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어릴때 정우성 만나서 인사하고 용돈받은 썰.jpg
작성자 붕가붕가뿡
번호 801972 출처 퍼온자료 추천 1308 반대 1 조회수 57,931
작성시간 2018-08-09 22:23:00 이동시간 2018-08-09 23:11:55
이전
다음
추천
반대
신고
URL 복사
스크랩
추천되었습니다.
스크랩 되었습니다.
← CTRL+C 로 복사하고 CTRL+V 로 붙여넣으세요!
   기기를 감지하여 최적 URL 로 보내줍니다.
본 저작물은 창작자료가 아닌 외부 자료입니다.

해당 컨텐츠의 출처는 더쿠 입니다.


누구니?는 뭐야 ㅋㅋㅋㅋㅋ
  ※ 로그인 없이 추천 가능
추천 반대
신고
추천되었습니다.

답글마당(77) 게시물이 재미 있으면 기부할 수 있습니다. (기부된 개념은 환불되지 않습니다.)
답글
베스트1
흑인요정
정우성 : 후.... 몰래... 얼굴만.. 잠깐 보고 가려 했는데.... 잘자라 주었구나.... 무명이형... 정말...고마워... [11]
711 0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8-08-09
[22:28]

124.xxx.xxx.xxx
답글
베스트2
뭐하라고시발
어디서 본 얼굴인데 연예인이라곤 생각도 못했으니까 나잇대 비슷한 아빠친구를 연상한건가 [3]
450 1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8-08-09
[22:30]

1.xxx.xxx.xxx
답글
베스트3
라임을깎는목수
무묭이 형이 누구지? 아는 사람인가? 회사 사람? Pd? 하면서 내적갈등을 일으키다 지갑에서 돈을 꺼냈을 것이란 게 학계의 정설. [5]
450 1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8-08-09
[23:20]

218.xxx.xxx.xxx
모선개사기
실화면 이게 ㄹㅇ 같은게, 솔직히 우리도 길가다 갑자기 어떤 애가 아는 척하면서 '우리 아빠 ㅁㅁㅁ 에요!' 라면 고민 존나할거 같지 않음? 누구지? 고등흑교 동창인가? 아님 대학 동긴가? 걔들 애 내가 본 적 있나?
17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8-10 00:15:59
1.xxx.xxx.xxx
함평국밥
아정우성왜케 미담이많냐 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으으으ㅡ 완벽한남자ㅔ
1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8-09 22:24:25 101.xxx.xxx.xxx
하야야야또요요요요
는 제겁니다 탐내지 마시죠
8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8-09 22:25:27
125.xxx.xxx.xxx
짱좋아
제 남잔데 왜 여기서 꼴뚜기들끼리 싸우고있죠?;
1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8-09 23:14:13
124.xxx.xxx.xxx
이러려고온거아닌데
???:난민은 받아야 합니다.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8-10 19:13:29
223.xxx.xxx.xxx
Pandastic
그래서 오늘도 난민들이 서로 자기 남자라고 싸우네요.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8-10 20:05:19
223.xxx.xxx.xxx
우마군신
ㅋㅋㅋㅋㅋ 미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성이형 진짜 만나고싶다 멋진남자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8-09 22:25:22 59.xxx.xxx.xxx
기본티
ㅋㅋㅋㅋㅋ 졸귀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8-09 22:25:25 220.xxx.xxx.xxx
흑인요정
정우성 : 후.... 몰래... 얼굴만.. 잠깐 보고 가려 했는데.... 잘자라 주었구나.... 무명이형... 정말...고마워...
71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8-09 22:28:47 124.xxx.xxx.xxx
퀵빛짹푼핸
드라마 작가냐 ㅋㅋㅋㅋㅋ
8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8-09 23:24:40
114.xxx.xxx.xxx
시인이되고싶어
저는 아무것도 상상하지 않았습니다
3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8-09 23:24:48
121.xxx.xxx.xxx
KYSY아빠
근데 와꾸가.... 어째....????
4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8-10 00:05:50
124.xxx.xxx.xxx
미네르봐
정우성이 아빠면 인생 짜릿하고 매일이 새롭겠다 크으
2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8-10 00:30:53
175.xxx.xxx.xxx
아응핫하아악
근데.. 어째 생긴게 정재 닮았.. 가만, 이 시벌년이..?
111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8-10 09:40:14
222.xxx.xxx.xxx
항상똥마려운놈
무명왕 그는 도덕책...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8-10 20:04:38
117.xxx.xxx.xxx
125너라업고놀자
누가 이새키 작가 시켜줘라ㅋㅋㅋㅋ
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8-10 20:12:11
221.xxx.xxx.xxx
해랑o
??? : 아니 근데 왜 얼굴은 이 모냥이야?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8-10 20:47:04
223.xxx.xxx.xxx
안녕해결사가왔어
진짜 극작가해랔ㅋㅋㅋ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8-10 22:07:59
220.xxx.xxx.xxx
모찌오이시
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정재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8-10 22:14:02
223.xxx.xxx.xxx
싸oI코패스
흑인요정 이새1끼 작성자 어머니 욕하네 쉬1벌놈 ㄷㄷ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8-10 22:51:38
121.xxx.xxx.xxx
뭐하라고시발
어디서 본 얼굴인데 연예인이라곤 생각도 못했으니까 나잇대 비슷한 아빠친구를 연상한건가
4501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8-09 22:30:18 1.xxx.xxx.xxx
테틀리스
그런데 저정도면 연상이 이니고 연성 수준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8-10 21:40:06
118.xxx.xxx.xxx
겨울만두
제일 그럴싸한 추측이네요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8-10 22:23:39
223.xxx.xxx.xxx
맛있어요
우리엄마가 그런적있음.. 이만기보고 자기 아는지인인줄알고 막이야기 나누다가 나중에 되서야 이만기가 연예인이었다고..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8-17 17:19:32
222.xxx.xxx.xxx
양념간장마늘
반지의 제왕같네 ㅋㅋㅋㅋ 반지의제왕 보면 맨날 자기아빠 이름말하자나
38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8-09 22:56:40 211.xxx.xxx.xxx
(삭제) 삭제된 답글입니다.

