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카톡에 새 친구가 추가됐다.
작성자 녹색이념
번호 796249 출처 창작자료 추천 2309 반대 2 조회수 99,359
작성시간 2018-07-24 23:58:52 이동시간 2018-07-25 01: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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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서 핸드폰을 봤는데 엄마가 친구추가로 뜨더라구. 먼 길 가시고 번호를 안지웠는데 이젠 그 번호를 다른분이 쓰나봐. 아침에 일어나서 핸드폰 보고 철렁 했는데, 기분이 뭔가 참 그렇더라. 말도 안되는거 알면서도 다정하게 내 이름 불러주길 바라는 마음으로 카톡 보내봤는데 역시 아니더라고ㅋㅋ..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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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부시스
아이콘
20g 2018-07-25[02:10]
182.xxx.xxx.xxx
삭제
혀엉날가져요
아..
2g 2018-07-25[14:43]
175.xxx.xxx.xxx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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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베스트1
녹색이념
그냥 기부니가 싱숭생숭해서 올렸어. 원래 눈팅인데ㅋㅋ 오늘 하루 무슨 기분인지 잘 모르겠다 [5]
701 0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8-07-25
[00:00]

223.xxx.xxx.xxx
답글
베스트2
전국빡빡이연합
저도 비슷한 경험을 얼마전에 했어요 5년전에 돌아가신 외할머니 번호가 새로 친구추가에 뜨는거에요 정말 저 많이 아껴주시고 사랑해주셨는데 가시는 길을 제가 못봤거든요 동원훈련 가있던날 돌아가셔서 무튼 친구추가뜬걸 보고 한참을 멍하니 쳐다만 보고있었어요 울할머니 보고싶다 [1]
251 0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8-07-25
[01:26]

117.xxx.xxx.xxx
성대만미남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24 23:59:26 14.xxx.xxx.xxx
정학먹은합창부
아구.....힘내 ㅠㅠ.....
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24 23:59:31 117.xxx.xxx.xxx
대뜸화내는놈
어머니는 마음속에 항상같이계셔
18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25 00:00:04 210.xxx.xxx.xxx
대뜸화내는놈
그리고 기억속에도
1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25 00:00:20
210.xxx.xxx.xxx
녹색이념
그냥 기부니가 싱숭생숭해서 올렸어. 원래 눈팅인데ㅋㅋ 오늘 하루 무슨 기분인지 잘 모르겠다
70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25 00:00:20 223.xxx.xxx.xxx
난중국차를팔지
힘내!!
1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25 01:16:10
180.xxx.xxx.xxx
따람쥐
아.... 진짜 너무 가슴아파... 정말 짧은 글인데 나도모르게 잠깐 님의 입장이 돼 봤어요..
3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25 01:25:04
27.xxx.xxx.xxx
꽃등심민트구이
힘내라는말보다 앞으로는 더 좋은날이있을거야!라는말이더좋을거같다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25 18:41:57
58.xxx.xxx.xxx
상괘나라
힘내라. 어휴... 더 열심히 살고.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25 21:52:16
119.xxx.xxx.xxx
뽀오드락지
저도 그랫어요 아빠 가시고 사망자 명의라고 통신사에서 강제로 정지시키고 카톡이 젊은 커플사진으로 바뀌고 그냥... 정말로 마음이 싱숭생숭 하더라구요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25 22:15:11
211.xxx.xxx.xxx
발을핥고싶어요
ㅜㅜ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25 00:00:23 121.xxx.xxx.xxx
너만빼고다사랑에빠져
토닥토닥..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25 00:00:39 211.xxx.xxx.xxx
이존충
뭐라 해주고 싶은말이 많아 몇번 지우고 다시썼지만.. 그저 힘내라고밖에 못하겠다
1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25 00:01:40 49.xxx.xxx.xxx
느그서장이랑했어
어깨펴고 살어.
17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25 00:09:24 175.xxx.xxx.xxx
DF잠자리
...................얼마나 슬플까...........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25 00:57:43 211.xxx.xxx.xxx
   게시물이 61분 만에 웃긴자료 게시판으로 이동되었습니다!   
