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공수부대에서 훈련중 쓰러져 식물인간이 된 조카
작성자 교미교미찹찹
번호 808003 출처 퍼온자료 추천 3382 반대 6 조회수 96,355
작성시간 2018-08-26 10:41:45 이동시간 2018-08-26 11: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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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저작물은 창작자료가 아닌 외부 자료입니다.

해당 컨텐츠의 출처는 https://m.blog.naver.com/kytt7/220951211752 입니다.












위 사진과 같이 건강하던 조카가 군 훈련중에 쓰러져 아래 사진과 같이 식물인간으로
변하여 6년8개월째 병상에 누워 있습니다.
이글을 읽고 재조사나 세상에 알리는데 도움을 주실분은 좀 도와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저는 형님 형수님을 대신하여 조카의 이야기를 작성하여 민원을 제기한 ***입니다.
어떠한 대가를 바라는 것이 아니고, 재조사를 통하여 조카의 억울함이 풀리고,
다시는 군에서 이런 억울하거나 의혹에 감추어진 일이 없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저의 블러그에 이글을 올립니다.

재수사 요청서

수신: 국민신문고 군사고 및 가혹행위 조사 담당자

발신: 국군공수특전단 하사(당시) 안** 부: 안** 모: ***
주민번호:
주소:
전화번호: (부) (모) (삼촌)

본인은 특수전교육단 군번: **-****** 하사 안**(당시)의 아버지 안**입니다.
저의 아들은 2010년 3월 13일에 공수특전단에 자원입대하였습니다.
군 생활을 하다가 2010년 7월10일 아침에 구보훈련을 하다가 갑자기 쓰러졌는데,
여러 가지 치료를 받았으나, 2017년 2월 7일 현제까지 6년 7개월째 깨어나지 못하고 식물인간으로 병상에 누워있습니다.

먼저 당시 상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저의 아들 안**은 건강하고 착하게 가정에서 잘 자라다가 2010년 3월 13일 광주특전사에 자원입대하였습니다.
훈련을 마치고 2010년 6월 25에 하사로 임관한 후,
첫 휴가를 마치고 9공수로 자대배치 되었습니다.
자대 주특기훈련 5주중 마지막 주 훈련기간인 2010년 7월 10일 아침 연병장에서 구보체력단련훈련으로 동료병사들과 함께 구보를 하다가 오전 8시 57분에 갑자기 쓰러졌다고 합니다. 당시 훈련교관인 이상규 중사가 현장인 연병장에서 60회의 심폐소생술을 실시하였으나 깨어나지 않아서 의무대로 후송조치 하였다고 합니다.
당시 현장에는 훈련 중 임에도 불구하고 응급상황에 대비한 병원 후송차량이 배치되어 있지 않았고, 타 부대에서 후송차량이 오기까지 상당한 시간이 지체되었다고 합니다.
의무대로 후송된 후에도 의무관은 외상이나 상태만 살피면서 침대에 누여만 놓고, 응급조치와 치료를 바로 시행하지 않았고, 상급병원으로 신속히 후송하는 조치도 취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안타까운 훈련교관 이상규중사와 동료병사들이 얼음으로 열을 식히면서 손발을 주무르는 등의 응급조치를 하였다고 합니다.
시간을 이렇게 지체하다가 오전 9시58분(군의 주장)에 국군수도병원에 후송조치 하였다고 합니다. 수도병원 군의관도 빠른 응급조치를 하지 않고 CT촬영과 출혈 등의 외상만 살펴보며 시간을 지체했다고 합니다.
**이가 몸을 비틀며 몸부림치자 1층 중환자실 침대에서 떨어지지 않도록 결박시키고, “미세하게 자가 호흡을 하고 있으니 지켜보자”고 하다가,
오후 2시쯤, 토요일이라 간부 군의관들이 다 퇴근하였다고 합니다.
간부들이 퇴근 후에 김훈 군의관의 지시로 3층 중환자실로 옮겼으나 여전히 침대에 결박한 상태로 누여놓는 것 외에 더 이상의 다른 조치는 없었다고 합니다.
정오12시 무렵에 중대장 이성호대위한태서 **이의 사고를 알리는 전화가 왔습니다. “상태가 어떠냐? 위중하냐? 숨은 쉬냐?”고 물어봤으나 위급하거나 심각한 상태가 아니라고 해서 빨리 큰 병원으로 후송조치 해주라는 말을 하지 못했으며,
부산에 있는 저는 빠르게 가 볼 수가 없어서 서울에 있는 형님 ***께 먼저 국군수도병원으로 가보시라고 하고 저도 채비를 서둘렀습니다.
형님 ***께서 이동 중에 국군수도통합병원에 전화해보니 거기서도 “위험하거나 응급상황은 아니다.”라고 말해서, 형님은 택시 등 빠른 교통수단을 사용하지 않고 지하철과 버스로 이동했다고 합니다.
오후 2시에 국군수도병원에 도착한 형님은, 사람을 못 알아보고 몸을 뒤틀고 동공의 초점이 없고 몸에 열이 나고 호흡이 미세한 **이의 위급한 상황을 감지하였답니다.
위급한 상황인데도 침대에 결박한 상태로 누여만 놓고 별 조치도 하지 않고 있어서 시설이 좋은 민간 큰 병원으로 옮겨달라고 요청하였다고 합니다.
그럼에도 오후 5시까지 별 조치가 없고 **이는 침대에서 계속 몸을 비틀며 열을 내며 사람도 못 알아보고 신음하여서 큰 병원으로 후송시켜 줄 것을 재차 강력하게 요구하였다고 합니다.
그때서야 퇴근한 군의관과 병원장과 군 학생단장이 나타나서 보호자와 동료병사들을 퇴실시키고 회의를 하고난 후에, 보호자 결제를 받고 군 병원 내부 결제 등의 절차를 밟은 후에 군 협력병원인 분당서울대학교병원으로 후송하였다고 합니다.
분당 서울대학교병원에서도 몸을 비틀며 고통스러워하자 내과 중환자실 담당의사는 “환자를 진정시켜야 한다.”며 수면유도제를 투여하여 강제로 잠을 재워버렸습니다. 분당 서울대학교병원에서 내 외상을 살피면서 머리 뒤 부분이 빨갛게 충혈 되어 있는 것을 확인하였고, 심장에 균이 들어가서 그럴 수도 있다고도 하였습니다.
이렇게 상태를 체크하며 외상을 찾는 등의 미흡한 조치를 하며 황금 같은 주말 이틀도 보내버렸습니다.
월요일에 뇌압이 계속 올라가자 내과에서 뇌신경과로 옮기고 주치의 방승재교수의 집도로 머리를 열어보는 수술을 하였는데 대뇌부분에 푸르스름한 멍 자국을 확인하였습니다.
확인 후, 다시 닫고 지켜보다가 뇌압이 다시 올라가자 머리 뒤 양쪽 뼈를 제거하는 수술을 하였고, 머리에 찬 물을 주사기로 빼내기도 하였습니다.
2개월 후에 다시 머리뼈를 덮는 수술을 하였으나 감염이 되었다고 다시 머리뼈 제거수술을 하였고, 머리 뒤 보호 뼈가 없는 상태로 병원생활을 1년이 넘게 하다가 인공뼈로 다시 봉합수술을 하였습니다.
**이는 현제 CT 진단 상으로 시력을 잃었다고 하며, 대뇌 상태로 보아 소리를 듣는 기능은 살아있으나 판단능력이 없고, 자신의 의사를 전달하지 못하며, 음식은 관을 통하여 식도에 투여하여 섭취시키고 있으며, 대 소변은 배출시 받아내고 있습니다.
뇌 척수 액의 흐름(배출)이 되지 않아 뇌압이 올라가므로 뇌 척수 액을 관을 통하여 복강까지 흐르게 하여서 소변으로 배출시키는 션트수술을 해 놓은 상태입니다.
여러 차례 뇌수술을 하였지만 결국은 깨어나지 못하였습니다.
분당 서울대학교병원에서도 더 이상의 회복은 어렵다고 하여서 퇴원하였고,
수원에 있는 배데스다요양병원에서 6년을 넘게 요양치료와 분당서울대병원으로의 통원치료를 하며 보내다가, 현제는 경남 창원시 성산구 소재 희연요양병원에서 요양 치료 중에 있습니다.
군은 “원래 지병이 있었지 않느냐?” 등으로 가족의 마음을 더 아프게 하였으며, 국가유공자1급 판정과 의가사제대를 시키고, 사건을 조사하였으나 누구 한사람의 잘못을 가려내거나 책임자 처벌 없이 신속히 종결처리 해 버렸습니다.

