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여중딩의 고민.jpg
작성자 우리형호날두
번호 791320 출처 퍼온자료 추천 845 반대 1 조회수 49,505
작성시간 2018-07-11 22:35:00 이동시간 2018-07-12 01:0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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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흙 묻은 26000원은 아버지의 눈물 값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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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베스트1
낚시왕김양식
너무 욕하진 말자 나중에 깨달으면 제일 속상할거야 [14]
617 1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8-07-11
[22:36]

61.xxx.xxx.xxx
낚시왕김양식
근데 시'발년이네
7391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11 22:36:22
61.xxx.xxx.xxx
낚시왕김양식
뭐 갈고리로 때려달라고?
399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11 22:39:47
61.xxx.xxx.xxx
재수배제대
난 초딩때 아빠가 백화점에서 청소했었는데, 한번은 친구랑 근처 지나가다 마주쳤는데 모르는척했었음..아직도 후회중
20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11 23:28:06
61.xxx.xxx.xxx
답글
베스트2
탱커합니다
주작 어그로임 진짜 땀에 쩔은 돈이면 저렇게 빳빳하게 구겨져 있지 않아 완전 주름져서 꾸불해져 있지 [3]
177 0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8-07-12
[01:11]

118.xxx.xxx.xxx
낚시왕김양식
너무 욕하진 말자 나중에 깨달으면 제일 속상할거야
6171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11 22:36:04 61.xxx.xxx.xxx
낚시왕김양식
근데 시'발년이네
7391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11 22:36:22
61.xxx.xxx.xxx
웃으면행복할걸요
?
11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11 22:36:40
220.xxx.xxx.xxx
낚시왕김양식
뭐 갈고리로 때려달라고?
399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11 22:39:47
61.xxx.xxx.xxx
재수배제대
난 초딩때 아빠가 백화점에서 청소했었는데, 한번은 친구랑 근처 지나가다 마주쳤는데 모르는척했었음..아직도 후회중
20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11 23:28:06
61.xxx.xxx.xxx
따먹는놈
쳐 맞아야지 저런...
49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12 01:05:01
182.xxx.xxx.xxx
옴마니반반무마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답글 뜬금포로 개웃기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진지하고 점잖게 속상할거야 이래놓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세상 악해지네ㅋㅋㅋㅋㅋㅋ 뭐? 갈고리로 때려달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앀ㅋㅋㅋㅋㅋㅋ 나중에 써먹어야지
5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12 01:08:21
175.xxx.xxx.xxx
LindyHop
아이씨..바스트모핑 보느라 본문 까먹었자나!
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12 01:18:19
116.xxx.xxx.xxx
아니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답글 배신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12 01:29:13
112.xxx.xxx.xxx
내가조선의한우
난 고3때 우리집 쫄딱 망한 상태라 문제집은 공부 잘하는 애들이 안보거나 버리는 문제집 풀었거든. 아침 선택수업은 한달인가 두달마다 문제집이 바뀌는데 이 문제집 살 돈 없는 거야. 아버지가 도망다니다가 몰래 집에 들어와계신 상황인데 말씀드리니 그 다음날 방 티비다이 위에 돈3만원이 놓여있네. 근데 방에서 너무 냄새가 나는 거야. 주무시고 계신 아버지 땀 냄새 였지. 도망다니시느라 제대로 먹지도 자지도 못한 상황이고 육체노동 하시던분도 아니었는데. 그날 펑펑 울었지. 그게 참 먹먹하게 마음에 남더라. 그것 때문에 안 삐뚫어지고 열심히 공부 했는데. 아직 효도를 못하네. 참..
3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12 01:49:26
110.xxx.xxx.xxx
(삭제) 삭제된 답글입니다.

이르베츈
나도 아빠한테 일부러 교문 전에 내려달라고 했었었어.. 하지만 굳이 아빠가 교문까지 가서 내려주시는거야.. 난 그게 너무 싫었어.. 왜냐하면 교문 앞에서 세우면 차들 때문에 교통이 혼잡해진다고 하면서 걸리면 혼을 냈거든.. 덕분에 주번돼서 종일 칠판 지우기 했었지..
