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배스킨알바하면서 생긴썰.jpg
작성자 비형1
번호 796888 출처 창작자료 추천 2459 반대 1 조회수 102,672
작성시간 2018-07-26 20:43:20 이동시간 2018-07-26 21: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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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을 함부러 판단하면 안된다는것을 알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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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베스트1
곽동식
그래 내 얼굴보고 함부로 판단하지마! 팍씨 [14]
506 0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8-07-26
[20:44]

61.xxx.xxx.xxx
너12와봐
객관적으로 못 생겼어도요???
59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26 20:45:47
1.xxx.xxx.xxx
답글
베스트2
방바닥에접착
행복이란게 어쩌면 정말 남이 판단할 수 없는 감정인거 같아 [5]
410 0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8-07-26
[21:27]

117.xxx.xxx.xxx
빌런연합
먹먹하네
4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26 20:44:17 210.xxx.xxx.xxx
불편하다
그럴때는 코를 막고 흥! 해보세요
1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27 08:42:36
112.xxx.xxx.xxx
선미의각선미
미세먼지가 요즘...! !
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27 10:04:31
223.xxx.xxx.xxx
친구비는자동이체로
너~어는 진짜.. 내감동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27 18:43:07
14.xxx.xxx.xxx
곽동식
그래 내 얼굴보고 함부로 판단하지마! 팍씨
50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26 20:44:30 61.xxx.xxx.xxx
너12와봐
객관적으로 못 생겼어도요???
59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26 20:45:47
1.xxx.xxx.xxx
악필러
굳이 함부로 안해도 될듯합니다.
2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26 20:45:47
175.xxx.xxx.xxx
도르마마무
동식이 공손하게 못갱겨써
3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26 20:46:49
121.xxx.xxx.xxx
낚시왕김양식
공식적으로 못생겼어도요???
2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26 20:50:08
61.xxx.xxx.xxx
거짓말입니다만
근데 왜 함부로 생겼나요.
49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26 20:59:35
58.xxx.xxx.xxx
따먹는놈을따먹는놈
왜 시각을 폭력하시죠???
1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26 21:31:31
175.xxx.xxx.xxx
joey3434
이 나쁜놈들아ㅠㅠ
1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26 21:52:25
218.xxx.xxx.xxx
웃대법사
동식이 죽겠다 ㅠㅠ
19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26 22:06:15
213.xxx.xxx.xxx
(삭제) 삭제된 답글입니다.

중립적사고
오히려 늘 들어서 이젠 아무느낌없는거 아님?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27 05:06:17
39.xxx.xxx.xxx
구딩
미안....머리가 멋대로...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27 08:04:04
223.xxx.xxx.xxx
이말까진안하려했다만
[오피셜] 곽동식씨 못생김, ISO인증 받아....
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27 08:21:35
222.xxx.xxx.xxx
고기굽는남자
.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27 10:42:37
223.xxx.xxx.xxx
나의Rhyme오랜지
그럼 함부로 생기지 말던가요 팍씨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27 14:59:20
183.xxx.xxx.xxx
너무솔직한사람
폭력배네....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30 11:54:17
106.xxx.xxx.xxx
아니이게뭐라고
반성
17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26 20:46:21 59.xxx.xxx.xxx
달리는용
감동..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26 20:46:24 122.xxx.xxx.xxx
비형1
함부러->함부로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26 20:49:25 114.xxx.xxx.xxx
비형1
맞나..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26 20:49:30
114.xxx.xxx.xxx
곽동식
응 일부러 함부로
8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26 20:51:21
61.xxx.xxx.xxx
블랙스완
함부로 하는사람. 함부러
8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26 20:51:22
110.xxx.xxx.xxx
웃음die꾼
맞나 ->맛나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27 13:15:37
125.xxx.xxx.xxx
김밥왕김탁구
응 이 애미는 괜찮아. 난 이거 먹을께
4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26 21:00:10 211.xxx.xxx.xxx
   게시물이 33분 만에 웃긴자료 게시판으로 이동되었습니다!   
(작성: 2018-07-26 20:43:20 / 이동: 2018-07-26 21:16:34 / 어시스트: 삼뮤다사각지대 )
김밥왕김탁구
스틸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26 21:18:24 211.xxx.xxx.xxx
김밥왕김탁구
요것도 내가 먹을께
1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26 21:19:45
211.xxx.xxx.xxx
OOHMedia
님 10년 9월 군번??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26 21:20:41 218.xxx.xxx.xxx
Webbb
엄마한테 민트초코 주는거보소 인성...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26 21:21:51 219.xxx.xxx.xxx
바루스는바루스나
양심냉장고 생각난다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26 21:23:40 211.xxx.xxx.xxx
붕가붕가뿡
ㅠㅠ
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26 21:26:19 118.xxx.xxx.xxx
붕가붕가뿡
이런만화 되게 좋은거같다 ㅠ
8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26 21:26:32
118.xxx.xxx.xxx
방바닥에접착
행복이란게 어쩌면 정말 남이 판단할 수 없는 감정인거 같아
41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26 21:27:30 117.xxx.xxx.xxx
진지빨고
오.. ,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27 09:17:43
182.xxx.xxx.xxx
된장
그렇지... 다 내려놓고 거울을 보면 평온한 못생김이 그안에 있을꺼야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27 13:30:10
221.xxx.xxx.xxx
조용필입니다
왜냐면 행복보단 불행을 더 와닿게 경험하는게 많으니깐..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27 15:08:17
110.xxx.xxx.xxx
중곡동대마왕
그래서 댓쓴이의 못생김은 누구나 판단할수 있는거같아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27 18:56:33
223.xxx.xxx.xxx
여자친구구합니다
그렇지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8-02 07:42:59
211.xxx.xxx.xxx
강준이형좋아해요
그래서 돈은 왜 안내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26 21:32:52 49.xxx.xxx.xxx
아진E
베라는 결제부터하구 아이스크림 받아....또륵...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27 08:32:19
117.xxx.xxx.xxx
oJARVISo
그래서 결제하는 부분은 어딨냐고!!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27 08:36:43
1.xxx.xxx.xxx
아진E
호에에엥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27 08:37:58
117.xxx.xxx.xxx
비형1
내가공짜로줌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27 09:41:33
175.xxx.xxx.xxx
뽀뽀해주면좋아함
저거 앞에서 저래 말해도 뒤에서 애 자는거 보면서 울어. 나한테도 앞에서는 우리 아들밖에 없다 해도 뒤에서 괴로워서 울고 고맙다고 하고 그래. 내가 저런쪽 봉활이나 후원 자주 해봐서 알어. 지금이야 나 살기 바뻐서 그만뒀는데 예전에는 한달에 이틀 삼일 빼서 저런 동생, 아저씨들 밥도 먹여주고 운동도 시켜주고 같이 놀러가는거 동행도 해주고 특수학교 끝나고 온 애들 숙제 봐주고 월급 좀 때서 쌤이 필요하다고 한 물티슈나 입소인원들 빵같은거 가져다줬지. 사회복지 쌤들이랑도 친구먹고. 부모가 직접 케어하는건 사정 좋은거던가 아니면 시설 입소 신청이 밀린거임. 보통은 시설 넣어두고 찾아오지도 않음. 함부로 판단하는거 안좋지만 보통은 어떤 사람이던 눈에보이는 불편함에대해 스스로 생각해서 판단해본게 맞음. 저런 사람 가족 좁쌀한개도 안행복함. 역지사지로 생각해봐라. 말이되냐. 저렇게 생각해도 하나도 안부끄러워도 됨.