존경하는 조사관님.
청천 하늘에 날벼락 같은 이 일로 인하여 저의 가족은 행복을 모두 잃어 버렸습니다.
아내는 집안일이나 다른 아무 일에도 손을 못 대고 병원에서만 6년을 넘게 아들과 같이하고 있으며, 한 아이의 귀한 생명과 미래와 꿈은 사라져 버렸고, 한 가정의 행복은 고스란히 날아가 버리고 말았습니다.
당시에 여러 가지 의문점과 많았으나 오로지 아들을 살려야겠다는 생각에만 전념하다보니 경황이 없어서 어디에 하소연 한번 못하였습니다.
존경하는 조사관님.
이제 이글로 호소하오니, **이와 저의 가족의 억울함과 의문점을 풀어 주십시오. 잘못 수사되고 덮어진 부분이 있다면 재수사를 통하여 명백히 밝혀 주시고,
잘못한 사람은 법으로 엄중히 처벌하여주십시오.
저와 가족은 어떠한 대가나 금전적인 요구를 하려는 것이 아니며, 밝혀지지 않은 의문과 억울함이 풀려지기를 바라는 마음뿐입니다.
또한 다시는 대한민국의 군에서 가혹행위나 부정한 일이나 불의한 제2, 제3의 안**이가 나오지 않기를, 그래서 이 나라의 부모들이 군을 신뢰하고 자녀를 안심하고 군에 보낼 수 있도록 이 사고를 명확하게 조사하여 밝혀 주시기를 바라는 마음뿐입니다.

이에 본인 ***은 종결된 군 수사에 대해 전면적인 이의를 제기하며,
아울러 재수사를 해줄 것을, 아들이 사랑하고 충성한 대한민국 국가에 촉구합니다.

의문점
1.사건전일 2010년 7월 9일 금요일 밤 취침시간에 안**(피해자)가 휴대폰을 사용했는지 명확하게 재조사해 주십시오.
상황은 당직사관이 늦은 시간 (밤11시 전후로 추정)에 순찰을 도는데, 내무반에서 휴대전화사용으로 추정되는 불빛이 새어나와서 알아본 결과 안**하사가 사용했다고 보고를 받고 3회에 걸쳐서 행정실로 오라고 호출을 하였는데 아들이 응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화가 난 당직사관이 다시 안**하사를 불러 행정실에서 엎드려뻗쳐를 시켜놓고, 다른 소대에서도 나온 휴대폰사용으로 추정되는 불빛이 있어 7명의 휴대폰사용자들을 찾아냈고, 연대책임으로 물어 전 중대원을 취침해야할 시간(밤12시 전후)에 연병장에 집합시켰다고 합니다. 안**이를 포함하여 8명의 휴대폰사용자는 연병장 관중석계단의 3계단위에 발을 올리고 머리는 땅으로 향하게 하고 엎드려뻗쳐라는 가혹행위를 시켰다고 합니다. 중대원들은 “큰 잘못도 아닌데 내일 훈련받아야 하는데 잠을 안 재우고 가혹행위를 시킨다.”라고 당직사관에게 웅성거림으로 항의하였으나, “너희들이 기침 한번만 해도 이 앞에 잘못한 자들의 벌이 더 길어진다.”라고 했다고 합니다.
새벽1시 넘어서 쯤, 가혹행위가 끝나고 내무반에 들어온 아들 안**하사가
“나 때문에 모두에게 미안하다.”라고 사과하며 “동기 조찬혁하사와 문자했다.”고 자백(군의주장) 했다고 합니다.
(의문1) 당직사관의 3회의 호출에 응하지 않은 아들의 태도가, 평상시 부모와 상급자에게 순종적인 아들의 모습으로 비추어 볼 때,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의문2) 진짜 핸드폰을 사용했는지 여부를 꼭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뒷날인 7월10일 아침식사시간에 햄버거2개가 나왔는데, 평소 잘 먹던 아들이 입이 깔깔하다며 하나만 겨우 먹었다고 합니다.
밤의 가혹행위로 인하여 매스꺼움과 어지러움 등의 몸의 이상이 오기 시작했고,
바로 시작된 아침구보에서 이상이 오기 시작한 몸으로 구보를 하여서 쓰러졌다고 부모는 판단됩니다.

2. 휴대폰 문자를 한 잘못이 잠을 안 재우고 까지 가혹행위를 시켜야하는 것이 정당한 상급자의 행위 인지 궁금하며, 무리한 가혹행위였다면 당직사관과 책임자를 처벌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3. 당시 현장에 훈련 중임에도 응급상황을 대비한 병원 후송차량이 배치되어 있지 않은 것에 대하여 조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타 부대에서 후송차량이 오기까지 상당한 시간이 지체되었다고 합니다.

3. 의무실에서의 응급조치와 신속한 상급병원으로의 후송을 하지 않은 군의관과 상급자들을 철저히 조사하여 처벌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부모와 가족들의 생각은 신속히 응급조치를 받아야할 골든타임을,
자대와 의무대에서 놓여 버려서, 뇌 호흡이 안 되어 뇌에 심각한 손상이 진행되어서 **이가 저렇게 되었으리라 판단됩니다.
당시 저의 아내와 통화했던 중대장 이성호대위는 “의무실에서는 누여만 놓고 다른 응급조치는 전혀 하지 않았다. 그나마 나와 몇몇 부하들이 얼음으로 열을 식히고 주무르는 등 모든 조치를 하였다. 의무실에서 빠른 조치만 취했어도 **이가 이렇게 되지 않았을 것이다.” 라고 여러 번 통화한 사실이 있습니다.
(의문3) 그런데 그 말을 나중에 군 수사가 시작된 후에는 “군 의무실 시설이 좋았으면 **이를 살렸을 것이다.”라고 번복하였고,
(의문4) 조사 직후 중대장 이성호대위가 외국 근무를 나간 것도 부모를 의심하게 하는 군의 조치입니다.

4. 국군수도병원에서의 7시간동안의 응급조치와 치료가, CT촬영과 외상확인만 하며 침대에 묶어둔 것이 정당한 의료행위였는지 조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어차피 국군수도병원에서 감당할 상황이 아닌 심각한 상황이었다면,
부모가 원하기 전이라도 더 시설이 낳은 민간병원으로 속히 후송시켰어야 한다고 보는데, 원인을 찾아본다고 계속 침대에 결박시켜두고, 동료병사와 보호자는 병실에서 나가있으라고만 한 국군수도병원의 조치가 부모로서 납득이 되지 않습니다.
(의문4) 부모의 요구로 시설이 좋은 민간 병원으로 후송을 원한다고 할 때,
퇴근한 간부 군의관과 병원장과 학생단장이 급히 나타난 것도 의구심이 갑니다.
지금은 예편하여 울산에서 예비군 동대장으로 있는 당시 배영식대대장은 “국군수도병원에서 빠른 조치만 했어도 **이가 지금 걸을 겁니다.”라는 전화를 여러 번 저희에게 했습니다.

5. (의문5) 사건 전날인 2010년 7월 9일 자정 무렵부터 동년 7월 10일 아침식사 전까지 엎드려뻗쳐 이외의 다른 가혹행위나 구타는 없었는지 철저하게 조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당시 군 조사의 현장검증과 동료들의 진술에 의하면 **이가 쓰러질 때 앞으로 쓰러졌다고 합니다. 이후 외상에서도 턱이 까진 것으로 보아 부모도 의심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분당 서울대병원에서도 외상으로 확인한 머리 뒤 부분에 충혈이 빨갛게 되고 부은, 지금도 그 부분에서 머리털도 자라지 않는 그 상처의 원인을 규명해 주십시오.
3번의 호출에도 오지 않는 부하에게 화가 난 상급자는 분명히 혹독한 가혹행위와 구타가 있었을 것이라고 당시 동기들이 전해준바 있습니다.

6. 아들은 말없이 누워있고 당시 상황을 알려줄 사람은 친한 동기들 밖에 없는데,
(의문6) 군 조사 후에는 모두 통화를 거부하고 전화번호마저 바꾼 것은 사건을 은폐 또는 축소시키려는 군의 의도가 있었을 것이라 판단되며, 친한 동기병사나 상급자들에게 어떠한 조치나 압력이 있었을 것이라고 판단됩니다. 이 부분도 당시 친했던 조찬혁하사 등을 찾아서 철저히 재조사하여 주십시오.

