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남자는 갑옷을 입는다.jpg
작성자 통큰흑인
번호 815341 출처 퍼온자료 추천 2255 반대 6 조회수 96,785
작성시간 2018-09-15 10:58:02 이동시간 2018-09-15 11: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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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장면이 맘에 들어서 가져와봤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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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마당(157) 게시물이 재미 있으면 기부할 수 있습니다. (기부된 개념은 환불되지 않습니다.)
답글
베스트1
씨푸드소세지
만화가 진짜 담담하다. 82년생 뭣보다 겪은일들 재현같음. [14]
921 0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8-09-15
[11:03]

223.xxx.xxx.xxx
평범한범죄자
저 만화가만 겪었던 일이 아니고 대한민국 남성들이 겪었던 흔하디 흔한 일 아님? 군대에 일어났던 일들만 조금씩 다를뿐이지 82kg김지영 같은 소설이아니고 물론 겪었던 여성분들도 있었겠지만 남성처럼 대부분이 겪은 스토리가 아니잖아
20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9-15 11:40:48
121.xxx.xxx.xxx
답글
베스트2
아모직른다
나때만 이런 여자애들 있었나 모르겠넹 92년생임! 흔히 조폭마누라 라고 불리면서 2차성장 전에,남녀 피지컬 차이 별로 안클때, 남자애들 한테 먼저 시비걸고 엄청쌔게 먼저 때려놓고는, 맞대응하면 여자패는 개쓰레기로 몰아가고, 무시하자니 멈출생각을 안하고 ,그러다 선생님 한테 이르면 쪼잔한 놈 꽃ㅜ 때라! 거리고 ,선생이 뭐라 하면 이상하게 자기가 먼저 눈물흘리면서 서글프게 울어버려서 괜히 남자애들만 더 혼나고ㅋㅋ..이 갑옷 만화 보니까 생각나네ㅋㅋ 말괄량이,비글미를 넘어서 좀 자기 생각만 하고 이기적이던 애들 꼭 몇명씩 있었는것 같은데! 그랬던 애들이 페미하고 있는거 아닌가 모르겠음ㅋㅋ [20]
695 0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8-09-15
[11:17]

218.xxx.xxx.xxx
답글
베스트3
이렐
근데 지금 보면 딱 그거임. 문통나이대 틀딱들이 지들이 한거 찔려서 "어흠어흠 성차별 나빠요." 이러면서 성차별 존나게 당하고 인생 2년 빼앗기는 한남들 탄압하는. 내로남불 오지는 새끼들임. [4]
484 0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8-09-15
[11:26]

116.xxx.xxx.xxx
로그인안하려고했는데 추천하려고 왔다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9-15 11:02:55 58.xxx.xxx.xxx
편강탕
추천은 로그인없이도 가능하신부분입니다 고객님
3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9-15 11:20:12
223.xxx.xxx.xxx
던져보니내돈
2번 하겠다는거 아녀 ㅡㅡ 눈치없긴;;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9-15 21:21:41
223.xxx.xxx.xxx
아 요즘 그래?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9-15 21:43:04
58.xxx.xxx.xxx
씨푸드소세지
만화가 진짜 담담하다. 82년생 뭣보다 겪은일들 재현같음.
92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9-15 11:03:26 223.xxx.xxx.xxx
페브리즈허브향
진짜 잘만든 만화라고 생각함..
4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9-15 11:26:42
211.xxx.xxx.xxx
평범한범죄자
저 만화가만 겪었던 일이 아니고 대한민국 남성들이 겪었던 흔하디 흔한 일 아님? 군대에 일어났던 일들만 조금씩 다를뿐이지 82kg김지영 같은 소설이아니고 물론 겪었던 여성분들도 있었겠지만 남성처럼 대부분이 겪은 스토리가 아니잖아
20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9-15 11:40:48
121.xxx.xxx.xxx
평범한범죄자
맞는거 보니까 초등학교5학년때 준비물 안챙겨왔다고 귓방맹이 맞은기억이 나네 ㅋㅋ
5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9-15 11:43:06
121.xxx.xxx.xxx
고감
과장이 없네. 남녀공학이 아니었던거 빼면 나도 별 차이 없는데
29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9-15 12:01:49
220.xxx.xxx.xxx
일루누워
82년생 뭐시기는 진자 재수없는 일들만을 모아 원기옥으로 민들고 단 힌명한테꼬라 박고 '이런 일이 있을수도 있습니다' 지만 이만화는 한국 남자 90퍼 이상이 이런걸 진짜로 겪으면서 자랐음 금수저빼고
6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9-15 12:07:52
211.xxx.xxx.xxx
체인스모커스
ㅋㅋ 시발 생각해보면 잘못된건데 입닫고 맞기만했네ㅋㅋ
2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9-15 12:27:19
110.xxx.xxx.xxx
뭄몸몸뭄뭄뭄뭄몸뭄뭄
???: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셨느니라.. 왜요? 나도 몰리 성경책에 그렇게 써있어. 믿음을 기르려무나.
1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9-15 12:43:52
223.xxx.xxx.xxx
씨푸드소세지
심지어 군대에서 불발탄으로 죽을뻔한거 겪어본것도
8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9-15 12:53:21
223.xxx.xxx.xxx
Zz웃대짱짱zZ
ㄹㅇ..4학년때 남녀 다같이 떠들었는데 남자만 나오라고해서 엎드리게한다음 1대씩 풀스윙으로 때리더라 선생이라는사람이.. 그때 아빠한테도 그렇게 맞은적없는데 처음으로 빠따맞아봄..나뿐만아니라 남학생들 전부 그리고 여학생들은 걍 가만히책상에 앉아있더라 ㅋㅋㅋㅋㅋㅋㄱ어이가없어가지고
1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9-15 13:06:43
118.xxx.xxx.xxx
키로로로로로로
남자 대부분이 평범하게 격는 일이니까?