338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26 22:20:22 112.xxx.xxx.xxx
뽀뽀해주면좋아함
왜냐? 저런 중증장애 부분은 현상유지에도 급급하고 개선의 여지가 없는 부분이거든. 꿈과 희망이 없다 그거임. 더 나빠지지 않게만 기도하는수밖에 없음. 웃대인들 감상에 빠지는것도 좋지만 나는 다르게 생각한다. 현실부터 봐야 뭐든지 본질을 볼 수 있음. 본질을 봐야 저 사람이 괴롭다는걸 알고 그 괴로움에 대한 해결책, 본질적 조치를 취할 수 있는거임. 행복하니까 둘꺼임 저대로? 밥도 먹여줘야되고 이도 닦아줘야되고 대소변이나 약같은것도 꼬박꼬박 다 챙겨먹이고 대소근육 운동도 다시켜줘야됨. 저 사람들 생활 깊게 못들어가본 사람이 단편적으로 느낀 만화임. 아 맞는말이구나 할 것 없음.
402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26 22:20:39
112.xxx.xxx.xxx
뽀뽀해주면좋아함
자폐증은 봐도봐도 사람 못알아봄. 손잡아주고 이것저것 말걸어주고 같이 시간지내도 얘넨 같은 행동만 반복함. 너네가 마라톤같은 영화에서 본 그런 드라마틱함은 전부 꾸며진거임. 다운증후군이라는 병은 그냥 빠르게 죽어가. 얘네는 짧은 시간에도 나빠지는게 눈에도 보여. 다리 굳지 말라고 내가 맨날 애들이랑 장난치면서 당겨주고 눌러줘도 다음주에 와보면 더 굳어있다. 또 다른애는 팔다리가 딱딱하게 굳고 음식 먹여줘도 전부 흘려. 옆에서 누가 도와주지 않으면 아무것도 못함. 어떤애는 그냥 앉아서 눈만 움직이고 전신이 다 굳어감. 저지능 환우도 있는데 나이 쉰 넘은 저지능 입소자도 있는데 대소변 못가림. 저녁쯤 되서 냄세나면 가서 기저귀 갈아야함. 쌤들이 고생임. 저사람들이 있는구대로 행복한건 불가능해. 방송을 믿지마. 웃대인들아.
333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26 22:27:16
112.xxx.xxx.xxx
지옥의이발사
님아 자폐증이라고 해도 증상 수십만가지이고, 그런 가정이 하나둘이 아닌데, 자기 경험하나를 잣대로 남의 가정을 재단한다는게 얼마나 어리석은지아세요? 정말 한심해서 댓글 달고 갑니다. 당신이 하는 그말이 페미들이 짓거리는 말이라 하등 다를게없네요
236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26 23:09:27
180.xxx.xxx.xxx
뽀뽀해주면좋아함
어이구? 제가 본 케이스가 한손가락에 안들어가요. 분명 많은 케이스를 봤어요. 거기다가 시설마다 주기적으로 입소자가 서로 로테이션되요. 봉사활동 성의있게 길게 한다면 많은 케이스를 접하지 못할수가 없어요. 저는 대충하는 성격이 아니라 지금도 기억이 나네요. 일단 공통적으로 반복행동, 선생님은 이걸 상동이라고 한다고 합니다. 보편적으로 특정한 습관적 반복행동을 보였어요. 그리고 전부 지능이 낮았구요. 또 특이한 케이스 딱 한명봤는데 퍼즐을 진짜 앉은자리에서 다 맞추는 친구 한명 봤네요. 그리고 다같이 노는자리에서도 집중이라던지 참여를 못하고 공감을 못하며 사람을 잘 기억 못해요. 그래도 기억에 남는건 거의 제가 봉활을 그만 할까 할때쯤 저랑 눈은 안마주쳐줬는데 저 오니까 제 옆에 등 붙이고 반대편을 보면서 계속 박수쳐주는데 선생님은 그친구가 저 기억해주는거라고 진짜 좋아진거라고 말해주신 기억이 나네요. 그전에는 얼굴 쥐어뜯어서 특수시설에서 손 못움직이게 구속해놨다고. 경증 제외하고 자폐라는 범주는 거의 비슷합니다. 저 그런소리 들을 말은 안했고 틀린말 한 것도 없어요.
212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27 00:19:46
112.xxx.xxx.xxx
뽀뽀해주면좋아함
그때 이후로 그 친구가 계속 제가 와서 입소자들 전부 인사하고 같이 시간 보내다보면 조용히 제 옆에 찾아와서 등 기대더라고요. 혹시나 하는 기대감이 부풀더라고요. 내 마음을 알아주는건가 하고. 저는 그게 그냥 상동행동의 반복이나 새로운 상동행동의 발현이라고 배운대로 생각은 했지만 내심 기쁘긴 했어요. 혹시 자폐를 넘어 나와 이친구가 시간을 보내며 공감을 가지게 된건가 하고요. 근데 모르는거에요. 이 정신장애라는게 그렇게 쉽게 생각할건 아니니까.
