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저는 이번 사건에 분노해, 여러분들에게 집회를 제안 합니다. [52]
작성자 냥라임
번호 812897 출처 창작자료 추천 902 반대 2 조회수 25,794
작성시간 2018-09-08 14:47:46 이동시간 2018-09-08 15: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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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huv.kr/pds812605

 

윗 글은 보배드림 성추행 사건의 판결문이 담긴 호소글입니다.

 

저는 이 글을 읽고 나서 너무나도 화가 치밀어 올랐습니다.

 

 

저는 23살입니다. 아직 어립니다. 속된 말로, 새파랗게 젊은 새끼 입니다.

그래서 성에대한 문제, 페미에 대한 문제로 직접 어려움을 겪은 사례가 한손을 채우지 못할 정도로 적습니다.

때문에, 위 사건의 당사자에겐 죄송하지만 당신만큼의 분노, 억울함, 괴로움, 슬픔을 전부 내가 뼛속 깊이 느낄 만큼 느끼지는 못합니다.

 

그럼에도 제가 이 사건에 대해서 분노를 느낀다면

당신의 분노는 얼마만큼의 분노인지 상상이 가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제가 이 사건에 대해서 억울함을 느낀다면

당신의 찢어지는 마음은 얼마 만큼인지 상상이 가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제가 이 사건에 대해서 슬픔을 느낀다면

당신의 숨막힐 듯이 차오르는 눈물이 몇 L인지 상상이 가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저는 당신이 될 수 없지만

당신의 마음을 느낄 수 있다고 조심스럽게 이야기 해봅니다.

 

 

저는 제대로 공감하지도 못하는 얼간입니다.

하지만, 얼간이인 만큼 분노에 휩싸여 있습니다.

 

분노가 상상이상으로 치밀어 오르면 오히려 머리가 냉해진다고 하던가요

그래서 제 머리가 상당히 냉합니다.

어쩌면 이 글을 쓰고 있는 제 자신은 이미 이성을 잃었고, 자신이 진지하다고 착각속에 있는 걸지도 모릅니다.

 

저는 어떠한 광기에 휩싸인 것일지도 모릅니다.

 

정확히 말하겠습니다. 앞으로 쓰일 내 말도, 나중에 쓰일 내 말도 위험한 발언일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저는 이 모든 말에 책임을 질 것을 후회하지 않겠다고 맹세하겠습니다.

 

 

자, 지금 이 글을 읽는 모든 남성들과 여성들, 억울한 이들, 시달린 이들에게 물어보겠습니다.

 

 

 

 

 

 

우리도 이제 참을 만큼 참지 않았습니까.

 

속에 꾹꾹 눌러 담고 있던 분노는 이제 터질 때가 되지 않았습니까.

 

언제까지 우린 참고 살 것입니까.

 

언제까지 '이게 법치국가냐' '개소리가 현실이 되는 나라!' 이러고 살아갈 것입니까.

 

 

 

누군가 터트려주기 전 까지?

 

누군가 총대매기 전 까지?

 

 

 

그 때 까지, 계속해서 발생하는 억울한 이들을 보며 분노할 생각은 아니잖습니까.

 

 

 

저는 이제 못 참겠습니다.

 

저는 제 일이 아니라서 무시해왔었습니다.

 

그냥 이런 일도 있구나, 조금 화나네 이러고 말았었습니다.

그 화가 앙금이 되어 남을 줄은 전혀 모른채 말입니다.

 

앙금이 계속 쌓여서 넘쳐날 지경까지 왔건만, 저는 이걸 풀어낼 방법을 전혀 모르겠습니다.

 

그렇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이젠 찾았다고 생각합니다.

 

 

풀어낼 방법은 오직 하나.

 

분노를 동반한 또 다른 이름의 폭력이 아닙니다.

‘미러링’같은 범죄를 원하지 않습니다.

 

 

바로, 모두가 행복한 결말을 맞이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분노를 표출하되

세상에 알리되

사회에 알리되

 

행복해지자는 겁니다.