존경하는 조사관님.
여기에 적은 상황이나 시간도 군 조사팀에서 “이렇게 돼서 이렇게 됐습니다.” 라고 전하는 내용들을 일방적으로 들을 수밖에 없었고, 의심되거나 확실히 알고 싶은 내용도 사건종결로 끝나서 부모의 마음은 의심과 억울함이 아직 많이 남아 있습니다.
어떻게 사건이 일어나서 어떻게 수사하였으며 어떠한 사실들이 있었고 어떻게 결론을 내린다는 한 번의 의논이나 한마디의 말도 없이 사건을 종결지었습니다.
군대라는 데가 이렇게 폐쇄적인 줄은 몰랐습니다.
전부가 군사 기밀이고 유가족이라고 해도 민간인이라는 이유로 접근할 수도 없고 부대에 가서 알아볼 수도 없습니다.
지금도 눈만 껌벅이며 아무런 의사소통도 하지 못하고 누워있는 아들을 보면,
아비로서 아무것도 해 줄 수 없는 마음이 찢어질 것 만 같습니다.
깨어나지 않는 아들에게 자신의 전부를 던져버리고 자신의 행복이나 주부로서 아내로서의 모든 삶의 의미를 놓아버리고 6년이 넘게 병원에서 아들에게만 매달려 있는 아내를 볼 때도 아들을 보는 것만큼 마음이 아픕니다.
지금 아내는 신경쇠약과 우울증 증상도 보이며 건강도 극도로 악화되어가서 병원치료와 약에 의존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병원비등 경제적 손실도 심려하지 않을 수 없고, 끝이 어디인지 모르게 진행되어질 일이기에 저는 힘들지만 경제활동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한 가정이 이렇게 무너져 버렸는데, 사고 주변 관계인들이나 나라는 아무 일 없었다는 듯 잘 돌아가고 있는 것이 저의 마음을 더 아프게 합니다.
존경하는 조사관님.
나라를 위하여 군 생활을 하다가 이렇게 식물인간이 된 저의 아들을 불쌍히 여기시고, 한번만이라고 내 가족 내 친척이 이런 일을 당했다고 가정하여 생각해봐 주십시오. 철저한 재조사를 통하여 의혹이 밝혀져서 말 못하는 아들이 억울함이 없도록 해 주시고, 저희 부부와 가족 모두가 수긍하도록 진실을 모두 밝혀 주시기를 간곡히 호소 드립니다.
참고로 저의 아들 안**이는 입대 전에 어떠한 지병도 없었으며,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건강하게 잘 자라다 군에 입대하였습니다.
저와 가족은 어느 때라도 조사를 위하여 협조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조사관님과 조사기관의 발전을 기도합니다.

2017년 2월 9일 안** 부 안**


이글을 읽어주신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글을 다른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주세요.
재수사가 어려워 많은 분들에게 알리고, 그래서 언론이나 힘있는 분이 보시고 재수사가 이루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썼으니 많이 도와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읽어주시고 공강해주신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박정희시절때 군대가서 머리를 다쳐온 우리 외삼촌 생각이 나서 퍼왔습니다.. 여러분... 세상은 왜이런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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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뮤아
이런글 언제쯤 안볼수있는날이올까.. 제발처벌좀 강화했으면.. [9]
734 1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8-08-26
[10:43]

110.xxx.xxx.xxx
교미교미찹찹
이 기분은........... 정말 뭣같네요
3371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8-26 10:43:49
203.xxx.xxx.xxx
답글
베스트2
간지차차
진짜 군대보다 의경가라고말하고싶다. 다른걸다떠나서 감기만걸려도 근무도중 사제병원다녀오라고 보내주고. 쉬는날은 진료를위한 외출증도끊어준다. 부대안에서 쓰러져도 숨기기보다 바로 병원보내고. 군대가서 후유증남는사람은 수두룩한데 의경나와서 그런사람못봄 [77]
551 0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8-08-26
[11:18]

117.xxx.xxx.xxx
꽃뮤아
이런글 언제쯤 안볼수있는날이올까.. 제발처벌좀 강화했으면..
7341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8-26 10:43:09 110.xxx.xxx.xxx
교미교미찹찹
이 기분은........... 정말 뭣같네요
3371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8-26 10:43:49
203.xxx.xxx.xxx
꽃뮤아
군사고 처벌은 시발 무슨 아무탈없으면진급으로 하니깐 다묻을려하지
6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8-26 10:45:44
110.xxx.xxx.xxx
당신먼저씻어
진짜 몇 군의관말고는 다 귀찮아하기만하고 제대로 진료보는사람을 못봤어. 그리고 대부분 지휘관들이 병사가 아파도 거의 신경도 안쓰니 이건 어디서부터 잘못된거야?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8-26 18:53:24
59.xxx.xxx.xxx
swcho3394
안타깝고 화나는 일인거잘아는데. 그렇게 안타까우면 글올릴 시간에 저분 위해서 뭐라도 하세요.
113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8-26 22:30:34
182.xxx.xxx.xxx
꽃뮤아
아 댓글에 똥묻었다
1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8-26 22:36:29
110.xxx.xxx.xxx
너네옆집사는형
그냥 국군수도병원 민간병원으로 대체해라 중상자 죽이는 병원이다
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8-26 23:46:45
211.xxx.xxx.xxx
대박나이스빠레
ㅋㅋㅋㅋㅋ위에 댓글단 쟤는 밖에 나가서 생산활동이나 하지 이런데서 글은 왜 쓰고 있음?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8-27 10:06:16
175.xxx.xxx.xxx
병맛쟁이
아.... 댓글에 왜 내 닉값하는 놈이 있냐?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8-27 12:28:29
220.xxx.xxx.xxx
교미교미찹찹
니가뭔데 이레라 저레라야 사회성없는 머리나쁜녀석아..
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8-27 12:35:14
203.xxx.xxx.xxx
착복하는사람들의모임
에휴 좆같은 나라
3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8-26 10:47:53 61.xxx.xxx.xxx
이히힛으헤헤
아이고... 보는 내가 더 맘이 아프고 화가나네여..
1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8-26 10:48:30 124.xxx.xxx.xxx
형도기닷
시발; 나라에 충성을 하지마라 그 나라는 이미 널 버렸다
5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8-26 10:49:45 125.xxx.xxx.xxx
교미교미찹찹
이런 부조리에 관한 글들이 널리 퍼져 세상 모든사람들이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3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8-26 10:57:21 203.xxx.xxx.xxx
디즈니맛동산
대한민국 군대 답답합니다 진짜... 뭐라 말씀드릴 수가 없네요...
1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8-26 11:07:45 36.xxx.xxx.xxx
긍정마녀
하..진짜 이게 나라냐 토나오네
18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8-26 11:09:01 121.xxx.xxx.xxx
   게시물이 28분 만에 웃긴자료 게시판으로 이동되었습니다!   
(작성: 2018-08-26 10:41:45 / 이동: 2018-08-26 11:09:51 / 어시스트: 휘인o )
페브리즈허브향
나라의 문제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8-26 11:11:21 221.xxx.xxx.xxx
알타반
ㅠㅠㅠㅠㅠ진짜 보는 내가 다 울화통이 터지고 가슴이 먹먹해요..... 제발....제발 처벌도 하고....제발 좀
1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8-26 11:11:41 59.xxx.xxx.xxx
교미교미찹찹
궁금한 사항이 있으신분들은 출처 주소로 들어가보세요~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8-26 11:13:36 203.xxx.xxx.xxx
dio2
가혹행위로 머리가 저렇게 된건줄 알았는데..머리뼈를 제거한 거구나...그건 그렇고 구보중 갑자기 쓰러지다니...뇌출혈같은데 다른 원인이 있는거라고밖엔...
3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8-26 11:13:56 114.xxx.xxx.xxx
흰색머리앤
피할 수 없다면 군생활만큼은 설렁설렁 해야지~ 성실하게 복무한 놈만 버려지는데~
27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8-26 11:16:16 218.xxx.xxx.xxx
흰색머리앤
대학교수마저도 군대는 빼는 게 답이라 하면 말 다한거지.
1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8-26 11:23:51
218.xxx.xxx.xxx
24k전문골룸
아파서 갔더만 하는말이 원인 모르겠다 평생이대로 살아라 이러더라
17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8-26 11:18:19 223.xxx.xxx.xxx
오늘부터1일
진짜 보는 내내 울화통이 난다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8-26 11:18:33 110.xxx.xxx.xxx
간지차차
진짜 군대보다 의경가라고말하고싶다. 다른걸다떠나서 감기만걸려도 근무도중 사제병원다녀오라고 보내주고. 쉬는날은 진료를위한 외출증도끊어준다. 부대안에서 쓰러져도 숨기기보다 바로 병원보내고. 군대가서 후유증남는사람은 수두룩한데 의경나와서 그런사람못봄
55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8-26 11:18:39 117.xxx.xxx.xxx
교미교미찹찹
새로운걸 알아갑니다.
4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8-26 11:20:01
203.xxx.xxx.xxx
흰색머리앤
그럼 공군은 어때여므 사촌형 공군갔는데 전역까지 3개월 남짓한 지금까지는 아무 문제 없던뎅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8-26 11:24:56
218.xxx.xxx.xxx
일겸사익
내 친구보면 요듬 의경가기 진짜 힘든듯. 어찌보면 공군이 나음. 간부들이나 부대환경좋고 임무특성성 병사들 위험한 훈련할일 없고 내 친구들 말론 헌병아님 야간근무도 안선다고함. 내 친구들중에 공군3있는데 3개월더해도 공군간거 후회한사람 한명도 없음. 그만큼 휴가도 많고 공부할수있는 분위기. 육군가면 분위기든 일과나 근무서다보면 공부하기 힘든 경우가 많음.
3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8-26 11:32:03
1.xxx.xxx.xxx
간지차차
일단 좋은건아니지만 경찰 소대장이나 부관은 의경들이 아프거나 죽어서 책임지고 싶어하지않음. 그러다보니 관리를 잘하게될수밖에없고. 아프다고 구라치는놈조차도 병원보냄. 그냥 큰일나기전에 병원보내버리고 솔직히 은폐해서 좋을게없는게 질병이라. 폐쇄적이지 않다보니 그게장점. 뭐 의경도폐지되지만...
7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8-26 11:34:50
117.xxx.xxx.xxx
내아임니다
군대는 60만이고 의경은 3만명도 안됨... 현실은 의경지휘관이 군대지휘관보다 애들한테 관심이없음...어차피 떠날사람들이고 의경시스템을 잘모르거든 사실 부사관 장교들은 얼마든지 민간병원갈수있잖앚.ㅈ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8-26 12:01:36
14.xxx.xxx.xxx
주희린
그래 얘들아 의경으로와!! 인천중기구로 알겄지? 깔깔 중대장한테 1소대안가면 구타 및 가혹행위로 찌른다고말하렴
1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8-26 12:35:24
223.xxx.xxx.xxx
(삭제) 삭제된 답글입니다.

