례 치르면서 듣는 사람 / 가슴이 찢어지도록 울부짖고 실신하는 어머님 / 형이랑 추억이 담긴 노래를 새벽에 혼자 부르면서 울던 동생 / 그걸 느껴봤다. 부모님보다 먼저가는 불효 저지르지 말자 우때인들아 ㅠㅠ 이거지?
3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0-10 08:29:28
116.xxx.xxx.xxx
IceQueen
엔터가 인식이 안되면 마침표나 쉼표를 찍으면 되잖아..
1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0-10 08:41:51
211.xxx.xxx.xxx
카오스세레나
그냥 댓글이라 신경안쓰고 적은거라...ㅠㅠㅠ미아내
19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0-10 09:12:44
117.xxx.xxx.xxx
(삭제) 삭제된 답글입니다.

하덴
부모보다 먼저 오래가는건 최악의 불효라했다. 부모님보다 하루라도 오래살자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10 07:49:39 59.xxx.xxx.xxx
페미따먹는놈을보는놈
세월호 유가족 짐승으로 비유한 자한당 새끼 있었지
7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10 07:55:49 117.xxx.xxx.xxx
꼬리있음
진짜 제발 크게 벌받아라... 제발제발....
2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0-10 19:20:27
203.xxx.xxx.xxx
제가한거아님
우리 진짜 건강하게 오래오래 살자. 우리가 부모님을 배웅해드려야지 부모님이 우릴 배웅하는건 좀 아니잖아.. 그치?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10 07:59:15 222.xxx.xxx.xxx
무적파워Ranger
ㅠㅠ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10 08:08:42 118.xxx.xxx.xxx
터져버린벨트
전기 공사 등 위험한일 하는분들은 안전챙겨야한다...그리고 저런위험한 일하시는분들 대우받아야한다...
3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10 08:24:12 39.xxx.xxx.xxx
건드림
한전이 안전한데 돈 더 드는 공법 vs 위험한데 돈 덜드는 공법 고민하다가 위험한 공법 선택해서 작업자들이 위험에 빠지고 다친다고 욕 먹던데... 공기업 중에서 정규직 임금은 상위급
1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0-10 21:07:49
182.xxx.xxx.xxx
잉어멘탈미녀
그리고 서민들에게 누진제 폭탄 돌린 후 성과급잔치! 씨.발럼들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0-11 02:37:17
223.xxx.xxx.xxx
피조루
고3 18살에서 19살이 되던 12월31일 ~ 1월1일 초, 중학교 동창친구의 사망소식을 들었다 사인은 죽겠다며 저수지에 뛰어들은 자기 여자친구 살리겠다고 쫓아들어가서 여자친구는 살려내고 내 친구는 그렇게 가버렸다. 10대의 나이에 장례식장에 갔다 어릴적부터 이웃관계라 안면이 익은 친구의 동생들과 어머님이 계시더라 자식잃은 부모의 표정을 봤는데 너무 충격적이었다. 더구나 평소 알고지내던 관계라 더더욱 알려주는 절차대로 절을하고 초등학생인 친구 동생을 꼭 끌어안아줬다. 나는 그 시간 이후로 어디가서 죽고싶다는 말을 안한다 힘들다 괴롭다 라는 표현을 하지 누군가는 처음을 맞이하는 날 나의 친구는 마지막을 맞이했다.
57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10 08:49:35 175.xxx.xxx.xxx
피조루
12월31일 차디찬 한겨울 그 얼음장 같던 물속에서 친구의 마지막 모습은 피눈물을 흘리고 있었단다... 피눈물을... 난 몇년이 지난 지금도 여자친구라던 그 개년이 밉다.
5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0-10 08:52:24
175.xxx.xxx.xxx
옵빠이러지마
그 여자친구라던 사람도 사는게 사는게 아니겠네. 나 대신 누군가가 죽었으니.