1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9-15 18:50:45
125.xxx.xxx.xxx
카키커버낫
이 만화 여러 커뮤니티에서 봤지만 만화 내용 반박하는애 단 한명도 못봤음 ㄹㅇㅍㅌ
2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9-15 19:12:49
223.xxx.xxx.xxx
앗깜따갸
캬 이게 대미를 장식햇어야되는데...
1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9-15 19:14:37
121.xxx.xxx.xxx
단호박소설가
82kg같은 데서는 공감이고 뭐고 남혐 조장할라고 길가던 남자들이 개뜬금 맘충이라고 수군거림ㅋㅋㅋㅋㅋㅋㅋㅋ
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9-16 01:54:40
175.xxx.xxx.xxx
씨푸드소세지
의자 옮겼다고 뺨 14대 맞은적도 있는데 고딩때. 오해했다고 음료수 사주길래 그러려니 했음.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9-16 12:49:56
223.xxx.xxx.xxx
있는건자신감뿐
감사합니다 힐링하고가네요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9-15 11:08:09 113.xxx.xxx.xxx
아모직른다
나때만 이런 여자애들 있었나 모르겠넹 92년생임! 흔히 조폭마누라 라고 불리면서 2차성장 전에,남녀 피지컬 차이 별로 안클때, 남자애들 한테 먼저 시비걸고 엄청쌔게 먼저 때려놓고는, 맞대응하면 여자패는 개쓰레기로 몰아가고, 무시하자니 멈출생각을 안하고 ,그러다 선생님 한테 이르면 쪼잔한 놈 꽃ㅜ 때라! 거리고 ,선생이 뭐라 하면 이상하게 자기가 먼저 눈물흘리면서 서글프게 울어버려서 괜히 남자애들만 더 혼나고ㅋㅋ..이 갑옷 만화 보니까 생각나네ㅋㅋ 말괄량이,비글미를 넘어서 좀 자기 생각만 하고 이기적이던 애들 꼭 몇명씩 있었는것 같은데! 그랬던 애들이 페미하고 있는거 아닌가 모르겠음ㅋㅋ
69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9-15 11:17:42 218.xxx.xxx.xxx
코젤
어 조폭마누라 ㅇㅈ..학생때 그게유행해서 막 여자애들이 남자애들 때리고 다님..같이 싸우면 선생들은 남자애들만 겁내혼내고 여자애들은 감싸줬었지...너는 남자가 되어서 여자를 때리냐고 ㅈㄹㅈㄹ 대고.
7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9-15 11:33:02
119.xxx.xxx.xxx
(삭제) 삭제된 답글입니다.

동물보호법
인정 있었음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9-15 11:42:21
110.xxx.xxx.xxx
bnb99999
그랬던 그녀가.. 지금 제 옆에서 새근새근 자고있네요
39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9-15 11:52:37
175.xxx.xxx.xxx
자극적인제목
중1때 담임이 남자여자 싸우면 남자애만 남겨놓고 반성문쓰게했음 ㅋㅋ
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9-15 11:54:40
210.xxx.xxx.xxx
너이녀석
저... 이런글에 이런 답글이 어울릴지 모르겠지만... 당시에 제가 놀릴때 떼려주면 포상이었습니다 히힛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9-15 12:12:01
121.xxx.xxx.xxx
아모직른다
몸대 수퇘지놈아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9-15 12:13:51
218.xxx.xxx.xxx
4이즈리
초딩때 그런애 있었는데 가차없이 한번 두들겨맞으니까 안그러더라
1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9-15 12:53:32
175.xxx.xxx.xxx
소득10분위백수
초딩때 남자애들이 하도 처맞다가 빡쳐서 그 조폭마누라 딴짓할때 걔한테 당했던 남자애들 3명이서 선빵치고 다구리깠는데 짐. 그리고 이후는 그 여자애 울면서 선생님한테 달려가고 우리만 또 혼나고. 대신 그 다음부터는 지도 언제 처맞을지 몰라서 그런가 안건들더라.
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9-15 15:09:49
223.xxx.xxx.xxx
너이녀석
그냥 때리는 여자애들도 있는데 놀림받아서 정말 짜증나서 때리는 여자애들도 많았음. 여자애들말로는 초딩때 놀림받는거 진짜 스트레스 많이 받는다든디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9-15 15:12:53
121.xxx.xxx.xxx
Perere
난 내가 그런 애였는데.... 그래서인지 성격이 왈가닥 이상이 되고 나중엔 남자애들과 어울리는 여자애들이 더 잘나가게 됬는데 거기에 어울리지 못한것ㄷ 있고 남자애들 사이에서 악명 얻은게 널리 퍼져서 (작은 지방도시라 또애 애들 소문은 알음알음 다 퍼짐) 고등학생때까지 왕따 혹은 은따 당함. 한번은 내가 괴롭힌 남자애가 일진중에서도 제일 못나가는 애였는데 걔가 우리반에서 제일 잘 노는 애라 걔 주도하에 대대적인 괴롭힘도 당한 적 있었음. 근데 다행인게 나도 성격이 긍정적이라 내 문제라는걸 인식하고 조금씩 고쳐서 지금은 잘 살고 있음.
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9-15 15:43:37
223.xxx.xxx.xxx
(삭제) 삭제된 답글입니다.