162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27 00:24:28
112.xxx.xxx.xxx
뽀뽀해주면좋아함
골든타임이라고 아세요? 정신질환도 그 치료가 가장 빛을 바라는 그런 기간이 있습니다. 저는 보통 봐온게 그런 기간을 지나보내고 중증까지 넘어온 입소자들밖이 못봤습니다. 그래서 모두 전형적인 자폐증세를 보여줬습니다. 예후가 좋은 분들은 제가 모르죠. 그건 경중의 차이지 결과적으로 늦출뿐 아닙니까. 그게 다 그물처럼 이어져 내림차순으로 증상이 보이는거고 개인 지능지수나 주변환경에 따라 조금씩 다를수도 있는거구요. 어데 틀린말을 했나요...; 내가 지금 페미소리를 들어야합니까?;;
211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27 00:35:05
112.xxx.xxx.xxx
지옥의이발사
지금 님이 말하시는게 표본편의오류인건 아시나요? 시설에서만 경험한 것들 토대로 말하시는데, 애초에 시설을 찾는다는거 자체가 상태가 안좋은 친구들아닌가요? 님이 지금 말하는건 정신병원에서 환자들 봤다고 이세상에 정상인 사람 없다고 말하는거랑 똑같다 이겁니다;;
261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27 01:24:33
180.xxx.xxx.xxx
지옥의이발사
긴글 쓰셨는데 읽어볼 필요도 없고요. 전제자체가 님은 일반화의 오류를 범하고 있어요;; 식견 좀 넓게 가지셨으면 좋겠네요. 시설 다니시는거보면 나쁜 사람은 아닌듯하니 팩폭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213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27 01:25:57
180.xxx.xxx.xxx
뽀뽀해주면좋아함
표본편의는 무슨, 나 한사람이 그 지역사회 내에서 그정도 표본을 봤으면 적절한 수준이고 시설은 상태가 안좋은 원우부터 우선권으로 입소하는거라 오히려 내가 더 안좋은 케이스들을 봤구요. 또 정신병원과 세상 차이가 어찌 제가 한말이랑 비교가 됩니까. 말 되게 못하시네. 혼자 빡치고서는 뭔 팩폭을 자제해요. 님 말이 어디가 팩트라서 그리 단도리짓고 가버립니까; 하나도 안여기까지 하셔도 됩니다.
131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27 01:31:36
112.xxx.xxx.xxx
지옥의이발사
후우.. 아직 정신 못차리셨네.. 상태가 좋은 애들은 정상생활 근접하게 생활 할 수 있고, 집안에서 돌볼여건이 된다면 시설 안보냅니다 아시겠어요? 그렇게 돌봐줄 여건이 되는 가정에서는 악화는 커녕 개선되는 사례도 많고요. 이래도 싸잡아서 몰아가실건가요?
252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27 01:34:58
180.xxx.xxx.xxx
o문법나치
싸우지말쟝... 나도 사회복지나 그쪽 계열이 아니라 잘은 모르지만 한 쪽은 일상생활에서 접하는 경증이나 진행이 덜 된 환자를 말하고 한 쪽은 중증 이상의 환자를 자주 접한 경험이 있어서 안 맞을 수도 있지..
1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27 01:39:49
119.xxx.xxx.xxx
뽀뽀해주면좋아함
개선x - 현상유지나 반복 교육을 통한 행동유도. 상태 좋은 애들은 집에서 케어하려고 하다가 골든타임 놓쳐서 결국 시설가는거에요. 이상행동을 보이거나 다른 아이들보다 발달속도가 눈에 띄게 늦을경우 진단을 받아보는게 옳구요. 예를들어 자폐증이 아마 골든타임이 6~8세쯤 뇌가 발달하는 기간인데 이때에 사회활동이나 부모나 타인과의 관계에서 자극에 반응이 둔감하거나 반사행동, 근육활동 등에서 떨어질경우 가정케어한다는 생각은 버려야됨. 많은 개선사례가 어디있는거에여; 치료시기 놓쳐서 시설가는 입소자가 몆인데. 통계청 가봐요. 거기 검색하면 장애별로 통계수치 전부 나와요. 그거 상담과 치료 빨리 받아야되는건데; 님 저랑 이런이야기 할만한 배경지식이 너무 부족하신거같은데 더 이야기하시면 안될거같음. 님 그냥 저 이겨먹으려고 하는거밖에 안됨여.
1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27 01:45:01
112.xxx.xxx.xxx
뽀뽀해주면좋아함
내가 그때 관련 책자나 쌤이준 디에스엠인가 정신장애 그 목록이랑 이것저것 조심해야할걸 얼마나 공부했엇는데. 내가 혹시나 여쭙는데 자폐증세 보이는 가족분 계시면 내가 그만할게요. 근데 맞는걸 아니라고 페미취급받고는 그냥은 못가겠네.
1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27 01:47:30
112.xxx.xxx.xxx
뽀뽀해주면좋아함
문법나치 / 아 페미랑 다를게 없다잖아요 저보고선
1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27 01:49:21
112.xxx.xxx.xxx
웃대하는아저씨
뽀뽀야 너의 경험은 현실이지만 단편적인 부분이고 그 부분만으로 보편적인 결과에 도출하면 안되.
1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27 02:05:42
175.xxx.xxx.xxx
지옥의이발사
발달심리치료 전공하시는 지는 몰라도 그쪽분야는 생성된지도 얼마 안됐고, 한가지 실증연구 나오면 뒤바뀌는게 늘상 있는 일인데 무조건적으로 학설이 옳다고 하는것도 그렇고, 그거랑 자기 편협한 경험으로 자폐가정은 불우하다라고 단언짓는것도 우스움
201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27 02:06:27
180.xxx.xxx.xxx
뽀뽀해주면좋아함
아저씨 / 불행하게 보지 말라는거져? 알겠어여. 그렇게 생각하지 않도록 노력하고 생각하더라도 입밖으로 안내볼께요. 현실이건 아니건 만약에 환우 가족이 보면 인좋을거같음. 일단 나보고 페미라고 한 이사람이랑 하는 말부터 끝내고. / 지옥의 이발사 / 전공 아님. 자폐는 관찰된지도 오래됬고 케이스도 많으며 자폐에서 보이는 모든 이론적 특성을 정확하게 입소자들에게서 관찰 가능했음. 너무나도 보편적으로. 거기다가 또 다시 보편적으로 장애는 직장, 결혼, 학업 등 사회 여러 부분에서 많은 부분에서 아려움을 겪고 거기에 정신장애로 분류되는 자폐는 일반 장애보다 더욱 정상적인 사회생활이 불가능하고 행복도도 떨어짐. 편협과 단언이 아님. 아픔속에 피는 단편적인 하나하나의 행복이 있다고 그게 행복한 가정이 아님. 내가 지금 다 거르고 팩트만 말하고있는거임.