KwonSY
의경 향후 4년안에 없어짐.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8-26 13:47:26
175.xxx.xxx.xxx
빙신을보면쪼개는빌런
감기걸렸는데 근무도중에 병원가라고한다고요?;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8-26 14:47:43
61.xxx.xxx.xxx
간지차차
맞음 의경곧폐지임 이해가안됨. 의경 폐지시키고 직원으로 숫자채운다는데 경찰을 그만큼뽑는다는이야기임. 순경10명월급이면 의경 1개중대 (100명)돌릴수있음...군인이부족하다지만 예산은어찌충당할지 이해가안감..
2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8-26 14:51:22
117.xxx.xxx.xxx
코스모스10바퀴
꼭 그런건 아님.. 의경은 숙영을 시켜야하고 관서를 24시간 운영해야하는데 이 때 들어가는 여타 비용 합쳐보면 결국 직원으로 채우나 의경으로 운영하나 큰 차이가 없음.. 직원은 어차피 출퇴근이고.. 생각보다 의경중대 하나 운영하는데 관서비용이 많이 듦 뭐 의경폐지는 병력감소와 시위문화변화된게 가장 크겟지만
1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8-26 15:09:28
211.xxx.xxx.xxx
KwonSY
여러 말들이 있는데 표면적인 이유는 의경이 병역의 의무에 적합하냐였던걸로 기억함. 근데 내막을 들여다보면 병역이행자 감소, 시위문화의 변화, 실업률 증가, 기존에 있던 의경의 악문화 등으로 보여짐. 이중 가장큰건 실업률 해결하기 위한거라고 생각되고, 의경을 폐지하면서 그 공백을 경찰병력으로 채우겠다는 목적인거같음. 나도 경찰이 증원되야한다고 생각하면서도 이게 꼭 맞는건가란 생각이 들기도 하는게 물론 의경중대운영비가 만만치 않은건 사실이나, 이로 뽑은 경찰은 평생 순경 3호봉으로 사는게 아님. 직급이 올라가고 호봉이 오르면 그만큼 부담치가 상당해질텐데 우리나라 경제인구는 점점 감소하고 있음...
9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8-26 15:21:02
175.xxx.xxx.xxx
KwonSY
또 경찰인력 증원을 주장하는 사람들 절대다수가 현장인력을 늘리는건데 지금 증원 꼬라지는 현장인력이라 할수없는 여경인력의 충원비율이 늘어나고있음. 시민들이 알아야하는건 이렇게 뽑은게 나중엔 치안공백의 증가로 되돌아올거라는거임.
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8-26 15:24:46
175.xxx.xxx.xxx
간지차차
기동대직원월급은 시간외가엄청나요. 의경이 숙영이라해도 유지비가 직원에비해 말도안되게 적게드는게사실인데. 시간외수당없는 의경이 비교도안되게 적게듬. 없애면 결국 세금만 더내야하는건데. 좋다고 없애자고난리고.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8-26 15:37:16
117.xxx.xxx.xxx
간지차차
또 윗분말대로 21개월근무하는 의경이랑. 65세까지 근무할 직원차이는 말도안되게 차이나요...
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8-26 15:38:24
117.xxx.xxx.xxx
주희린
의경 경찰로 대체 못한다 경찰청에 1년 예산이 한계가있는데 설마 현 시점에서 세금 더 퍼부어서 실행하자고하는건 진짜 무리수지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8-26 15:39:29
1.xxx.xxx.xxx
내아임니다
나도 서울의경복무하면 느꼈지만 서울경찰은 의경없으면안됨
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8-26 15:57:03
14.xxx.xxx.xxx
북부의왕
현역 복무자원 부족으로 의경 폐지한다는데 (즉, 군대갈 남자놈들이 없어서 다 군대로 끌고 가려고 의경제도 폐지) 그럴거면 건강한 여자 뽑는게 이득이라고 몇번을 말해도 그냥 무시함 ㅋㅋ
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8-26 15:59:16
112.xxx.xxx.xxx
컨티넨탈
공군이 육군보다 나은점은 외진은 잘보내준다는점 아닐까하는데, 공군은 병사개인 인트라넷 아이디가 있는데 그걸로 자기부대 의무대페이지에서 외진신청해서 가거든.외진가야 많이아프면 청원휴가도 받을수 있고 무엇보다 휴가가 자유로워서 나가서치료받기도 용이한편임
9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8-26 16:00:03
223.xxx.xxx.xxx
딸기눈맛있어
현역갈바에 산업체라도 가라.. 진짜로!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8-26 16:36:48
223.xxx.xxx.xxx
직지신체요절단
이거 레알입니다 저도 의경출신이라 잘 압니다. 의경이 군복무의 마지막 희망입니다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8-26 17:02:34
58.xxx.xxx.xxx
스님의거친왁스칠
의경 전역자로서 아프면 병원 잘보내주는것 맞는데 국회의원들이 이 부대는 왜 병원외출이 많냐고 꼽줍니다 그러면 경찰청이나 지방청에서 명령이 내려오죠 애들 적당히 내보내라 그러면 나가기 힘들어집니다. 경험담 아파서 병원 가는데 왜 이렇게 많이 나가냐는 .. 이상한 상황이죠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8-26 17:43:42
175.xxx.xxx.xxx
저를눕혀주세요
군대는 진짜 빼야됨... 맨날 훈련소에서는 군필자가ㅜ취업률 40퍼 50퍼 높다는 개소리를 뺑뺑하면서 지랄들 하는데, 그만큼 인권을 추락시켜도 되는겅가 ㅡㅡ..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8-26 17:43:46
119.xxx.xxx.xxx
구르믈
의경나왔는데 데모 막다가 철에 파여서 팔에 10cm 상처 남음 내고참은 죽창을 눈밑에 찔렸었는데 재수없었으면 실명할뻔 군대는 어느곳이던 뺄수있으면 빼는게 좋을듯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8-26 18:18:04
175.xxx.xxx.xxx
주희린
근데 의경 대체로 경찰하면 남경만 또 오지게 앞에서 방패들겠지 ㅋㅋ?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8-26 18:49:01
1.xxx.xxx.xxx
음주용사썬가드
저두 의경나왓지만 의경은 절대 가지말라고 하는데 저는 ㅎㅎ시위대랑 싸우다 ㅂㅅ 되는 애들 엄청마나요 ㅠㅠ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8-26 19:30:48
211.xxx.xxx.xxx
교대근무
의경 졸라 편한줄아네 ㅎㅎ 구타가 좋을정도로 가혹행위 살벌함 서울 단셋 1002중대 현무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8-26 19:31:36
223.xxx.xxx.xxx
간지차차
어떠한경우라도 빼는게 답인건사실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8-26 19:32:46
117.xxx.xxx.xxx
주희린
단셋부심 극혐 단셋이라고 키좀크다고 내 앞에서 어깨 힘주다가 골로간것들이 한둘이 아니지
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8-26 19:35:09
223.xxx.xxx.xxx
빨강머리연맹
의경 이제없어진다던데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8-26 19:37:16
121.xxx.xxx.xxx
(삭제) 삭제된 답글입니다.