아이스o베어
난 여잔데 남자애들이 놀리고 괴롭히면 한번 때리기만해고 조폭마누라다!!!!이러로 놀았는데..ㅋㅋ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9-15 18:21:27
125.xxx.xxx.xxx
처들리캐논스
00년생인데 나도 초딩때 드센 여자애들이 조폭마누라라고 불리면서 초등학교 3~4학년까지만 해도 남자애들 줘패고다녔는데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9-15 18:41:03
211.xxx.xxx.xxx
이러려고온거아닌데
페미의 시작을 아냐구요?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9-15 20:08:35
223.xxx.xxx.xxx
o타우렌해병
초6 때 여자애가 남자애덜 팔씨름 다 털고 다니던 거 생각남..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9-15 21:37:36
59.xxx.xxx.xxx
하얀액정
너도 그런 적 있었구나?!! 나만 그런 게 아니었어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9-15 22:02:53
222.xxx.xxx.xxx
미국산
진짜 얘는 맞으면 큰일나겠다 싶은애도 많았음 초딩땐 여자가 대부분 더크니까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9-15 22:06:57
221.xxx.xxx.xxx
갈비맛커피
그런 년들 졸라 싫어.... 동네마다 한 패거리는 있었을거다 아마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9-15 22:36:12
58.xxx.xxx.xxx
Perere
약간 모라그래야되징.... 그 다들 회상하면 한명씩 있는 여자애들 괴롭히는 남자애들 응징하는 그런 애였음. 괜한 정의감에 나서는 그런애 ㅋㅋ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9-15 23:31:27
220.xxx.xxx.xxx
오각팬티
확실히 여자는 치마입는다고 종아리는 잘 안때림...하지만 발바닥은 모두의 건강에 좋다고 평등하게 발바닥 조져버리는 쌤도 만나봄...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9-16 00:56:14
1.xxx.xxx.xxx
혼코노
내가 조폭마누라라고 불리던 애였는데.. 난 힘자랑하면서 먼저 때리진 않고 남자애들이 하도 놀리고 장난쳐서 때리면 그렇게 부르더라.. 근데 맞고나서 또 놀림ㅋㅋㅋ 그냥 그렇게 놀았던거같은데 이런 경우도 있었네ㅠㅠ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9-16 08:52:27
175.xxx.xxx.xxx
   게시물이 25분 만에 웃긴자료 게시판으로 이동되었습니다!   
(작성: 2018-09-15 10:58:02 / 이동: 2018-09-15 11:22:32 / 어시스트: 비스양 )
엘나이스
스틸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9-15 11:23:36 175.xxx.xxx.xxx
엘나이스
성공
19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9-15 11:24:13
175.xxx.xxx.xxx
VIP사월
あまつ様
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9-15 13:30:25
117.xxx.xxx.xxx
폭유거유빈유상유
명작이당 잘보구 갑니닷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9-15 11:23:54 112.xxx.xxx.xxx
데이지뿅
남자라서 그런지 몰라도 82년생 뭐시기보다 훨씬 와닿네. 자극적이고 이성에 대한 분노표출도 없고. 문제가 있다면 사회분위기였던거지
4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9-15 11:24:59 175.xxx.xxx.xxx
이크튀스
곳곳에 위트가 있어서 분위기 자체는 무겁지 않은 것도 포인트.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9-16 08:42:06
183.xxx.xxx.xxx
이렐
근데 지금 보면 딱 그거임. 문통나이대 틀딱들이 지들이 한거 찔려서 "어흠어흠 성차별 나빠요." 이러면서 성차별 존나게 당하고 인생 2년 빼앗기는 한남들 탄압하는. 내로남불 오지는 새끼들임.
48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9-15 11:26:16 116.xxx.xxx.xxx
(삭제) 삭제된 답글입니다.

중합반응
길게 쓸 필요 없고 진짜 그 세대 진보 지식인들 보면 대체적으로 이럼. 시대가 달라졌으면 생각이 달라져야 하는데 아직도 그 시대를 살고 있는거 같음. 보면 한결같이 말이 나오는게 '과거엔 그랬으니 이해해줘야 한다'이럼. 이게 말이여 방구여. 결국 과거의 시대의 인식때문에 현재에 이해해줘야 한다는 말밖에 더 되나. 그 시대를 살았던 본인들의 알량한 죄책감을 지우려고 아랫세대에 강요하는거지.
2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9-15 18:29:42
14.xxx.xxx.xxx
과일향죽창
진보는 무조건 여자를 남자보다 하등한 약자라고 생각해서 얘네들한테 잘해주면 자기정권이 여자들 위해주는 착한 정부로 보이겠지? 이 생각하면서 이미지 메이킹함.
1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9-15 21:11:34
1.xxx.xxx.xxx
과일향죽창
요즘 페미세력이 등장하면서 어짜피 남자들은 이명박근혜 때문에 보수 못뽑을테니 얘네들한테 투자해서 표받아먹자 이러고 있을걸 ㅋㅋㅋ 남자들이 역차별을 당하면 이 만화처럼 남자답지 못하다고 갑옷을 씌우겠지. 자기들은 이제 기득권이면서.
1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9-15 21:13:12
1.xxx.xxx.xxx
이머시거유
높으신 분들은 지들도 군대 안 갔으니 얼마나 ㅈ같은지, 얼마나 차별 심한 부분인지 인식 자체를 못하는 듯ㅋㅋㅋㅋ
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9-16 09:03:29
117.xxx.xxx.xxx
샴푸는셀프
남자로 살아가면서 겪는 어려움이 있고 여자로 살아가면서 겪는 어려움이 있다고 생각함. 그걸 인정하냐 안하냐로 많은게 바뀌는듯.
2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9-15 11:27:05 1.xxx.xxx.xxx
JusticiA
문제는 많은 부분 여성들의 어려움은 개선이되어왔지만 남성들의 어려움은 감내되어옴.