1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27 02:15:47
112.xxx.xxx.xxx
지옥의이발사
이분은 행복에 대해서도 정의하시네ㅋㅋㅋ 대단하신 분~
2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27 02:19:32
180.xxx.xxx.xxx
지옥의이발사
지금 페미라고 했다고 발끈하시는데 페미랑 완전 똑같아요 님은. 편협한 사고로 남을 재단하고 우기고 자기 헛점은 하나도 인정안하는게
213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27 02:21:35
180.xxx.xxx.xxx
뽀뽀해주면좋아함
인간을 뭔가 되게 초월적으로 보시나본데 그냥 동물임. 기본욕구와 상위욕구 충족해가며 건강하게 성장하고 살면서 느끼는 여러 감정이나 과제를 건강하게 소화하면 그게 행복임. 동물이랑 다르지 않음. 그저 고등동물일 뿐이지. 뭔가 의미부여를 막 하지마요. 그리고 위에 말했듯이 행복을 정의한게 아니라 사회적, 경제적 활동에 참여하지 못하고 기본적인 생식활동부터 단체에 속하지도 못하고 반평생 부모도움이나 시설등의 도움을 받으며 살아가야하는데 어뜨케 인생의 만족도가 높고 행복할수가 있나. 내가 행복을 정의했나 언제. 저 상태에서 행복하다고 말하는건 속으로 나쁜것들 전부 꿀꺽 먹고 뱉은말이다. 술이라도 같이 한잔 먹고 속내 이야기하면 다 술술 나온다. 차라리 나 죽을때 저놈도 같이 숨 끊어졌으면 좋겠다고 하며 끝까지 걱정도 크고. 행복하다고? 참내.
2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27 02:26:26
112.xxx.xxx.xxx
뽀뽀해주면좋아함
나는 니 글에 전부 대답해줬는데 너는 하나 말 끝나면 다른거 던지잖아. 누가 헛점이 있고 누가 인정을 안하는데. 쥰나 웃긴사람이네 이거
19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27 02:27:27
112.xxx.xxx.xxx
웃대하는아저씨
정신지체2급에 간질동반으로 1급장애우가 우리 큰누나야 나이는 45세이고 7살정도의 지능을 가지고 있지. 우리집은 잘 살지도 못살지도 않은 평범한 집안이야. 그렇다고 가족원 누구하나 큰누나가 중증장애우이기 때문에 불행하다 생각하지 않아. 다른 가족과 다른 큰 걱정거리가 하나 더 있을뿐이지 불행하지는 않아. 장애우를 가진 부모의 걱정은 다 똑같다고 하네. 내가 먼저 죽으면.. 죽고난 다음 이 애는 누가 돌봐주지.. 우리 부모님역시 가장 큰 걱정거리야
2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27 02:28:49
175.xxx.xxx.xxx
뽀뽀해주면좋아함
너 발달심리치료 말하는거보니까 예상해보건데 동생이나 누군가가 자폐증이야. 내가 분명 아까 말하랬다 안한다고. 너가 그렇게 해봤자 맞는거는 맞는거고 아닌거는 아닌거야. 너가 내 글에 꼬집을 수 있는건 딱 하나야. 다른건 그냥 전부 사실인 와중에 ‘행복’에 대한 하나는 완전한 객관적인 부분이 아니거든. 근데 이부분도 진짜 넌 확실 하냐? 정의 못한다고 행복한가 아닌가도 구분이 안될거같아? 눈물과 아픔으로 점철된 일생에 몆가지의 웃음이 입혀진다고 그게 행복한 인생이라고? 만약 다른 선택지가 주어진다면 그 사람이 그 선택지를 안고를거같아? 그저 그럴 수 없으니까 담담히 받아들이고 행복하다 하며 살아가는거지 너처럼 나처럼 우리처럼? 쥰네 뭘 정의를하고 헛점이 있어. 지가 배경지식이 적은데 가져다 댐빌라니까 미시적으로 꼬집기밖이 못하는구만.
1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27 02:32:46
112.xxx.xxx.xxx
웃대하는아저씨
그렇다고 부모님이나 형제들이 큰누나때문에 불행하다고 느껴본적은 없다고 말할 수 있어. 그냥 다른 가족과 똑같아. 좀더 큰 걱정이 있을뿐.. 속상한 적도 있고 행복한 적도 있는..다른 가정보다 행복한 순간이 덜 할 수도 있겠지만 그렇다고 행복하지 않는것도 아니고 불행한 것도 아니자나. 너의 말도 현실이지만 저 만화도 현실이야 많은 시간을 가슴아파하고 걱정하고 그래서 불행해 보일 수도 있겠지만 저 만화에 저 순간만큼은 너무나 사랑스러운 자식을 둔 행복한 엄마의 모습일거 같은데. 그런 부분은 현실에도 많이 볼 수 있어.
2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27 02:34:34
175.xxx.xxx.xxx
지옥의이발사
와 여기까지 오니깐 이사람 싸이코패스 아닌가 생각됨...ㄷㄷ 애초에 말을 꺼낸 내가 잘못했네. 공감능력이 전혀 없는 사람이랑 대화를 하니 이야기에 끝이 안나지; ㅇㅋ ㅅㄱ 나머지는 다른 사람들이 평가해줄거임
253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27 02:34:50
180.xxx.xxx.xxx
뽀뽀해주면좋아함
웃대하는아저씨 /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듣지 말아야 할 분에게 하지 말아야 할 소리를 듣게 해드렸습니다. 죄송합니다. 제가 모욕을 당해서 안해도 되는소리를 했고 힘내서 사시는분에게 모진소리 늘어놨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치사하게 글 지우고 도망가지는 않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커뮤니티가 불특정 다수가 보는곳인데 아저씨님같은분 생각을 못했습니다. 생각이 짧았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그냥 모욕을 당했어도 이 부분에 대해서는 맞건 틀리건 더이상 대꾸하지 않겠습니다. 아저씨님의 삶을, 행복을 부정하지 않겠습니다. 힘내서 살아가다 보면 내리막길도, 행복도 있으실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한순간의 치기로 불편하신 마음 이런 사과글이라도 받고 조금이라도 푸셨으면 좋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151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27 02:38:40
112.xxx.xxx.xxx
뽀뽀해주면좋아함
이발사는 서로 보지말자. 블라 걸어.