 

우리의 가정을 위해서

 

모든 사람들을 위해서

 

이웃을 위해서

 

행복해지자는 겁니다.

 

폭력으로 행복해 지는 것이 아닌,

행복한 결말을 통해서 행복해지자는 겁니다.

 

말 그대로 모두가 행복해집시다.

 

악의를 비웃어주기 위해 행복해집시다.

 

 

인터넷에서 몇 번, 페미니즘 집회을 규탄하는 집회를 하자는 글이 몇 번 올라왔었습니다.

 

그러나, 묻히고 말았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확실히 자신의 일이 아니었기에 와 닿지 않아서 그랬을까요?

 

아니면 가장 큰 문제인 총대 맬 사람이 누구인가 이것 때문에 그랬을까요?

 

아닙니다.

 

그런 이유 때문이 아닙니다.

 

 

모두가 각자의 추구하는 방향이 달랐기 때문입니다.

 

어떤 이는 가족을 위해서만 움직이고

어떤 이는 자신을 위해서만 움직이고

어떤 이는 남성을 위해서만 움직이고

어떤 이는 돈을 위해서만 움직이고

어떤 이는 친구를 위해서만 움직입니다.

 

그래서 묻혀버린 것입니다.

 

그러니, 우리는 추구하는 방향을 하나로 합시다.

 

모두가 행복해지는 방향으로 하나를 추구합시다.

 

몽상가의 소리다. 꿈꾸는 놈의 소리이다.

꿈이 왜 꿈이라 하는 줄 아느냐 이뤄지지 않기에 꿈이다.

 

그런 소리가 나올 줄은 이미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소리가 모두가 함께 행복해지려는 사람들의 소리는 막지 못합니다.

 

제가, 가족이, 친척이, 친구가, 늙은이가, 젊은이가, 어린이가, 아주머니가, 아저씨가, 장애인이, 동성애자가, 갑부가, 거지가 모두가 같이 행복해지자는데

 

누가 막겠습니까?

 

누가 감히 막을 수 있겠습니까?

 

 

 

그래서 저는 집회를 제안합니다.

 

 

하나, 이 집회는 정치적인, 좌-우파에 치우치는 특색을 갖지 않는다.

하나, 이 집회는 폭력을 금한다.

하나, 이 집회는 혐오를 금한다.

하나, 이 집회는 하나의 목적을 추구한다.

하나, 이 집회는 그 누구도 우월하지 않다.

하나, 이 집회의 참여자는 모두가 이 집회를 이끌어갈 사람임을 인지한다. 

하나, 이 집회는 모두가 행복해지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우리가 원하는 것은 올바른 기능을 하는 무죄추정의 원칙이다.

우리가 원하는 것은 좌우에 기울어지지 않은 중립이다.

 

 

 

저는 집회를 열기위해 얼마나 많은 돈과 노력이 들어갈지 아직 모릅니다.

얼마나 괴롭고 힘들지 아직 모릅니다

 

 

누가보면 철이 없다고도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솔직하게 말한다면, 겁이나기도 합니다.

 

그러니, 저는 도움을 구합니다.

 

집회를 열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집회를 열기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또, 제 다짐이 허물어질 때, 따끔하게 혼내 다잡아줄 어른도 필요합니다.

 

모두가 같이 행복한 세상을 맞이해봅시다.

 

우리 손으로 만드는 세상입니다.

남의 손으로 만드는 세상이 아닙니다.

 

 

 

+ 오픈 카톡방을 만들었습니다. 아직 사람은 저 혼자지만, 같이 함께한다면 큰 힘이 될것 같습니다.


https://open.kakao.com/o/guOygYX

https://open.kakao.com/o/guOygYX


 

+ 집회 일정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으나 

   춥지도, 덥지도 않은 이번 가을의 토요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 장소는 현재 법 체계를 비판하는 의미로 헌법재판소 앞인 안국역이나 대법원의 서초역

   혹은, 광화문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너무 미숙하고 아는것도 부족해 일을 추진하는데 있어 많이 힘겹습니다.