ppk박정희
의경 없어져야되는거 맞지. 징집인원으로 경찰 일 땜빵하는건데.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8-26 20:55:25
220.xxx.xxx.xxx
ppk박정희
참고로 원래 의경의 창설목적은 무려 무장공비를 포착하고 섬멸하는거야. 근데 그런 의경이 세월호 시위를 비롯한 시위현장에서 쓰인다는건 무슨 의미인지 다들 알겠지?ㅎㅎ
21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8-26 21:01:14
220.xxx.xxx.xxx
간지차차
근데 난 의경복무도 좋은경험같은데 우리가살면서 시위현장을 가볼경험은 많지않음. 보고나면 각자 느낀건다를거고. 적어도 하나라도 보고 느낄수있는건 좋은경험이라생각함.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8-26 22:29:36
117.xxx.xxx.xxx
ppk박정희
난 의경 안 가봤지만 내가 아는 애들 중 상당수는 의경 가서 좆베1충이 되어가지고 나오던데 안타깝더라. 근데 앞으로 나갈 생각 없어도 방패로 막아서고 장대달린 카메라로 채증하고 있으면 개빡치는게 사람 심리임. 거기서 죽창 화염병 안 꺼내든 세월호 유가족들은 성인군자지.
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8-26 22:40:08
220.xxx.xxx.xxx
ppk박정희
https://www.youtube.com/watch?v=NmXwAUsIrro 참고로 몇 년 되기는 했지만 이게 의경 현실임.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8-26 22:51:02
220.xxx.xxx.xxx
엠씨더향조
난왜려 여태안없애는지 모르겠는데? 의경이랑 시민을 대치시킬 이유를 모르겠네
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8-26 22:56:20
110.xxx.xxx.xxx
직지신체요절단
무장공비는 전경이랑 의무경찰 타격대가 주로 도맡아 하고있고요 기동대랑 방순대는 집회 시위 및 방범교통순찰 을 주로 하고있는데요..?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8-26 23:56:32
58.xxx.xxx.xxx
ppk박정희
아재 전경 한참전에 폐지됐어요. 그리고 2017년 말에 촛불집회 100만명 모일때는 그런 구분 없고 지방에서도 다 광화문에 시위 막으러 모이고 그랬어요. 유사시에는 유동적으로 왔다갔다 한다는 말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8-26 23:59:21
220.xxx.xxx.xxx
ppk박정희
아 2017년 말이 아니라 2016년 말 2017년 초구나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8-27 00:00:48
220.xxx.xxx.xxx
직지신체요절단
ㅇㅇ 저 전입했을때 마지막 전경 전역함 근데 님이 하고자하는 말이 뭐임?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8-27 00:02:29
58.xxx.xxx.xxx
ppk박정희
의경 쓸데없고 존재 자체가 문제라는거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8-27 00:03:32
220.xxx.xxx.xxx
파르코앤데인져러스
여기 군대얘기 핫해서 그런데 상근은 어떤가요?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8-27 00:05:44
121.xxx.xxx.xxx
ppk박정희
의경이 방범순찰 교통순찰 한다는 것도 문제인게 의경 애들이 뭐 인권 공부를 해 형법 공부를 해 경찰소송법 공부를 해? 하다못해 도로교통법도 공부 안 하잖아. 그냥 형광봉 쥐어주고 야광조끼 입힌다고 할 수 있는게 아니야. 그러다가 만약 민간인하고 부딪치게 되서 의경 다치거나 시민 인권이 침해되거나 하면 그거 누가 책임져?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8-27 00:07:54
220.xxx.xxx.xxx
직지신체요절단
어차피 의경 점진적으로 줄이고 그 인원 경찰 채용늘리는 쪽으로 진행 중인줄로 알고 있어요. 걱정 안하셔도 사라질꺼에여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8-27 00:12:25
58.xxx.xxx.xxx
ppk박정희
근데 위에 누가 말했던것처럼 진작에 했어야지. 그저 안타까울 따름.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8-27 00:16:34
220.xxx.xxx.xxx
간지차차
의경 교통쪽은 교육하고 공부해요 무작정던지시는줄아네. 그리고 의무복무하는데 꼭필요없는건아닌거같은데. 뭐꼭 필요하다고도 생각들지는않음. Ppk님은 그냥 경찰이 싫으신건아니신지. 의무복무를 꼭 군만해야하는건 아니지않나요.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8-27 00:47:06
117.xxx.xxx.xxx
간지차차
국가는 의무복무시킬꺼면 다양한방법을 고려해내야한다는게 제생각이라.. 그리고 인권교육 도교법교육 충분히시켜요.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8-27 00:48:02
117.xxx.xxx.xxx
ppk박정희
그 공부 얼마나 하는데요? 제 주변에 의경 갔다온 사람들 얘기 들어보니까 현실에서 써먹을 수 있을 정도로 깊이 공부하는 것 같지 않던데. 그리고 우리나라에서 지금 20대 젊은 사람들 징집하는 이유가 휴전국이라는 명분 때문이죠. 근데 그 징집인원을 휴전하고 관련1도 없는 곳에 배치한다는게 말이 안 된다고 보는거고요.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8-27 00:50:08
220.xxx.xxx.xxx
ppk박정희
꿀빨았으니까 좋은 제도라는건 말이 안되는거고.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8-27 00:50:35
220.xxx.xxx.xxx
간지차차
님 징집으로인한 의무복무가 꼭 군대에쓰일필요없어요. 국가가 필요로하는곳에 다양히 분배하는게 맞다 생각해요. 근데 이건서로 생각차이라고 생각하니 굳이 따질건없다생각해서 이쯤하고
31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8-27 00:54:24
117.xxx.xxx.xxx
간지차차
의경이 쓰이는 교통이나 집회현장에서 쓰이는법이 깊은 법학지식을요하는게아녀요. 기본교통지식이랑 단속법률 몇개면 교통은 충분해요. 그리고 교통단속에서 의경은 안쓰이고 보조만한지오래고요. 또 집회현장에서도 법조항 몇개면 충분하고요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8-27 00:56:44
117.xxx.xxx.xxx
간지차차
애초에 의경이쓰이는곳이 공부가 많이 필요하지도않고. 공부해도 1시간이면 충분해요. 법이 그리 어려운게아닌데. 다들충분히 교육받습니다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8-27 00:57:57
117.xxx.xxx.xxx
간지차차
의경도 1달에한번 인권.법률 교육 필수에여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8-27 00:58:36
117.xxx.xxx.xxx
KwonSY
그럼 군대에서 배운건 어따 써먹음? 군장병들은 무슨 전문교육이라도 받고 근무서는줄 아나보지? 방순대애들이 방범순찰도는게 효과없을거같지? 표면적으로나마 경찰이 활동한다는 인식이 범죄예방효과에 큰 도움준다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8-27 01:11:28
175.xxx.xxx.xxx
룰루비데짱
흰색머리엔님 공군도 결국 군댑니다 ^^ 한국군대 해쳐먹고 덮고 부조리 개쩌는거 육해공 해병대 공통사항이에여. 저 아는 형 원래 내성적이었는데 공군갔다가 정신병+무릎 벙신되서 일이년에 한번씩 폐쇄 정신병동도 들락날락하고 성격은 내성적에서 걍 음침해짐. 일단 어떻게되든 빼는게 답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8-27 03:06:25
59.xxx.xxx.xxx
교대근무
단셋부심같은소리하네 나가리중대들 보면 눈도 못처다보더라 처맞을까봐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8-27 09:58:56
175.xxx.xxx.xxx
(삭제) 삭제된 답글입니다.

니가가라하와와
징집으로 인한 게 꼭 군대를 갈 필요가 없다라.. ㅋㅋㅋ 징집자체가 군인을 모집하는 건데 그걸 군인으로만 쓰지 않아도 되면 걍 2년 노예 모집밖에 더됨? 말도 안되는 소리하지 마셈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8-27 10:04:46
202.xxx.xxx.xxx
간지차차
안된다뇨. 징집된인원을 어디쓸것인지 국가가 정하는거지. 군대에서쓰건 어디다쓰건 인적자원분배는 국가가 할일이지 뭐가 잘하고못하고 문제가아님
01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8-27 10:13:42
117.xxx.xxx.xxx
간지차차
군복무.대체복무 이딴건 따질필요도없는거고 중요한건 문제생길시 국가가 책임져야한다는건데 이런 결과를 자꾸 만드니 문제죠.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8-27 10:17:23
117.xxx.xxx.xxx
니가가라하와와
당연히 안되는 건데 그걸 왜 나라가 정해요? 군 복무 자체가 불합리한 거지만 그래도 어쩔 수 없는 거지만 다른 걸로 대체하는 건 어쩔 수 없는 건가요? 뭔 노예 마인드도 아니고. 돈을 줄 걸 주어야지 뭔 나라에 봉사하라는 마인드임? 그리고 그러면 해외에 군 병력 충분해서 징집제 제비뽑기로 한다는 곳은 다른 데 쓸 인원도 남아돌아서 군인으로 다 착출안하는 건 줄 아나.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8-27 10:18:14
202.xxx.xxx.xxx
ppk박정희
그러면 조선시대나 고려시대처럼 정부 건물 신축할 때 인근 주민들 그냥 갖다가 쓰면 되는 건가요?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8-27 10:22:57
220.xxx.xxx.xxx
ppk박정희
국가에서 필요한 데다가 징집인원 얼마든지 갖다 쓸 수 있다는 발상은 국민을 지켜야 할 대상이 아니라 자원이자 소모품으로 보는 군국주의적 발상이에요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8-27 10:23:56
220.xxx.xxx.xxx
ppk박정희
그런 식으로 생각하면 많이 뽑을수록 좋은 거고 국가에서 알아서 다 좋은 곳에 쓸테니까 군복무 2년이 아니라 확 10년으로 늘릴 수도 있겠네요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8-27 10:25:36
220.xxx.xxx.xxx
전하동얼짱
난 이 좋은 의경을 여친 아버지가 남자라고 인정 안한단 이유로 지원도 못함 ㅠ.ㅠ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8-27 10:44:37
211.xxx.xxx.xxx
니가가라하와와
여친이랑 결혼식이라도 예정되어 있냐? 어차피 너 군대가면 곰신 아니면 헤어질텐데 뭔 지원을 못해. 그리고 솔직히 실질적으로 의경가는 게 헤어질 확률도 확 낮다. 매주 볼 수 있는 거랑 한 달에 한 번 볼까 말까는 엄청 큰 차이다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8-27 10:46:21
202.xxx.xxx.xxx
(삭제) 삭제된 답글입니다.