331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0-10 10:42:41
175.xxx.xxx.xxx
우직
ㄴ죄책감 갖을 정도로 정상 적인 사람 이였음 남자 친구 앞에서 죽겠다고 저수지에 빠지지도 않았을듯...
49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0-10 17:24:26
223.xxx.xxx.xxx
싱숭생숭이야기
그래서 엄마보단 늦게 가려고.. 애비 ㅅㄲ는 어떻게 되든 상관 안하지만 엄마 돌아가시면 내가 모아둔 돈으로 3천 거하게 장례비에 쓰고 49제 이후에 떠나려고함 그래야 혹시라도 영으로도 혼으로도 안만날테니 혼자 조용히 마지막에 사라질꺼임
1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10 08:57:11 101.xxx.xxx.xxx
노인과람바다
11년 여름에 아버지 폐암말기로 투병중에 고향서 부모님 모시던 친형이 교통사고로 돌아가심...나는 주말이라 고향 내려가는 기차에서 어머니 전화받았는데 전화로 들리는 그 목소리와 응급실에서 형 시체안고 오열하시는 모습 아직도 기억남..같은해 겨울에 아버지 투병하시다 돌아가시고 당뇨합병증 있으시던 어머니는 작년에 혼자 집에서 주무시다 돌아가심...가족 4명중에 다 가시고 나 혼자 남음..
16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10 09:05:28 199.xxx.xxx.xxx
얄미운새키
아이고....마음이 아프네요..
6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0-10 09:32:58
115.xxx.xxx.xxx
CityOfStar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0-10 09:45:37
58.xxx.xxx.xxx
노인과람바다
12년도에 결혼해서 아들, 딸 낳고 그래도 어머니께 손자손녀는 안겨드렸으니 하늘나라 가셔서 아버지랑 형한테 막내는 잘 살고 있다 해주시겠죠 뭐...
7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0-10 11:28:36
199.xxx.xxx.xxx
Recyclable
하 ㅜ 난 제발 나는 죽어도 울형이랑 엄마는 사고같은거 안당햇으면 좋겟음 ㅠㅠ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0-10 12:12:57
117.xxx.xxx.xxx
북부의왕
힘내 형 부모님이랑 형님이 하늘에서 보고 계실거야!
2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0-10 14:35:41
112.xxx.xxx.xxx
기탄이
힘내세요. 잘될거에요
9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0-10 17:37:31
223.xxx.xxx.xxx
Popq
미안해요..글썽이다 닉땜에...ㅠㅠ
18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0-10 19:02:31
175.xxx.xxx.xxx
아직은민간인
ㄴ 윗 댓글 읽고 눈물이 찔끔 났지만 이 댓글 읽고 다시 올라가서 닉네임 읽으니 눈물이 쏙 들어갔다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0-11 02:37:13
211.xxx.xxx.xxx
오늘은발만잡을게
이새끼 멋진녀석이네 행복해라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0-11 02:47:22
119.xxx.xxx.xxx
벚꽃닮은
그래서 부모없는 자식은 고아라고 칭하지만 자식잃은 부모는 칭하는 말이 없다고 하잖슴..감히 한 단어로 표현할 수 없어서
6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10 10:10:50 59.xxx.xxx.xxx
가도도
슬픔을 주체할수없다는 말은 이럴때 쓰는말인듯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10 10:41:33 61.xxx.xxx.xxx
블루베리수플레
나도 의방때 신생아 심정지 나간적 있어. 진짜... 멘탈나감...
3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10 10:50:50 211.xxx.xxx.xxx
레몬맛요거트
세상의 빛도 제대로 볼 수 없었던 못다 핀 꽃을 바라만 봐야했던 부모님 심정은 어휴...ㅠㅠ
2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0-10 10:55:30
211.xxx.xxx.xxx
고향식당o
내새끼 살결만 찢어져도 심장이 도려지는느낌인데.. 감히상상이안간다..
