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주작같은 내 인생 좆망한 썰 푼다...
작성자 존나뛰는놈
번호 824039 출처 창작자료 추천 2082 반대 5 조회수 85,712
작성시간 2018-10-07 02:49:22 이동시간 2018-10-09 13: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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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 우선 글을 시작하기에 앞서 저같이 추하고 못난놈이

웃대에 글을 써서 죄송합니다

웃대는 대략 08년도쯤부터 눈팅하다가 치삼 낫x따 찌괴 등등 있을때 거의 웃창으로 살았습니다

눈팅만 몇년 하다가 가입해서 드립도 치고 글 싸질러 봤는데

이 글이 제 마지막 글이라 생각하고 털어놓고 가겠습니다...

편하게 음슴 체로 하겠습니다

난 20대 후반의 남자임

어렸을때는 아버지 사업 망하시기 전까지는 한 12살? 까지는

부유하게 자라서 내가 잘살고 못사는건지도 몰랐음 그때가 좋았지

그런데 중학교 들어가니깐 아버지 사업 힘들어지시고

집에 술병 늘어가는 날이 늘더라

뭐 어쩌겠냐 중딩이... 그때 남 괴롭히는 나쁜짓은 안했어도 집에 술먹고 있는 부모님 모습 보기 싫어서

친구들 만나서 맨날 싸돌아 댕기고 담배피고

뭣도 모르게 한 중3까지 살았는데

덩치도 좋고 달리기도 빠르다 해서 학교 운동부에서 운동해볼 생각 없냐 하더라 (무슨 종목인지는 신상 털릴까봐 ㅈㅅ...)

원래는 생각이 없었는데 같은반 운동부놈이

맨날 4교시만 듣고 수업 안듣고 가길래 '아 운동부 하면 학교 일찍 가는구나'

이 생각에 진짜 존나 단순하게 이 생각 하나에 운동 시작함 ㅋㅋㅋㅋ

그랬더니 니기럴 4교시 끝나고 집에 가는게 아니라

점심먹고 2시부터 오후운동 하더라 그래서 아 ㅅㅂ 그래도 끝나도 6시네 집가야지

이러고 있는데 저녁먹고 야간운동 준비 하라더라 좆됐다 싶어서 야간운동 끝내고 나니깐 시간이 대략 9시 ㅇㅇ

9시에 집가면서 운동 안한다 ㅅㅂ 생각하는데 생각해보니깐 내가 태어나서 뭔가를 열심히 해본적이 없는거 같아

한번 해보자 하고 운동 했는데

그래도 어떻게 체질에 맞았는지 나름 좀 한다 하고 고등학교도 가고 대학도 운동으로 전액 장학금 받고 갔음

고3때는 무릎 아작나서 거의 나간 경기가 없었는데도 그 전에 이미 대학이 결정나서 다행이 학교 갔다...

거의 1년 재활로 보내고 대 2때부터 조금 활약했는데

그 사이에 우리집은 조금 좋아진 상태였다

부모님도 술 끊으시고 내가 조금은 힘이 되어드린거 같다

그런데 모든게 대학교 3학년때 잘못됐다

평소처럼 휴가받고 여자친구 만나서 소주 한잔 하고

2차 갔는데

그날따라 컨디션이 별로 안좋았는지 자꾸 졸게 되더라

여자친구가 화장실 갔다온다 해서 알았다고 하고 잠시 졸은거 같은데

시간 보니깐 한 30분을 안오고 있는거야

그래서 뭐지 싶어서 화장실이 남여 공용이라 들어가봤는데 웬 미친 노숙자 새끼다 여자친구 팔다리 잡고 입막고 개지랄 하고있고

여자친구 브래지어 반쯤 벗겨져서 있길래

이성 잃고 주먹 꽂고 패대기 치고 경찰 불렀다

자초지종 설명 다 하고 처벌 원한다고 개지랄 하고 상황 마무리 되고 여자친구가 그냥 빨리 가고싶데서 다른데 가서

위로좀 해주고 집와서 자고있는데

다음날 오후에 갑자기 누가 초인종 누르길래 문 열어줬더니 형사들이 수갑 채우더라?

시발 뭔가 이러고 있는데 어제 패대기 꽂은 그 노숙자가 분명 그때도 멀쩡하고 사과까지 하고 갔는데

내가 패대기 칠때 갈비뼈가 부러져서 그게 장기를 관통해서 시체로 발견됐다 이러는데

머릿속이 하얘지더라

한 3시간 유치장에서 멘탈 나가있다가

어저께만 해도 그렇게 패고 싶고 원망스럽던 노숙자가 나 때문에 죽었다는게

내가 사람 죽인건가 하고 진짜 미칠거 같더라

상해 치사로 징역 3년 맞았다

그러고는 재판 전까지 구치소 접견와서 오빠 미안해 나때문에 ㅠㅠ

하던 여자친구 연락 뚝 끊기고

가석방 받고 해서 2년7월정도 복역하고 나왔다

모든게 풍비박산 나 있었지

가족은 물론이며 평생 운동만 하던 내가 뭘 하겠냐

뭣모르고 노가다판 들어가서 돈벌다가

회개해야겠다 하고 봉사좀 다니고 있었다

회개가 아니라 어찌보면 내 죄책감을 조금이나마 없에고 싶어서 그런걸수도 있지

그러고 나서 이렇게 근근히 살고 있는데 모든게 사라졌다 내 인생에서

님들은 절대 분노를 몸으로 나타내지 마세요 이 세상이 그렇습니다

그냥 이 글을 왜 쓴건지도 모르겠네요 위로 받고 싶어서인지 좀 알아달라인지 그냥 끄적여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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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베스트1
천안뿅주먹
여자친구가 떠났다고?? 자기 보호하려고 했는데?? 오히려 기다려주지는 못할망정 바람펴서 떠나네 에휴... 역시 모쏠아다가 최고야 그치?.. 형 힘내 사랑해 [6]
832 0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8-10-09
[13:04]

