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와이프 바람난것 같다.
작성자 소년과바다
번호 789821 출처 창작자료 추천 1833 반대 1 조회수 97,515
작성시간 2018-07-08 09:39:10 이동시간 2018-07-08 09:50:18
이전
다음
추천
반대
신고
URL 복사
스크랩
추천되었습니다.
스크랩 되었습니다.
← CTRL+C 로 복사하고 CTRL+V 로 붙여넣으세요!
   기기를 감지하여 최적 URL 로 보내줍니다.
ㆍ창작자료 :: 이 게시물이 재미 있으면 기부를 할 수 있습니다. (기부된 개념은 환불되지 않습니다.)
ㆍ펌 불허용 (타 사이트 등록을 불허하며 우클릭, 드래그 등이 금지됩니다.) 개념 기부하기


심증은 있었는데. 결국 오늘 술만취되서 카톡보니
빼도박도못할 대화내용이 있네.
적은 가까이 있다더만 나한테 와이프 소개시켜준놈이랑
눈맞았네. 대화내용 가관이다..
서로 안맞아서 어긋나있는건 진작 있었지만
눈물날거같아서 대화내용 차마못올리겠다.
어제 부터 잠도 못자고 날밤깠다.
걱정이다... 애 생각하면 이혼 하는게 맞는지
3살 짜리 딸이 눈앞에 아른거리는데..
죽고싶다. 왜이러냐..... 누구한테도 이야기못하고
3년 금연했는데 아기때문에 아침에...다시 물었다.
형들... 나 어떻게 해야되?
기부 추천 반대 신고
추천되었습니다.

답글마당(237) 게시물이 재미 있으면 기부할 수 있습니다. (기부된 개념은 환불되지 않습니다.)
답글
베스트1
강개장
그냥 이혼이답인데.. 평생 의심하고살순없지않습니까.. 한번용서해줘도 다시안그런단보장있어요?? 짐승이랑 사람이 왜같이살아요?? 짐승은 짐승들끼리살게 놔주세요 [12]
957 0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8-07-08
[09:41]

211.xxx.xxx.xxx
답글
베스트2
하춘화미쿠는니꺼
증거 다 모으고, 절대로 욕설과 폭언및 폭력은 금지.지금은 애기가 가장 중요해.합의이혼해서 양육권을 니가 가질거 아니면,양육권 문제를 이혼변호사한테 넘기기전에 확실히 공증을 맡고 뒤통수를 쳐.제일 중요한건 아이야.알았지? 돌싱의 세계에 온걸 환영한다.ㅆㅂ [25]
881 1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8-07-08
[10:12]

223.xxx.xxx.xxx
하춘화미쿠는니꺼
애가 어려서 양육권이 애엄마냔한테 무척이나 유리할거야. 침착하고 욕설 폭언 폭력은 절대안돼.이혼소송을 해서 위자료 조금이라도 더받으려면 면접교섭권의 부분은 확실히 협조하고, 법원에서 명령한 교섭기일은 무조건 지켜. 소송하면 6개월간은 개같이 힘들거야. 합의하면 좀 깔끔하게 끝나긴 하겠지만 억울할거아냐
43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08 10:14:58
223.xxx.xxx.xxx
하춘화미쿠는니꺼
난 경험자로써 말해주는거야. 새출발 하겠다고 하기엔 아이기 너무 안됐잖아.ㅆㅂ 간통법은 있었어야 되는데 ㄴㅁ
29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08 10:16:10
223.xxx.xxx.xxx
하춘화미쿠는니꺼
아. 그리고 일하는 시간 말고는 아이랑 최대한 놀아주고 그래.애기가 갑자기 말 잘듣고 이쁜짓만 하면 자기가 착하게 굴면 엄마가 올거라는 생각을 하게될거야.그 공백기만 어떻게 잘 넘기면될거고, 만약 친가쪽 부모님들께서 계신다면 합가해. 그게 최선이야. 너 혼자서 정상적 양육은 불가능에 가까우니까.
23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08 10:27:03
223.xxx.xxx.xxx
답글
베스트3
년새끼
시발 섹스가 대체 뭐길래 인간들은 자신의 핏덩이를 등지고 섹스하러다니는거냐? 22만프로 아다들로 이루어진 우리들은 이해할수가없다. 혼자 딸치는게 그리힘들면 뒤지라구요 [11]
667 0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8-07-08
[09:43]

114.xxx.xxx.xxx
디스이즈게이mer
진짜가
31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08 09:39:43 117.xxx.xxx.xxx
1일1햄스터
힘내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08 09:39:58 121.xxx.xxx.xxx
꽃깡
일단 얘기해서 말해보고 안되면 애는 포기하지마
1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08 09:40:24 175.xxx.xxx.xxx
채찍마녀
정말 이혼하고 애는 포기하면 안돼 저런 정신머리여자가 애를 잘 돌볼리가 없잖아 생각해봐 남편이랑 애 등지고 바람핀여자가 자기딸에게 무슨 교육을 할거같아? 이혼안하고 같이산다해도 아이한테 재대로 신경 쓸거같아? 초반이야 반성하고 열심히하다가 점점 아이탓 남편탓 돌려 버리고 가정 파탄내는게 대부분이야. 아내가 생각 고쳐먹고 가정에 충실하게 될거라는 한줌.희망은 환상일 뿐이야
29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08 11:56:11
222.xxx.xxx.xxx
다율
오늘가입하자마자 이런글 보기 되게 안타까운게..인간 고쳐쓰지말라는게 왜 납득이 가냐면..울 어머니가 아버지 바람나서 집안 돈 싸그리 가지고 도주했는데. 나 성인되서 다크고 할즈음에 집에 또 쳐기어옴.아버지가 싹싹빌면서 잘못했다해서 어머니가 받아줫고 난 그때 극구반대했는데. 또 같은짓을 반복하고 쳐나감...진짜 경험자로서 사람 절대 고쳐쓰는거 아님.지버릇 못버림...나처럼 이 글쓴이 딸래미도 후회안하길 바람...이건 진짜 정신적으로 사람이 피폐해짐..다시 말하느데 사람 고쳐쓰는거 아님.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09 08:29:14
125.xxx.xxx.xxx
미친똥개시키
뭘어케 침착히 법적으로 처리해. 화내고 그러지말고 갈꺼 빨리 보내버려라. 화내면 님 손해임ㅠㅠ
3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08 09:40:43 118.xxx.xxx.xxx
IceQueen
그래도... 화가 안날순 없지 ㅠㅠ
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08 09:56:04
211.xxx.xxx.xxx
강개장
그냥 이혼이답인데.. 평생 의심하고살순없지않습니까.. 한번용서해줘도 다시안그런단보장있어요?? 짐승이랑 사람이 왜같이살아요?? 짐승은 짐승들끼리살게 놔주세요
957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08 09:41:17 211.xxx.xxx.xxx
소년과바다
그러기엔 추억이너무많아요..
114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08 18:39:53
183.xxx.xxx.xxx
강개장
그추억이란게 내여자며 내아이의 엄마가 딴놈밑에깔려서 허덕이고있는모습보다 더 간절하고 그래요?? 말을좀막해서 정말죄송한데요.. 진짜로 잘생각하세요 애도애지만 본인이 자기인생버릴거에요?? 제발그러지마요 애기랑 둘이서도 얼마든지 행복할수있어요
971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08 18:46:13
211.xxx.xxx.xxx
TimXiansol
인간은 고쳐 쓰는거 아닙니다.
3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08 21:27:06
211.xxx.xxx.xxx
아니이게뭐라고
정확히 말하자면 고쳐 쓸 수 없습니다.
3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08 21:52:07
39.xxx.xxx.xxx
TimXiansol
가끔 수리 가능한 개체가 존재하긴 하는데 그 낮은 확률에 기대기엔 작성자의 인생이 너무 소중함. 차라리 그 마인드로 로또를 하지.
1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08 21:55:02
211.xxx.xxx.xxx
허위사실유포
그 추억을 등지고 와이프가 바람을..
2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08 22:42:35
223.xxx.xxx.xxx
노슴
지금까지 쌓아온건 추억이겠지만 앞으로 쌓아갈건 추억이 아닐꺼임 잘생각해보세요
1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08 23:32:06
125.xxx.xxx.xxx
파구파구
나도 동의해요.. 선험의 동의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09 00:56:58
175.xxx.xxx.xxx
범이에요오오
이혼이라는게 그렇게 말처럼 쉬운게 아니야..