1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12 02:38:33
218.xxx.xxx.xxx
타이프
우리아버지 골프쳐야돼서 못데려다주신다고 택시비주시고가심. 그걸로 짜장면먹고 걸어옴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12 03:18:05
180.xxx.xxx.xxx
로리킴
딸래미와서 반대 하나 박았네 이제 내가 박을 차롄가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12 05:25:56
49.xxx.xxx.xxx
게임만하는냥이군
우스미는 갈고리로왜맞앜ㅋㅋ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12 13:42:43
175.xxx.xxx.xxx
된장
뚝배기로 깨 달고 싶은데...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12 18:10:31
221.xxx.xxx.xxx
웃으면행복할걸요
진짜..;;
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11 22:36:36 220.xxx.xxx.xxx
bqd착각범
26000원 옷만 안 사면 잘 놀겠는데
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11 22:37:41 27.xxx.xxx.xxx
닥터페퍼355mL
글쎄 뭐 열다섯이면은 저럴 수 있는 나이라고 보는데 나중에 자기 손으로 돈을 벌어보고 자기 돈으로 월세를 내보고 자기가 번 돈으로 무언가를 살 때 쩔쩔매고 나서야 아마 저 때가 다시 기억날걸
78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11 22:37:46 59.xxx.xxx.xxx
게이트키퍼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누구나 사춘기는 답이 없다....우리 모두 자신의 중고딩시절을 이불속에 집어넣고 모른척 하고 있는걸 ..
7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12 01:11:55
39.xxx.xxx.xxx
하루한번o현자타임
열다섯이 저럴수 있는 나이라면 난 매우 착한자식이었구나. 대학교갈때까지 브랜드 옷이나 신발 한번 사달라고 한적 없는데
9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12 01:46:38
112.xxx.xxx.xxx
부랄큰다람쥐
내 아는여동생도 어렷을때 아버지가 막노동하는게 너무 부끄럽고 용돈주시는것마나 완전 꼬깃꼬깃한 돈 주는게 너무 싫엇다고 햇엇음. 그리고 그 마음을 자기 친오빠한테 말햇엇는데 그 친오빠는 그걸 묵묵히 듣고 다음날 동생한테 아버지 일하는곳에 같이 경험삼아 일가지않겟냐고 가자고 꼬심. 막노동 하루만에 닭똥같은눈물 뚝뚝흘리면서 아빠 이렇게 힘든곳에서 일하고 집에서 나한테 용돈주는지도몰랏다고 왜 맨날 집에오자마자 쓰러져 잠드는지 알겟다고 그러더라구. 10년전 이야기네 벌써
28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12 02:08:16
182.xxx.xxx.xxx
벤티아메리카노
나도 중학생때 강남 8학군인지라 다들 좋은 차로 데려다 주는데 우리집차는 마티즈인게 창피했었지... 그래서 학교에서 좀 떨어진 곳에 새워달라고 했었는데... 참...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11 22:50:37 211.xxx.xxx.xxx
능력의주
예민한 사춘기 때라 그럴 수닜어
3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11 23:07:05 49.xxx.xxx.xxx
알궁디
내 입장에서는 저 환경도 부럽지만.. . 저정도도 축복이라는건 더 못가지고 더 가난한 사람만이 알수있는거니까...