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0-10 19:55:38
59.xxx.xxx.xxx
님이랑님이랄
군병원에서 복무했을때 옆부대 병사가 사고로 응급실왔다가 사망한적이 있고.. 우리병원 장례식장에서 상치렀는데 3일 내내 밤낮없이 통곡소리가 부대내에 안들리는데가 없더라.. 어휴..
1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10 10:52:38 175.xxx.xxx.xxx
레몬맛요거트
군대는 진짜 최대한 빼는게 상책인거같음...아휴ㅠㅠㅠ
1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0-10 10:56:49
211.xxx.xxx.xxx
기본티
글만봐도 가슴이 찢어지는거같네..
1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10 11:08:15 220.xxx.xxx.xxx
단화랑
ㅠㅠ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10 11:52:34 211.xxx.xxx.xxx
탐스러운허벅지뼈
나는 이거랑 의무병으로 복무하는 사람이 자기 부모님이 면회왔는데 근방에서 교통사고로 돌아가셔서 자기가 복무하는 병원으로 온거... 그 글을 읽었을 때 소름이 쫙 돋고 후들거려서 그글 보기만하면 눈물이남.. 진짜 자식을 잃은 부모랑 부모를 잃은 자식의 심정은 나로선 감히 상상할 수도 없다..
3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10 13:33:12 223.xxx.xxx.xxx
솔거노비
나도.. 이 이야기 한번 본후로 잊혀지지를 않아.. 링크도 모르고 두번다시 본적없는데도.
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0-10 22:24:02
117.xxx.xxx.xxx
오유에서건너온놈
부모 잃은 자식의 슬픔을 하늘이 무너진 것에 빗대어 천붕지통이라고 하잖아. 근데 자식 잃은 부모의 슬픔은 빗댈 것이 없대. 서하지통이란 말이 있긴 하지만 자하라는 사람이 서하라는 지방에 있을 때 자식 잃고 슬피 울었던 것에서 나온 말이고... 어떤 표현으로도 자식 잃은 부모의 아픔을 나타낼 순 없음.
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10 16:31:06 183.xxx.xxx.xxx
네모네모미음
의무소방.. 내 친구놈 갔다왔는데 그 전에는 그냥 평범하고 친절한 아이였는데 전역하고 나서는 낯빛에 그늘이 져있더라.. 첫날부터 사람이 눈앞에서 죽어나가는걸 봤다면서.. 그냥.. 좀.. 아무리 의무복무라지만 좀 없어졌으면 싶은 제도같음요... 글쓴이같이 평생 지고가야할 정신적 트라우마를 생기게 하는곳 같은..
1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10 17:29:27 175.xxx.xxx.xxx
물교대표병1신
ㄹㅇ 나도 처음엔 친구 의방이래서 '뭐 의경 비슷한 건가보네' 했는데 절대 아니더라...고독사 해서 부패 될대로 된 시체, 골든타임 놓쳐서 눈 앞에서 죽어가는 사람 보는 일도 다반사에 한편으론 지 키우는 고양이 목에 뭐 좀 걸렸다고 출동시키는 진상들도 있고... 그 유쾌하던 애가 멘탈 갈려나가는 거 보니 내가 다 안타까웠음
1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0-10 19:03:59
211.xxx.xxx.xxx
뭄몸몸뭄뭄뭄뭄몸뭄뭄
언젠가는 가족과도 영원히 헤어져야 한다. 먼 일인데도 생각만 하면 벌써 맘이 아프다.
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10 18:24:45 223.xxx.xxx.xxx
전설의악플러
에휴...나도 부모라 그런지 가슴이 찢어지네....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10 18:55:20 117.xxx.xxx.xxx
물교대표병1신
의방 다녀온 애들은 대부분 저런 트라우마 있더라...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10 18:57:22 211.xxx.xxx.xxx
따봉크루
글읽으면서 소름이 돋는다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10 19:11:55 58.xxx.xxx.xxx
소주파티
나도 우리 할아버지 별로 정없고 칼같은 분이셨는데 아버지 교통사고 나서 돌아가시고 염하는데 들어갔다 나오셔서는 까무러치시는거 보고 놀람 반 슬픔 반이었던 기억이 있네 고등학생 중학생이던 형이랑 나는 염습하는거 보지도 못하게 했을정도니 사고가 얼마나 크게 났던걸까 그걸 본 할아버지 마음은 어떠셨을까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10 19:19:43 210.xxx.xxx.xxx
maxmaxmax3
감히 상상도 안가는 울음소리지만 그 형언할 수 없는 울음소리가 텍스트 너머로 들리는것만 같아서 마음이 너무 아프다..