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09 03:12:35
220.xxx.xxx.xxx
응팡
그 추억에 얽매여서 앞으로의 인생을고통스럽게 사는건 아닌거같음. 과거의 나보다 현재 미래의 나가 더 중요하지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09 04:36:21
117.xxx.xxx.xxx
다율
추억이 밥먹여 주는거 아니고 딸래미 키우는거 아닙니다. 고쳐쓸수없습니다. 지금의 작성자 딸래미가 커서 제가 되었다고 생각하면됨. 위에 덧글 달긴했는데 이건 경험자로서 말하는거임. 나중에 바람나고 아이크고 만나면 뭐라는줄암? 그때는 내가 피치못할사정이 있으니 딸인 네가 이해해달라. 이런 헛소리 지껄임..감정팔이함 ㅋㅋ바람? 걍 둘다 가정파탄범임. '가정파탄범에게 아이를 맡길수 있을거 같아?' 이거는 울 어머니께서 직접 말씀하셨던거임.울어머니 그때 맘고생으로 희귀병 앓고 계심..작성자 나중에 땅치고 후회안했으면 함..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09 08:35:56
125.xxx.xxx.xxx
킹개미
다들 어떤경험들이 있길래..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09 09:06:51
223.xxx.xxx.xxx
박신윤
솔직히... 남의 일이라 말은 쉽게나오는데 이혼이 답이지 않을까 싶네요... 일단 믿음이 깨어진지라....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08 09:42:18 125.xxx.xxx.xxx
년새끼
시발 섹스가 대체 뭐길래 인간들은 자신의 핏덩이를 등지고 섹스하러다니는거냐? 22만프로 아다들로 이루어진 우리들은 이해할수가없다. 혼자 딸치는게 그리힘들면 뒤지라구요
667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08 09:43:10 114.xxx.xxx.xxx
까르꿍쓰
아니 위로만 해줘.. 우리 공격하지 말고..
178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08 09:53:22
223.xxx.xxx.xxx
년새끼
시끄러 오늘도 다같이 딸칠거잖아 말이많아
18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08 09:57:50
114.xxx.xxx.xxx
김샤샤샥
슬픈건 글쓴이인데, 왜 우리도 아프냐...
79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08 10:28:26
211.xxx.xxx.xxx
작은고추의매운맛
우린 아픈이....ㅋㅋㅋㅋㅋ
3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08 10:46:17
121.xxx.xxx.xxx
mindfree
우린 얼굴부터 아프잖아...
39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08 11:00:36
220.xxx.xxx.xxx
자발적스트레스
좆같게도 섹스가 참 크더라...에휴 시이팔
1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08 11:00:36
183.xxx.xxx.xxx
참피학박사
아만다 100% 물논 뒤에서 ^오^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08 11:03:57
175.xxx.xxx.xxx
소년과바다
몸섞진않은거 같아요... 증거가없거든요..
181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08 18:40:26
183.xxx.xxx.xxx
개나리가들어왔다
연애를 섹스라고만 생각하는 당신은 혹시 국가 공인인증 모솔아다 발기부전자지인가요?
2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08 21:46:21
218.xxx.xxx.xxx
평등원칙
말많으면 마굿간 히히힝!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08 22:48:00
220.xxx.xxx.xxx
키무두인
아다로 이루어진ㅋㅋㅋㅋㅋ너무웃대식분노아님...??ㅋㅋㅋㅋ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08 23:59:52
125.xxx.xxx.xxx
붕가붕가뿡
ㅠㅠ글에서 심정 다 묻어나오는거 같아서 맘 아프다.. 힘내라는 말밖에 못하겠네요 힘내세요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08 09:43:51 118.xxx.xxx.xxx
마루키
상간남 위자료소송부터해.. 증거잡고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08 09:44:23 121.xxx.xxx.xxx
E캔두잇
일단 증거 확보해놓고 생각합시다..
19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08 09:44:32 115.xxx.xxx.xxx
세무조정장인
이제 감정은 최대한 없애고 냉정하게 하나하나 준비해 pdf도 따고 사진도 확보하고
69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08 09:45:42 175.xxx.xxx.xxx
세무조정장인
바람펴서 눈물흘리게하는 년놈들은 지눈에서 피눈물 나봐야 잘못한걸 암
4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08 09:46:31
175.xxx.xxx.xxx
일상이거짓말
그래도 모를거임
2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08 10:02:57
114.xxx.xxx.xxx
엔도o사야
왜 피눈물 나는지 암? 본인이 잘못해서 후회하는게 아니라 걸려서 손해를봤으니 걸린걸 후회하는거임. 잘못된건지 모르거든
1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08 16:38:21
112.xxx.xxx.xxx
아이들귀엽다
일단 카톡방 나가면 귀찮아지니까 나가기전에 캡쳐해서 님 카톡이나 문자로 보내두세여..
1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08 09:47:30 175.xxx.xxx.xxx
소년과바다
이미해뒀어요.
1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08 18:46:21
183.xxx.xxx.xxx
   게시물이 11분 만에 웃긴자료 게시판으로 이동되었습니다!   
(작성: 2018-07-08 09:39:10 / 이동: 2018-07-08 09:50:18 / 어시스트: 퇴근하면오는곰 )
퇴근하면오는곰
어시 근데 진짜 막막하시것다...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08 09:51:30 223.xxx.xxx.xxx
Stitch
증거수집 하거 대화해.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08 09:51:31 183.xxx.xxx.xxx
주희린
증거잡아두고 소송가세여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08 09:52:01 223.xxx.xxx.xxx
순진무구하지
증거부터 다 모아요 카톡 봤으면 캡쳐해서 본인 핸드폰으로 다 넘겨두고 친자 확인 꼭 하시길...
2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08 09:52:14 223.xxx.xxx.xxx
콘은역시월드콘
침착하고 치밀하고 냉정해져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08 09:52:32 175.xxx.xxx.xxx
거짓말탐색기
사람은 고쳐쓰는게 아니래
3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08 09:53:11 175.xxx.xxx.xxx
낚시대교수안낙김
증거부터 차근차근 모아놓으셈 재판가서도 유리하게 근데 3년이상이면 재산분할도 해야할텐데..위자료 받아도 이게 웃기는 문제로 전락할수도있음ㄷㄷ이 악물고서라도 증거 모아야함ㅜㅜ힘내셈
1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08 09:54:22 121.xxx.xxx.xxx
달수누나
힘내세여 ㅠㅠㅠ 증거 잘 모아두시고...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08 09:55:57 1.xxx.xxx.xxx
6냥노예
아이를 생각한다면 꼭 이혼해야합니다 ㅠㅠ 불륜녀 에미를 둔 채 평생 아내를 의심하며 전전긍긍하는 아빠 밑에서 불안하게 성장하게 둬서 되겠어요?ㅠㅠ
6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08 09:57:27 49.xxx.xxx.xxx
오뚜기홍보팀
솔직히 이게 큼....