175.xxx.xxx.xxx
답글
베스트2
뭇대참모촘잠
십할ㅋㅋㅋㅋㅋ진짜 이럴 땐 사법체계 욕할수 밖에 없다. 아니 그런 상황이었으면 여자친구가 죽었을수도 있고 그 정도면 정당방위지ㅋㅋㅋㅋ그리고 여자친구 튄거 무엇..? [15]
572 0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8-10-09
[13:11]

114.xxx.xxx.xxx
존나뛰는놈
그러고 얼마전에 결혼함
66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0-09 13:12:38
211.xxx.xxx.xxx
존나뛰는놈
나랑 한게 아니라 다른놈이랑
27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0-09 13:56:06
211.xxx.xxx.xxx
답글
베스트3
손잡아줄게
ㅅㅂ 노숙자 ㅅㅅ끼 [2]
528 0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8-10-07
[02:53]

59.xxx.xxx.xxx
답글
베스트4
나무를알면
경찰 있을 때까지 살아있던 노숙자가 대처 부재로 사망... 그 원인은 사상자의 강간미수... 여기에 국가의 책임이 없다고? 씨1발 이게 나라냐? [12]
463 0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8-10-09
[13:15]

106.xxx.xxx.xxx
나무를알면
이걸 씨1발 개인한테 다 떠넘기고 징역 때리는 게 씨1발 나란가;; 경찰이 좀만 일 빠릿빠릿하게 했어도 뒤질 일 없었겠구만
339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0-09 13:16:00
106.xxx.xxx.xxx
매칸더V
그동안 일어났던 일이 오랫동안 마음을 괴롭히겠지만 앞으로는 행복한 일이 더 많은 인생을 살수있기를 바람..힘내요
2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07 02:52:41 211.xxx.xxx.xxx
손잡아줄게
ㅅㅂ 노숙자 ㅅㅅ끼
528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07 02:53:55 59.xxx.xxx.xxx
손잡아줄게
참 이게 제가 그쪽 상황이 아니여서 무슨 말씀을 드려야 할 지 모르겠네요 죄송해요
1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0-07 02:54:31
59.xxx.xxx.xxx
(삭제) 삭제된 답글입니다.

귀두탄탄이가탄탄
진짜 두번 죽여야할 새 ㅋ끼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0-10 08:26:31
221.xxx.xxx.xxx
Mommyson
아 진짜... 아..
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09 12:09:22 36.xxx.xxx.xxx
오늘부터1일
ㅅㅂ 그지새!끼들 그냥 다 아사해버리지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09 13:00:04 119.xxx.xxx.xxx
   게시물이 2일 만에 웃긴자료 게시판으로 이동되었습니다!   
(작성: 2018-10-07 02:49:22 / 이동: 2018-10-09 13:00:37 / 어시스트: E구역의미친년 )
E구역의미친년
아이고... 괜히 심정이 이해가고 같이 화나기도 해서 더 안타까워요.... 힘내세요ㅠㅠ..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09 13:01:37 110.xxx.xxx.xxx
o하츠네미쿠
나라꼴이 ㄹㅇ 헬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09 13:02:37 58.xxx.xxx.xxx
재채기하는드워프
ㅜㅜ 앞으로는 좋은 일만 있길 바라요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09 13:03:06 124.xxx.xxx.xxx
라이언은귀여웡
노숙자시1바것 나라도 눈돌아가겠다
6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09 13:03:28 121.xxx.xxx.xxx
리차드기어4
ㄹㅇ 나였어도 똑같이 행동했다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0-10 03:04:30
211.xxx.xxx.xxx
도토모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그 억울함을 어찌 위로해야 할지 감도 안잡히는데, 봉사로 스스로를 달래고 계신다는 막줄에 존경심까지 드네요.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09 13:03:48 110.xxx.xxx.xxx
천안뿅주먹
여자친구가 떠났다고?? 자기 보호하려고 했는데?? 오히려 기다려주지는 못할망정 바람펴서 떠나네 에휴... 역시 모쏠아다가 최고야 그치?.. 형 힘내 사랑해
83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09 13:04:13 175.xxx.xxx.xxx
존나뛰는놈
고마워..모쏠아다... 농담이구 너두 힘내서 살아가자
8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0-09 13:16:37
211.xxx.xxx.xxx
테니스라켓
ㅠㅠ이장면 너무 슬프다 아다로태어나서 아다로끝나는 삶 우리꼭 지키자!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0-10 01:43:33
39.xxx.xxx.xxx
내가조선의한우
여자에게는 지우고 싶음 과거일꺼임 미래도 안보이고. 군대도 못 가디리는 경우 허다한데 저러이뉴경우면 더 심하지. 나를 위해 희생했는데 어떻게 그러냐 하지만. 세상사 드라마처럼 나를 위한 친절과 희생을 기억해주지 않음. 오히려 생각보다 삐르게 잊고 자기합리화한다. 저런 경우 뉴스에도 나왔지만 안나온 케이스가 더 많을꺼야. 여자가 저런 경우 도피성이 강한거 같고. 참 슬프고 안타까운 경우지만. 하..뭐같다정말
762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0-10 01:47:43
110.xxx.xxx.xxx
뭐왜시발
이러니 저러니해도 썅년이지 군대도 아니고 본인 지키려고하던건데 염병할년
5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0-10 04:12:15
49.xxx.xxx.xxx
마스터소드
타인응 도우는건 적당히 도와야지... 나부터 살고봐야지 항상....밤11시에 퇴근하는데 10시에 퇴근했어야할 직장동료가 양아치들한테 ㅊ맞고 있길래 근처 공중전화로 신고하고 집으로 갔다... 이정도 선이 맞는거 같애 뭘 도와... 나부터 살고봐야지
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0-10 04:55:34
1.xxx.xxx.xxx
성호말고성우
무슨 쉴드를 치고있어 뭔 핑계를 대도 그대로 연락끊은 여자는 걍 쓰레기임 그 어떤 이유로도 정당화될 수 없음. 누군 징역살이하는데 씨팔
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0-11 18:24:12
117.xxx.xxx.xxx
혁명적인간나새끼
엄청억울하겠다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09 13:04:43 61.xxx.xxx.xxx
1일1햄스터
WLr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09 13:05:17 121.xxx.xxx.xxx
산탈모핥아보쥐
이런건 정당방위 안되냐?
6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09 13:06:43 210.xxx.xxx.xxx
부랄맛사탕
한국은 정당방위 인정받기 조까치 어려움 그런 상황생기면 걍 존나 처맞거나 도망이 답
1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0-10 07:18:57
211.xxx.xxx.xxx
(삭제) 삭제된 답글입니다.