창혀기
마이 네임 이즈 김상덕 퍼스트본 오브 무묭 오브 하우스 김
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8-10 04:13:27
191.xxx.xxx.xxx
낚시왕김양식
사람은 참 좋아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8-09 23:02:12 61.xxx.xxx.xxx
구딩
누구닠ㅋㅋㅋ 난 부산국제영화제가서 봤는데 진심 외국인이랑 같이 있었는데 하나도 안꿀림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8-09 23:03:57 221.xxx.xxx.xxx
kuuuuuu
내가본 연예인은 하야시역할 하던 그사람이랑 명세빈 류시원 끝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8-09 23:06:45 175.xxx.xxx.xxx
싸가지없는녀석
사랑만받고 커서 그런지 온 세상에 사랑을 베푸는 남자임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8-09 23:07:18 211.xxx.xxx.xxx
삼뮤다사각지대
zz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8-09 23:08:41 112.xxx.xxx.xxx
삼뮤다사각지대
나도 착각하고 엉뚱한 사람한테 인사하다가 엄마한테 등짝 맞은 적 있음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8-09 23:09:02
112.xxx.xxx.xxx
한판붙어볼까애송이
나는 시장에서 우리아빠 뒷모습이랑 똑같아서 부리나케 뛰어가다 얼굴보고 아닌거 확인해서 그대로 더 뛰어감
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8-09 23:21:11
1.xxx.xxx.xxx
미나토유키나
성격 외모 모든걸 다가졌지만 나를 가질수 없었지><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8-09 23:11:38 211.xxx.xxx.xxx
빵사왔음뎁혀왔음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8-09 23:12:30
125.xxx.xxx.xxx
여자변태왕
다행이다..
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8-10 02:01:04
14.xxx.xxx.xxx
Pandastic
정말 다행다....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8-10 20:06:28
223.xxx.xxx.xxx
   게시물이 49분 만에 웃긴자료 게시판으로 이동되었습니다!   
(작성: 2018-08-09 22:23:00 / 이동: 2018-08-09 23:11:55 / 어시스트: 노력하는중2병 )
다들사랑해
김 곤 이라고 합니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8-09 23:13:21 220.xxx.xxx.xxx
센스없음
이거 정우성한테 물어봐야한다ㅋㅋㅋㅋㅋㅋㅋ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8-09 23:14:24 117.xxx.xxx.xxx
정1신병자
아빠: 우성아 오랜만이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8-09 23:14:58 124.xxx.xxx.xxx
하든수염핥고싶다
정우성:? 싸인해드릴까요?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8-09 23:16:58
223.xxx.xxx.xxx
콘티넨탈선비
아, 그때 그 꼬마가 너구나???
01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8-09 23:15:36 213.xxx.xxx.xxx
콘티넨탈선비
정우성 어서오고 ㅋㅋㅋㅋㅋ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8-09 23:15:46
213.xxx.xxx.xxx
미네르봐
???:거참 내입에서 욕나오게좀 하지마
1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8-10 00:33:08
175.xxx.xxx.xxx
가르시오
윌스미스 썰이랑 비슷한거 같은데 Tv에 나오는 사람은 먼저 아는사람이라고 인식해버린다는거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8-09 23:16:56 124.xxx.xxx.xxx
김권마
ㅋㅋㅋㅋ 우성이형이 아빠 친구로 착각할정도로 나이 많나?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8-09 23:17:12 125.xxx.xxx.xxx
러브그라스
70년대 초반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8-10 15:24:25
223.xxx.xxx.xxx
라임을깎는목수
무묭이 형이 누구지? 아는 사람인가? 회사 사람? Pd? 하면서 내적갈등을 일으키다 지갑에서 돈을 꺼냈을 것이란 게 학계의 정설.
4501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8-09 23:20:20 218.xxx.xxx.xxx
모선개사기
실화면 이게 ㄹㅇ 같은게, 솔직히 우리도 길가다 갑자기 어떤 애가 아는 척하면서 '우리 아빠 ㅁㅁㅁ 에요!' 라면 고민 존나할거 같지 않음? 누구지? 고등흑교 동창인가? 아님 대학 동긴가? 걔들 애 내가 본 적 있나?
17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8-10 00:15:59
1.xxx.xxx.xxx
빛과송금
이게맞지
18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8-10 13:33:29
118.xxx.xxx.xxx
정신병동탈주환자
??? : 무묭이형 어제 형 아들봤다?
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8-10 19:43:29
223.xxx.xxx.xxx
125너라업고놀자
이거ㄹㅇ 정설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8-10 20:14:31
221.xxx.xxx.xxx
(삭제) 삭제된 답글입니다.