1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08 12:18:32
125.xxx.xxx.xxx
뭐저런새끼가다잇어
니 딸맞는지부터 확인하는게 순서다. 아니면 잃을게 있나? 거르고 새시작하는거다 가자 힘내라
5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08 09:57:33 121.xxx.xxx.xxx
고추가바사삭
한 번 깨진 신뢰는 회복하기 힘들더라.. 의심은 또 다른 의심을 낳게 되고, 그러다 본인만 의처증이니 뭐니 해서 나쁜놈만 되고....아 물론 글로 배운 모쏠입니다
9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08 09:58:23 110.xxx.xxx.xxx
르카즈
진짜 미안한데 위에 형처럼 애기 친자확인도 해보는게 좋을것 같아. 기운내고 해결 잘 했으면 좋겠네
28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08 09:58:35 125.xxx.xxx.xxx
북괴저그
일단 그 카톡내용 힘을더라도캡쳐해서 형한테 보내놓고 저장해놔... 이런얘기밖에 못해줘서 미안해..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08 09:59:10 112.xxx.xxx.xxx
레잘프
6개월 장기로 증거 모아서 진행하자... 이혼 전문 변호사 찾아가~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08 09:59:57 117.xxx.xxx.xxx
하루오빠
여자가 모성애도없나...아이가 있는사람이 그러면 우째..ㅠㅠ하휴..작성자님 이혼이 힘들거라는거 충분히 이해합니다..애기며 지금상황이며..힘내세요..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08 10:00:47 39.xxx.xxx.xxx
뭐저런새끼가다잇어
윗분들 말이 맞아 바람피는 행동자체가 무책임한 행동인데 그런행동들을 애가 보고 배우면 애 망친다 이미 그런 벌레같은 행동들 보면서 이미 다커버린 뒤에 망가진 애 보면서 후회해봤자 이미 선택은 수십년전에 지나간거다 더늦기전에 윗분들 말씀대로 증거 확보하고 친권 양육권 다가져오고 양육비 받아내고 끝내라
28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08 10:01:08 121.xxx.xxx.xxx
리빙포인트
저럴꺼면 지들끼리 만나지 왜 소개시켜줬나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08 10:01:29 175.xxx.xxx.xxx
sdudbdi
친자검사 한번 해보는것도 좋을듯
57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08 10:02:01 1.xxx.xxx.xxx
인생낭비중
무엇보다도 소중한게 작성자님 인생이에요... 이혼하면 좋다고 둘이사는 꼬락서니 못보겠다 싶어도 그냥 당장 눈에서 치우는게 제일 현명할듯 싶어요 ㅠ 따님때문에 아휴... 어뜩하냐 진짜 ㅠㅠ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08 10:02:21 121.xxx.xxx.xxx
판다렌x
흠... 저건 풀어나가기 너무 크다.. 차라리 애가 한살이라도 어릴때 빨리..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08 10:05:31 116.xxx.xxx.xxx
별바람햇살
힘들겠지만..님인생을 위해 이혼을 했으면..그리고 지금 심정..어케 위로드려야할지 모르겠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08 10:07:19 27.xxx.xxx.xxx
하춘화미쿠는니꺼
증거 다 모으고, 절대로 욕설과 폭언및 폭력은 금지.지금은 애기가 가장 중요해.합의이혼해서 양육권을 니가 가질거 아니면,양육권 문제를 이혼변호사한테 넘기기전에 확실히 공증을 맡고 뒤통수를 쳐.제일 중요한건 아이야.알았지? 돌싱의 세계에 온걸 환영한다.ㅆㅂ
8811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08 10:12:05 223.xxx.xxx.xxx
하춘화미쿠는니꺼
애가 어려서 양육권이 애엄마냔한테 무척이나 유리할거야. 침착하고 욕설 폭언 폭력은 절대안돼.이혼소송을 해서 위자료 조금이라도 더받으려면 면접교섭권의 부분은 확실히 협조하고, 법원에서 명령한 교섭기일은 무조건 지켜. 소송하면 6개월간은 개같이 힘들거야. 합의하면 좀 깔끔하게 끝나긴 하겠지만 억울할거아냐
43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08 10:14:58
223.xxx.xxx.xxx
하춘화미쿠는니꺼
난 경험자로써 말해주는거야. 새출발 하겠다고 하기엔 아이기 너무 안됐잖아.ㅆㅂ 간통법은 있었어야 되는데 ㄴㅁ
29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08 10:16:10
223.xxx.xxx.xxx
하춘화미쿠는니꺼
그리고 수기로 작성하는 편지를 쓰라고 변호사가 권고하면 가감없이 소소한 일기쓰듯이 사소한 이야기들과 억울함, 아이에 대한 애정과 그동안 부부생활을 하면서 지금의 니가 얼마나 억울한지,얼마나 아이를 사랑하는지만 써.니가 변호사 선임하면 애기 생모도 할테고 그때부터 지금보다 더 빡치게 될거니까 홧병 조심하고.
19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08 10:20:55
223.xxx.xxx.xxx
하춘화미쿠는니꺼
억울하고 분통터져도 최대한 침착하고 이성적으로 생각해. 너의 분노를 판사앞에서 보이는 순간, 너한테, 그리고 애한테 불리해.부디 건승을 빌게. ㅅㅂ
19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08 10:23:05
223.xxx.xxx.xxx
하루한번o현자타임
웃대불륜이혼전문가...
109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08 10:25:09
112.xxx.xxx.xxx
하춘화미쿠는니꺼
아. 그리고 일하는 시간 말고는 아이랑 최대한 놀아주고 그래.애기가 갑자기 말 잘듣고 이쁜짓만 하면 자기가 착하게 굴면 엄마가 올거라는 생각을 하게될거야.그 공백기만 어떻게 잘 넘기면될거고, 만약 친가쪽 부모님들께서 계신다면 합가해. 그게 최선이야. 너 혼자서 정상적 양육은 불가능에 가까우니까.
23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08 10:27:03
223.xxx.xxx.xxx
현대해상화재보험
일단 그 웃대올라온 이혼 전문 변호사? 조언을 받는게 어때...지금 심정이야 미치겠지만 다른 누구인생도 아니고 너랑 니자식 인생살리고 바람핀인간 인생 조지려면 확실하게 해야한다. 지금 눈치 못까게 평소처럼 행동면서 준비 단단히 해라
5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08 10:56:17
222.xxx.xxx.xxx
장어s
작성자 진짜 이혼할 마음으로 글 올린거라면 이 성님말 잘 기억해놓으슈.
3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08 15:03:49
220.xxx.xxx.xxx
가수람머스
ㅇㄷ 이혼 할 때 참고할 것.
1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08 15:13:33
220.xxx.xxx.xxx
아름다운날개
미쿠형 요즘 건강하심니까..?
19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08 16:20:33
123.xxx.xxx.xxx
소년과바다
아이를 위한게 돌싱이 과연 답일까요..
4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08 18:44:56
183.xxx.xxx.xxx
햄토리의반격
그렇게 이혼 안하고 자란 게 저입니다. 물론 나름 부족함 없이 자랐지만 암울할 때도 많았어요. 차라리 갈라서고 깔끔하게 서로 인생 찾았으면 좋았을 거 같단 생각도 많이 했구요.
9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08 19:58:23
211.xxx.xxx.xxx
(삭제) 삭제된 답글입니다.

지휘사
아이를 위한 게 돌싱은 답이 아니지만 이미 바람을 핀 와이프가 아이를 버린 거라 이 분에 뭐라고 할 건 없을 거 같네요.
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08 20:40:15
49.xxx.xxx.xxx
현대해상화재보험
아이를 위한게 돌싱일까라..... 그건 그쪽 여자한테 물어야할 말인듯... 여기서 그런이야기는 안맞죠.... 이분은 아이위해서 가정 잘 지키고 바람 안피운 분인데
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08 20:43:25
117.xxx.xxx.xxx
강개장
아..미쿠아재 올만이에여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08 22:08:12
211.xxx.xxx.xxx
청춘라면
아이는 어떻게는 상처를 받겠지.. 시간이 지나 문제가 더 커지면 더 큰 상처를 받을 수도 있고. 작성자를 위한길도 같이 생각해야함.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08 22:35:18
223.xxx.xxx.xxx
보리형아
ㅅㅂ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09 00:06:47
223.xxx.xxx.xxx
해피균
혼자 애키우는게 좋을거라 장담은 못하지만, 저 상태면 같이 산다고 아기한테 마냥 좋지도 않을거임. 나는 저렇게 자랐는데 별로 좋았던 기억은 없는거같다. 성인되고나서 갈라졌는데 딱히 얼굴 보고싶지도않고ㅎㅎ 뭐 그렇네. 애가 너무어려서 의견 묻기도힘들텐데 어느쪽이되든 힘내시길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09 01:52:24
175.xxx.xxx.xxx
반대로말한다
재혼을 하던 혼자 키우던 형님이 키우시는게 아이한테 저 낫겠다 싶으시면 어떻게든 데려오시고 위에 조언해쥬신 형님 말씀 잘 들으셔요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09 08:29:59
99.xxx.xxx.xxx
반대로말한다
그런데 만약 데려와서 키우는게 자신없다 차라리 생모가 기르는게 아이한테 더 좋을 것 같다 싶으시면 그리해도 돼요 제가 그렇게 바람펴서 재혼한 아버지랑 새어머니 밑에서 자랐습니다 제밑에 16살차이나는 이복동생도 하나 있구요 딱히 전 누구도 원망은 안해요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09 08:31:36
99.xxx.xxx.xxx
반대로말한다
그렇게 아빠쪽에서 산 지 13년정도 지나서 지금은 27살이나됐는데 아직 친어머니랑도 연락 자주하고 시간나면 꼭 만나뵙고 합니다 그래도 같이사는 건 아니니 친어머니가 아무래도 외롭고 자식보고싶고 후회도 많이 되시는 것 같습니다 만약 아이를 보내실려면 이 부분도 감안하셔야돼요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09 08:33:46
99.xxx.xxx.xxx
반대로말한다
제가 결혼하고 이혼하고 애도있고 그런건 전혀 아니지만 자식입장에선 어느정도 말씀 드릴 수 있습니다 혹시라도 물어보고싶으신 게 있으시다면 쪽지주세요 가감없이 성실하게 답변해드릴 수 있으니까요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09 08:35:10
99.xxx.xxx.xxx
우리가족같이
아이를 위해서 돌싱이 답이 될 수도 아닐수도 있지만, 지금의 배신감과 분노를 평생 아이가 모르게 지낼 자신이 있나? 어설프게 연기하면 아이가 모를거라고 생각해? 행복하지 않은 부부의 아이가 잘 성장할 수 잇을거라 생각해? 돌싱이란게 예전에는 손가락질 받았던 시절도 있지만 지금은 굉장히 흔해서 돌싱이라고 손가락질 할 사람도 없는데 행복하지 않은 부부 vs 돌싱 중에 뭐가 아이를 위한걸까?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09 09:01:59
203.xxx.xxx.xxx
띠용충
이혼...ㅠㅠ..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09 16:30:02
211.xxx.xxx.xxx
현대해상화재보험
이분 당사자랑 이야기 해서 다시 참고 살아보시기로 하셨답니다... 뭐 본인이 선택했으니 알아서 하겠죠... 결혼이혼 남들이 조언은 해줄수 있지만 결정한 이상 이래라 저래라 더이상 하지맙시다.......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09 17:01:51
220.xxx.xxx.xxx
S급실버팽
일단 친자검사 부터 해보세요. 결과가 뭐가 나오든 이혼이 답 같고요...결과에 따라서 애를 어떻게 할 지를 결정하시면 될듯...한번 깨진 거울은 조각 끼워 맞춘다고 절대 원래대로 돌아가지 않습니다.