최태민
웅원합니다. 진심으로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09 13:07:40 117.xxx.xxx.xxx
니만잘생겼냐
아.. 뭐라 할 말이 없네. 인생 한 치 앞도 모름.. 뭐가 정답인지도 모르것고.. 기운내길..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09 13:07:59 121.xxx.xxx.xxx
시나몬카푸치노
무슨 말로 위로를 드릴수있을지 모르겠지만... 분명한건 앞으로 살아갈 날이 더 많고 조금만 힘 내시면 다시 일어나실수 있을거에요 앞으로는 좋은 일만 가득하실겁니다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09 13:08:21 175.xxx.xxx.xxx
요망한마미
힘내세요 형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09 13:09:53 121.xxx.xxx.xxx
뭇대참모촘잠
십할ㅋㅋㅋㅋㅋ진짜 이럴 땐 사법체계 욕할수 밖에 없다. 아니 그런 상황이었으면 여자친구가 죽었을수도 있고 그 정도면 정당방위지ㅋㅋㅋㅋ그리고 여자친구 튄거 무엇..?
57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09 13:11:45 114.xxx.xxx.xxx
존나뛰는놈
그러고 얼마전에 결혼함
66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0-09 13:12:38
211.xxx.xxx.xxx
아니근데저새1끼가
진짜...뭐라 해줄 말이 없다..
8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0-09 13:16:44
39.xxx.xxx.xxx
뭇대참모촘잠
와 욕밖에 안나오네..힘내세요..
7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0-09 13:17:06
114.xxx.xxx.xxx
아니근데저새1끼가
법배우는 사람이지만 법때문에 이런 일 겪는 사람들보면 너무 미안하고 죄책감든다
9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0-09 13:17:25
39.xxx.xxx.xxx
존나뛰는놈
그럼 바지 벗자 법대로 가자구!
5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0-09 13:18:24
211.xxx.xxx.xxx
김시습
아..결혼..해버렸구나..왜케씁쓸하냐
5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0-09 13:23:07
211.xxx.xxx.xxx
휘방
결혼은 현실이지..
271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0-09 13:54:33
175.xxx.xxx.xxx
존나뛰는놈
나랑 한게 아니라 다른놈이랑
27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0-09 13:56:06
211.xxx.xxx.xxx
삼성병원
이런건 국민참여재판으로해서 배심원결정에 구속력도 어느정도줘야 올바른판단이 설거같은데..
38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0-09 20:21:45
213.xxx.xxx.xxx
정1신병자
ㅅ;ㅂ 반전에 반전이네
2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0-09 23:09:45
124.xxx.xxx.xxx
(삭제) 삭제된 답글입니다.

앗깜따갸
개씨1발쌍1년이 지때문에 남자 인생종쳤으면 끝까지 책임져야할거아녀.. 남친볼때마다 트라우마 생겨서 연락끊은거 이해는 가지만 용서는 안되겠다.
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0-10 10:15:27
223.xxx.xxx.xxx
법률조무사
노숙자 강간미수. 그러나 사망으로인한 공소권없음. 작성자 상해치사. 여기서 강간하려한 노숙자를 사망에 이르게 할정도의 상해를 입힌게 정당방위안에 들어가냐는게 쟁점이였을텐데... 글쎄다... 안타깝지만 나는 옳은판결이였다고 커버칠수밖에 없겠다.
141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0-10 10:43:32
61.xxx.xxx.xxx
푸룬시럽
햐.. 튀더니 다른사람이랑 결혼도 했어? 지렸다...
8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0-10 11:54:11
1.xxx.xxx.xxx
시네마극락
와 시ㅂ... 으메이징하네 진짜 고생 많으셨음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0-11 21:32:12
223.xxx.xxx.xxx
아니근데저새1끼가
옳은 판결이죠 현재 법으론.. 작성자형 꽃길만 걷길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0-11 23:55:17
39.xxx.xxx.xxx
오늘하루도이렇게
정말 안타까운일이네요.. 힘내시고, 앞으로 좋은일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화이팅!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09 13:11:55 211.xxx.xxx.xxx
품번내놔
나라고 다를 수 있을까..눈앞에서 그러면 똑같이 했을것 같아서 무섭다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09 13:13:06 117.xxx.xxx.xxx
둠치둠치
헣 시발... 내 또랜 것 같은데 존나 안타깝다...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09 13:15:07 124.xxx.xxx.xxx
나무를알면
경찰 있을 때까지 살아있던 노숙자가 대처 부재로 사망... 그 원인은 사상자의 강간미수... 여기에 국가의 책임이 없다고? 씨1발 이게 나라냐?
46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09 13:15:15 106.xxx.xxx.xxx
나무를알면
이걸 씨1발 개인한테 다 떠넘기고 징역 때리는 게 씨1발 나란가;; 경찰이 좀만 일 빠릿빠릿하게 했어도 뒤질 일 없었겠구만
339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0-09 13:16:00
106.xxx.xxx.xxx
뭇대참모촘잠
그니깐ㅋㅋ존나 웃김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0-09 13:17:41
114.xxx.xxx.xxx
쟈베르
작성자가 매우 안타깝다만...본문 글로만 보면 경찰의 잘못은 알 수 없지 않나...전문적인 의학지식을 갖추지도 않은채 부러진 뼈가 장기를 관통한걸 어떻게 확인햐ㅜㅜ
221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0-09 13:23:50
211.xxx.xxx.xxx
뭇대참모촘잠
그래도 일단 조사를 하다보면 작성자가 그 노숙자새끼 때린거 알수 있었을테고 그럼 어디 맞았는지 확인하고 병원 가보던지 할 스있는거 아닌가...나도 잘 모르겠는데 일단 작성자가 징역 그렇게 살고 온건 억울한건 알겠음
7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0-09 13:27:21
114.xxx.xxx.xxx
쟈베르
일단 우리는 제반사정을 모르잖아...제반사정을 모름에 더 이상 왈가왈부 할 건 아닌것 같고... 작성자가 너무 불쌍할 따름이다...
2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0-09 13:29:13
211.xxx.xxx.xxx
나무를알면
갈비뼈가 장기를 관통했는데 노숙자가 고통을 표현하지 않을 리 없고... 노숙자 신상 보고 병원 못 갈 형편이면 그런 건 공권력이 해결해줘야 할 일 아닌가요? 무엇보다 현행범인데 신변을 확보하지 않은 것도 이해가 안 가고...
1391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0-09 13:38:20
106.xxx.xxx.xxx
칸초페라리
ㅅ1발 글만 보면 너무 얼탱이가 없는데 자기 여자친구가 ㄱㄱ당하기 직전인데 그럼 대체 뭘해야 됨 ㅋㅋ 무슨 싀발 경찰처럼 상대가 안다치고 제압해야 되냐? ㅋㅋ 아니면 선생님 이건 도리가 아니지 않습니까 이래야 돼? ㅋㅋㅋ 범죄자가 나랑 가장 가까운사람을 상대로 눈앞에서 범죄를 저지르는데 대체 누가 가만히 있겠냐 경찰부르고 자초지종 설명까지 했고cctv까지는 몰라도 피해자가 명확한데 그리고 보통 폭행이 생기면 경찰이 병원가서 진단서같은 떼라고 그러지 않음? 이걸 징역때리는게 정상이야?
14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0-09 13:55:16
116.xxx.xxx.xxx
(삭제) 삭제된 답글입니다.