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10 19:34:00 110.xxx.xxx.xxx
페투페인레메
나는 아직까지도 아빠가 돌아가시기 전 중환자실 입원때부터 엄마의 한번이나 두번도 보기 힘들었던 주저 앉은 모습과, 눈가에 눈물이 맺혀있던 모습, 그리고 입관실에서 대성통곡하던 검은 옷을 입은 엄마의 모습과 편안하게 잠자듯 누워있지만 하얗게 떠있고 얼굴이 부어있던 아빠의 모습이 기억이 납니다. 그 일이 거진 15년이 되어가건만 이따금씩 기억이 떠올라요. 이제 내게 남은거라곤 엄마 한 명 뿐인데 엄마도 올해 갑자기 수십년동안 몰랐던 심장쪽 선천적 기형이 발견됐다고 합니다. 엄마가 돌아가시고 나면 어떻게 남은 여생을 저 혼자 보낼지 막막합니다. 정말 의존적인 삶을 사는 저한테 아무 것도 남지 않는다면 살아갈 이유가 있을까 싶습니다.
18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10 19:47:14 114.xxx.xxx.xxx
스마일굿맨
어제 할아버지 돌아가셨을때 아빠는 얼마나 슬펐냐고 난 아빠없다고 생각만해도 눈앞이 깜깜해지는데 라고35살애둘있는 애가 여쭤보니 아빠는 일찍부터(14살) 할아버지와 떨어져 할아버지한테 의지하지않고살아서 받아들였지만 난 아직도 일생기면 아빠한테 물어보고 의지하고 가까운데사니 그런거라더라 지금도 사업에관해 아버지 조언에 기데게된다..아빠없음 아무것도 못하겠다..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10 20:07:36 59.xxx.xxx.xxx
닉변되겠지
할아버지가 아들들 우리 아빠 빼고 다 돌아가시는거를 보고 돌아가셨는데 치매가 있으신대도 당신 큰아들 기일에 술 좋은거 사놨다고 챙기라고 하시더라...그런건 또 잊어먹지를 못하고...
19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10 20:19:44 39.xxx.xxx.xxx
다이아몬드좆으
예로부터 자식잃은 부모의 고통을 단장이라 했지 장이 끊어지는 고통
1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10 20:25:45 49.xxx.xxx.xxx
붕가붕가뿡
ㅠㅠㅠ아..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10 20:34:04 118.xxx.xxx.xxx
치아라임마
예전에 어디 뉴스인가 속보에서 세월호 학생들 인상착의로 신원파악할때 자기 자식 옷차림 확인하고 우는 엄마 곡소리가 내가 살면서 들은 제일 슬픈소리
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10 20:35:30 125.xxx.xxx.xxx
108드론앞마당
이건 감동을 넘어서 가슴이 너무 아리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10 20:35:49 125.xxx.xxx.xxx
폭주곰돌
내가 그 일1베1충이 새끼들을 사람 새끼들이 아니라 쓰레기 새끼들이라고 생각하는게 세월호 가족들 앞에서 폭시시위인가 그거할때 정말 저새끼들은 전부 뒤져야 한다고 생각한게 막내이모 아들 그러니까 사촌동생이 뺑소니를 당해서 먼저 하늘나라갔는데....이모우는데 정말 울다가 지쳐서 쓰러지시더라....나중에는 눈물도 말라서 꺽꺽 우시는데 저러다 이모까지 어떻게 되는게 아닌가 걱정될정도더라... 자식 잃은 부모앞에서 그딴짓 하는 새끼들은 진짜 전부 뒤져야함
2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10 21:18:21 218.xxx.xxx.xxx
낚시왕김태공
소방관... 진짜힘든직업이다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10 21:45:17 113.xxx.xxx.xxx
뜨거운오늘밥
의무소방..앞에 의무 붙이고 저렇게 트라우마로 힘들게하는게 더 슬프다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0-11 02:44:47
125.xxx.xxx.xxx
에바츄