11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08 10:14:50 125.xxx.xxx.xxx
너에게일침
변호사부터 고용하자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08 10:15:55 211.xxx.xxx.xxx
히키꼬묘리
이번주아내가바람을핍니다. 이거 드라마 추천해줄께. 꼭봐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08 10:17:11 210.xxx.xxx.xxx
뽀뽀해주면좋아함
가끔 웃대하다 숨막힐때가 이렇게 일상의 무겁고 안타깝고 슬프고 화나는 일. 이런 일에는 입이 안떨어지더라. 일단 어디가서 깨끗하게 싯고 한숨 푹 자고 일어나봐. 맑은정신으로 어떻게할지 잘 생각할 수 있도록.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08 10:17:57 112.xxx.xxx.xxx
케빈이다
담배는 피지말고 차근차근 증거모으고 준비해야지 역관광시켜주지 걔랑 어차피 평생 못살어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08 10:19:23 182.xxx.xxx.xxx
스파이크슈피겔
아이를 위해서라도 이혼이 답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08 10:19:37 221.xxx.xxx.xxx
말랑카우딸기맛
아이가 있으면 이혼고민 당연히 됨..근데 버티고 살 자신없고 순간순간 욱해서 싸우고 불행한모습 보여줄거같으면 이혼도답임 그런거보고사는 아이도 힘들어 난 내가 우리부모님한테 이혼하시라고 해서 내가 미성년자일때하셨는데 모두가 편했음
3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08 10:23:31 211.xxx.xxx.xxx
말랑카우딸기맛
다만 나같은경우는 지금 취업및 결혼적령기라 부모님이혼때매 난감한경우진짜많았음 직장이나 이력서 가족란같은거. 근데 글쓴이 아이는 3살정도면 20년뒤 이혼가정은 솔까 흠도 아닌걸로 시대가바뀔걸... 너무걱정마
3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08 10:25:41
211.xxx.xxx.xxx
도라지차
감정에 휘둘리지 마세요 한번 트인 물꼬는 절대로 막을수 없습니다. 조용히 치밀하게 아주 치밀하고 꼼꼼하게 증거 모으시고 소송이혼 하시고 양육권 가져오세요 그여자는 이미 끝난겁니다 외도,도박 은 한번도 안한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한 사람은 절대 없습니다 지금 용서해준다고 해도 나중에 어떻게든 또 할 인간입니다 제발 그여자가 어떤행동을 해도 전부 연기인겁니다 제발 감정에 휘둘리지 마시고 철저하게 냉정해지십시오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08 10:23:50 58.xxx.xxx.xxx
백미o
힘내세요 형. 형이 형와이프보다 행복해야함. 반드시.
18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08 10:27:29 73.xxx.xxx.xxx
아름답게장식하세
자기자식 두고도 그딴짓 하는 사람입니다. 이혼이 답이에요. 아이에게 이혼으로 인한 부정적 영향을 걱정하실텐데 그런엄마 밑에서 자라는게 훗날 더 안좋은 영향이에요. 작성자님을 위해서라도 아이를 위해서라도 현명한 결정하시길 빕니다.
1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08 10:27:37 175.xxx.xxx.xxx
내지병은조루
일단 친자검사하고 동시에 민사소송 진행하시면 됩니다
1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08 10:30:06 187.xxx.xxx.xxx
내지병은조루
감정은 필요없습니다 그런거 없이 로봇처럼 진행하시고 나중에 다시 생각하셔야 후회가 없습니다.
1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08 10:30:38
187.xxx.xxx.xxx
김샤샤샥
힘내요, 잠깐 울고 그보다 더 잠깐만 아팠다가 털고 일어났으면 좋겠어요. 사람은 짐승이랑 같이 살 수 없어요. 말 뿐인 위로지만 진심으로 바라는 거에요! 이혼하고 털고 일어난 다음에 꼭 행복해져요!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08 10:32:14 211.xxx.xxx.xxx
일로리
내가 이글쓰려고 로그인하는거오랜만인데 저 7월2일에 도장찍고온사람입니다 18개월아들있고요 아들이있어서 눈에아른거려 별생각다했는데 저는 와이프잦은외박때문에 이혼인데 뭐 물증못잡아그렇지 바람났을수도있고 진짜맘편히가지고이혼하셔요 이혼하는게답이맞아요 같이 살아야죠 서로 잘
39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08 10:36:38 211.xxx.xxx.xxx
7월의크리스마스
하.... 뭐라 할말이 없군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08 10:36:38 118.xxx.xxx.xxx
홍콩닌자X카시
아까 이 글 읽었는데, 또 와서 보고 있다. 나도 대학 다닐때, 믿었던 친구 떄문에, 결혼은 안했지만. 그래도 나도 ㅈ같앗으니까. 아.. ...작성자님. 힘내세요. 잘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08 10:47:20 124.xxx.xxx.xxx
SKTBang
핏덩이같은 자식두고 다른남자한테 정주는여자가 진짜 좋은엄마가 될거라생각해? 그부모의 그자식이란옛말이 괜히있는말이아니야ㅎㅎ 도덕적결함이있는 엄마밑에서 자식키우고싶은거아니면 그냥 이혼해 지금이야 당장 어리니 아무것도모르겠지만 아이는 엄마가있으나없으나 그래도 커. 완전히 깨끗하게 용서하고 이해해줄거아니잖아? 지금은 자식때문에 유야무야 넘어가는게 가능할지몰라도 평생 와이프 얼굴보면 그놈이랑 한 카톡이 눈앞에 아른거릴텐데 그때도 자식생각하면서 큰소리한번안내고 살수있어? 물론 이혼이 쉽지않겠지 그냥 내가참으면 지금생활이 유지될테니 그게 더편하겠지 난 일해야되는데 하필이면 유책배우자가 마누라라 애기는 어떻게키우지 막막하겠지만 도덕적으로 문제있는 엄마가 절대 좋은엄마가 될수없어
4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08 10:48:27 182.xxx.xxx.xxx
우리가족같이
깨끗하게 용서하고 이해해서 넘어가면 앞으로는 안그런다 할 수 있을까? 용서해주면 와이프가 아이고 감사합니다 앞으로 평생 속죄하는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할 거 같아 아니면 깔끔하게 이혼이나 해주지 왜 질척거리냐 할거 같음? 후자면 어쨌든 남편에게 잘못한건 있으니 말은 못하겟고....짜증은 나고...그럼 그 분노가 누구를 향할까? 남편?아이? 난 그 상황에서 절대 좋은 엄마가 될 수 있을꺼라 생각하지 않음 뱅이 요즘 폼이 떨어져서 졸라 짜증나는데 멘탈은 아직 잡고 있나 보네 화이팅이다 임마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09 09:06:06
203.xxx.xxx.xxx
협상왕
세상에는 정말 말로 잘 달래주고 용서해주고 정에 호소해도 끝까지 정신 못차리는 짐승들이 있습니다. 저도 바람핀 여자 봐준 적이 있는데 결국 또 그러더군요. 정말 마음아프겠지만 오히려 따님을 생각해서라도 꼭 이혼하시길 바랍니다. 그런 짐승같은 사람에게 따님을 맡기실순 없지 않습니까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08 10:52:49 221.xxx.xxx.xxx
웃대간병인
39 딸둘 둔 아재로서 충고하자면... 보통은 안그러고 사는사람이 더 많아.. 한번아닌건 못고쳐 애놓고 살며서 아니다싶은게 안고쳐져서 서로안맞아서 어긋나 있었던거잖아 애를위해서 그냥 덮어두고 사는게 애한테 더 못할짓일수도있어.. 남얘기라 이렇게 충고를 할수있겠지만 그냥 그만두는게 답일거같아
2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08 10:54:21 106.xxx.xxx.xxx
Or르르
