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페미 동생이랑 맞다이 후기
작성자 벤티같은톨좀
번호 780407 출처 창작자료 추천 2018 반대 0 조회수 110,626
작성시간 2018-06-13 12:41:27 이동시간 2018-06-13 13: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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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글 : http://huv.kr/pds780236

사이다는 아니고 식은 트레비정도 됨. 할말은 다 해서

일단 우리집은 화목하진 않음.
아부지는 안계신데
동생년이 술쳐먹고 택시비 없다고 징징거려서
새벽에 태우러 가시다가 음주차량이랑 사고남.

사실 제대하고 3년 가까이 동생이랑 대화 해본적 손에 꼽음.
가족이라고 생각되지도 않음 솔직히. 엄마 때문에 같이 사는거지.

근데 막상 어제 프사 보고 생각이 좀 많았음. 어떡해야되나.

일단 집에 들어가면 원래 인사 안하는데
한남왔다. 하면서 들어감.
거실에서 티비보던 엄마는 왔어? 하는데
동생은 뭐 시발? 하는 표정으로 쳐다봄.

쌩까고 씻고 나와서
집에서 무슨 냄새나지 않아? 한남냄샌가 하니까
엄마는 무슨 냄새? 그러고 동생은 방으로 가려함.

왜 한남 새끼 목소리 ㅈ같아서 그러냐? 하니까
돌아보고 아 뭐래 미친새끼야!!!! 하고 소리지름.
너 메갈하냐? 하니까 그럼 뭐 어쩔래 이러는 와중에
엄마가 뭐하는거냐고 물어서
그냥 간략하게 메갈이 뭐고 쟤 프사가 뭐고,
한남은 뭐고 얘기해줌.

옆에서 듣던 동생새끼는지금까지
차별받던 여자들이 들고 일어서니까
남자들이 지랄하는거라고 함.

엄마 직업이 프로그래머임.
누가 맞다 얘기 안할테니까 잠깐 찾아보라고 함.
말싸움할거같은데 이건 좀 뭐라해야될거 같다고.
손찌검 나도 싫어한다고 걱정하지 말라고.
엄마 표정 심각해지고 알았다고 방으로 들어감.

밑에부턴 생각나는대로 구어체.

동: 왜 지랄인데
나: 넌 왜 지랄인데
동: 니가 시비걸었잖아
나: 니가 받은 억압이 뭐가있냐?

동: 남자들때문에 밤에 길다니기 존나 무섭고, 성차별 때문에 취업도 힘들고 취업해도 승진 어쩌고 저쩌고

나: 니가 새벽 세시에 편의점에 담배사러 갈 수 있는건 남경들이 또라이들 제압할 수 있게 순찰을 돌기 때문이고, 뭔 시발 집에서 롤밖에 안하는 중졸 백수새끼가 무슨 취업이랑 승진이야 병신아. 당장 내 폰에 거래처 연락처는 남자가 많은지 여자가 많은지 볼래? 별 미친소릴 다 듣겠네 방구석 인사부장새끼ㅋㅋㅋ 하다못해 클랜원을 구해도 성별보단 실력을 보는데ㅋㅋㅋ

동: 그니까 내가 중졸이고 여.자.라서 취업이 안되는거라고
나: 남자 중졸은 취업이 되냐? 개소리 존나 잘하네? 고딩때 자퇴도 니가 골랐고 아빠가 말렸냐?
너 하고싶은거 하라고 니들 좋아하는 한남콘 닮은 니 와꾸에 보컬 트레이닝 시켜주고 댄스학원 잡아주고 다했잖아. 난 내가 미대 간다는거 남자가 무슨 환쟁이냐고 알바해서 학원비 내가내고 내가 다녔어 병신아 차별은 받았음 내가 받았지 넌 그딴소리 하면 안되지. 너 그 나이 쳐먹을때까지 검정고시라도 보라고 강요를 했냐 뭘했냐? 아빠는 마지막까지 니가 깨우치는 날이 오면 알아서 잘 할거라고 믿어줬어 병신같은 새끼야

동: 내가 자퇴한것도 다 남자들 때문이거든? 내 얼굴로 뭐라해서 피해망상 생겼다고!!!!!!
나: 너 여중여고잖아 븅신아? 니가 까져가지고 별 양아치새끼들 만나면서 들은말로 뭔 학교를 자퇴해 학교가면 여자들만 있을건데 있어도 여자들 문제겠지.

동: 아 니가 뭘알아 씨발놈아!!!!!!
나: 어 알 필요 없고, 걸스캔두애니띵이면 나가서 돈이나 벌고 알아서 살아. 여기 내가 보증금 넣고 월세 내가 내는 한남집이고 니 폰 요금도 한남이 여자 찍어 누르고 회사에서 받는 월급에서 나가고 니가 씻는거 쳐 먹는거 다 그 회사에서 받은돈에서 나가니까 알아서 벌어먹고 살라고.
왜 시발 나도 재기할까? 잠재적 가해자 새끼랑 어떻게 사냐? 아 또 나 죽으면 무능한 한남 호적메이트들이 아무것도 안남기고 죽었다고 지랄하려나?
나가. 아 니폰이랑 지갑 생활비카드 다 놓고가. 애니띵은 시발 할 줄 아는건 메이플 현질밖에 없는 병신새끼야.