17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12 00:09:17 118.xxx.xxx.xxx
달수누나
나중에 나이 먹어서야 마티즈라도 모는 것도 힘든거구나 싶겠지 뭐 차 유지비가 얼마나 많이 드는데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12 00:45:24 1.xxx.xxx.xxx
드립의한계
나이 먹으면 지금 인터넷에서 욕먹는 괴로움에 몇 배는 더 괴롭겠지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12 00:56:56 58.xxx.xxx.xxx
심오한인생
어릴땐 소나타 그렌저가 개ㅈ밥차처럼 보이지.. 크면 그게 아닌걸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12 01:00:30 125.xxx.xxx.xxx
어느98년생
사람은 자기 가진것을 보지못하고 자기가 가지지 못한걸 가지고 싶어하지 이글을 적는 나도 그랬으니까...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12 01:00:56 222.xxx.xxx.xxx
유리매운탕잉어
너무 대놓고 나좀욕하쇼하는 뉘앙스아니냐 주작
6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12 01:01:02 223.xxx.xxx.xxx
프렌다이스키
ㅇㅈ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12 01:01:55
125.xxx.xxx.xxx
내흥분의시발점은처장
그럴수있어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12 01:01:22 117.xxx.xxx.xxx
프렌다이스키
일부로 구기고 주작질한거처럼 보이기도한다
1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12 01:01:48 125.xxx.xxx.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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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018-07-11 22:35:00 / 이동: 2018-07-12 01:02:45 / 어시스트: 볼사랑해 )
볼사랑해
1어시완료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12 01:03:23 182.xxx.xxx.xxx
리신선픽
헐 나지금 볼빨간사춘기 여행 듣고있었는데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12 02:16:28
222.xxx.xxx.xxx
무았
주작아님? 진짜 저렇게 생각하는 애가 있나 진짜면 충격이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12 01:06:53 113.xxx.xxx.xxx
조각하는사람
그래..그 나이면 그렇게 생각할 수 있어. 그런데 아이야, 세월이 흘러 네가 성인이 되었을 땐 과거가 된 지금의 생각이 너무나 후회스럽고, 한심하게 느껴질거야.. 부디 과거를 반성할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하길..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12 01:07:13 121.xxx.xxx.xxx
씨푸드소세지
진짜 현잔에서 하루만 굴려도 저소리 절대 못나오는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12 01:07:51 110.xxx.xxx.xxx
MMKe
초딩도 아니고 요즘 중딩이면 다 알지 않나.. 철이 없어도 저렇게 없나? 참 씁쓸하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12 01:08:40 223.xxx.xxx.xxx
그래서이색캬
야간일에 현장근무면 적게 벌진 않을텐데 저거 구라 아님?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12 01:08:50 115.xxx.xxx.xxx
그리피티
열다섯이면 뭐.. 사춘기에 드라마에서도 흔히 나오잖아 아빠 창피해!! 이러고서 나중에 후회하는..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12 01:10:21 218.xxx.xxx.xxx
탱커합니다
주작 어그로임 진짜 땀에 쩔은 돈이면 저렇게 빳빳하게 구겨져 있지 않아 완전 주름져서 꾸불해져 있지
177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12 01:11:38 118.xxx.xxx.xxx
ahnom
저기주머니에 지폐 넣어둔채 하루종일 노가다나 육체 노동하면 지폐가 축축하게 젖으면서 오히려 눌려서쫙 펴지거든 그걸 미처 다 마르지 않은상태로 움켜쥐면 딱 저모양 비슷하게 나와 내가볼때 아직 저 지폐 눅눅해 보이거든.
2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12 02:39:01
218.xxx.xxx.xxx
ahnom
눅눅하지 않고 바짝 말라있는 지폐가 너가 말한것처럼 구기면 완전 주름 자글자글 해진다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12 02:48:01
218.xxx.xxx.xxx
BeShine
현장일 해봤던 사람으로서 지폐 모양은 주작이 의심되진 않음
1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12 07:20:28
175.xxx.xxx.xxx
오빠빼
나 고등학생때 노스페이스 바람막이가 유행이 끝나던 시점이 있었는데 유행이끝나니꺼 노스 바막을 싸게 팔던걸 아빠가 퇴근하면서 사오신거야.. 철없이 이딴걸 왜사오냐고 그랬었는데.. 정말 10년이 훌쩍 넘었지만 그때 생각하면 너무 죄송하고 지금도 눈물이난다ㅠㅠ.....