바람난년은 무조건 이혼해야지 죄가 여자한테있으므로 재산분할필요없고, 양육권도 가져올수있어. 애한테 그런 씹창년을 엄마로 두게 하지마 좋은여자만나서 새인생 살자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08 10:54:38 125.xxx.xxx.xxx
도브니의비밀스러운
변호사중에서 잘하시는분과 상담받아보세요 전문가랑 상의하는게 최고인듯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08 10:57:44 117.xxx.xxx.xxx
mindfree
바람피는거 참고 살거 아니면 이혼해야지 변호사 선임해서 상담받아 이혼소송은 변호사 선임하는게 무조건 좋대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08 11:03:06 220.xxx.xxx.xxx
나는그런거몰라요
힘 내시고 가장 나은 선택 하시길 바랍니다.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08 11:05:23 58.xxx.xxx.xxx
풋잡도3d업종이냐
이혼이지 자꾸 무슨 애때문에 이혼못한다 하는데 애때문에 이혼해야지 애가 커가면서 부모들의 어떤모습을 보겠어 이미 안 사실이고 용서하고 무덤까지 묻고간다해도 나중에 어디선가 불현듯 툭 나온다 애때문에라도 이혼하고 친하게지내고 자주만나도록 노력해봐 내의견이니 힘내고 잘생각해서 좋은선택 하도록해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08 11:07:13 211.xxx.xxx.xxx
체리사탕즙
일단 증거부터 모으구요.. 아이가 어릴수록 양육권은 모친쪽이 가져가기 쉬우니 준비 잘하세요. 아빠 혼자 딸키우기 어렵지만, 자식두고 바람피는 년이라면 딸아이 잘키울리 없고 피안섞인 여자아이를 그 놈이 건드리지 않으리란 보장 없으니.. 딸은 지켜주셨으면 합니다.. 모친 바람난거 아빠가 평생 참으셨는데 자식입장으로 좋을거 하나 없어요 딸을 위해 용서한다는 선택은 좋은거 아니에요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08 11:08:04 117.xxx.xxx.xxx
걸어다니는지렁이
애를 위해서라도 이혼하는게 맞는것같아.. 이미 한번 신뢰가 깨져버렸으면 화목한 결혼생활도 불가능해지거든... 매일같이 싸우는 모습 보여주는것보다 편부가정으로 보란듯이 키우는게 더 나은것같애 새로운 사랑을 찾을수도 있는거고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08 11:09:48 115.xxx.xxx.xxx
쉐나파파
딸이 3살인데, 나가서 오입질 하고 돌아다닌다고???? 제정신이 아니네... 내 딸이 2살인데 이쁘고 귀여워서 정신없이 하루가 끝나는데... 형 딸 맞는지 확인이 먼저야. 유전자 검사하고 나서 생각해. 형 아이가 맞다면 제정신인 형이 키워야지... 정신나간 사람 밑에서 키우면 애도 같이 정신 빠져. 형 힘내.
1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08 11:12:12 124.xxx.xxx.xxx
드립레벨0
형 진짜 포기하지 말구요 https://blog.naver.com/pyjlawyer/221013819640 여기 이혼전문 변호사가 올린 글이거든요?? 여기 보면 정말 도움되는거 많으니깐요 이거 보고 변호사 선임도 하고 준비 철저히 하세요 딸 생각만 하지말고 형 자신 생각도 하고 제발 안좋은 생각은 하지 말아요 저거 블로그 링크 드릴려구 지금 가입해서 댓글 남겨요 글쓴이형 꼭 봐요ㅠ
2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08 11:14:47 175.xxx.xxx.xxx
게이트키퍼
제발 그런 엄마 밑에서 애기가 정상적으로 클리 없으니 아이를 위해 용서한다는 소린 하지 않길 바란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08 11:15:59 39.xxx.xxx.xxx
발컨작렬
애가 걱정돼서 이혼홋하겠어? 엄마엄는애 만들기 싫어서? 그런악영향 끼치는엄마면 없는게 나아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08 11:16:40 183.xxx.xxx.xxx
오늘도없다
애가 소중하다면 바람핀증거로 이혼소송걸고 양육권을 가져오고 바람난년은 쳐버리는게 도리겠지. 이게 아마 가장 올바른 선택이라생각함. 이것만 말해두자면 엄마없는 아이가 파탄난 가정속에서 자랑 아이보다 더 행복하고 훌륭하게 자랄수있다고봄. 이미 확신하고있는데 그 여자랑 평생을 제대로살수있을거라고 난 생각하지않음.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08 11:21:10 115.xxx.xxx.xxx
부랄긁는소리
대화내용이 뭐길래 ... 힘내세요 ㅜㅜㅜ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08 11:23:24 122.xxx.xxx.xxx
굴다리폭행사건
머리검은 짐승 거두는거 아니고, 사람 고쳐쓰는거 아니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08 11:36:19 218.xxx.xxx.xxx
휘바노바
힘들지만... 이혼이 답이지... 신뢰가 무너지면 답읍지... 요즘 이혼도 별거아님... 괜찮아 괜찮아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08 11:37:48 175.xxx.xxx.xxx
배덕의튀김
좀 냉정한 말이긴 한대 이혼할거면 유전자검사해보고 자식이면 대려오고 아니면 부인이 키우게해야지 뭐.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08 12:26:04 123.xxx.xxx.xxx
총주방장
다른 이유들도 많지만 내가 애를 안놓을 이유 중 한가지..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08 12:33:52 203.xxx.xxx.xxx
파랑크레파스
힘내세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08 12:39:38 112.xxx.xxx.xxx
유리멘탈잉어즙
맞아여 한번 바람핀다고 또 안 핀다는 보장이 없음 우리아마가 그런 케이스라 확신합니다 힘내세여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08 12:51:19 112.xxx.xxx.xxx
유리멘탈잉어즙
우리아빠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08 12:51:29
112.xxx.xxx.xxx
소년과바다
저도 어렸을때 아버지 집나가셨어요.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08 19:52:12
183.xxx.xxx.xxx
NTR빌런
힘내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08 12:52:48 14.xxx.xxx.xxx
복권빌런
아이를 위해서라도 이혼하는게 답일 수 있어. 다른남자랑 놀아나는 여자랑 그 사실을 알고도 견디는 님이 애를 위해서 행복한 부부 생활을 계속 연기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음. 금술좋은부부의 관계도 미세한 생채기 하나에 매번 매번 그게 커져가다 싸움나는게 현실인데.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08 13:04:14 211.xxx.xxx.xxx
Marr
욕 먹겠지만 난 솔직히 이런 여자라도 아이한테는 어쨌든 현실적으로 제일 좋은 공동양육자라는건 어쩔 수 없는 사실같다. 아이 중심으로만 생각하면 바람난 아내라도 끌고 가는게 좋지 단 님이 진짜 아내에 대한 모든 기대를 버리고 단지 공동 양육자로 대할 수 있다면.. 근데 사람맘이 무짜르듯 그렇게 되는게 아니야.... 나도 그렇고 여기 대부분 솔직히 닥친 현실이 아니라 .. 잘 생각해서 님과 아이를 위한 최선을 선택하길 바래.. 내가 왜 이렇게 말하냐면 나도 배우자의 잘못을 한번 눈감아줬고 너무 힘들었지만 나는 아이가 아니라 아이들이 있어서 솔직히 혼자 키울 자신이 없었고 어쨌던 나와의 문제는 있었지만은 아이들한테는 진짜 잘했어서 ... 만약 아이한테도 못했다면 두말할거 없었겠지만 나 혼자 키울 용기가 도저히 안나고 현실적으로 더 힘들어질거같아서 선택했는데 지금은 몇년지나서 잘한거같다.