(작성: 2018-07-24 23:58:52 / 이동: 2018-07-25 01:00:15 )
야가미라이토
힘내!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25 01:00:55 223.xxx.xxx.xxx
추천요정S2
ㅠ ㅠ 작성자 힘내!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25 01:01:15 117.xxx.xxx.xxx
미워도다시한번
어우 이 어우..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25 01:03:08 175.xxx.xxx.xxx
리신선픽
괜찮아?..진짜슬프겠다..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25 01:04:33 203.xxx.xxx.xxx
멸치어좁난쟁이
아 진짜 너무 마음아프고 이 밤에 눈물나게 진짜...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25 01:04:40 211.xxx.xxx.xxx
신선한알로에
슬픈데 먼가 귀엽다 ㅋㅋ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25 01:05:36 121.xxx.xxx.xxx
얼뜨기
기운내...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25 01:06:21 118.xxx.xxx.xxx
판다눈박봄
나도 이거보고 울컥해따....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25 01:06:22 114.xxx.xxx.xxx
고맙고감사합니다
어우...ㅜ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25 01:07:49 220.xxx.xxx.xxx
하와와공대생장
저 평범한 대화가 사정을 알고보니 전혀 다르게 느껴지네...
38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25 01:09:01 119.xxx.xxx.xxx
인벤피난민
아 오늘술한잔먹어야되는날아닌가요!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25 01:13:20 222.xxx.xxx.xxx
폭발물처리반
행복추 행복하삼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25 01:14:26 118.xxx.xxx.xxx
다임백리프
아... 씁쓸하네요 ㅠㅠ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25 01:18:44 182.xxx.xxx.xxx
웃대왕고
ㅠㅠ 뭔지 알거같아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25 01:20:46 61.xxx.xxx.xxx
박하선지국
힘내!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25 01:21:23 182.xxx.xxx.xxx
식초맛과자
녹색이념은 정말 거를 노래가 없는 띵-반이죠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25 01:22:14 59.xxx.xxx.xxx
전국빡빡이연합
저도 비슷한 경험을 얼마전에 했어요 5년전에 돌아가신 외할머니 번호가 새로 친구추가에 뜨는거에요 정말 저 많이 아껴주시고 사랑해주셨는데 가시는 길을 제가 못봤거든요 동원훈련 가있던날 돌아가셔서 무튼 친구추가뜬걸 보고 한참을 멍하니 쳐다만 보고있었어요 울할머니 보고싶다
25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25 01:26:34 117.xxx.xxx.xxx
네이버스포츠뉴스
나도 이런 경험있다.. 외할머니 번호로 심심할때마다 전화걸어봤는데 4년전인가 3년전인가 퇴근하면서 무의식적으로 전화했는데 왠 꼬마아이가 받더라 그 이후로는 지웠어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25 23:08:07
223.xxx.xxx.xxx
끼얏호우
ㅠㅠ힘내세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25 01:36:30 223.xxx.xxx.xxx
패니기
기분이 참 이상해진다... 반갑고도 슬픈..ㅜㅜ 정말 슬프다 힘내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25 01:39:02 211.xxx.xxx.xxx
주인님구함
짜샤 화이팅혀 💪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25 01:46:04 211.xxx.xxx.xxx
wonny
진짜철렁했겠다 ㅜ힘내..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25 01:50:11 210.xxx.xxx.xxx
터져버린벨트
있을때 잘하자...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25 01:52:38 14.xxx.xxx.xxx
리버풀발기
어머니께서 날씨도 더운데 잘지내냐고 안부물어보시나 봅니다. 화이팅입니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25 01:56:29 124.xxx.xxx.xxx
회한의눈물
아.. 먹먹해지네요 화이팅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25 02:11:51 58.xxx.xxx.xxx
정휘인
힘내 친구야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25 02:58:07 175.xxx.xxx.xxx
다짱
내가 어떻게 감히 헤아리겠냐만은.. 요즘 부모님 안 계실 때를 상상하곤 하는데, 그렇게 힘들 수가 없다. 부디 힘내시길...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25 03:13:29 39.xxx.xxx.xxx
또또는코고는꽁쥬
잠도 안오고 소주한병 따서 석잔 먹고 안먹을까 했는데 이 글 보고 다 마시네요.카톡보는 그 순간 설레였을 작성자 마음 생각도 들고..더운데 건강 잘챙겨요.치킨이든 피자든 뭐 먹고 싶어요?깊티콘 쏴줄께요~^^!!
1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25 04:07:41 39.xxx.xxx.xxx
녹색이념
자고 일어났는데 다들 좋은 말 많이 해줬네. 다들 너무 고맙고 모두 즐거운 하루 보내길 바래!