독증
ㄹㅇ 다음날 길거리에서 시신으로 발견됬다는건 그 노숙자 잡아두지도 않고 보냈단거아녀
6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0-10 03:03:00
118.xxx.xxx.xxx
핥아보니맛있쪄
경찰안불렀으면 잘풀렸을텐데
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0-10 09:04:57
175.xxx.xxx.xxx
법률조무사
타인을 강간하려던 자에게 상해를 가해 사망에 이르게 한 경우 면책한다. 형법에 요런조문 있으면 이상하잖어... 안타깝지만 판결에는 문제가 없다고 생각함.. 진짜 경찰의 미흡한 대처로 사망했다면 모를까 이글에선 자세한 제반사정을 알 수가 없으니
01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0-10 10:50:10
61.xxx.xxx.xxx
법률조무사
ㄴ 본문글에 "길거리"에서 노숙자가 사망했다는건 없엉... "발견됬다"고 작성자가 적어놨는데 무슨뜻인지 잘 모르겠다. 잘못적은거 같기도 하고 진짜 길거리에서 발견일수도 있고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0-10 10:54:09
61.xxx.xxx.xxx
레헬른못가고츄츄섬
그러게 ㅋㅋ어이가없네 그 안면수심노숙자 인권을 그렇게 생각했으면 패대기쳐져서 다쳤으니 병원보냈어야지 ㅡㅡ애궃은 사람 인생 조져놨네. 작성자가 아니라 경찰이 살인한게 맞다고 본다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0-25 15:12:36
110.xxx.xxx.xxx
무적쿠폰주세욤
힘내..뭐라 위로 해 주기도 힘들다ㅜㅜ 그래도 생각하는 게 옳바르단 느낌이라 분명 잘 될거야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09 13:15:26 183.xxx.xxx.xxx
카무쿠라이즈루
이게 나라냐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09 13:20:36 220.xxx.xxx.xxx
몰라귀찮아
마음고생이심하셨겠네요 앞으로 좋은일만가득하길빕니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09 13:24:45 125.xxx.xxx.xxx
우리집개냄새
진심으로... 진정으로 앞으로 좋은날만 있기를 바랄게요 정말로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09 13:25:14 175.xxx.xxx.xxx
김시습
나이먹을수록 느끼는게 정말로 빡치는상황이 생겨도 주먹질은 하면안된다는걸 느낌.혈기왕성한 20대웃대인들도 술김에 싸우거나 화나서 싸우거나 그러지말었으면 좋겠다.인생 순식간에 나락으로 떨어짐.
48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09 13:25:17 211.xxx.xxx.xxx
김시습
차라리 몸최대한 방어하면서 몇대맞고 법대로가는게 나중에는 잘했다싶어짐.
1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0-09 13:26:10
211.xxx.xxx.xxx
유두놀이
몇대맞고 법대로 가자는거 조심해야되는거임 cctv없는곳이면 상대방도 같이 때렸다고 주장하면서 쌍방으로 몰수도 있음 ㅜㅜ 꼭 조심해야함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0-12 00:41:22
223.xxx.xxx.xxx
꼬냥잉
너무 억울하다. 죄지은 사람은 죽고 구해준 사람은 떠나고 아무도 변호해주려 하지 않은거야? 이건 정당한 행위였지. 강간범 씨ㅡ팔새끼들은 성기를 찢어놓고 집안에 전시해놔도 모자랄 새끼들인데. 진짜 법도 경찰도 뭣같네. 너무 억울했겠다. 여자친구가 왜 아무런 변호를 안했지...? 그리고 그 현장에서 애초에 그새끼를 그냥 가게 두면 안됐어 경찰에 넘겼었어야지... 지난 이제와서 생각해본들 무슨소용인가 싶지마는 진짜 너무 억울하다.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09 13:27:38 61.xxx.xxx.xxx
류시에
상해치사 3년이 나왔다고? 변호사는 제대로 썼어?
1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09 13:28:00 220.xxx.xxx.xxx
coreanboy
진짜 징역형 산다고 무조건 범죄자로 보는 사회적 시각이 안타깝다. 범죄를 저질렀을때 왜 그랬는지 이유같은게 기록되서 남으면 작성자 같은 사람들이 떳떳이 살 수 있을텐데....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09 13:28:53 220.xxx.xxx.xxx
동물원원시인
에휴 노가다... 핸드폰대리점 하나 대출받아 운영해서 가장 빠르게 사장직함 단 내 친구놈도 나이트 처음 간 날 새벽에 호감표현하는 여자애 하나랑 모텔을 가서 거사치르고 여자애 혼자 컵라면 하나 까먹고 사라졌는데 6일 후에 그 여자애 부모님이 장애인강간으로 친구 고소했다고 영업장 안에서 수갑채워 끌고감. 여자애가 지적3급이어서 말할때 살짝 어눌하고 느린 감은 있었는데 당연히 술취해서 혀 꼬이는 줄 알았다더라. 장애인과 정상인이 했으면 아무리 서로 좋아서 했어도 보호자 허락없었으면 무조건 강간이라 그 친구도 부모님에게 가게 정리 맡기고 1년 살고 나와서는 5년이 지난 아직도 노가다 뛰고있다. 한 번 징역갔다 오면 뭐 다시 일어서는 패턴 자체가 없어지더라. 징역가면서 깜빡하고 KT홈캠인가 뭐 해지 안해서 신용등급 개 하락했단 소리도 하는걸로 보아 신불 아닌가 싶고...
58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09 13:30:12 123.xxx.xxx.xxx
동물원원시인
근데 뭐 나같아도 구직자에게 범죄이력확인서 떠오랬더니 '장애인 약취 유인 강간' 이렇게 써져있으면 ㅅㅂ;;; 어떤 해명을 들어도 상대가 미친섹스머신으로밖에 안보이겠거니 한다. 작성자는 심지어 살인 관련한거니 너무 힘들거라 생각함... 한 나라의 법처리 결과가 당사자 재수없었네로 정리되는 경우가 비일비재할 정도로 운빨로 이뤄지는게 말이 되는건가 싶다.
5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0-09 14:16:29
123.xxx.xxx.xxx
로금행급행열차
ㅈ같다 ㅈ같은새끼에 ㅈ같은 법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09 13:30:25 115.xxx.xxx.xxx
쟈베르
본문이 사실이라는 전제하에, 단순히 작성자한테 위로나 같이 분개만 해주면 된거지 굳이 사족을 달아서 자잘못을 논할 필요가 있을까. 작성자가 행한 자잘못은 법을 통하여 대가를 치루었는데, 굳이 제 3자가 다시 논할 필요가 있을까 싶네.