1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27 02:39:11
112.xxx.xxx.xxx
웃대하는아저씨
아이고..난 기분나쁘다..그러니 사과해라라고 글을 쓴건 아니야 너가 그렇게 잘못한 부분도 없어 누구나 생각을 할 수 있고 결론을 지을 수 있지. 난 그냥 너에게 다른 데이터도 주면 너가 내린 결론도 조금은 달라지지 않을까 했던거야. 음.. 그리고 위에도 말했듯 우리 가족은 막 힘을 내거나 마음을 다잡거나 그러면서 사는게 아닌 그냥 다른 가족들과 마찬가지로 평범하게 살아가고 있어. 물론 힘든 가정도 있겠지만..
1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27 02:47:43
175.xxx.xxx.xxx
빵만먹는호랭이
댓글 쓰신 분께서 잘못 생각하고 계세요. 먼저 부모님이 자식을 보며 행복하하시는 것은 자식이 완전하기 때문이 아니라, 부모님께서 품으신 자식이 있는 그대로 소중하기 때문이래요. 자식을 낳아보기 전 까지는 이를 완전히 이해하기가 쉽지 않다고 말씀하시던데... 매번 실수하고 썩 훌륭하지도 않은 저희 같은 자식이래도 언제나 반겨주시는 우리 부모님들을 떠올려 봅시다. ^^; 중증 장애인을 아들, 혹은 딸로 둔 부모님들이시래도 우리 부모님들과 다를 것 없으세요. 사랑하는 자식 덕에 행복과 감사함으로 사십니다.
18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27 02:59:21
211.xxx.xxx.xxx
뽀뽀해주면좋아함
제 성격탓입니다. 메갈소리 들으니 속이 뒤집어지고 거기다가 뒷받침되는 부분도 직접 경험, 통계와 서적등에서 나온 사실을 업고 이야기 하는 부분이라 미시적으로 꼬집어대는데 짜증이 겹쳐서 아주 원초적이고 기본적인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커뮤니티라는 점을 망각하고 천둥벌거숭이처럼 떠들어댄 점 정말 죄송합니다. 블라 하자고 했습니다. 더 이야기 없을거에요. 살면서 저처럼 누군가 생각없이 잔인하게 굴어도 무시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죄송합니다.
1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27 02:59:47
112.xxx.xxx.xxx
빵만먹는호랭이
...그러니까 부모님들은 자식이... 서울대에 간다면 대견해하시고 그대로 사랑해주시겠지만, 또 평생 말을 못 하고 밥을 떠먹여주지 않으면 안 먹는 아들이라도 안쓰럽긴 하겠지만 또 그대로 사랑해 주신다는거에요. 모든 사람은 난 그대로 소중하다는 말을 이해하지 못하시면... 영원히 장애인이 행복하다는 말을 이해하지 못하신 채 사셔야 할 것 같아요. 사실 같은 상황을 겪기 전에는 쉽게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종교를 깊이 믿는 분들과는 접점이 좀 있더라고요.
1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27 03:11:52
211.xxx.xxx.xxx
빵만먹는호랭이
애정 가지고 오래 일 하신 분께서 가질 수 있을 법한 의문이라 아주 기분 상하지는 않았습니다. 저는 특수교육학과 교수님께 수업을 잠깐 들은 적이 있거든요. 특교과 지원생들 중에 장애를 가진 형제/자매를 지원동기로 꼽는 학생들이 꽤 된다고 합니다. 이들이 두 부류로 나뉘는데요, 그 중 한 부류가 교수님 표현으론 '자포자기 파'라고 한답니다. (특히 중증) 장애에서 교육의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다는 것을 어려서부터 여러 번의 좌절을 통해 학습하다 보니 그런가, 모든 치료시도나 학습에 회의적이고 부정적인 태도로 접근하는 것이 특징이라고요. 그러다보니 처음에는 오히려 일반 지원생보다 학생들에게 소극적이고 무감각한 면이 있어 교수님을 놀라가 했다고들 합니다. 이처럼 가족들 중에서도 같은 생각을 거치는 분이 있기도 하니 너무 자책 마세요. ^^;
1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27 03:33:32
211.xxx.xxx.xxx
(삭제) 삭제된 답글입니다.

빵만먹는호랭이
관심 가지고 여러 자료도 읽어보셨다고요. 정신과에서 쓰는 진단기준도 찾아보신 모양이네요. 오래 봉사활동도 진행 한 경험 있으시다니 반갑습니다. 중증 장애인 시설은 시설 봉사 중에서도 가장 (몸이) 힘든 축에 속하는지라 대단하다는 생각이 먼저 들었습니다. 특히나 회의적인 마음을 가지고서 녹초가 되도록 일 하는 것이 얼마나 쉽지 않은지 알죠. 그래도 언젠가 제 말이 이해가 되실 것 같을 때 다시 한번 봉사활동을 해 보셨으면 합니다. 진짜 봉사에서는 함께 행복을 느낄 수 있거든요. 이만 들어가보겠습니다. 혹시 관련해서 좀 더 이야기 하고 싶으시다면 제가 그 교수님께 추천받은 책 알려드릴테니 쪽지 주세요 ^^;
9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27 03:39:18
211.xxx.xxx.xxx
뽀뽀해주면좋아함
어우 못섞여있겠다; 너무 다르다. 산전 진단 후 장애판정받거나 위험성 있는 태아가 어찌되는지 아세요? 이미 불법이라도 신고도 안되고 사문화된 낙태가 버젓히행해지는데 확인된 낙태중에 태아의 장애로 인한 낙태가 상당수입니다. 거의 포기한다 이말이에요. 저희 가족중에도 건너건너 제가 본거만 두건이나 있었구요. 간호사 친구도 자주 하는이야기 세가지가 간호사 실태와 격무, 응급실, 그리고 낙태에요. 뭘 장애아를 낳고 사랑을 줘요. 산전진단해서 사전치료 안되면 안낳아요 요즘은. 불법이라 집계다 안되서 그렇지; 아니 와; 뭔 꿈을 꾸고있어 그냥 사회적 동물일뿐인데; 내가 이럴라고 가입한게 아닌데; 걍 저는 탈퇴할랍니다.