1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08 14:19:21 175.xxx.xxx.xxx
Marr
감정적으로 힘들기는 했는데 시간이 약이라고 지금은 부부간의 애정이 아니라 공동양육자간의 우정으로 같이 사는 느낌이랄까...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08 14:22:03
175.xxx.xxx.xxx
Marr
근데 님과 나는 완전 같은 상황은 아니니까 참고만 해.. 여러 상황이 있고 님과 나의 성격이 다르니까..
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08 14:24:26
175.xxx.xxx.xxx
소년과바다
용서 하는게 맞을까요..고민이에요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08 18:40:53
183.xxx.xxx.xxx
2018평창동계올픽
이 말이 진짜 현실인거다.. 침착하네..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08 22:28:20
1.xxx.xxx.xxx
Marr
내 중심으로 생각하라지만 내 인생에 아이도 빠질수가 없는거잖어.. 사실 매우 큰 부분이지. 이혼했을경우 아이를 키우고 싶은지 아니면 아내에게 맡기고 싶은지 직접 키우고 싶다면 조부모가 많이 도와줄 수 있는지 여러가지 상황을 시뮬레이션 해봐. 조급하게 생각하고 빨리 결정 짓지 말고 많은 사람의 인생이 바뀌는 순간이니까..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09 08:05:38
175.xxx.xxx.xxx
내가조선의한우
확실한건 한번만 그런 사람은 없어. 이건 습관이자 그 사람 본성임. 절대 실수가 아냐. 더 무서운건 용서해주면 처음에는 미안해하다가 시간 지나면 미안함은 사라지고 오하려 걸린걸 억울해하고 너에 대한 원망만 더 커짐. 나중되면 피해자 큐스프레하거나 너 때문에 이렇세 됐다는 식으로 합리화한다. 이건 진짜 팩트임. 우선 카톡자료주터 나머지 증거들을 모으도록.집에 몰래카메라고 하나 설치하고 각 방에 초소형 녹음기 잘 설치해놔라. 아내 잘때 핸드폰 듥 너와. 그거 다 뚫어누고 백업해주는 업체 있다. 쥬고 받은 카톡이나 전화기로 뮨자 살랴볼 수 있을만큼 살리던지.
2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08 17:29:50 123.xxx.xxx.xxx
내가조선의한우
미리 언질이나 알아챌 기회를 주지마.자료는 차곡차곡 모아두면서 우선 변호사와 상담하고와. 아혼전뮨으로 그럼 어 대처해야될지 명확히 알랴줄꺼임. 아내차나 공용처 블략븍스 빨리 점검해라. 집에 cctv있는곳이면 이것도 찾아놔. 집에서 뚝치는 개1ㅆㅂ러미들이 있음. 상간암이 지린이면 회사 인사부애 보고하고 가서 깽판치고 위자료 청구해. 큰화사면 현수맛 걸우놔 벌금 2백물면. 애가 앞으로 바람피는 가정의 엄마랑 산다고 생각해좌라. 참 한번에 까발릴때 장모장인쪽 가족들에게도 모둔 중거 다 보여주고 오픈해라. 애도 친자확인해보고 꼬 이다
1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08 17:33:20
123.xxx.xxx.xxx
내가조선의한우
앤는 니가 꼭 키워라 5세전까지는 양육권을 얻시 힘든데뺒어와라. 바람피는 년 밑에서 자라면 분명 새남자가 니 아이랑 마주치는 경우 생길텐데 진짜 안 좋아 가정폭력으로 아어지기고함. 그냥 아내를 사람이랑 생각하지마 씨1벌1년이니깐. 이 정도만 해도 최소 뒤통수는 안당한다 통장 적금 재산 보유상황 빨리 파악해봐라. 다른 빚은 만든게 없는지 가족 공동재산이 제대로 유지되고 있는지. 아내 신용카드 사용상황은 어떤지. 싹 다 파악해.
1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08 17:36:23
123.xxx.xxx.xxx
내가조선의한우
아내도 직장을갖고 있으면 직장에서도 한전 뒤집어둬서 경제적으로 파탄내버려 한번 직장서 소문나면 꼬리처럼 붙어다닌다. 아예 경제적 사회적으로 둘다 말살시켜. 너가 안그럼 둘이 붙어먹는다 핼복하게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08 17:37:16
123.xxx.xxx.xxx
내가조선의한우
어떤일이 있어도 때리지마.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08 17:37:55
123.xxx.xxx.xxx
알파개초보
머릿속은 이혼이 답, 현실은 아이때문에... 참 힘들겠네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08 17:30:21 223.xxx.xxx.xxx
소년과바다
아이는 엄마가 필요하죠.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08 18:45:34
183.xxx.xxx.xxx
우리가족같이
아이에겐 제대로된 엄마가 필요합니다 생물학적 여성이 아니라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09 09:19:04
203.xxx.xxx.xxx
과일향죽창
그전에 언제부터 그렇게 불륜하고 다녔는지 알아보고, 아이가 태어나기 전부터 만나온 사이라면 친자검사부터 하세요. 그리고 불륜한 사람은 남녀구분없이 철면피가 패시브 스킬이니까 용서하고 같이 산다는 가능성은 버리십시오.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08 17:51:31 1.xxx.xxx.xxx
소년과바다
그정도는 아니고 최근부터 그런거같아요.. 한한달내 정도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08 18:45:21
183.xxx.xxx.xxx
미오치르o
와이프 왜그럼??? 너무한데 진짜.. 아이땜에 이러지도못하고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08 18:04:25 211.xxx.xxx.xxx
구름똥
답은 알고 계시잖아요..지금은 감정보다 아이의 미래와 이성을 중시해야 됩니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08 18:05:59 116.xxx.xxx.xxx
소년과바다
모두 감사합니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08 18:47:15 183.xxx.xxx.xxx
(삭제) 삭제된 답글입니다.

매우긍정적인사람
개인의 감정에 휘둘리지말고 아이를 위해서 내치는게 맞음. 냉정하게 생각해서 작성자님이랑 추억이 많다고 해도 아이가 우선이지 말 그대로 성욕하나 제어 못하는 짐승이랑은 다시 섞일 필요도 없고 바늘도둑 소도둑 된다하고 전과자 출신이 재범 일으키면 형량 느는 이유가 뭐냐면 또 저지른거 못고치기 때문에 번복되는 일이기 때문임;; 암튼 한번 했던사람이 다시 안했단 얘긴 들어본적도 거의 없어서 사례가 없기에 거르는게 답이라고 생각
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08 19:22:53
117.xxx.xxx.xxx
문명시대
형이 너무 아까워 형 포기할 수 있는 건 버려. 형이 더 아깝자나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08 19:46:48 211.xxx.xxx.xxx
하리쉬
광고라고 생각하지말고 한번 읽어봐요.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요. 쪽지로도 보낼게요. https://m.blog.naver.com/pyjlawyer/221013819640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08 19:49:32 223.xxx.xxx.xxx
가슴흔드로그바
결국 호구 당함 ㅋㅋㅋ 바람안핀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핀사람은 없다 하더이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08 19:49:36 114.xxx.xxx.xxx
서문법
아이에게 양육자가 필요한 건 맞지만 굳이 그 사람일 필요는 없다고 봄. 그리고 별거해도 애들은 크면 계부모랑도 잘 지내고 생부모 잘만 보러 가고 그러더만.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08 19:52:24 121.xxx.xxx.xxx
탈오유인
와 소개해준사람이랑? 그놈 아직 살려뒀어? 진짜 속 썩어 문드러지겠다
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08 19:55:08 122.xxx.xxx.xxx
소년과바다
이야기하지말아달라고 해서 안했습니다..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08 19:55:41
183.xxx.xxx.xxx
탈오유인
뭔 이야기를 하지말아달라고요? 그 요구를 왜 듣고있죠? 결혼한거 알지않아요? 적어도 소개시켜준 사람이면.. 아닌가요? 결혼사실을 숨긴걸까요? 이혼했다고 구라쳤나? 뭐죠? 어떡하실?