뜻을 함께 주신다면 정말 큰 힘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부디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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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베스트1
더럽게눈치없는놈
시위하실때 ㅇㅂ충 잘걸러내시길 바랄게요 하나라도 껴서 선넘으면 오히려 페미쪽이 할말생깁니다 [1]
295 0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8-09-08
[14:54]
답글
베스트2
김생유
웃자왔는데 현재 채팅방에 3명 있네요..저도 걍 관심끄고 내 할일 해야 하나 고민되네요.. https://open.kakao.com/o/guOygYX [6]
151 0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8-09-08
[15:03]
김생유
참여합니다.
1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9-08 14:50:19
산은산이요물은셀프
외국 사는 사람이라 참여 못하는게 통탄... 만약에 나중에 자금 모금하시면 거기에는 지원할 수 있음
1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9-08 14:50:59
산은산이요물은셀프
혹시 아나요. 웃대가 혁명의 씨앗일지도.
1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9-08 14:51:07
산은산이요물은셀프
게다가 웃대는 남자친구는 없지만 아버지나 아빠 남동생과 돈독하고 남자들의 어려움도 헤아려줄줄 아는 착한 여자분들이 많음.. 이런건 여자분들이 참여하면 그 효과가 엄청나게 달라지는거라 그냥 다른 남초 집단에서 하게 되는 것과는 느낌 다를듯
2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9-08 14:52:10
더럽게눈치없는놈
시위하실때 ㅇㅂ충 잘걸러내시길 바랄게요 하나라도 껴서 선넘으면 오히려 페미쪽이 할말생깁니다
29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9-08 14:54:47
된장
암구어 : 다카키 마사오?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9-08 15:22:14
(삭제) 삭제된 답글입니다.

Narration
혹시나 몰라 하는말인데 작성자를 격려하진 못할망정 현실을 살라느니 뭐 이런 댓글은 없었으면 좋겠다
1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9-08 14:55:01
Lucentio
모금하십쇼 지원해드릴게요
2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9-08 15:01:13
냥라임
아, 모금. 생각해보니 모금을 어떻게해야하죠? 웃대 특성상 이런부분에든 굉장히 민감하고 조심스럽게 해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1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9-08 15:02:31
냥라임
착읍읍 사건도 있기도 하고...
1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9-08 15:02:44
냥라임
이 분야에 전문적인 분들이 도와주시면 크게 감사드리겠습니다!
1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9-08 15:03:23
(삭제) 삭제된 답글입니다.

Lucentio
모금 어떻게 할건지 밝히고, 사용내역 밝히고, 총 금액 밝히고, 1000만원 넘길거같으면 국가에 신고하고 등등 많음 클린하게 하는거같으면 지원할게 잘 알아봐
2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9-08 15:04:13
   게시물이 14분 만에 웃긴자료 게시판으로 이동되었습니다!   
(작성: 2018-09-08 14:47:46 / 이동: 2018-09-08 15:01:44 / 어시스트: 토츠카사이카o )
토츠카사이카o
어시다
61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9-08 15:02:06
김생유
웃자왔는데 현재 채팅방에 3명 있네요..저도 걍 관심끄고 내 할일 해야 하나 고민되네요.. https://open.kakao.com/o/guOygYX
15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9-08 15:03:01
딸감수집중
조금씩 늘어가네요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9-08 15:21:01
웃대20주년기념가입
현재 76명. 많이 들어와주세요.
2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9-08 15:50:43
(삭제) 삭제된 답글입니다.