8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27 03:46:48
112.xxx.xxx.xxx
뽀뽀해주면좋아함
낫놓고 ㄱ을 보자고, 서울에 롯데타워가 올라가고 발전과 정보화, 국민의 태반이 대졸이고 과도기의 시대에 장애, 저지능으로 행복? 경제적, 사회적으로 도태되고 인간의 기본적 욕구 충족조차 힘들며 타인의 도움이 없이는 살아갈 수 없는데 행복? 와; 미쳤다리 미쳤다. 일단 아닌건 아닌걸 인정하고 맞는건 맞는걸로 둬야 돕던 복지를 개선하던 현실적으로 대처를하지. 행복하니까 전부 현행유지 해도 되겠네. 존나 인생이 계속 고난이라도 조금조금씩 행복할때가 있을테니까. 행복하세요 존나. 행복해서 좋겠다.
8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27 03:52:08
112.xxx.xxx.xxx
뽀뽀해주면좋아함
난 도저히 그 으, 으, 소리밖에 못내면서 휠체어에서 못내려오고 연명하는 사람들이 행복하다고 생각을 못하겠다. 와... 진짜 자기최면 아니냐. 현실을 외면해도 어떻게 이런식으로 외면하냐. 내가 봉사를 그만둔 이유가 개선의 여지가 없어서였다. 침닦아주고 쌤들 이런저런 이야기 들어보는데 현상유지가 최선이고 팔이랑 목에 자폐증 환자 돌발행동에 맞은 멍이랑 긁힌자국 보고 생각하는 와중에 마지막으로 한번 다같이 공원 놀러갔다오고 그냥 빠져나왔었다. 행복? 존나 허울좋은 소리 늘어놓네. 걍 서로 인생의 교집합을 가지지 말자.
91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27 03:57:01
112.xxx.xxx.xxx
젝더리퍼
뽀뽀 : 지극히 현실적인 이성적인 이야기를 하고 있음 /이발사 : 지극희 감성적이고 정신적인 이야기를 하고있음 /두분이 말이 통할리가 없음. /난 뽀뽀님 의견에 조금 더 기울어짐. 현실적이라서
2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27 04:56:57
122.xxx.xxx.xxx
린네
그냥 일반화하지말라고 얘기하면되지 그놈의 페미는 왜자꾸 갖다붙힘? 현시점 페미=사람새1끼아니란것인데. 어떤의미로 쓴건진 알겠만 굳이 거기서 페미 갖다댈 필요 전-혀 없구요.진짜 함부로좀 쓰지마요. 그단어만봐도 스트레스받는데 전혀상관없는글에서까지 그단어 봐야겠음?
2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27 06:40:16
182.xxx.xxx.xxx
빨딱따구리
둘 다 틀린 말은 아닌듯 그런데 솔직히 불행까지는 아니더라도 일반적인 가정에서 느낄 수 있는 행복이 100이라면 장애를 가진 가족이 있으면 그로 인해서 조금은 덜 행복하지 않을까 싶은데.. 그래서 뽀뽀님 의견에 조금 더 동의하게됨
9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27 07:51:48
223.xxx.xxx.xxx
섀스
아무나 잡아서 페미로 몰고가는 전략이 생긴건가?
1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27 08:03:34
220.xxx.xxx.xxx
오그라든고추
지옥의이발사 이상해 싫어 ...
1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27 08:09:10
175.xxx.xxx.xxx
비형1
저는 그냥 제가 느낀점을 그린것인데 누가맞고 틀리고가아닌거같다고 생각해여 싸으지마세여
8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27 08:36:07
175.xxx.xxx.xxx
에버가든
난 뽀뽀 의견에 더 공감이 간다. 이발사 말대로라면 많은 사례를 보고 전공했을지라도 혹은 관련 학설과 연구가 있을지라도 니가 본거보다 많은수의 자폐아들이 있고 학설이 바뀔 가능성이 있기때문에 뭐라하지 못한다는건데 쉬벌 그럼 이문제에 대해 아무도 말 못함 ㅋㅋㅋㅋ 전세계 사례의 과반수 이상을 보고 세계의 진리를 깨닳은 현자쯤 되어야 의견표출 가능한가봄. 물론 예외가 있을 수 있겠지. 근데 솔직히 정상적 생활이 힘든 상황에 개선될 여지도 없는데 행복한 사람이 많을까 그렇지 않은 사람이 많을까. 일반화하지 말라 그러는데 일반적으로 이경우는 행복하지 않은 경우가 많다고 판단해도 될것같다고 생각함. 설마 반례가 하나도 없는걸 바라나...
161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27 08:36:32
175.xxx.xxx.xxx
화끈한세상의쥬비
그런 마음가짐으로 봉사같은걸 왜 하는지 궁금하네요 어차피 꿈도 희망도 없는 분들인데??? 한심하고 건방지네요... 얼마나 많은 경험을 했던지간에 그걸 가지고 정신장애인과 그 부모를 그런식으로 폄하해버리나.... 제발 님같은 사람은 봉사고 후원이고 다 때려치세요ㅜㅜ 각자의 최선을 다하는 사람들에게 알량한 도움이나 주면서 내가 얘네보단 낫지~~~ 하는 변태같음 아 기분 더럽네
174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27 08:45:56
117.xxx.xxx.xxx
화끈한세상의쥬비
그만뒀다니 다행이네;; 읽으면 읽을수록 타인에 대한 배려나 공감이 전혀 안되는 사람인게 느껴져서 무섭다
153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27 08:51:34
117.xxx.xxx.xxx
불건전한대화명843
공감력 없는 사이코패스 같다니; 오히려 오랜시간동안 시설에서 일해오면서 감정이입 했기 때문에 더욱 그들의 슬픔이 크게 와닿은걸로 보이는데. 막말로 앞뒤없이 그냥 무조건 힘든시간 뒤에 꽃밭이 있을거라 막연하게 생각하는게 더 비이성적인거 아님? 여기 대댓쓴 사람들 얘기 다 이해는 가는데 뭐 한쪽이 공감못하는 싸이코패스라니 하는 사람들이야 말로 글을 읽긴한건지 의문이다
19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27 09:34:35
211.xxx.xxx.xxx
방밀붐은온다
뽀뽀님도 경험에서 우러나온 말일테고 좋은 의도로 쓴 글이 맞겠지만 이발사님 말대로 표본선택편의가 존재하는건 사실인것 같네요.. 물론 대뜸 페미로 몰고간건 잘못한듯
1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27 10:12:57
223.xxx.xxx.xxx
망고젤리존맛
ㅋㅋ 이발사는 대뜸 페미라고 공격하고 계속 비꼬기만 하다가 도망쳐버리네
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27 11:16:50
61.xxx.xxx.xxx
지옥의이발사
페미 언급해서 다른분들 언짢으신거 같은데 그점은 고려해보게 되는데요. 자기 경험을 토대로 남을 제단하고 더 나아가 그걸 강요까지하는 게 페미가 하는 행동이랑 똑같아서 나온 말이구요. 그부분에서 본다면 저는 발언 철회할생각도 없습니다~
54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27 11:23:12
110.xxx.xxx.xxx
지옥의이발사
감정적으로만 비난하지말고 페미랑 저분이랑 뭐가 다른지 구체적/논리적으로 제시해주시면 제가 한번 더 생각해보겠습니다