8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12 01:13:37 121.xxx.xxx.xxx
트와이스미나
15살이면 생각 다 할 수 있는 나이인데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12 01:13:38 180.xxx.xxx.xxx
NTR빌런
주작이겠지. 저건 인성 쓰레기라고 해도 너무 어그로틱하당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12 01:17:09 14.xxx.xxx.xxx
구국꾸꾹구구구
어린 나이면 그럴 수도 있지... 근데 나이먹고 제대로 컸다면... 그 때 자기가 쓴 글을 보고 되게 후회하고 스스로 슬퍼할거야...ㅠㅠ 남의 돈 버는게 얼마나 힘든 일인지... 학생땐 잘 모르지 진짜...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12 01:23:11 211.xxx.xxx.xxx
찻잔의여유
후회는 자기몫.. 일찍 깨달아라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12 01:26:36 220.xxx.xxx.xxx
가터벨트장군
그럴수있어.. 나도 우리집 창피했었거든.. 당시에 나름 좋은 동네에서 엄마가 사우나 하시다가 내부수리하면서 두달동안 식당 설겆이 다니셨는데 어찌나 창피하던지.. 그냥 마냥 놀수없다고 부지런한 엄니가 소일거리라도 하시던건데 불효막심한늠 ㅠㅠ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12 01:29:11 223.xxx.xxx.xxx
북괴저그
아직 사춘기라서 저렇게 생각할수 있다고 생각해. 15살이면 진짜 한창 사춘기 진행중일텐데 본인도 속상하겠지. 사춘기는 아이에서 어른으로 성장하는 과정이기도 하는데 여기서 올바른 인격으로 이끌어주는게 어른이라고 생각함.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12 01:32:58 223.xxx.xxx.xxx
린네
돈없으면 애키우면 안되는이유가 부모님이 일하느라 애볼시간이없어서 가정교육을 제대로못받는다는거..해주고싶은거 많은데 못해줘서 아이한테 맨날미안해야하고 ㅋㅋ... 돈많아서 백만원짜리 유치원에 맡겨놓고 신경도안쓰는 그런 부모도있지만말이야,, 좀 잘사는동네는 모닝으로 데려다주면 초딩들이 쪽팔려한다더라.. 내가이런차를타야겠나? 이런말하면서..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12 01:34:27 182.xxx.xxx.xxx
새콤아사랑해
아이고... 저 나이에 저런 마음이 드는것도 이해되고 나중에 나이 들면 엄청 가슴에 사무칠텐데.... 지금 조금만 철들면 좋겠다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12 01:37:11 175.xxx.xxx.xxx
누나에게퐁당
근데 사실 어릴적에 흙수저들이 부모님 직업 부끄러워 하는 건 이해할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해. 그리고 그 부끄러움은 나이를 먹어가고 사회생활과 생업애 뛰어들면서 자연스럽게 이해해가는 그런 경험이라고 생각 했는데... 다만 요즘에는 그 부끄러움이 페미니즘(메갈, 워마드)와 결합되서 나이를 먹으며 경험해도 깨닫지 못하고 자신이 이만큼이라도 살게 된 게 부모님 덕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반대로 자신이 흙수저 부모, 한ㄴ충 아비와 그걸 사랑하는 어미를 만난 이유로 자신이 그렇게 살게 되었다고 탓하는 사람들이 많아져서 문제라고 생각해... 언젠가는 그들이 부모님의 희생과 사랑을 깨닳을 수 있은 날이 올까... 오기를 기도해...
2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12 01:47:43 117.xxx.xxx.xxx
SpZero
진짜 철이 안든거다...자기집과 가족들을 부끄러워 한다는거부터 이미 글렀어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12 04:40:47
223.xxx.xxx.xxx
멸치어좁난쟁이
페북이다 얘들아 저런건 그냥 거르면 돼 저게 진짜일 가능성 진심 30% 안될껄?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12 02:04:12 211.xxx.xxx.xxx
엄마똥꼬말똥꼬
사춘기때 sns 없었던게 참 다행이다 요즘 애들은 뭔 실시간으로 흑역사 박제해놓냐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12 02:06:22 119.xxx.xxx.xxx
와와웨웨
난 이제 저런 글 보면 주작 하려고 올리는거 같어 암만 개념이 없기려니와 저렇게 글까지 쓸까??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12 02:06:37 116.xxx.xxx.xxx
진lee