49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9-15 11:51:48
121.xxx.xxx.xxx
개미핥핥기
대한민국 평범하디 평범한 대다수의 남자들의 삶
2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9-15 11:28:01 14.xxx.xxx.xxx
엑스칼
걍 병역부터 존나 불평등아니냐;;
6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9-15 11:30:06 58.xxx.xxx.xxx
헬렐의아들
난 여자로사는 어려움이란게 있다는걸 절대 인정안함. 반면 남자로 사는게 힘든건 법부터 제도까지 아주 명확함
404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9-15 11:34:50 125.xxx.xxx.xxx
인생던집니다
92년 생인데 첫 장면부터 끝까지 공감이 안 되는 순간이 없다. 뭐 82년생 김지영?진짜 억지로 영혼까지 끌어모은거라 보면 이 만화는 너무 내가 실제로 겪어본 일들만 콕 집어서 모아놓았어
6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9-15 11:35:24 39.xxx.xxx.xxx
정학먹은합창부
ㅇㄷ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9-15 11:36:13 117.xxx.xxx.xxx
타카야마o마리아
와 내 경험이랑 90%싱크로율인데?;;
2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9-15 11:39:43 211.xxx.xxx.xxx
타카야마o마리아
학교랑 군대이야기 아니 미쳤다고 무기구하러가는선생들이랑 진짜 강원도에서 근무하는데 발짤려나가는줄;; “너도 주머니에 손넣어” 이건진짜 ㅠㅠ
2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9-15 11:40:31
211.xxx.xxx.xxx
최종진화촉수
ㅋ 난 거진 100퍼 똑같음. 군대에서도 탄약 정비병으로 복무하는데 겨울은 춥고 빙판과 페이트건조가 안된다는 이유로 정비를 안하거든. 그런데 뙇 소이수류탄 정비가 왔네? 검사반한테 이거 왜왔냐고 물어보니 타 부대 훈련중에 폭파사고나서 동일롯트 검사하는거래 ㅋㅋ 심지어 한명 정비하다 상자체로 떨어트려서 혼자 도망가고있고ㅋㅋㅋ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9-15 20:36:17
112.xxx.xxx.xxx
꼬맹아사탕먹어라
ㄹㅇ루.. 나도 철원에서 근무했는데 아무리 껴입어도 발은 ㄹㅇ 발끝부터 얼어붙는거...선임도 그랬고 후임한테도 손넣으라 했음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9-15 23:47:14
211.xxx.xxx.xxx
꿈이소설가
ㅆㅂ 그러고보니 중딩때 4층 음악실까지 그랜드 피아노 쳐 옮겼는데ㅋㅋㅋㅋ이렇게보니 얼척없네
1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9-15 11:40:49 119.xxx.xxx.xxx
현실적으로진지빠는놈
주의! 무거운 분들이 이 만화를 불편해 합니다!
3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9-15 11:43:41 211.xxx.xxx.xxx
페미욕하려고만든닉넴
불편하면뭐?등신들...밖에좀쳐나가서 사람좀만나라지
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9-15 22:34:57
110.xxx.xxx.xxx
monkkiller
진짜 갑옷 입고 다녀야 할거 같다.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9-15 11:47:53 122.xxx.xxx.xxx
민트맛파인애플피자
이 만화가 진짜 많이 퍼졌으면 좋겠다. 진짜 ㄹㅇ한국남자 여자들의 현실이자너~
9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9-15 11:48:28 125.xxx.xxx.xxx
신촌역
마지막부분에서 울컥함,,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9-15 12:00:54 110.xxx.xxx.xxx
찬로
와드....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9-15 12:23:35 61.xxx.xxx.xxx
땅콩캐러멜
좋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9-15 12:28:36 27.xxx.xxx.xxx
azathoth
예비군 안 가면 고발당한대서 갔다 왔는데 동미참 4일 가서 훈련수당 0원 교통비 3만원 받았다...갑옷이 너무 무거운거 아니냐 ㅠㅠ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9-15 12:35:52 39.xxx.xxx.xxx
멸치간장조림
탈갑옷운동하자..
9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9-15 13:18:23 223.xxx.xxx.xxx
사회자유주의
어느 나라나 비슷하겠지만, 남자는 대한민국에서 사는게 메리트가 이제는 전혀 없는듯.
27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9-15 13:20:03 175.xxx.xxx.xxx
다르다르다람쥐
이걸 82kg 김지영식으로 쓰면 남자는 버러지 취급에 여동생만 공주취급하는 쓰레기같은 부모만나고 여자만 편애하는 쓰레기같은 학교선생만나고 쓰레기같은 선생 이용해서 이득취하는 이기적인 여자학우만나고 군대가면 정신병자 간부에 정신병자 선임에 정신병자 후임만나고 어디 한군대 다쳐서 전역하고 사회나왔더니 화재현장에서 남자가 뭐하냐고 구하러 들어가라는 미친년 만나고 연애하다 꽃뱀만나고 결혼했더니 외벌이인데 아내가 월급적다고 매일같이 구박당해서 미쳐버리는게 82kg김지영임 ㅋㅋ 근데 이걸 공감한다고 주장하는 씨팔련들은 대체 공감능력이 얼마나 좋은거냐 미친년들
18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9-15 13:26:29 121.xxx.xxx.xxx
김물길
+자식 유학 시킨다고 외국 같이 가서 안 옴. 남편은 단칸방 생활하는데 아내는 외국에서 호화 생활하면서 바람핌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9-15 23:29:03
211.xxx.xxx.xxx
시바시바
갑옷 진짜 공감간다... 우리나라가 어떻게 여혐국가냐 나 진짜 차별받앗다는 여자애들 보면 이해가 안감. 조또 아무것도 아닌걸로 징징대는걸로 밖에 안들림. 개개인의 차별이나 불평등을 겪은 개인적인게 아닌 남자들처럼 군대라는 제도적 명시적 보편적으로 차별을 받는게 있나? 군대뿐 아니지 여성전용지하철 주차장 뭐 특혜는 있어도 차별이 명시되어 있는게 있는가?