3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09 13:35:11 211.xxx.xxx.xxx
룰루하지마세요
여자를 잘못만낫네
2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09 13:37:23 223.xxx.xxx.xxx
기타들고똥싸기
힘내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09 13:46:09 223.xxx.xxx.xxx
윤열이
한국정부와 사법부의 현실이 이거구나.. 피해자가 가해자되는 나라. 한국법이 한국했네. 도대체 이나라는 정상적으로 살아봐야 득될게없음 비슷한상황겪어봐서 더 잘알거같다.
1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09 13:47:51 117.xxx.xxx.xxx
캔스탑원스탑
내 남친이 그랬음 평생 은인으로 삼을텐데... 안타깝다.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09 13:49:35 220.xxx.xxx.xxx
monkkiller
와 ㅅㅂ 뭐 이런 일이 다있냐..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09 13:52:19 122.xxx.xxx.xxx
화끈한시골남자
욕나온다 운이 너무 없었네 ...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09 13:56:13 175.xxx.xxx.xxx
중립적사고
여친이 떠난것도 웃기네..일단 최적의 시나리오는 적당히 때리는것 이건데 너무 화가나서 과하게 제압했다 요게 작성자의 큰 실수였다는거지.. 여친은 젊은 나이에 남친이 자기때문에 그랬던거 알아도 징역다녀온 남자를 옆에두기 힘들기도하고 주변에서도 반대하고 그랬겠지.. 근데 너무하다 남친없었음 자기가 큰일당했을텐데.. 그걸 알텐데..
29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09 13:59:15 42.xxx.xxx.xxx
야오냥냥
근데 너 멋있다. 니가 쓴 글에 너의 멋있음이 묻어난다.
4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09 14:24:29 119.xxx.xxx.xxx
존나뛰는놈
고맙다 니 눈이 예뻐서 내가 멋있게 비치는거 아닐까
8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0-09 14:28:55
211.xxx.xxx.xxx
아니없는닉이뭐야
와 작성자 진짜 개멋있네 여자들한테 인기많을듯
2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0-10 00:25:56
218.xxx.xxx.xxx
작성자의현상태
술한잔사주고싶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09 15:01:59 39.xxx.xxx.xxx
범상치아니한자
아ㅅㅂ 인생개같네진짜 아열받아 와ㅅㅂ진짜 님 첨에진짜 개화났을거같은데 어떻게했음도대처?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09 15:03:37 183.xxx.xxx.xxx
일단진정해봐
글이 사실이라면... 죄책감 받을 필요도 없고 회개할 필요도 없는데 나도 본인 입장이 되어봐야 하겠지... 너무 안타깝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09 15:09:49 221.xxx.xxx.xxx
에너자이저메가톤
집유는 어디가고...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09 15:13:59 203.xxx.xxx.xxx
호에에
나도 비슷한 사례인데..9년째 잠을 제대로 못잠ㅋㅋ
27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09 15:29:55 221.xxx.xxx.xxx
드립은봐가면서쳐라
노숙자는 잊어버려 형 사람도 사람 나름이잖아. 내가 글 몇자적는다고 뭐 달라지겠냐만은 죄책감 갖지 말았으면 좋겠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09 15:34:09 121.xxx.xxx.xxx
인어와연어
개같은 여친년이네. 그년 일생동안 괴롭고 불행하길.똑같이 험한꼴당하길~
1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09 15:34:23 183.xxx.xxx.xxx
평생웃대인
앞으로는 평생 행복하셨으면 좋겠어요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09 17:49:18 61.xxx.xxx.xxx
일즈란
여자친구 너무 무책임하다ㅠㅠ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09 18:00:06 223.xxx.xxx.xxx
마끼땔라
형님 힘내세요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09 20:10:11 58.xxx.xxx.xxx
뀨우뀨우뀨
아휴 정말 생판 모르는 사람인 나도 이 글을 읽고 속이 문드러지는데 작성자는 얼마나 힘들었을까 싶네 아무 말도 못하겠다 무슨 말이 위로가 될지..... 진짜 진심으로 앞으로는 좋은 일만 생겼으면 좋겠다... 답글에 주작이니 뭐니하는 애들 있는데 공감만 해주면 되지 왜 평가질을 하는겨 작성자 속을 긁어내면서까지 진위여부를 밝혀야겠냐 진실일 가능성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물어보는거 자체가 실례다 이런 주작을 뭐하러 함.. 말로 표현 안 되게 억울해서 털어놓듯이 얘기 풀어놨는데 구라니 뭐니 입증해라 이런 글 달리면 좋겠냐 반대로 생각해보고 말하자..
1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09 20:12:11 121.xxx.xxx.xxx
대탈출
읽기만 해도 아프다 전여친분 너무해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0-10 09:38:47
124.xxx.xxx.xxx
마루5
진짜 운 없네.. 그래도 멘탈 세다.. 나같음 우울증걸려서 뒤졌을듯.. 님하 화이팅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09 20:41:02 125.xxx.xxx.xxx
아임낫싱초
이게 심신미약이지 시바 술처먹고 범죄저지른게 심신미약이냐 미치고 팔짝뛰것네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09 21:38:15 221.xxx.xxx.xxx