엄마는 신문배달부셨음 나 중딩시절 하굣길에 친구랑 얘기하면서 가고있었는데 엄마가 신문배달 오토바이타고 지나가시다 날 발견하고 웃으면서 날 보셨다. 근데 그때는 생각이 어려서 친구가 말하고있는데 말끊으면 친구가 속상하겠지라고 생각함. 그래서 엄마를 무시아닌무시를 하고 지나감. 저녁에 수금끝낸 엄마가 넌 엄마가 부끄럽니?이렇게 물어봤었음...그때 엄마가 얼마나 속상했을까 내맘은그게아니였는데 요새도 이 사건 생각나면 엄마한테 이얘기하면서 그때 정말부끄럽다는생각1도안했다고 추억하며 얘기함ㅋㅋㅋㅋ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12 02:07:12 117.xxx.xxx.xxx
위원회
보통은 저러지 않나 싶다.. 본인이 자존감이 높으면 저런 일은 없겠지만 보통은 상대적으로 비교되고 하니 자존감..위축될 수밖에 없지 않나.. 이해는 하되 이 아이가 나중에 후회를 할 쯤에 아버지가 살아 계서서 잘 해드리길 바라야지..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12 02:45:56 121.xxx.xxx.xxx
우히히힝
우리집은 아직도 화장실이 집밖에 있다. 집에 차가 있었던적도 없고. 어릴때 내소원이 아빠가 차갖는거랑 집안에서 볼일보고 씻는게 소원이었는데. 저 딸은 딱 내가 바라던 집에서 사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12 03:16:39 117.xxx.xxx.xxx
에반파닥
은행동이면 대전이네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12 03:35:37 175.xxx.xxx.xxx
양념간장마늘
은행동+신탄진이면 100퍼대전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12 03:42:58
211.xxx.xxx.xxx
별빛이머무는꽃
빨리 후휘하고 깨닫길 바란다 난 내가 철없이 아빠 공장일하는게 부끄럽다 생각하지 않았는데 사랑한단 말을 못해드린게 마음에 박힌다. 아버지가 살아 계실때 부디 깨닫길 이미 없어지고 후회해봐야 자신만 힘들테니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12 04:31:05 121.xxx.xxx.xxx
빨딱따구리
15살이면 솔직히 너무 어려서 할 말이 없네 나중에 스스로 깨닫고 아버지께 더 잘해드리길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12 05:33:27 223.xxx.xxx.xxx
김뽐뽐
나도.. 어렸을때 엄마가 사는동네서 배달일하셨는데 친구들이랑 지나가다가 마주쳤는데 챙피해서 모른척했어.... 그때 엄마눈빛을 잊을수가 없다 아마 평생 못잊겠지 20년이 넘었는데 아직도 이생각만하면 펑펑울어 저 아이도 크면 그럴꺼야 평생 잊지못할 아픈후회지ㅠ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12 06:34:31 1.xxx.xxx.xxx
독거소년
내 모교 페북페이지에 몰라온글인데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12 09:42:01 121.xxx.xxx.xxx
쉰내나는언니
15살이면 저렇게 철없는 소리 안함 창피함은 느낄 수 있지만 사춘기면 내색 안하고 툴툴거리고 그래도 힘들게 일하는거 안다 아빠가 돈벌러가서 힘들게 와서 잠만 자는걸 15살 짜리가 맨날잠만자는 한심한 아빠로 보겠냐 이정도면 애가 6~7살정도 지능이 아니면 주작이지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12 12:53:03 121.xxx.xxx.xxx
탕수육에짬뽕세트주세
쟤네 엄마가 아빠욕 많이 했을거라고 예상됨.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12 14:12:35 218.xxx.xxx.xxx
양비론충
저렇게 나를 욕해주시오 하는 글은 주작이지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12 18:20:46 183.xxx.xxx.xxx
서울대입학
흙묻은 2만 6천원이 얼마나 값진 돈인줄 모르겠지...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12 20:52:23 180.xxx.xxx.xxx
길고큰소세지
돈없는게 죄지 뭐.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12 20:59:57 110.xxx.xxx.xxx
호떡이
아부지는 밥값도 없으실텐데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12 23:13:08 121.xxx.xxx.xxx
궁디팡팡o
하아.. ㅅㅂ 개울컥하네..ㅜㅜ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13 00:47:39 112.xxx.xxx.xxx
연비만
신탄진쪽사는데 박카스라도 드리고싶네요... 딸이 나중에 커서 저글을다시보게되길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13 17:38:23 223.xxx.xxx.xxx
차은우
.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28 11:14:21 182.xxx.xxx.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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