2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08 20:02:10
122.xxx.xxx.xxx
가을이냥
당연이혼이지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08 19:56:31 117.xxx.xxx.xxx
대장성호각
힘내 형!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08 19:57:52 175.xxx.xxx.xxx
마세라티o
사람 고쳐쓰는 거 아니라고 배웠습니다. 증거자료 법적효력 있게끔 모아두고 이혼소송 갑시다. 저런 엄마라는 탈을 쓴 사람이 딸을 제대로 키울리가 없죠. 따님을 위해서라고 하면 헤어지는게 더 나을거라는 저의 판단입니다. 선택은 작성자님의 의지로! 저의 개인적인 의견만 보고 덜컥 이혼해! 하지는 마시구요 따질거 따지고 확실히 준비를 해서 갈라서는게..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08 19:57:55 220.xxx.xxx.xxx
야한거싫어
일단 좀 두고보셔요 요즘 심부름꾼은 일 잘합니다 불륜 증거 모으는데 전문이구요 일단 증거를 모아보고 두세달 정도 많이 생각해보셔요 그 증거들을 보고도 아이를 도저히 아내분으로부터 못 떼겠다면 계속 사는거구 도저히 안되겠음 이혼하셔요 혹시 새로운 인연을 만날지도 모르구요 힘내쇼 ㅠ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08 20:02:20 125.xxx.xxx.xxx
윤열이
에휴.. 형님 고생많으십니다ㅠㅠ.. 근데 평생을 함께할 동반자가 애가3살인데 바람이라니;;; 솔직히 그냥 이혼하는게 본인한테 젤 좋을거같습니다 평생 의심하면서 스트레스받기엔 인생이 아깝습니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08 20:03:40 211.xxx.xxx.xxx
중복하지마
우리야 모르지..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08 20:10:54 110.xxx.xxx.xxx
대중음악평론가
친자 검사까지 할필요없어 3년 길러봤음 자기자식인지는 시각장애인 아닌이상 다알아... 글쓴이도 애기아빠니까 그건 알고 언급안했겠지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08 20:11:54 121.xxx.xxx.xxx
심각한인생
사랑하니까 용서해줘야 한다는건 진짜 개소리였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08 20:16:32 116.xxx.xxx.xxx
연애는꿈
서로 얼굴보지말고 변호사하고만 말하세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08 20:33:02 59.xxx.xxx.xxx
뚜꾸
빨리 갈라서는게 맞음 제대로된 아빠한명이 별로인 부모보다 훨씬낫다 내가 그런집 경험자라서 하는말임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08 20:36:04 64.xxx.xxx.xxx
슛팅슷하
와...존나 짜증나네. 기운내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08 20:37:50 211.xxx.xxx.xxx
망중유한
아이고;;;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08 20:47:42 117.xxx.xxx.xxx
SpZero
양육권 가져와서 생활비 매달 받으시고 민사소송 넣어서 추가 피해보상 받으세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08 20:48:23 223.xxx.xxx.xxx
누리울
상상도 못할만큼 힘내시겠지만 잘 선택하시길 바라고 힘내세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08 20:50:12 222.xxx.xxx.xxx
누리울
그리고 바람핀 인간같지도 않은 그 인간들은 부디 나중에 피눈물 나는 일 있기를 바랍니다. 휴... 남의 일이지만 참 착잡하네요. 앞으로는 그 인간말종이 아니라 정말 평생 같이할 분을 만나시길.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08 20:51:16
222.xxx.xxx.xxx
만쭈
오랫만에 눈팅하다 로그인합니다 친구관계에서 신의가 중요하듯 부부간도 마찬가지라고 저도 생각합니다. 본인이 묻고 갈 수 있다면 묻고 가시고 아니라면 헤어지시는게 본인에게도, 아이에게도 매우 이로울 것이라 생각합니다. 저라면 못 묻고 이혼하겠지만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08 20:53:44 118.xxx.xxx.xxx
레이디문제인
와이프랑 결혼생활을 유지하고 말고는,,,, 본인이 알아서 잘 저울질해서 판단할 문제인듯. 우리가 왈가왈부할게 아님. 그 친구놈은 혹시 부모님도 알정도로 친한사이라면 부모님한테 가서 말하세요. 그놈이 내 와이프 소개시켜줘놓고는 와이프랑 바람났다고. 최소한 분풀이는 될듯.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08 20:54:11 58.xxx.xxx.xxx
연희야사랑해
거르긴 늦었네 아이가있어서.. 내 전 여친은 낙태수술 1달 후 바람나서 잘걸렀는데.. 낳았으면 이랬겠지..작성자 힘내요 아기지우고 진짜 맘 고생하면서 그때 여자친구란애는 바람났고 진짜 얼마나 힘들었는지 몰라요 물론 더 힘드시겠죠 근데 짐승이랑 같이 살면 안되요 짐승아닌 것 같죠? 그전까지는 사람인 줄 알았을테니까요.. 근데 그거 짐승 맞아요 평생 의심하고 살 자신있으면 같이 살아요 ..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08 21:07:34 124.xxx.xxx.xxx
참X알
무조건 이혼 애나 너나 둘다 안좋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08 21:09:22 121.xxx.xxx.xxx
Batsy
바람 피우는 연놈들은 절대 바뀌지 않는다. 그 남자한테 가도 또 다른 남자 찾고 아주 죽을 때까지 그러고 살걸. 손절하고 애라도 구하자.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08 21:13:26 223.xxx.xxx.xxx
Inven난민
부랄친구가 작년 겨울에 갈라서는거 봤어 아이도 5살이나 됬는데 여자쪽에서 바람 피웠더라고 참고 살아가려고 해봤는데 진짜 기분 좋다가도 바람 핀 사실 때문에 욱하고 진짜 정신병 걸릴 거 같더래. 결국 애한테도 못볼꼴 보여줄 거 같다고 이혼했는데... 형두 선택 잘해 개인적으로는 잠깐 힘들더라도 갈라서는게 맞다고 봐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08 21:21:06 124.xxx.xxx.xxx
근육작가
불륜은 정신적인 살인이라고 생각 용서는 없어야 함 아이? 이미 신뢰가 깨진 부모 사이에서 눈치보며 자라는거보다 한부모가 훨씬 낫고 잘 살아요 본인 의 상태가 지금으로선 제일 중요하이 맘 잘 추스리시길 빌어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08 21:33:11 58.xxx.xxx.xxx
오펜바흐
심부름 센터 통해 증거 부터 확보하고 확증이 생기면 ..... 얘기하고 감당 할 수 있을지는 본인 분의 몫 이겠죠 ... 힘 내세요 아이를 위해 ....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08 21:33:35 218.xxx.xxx.xxx
오펜바흐
어떤 확신이 생길것이 두렵다면 내용 본걸 얘기하고 뭐라고 하는지 들어보고 판단 하세요 이건 용서에 가깝겠죠 ...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08 21:55:37
218.xxx.xxx.xxx
힐러는벼슬이야
이혼을 권유하지만 나중에 애들이 어떻게 받아들일지가 문제.... 물론 애들이 머리 커지면 이혼으로 인한 상처가 평생 갈지도 모르겠지만 차라리 애들 머리 더 커지기 전에 이혼하는게 낫다고 봄. 나는 9살때 이혼하셨는데 30대가 된 지금도 아빠 엄마랑 같이 밥을 먹을일이 영원히 없다는 생각이 들면 가끔은 슬픔. 엄마가 해준반찬 안먹어본지도 20년이 넘었네 엄마 기억 오래 남아봤자 좋을거 없을것 같음 이혼하고 자식 잘 키우시길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08 21:36:29 183.xxx.xxx.xxx
청춘라면
죽지는 말고. 이혼이 정신건강에 좋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08 22:28:02 223.xxx.xxx.xxx
슬로로리스
바람은 한번만 피는 사람은 없어 레알 이번일 용서하면 다음에 안필것같애? 아니전혀야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08 22:29:59 121.xxx.xxx.xxx
뵤지를빨다
내가 하고 싶은게 이혼인지 용서인지 먼저 생각하세요 답나왔다면 그대로 직진 하세요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08 22:45:38 211.xxx.xxx.xxx
왼쪽으로쏴
네다음 지갑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08 23:01:22 61.xxx.xxx.xxx
케타아히
한번 용서해주면 호구로 압니다 양육권은 가져오시고 접근금지신청하세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08 23:07:18 119.xxx.xxx.xxx
롤라장