어디서 들은말인데 배우자를 잃은 사람이나 부모를 잃은 사람을 나타내는 단어는 있는데 자식을 잃은 사람을 나타내는 단어는 없다고 들음.. 너무 슬퍼서 차마 그 말조차 꺼내기 힘들다고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10 21:45:55 125.xxx.xxx.xxx
과일향죽창
진짜 사람이 혼을 빼놓은채 눈을 떠도 앞이 안보이듯 절망한채 달려오면 장정이 몇명 붙어도 못막는건 사실인거같다...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10 22:52:43 1.xxx.xxx.xxx
딸감수집중
20140416이후에 전국으로 생중계 됐지. 하루종일 울기만 한적도 있었다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10 22:59:40 211.xxx.xxx.xxx
칼슘두유0
장례식장에서 부조금받는위치에 앉아있었는데 의자옆벽에 '오늘은 세상에서 가장 슬픈날' 이거 써져있는거보고 참 많은생각했는데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10 23:05:40 125.xxx.xxx.xxx
나는몇살
잠깐 생각해보니까 눈가가 촉촉해지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10 23:58:05 118.xxx.xxx.xxx
고추는씹어야맛이제
이런글 볼때마다 세월호 생각난다.. 그 몇백명의 부모들은 얼마나 슬펐을까... 상상하면 고통스럽다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11 00:09:56 175.xxx.xxx.xxx
슬픔을감추지못해
난.. 본적있지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11 01:53:52 118.xxx.xxx.xxx
벌써벗은o임금님
너무 많이봤고 남일이라고 선을긋가 일해야해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11 02:20:48 211.xxx.xxx.xxx
도라지차
신은 악을 없애려 하지만 그럴 수 없는 것인가? 그렇다면 그는 전능한 것이 아니다. 악을 없앨 능력은 있지만 하지 않는 것인가? 그렇다면 그는 악의를 갖고 있는 것이다. 악을 없앨 능력도 있고 없애려 하기도 하는가? 그렇다면 왜 악이 존재하는가? 악을 없앨 능력도 없고 없애려 하지도 않는가? 그렇다면 왜 그를 신이라 불러야 하는가?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11 02:24:26 58.xxx.xxx.xxx
잉여봇
첫째딸이 자살했는데 둘째딸마저 자살해서 홀로 남은 아저씨 오열하는거 10미터 안 되는 거리에서 들었는데 진짜 소름돋고 슬펐음..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11 02:36:50 219.xxx.xxx.xxx
노쥬
아 글을 읽는데 할머님 심정이 느껴지네..ㅠㅠ 마음이 아프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11 02:37:17 223.xxx.xxx.xxx
생각하는사람o
요즘따라 이런글이 너무 무섭고 무겁다 나도 내아이 잃고.. 주변에 하나둘 병으로 세상을 떠낫다는 이야기를 올해만 10번은 넘게둘은거같다 나이가 22밖에안됫는데 벌써부터 이런일을 겪어야만 하는게 너무 힘들다.. 2017년 4분기부터 올해 지금까지 그리고 지금 새벽이니까 바로 어제 정말 절친한 형의 할머님이 의료사고로 돌아가셧다는걸 듣고 멘탈이 갈리다 못해 승천할거같다 이런소식 이제 정말로 더이상 듣지 않앗으면 차라리 내가 사라지면 내주변사람들이 전부 행복하지않을까하는 생각조차 든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11 04:12:47 175.xxx.xxx.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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