간지차차
에휴 나라가정한게 불만인거면 나한테 따져서 어쩌라고요. 나라에서 의무로보내는건데 ㅋㅋ그냥 군대가는것 그자체가 문제있다는걸로밖에안느껴지는데요?
02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8-27 13:53:05
117.xxx.xxx.xxx
직지신체요절단
제 기억으로는 집회및 시위가 진행되려면 추산인원에 맞게 경찰병력이 배치되어야 한다는 메뉴얼이 있던거로 기억납니다 서울에서 크게 이루어지는 집회 같은경우는 전국에서 서울로 출동하고요 현 순수 경찰인원으로는 굵직하게 하는 집회 시위를 다 관리 할 순 없는 실정이고요 그리고 집회및 시위에 파견되면 거의 경찰직원들로 이루어진 직기대가 1선으로 의무경찰들이 2선으로 나서긴 합니다 예외도 있긴 하지만.평상시에도 교통 근무나 방범순찰 같은 경찰보조 업무를 통해 러쉬하워때랑 야간 원룸가 같은곳 상시로 파견나가 원활한 교통순환과 범죄예방에 힘 쓰고 있고요. 이런 근무들의 강도를 보면 현 경찰인원으로는 실행 하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보고요 그에따라 정부도 경찰인원 늘리면서 의무경찰 점진적으로 없애고 있습니다. 의무경찰이 쓸데 없다는 말은 좀 일방적인것 같아요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8-27 16:52:16
58.xxx.xxx.xxx
빙신을보면쪼개는빌런
1. 징집의 당위성과 명분은 떨어진다. 징집제를 하는 이유가 전시상황을 대비한 군병력증강인데 이와 상관도없는 의무경찰을 비롯한 대체복무는 징집제자체의 취지와도 맞지않는다. 2. 의무경찰은 현직경찰관의 10분의1수준의 비용밖에 들어가지않아서 국가에서는 쓰임새가 좋은건사실. 경찰업무중에 복잡한업무는 당연히 하지않고, 간단한 단속업무나 집회시위관리 2선(경우에따라서 1선), 방범업무를 한다. 시설이나 부대비용이 생각외로 돈 많이들어간다고하는데, 그건 경찰관도 똑같다. 3. 결론은 갖다쓰면 매우 유용한 인력을 징집제 취지와 맞지않게 그냥 갖다쓰는것이다(정당성과 명분은없고, 가성비와 효율성은좋다는것)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8-27 17:12:16
61.xxx.xxx.xxx
직지신체요절단
아하 결론은 값싼 급여로 국방에 관련없이 징집되는 공익및 의무경찰인원들은 명분도 없이 그저 국가로 부터 쓰임당한다는 얘기군요 틀린말은 아니네요...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8-27 17:54:44
58.xxx.xxx.xxx
간지차차
국가가 징병제로인해 군대보내는데 그걸꼭 군대로만보내야하나? 난잘모르겠음. 국가는 군복무하는방법을 다양하게 준비해야한다고 생각하는데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8-27 18:29:59
117.xxx.xxx.xxx
니가가라하와와
그럼 님 예비군 대신에 동사무소에서 24시간씩 3일간 일하라 해도 이해하시겠죠? 폰같은 거 다 금지고요.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8-27 18:36:44
121.xxx.xxx.xxx
ppk박정희
그냥 자기가 의경으로 꿀빨았는데 꿀 빨 수 있는 제도 없앤다니까 화난거네.
12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8-27 19:27:11
220.xxx.xxx.xxx
빙신을보면쪼개는빌런
대체복무제도는 의견이 많이 갈리죠ㅎㅎ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8-27 20:17:00
61.xxx.xxx.xxx
간지차차
애초에 윗님말대로 대체복무가 호불호많이갈리기에 서로 생각 존중하면될걸 뭐라한적도없는데 꿀빨았다는 예비군어쩌구라는등 비꼬는사람들이랑 대화가치를 못느끼겠네요. 에휴ㅋㅋㅋ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8-28 01:21:30
117.xxx.xxx.xxx
간지차차
윗글에 단한번도 님들 비꼬는글단적있나요?? 교육안한다길래 교육한다그랫고. 이런 이점이있다고 했을뿐 두분댓글을 비꼰게있나요?? 그냥사람 생각차이를 인정하고 이런면도있다라하면될걸 비꼬기만하는사람과는 말해뭐해요ㅋㅋ니생각만옳은게아니다 다른사람말도들어라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8-28 01:24:22
117.xxx.xxx.xxx
직지신체요절단
꿀빨수 있는 제도가 없어지던 말던 뭔상관임 ㅋㅋㅋ 군대 다시가는것도 아닌데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8-29 02:09:41
58.xxx.xxx.xxx
맥주잘알
대체복무 이전에 공익부터가 없어져야지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8-29 04:38:48
125.xxx.xxx.xxx
빙신을보면쪼개는빌런
간지차차//님은 대체복무를 어느범위까지 허용가능하다고 보시는데여?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8-29 11:35:34
61.xxx.xxx.xxx
개라니훅
아니 진짜로 씨벌거 군대 개같은거 왜자꾸 조치를.안하는거야 개답답해 미처버리겠다
2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8-26 11:30:34 121.xxx.xxx.xxx
휘릭휘릭
아니 군 ㄷ처 실화임?? 사람도 못알아보고 발작일으키는데 묶어두고 퇴근을함?? 씨ㅏ발 지들 ㅇ미ㅇ비 아파가지고 몸 뒤틀ㄸ도 저러나? 싸 발 ㄴ가 부모면 진짜 군의관들 다 죽여버렷것다
341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8-26 11:34:37 121.xxx.xxx.xxx
고담덥다
그러다 수액라인 뽑거나 치료필요한장치 뽑으면 환자가 더 다치기도 하고 해서 원래 묶어놓습니다. 대학병원 중환자실도 묶어놔요
1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8-26 12:08:19
223.xxx.xxx.xxx
흔한남자
발작 일으키면 묶어놓는게 맞아요 ;; 아파서 발작하는거랑 신경계 이상 생겨서 발작하는 거랑 대처법이 다릅니다. 심하게 발작하면 뼈도 부러질 수 있고 수액 라인이라던지 호흡관 같은거 다 빠져버려서 오히려 더 악화만되요. 제대로 조치한거라고보입니다
1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8-26 12:33:08
58.xxx.xxx.xxx
교미교미찹찹
열약한 환경인 의무대에서 계속 지켜보자는점이 이해가 잘 안되네요.. 빨리 민간 대학병원으로 이송시켜야 했을텐데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8-27 04:35:11
203.xxx.xxx.xxx
흔한남자
온열손상, 그니까 더위먹었다고 응급실 가지는 않잖아요. 그거 생각하시면 되요.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8-27 07:00:50
223.xxx.xxx.xxx
교미교미찹찹
간단한 응급조치도 하지않았다고 돼있고 고열로 쓰러져서 깨어나질 못하는데 그상황에 저런 행동만 했다는게 답은 아닌거같네요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8-27 09:45:27
175.xxx.xxx.xxx
맷돼지먼
묶어놓고 퇴근한게 중요한거지 묶어놓앗다는게 중요한 점이 아닌거같네요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8-30 21:30:30
61.xxx.xxx.xxx
해피로
안타깝다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8-26 11:39:08 110.xxx.xxx.xxx
도라지차
휴.. 대한민국 군대는 후진국 수준인것 같다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8-26 11:39:08 110.xxx.xxx.xxx
말랑말캉물컹쮸쮸
이분 나 군생활할때 계셨는데... 안타깝네요..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8-26 11:49:10 223.xxx.xxx.xxx
설탕은단맛
저기는 법적처벌 및 일부 인사이동으로 바꿀수있는곳이 아님...장성급은 싹다갈고 영관급도 대부분 갈아엎어야 개혁이라도 시도가능...총살감인 방산비리도 눈감고 가는곳인데...
1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8-26 11:57:57 112.xxx.xxx.xxx
휘뚜루마
아직도 국방의의무 애국이러면서 군대가는 흑우없제?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8-26 12:01:51 221.xxx.xxx.xxx
일단진정해봐
진짜 좇같은 나라 진짜 ㅆㅣ발
8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8-26 12:04:12 221.xxx.xxx.xxx
흔한남자
자세한 전후 상황은 모르겠지만... 아마도 외상성 혹은 내인성 뇌출혈로 저렇게 된 것 같네요. 아마 부대 의무대 군의관은 뇌출혈로 쓰러진 것이 아니고 온열 손상에 의한 일시적 실신으로 생각한 것 같습니다. 날짜가 7월이기도 했고.. 글 보면 바로 쓰러지고 의식을 잃은 것이 아니고 계속 움직였다고 하니깐요.. 여기서 중점을 두어야 할 것은 우선 전날 가혹생위 (특히 머리를 떄리는 듯의...) 가 있었는 지와 , 군 병원 이송 후에 신경 손상을 위한 검사를 얼마나 빨리 진행했느냐가 되어야 할 것 같아요
19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8-26 12:12:38 58.xxx.xxx.xxx
흔한남자
조사가 쉽게 되지는 않을 것 같아요... 가혹 행위 증명하는 건 지휘관이 자기 커리어 버리고 진행하는 거니까 제대로 될 리가 없고... 군병원은 뭐 말할 것도 없이 시설도 열악하고 사람도 없고 지금 굴러가고 있는 것도 신기할 정도니깐... 대한민국 군대의 고질병이 대체 언제 해소되려나
2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8-26 12:31:44
58.xxx.xxx.xxx
박스터
나중에 다벌받겠죠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8-26 15:24:03
115.xxx.xxx.xxx
보고왔습니다