그녀가처음울던날
법은 널 죄인으로 봐도 내가 본 넌 자기 여자를 지키는 멋진 놈으로 보인다. 너같은 마인드를 가진 사람이면 운동선수가 아니더라도 뭘 도전하든 성공할 자식이다. 너의 행위가 법에선 범죄로 취급 받았을지 몰라도 만약 너가 용기내지 못했다면 무고한 다른 여자 하나가 아니라 수많은 여자들이 피해를 받았을 수도 있는데 멋지다. 앞으로 인생 잘 풀릴거야
1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09 21:43:44 58.xxx.xxx.xxx
민트맛체리
미친거 아냐? 왜 님이 징역 살다 나옴 존나 어이없네 노숙자새끼 ㅅㅂ 개화나 진짜 무슨 이따위 법이 다 있어;;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09 22:58:54 119.xxx.xxx.xxx
야라이
아..아.......시발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09 23:12:03 175.xxx.xxx.xxx
입벌려밥들어간다
야 요리배우자 내가 다갈켜줄게
2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10 00:06:09 116.xxx.xxx.xxx
입벌려밥들어간다
진지하다
1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0-10 00:06:30
116.xxx.xxx.xxx
존나뛰는놈
ㄹㅇ? 나 요리 잘함 징역 살면서 어떤게 어떤맛을 낼까 하는 감각이 생김 ㅅㅂㅋㅋㅋㅋㅋ
1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0-10 10:09:54
218.xxx.xxx.xxx
당신먼저씻어
ㅋㅋㅋㅋ아이디봐 (듬직)
8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0-10 10:14:36
39.xxx.xxx.xxx
입벌려밥들어간다
그런 짬밥말고 짜샤 니가게 창업에 필요한부분
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0-10 11:30:31
211.xxx.xxx.xxx
어시스트
착하게 살자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10 00:44:44 58.xxx.xxx.xxx
흐드러지게
경찰 미친거 아닌가? 아니 강간 현행범을 풀어줘서 시신으로 발견?.정상적이라면 당연히 경찰서에서 구금하고 구속수사했어야 정상아닌가?.... 나참 어이가 없어서 그리고 그럼 그 몇시간동안 노숙자 행적 전부다 경찰이 다 알고있다고 그사이 무슨일이 있었는지 누가아는데 이건 그냥 정황증거 하나로 사람 잡은걸로만보이는데 경찰 검찰 법원 이세곳중 한군데만 정상적으로 작동했으면 작성자 무혐의 나야 정상 같은데...아니 변호사만 제대로일했어도 무죄나 잘해봐야 집유뜰거 같은 상황으로 보이는데 참...나도 순탄한 인생은 아니지만.. 참 세상살기가...
3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10 01:22:55 221.xxx.xxx.xxx
Huii
저 같으면 작성자같이 잘 버티지 못했을것 같습니다. 그냥 버틴것 뿐만 아니라 올바르게 살아가는 작성자가 너무 존경스럽습니다.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10 01:39:54 221.xxx.xxx.xxx
aLphAcaT
개좆같은 헬조선 시12발... 작성자님 고생했어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10 01:55:53 223.xxx.xxx.xxx
볼일보고손닦기
저 진짜 몰라서 여러분께 여쭙는데 상해치사가 초범 징역 2년 3년 나오는 쎈 법인가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10 02:08:47 49.xxx.xxx.xxx
Sp복숭아
나도 힘든데 너도 희망을 가지고 살어라는 말은 아닌데... 세상 각자의 사연이 다 가지고 잇더라 그냥 글쓴이는 좀 특별한 일이 생겼을뿐이야 힘내자... 난 글쓰니 존나 멋지다고 생각해 그리고 이때까지 잘살아왓고 앞으로도 잘할거라고 믿어 다만 세상이 조금 우리랑 안맞을 뿐이야 힘내자... 진짜 시바 울고 주저앉고 싶어도 앞을 향해 가자 이런 비교는 잘못됬지만... 세상에는 훨씬 어려운 환경을 이겨내는 사람도 잇다..? 그런데 그런 사람이 우리랑 같은 사람이야!! 힘내! 화이팅!!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10 02:09:23 58.xxx.xxx.xxx
호에호이호에
댓글달려고 로그인했어요. 고생했어요, 진짜. 의인이네요..살다보면 꼭 보상받을꺼예요. 그러길 기도할께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10 02:11:38 183.xxx.xxx.xxx
망막
영화같은얘기네정말.. 힘내라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10 02:21:30 210.xxx.xxx.xxx
세치의손가락
이 나라에 정상과 정의는 죽었어...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10 02:23:57 175.xxx.xxx.xxx
남색염상
너는 회개할 게 없다.. 다른건 몰라도 마음만은 당당히 살아가라
1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10 02:24:59 121.xxx.xxx.xxx
우럭56
형 힘내 진짜 운수 나쁘게 잘못걸렸네 ㅠㅠ 하... 진짜 인생... 쓰레기 같은놈 죽은건 잘됬지만 하... 끝까지 남한테.피해주면서가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10 02:31:47 210.xxx.xxx.xxx
띠울석갈비
이건 사법체계를 욕할 수밖에 없다 그 ㅆ발 노숙자새끼 대가리를 척추째로 뽑아도 무죄를 줘야지 아..진짜 답답한 나라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10 02:42:58 110.xxx.xxx.xxx
내꿈은요리사
우리가 바라보는 시점하고 그 현장을 본 글쓴이 시점하고는 분명한 큰 차이가 있다고봄 자기 여자친구가 노숙자한테 강간당하고 있는걸 보고 눈 안돌아갈 사람 누구 있음? 눈에 보이는거 없을텐데 님이 가한 충격으로 노숙자 갈비뼈가 골절되면서 장기를 찔렀고 내부에서 출혈이 일어나면서 과다출혈로 사망했나보네요. 전 솔직히 님 잘못 없다고 봐요. 현 법으로 징역을 받아서 실형을 받았다해도 여기 사람들 중 다 님처럼 행동했을거라고 생각해요 저도 그렇게 했을거 같아요 앞으로 남은 인생 좋은 일 하시는일 잘되시길 진심으로 바래요.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10 02:43:28 220.xxx.xxx.xxx