버거찌뻥
나는 친구가 없어서 그런가 고민 안할듯...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8-11 02:15:25
117.xxx.xxx.xxx
Humor
어떤 느낌인지 알겠다 예전에 부산 기차역에서 김수미 할머니 봤는데 나도 모르게 뇌 정지가 와서 ‘어 아는 할머니다 인사해야지’하고 김수미님 앞에가서 꾸벅 인사하면서 안녕하세요 하니까 당황하시면서 어 그래 하시더라
5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8-09 23:22:52 220.xxx.xxx.xxx
Humor
김수미님 가시고 1분 뒤에 아! 하면서 깨달았지..
4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8-09 23:23:35
220.xxx.xxx.xxx
할수있어요
만원 안주네.. 정우성은 주던데
38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8-10 02:01:07
218.xxx.xxx.xxx
야이거실화냐
ㄴ부모님 이름말안해서
2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8-10 13:19:11
39.xxx.xxx.xxx
125너라업고놀자
아는할머니랰ㅋㅋㅋ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8-10 20:13:42
221.xxx.xxx.xxx
걸스캔두애니팡
난 반대로 자주가던 떡볶이집 아줌마가 유니폼 안입으시고 우리 매장 오셨는데 아 연예인인가?????!!! 누구지!! 주로 조연 맡으시는 분 같은데!!! 이러고 사인받을까 말까했는데 다행히 소심해서 안받았음 ㅋㅋ 싸인받았으면 평생 이불킥할 뻔
1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8-10 20:52:19
211.xxx.xxx.xxx
카멜레온맨
나는 백화점에서 여자 애기가 다리 껴안은적있음 ㅋㅋㅋ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8-09 23:28:10 114.xxx.xxx.xxx
비행낙타
제가 중학생때 최민수씨를 만난 이야기를 안할수없군요. 당시 학원이 끝나고 집으로 가기위해 엘베를 탔습니다. 학원은 4층 그리고 꼭대기층인 5층에는 한의원이있었죠. 그날은 이상하게도 친구와 함께 올라가는 엘베를 타고 5층을 찍고 다시 1층으로 내려 왔습니다. 엘베가 5층에 서자 키큰 낯익은 아저씨가 타셨죠. 그리고 누구인지 깨달았죠. 최.민.수! 놀란 저는 친구에게 속삭였습니다. "야!! 최민수야 최민수!!!" 당연히 바로 뒤에있던 저의 목소리는 친구뿐만아니라 최민수씨에게도 들렸고 그런 저와 친구를 향해 고개를 돌려 특유의 말투로 하신말씀은..."어른을 봤으면 인사를해야지" 였습니다. 당황한 저와 친구는 더듬거리며 "아..아 안녕하세요.." 라고 개미목소리로 인사를했고 어색한공기를 깨는 청아한 종소리와 함께 엘베는 1층에 도착했습니다. .
2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8-09 23:29:16 211.xxx.xxx.xxx
비행낙타
그리고 그때 최민수씨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죠.."싸인해주까??" 하지만 저와 찬구는 학원버스를 놓칠까봐 "아니요 괜찮아요" 말하고 도망치듯 엘베를 빠져 나왔죠.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 기억입니다. 몇년뒤에 팔당댐 근처 도로변에서 우연히 옥수수빵을 사시던 최민수씨를 다시 만날수있었지만 양쪽다 차안에 있었고 인사를 드리지는 못했네요