34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27 11:28:07
133.xxx.xxx.xxx
GUNVOLT
지 의견 밀려고 페미취급하는애를 뭐하러 상대해 걍 무시하고 블라하는게 나을듯 ㅋㅋ
19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27 11:43:03
121.xxx.xxx.xxx
지옥의이발사
말에 어폐가 있네요. 제 의견을 밀려고가 아니라 저분 의견이 페미같다는 겁니다;;
12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27 12:09:13
133.xxx.xxx.xxx
GUNVOLT
그말이 그말인데 뭔 말이 페미같다랑 페미취급이랑 다른가 ㅋㅋㅋ
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27 12:14:09
121.xxx.xxx.xxx
아저씨방
하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장애인좀 그만건들자 좋은 의미로 난 절대 안받아들여지는데, 일반인 기준 잣대에 그만 갖다 대고,,, 장애가족의 불행? 행복? 우리가 논할게 아니라고 본다, 그런 마음가짐이면 봉사고 후원이고 다 필요없어 보인다,
2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27 12:14:32
121.xxx.xxx.xxx
Google번역기
시설에 넣어두고 찾아오지 않는다는건 진짜 보기 싫어서 찾아오지 않는게 아니라 사람 하나 키울 돈 시설에 들어갈 돈 병원에 들어갈 돈 때문임 ㅜㅜ 그놈의 돈돈돈
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27 12:49:31
223.xxx.xxx.xxx
고기먹는기린
편협화된 시각=페미 는 무슨공식이죠 그냥 한사람 잡고 페미만들고 싶어하는거 같은데... 오히려 생각해보면 이런말한 이발사님은 페미가 아니신지 의구심이 듭니다
8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27 13:16:19
180.xxx.xxx.xxx
식기섹척기
도와주지 않을거면 그 어떤 동정도 재단도 똑같은 위선일뿐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27 13:39:22
175.xxx.xxx.xxx
AmdRadeon
뽀뽀말이 맞긴한데 정말 행복하지 않다고 하는게 아니라 장애로 인해 생기는 불행이 본문같은 소소한 행복 이상으로 더 많다는 소리 아님? 그리고 일반화 별 아무데나 갖다붙이는거 진짜 눈꼴시렵다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27 13:51:42
122.xxx.xxx.xxx
AmdRadeon
내 가족이 지적장애 가졌으면 참 많이 걱정될것같긴 한데. 뽀뽀가 말한 불행도 말그대로의 불행이 아니라 걱정이란 의미에 더 가까운거같고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27 13:52:52
122.xxx.xxx.xxx
퍼비어리
일반화의 오류 하나 범했다고 페미로 몰아가는게 뭐만하면 종북좌빨로 몰아가는 일x충이나 다를바가 없네요 ㅎㅎ;;
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27 15:14:25
223.xxx.xxx.xxx
AmdRadeon
심지어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는 본문에 만화가 더 저질렀으면 저질렀지. 행복해보이는 장면 하나 딱 두고 아 저 가정이 행복하겠구나 라고 생각해서 지멋대로 불쌍하다고 생각한 자신을 반성한게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지 뭐가 일반화냐? 걍 갖다붙이면 다 되는게 님들이 말하는 일반화잖음
11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27 15:39:50
122.xxx.xxx.xxx
송장개구리
뽀뽀가 봉활이나 후원 경험이 많은 것은 알겠고 그들의 현실을 지옥으로 보는 것도 알겠다. 현실적이고, 냉정한 시선도 중요하지. 근데 타인의 삶을 행복하지 않다고 단언하면 안돼. 그들이 행복하다는게 아니라 그렇게 단언하는게 결례라는 거지. 만화의 내용 또한 그들의 삶에도 행복이 있다는게 아니라, 타인의 삶을 쉽게 동정해버리고 느낀 씁쓸함을 이야기하고 있는데... 뽀뽀는 본인이 현실 속에서 경험한 답답함과 한계를 단순한 비관으로 연결짓는것 같아서 아쉽다. 뽀뽀 말대로 그들이 말하는 행복은 속으로 나쁜 것들 꿀꺽 먹고 뱉는 말이야.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모두가 각자의 지옥이 있어. 굳이 타인의 삶을 불행하다고 판단하고, 말할 필요는 없어. 아무도 그들이 꽃밭에 있다고 생각하지 않거든. 뽀뽀가 만화를 이해하지 못했어. 난독은 고치기 힘든데... 어쩌냐 앞으로 좋은 책도 못 읽고... 삶이 불행한 듯ㅉㅉ
251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27 15:44:24
211.xxx.xxx.xxx
산신령과꼬꼬마
개구리 정리 깔끔하다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8-02 12:11:48
211.xxx.xxx.xxx
화끈한세상의쥬비
1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8-02 15:16:55
117.xxx.xxx.xxx
화끈한세상의쥬비
2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8-02 15:17:28
117.xxx.xxx.xxx
화끈한세상의쥬비
3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8-02 15:17:56
117.xxx.xxx.xxx
화끈한세상의쥬비
4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8-02 15:18:23
117.xxx.xxx.xxx
화끈한세상의쥬비
5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8-02 15:18:55
117.xxx.xxx.xxx
화끈한세상의쥬비
공주국립정신병원 다큐에서 30년 째 조현병을 앓고있는 어느 환자의 보호자세요. 당신은 이 웃음에서 당신이 표현한 것 처럼 아주 좁쌀만큼의 행복도 느낄 수가 없나요?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8-02 15:21:24
117.xxx.xxx.xxx
맨슨교
와 저 만화 글쓴이가 진짜 된사람인듯... 나는 그냥 '아 안타깝다.... 부담스럽지 않게 상냥히 대해야지' 까지만 생각하지 동정하는 나를 반성하지는 않을것 같음 ... 나 사람될려면 멀었구나..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26 22:53:26 58.xxx.xxx.xxx
지옥의이발사