정확한 분석 글인듯...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8-26 15:45:40
1.xxx.xxx.xxx
전전두엽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너무 안타까워 조사좀 해주세요 제발 제발...
1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8-26 12:25:07 115.xxx.xxx.xxx
시옷이
제발..
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8-26 14:04:55
124.xxx.xxx.xxx
양갱양갱이
시ㅂ 진짜 마음아프다 군인은 언제 어디서든 그 상황에 최고의 대우를 받아야 하는 자들이건만..잘 해결됐으면...
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8-26 12:35:23 203.xxx.xxx.xxx
시간의광대
한국의 국방부는 불법으로 국민을 징병해가면서 제대로된 의료기관조차 갖추지않고 부려먹는데 국민들 대다수는 쉬쉬하며 이를 아직도 그냥 두고보기만 하고있다. 싹다 갈아엎어야한다 국민이 전역자들이 예비군들이 단결해야한다 자기는 끝났다고 돌아보지읺으면 나중에 자기아들 손자 친인척에게 까지 돌아간다
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8-26 14:22:50 223.xxx.xxx.xxx
건조사우나
지금이 2018년인데 아직도 군대는 1980년대 정도에 멈춰 있는거 같다.개한심.
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8-26 14:28:06 112.xxx.xxx.xxx
옥상으로따라와
군인은 왜 바로 민간 병원으로 가서 치료 받으면 안되나?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8-26 14:41:12 175.xxx.xxx.xxx
등잔밑이어둡다
너무 안타깝다 저 멀쩡하셨던 분이..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8-26 14:57:47 218.xxx.xxx.xxx
김꾸뚜루
와진짜 너무 안쓰럽고 분노가 치미네요 힘내시길바랍니다 진짜 어처구니가 없네요 군대진짜 이새키들 싹다 갈아엎어야되는데 어휴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8-26 15:15:01 223.xxx.xxx.xxx
마하반야바라밀다심
알게모르게 이런 일들 엄청 많음 내가 군대있을때 하사 한명 훈련뛰다가 하반신마비 와서 누워있고 훈련중에 60트럭 주차하다가 강에 빠져서 애들 죽고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8-26 15:26:15 203.xxx.xxx.xxx
별바람햇살
아..가슴이 먹먹하다..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8-26 15:32:32 220.xxx.xxx.xxx
메이모블리
아..진짜 나도 이렇게 마음 아픈데 부모님 마음은 오죽할까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8-26 15:44:51 175.xxx.xxx.xxx
사슴사슴
시발좆방부..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8-26 15:50:47 122.xxx.xxx.xxx
혀기진이
욕나오네..쳐부를때만 국가의아들이고 다치면 남의아들...군대있을때도 ㅈ같은대우에 나와서도 아무런혜택도없는..그냥 허송세월 2년버리는 진짜 ㅈ같은곳..징병제없애고 모병제가답이다 국가의충성도? 조시나까라그래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8-26 15:56:02 211.xxx.xxx.xxx
보노보너부리
이런 군인에대한 대우와 군의대처인 상태에서 전쟁이 나면 군인들의 총구는 어디로 향할까??? 뒷통수에 구멍날 간부들 정말 많겠지.........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8-26 16:04:17 1.xxx.xxx.xxx
눈팅족데쓰네
부사관인데 조치를 저렇게하는것도 이해가안가네... 일반사병은 그럼 더 하다는거네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8-26 16:06:26 58.xxx.xxx.xxx
문상을받으러왔다
창년:퇴직금줌
81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8-26 16:08:47 218.xxx.xxx.xxx
문상을받으러왔다
군인: ????????
101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8-26 16:10:44
218.xxx.xxx.xxx
사용가능닉이없네
ㄹㅇ ㅈ같다 이런일이 일어난다는것이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8-26 16:49:11 211.xxx.xxx.xxx
막창킬러
이게 뭐냐....진짜.... 말도 안나온다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8-26 16:52:21 175.xxx.xxx.xxx
슈마라
이나라가 원래 그래요. 입대할땐 나라의 아들. 다치면 느그 아들인거 세상사람이 다 아는사실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8-26 16:53:18 101.xxx.xxx.xxx
Brutalgore
똥별새끼들에게 줄건 죽음뿐이다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8-26 17:16:19 210.xxx.xxx.xxx
매곡
부를땐 우리아들 다치면 느그아들 군대 부조리와 낙후된 시스템 문재인도 못고침 뭐 대통령 바꾸면 달라질 줄 알았더니 월급 몇푼 올리고 땡처리
7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8-26 17:22:36 117.xxx.xxx.xxx
nmnk
조선이 또....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8-26 17:29:08 211.xxx.xxx.xxx
헬조선보이
이 시벌넘에 군대는 매번 사람이 죽으면 단골 멘트가 " 갑자기 쓰러졌다" 야.. 시벌... 그놈에 갑자기는 왜 군대에서만 그렇게 자주일어나냐?? 연병장에 Emp 쇼크 웨이브 장치라도 묻어놨냐?? 탁하니 억 ..잘 뛰더니 억..밥먹더니 억...보초스다가 억...니미시펄
19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8-26 17:48:08 125.xxx.xxx.xxx
핫훗핫훗핫훗하
개같은 군대 진짜
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8-26 17:53:07 119.xxx.xxx.xxx
힘들때
나라에 충성하지 않겠다.
1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8-26 18:07:20 110.xxx.xxx.xxx
사회자유주의
어떻게 기절했길래 머리가 저렇게 됨? 덮어놓고 쉬쉬하면 시간이 해결해주는 좆방부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8-26 18:20:29 175.xxx.xxx.xxx
윤열이
정권이바껴도 결국 국방부는 더럽구나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8-26 19:04:46 117.xxx.xxx.xxx
EXlD
아나 울컥하네 온몸에 소름이 계속지속되 너무 속상해서 어떡하냐. 금방 회복하고 재건할꺼에요 꼭 빌께요!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8-26 19:22:26 49.xxx.xxx.xxx
술먹는아재
아.. 특전사가 다 그렇진않지만, 아직까지도 저런 썩어빠진 짓이 통용되는건 사실이죠.. 세상이 어떤 세상인데.. 어휴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8-26 19:28:28 211.xxx.xxx.xxx
호2호2
이런거보면 참마음 아프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8-26 20:11:36 211.xxx.xxx.xxx
세일러딜도
너무 좆같다 이걸 왜 국민이 견뎌야하는데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8-26 20:27:34 211.xxx.xxx.xxx
아이유참좋다
누군가의 피와 눈물로 쌓아올리는건 이제 그만 좀 하자.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8-26 20:29:19 124.xxx.xxx.xxx
IceQueen
미세하게 자가호흡을 하고있으니 지켜보자 진짜여??? 군의관들이 아무리 인턴이라지만 대체 왜 지가 힘든것도 아닌데 후송을 안시켜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8-26 20:42:32 211.xxx.xxx.xxx
왈라루
입대전 : ㅅㅂ 새끼야 입대 안하면 영창 사고후 : ㅎㅎ;; ㅈㅅ...ㅋㅋ!!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8-26 20:54:22 175.xxx.xxx.xxx
잠수리벌레
ㄴㄴ 사고나면 : ? 니들 아들을 왜 우리한테 챙겨달라고 하냐 알아서 해라 이거임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8-26 21:41:20
211.xxx.xxx.xxx
초딩관종
둘다 10공감합니다 돌겟네진짜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8-27 09:00:35
183.xxx.xxx.xxx
세서미
아들만 둘인데.... 이나라 군대의 현실은 그 어떤 공포영화나 귀신 살인범 살인사건보다 무섭고 두렵습니다.....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8-26 21:00:43 58.xxx.xxx.xxx
휘뚜루마
군대 뺄방법은 많음 미리알아보고 빼세요 보냈다가 향내맡는일 없게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8-26 22:57:25
221.xxx.xxx.xxx
탱커님딜좀해
아 진짜 왜 대처와 대우가 저 따위인 거야.... 너무 싫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8-26 22:03:52 110.xxx.xxx.xxx