3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8-09 23:29:25
211.xxx.xxx.xxx
재수배제대
민수형 무안했겠다 ㅋㅋ ㅠ
4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8-09 23:39:36
61.xxx.xxx.xxx
미네르봐
말투 순간 엠팍 컨셉인줄ㅋㅋㅋㅋㅋㅋ
8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8-10 09:04:24
211.xxx.xxx.xxx
크고단단한고추
찬호박인줄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8-10 19:15:29
58.xxx.xxx.xxx
BugsMusic
정우성 : 얼래? 무묭이한테 애가 있었나?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8-09 23:38:10 220.xxx.xxx.xxx
소는언제나맛있다
실은 아빠이름이 윰ㅎ.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8-10 00:53:44 223.xxx.xxx.xxx
코코넛사탕
난민인줄 알았나 보네
24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8-10 10:09:55 175.xxx.xxx.xxx
술로몬
내껄 주자는게 아니라 나누자는 겁니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8-10 19:22:53 223.xxx.xxx.xxx
건조사우나
세상에 태어나서 난민 구경도 못해본 것들이 맨날 난민 드립 치는거 웃겨 죽겠네 ㅋㅋ 아니 그렇게 난민은 위험한거 알면서 몸에 안좋은 술은 쳐마시고 담배 피고 정크푸드는 왜 사먹는데?? 자동차 배기 가스도 니들 암걸리게 만들 수 있는데 왜 자동차 반대 안함??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8-10 20:04:57 95.xxx.xxx.xxx
꿈이가득한꽃동산
난하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8-10 21:22:58
91.xxx.xxx.xxx
블핑지수
좀 당황스러운 상황인데 꼬마 무안안주고 용돈까지 주네 요즘 난민문제로 이미지가 좀 안좋아지기도 했지만 이런 미담도 많은걸 보면 마음이 참 좋은 사람인듯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8-10 20:58:55 49.xxx.xxx.xxx
상대방에 대한 배려는 네티켓의 기본입니다.게시물에 상관없는 댓글이나 추천유도성 댓글을 달지 마세요.
스포일러성 답글이 신고되거나 발견되면 이유불문 삭제 혹은 정학처리 됩니다. 유의 부탁 드립니다.
답글쓰기
한글 512자
로그인
[총장공지] ① 남에게 한 것은 반드시 나에게 돌아옵니다. 제발 악성답글, 상처주는 답글, 성적인 답글을 달지 말아 주세요.
② 내가 옳다고 하더라도 신고만 하시고 상대방을 비난하는 답글을 달지는 마세요. 이곳은 옳고 그름을 가리는 곳이 아녜요...
③ 분란야기성 글이나 나쁜 글을 보더라도 절대 답글로 반응하지 마시고 신고 버튼으로 조용히 신고만 부탁 드립니다.
④ 지속적으로 분란을 일으키는 회원은 옳고 그름을 막론하고 정학 혹은 차단조치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목록
추천
반대
URL 복사
스크랩
맨위로

← CTRL+C 로 복사하고 CTRL+V 로 붙여넣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