2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25 05:34:49 223.xxx.xxx.xxx
모쏘라다
작성자 어머님도 좋은 곳에 계시면서 이런 작성자 마음에 아주 기분 좋으실 것 같아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25 08:10:16 112.xxx.xxx.xxx
baljakuk
나는 작성자 엄마가 말도 안하고 핸드폰 바꾼줄 알고 빵 터져서 ㅋㅋㅋ 하고 웃다가.. 숙연...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25 08:17:59 182.xxx.xxx.xxx
젊줌마
댓글 달려고 로그인 했어요..저도 작년 4월 엄마 돌아가시고 번호 지우지 않고 저장해뒀는데 얼마후 카톡이 사라지고 바뀌었더라구요..정말 떠나보내줘야 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면서 번호를 지웠어요 오늘 유난히도 엄마가 보고싶고 엄마냄새 맡으면서 한번만 안기고 싶다 생각하면서 웃대나봐야지 했는데 이 게시글먼저 봐버림요ㅠㅠㅜㅋㅋㅋ
17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25 08:55:47 175.xxx.xxx.xxx
숨좀돌리고
아침부터 눈물나게 하냐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25 09:21:29 14.xxx.xxx.xxx
정육변체
힘내 ㅜ ㅜ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25 10:44:30 1.xxx.xxx.xxx
아무것도아닌자
난 부모님 먼길떠나시면 핸드폰은 해지하지말고 기본요금 내면서 번호는 유지해야겠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25 14:45:53 118.xxx.xxx.xxx
자몽티
힘내 친구야!!!!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25 14:45:55 211.xxx.xxx.xxx
kornitz
나도 돌아가신지 벌써 6년 지났는데 카톡 친추가 되어있어서 계속 보는데 어떤 초딩 여자애임. 6년동안 꾸준히 컸으니 지금 중딩인 거 같기도 하고. 혹시 환생하면 이럴까 하는 엉뚱한 상상도 해봄....
1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25 14:56:48 125.xxx.xxx.xxx
아리밝음
난 이럴까봐 4년째 어머니 번호 살려뒀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25 15:05:30 211.xxx.xxx.xxx
알로하5에
아 내가 다 울음이 터지네 어휴 ㅠㅠㅠㅠ 잘이겨낸것같아서 다행이야 그렇지않고 아직 이겨내는중이면 힘내!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25 15:06:32 118.xxx.xxx.xxx
우리집개냄새
세상도 무심하지 참... 아이고..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25 15:07:18 175.xxx.xxx.xxx
DC막장갤러
나도 우리 아빠 번호 남자 고등학생이 쓰더라. 엄마가 번호 해지할거 알았으면 막고 내가 최저 요금으로 내면서 유지했을텐데....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25 15:19:04 223.xxx.xxx.xxx
추천이나주세요
나도 그랬는뎅ㅎ 그냥 그때서야지웠어 힘내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25 15:23:43 112.xxx.xxx.xxx
게와글
난 계정차단해놓고 삭재는 안하는중..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25 15:35:29 39.xxx.xxx.xxx
monkkiller
와 이건 너무 슬픈데.. 힘내 ㅠㅜ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25 15:43:04 122.xxx.xxx.xxx
수하나수하나
힘내세요! 하늘에서 어머니가 흐뭇하게지켜보고 계실꺼에요! 번호못지우는 마음 알거같아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25 15:51:52 119.xxx.xxx.xxx
뚜맹
슬프다. 아버지가 보고 싶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25 15:57:49 175.xxx.xxx.xxx
흑인예수
가슴아프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25 16:19:21 223.xxx.xxx.xxx
onedaymore
저희 어머니는 작년에 돌아가셨는데요. 누나가 아직까지 어머니 휴대전화 해지를 안 했어요. 그래서 제 주소록에도 아직 어머니 번호가 그대로 있네요. 가족단톡 멤버에도 아직 어머니 아이디가 포함되어 있구요. 사실 저도 번호만이라도 남아있길 바라면서도... 누나가 언젠가는 내려놓을 수 있게 되길 바랄 뿐입니다.