내꿈은요리사
그리고 지칠때 힘들때 가끔 오세요 웃자글 보다보면 피식하고 웃음나올 때 많아요.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0-10 02:44:12
220.xxx.xxx.xxx
미나아라
과거로 돌아 갈 수 있다면 여자친구 도울거야?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10 02:46:00 49.xxx.xxx.xxx
잦미남
미국은 도둑 총으로쏴죽여도 정당방윈데.. 하필 헬조선에 태어나셔서 고생하시네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10 02:46:22 110.xxx.xxx.xxx
행복한아싸
ㅅㅂ 진짜 더럽네 인생 액땜 거하게 했다생각해 지금부터라도 힘내서 살다보면 좋게 풀릴거야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10 03:05:49 203.xxx.xxx.xxx
인생은짧으니
앞으로 좋은 일 많이 생길거야. 고생많았어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10 03:35:11 114.xxx.xxx.xxx
즐거운내인생
저같으면 정상적으로 못살거같은데 멘탈잡고 사시는게 너무 멋있음 앞으로는 잘될거에요 힘내세영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10 03:46:23 125.xxx.xxx.xxx
그라나
힘내세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10 04:00:08 1.xxx.xxx.xxx
E브E
뭔씨바ㅏ 저게 3년이나와? 그럼 내 여친을 강간하려했지만 내가 패대기친건 심했으니 병원데려다 드리겠습니다~ 했어야되나? 아니 애초에 노숙자가 안 다치게 제압했어야 했다고 하겠지? 사법부 적폐새끼들 지 마누라나 딸이 강간당하고있을때 어떻게 대처하는지 한번 보고싶네 진짜 직접겪어보고 메뉴얼이라도 만들어봐라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10 04:03:11 116.xxx.xxx.xxx
감귤항공
주작글에 머일케 흥분해 다들~
16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10 04:04:41 60.xxx.xxx.xxx
해랑o
노숙자놈은 죄값 받았고 전여친은 감사할줄 모르네. 언제든 다시 일어설수 있는 20대니까 힘내서 살아가자고!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10 04:15:06 223.xxx.xxx.xxx
단호박소설가
덤덤하게 써놓았지만 참.. 고생했네.. 진짜... 나같아도 못참지 여친 강간당하고 있는데 시발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10 04:26:26 175.xxx.xxx.xxx
aLphAcaT
우리나라 정당방위 범위 존나 좁은거 아니냐 이건 법을 뜯어고쳐야 하는데 힘 모아서 청원넣어보는건 어때 진심으로 하는말이야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10 04:47:30 223.xxx.xxx.xxx
불운의아이콘
혹시나 모르겠지만 그당시의 여자친구 너무 원망하지말아... 그대의 심정도 그여인의 심정도 이해는 가.. 이렇게 꿋꿋하게 살아있다는것만으로 칭찬하고싶다 힘내
9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10 04:59:47 117.xxx.xxx.xxx
불건전킹
가석방 받아서 2년 7개월.... 너무 가혹하다....힘내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10 05:40:03 180.xxx.xxx.xxx
윤열이
한국 정부체계와 사법부가 썩은건알았지만 이정도로 더럽고 추잡한곳인줄은 몰랐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10 06:48:00 117.xxx.xxx.xxx
까그다그졔깍
아조시 그만 하세요 에헤 그만그만 이러면서 말리기라도 하란건가 웃기네 윗대가리들 지딸이었으면 청부살인해서 알게모르게 죽일거면서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10 07:30:42 211.xxx.xxx.xxx
웃떼끼마스
정말 개같다 하지만 인생 모른다 힘내라 화이팅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10 07:48:18 61.xxx.xxx.xxx
드릴링최고
잘했어.. 노가다도 아무 노가다나 하지말고.. 전기 목수.. 컨셉잡아서 해야되.. 첨에 돈 안되더라도 그 바닥에서 10면하면 인정받고 자리 잡아.. 월 500은 그냥 넘어.. 화이팅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10 08:48:01 61.xxx.xxx.xxx
자석인간
진짜.... 우리나라 사법체계는 정말 ㅈ같다. 저 상황에서 그럼 멀리 떨어져서 신고해야 하는건가... 누가 그러더라 "법에서 상식 찾으면 ㅂㅅ"이라고, 법 공부하면서 들은 제일 ㅈ같은 말이었다... 힘내라는 말밖에 해줄게 없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10 08:52:38 110.xxx.xxx.xxx
현대사장
강간미수를 풀어줬다고? 이해가 안가는데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10 09:13:19 223.xxx.xxx.xxx
회피기만렙
여친도 저 지.랄을 떠는데 모르는 사람? 쌩까는 게 답이다. 헬조선 사법체계는 개좃이기 때문에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10 09:13:43 121.xxx.xxx.xxx
욕하면대화안함
강간범 사회의 악 범죄자새끼가 사람 강간하는거 막는 도중에 잡아 죽였으면 정당방위 아니냐? 진짜 좆같은 나라네 ㅋㅋ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10 09:50:36 106.xxx.xxx.xxx
욕하면대화안함
용감한 시민상 상받아야겠구만;;참..;;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0-10 09:51:15
106.xxx.xxx.xxx
회가좋아
뭐라 위로를 해야할지 세상 막막하고 죽고싶을 때도 많지만 그래도 참고 살다보면 웃을 수 있는 날들이 오더라 힘내세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10 10:05:58 175.xxx.xxx.xxx