아무이유가 없는데 마누라 바람난건...아재도 문제가 있었을 수도 있고 일단 얘기를 잘 해서 한번 용서해주는게 더 좋을듯...애기도있는데 그애는 뭔잘못임? 아비된 도리라는게 있고 어미된 도리라는게 있는데 애를 위해서는 일단 아재가 한번 접어줄 용기도, 용서하고 재발할때는 그땐 어쩔수없지만...남으 가정사니 말안할래다 3살난 애기때문에 몇자 적어봄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08 23:08:21 121.xxx.xxx.xxx
김병로대법원장
야 바로 증거수집하고 변호사 만나라 시기 늦으면 니만 손해다 바로 변호사 만나로 가라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08 23:09:29 221.xxx.xxx.xxx
한쪽만남은놈
조용히 증거모아빨리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08 23:17:10 122.xxx.xxx.xxx
씨버러버버
증거 차곡차곡 모으고 있다가 이혼신청하세요 본인만 모른척 하면 되겠지 하면 본인만 힘들고 바람피우는 버릇 누구 안줍니다....만약 지금 화나서 합의이혼 하면 재산분할 양육권등등으로 심히 신경쓰입니다. 지금은 감정보다는 이성적으로 생각하셔야 할 때 입니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08 23:32:25 175.xxx.xxx.xxx
tigerwy
너도 ㄱㄱ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08 23:33:33 182.xxx.xxx.xxx
오등동흑곰
일단, 아내분이 일을안하신다면 아내분 돈줄부터 봉쇄해버리세요 이혼이 답은 아니지만 만약을 위해서라도 중요합니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09 00:03:03 14.xxx.xxx.xxx
고독한라이더
너무힘들거란거 잘아는데 ... 계속 끌고가면 앞으로의 삶이 더지옥일수도 있어.. 냉정하게 정리하길 바래.. 힘내고 ...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09 00:29:53 49.xxx.xxx.xxx
or스카키라라
우리집도 비슷한상황이엿는데 한번용서해줬다가엄마라는사람이 내조한답시고 사업뭐시기하면서 집안말아먹고 집에돈다떨어지니까 다른유부남꼬셔서 빤스런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웬만하면 증거모아서 이혼소송추천할께형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09 00:46:16 180.xxx.xxx.xxx
새벽의워리어
본인이 살마음이 잇으면 사는거고.. 아님 헤어지는거고..남말듣지말고 결정하는게 후회없을거같습니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09 01:33:39 116.xxx.xxx.xxx
타투어
작성자 댓글 쭉 보니까 이혼할 맘이없네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09 03:08:21 110.xxx.xxx.xxx
색마왕
이건 어차피 선택지 2개임 바람핀 사람 다시 바람펴요 그거 옆에서 계속 의심하고 전전긍긍하면서도 애기랑 같이 잘 살아보겠다랑 그냥 갈라지고 혼자서라도 애기 잘키워보겠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09 03:20:34 211.xxx.xxx.xxx
empkgw
친자 검사는 해보시길 바래요. 바람이 최근이라고 그럴일 없다고 생각하실께 아니에요. 아내분 소개시켜준 사람이랑 바람났다는데, 과거에 뭔 일이 있을줄 알고요. 설령 친자더라도 아이 때문에 좀 더 분발할 수 있는 원동력은 되어주겠죠..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09 04:33:03 180.xxx.xxx.xxx
눈알뽑아
바람핀사람은 또 피게되있어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09 05:39:42 73.xxx.xxx.xxx
제로파이브
이 상황에 침착한것도 엄청 대단하다 힘내십쇼 행님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09 06:51:19 211.xxx.xxx.xxx
섹므새
참고로 부모님이 나 8살때 갈라섰는데 지금은 잘됐다고 생각한다 왜냐면 친모가 내 밥을 굶길정도로 걷돌고 나한테 관심없었음 가정을 지키는게 꼭 애한테 좋은거라 생각하지마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09 07:59:12 39.xxx.xxx.xxx
goddns4708
웃대인중에 이혼 전문 변호사가 있어!!! 꼭! 찾아보길 바래 !~!!!!!!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09 08:11:52 122.xxx.xxx.xxx
지저세계왕지자
형아 슬프겠지만, 옛 어른들 말씀에 바람난 여자는 못돌아온단는 말이 있어요. 티 내지마시고 준비 착실히 하시다가 승부하시길 바래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09 08:14:34 14.xxx.xxx.xxx
진안남자
드라마보다 더막장이많던대 일단 애기 친자인지 확인은하고 횽이 맨탈이 보살급아닌이상 진짜 조용이 이혼소송 자료 모으는게 답이라고봄 우리부모님도 우리성인되서 이혼하셧지만 서로 진짜안맞는경우엔 이혼이 났다고 나는생각함 우리부모님 이혼잘했다고 생각하고있고 애가어려서 ㅜ ㅜ 걱정은 걱정이겠다 근대 하나는알고가자 그여자도 양육하면서 자기가 만나고 싶은 남자 만날수있는 여자는 아니라고 봄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09 08:19:43 110.xxx.xxx.xxx
후후니니
아이에게 엄마가 필요하겠지만 그만큼 불행한 부부의 모습도 같이 따라배우겠지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09 08:42:54 211.xxx.xxx.xxx
후후니니
정말 아이를 위해 남자의 삶, 남편의 삶 다 포기하고 오로지 아빠의 책임감만 가지고 살 수 있으시면 용서하세요.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7-09 08:46:15
211.xxx.xxx.xxx
사회뽁지사
내가 이래라 저래라 할건아니지만 어떻해야할까 물어본거니 내 생각으로는 이혼이.. 가장좋을것같아.. 계속살아도 너만 힘들고 용서해줘도 계속 그일이 너를괴롭힐거같다.. 다른친구들이나 가족에게 말할수없어 여기에 쓸수밖에 없는.. 너를생각하니 3자이지만 너무 슬프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09 08:48:43 39.xxx.xxx.xxx
싱하love
안타깝습니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09 08:50:34 211.xxx.xxx.xxx
엘렐렐렐렐레
연애만 10년하고 결혼한 친구 연애 중에 한 4번 바람피고 결혼 후에도 2번 바람 폈는데.. 6번 다 걸렷는데도 와이프가 이혼 안하고 같이 살더라. 늦바람이 무섭다는걸 느꼇고.. 결론은 한 번 핀 놈은 진짜 끝도 없이 피더라고.. 그 바람.. 여의도 박영진 변호사 추천해..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09 09:03:46 124.xxx.xxx.xxx
jerome0208
걸레는 빨아도 껄레임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09 09:38:20 119.xxx.xxx.xxx
얼씨구좋댄다
작성자(소년과바다)님, 정 힘드셔서 못버티시겠거나 답변자님들 말씀을 들어도 어떻게 해야할 지 감이 안 잡히신다면(감이 잡히신다면 안 가셔도 되구요 ㅎㅎ) '법륜스님의 즉문즉설'에 가셔서 한번 제대로 여쭤보세요. "와이프가 바람이 난 거 같은데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라는 식으로요. 여긴 꼭 죽기 직전의 사람이나 힘들어 죽을만한 사람만 가는 곳이 아니라, 작성자님처럼 궁금한 사항이나 해결해야될 고민거리가 있는 사람이라면 언제든 가서 가볍게 즉문할 수 있는 곳이거든요 ㅎㅎ 가셔서 다른 분들 고민도 들어보시고, 작성자님 고민도 해결책을 얻으시면 아마 일석이조가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어쨌든 아무쪼록 추천드린 '법륜스님의 즉문즉설'이 작성자님께 꼭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고, 만일 해결이 안된다해도 너무 상심하지 마셨으면 좋겠네요! 아무튼간에 힘내시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10 05:06:05 211.xxx.xxx.xxx
와드용아님절대아님
ㅇㄷ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7-11 04:00:20 112.xxx.xxx.xxx
상대방에 대한 배려는 네티켓의 기본입니다.게시물에 상관없는 댓글이나 추천유도성 댓글을 달지 마세요.
스포일러성 답글이 신고되거나 발견되면 이유불문 삭제 혹은 정학처리 됩니다. 유의 부탁 드립니다.
답글쓰기
한글 512자
로그인
[총장공지] ① 남에게 한 것은 반드시 나에게 돌아옵니다. 제발 악성답글, 상처주는 답글, 성적인 답글을 달지 말아 주세요.
② 내가 옳다고 하더라도 신고만 하시고 상대방을 비난하는 답글을 달지는 마세요. 이곳은 옳고 그름을 가리는 곳이 아녜요...
③ 분란야기성 글이나 나쁜 글을 보더라도 절대 답글로 반응하지 마시고 신고 버튼으로 조용히 신고만 부탁 드립니다.
④ 지속적으로 분란을 일으키는 회원은 옳고 그름을 막론하고 정학 혹은 차단조치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목록
추천
반대
URL 복사
스크랩
맨위로

← CTRL+C 로 복사하고 CTRL+V 로 붙여넣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