1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25 17:00:39 39.xxx.xxx.xxx
고라니자라교배연구원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25 17:18:30 203.xxx.xxx.xxx
인성창렬
보고싶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25 17:33:23 14.xxx.xxx.xxx
고기국수
나도 얼마전에 아빠 똑같은 일 있었는데. 아빠 번호 받은 분은 얼마전에 예쁜 가정을 꾸린 분이더라. 난 지우진 못하고 숨김만 해놨어. 마음 복잡했는데 괜히 덧글 보고 나도 위로가 되네. 비번 까먹고 눈팅만 했는데 이 덧글 달라고 새로 가입 했다. ㅋㅋ 힘내자.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25 17:33:27 211.xxx.xxx.xxx
사워믹스
아.......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25 18:16:57 118.xxx.xxx.xxx
녹색이념
일일이 댓글은 못달았지만 다들 정말 너무 고마워! 그리구 나 힘내서 살고있어. 일도 열심히 하고 운동도 하고 지금은 직장때문에 아빠랑 따로 사는데 밥도 잘 챙겨먹고 전화도 자주하고 사랑한다고도 자주 해! 엄마한테 사랑한다고 자주 못한게 너무너무 슬퍼서 엄마 먼저 보낸 이후론 사랑한다는 말 안아껴ㅎㅎ 모두 너무 고맙고 사랑하고 다들 행복하자
1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25 18:20:09 223.xxx.xxx.xxx
녹색이념
이럴 권리는 없지만 나한테 기운내라고, 자기도 슬퍼진다고 말한 사람들은 오늘부터 가족한테 사랑한다는 말 아끼지 말자!
1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25 18:22:22
223.xxx.xxx.xxx
녹색이념
근데 나도 형한텐 사랑한다고 안함ㅋㅋ..ㅈㅅ..
1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25 18:22:48
223.xxx.xxx.xxx
태양광
그게 참 그렇더라고.. 어느날 보고싶다고 보냈는데 잘못보냈다고 답장이 왔을 때...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25 18:30:02 59.xxx.xxx.xxx
태양인밴제마
내가 원래 야짤을 올리는데 차마 그럴수는 없고, 귀여운거 보고 기분 좀 나아졌음 좋겠다.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25 18:35:44 223.xxx.xxx.xxx
샨티쩍이
맘이 이쁜건 알겠지만 좀 아쉽... 지만 칭찬해~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25 19:34:03
211.xxx.xxx.xxx
뱀직구임창용
아 쓰바 눈물 ㅜㅜ 작성자 힘내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25 18:49:20 121.xxx.xxx.xxx
새우눈
너무 가슴이 먹먹하다.. 회사에서 봤는데 눈물을 정말 뚝뚝 흘렸어..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25 19:00:10 117.xxx.xxx.xxx
GOVISA
엄마:네 .....와...먹먹하다..언젠간 저도 저런날이 오겠죠..가족을 먼저 잃는 상상조차 하기 싫은 슬픔..힘내세요 작성자님 항상 지켜보고 지켜주시고 계실까에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25 19:20:38 110.xxx.xxx.xxx
세번째달
우리아빠도 두달전에 가셨는데 오늘 보니 학생으로 바꼈더라구요 참 묘하죠.. 공감가서 답글달아요ㅜㅜ 힘내세요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25 19:21:33 175.xxx.xxx.xxx
미안하묜절해
먹먹해지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25 19:31:49 223.xxx.xxx.xxx
웃대카서
그마음 알아요. 전 부모님은 아니지만 제명의로 돌리고 번호는 살려두었어요.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25 19:43:46 223.xxx.xxx.xxx
주말반
힘내세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25 19:44:41 114.xxx.xxx.xxx
빌런연합
무엇이라 표현하기 어려운 감정이라 생각합니다.ㅠ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25 20:14:26 112.xxx.xxx.xxx
유리멘탈붕어
난 엄마돌아가시면 폰 해지 못할것같아 계속 내가 요금 내더라도..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25 20:22:52 175.xxx.xxx.xxx
유리멘탈붕어
아 눈물나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25 20:24:14 175.xxx.xxx.xxx
픽돌이
마음이미어진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25 22:38:45 175.xxx.xxx.xxx
뭐이런게다있지
울적하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25 23:31:16 124.xxx.xxx.xxx
dragonazz
나도 아버지 마지막 말씀이 '카톡 해라' 아버지한테 사진도 보내고 싶고 말도 걸고 싶은데 아버지 계정이 사라져서 이제 못보내서 아쉬움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25 23:38:15 110.xxx.xxx.xxx
우후랄라
한참 울었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25 23:52:02 175.xxx.xxx.xxx
페투페인레메
.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25 23:59:42 121.xxx.xxx.xxx
IDKIM
훌쩍....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26 00:01:28 220.xxx.xxx.xxx
기레기새끼
하.... 이런느낌 잘 안드는 메마른 사람인데 울컥하네요 가슴이 미어집니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26 00:16:23 218.xxx.xxx.xxx
엣헴이리오너라
그냥 그렇게 사는 수 밖에 없더라...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28 15:25:20 175.xxx.xxx.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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