저질형인간
여자가 증인으로 나오면 좋은데 연락두절이니 참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10 10:16:11 223.xxx.xxx.xxx
데스터치맞아볼래
다 증언하고 끝났겠죠 그러니까 상해치사인데도 2년7개월만 산거죠...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0-10 10:20:28
115.xxx.xxx.xxx
저질형인간
지금은 청원이라도 넣어서 응원할건데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10-10 14:25:11
223.xxx.xxx.xxx
이네비
와 개빡친다 진짜; 나도 그상황이면 주먹이든 짱돌이든 걍 내리꽂았다 힘내요 법이 정말 개같네요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10 10:18:40 118.xxx.xxx.xxx
진짜그럴껴
와! 작성자님 몸에서 사리나오겠네. 힘든 일 다 겪으셨으니 이제 좋은 일만 남았네요. 힘내세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10 10:34:33 223.xxx.xxx.xxx
RuGoKu
이게 나라냐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10 10:36:27 223.xxx.xxx.xxx
왠드립이야
와.. 진짜 나같아도 이성잃고 후두려팼을듯.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10 11:44:05 223.xxx.xxx.xxx
3시15분
여자로서 이런 남자한테 인생을 걸지 않으면 누구한테 인생을 맡기지...여자들이 흔히 하는 말중에 '오빠 나 얼마나 사랑해? '이런말 있잖아....이런 남자 만나면 평생 그런말 안해도 될 것 같아. 솔직히 내 능력은 없지만 어떤 식으로든 맥여살리고 싶은 남자임 ㅋ ※머머리라도 똑같이 적용 가능ㅋㅋ 웃자고 한말이야 화이팅하자^▽^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10 11:53:44 117.xxx.xxx.xxx
테루마
경찰이와서 노숙자 데려갔을거아님? 뼈가 부러져서 장기를 관통당한놈이 멀쩡하게 진술하고 나왔다가 사체로 발견됫다고? 패대기친거때문에 죽은게아니라 딴 일이 있었을거같은데.. 뼈가 장기 관통했는데 멀쩡하게 사죄할수있는사람있나; 관련뉴스같은건 안떳나요? 기레기들 뭐하냐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10 11:54:42 110.xxx.xxx.xxx
곰도말을해
읽는 내가 다 화나네.. 힘내 튄 여친은 벼락맞아라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10 12:04:08 175.xxx.xxx.xxx
갓킹지니
진짜이런 영화에서나 나올법한 억울한일이 실제로 일어나는구나.. 작성자 진짜 잘못한거 하나도없다. 나라법이 ㅈ같은거지 당당히 살수있었으면좋겠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10 12:25:00 223.xxx.xxx.xxx
지저세계왕지자
사망상태로 발견?? 강간미수로 현행범에 노숙자라 거취도 불분명한데 풀어줬다고?? 정상적이면, 구속은 아니더라도 경찰에서 신변은 챙겼을거고, 그게 아니라도 장기관통이면 조사중에 노숙자가 기절하거나 고통을 호소했을텐데? 조사도 조치도 없이 내보냈다가 발견? 상해는 이해해도 치사는 이상한 부분이.... 비전문가라 확신은 못하겠는데, 이해가 안가네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10 12:30:10 14.xxx.xxx.xxx
그레이달파
글쓴 아조씨 글보면서 주작이길 진짜 빕니다 진심으로 관심받기 위해 쓴 주작글이었으면 좋겠음... 나는 이런 현실 받아들일 수가 없음 본문이 진짜면 힘내십셔 앞으로는 행복하시구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10 12:32:32 223.xxx.xxx.xxx
야쿠모o유카리o
청원 같은 걸 해봐도 나쁘지 않을 거 같은데... 제가 아는게 없어서 죄송해요. 작성자 형이 나쁘신 게 아녜요. 그 상황이라면 누구나 그랬을 거예요. 꼭 좋은 일만 생기셨음 좋겠네요. 사랑합니다. 응원해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10 12:33:45 116.xxx.xxx.xxx
상사가맞짱떴어요
여친도 존나 극암이네 ㅋㅋ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10 13:07:31 110.xxx.xxx.xxx
출수삼탈
,ㅜㅜ씨ㅡ발 글 읽는데 내가 화나네..죽을사람 죽었는데...ㅠㅠ..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10 13:14:43 27.xxx.xxx.xxx
휴머니즘18
와~~ 진짜 이갈릴 상황이네요. 그래도 여친측과 친구들 가족들 선생님들이 탄원서 써주면 어떻게 안 되었을까 싶네요. 그리고 노가다도 기술직 노가다면 대우가 다를텐데 아직 실망 마시길.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10 14:52:37 175.xxx.xxx.xxx
만다렌지
아 보는 내내 너무 열이 뻗치네 여자친구 기껏 강간당할뻔한거 구해줬더니 징역 살고있는 사이에 연락이 끊겨? 진짜 가장 힘들때 그 사람의 인간성이 나온다.. 그 여자친구 진짜 개노답이네.. 와 생각할수록 열받고 어이가없네.. 작성자는 그럼 누굴위해서 노숙자 제압한거야? 그리고 제압만 한게 아니라 운이 나빠서 그 범죄자가 죽기까지 했는데... 하.. 너무 안타깝고 열받는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11 18:43:30 116.xxx.xxx.xxx
고래잦2
.....나쁜사람들을 만나셨네요.. 앞으로는 더 좋은 인연이 나타나길 바라겠습니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11 19:00:03 110.xxx.xxx.xxx
도발장인김정은
무릎아작+잘못패대기로 사망 정도면 종목은 유도같은데.. 저도 유도부출신 13년찬데 진짜 사람상대로 절대 안잡음ㅎㅎ.. 잘못메치다 골로보내고 인생골로간선배 꽤있어서..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10-14 20:34:34 211.xxx.xxx.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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