3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9-15 13:28:43 182.xxx.xxx.xxx
먈니르o
마음이 아프다...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9-15 14:25:08 14.xxx.xxx.xxx
직지신체요절단
희생을 강요받으며 살다보니 희생에 무뎌져서 어느순간 자신의 목숨마저 던진다는게 정말 와닿는다
9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9-15 15:14:20 58.xxx.xxx.xxx
유변세변능력자
왜 남자에게만 ㅈㄹ이지? 우리가 맨날 희생해줘야함? 우리도 약자야 진심으로 여자라고 떼쓰면 다되고 남자는 남자니까 떼스면 안되는 거 어딨지? ㅈ같은 세상임
9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9-15 15:42:11 117.xxx.xxx.xxx
명박지지자불로지지자
그래도 쌍페미들 덕분에 남자들이 그동안 억압되어왔던 남자로서의 오블리주를 깨부실 수 있는 초석을 마련한 것 같아 기뻐.
18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9-15 16:15:03 221.xxx.xxx.xxx
이게임아직모른다
ㅋㅋㅋ 진짜 공감된다 사소한거부터 다 남자가 우선으로 일해야하고 노동은 무조건 남자! 여기서 불평하면 남자가 "찌질"하게 ㅋㅋㅋㅋ 그놈의 찌질은 남여평등외치면서 누릴혜택 다 누리고 정작 의무는 지지도않는 그분들이 제일 찌질한데^^
1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9-15 16:19:14 175.xxx.xxx.xxx
형도기닷
여자들 안도울래.....원래는 도우고 그랬지만 이젠 아닌거같아....
19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9-15 16:19:57 125.xxx.xxx.xxx
말끝마다새끼야
영화로 만들고싶다
8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9-15 16:23:23 211.xxx.xxx.xxx
그냥그랬어
이 만화 그린 사람이 '너의 성별은' 그린 사람이야.웃대 링크로는 http://m.humoruniv.com/board/read.html?table=pds&number=814736&comment_number= 이 거
7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9-15 17:18:27 112.xxx.xxx.xxx
박제사
내 얘기네... 군대에서 죽은 내 친구 생각난다... 눈물나네...
1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9-15 17:46:46 14.xxx.xxx.xxx
빡대갈의머생
....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9-15 19:33:05
180.xxx.xxx.xxx
눈팅ing
??? : 갑옷 입었으니 맞아도 안아프겠네 이기야노데스웅챠
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9-15 18:07:44 218.xxx.xxx.xxx
스톤골렘이다도망쳐
페미의 순기능: 남자들이 제 권리를 주장하기 시작
3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9-15 18:07:49 1.xxx.xxx.xxx
이명밖은위험혜
와 이게 큰큰 최종그림이면 소12345름;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9-15 19:03:51
211.xxx.xxx.xxx
Narration
이명박 요정설 같은건가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9-15 19:58:07
211.xxx.xxx.xxx
crookedman
그림체도 공감을 이끌어내기 좋고 몸에 입는 갑옷보단 머리에 쓰는 투구가 더 맞는 말같지만 정말 표현 잘했다.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9-15 18:50:24 183.xxx.xxx.xxx
가수봉구스
예전에 동아리 엠티갔을때 밥하고 청소하고 고기굽고 뒷정리 다하는데 여자애들은 놀고있고....생각해보니 빡이치는거야....여자애들한테 니넨 안하냐? 라고 하니깐 "원래 이런데선 남자가 하는거야 몰라?" 라고 해서 "야이 시1발년아 니들이 우리 엄마냐?"..... 하려다가 참고 같이 밥먹음 헤헤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9-15 19:02:28 223.xxx.xxx.xxx
샹워배트
지금 20대 이상 남자들은 저 만화 거의 대부분을 실제로 겪었음 물론 나도 마찬가지고
7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9-15 19:17:26 211.xxx.xxx.xxx
성채매장자
군대에 있을 당시 제법 친한 선임이 있었다. 친했지만 그 당시 선진병영이란 이름으로 상당한 내무부조리를 없애고 있는대도 상당히 꼰대 마인드를 가진 선임이었다. 다른건 다 좋은데 그거 하나만 진짜 엿같았다. 결국 그게 문제가 되어 골든펜에 저격당해 영창을 갔고 그 후 같은 대대의 타 중대로 가게 되었다.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9-15 19:39:25 39.xxx.xxx.xxx
성채매장자
우리 대대는 중대별로 4개월 동안 asp라는 곳에서 경계근무를 선다. 말그대로 그 부대로 모든 살림을 다 챙기고 떠난다. 그 선임이 간 중대가 asp를 갈 시기가 다가 왔고 그렇게 한달인가 두달인가 지난 시점에 엄청난 소식이 들려왔다.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9-15 19:41:31
39.xxx.xxx.xxx
성채매장자
해당 중대에서 경계근무를 서다가 자살을 했다는 것이다. 한동안 시끌해지겠다는게 눈에 선했다. asp라는 곳에 가게 되면 아무래도 부대내에서의 감시가 소홀해지는 경향이 있다보니 내무부조리가 더 심화되는 경향이 있다. 거기다가 지리적 특성상 특정 소대는 별도로 거주해야 했는데 그곳은 소대장이나 부사관이 관리 하는 경우가 많아 더욱 그랬다는 걸 알다보니 보나마나 그쪽일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했다.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9-15 19:45:16
39.xxx.xxx.xxx
성채매장자
뉴스에도 보도가 되었다. 해당 초소는 폐쇄한다는 방침인듯하다... 랜덤하게 뽑은건지는 몰라도 나는 장례식장 도우미로 선발되어 그곳으로 가게 되었다. 자살하였다는 이등병의 영정 사진이 있었고 얼마후 여단장과 대대장이 도착하였고 얼마 후 자살한 병사의 부모님이 도착했다. 울면서도 여단장과 대대장에게 예의를 다 하는 모습이었다.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9-15 19:47:59
39.xxx.xxx.xxx
성채매장자
그걸 보면서 '조금만 참지...' 란 생각이 들었다. 나도 이등병때 힘들었기에 마음은 이해하지만 너무 안타까웠다. 도우미가 끝나고 나서 그 가해자가 누구인지 알게 되었다... 아뿔사 그 선임이었다.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9-15 19:50:02
39.xxx.xxx.xxx
성채매장자
px에서 만난 그는 냉동식품을 먹고 있었다. 만창정도로 끝났다고 한다. 사건 경위를 들어보니 역시나 초소내에서 갈궜다고 한다. 그게 한번 이었겠나.. 나도 당해봤는데... 절대 그렇지 않다. 결국 못참은 이등병이 선임의 탄창열쇠를 빼았고 초소내의 탄약을 빼내어 장전 선임은 무서워서 도망갔고 이미 갈때까지 갔다고 생각한 그는 그 탄약으로 자살하였다고 한다.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9-15 19:53:28
39.xxx.xxx.xxx
성채매장자
그의 꼰대마인드는 여전했다. 난 고민했다 과연 그 만의 문제일까? 물론 스스로 그런문제에 생각하지 못한 그의 문제 이기도 하다 또 반면 그런 생활이 당연했던 시절의 잔재라고도 할 수 있다. 사람은 관성에 의해 했던 행동을 잘 바꾸지 못한다. 그 이후로 그 선임을 보진 못했다 나도 점점 그 사건을 잊어간다. 입대를 기다리는 대한민국의 남자들이여 제발 살아서만 돌아와라.