어찌보면 저 할머니가 더 행복할수도.. 적어도 저 아드님은 부모 등쳐먹거나 등골빼먹지 않고 늘 한결같을 테니깐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26 23:06:16 180.xxx.xxx.xxx
생식저하증후군
그래도 안타깝긴 안타까운거지 자기 죽으면 아들이 어떻게 살아갈까 걱정이 많이 될텐데..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27 00:31:05 106.xxx.xxx.xxx
우주는넓다
슬프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27 02:07:19 175.xxx.xxx.xxx
뚜꾸
안타깝긴하지만 순간순간 행복함을 느끼니까 잘 살아가고있는거겠지.. 누군가의 삶은 다른사람이 평가할 그게 아님 어딘가엔 분명 날 동정하는 위치에 있는사람이 있을텐데 내가 행복하다는데 날 내가 처한 조건만으로 판단한다면 기분나쁠거같음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27 05:53:58 71.xxx.xxx.xxx
붕어낚시연구
근데 첨부터 뽀뽀말 틀린거 없는거같은데 왜 갑자기 페미라고 욕함??ㅋㅋㅋㅋ개뜬금 페미가 나와버리네
19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27 07:49:20 39.xxx.xxx.xxx
빨딱따구리
ㄹㅇ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27 07:54:27
223.xxx.xxx.xxx
이명밖은위험혜
나도 콜로세움알람 계속뜰까봐 여기다 적는데, 뽀뽀님말이 좀 표현이격해도 틀렷다고 하긴 애매함. 경장애인이야 사회생활을 '할수도'잇지만 중장애인은 사회생활은 커녕 본인몸조차 못가눌텐데 행복하겟냐 이거지.. 더더욱이 이를 돌보는 부모는 어떨꺼구.. 근데 자식 자체로 그저 내 배아파 낳은 자식이 내곁에 잇는게 행복하고 그럴순 잇지(내가 엄마가 안되봐서모르겟다) 확실한건 내 입장에선 '멀쩡햇던 내가 손이나 발이 하나 잘리거나 정신적으로 갑자기 퇴화'하는 등 사회생활을 할수 없는 정도의 장애가 온다면 난 불행할거같아ㅜㅜ
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27 13:13:43
211.xxx.xxx.xxx
선은지켜라
다보고 몃초동안 멍해지네요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27 09:50:17 39.xxx.xxx.xxx
맨날배고픈애
내 기준에 맞지 않는다고 해서 남의 행복을 판단하지 말자. 어느 작은 것에도 행복이 있을 수 있는거다 크거나 만족할 수준은 아니여도. 그래서 살아가는거고.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27 10:49:15 77.xxx.xxx.xxx
불친절한너굴씌
갬성이니깐 추천박는다. 그리고 기준이나 잣대는 누군가가 만들어놓고 거기에 빗대거나 내가 만들어놓고 거기에 비교하는게 아니고 각자의 몫이라 본다. 개똥밭을 굴러도 이승이 좋은 사람은 정말 개똥밭이여도 좋을 수도 있다는거지. 소크라테스할배도 그래서 (남을 판단하기 앞서) 너 자신을 알라라고 한거고.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27 10:57:14 14.xxx.xxx.xxx
코카콜라2L
사람 함부로 동정하는거 아니더라. 내가 저랬으면 많이 힘들었을텐데...까지는 그렇다쳐도, 불쌍하다 생각하고 안쓰럽게 대하는거는 좀 그럼. 나름 배려한다고 생각해서 그러는거겠지만 함부로 동정하는게 되게 무례하단 생각이 들더라 요즘.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27 11:01:48 175.xxx.xxx.xxx
신성검말파이트
자기 죽으면 중년의 장애아들 혼자만 남는다고 아들 살해한 할머니 생각나네 평생을 지극정성으로 먹여살렸을텐데 죽일때 얼마나 가슴이 찢어졌을까...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27 11:06:15 175.xxx.xxx.xxx
누카콜라
댓글에 분란이 있는데 바로 아래 총장님 공지사항에 반응하지 말고 조용히 신고하라고 적혀있네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27 11:58:35 112.xxx.xxx.xxx
어떻게사랑이그럼요
첫 짤 아이스크림에 손넣고 있는줄..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27 12:34:28 125.xxx.xxx.xxx
작정한놈
행복은 강도가 아니라 빈도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27 12:37:57 183.xxx.xxx.xxx
콩둘기
사람마다 느끼는게 다른거겟지 왜 그러냐 애들아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27 13:15:33 203.xxx.xxx.xxx
오늘도평화로운
저도 언젠가 남의 겉모습만 보고 살고있다고 자책한뒤엔 대화할때 누구든 눈만봅니다 그러다보니까 전에는 안보이던 진실도보이고 거짓도 보이고 잘 보이드라구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27 15:29:44 39.xxx.xxx.xxx
킬라킬
.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27 16:33:52 106.xxx.xxx.xxx
i피카츄i
ㅠㅠ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27 17:18:25 119.xxx.xxx.xxx
로그홀릭
먼 페미에 갖다대서 사람을 개빡치게 만들어. 편협화 = 페미로 우겨대는 본인도 뽀뽀가 뭐하는 사람인지 누구인지도 모르고 개인경험을 기반으로 밝힌 의견 하나만 보고 페미로 몰아가는건 편협화된 페미 시각아님? 말하고자 하는 바는 알겠는데 뭐가 그리 분노하게 만들었길래 타인의견에 굳이 페미를 갖다대서 빡치게 하냐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8-02 10:05:24 61.xxx.xxx.xxx
효섭이와지철이
잘해드려야겠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8-04 20:44:21 223.xxx.xxx.xxx
모닝김밥
장애를 안가진 삶이 더 윤택한거는 사실이니 뽀뽀가 저리말하는것도 이해됨 나도 종합병원에서 근무하면서 아픈사람들 많이 봤는데 삶의 질은 낮아도 각자 나름의 행복이 있구나 생각은 들었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생각했을때 불행해보이는건 맞지 더 나은 삶을 살려고 행복을 찾아가는거고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8-08 05:26:07 117.xxx.xxx.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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