불교학과
본인도 수도병원입원중 이 환자를 봤던거 같습니다. 어머님이 휠체어로 이곳저곳 데리고 다니시느나 무척 고생하시는거 같던데 맘이아픕니다..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8-26 22:07:08 223.xxx.xxx.xxx
TheMorse
쓰레기ㅣ 같은 놈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8-26 23:21:02 59.xxx.xxx.xxx
ycbboy
이게나라냐 진짜?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8-26 23:27:55 211.xxx.xxx.xxx
대통령아빠가맨날때려
국회의원놈들 맨날 권력 잡을려고 싸움질만 해대지 말구 이런 일부터 바로 잡으면 안될까요? 내가 국회의원이라면 군골프장 다 없애버리고 그 돈으로 군의료체계 다 바로 잡을텐데 휴....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8-26 23:28:33 183.xxx.xxx.xxx
여우랑
뭣같은 규정때문에 민간병원으로 바로 못가는게 큰거같음 의무대 연락해서 의무대가고 큰 군병원연락해서 다른지역까지가고 개짓거리임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8-26 23:44:26 112.xxx.xxx.xxx
슬로로리스
이 ㅅㅂㅏㅈ같은나라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8-26 23:46:16 1.xxx.xxx.xxx
어시만함
에휴ㅆ벌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8-26 23:47:39 59.xxx.xxx.xxx
세상에나쁜개는없다
세상에 너무 마음이 아프다...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8-27 00:21:05 117.xxx.xxx.xxx
교회다님
진짜...화난다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8-27 00:38:59 219.xxx.xxx.xxx
연쇄살찐범
애국따위 없어진지 오래임. 그 이유를 국방부가 90%이상 차지함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8-27 00:55:08 211.xxx.xxx.xxx
NullObject
대체 뭐가 그렇게 얽혀있어서 조지지를 못하는거야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8-27 01:01:14 110.xxx.xxx.xxx
방구마왕
군대에서 아프면 아픈 사람 잘못으로 침.. 진짜 만약 나중에 자식 생기면 군대 안보내고 싶음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8-27 01:12:15 124.xxx.xxx.xxx
룰루비데짱
예전에는 합법적으로 뺄수있다면 빼라고 했는데 요새는 그것마저 다르게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돈빽 편법으로 뺄수있으면 빼는게 맞다고봄. 군생활안하면 사회생활 못하는거처럼 얘기하는데 사회생활 해보신분들은 알꺼임. 군필이라고 잘하는거 아니고 미필이라고 못하는거 아님 그냥 개인차일뿐. 2년 버리면서 뽑기해서 건강 or 장애 가져가야 되는 ㅈ같은 곳일뿐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8-27 03:08:27 59.xxx.xxx.xxx
웃자간개념이
현 사진을 보자니 외상성뇌손상으로 판단되어지는데 자세한 정황 말씀 가능하시면 쪽지주세요 구보중에 쓰러져서 외상성 뇌손상이 대뇌까지 대수술을 해야할 정도로 발생하는 것은 이해가 되지 않네요 일을 벌려 여러사람들에게 영웅소리가 듣고 싶어서가 아니라 진심으로 지식적으로 가능한 선에서 돕고 싶습니다 저는 물리치료사 입니다. 꼭 연락주세요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8-27 04:05:27 119.xxx.xxx.xxx
웃자간개념이
죄송합니다 화가 먼저나버려서.. 현상황에 대해 먼저 안타깝고 속상하실 가족분들에게 힘이 될만한 말을 먼저 했어야 하는데 그만한 말솜씨는없었네요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8-27 04:06:59
119.xxx.xxx.xxx
웃자간개념이
제 말이 어떤 도움이 될진 모르지만 지금의 사진상에서 보여지는 부분은 분명히 외상성 뇌손상(TBI)환자의 모습이며 구보중 쓰러졌을 때 생긴 뇌손상이라면 쓰러진 원인과 별개로 머리 부분에 직접적인 외력이 작용했음이 분명 합니다. 구보와 같은 신체활동의 과부하로 나타나는 증상의 상태가아닙니다 꼭 연락주세요 돕겠습니다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8-27 04:12:01
119.xxx.xxx.xxx
웃자간개념이
정말로 화가 나는건 그들이 밝힌 바, 의무관이 도착했을 시 외상발견조차 없었다는데.. 이 안타까운 모습은 외상이 있어야만 가능한 모습이란 말입니다.. 작성자분 꼭 연락 부탁드려요..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8-27 04:15:41
119.xxx.xxx.xxx
교미교미찹찹
출처 가시면 하실수있는 일들이 있으실겁니다. 본문의 피해자분의 사진은 머리뼈를 제거하는 수술로 인해 머리를 보호하는 뼈들이 일부 없는걸로 압니다..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8-27 04:24:24
203.xxx.xxx.xxx
웃자간개념이
예 그게 외상성뇌손상인데 구보중 일어난 일이라니...말이안되네요. 뇌내출혈로 쓰러졌어도 수술은 저런방식으로 진행되기어려워요.. 출처 다녀오겠습니다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8-27 04:26:35
119.xxx.xxx.xxx
알먹고싶다
남의 귀한자식 병1신 만드는 곳이 사람을 지키는 군대라니 ㅋㅋㅋㅋㅋ 퍽이나 잘 지키겠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8-27 07:40:15 223.xxx.xxx.xxx
산기슭곰발
진짜 부모님 심정은 어떻겠냐... 멀쩡한 아들 저렇게 만들고.... 입대할땐 나라의 아들 다치면 남의 아들 죽으면 누구세요? 한다니까.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8-27 08:23:11 122.xxx.xxx.xxx
매일웃대
ㅠㅠ너무슬프네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8-27 08:38:34 117.xxx.xxx.xxx
느리지만걷는아이
아짜증나내가 다 속이터지고답답하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8-27 08:42:40 117.xxx.xxx.xxx
아잠만크리떴음
뇌출혈 환자한테 1-2시간은 내 스스로 걷느냐 못걷느냐만큼 황금같은 시간인데 약 3일을 낭비해버렸네요... 상심이 크시겠지만 힘 내시고 꼭 좋은 결과 있으시길..! 화이팅입니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8-27 09:41:29 121.xxx.xxx.xxx
케빈이다
진짜 건장한청년 ㅠㅠ 보상이라도 해주세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8-27 10:00:30 223.xxx.xxx.xxx
반가운사람
원래 갑자기 병걸릴 운명이었다고 해도 군생활중에 저렇게 된거면 국가에서 책임을 져야한다고 생각한다.. 썩은나라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8-27 10:03:00 121.xxx.xxx.xxx
유리멘탈잉어팬1호
아이고 여기서 소식을 듣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8-27 10:07:57 121.xxx.xxx.xxx
유로트럭
다치기전엔 우리노예 죽으면 느그 시1발련들 늘 피해보상 앞에선 5살짜리 애새끼가 되냐? 내가 안했어요 찡찡 식 배째라식 지겹다 진짜..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8-27 10:12:40 211.xxx.xxx.xxx
가즈아앙
군병원뿐만 아니라 대학병원도 대처가 노답이네. 솔직히 이번에 몸 아파서 대학병원 외래, 응급실 2번 가봤는데 저렇게 뚜렷한 외상 없이 끙끙 앓는 뇌관련 질환은 절대 응급으로 취급 안 해줌. 그쪽에서도 해줄 수 있는 거 없다하고, CT, MRI 안 찍으면 입원도 안 시켜준다. 그리고 사실 MRI 찍어도 나올 수 있는 건 암이나 뇌출혈 아닌 이상 뭐 보이는 것도 없고. 우리나라 의료체계 좋은 건 맞는데.. 뇌, 신경 관련 쪽은 진짜 의학 자체가 그런지 몰라도 대처가 미흡함. 실제로 별로 발달하지도 않았고. 지금 상태 조금 좋아지긴 했는데 서있으면 가끔 기절할 거 같은 느낌 옴. 병원에서는 미주신경성 실신이라면서 해줄 수 있는 게 없다고만 하고... 개답답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8-27 10:35:37 211.xxx.xxx.xxx
17학번아재
너무너무너무 마음아프다 정말...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이 정당한 보상과 대우를 받는 정의로운 사회가 됐으면 좋겠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8-27 22:06:56 221.xxx.xxx.xxx
17학번아재
내 또래같은데 정말 마음이 안좋다... 부모님은 얼마나 억장이 무너지실까ㅠㅠ 일말의 희망이라도 있다면 제발 다시 좋아지기를ㅠㅠ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8-27 22:07:56
221.xxx.xxx.xxx
yohan09
.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8-29 20:32:23 175.xxx.xxx.xxx
북박
아프면 ㅈ같이 눈치주는 군대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9-01 10:17:35 125.xxx.xxx.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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