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9-15 19:57:42
39.xxx.xxx.xxx
치킨맛젤리
난 예고나왔는데 남중다니다 공학가고 남녀차별 진짜 심하게 당했는데 이제와서 그게 차별이라느낌 만화처렴 남녀같이 거들수있는일들 소수인 남자가 전부했고 마무리청소 정리 문잠그기 강당 무대 셋팅 모든걸 남자만했음 그래서 하교도 남자가 더 늦게하고 의자나르는것처럼 쉬운일 여자도 같이할수있는데 여자들은 그게 당연시 되어있으니 신경도 안쓰고 여튼 그게 당연시 된곳이였음 그 당시는 지금처럼 남녀싸움 넷상에 없었으니 더 신경쓰는사람도 없고 남자니까 해야지 이게 더 심했음 남자는 체육복은 무조건 화장실에서 갈아입고 여자들이 그럴때 마다 남자화장실 들어오는 성추행도 많았지만 정말 다수의 여자가 에이~이런분위기면 남자는 할 수 있는게 없음 아마 여초 학교 회사는 다 이럴거라봄 어찌됐든 지금은 여자랑도 크게 마찰없이 잘 지내지만 남녀평등을 원하는 사람들은 작은것에서 누리는것들이 있는지 없는지 부터 생각하면좋겠음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9-15 19:53:09 125.xxx.xxx.xxx
축구의신박주영
ㅅㅂ 초딩때 문 넘어져서 유리 박살났는데 남자애들만 치웠음 여자애들도 공범인데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9-15 20:00:51 45.xxx.xxx.xxx
장미여관
페미 히토미야이건??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9-15 20:10:57 121.xxx.xxx.xxx
퀵빛짹푼핸
빠진게 여럿있네. 남자만 심하게 타고난 본능때문에 여러가지로 희생해야하는부분도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9-15 20:12:37 126.xxx.xxx.xxx
갯츠비
와 얘는 안보이는 댓글이없네.. 그래서 심하게 타고난 본능때문에 그렇게 찝쩍거렸냐?ㅋㅋㅋㅋㅋ
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9-16 04:51:39
211.xxx.xxx.xxx
일기화삼청
찝ㅡ쩍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9-16 19:14:07
223.xxx.xxx.xxx
갈굼주는놈
이건 82kg 김지영과는 다르다. 김지영은 최악의 사건만 뭉치고 뭉쳐논거고 이거는 ㄹㅇ 살면서 다들 겪는건데? 내가 운좋게 공익이라 군대는 아직 모르겠는데 암튼 딴건 다 있었음. 씨바 완전 김지영이랑 똑같이 할라면 어렸을때 할매들이 꼬추 시도때도 없이 만지고 갑자기 어떤년이 내 명치 때려서 화내니까 갑자기 처울어서 나만 이유없이 매맞고 군대에서 무릎 다쳐서 반ㅂㅅ되고 결혼하려니까 여자는 무일푼이고 나는 모아논돈 5천쯤 있는데 여자가 집도 없는놈이라고 갑자기 이별 통보하고 어쩌다가 갑자기 꽃뱀한테 물려서 재산 다날리고 직장짤리고 성범죄자 낙인 찍혀서 거렁뱅이 돼야지.
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9-15 20:12:52 211.xxx.xxx.xxx
옹쉐
82년 개띠남입니다. 이거 거의 실화인거 인정. 다만 중간에 화장실에서 남자애들이 궁시렁 거린다? 아뇨아뇨 그런 애 거의 없었습니다. 그냥 "당연한 일" 이라고 생각했었어요. 뭔가 불만거리 자체가 되지 않을 정도로 "당연한 일"
1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9-15 20:32:36 223.xxx.xxx.xxx
wowersdh
ㅋㅋㅋㅋㅋ 2 30대 남자가 만맘하니 다 덤탱이 씌이는거지뭐
1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9-15 20:50:12 175.xxx.xxx.xxx
과일향죽창
어떤 정부이건 간에 모든 기득권층들은 제일 만만하고 부려먹기 쉽고 희생시키기 쉬운건 남성 시민들이라고 생각하고 있음. 국가 위기에 자기들대신 희생시키는 만만한 존재고, 선거철에는 착한척해서 표나 뜯어갈 쉬운존재로 보는....