po잉여wer
지금 98명
2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9-08 16:18:56
한쪽만남은놈
지금은 150명??
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9-08 20:50:08
허리흔드록바
참여코드좀 알랴주세요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9-08 22:43:53
말귀못알아듣는애
현재 170명정도 있네요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9-08 23:05:37
하얀액정
계속 예의주시하면서 되는대로 힘도 보태고 참여하겠습니다.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9-08 15:04:23
코숏o
전 시위의 그 사람들이라는 경고 의미로 촛불 들어보는건 어때요 일베도 거를수 있을것 같은데
29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9-08 15:05:04
전에몰랐던거
다른 단체는 받지말고 개인으로 받고 집회취지를 훼손하거나 특정단체의 슬로건을 외친다면 법적으로 조치가능한지 여부와 그에 따른 처벌 받게 한다고 명시하고 걸러내야할듯해요
1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9-08 15:06:50
프릭
응원합니다. 이런 움직임은 지금 세태에 꼭 필요한 것 같네요. 조금 이라도 더 나이 먹은 연장자로서 먼저 이렇게 나서지 못하는게 부끄럽네요.
1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9-08 15:08:07
youinmysou
저도 모금하신다면 조금 보탤 생각은 있습니다. 생업을 미룰 수 없어서... 부끄럽네요 ㅜㅠ
18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9-08 15:09:16
kdm123
고3입니다. 장기전이 되어 내년에도, 올 겨울에도 이루어진다면 반드시 참여하겠습니다.
1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9-08 15:14:45
움김댐함
집회에 참여하는건 저도 힘들것 같긴 하지만... 가능하다면 지원은 어느정도 해보겠습니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9-08 15:15:39
딸감수집중
모금 얘기는 나중에 하는게 좋을꺼 같아요 처음부터 돈얘기 나오면 사람들이 긴가민가 할꺼 같아요 안좋은 사례들을 많이 봐왔잖아요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9-08 15:26:20
폰하는재수생
이것 좀 널리널리 퍼뜨려야 할것같은데.. 난 수능을 앞두고 있어서 못도와주지만 이렇게 하겠다고 나서는 사람이 있을 때 해야 됨 응원할게요!! 지원이 필요함 ㅠㅠ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9-08 15:26:43
너는배가고프다
싸우는 집회말고 행복한(?)집회 없냐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9-08 15:26:58
바이러스먹은인커밍
모금으로 지원 가능합니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9-08 15:27:23
유어페이스
다들 생업에 바쁜데 페미들은 생없이 없는지 잘 모이더라고요
1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9-08 15:30:54
생긴게개그
채팅방 못들어가지는 오류도있어요 이때는 이 오픈카톡방 주소를 카톡 대화창 아무데나 올려둔 뒤 클릭하시면 들어가지네요 이거 추천해서 다들 볼수있게해줘요
3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9-08 15:31:02
냥라임
이 오류는 어떻게 고쳐야 하죠?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9-08 17:09:39
생긴게개그
저도 몰라요 그냥 이리 해야들어가지네요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9-08 17:11:48
아캬캬
페미정부가 시위를 허가해주긴할까?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9-08 15:37:45
웃대등록금비쌈
이글은웃대말고다른곳에다가도 퍼트려야하지않음?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9-08 15:43:15
monkkiller
일만 아니면 참여하고 싶은데 아쉽네요. 응원합니다.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9-08 15:52:40
SuccubusLv
거지같은 법조계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9-08 16:00:00
트와이스미나
일베좀 걸러주세요 그럼 벌떡일어나서 나갈께요 저런거 홍보문 쓸때도 일베들은 오지말라고 덧붙혀주세요 그렇지않으면 아무도 안나갈거같습니다
1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9-08 16:52:07
냥부엉
비밀번호 걸려있네요..퓨ㅠ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9-08 22:24:36
냥라임
죄송합니다 좌표찍혀서 지금잠그고 있습니다 ㅠㅠ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9-08 22:51:05
펨코
분탕종자 분명히 낄텐데 걸러야하는것도 하나의 관건일듯. 나도 집회 나가고 싶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9-08 22:36:54
댕댕이커엽다
돈도 없고 시간도 없는 국가의 노예지만 모금하시면 꼭 적은 금액이라도 하겠습니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9-09 00:01:04
행운의3
헹...멀엉..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9-09 00:16:34
유리맨탈잉이
비밀번호 ㅜㅜ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9-09 00:34:22
냥라임
죄송합니다 좌표찍혀서 지금잠그고 있습니다 ㅠㅠ 내일 아침에 일단 다시 열 생각입니다!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9-09 00:42:14
상대방에 대한 배려는 네티켓의 기본입니다.게시물에 상관없는 댓글이나 추천유도성 댓글을 달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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