8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9-15 21:15:44 1.xxx.xxx.xxx
넓어지는이마평수
농담같고 그냥 만화 같지만 86년도 생이 보기엔 진짜 교복 줄였다(길이, 또는 넓이)는 이유로 매일 잡혀나가서 맞았음. 물론 본임은 매생이라 한대 맞고 고쳤음.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9-15 21:16:04 183.xxx.xxx.xxx
조폭페이스
저중에 하나라도 안겪은거 있는사람?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9-15 21:36:43 175.xxx.xxx.xxx
윤열이
ㄹㅇ남자인권은 개나 줘버리라는게 요즘 마인드인듯ㅋㅋ
8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9-15 21:40:53 117.xxx.xxx.xxx
피즈장인
헐 중대장 신호킷 뒷산 산불... 작가분 나랑 같은부대였나 흔한일은 아닌거 같은데
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9-15 21:45:29 211.xxx.xxx.xxx
dustdice
생각보다 자주납니다 작은 불일때 제압되서 그렇지
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9-15 22:59:14
125.xxx.xxx.xxx
Wings9112
젊은 세대의 남성들은 그동안 젊은 세대의 여성들에게 수많은 크고 작은 배려와 도움을 주곤 했었다. 작게는 여성들이 옮겨야 될 남성의 것이 아닌 물건도, 남자라는 이유로 남성들이 팔 걷고 옮기는것 부터, 크게는 의무군인이라는 2년동안의 국방의 의무를 남성들만 짊어져 수많은 여성들의 목숨을 지키고 있는 것 까지. 남성이라는 이유로 여성을 위해 희생을 행하는 중이다. 하지만 여성들은 이러한 희생에 익숙해져 "당연히 받아야될 것"으로 생각하는지 자신들이 여자로써 받는 혜택이 전혀 없다고 생각하는것 같다. 당장 웃대만 봐도 자신이 여자로써 혜택을 받은것이 별로 없다고 생각하는 여성들이 많은데, 정말로 그럴까? 다시한번 생각하며 천천히 주위를 둘러보면 정말 딱 한 이유 "여자"라서 이것저것 받고 있는 자신을 보게 될 것이다. 하지만 왜 그런지 모르겠는데 여자가 더 많은 혜택을 본다는 사실을 말하면, 남녀 분란글이라며 매도를 당하게되는다.
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9-16 00:54:48 14.xxx.xxx.xxx
Wings9112
난 여성들에게 제발 부탁하고 싶다. 당장 자신들에게 이들이 되는 페미니즘에 침묵하고 방관하지 말라고, 남성들은 지금도 당신들이 알게 모르게 계속 현재 진행형으로 희생 당하고 있는데, 적어도 기브엔 테이크로 당신들을 위해 희생하는 남성들이 성범죄자로 몰리지 않게 자신들이 나서서 자정작용을 해 줘야된다고 생각한다. 정말로 페미보다 정상인들이 많다면 당연히 페미들은 정상인들의 자정작용에 의해 숫자 열세로 밀려 도태되게 될 것이다. 많은것을 바라는것도 아니다. 여성들이 소수라고 주장하는 페미들을 그냥 다구리만 까면 되는것이다.
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9-16 01:02:00
14.xxx.xxx.xxx
샬라꼴롱
죄송해요... 주변에 보니까 소수 아닌 것 같아요.... 페미하는 여자들 진짜 많아요.. 페미 아니면 그냥 이 사태에 아예 관심이 없는 머갈텅텅이거나...
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9-16 07:01:54
211.xxx.xxx.xxx
민슈가
역차별심하지진짜ㅠ 그래도 아직 착한애들많고 안타깝다ㅠ 정신나간 여자들이랑 안엮였으면 아 나도 여자임ㅇ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9-16 01:30:42 49.xxx.xxx.xxx
인생쫑남
ㅇㄷ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9-16 01:40:41 223.xxx.xxx.xxx
GIRIBOYY
갑옷도 코르셋도 잘못된게 아닌데 말이야. 그냥 남자든 여자든 자기가 입고싶은걸 입을 수 있는 사회가 올 수는 있을까?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9-16 01:57:01 125.xxx.xxx.xxx
거친스님
추천이나 받아라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9-16 01:57:57 123.xxx.xxx.xxx
기어다니는고슴도치
초등학교 때, 학원에서 공포영화 틀어줬었는데, 원장님이 여자애들은 이런거 무섭다면서 여자애들보고는 그냥 맛있는거 사준다고 나가자고 했었던거 생각난다. 나도 영화보고싶었는데ㅋㅋㅋㅋ 그리고 생각해보면 나도 똑같이 잘못했는데 괜히 남자애들만 더 혼나고 벌주는 선생님들 보면서 이해안가고 남자애들한테 미안하던데...뭐 여중 여고다니면서 그런일은 더 이상 경험 못하게 되었지만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9-16 01:59:24 76.xxx.xxx.xxx
개나리가들어왔다
지금 사회 개판 만들고 남녀갈등의 장작을 만든 건, 우리 윗세대 남자노친네들이란 거.
31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9-16 02:11:57 218.xxx.xxx.xxx
앙재혹띠
이제와서 보니 저런게 다 차별이었네ㅋㅋㅋㅋㅋ나는 남자면 당연히 해야하는줄 알았지..ㅋㅋㅋㅋ 우리아빠가 그렇게 ATM하는걸 봐왔으니.. 근데 난 이렇게 안살꺼다ㅋㅋㅋㅋ페미덕분에 남자들 계몽하게해줘서 고마울뿐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9-16 03:53:22 112.xxx.xxx.xxx
듀빅
문정권이 나라 그야말로 개판 만들어놨지 .. 여대같은데가서 페미대통령 타령할 때부터 조짐은 보였다만..
53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9-16 04:06:53 121.xxx.xxx.xxx
나츠카와마스즈o
개판아닌적이...있었능가...?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9-16 06:44:07
89.xxx.xxx.xxx
이크튀스
이미 개판이었는데 뭔 소리야ㅋㅋㅋ 누가 들으면 이명박그네 때는 잘 굴러가는 나라였는 줄 알겠네.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9-16 08:43:23
183.xxx.xxx.xxx
듀빅
그래서 안그래도 개판이던 나라를 문정부가 쐐기박았다는걸 두분은 인정한다는거네 ㅋㅋ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9-16 21:16:13
121.xxx.xxx.xxx
난어머니의자부심이다
그러냐 ㅋㅋㅋㅋㅋㅋ 난 고등학교때 여자애들도 그냥 남자애들한테 하듯 때렸는데 (물론 한 60~70%강도로?) 자랑은 아니지만 "왜 여자를 때리냐?"할 때 "이게 페미니즘이지"하고 다녔었지...참....ㅋㅋㅋㅋ 그랬었지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9-16 04:16:15 1.xxx.xxx.xxx
다시옴
맞아. 당연시되서 그저 참고 못 본 척, 아닌 척, 난 괜찮은 척하면서 사는거지... 솔직히 조선시대도 아니고... 현시대엔 남자라서 차별 받는게 생각보다 많아.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9-16 04:36:02 221.xxx.xxx.xxx
근육작가
20대 개인으로서의 커리어를 쌓기에 제일 최적의 나이를 무보수에 가깝게 착취당하고 어릴적 부터 놀러가면 같은 돈 내고 남자는 마룻바닥 여자는 따듯하고 깔끔한 방 고기구울때 남자는 상피고 짐나르고 굽고 여자는 끽 해야 반찬 두는거 거들기 사회초년생 알바를 해도 하다못해 편돌이를 하더라도 남자 근무자일때 물건받기 여자는 포스에서 계산만 그리고 돈은 똑같이 그리고 남자들이 군대 힘들다는건 훈련이나 그런게 힘들어서 그런게 아니야 하고싶은거 많고 꿈을 꽃피울 20대에 감옥게 갇히는듯한 내가 무슨 죄를 지어서 내 자유를 박탈당하고 끌려가야 하나란 생각과 훈련소 랍시고 끌려가서 생전 본적없는 낯선이들과 발가벗고 샤워해야하고 더럽고 향도 구린 비틀어진 비눗조각으로 샤워랍시고 할때 정말 자괴감든다 그런거 겪어보지도 않고 본인일들 아니라고 남말처럼 할때 일일이 설명하기 비참하고 서러워 그냥 멋적게 웃어넘기거나 희화화 한거지 니들 삶이 얼마나 고된줄은 모르겠는데 현 시점에서 암만 입 털어봐야 같은 조건과 환경이어도 2년을 국가에 의해 희생당하는건 남자다
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9-16 09:04:07 223.xxx.xxx.xxx
근육작가
그리고 일부라고 물타기 하지마 일베ㅂㅅ들은 명확하게 티를내고 인간말종 헛소리를 해대니 모두가 지탄하고 비판했다 근데 페미는?? 특유의 모호한 말장난과 그럴싸한 피해의식을 심어주어서 인지 본인들이 주장하는 성별 종특이라 불리는 신경삭 공감력 때문인지 아니면 득이 되서인지 대부분 발 하나쯤은 페미에 담구고 있더라 나쁜페미는 싫지만 나는 건전한 페미 에베베 그렇게 양성평등이라 개소리하는 여성계애들이 어디 남자가 왜 그리 많이 자살하는지 왜 일하다가 산업재해로 그렇게 죽어나가는지 왜 군대에서 자살하는지 왜 군인이 혜택받아야 하는지 목소리 내준적 있나? 난 지금것 살아오면서 남성인권이나 현실에 관심있는 여자는 결혼한분이거나 내 연인빼곤 본 기억이없다 그들의 공감력은 같은 성별에게만 적용되는건지 의아하기만 할 뿐
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9-16 09:11:02
223.xxx.xxx.xxx
혁1거세
여자와아이들을 먼저구하는건 개인적으로 나는 멋지다고생각함. 아이는당연한거고 보통 엄마들이 아이와 애착대상인겨우가 많으니까 아이와엄마를구한다는 뜻같은데. 물론 노인과 아픈환자도구해야지. 사지멀쩡한 건장한여자들을말하는건 아닌듯.
13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9-16 09:09:28 14.xxx.xxx.xxx
똘배찡
음 고전적인 젠더롤을 봤을때 여성에게는 금기되는게 많은 경향이 있고 남성에게는 의무가 많은 경향이 있는거같음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9-16 09:26:52 39.xxx.xxx.xxx
신난다신나
ㅇㅇㅇ그러니까 남자가했던 의무?(두발자유,군복무,야근,배려,집까지 바래다주기 남자라는 이유로 했던 선행차별 등등)들을 여자들에게 나눠주면되는거임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9-16 11:17:52
112.xxx.xxx.xxx
한국방송진흥원
82년생 김지훈 남자판영화만들고싶다..ㅋ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9-16 10:32:08 1.xxx.xxx.xxx
칼리레이잽슨
자세히보면 여성의 역을 강조하는 진짜 사회적 문제 코르셋도 까고있음 남성의 문제를 강조하지만 그냥 이만화는 당시의 성차별 즉 양성평등적이지않고 각자의 성역할 강요비판을 하고있음 그리고 동시에 워마드들도 까고있지 그냥 여성우우러주의남혐 페미들한테 이게사실이다 너네들도 성차별받았지만 우리도 성차별받았다 라고 이야기하는거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9-16 11:30:33 14.xxx.xxx.xxx
클레어만세
초딩때 학교에 엄마몰래 50cm 자 가져가서 놀고있었는데 선생이 뺏어서 애들 패다가 부러져서 울었더니 옆에 있던 여자애가 남자애가 뭐 그런거 가지고 우냐고 하더라 ㅅㅂㄴ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9-16 11:46:34 112.xxx.xxx.xxx
왕돌돌이핫도그
ㅇㄷ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9-18 18:37:32 14.xxx.xxx.xxx
둥근별리
남자도 그렇고 여자도 그렇고.. 왜 상대를 먼저 배려하고 나를 희생하게 교육시키는 걸까? 지배층에 입맛에 맞게 만드는 건가?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9-19 13:59:27 222.xxx.xxx.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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