까지 하니까 울면서 엄마 방으로 들어감. 안에서 둘이 뭐 얘기는 많이 하던데, 아침에 일어나보니까 둘 다 없어서 뭔 얘기했는진 모르겠음.

솔직히 난 이제 가족으로서 그나마 마지막으로 잡고있던 정까지 다 털림ㅋㅋㅋㅋㅋ
조만간 나가 살 방 구해야될 듯

시발 낮술할 사람 아조씨가 삼
기부 추천 반대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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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NS
ㅇㅅㅇ
1g 2018-06-14[02:25]
58.xxx.xxx.xxx
삭제
답글마당(266) 게시물이 재미 있으면 기부할 수 있습니다. (기부된 개념은 환불되지 않습니다.)
답글
베스트1
따먹는놈
동생한테왜그러냐...근데 너 어디산댔지? [23]
1167 2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8-06-13
[12:43]

117.xxx.xxx.xxx
벤티같은톨좀
너 메갈리안 알림e 뭐 그런거 쓰냐??
174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3 12:56:52
110.xxx.xxx.xxx
답글
베스트2
긍정적솔로
중졸 백수가 취업안되는게 성차별 유리천장때문에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846 0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8-06-13
[12:53]

117.xxx.xxx.xxx
답글
베스트3
벤티같은톨좀
일단 내가 나가야지 싶은게 동생 쪼까내도 엄마가 분명 어떻게든 케어할게 분명하니까 소요가 너무 큼. 여기 지금 월세랑 관리비 105만원인데, 내가 손 떼고 잠깐 회사 긱사 살던지 하고 ㅈ되는걸 알아봐야 정신차릴듯 [18]
640 0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8-06-13
[13:28]

110.xxx.xxx.xxx
답글
베스트4
주식은쌀
그래도 동생 한번 안아줘....불쌍하다... [30]
24 72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8-06-13
[13:12]

211.xxx.xxx.xxx
은색별
불쌍은 뒷바라지 해온 작성자가 불쌍이구요...
39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3 13:27:42
110.xxx.xxx.xxx
벤티같은톨좀
그럼 나 불쌍하니까 나 안아줘
63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3 13:29:10
110.xxx.xxx.xxx
따먹는놈
동생한테왜그러냐...근데 너 어디산댔지?
11672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3 12:43:01 117.xxx.xxx.xxx
(삭제) 삭제된 답글입니다.

벚꽃닮은
김빠진 트레비에 탄산넣으러 가신답니다.
7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3 12:48:53
59.xxx.xxx.xxx
바쁜점심식곤증
아조씨는 웃대 접속할때마다 검색창부터 켜요? 어또케 이런 글마다 있지?
8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3 12:54:46
211.xxx.xxx.xxx
벤티같은톨좀
너 메갈리안 알림e 뭐 그런거 쓰냐??
174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3 12:56:52
110.xxx.xxx.xxx
따먹는놈
메갈님e 니미아니다 님e다
8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3 12:58:57
117.xxx.xxx.xxx
TheLoveDA
진짜 귀신같은 등장
4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3 13:11:11
39.xxx.xxx.xxx
털달린돼지
메갈 알람eㅋㅋㅋㅋㅋㅋ
49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3 13:20:32
223.xxx.xxx.xxx
독고구패
점점 소름돋아..여러가지 의미로..
2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3 13:28:27
121.xxx.xxx.xxx
피르마멘토
솔직히 말해봐요. 아조씨는 웃대 들어오면 '메갈'부터 검색하죠?
3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3 13:38:34
117.xxx.xxx.xxx
mykaal
이분진짜 대단한듯 존경...
3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3 13:39:22
118.xxx.xxx.xxx
메갈어1급취득자
맨날 섹스할텐데 하나도 안 부럽네
1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3 13:44:56
183.xxx.xxx.xxx
(삭제) 삭제된 답글입니다.

콜라맨
이 사람 모바일로 봤을 땐 아이콘이나 그런게 작아서 웃기기만 했는데, PC로 보니까 아이콘이랑 닉이 엄청 진지해보여 ㅋㅋ
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3 13:52:05
221.xxx.xxx.xxx
KHIS
<초특가>웃대 메갈 알림e 출시!!!!!!!!귀신같은 메갈글 검색기능!최초 작성 게시 후 2분 안에 검색되는 기능 보유!그 누구도 그 어떤 앱도 이런 기능을 가질 순 없다!!!!!!!!!!가격은 검색 이후 사용자가 알아서 지불하면 되는 파격적인 기회!!!!!!!!
1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3 14:00:09
115.xxx.xxx.xxx
쯔와이스
대단해.....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3 14:00:42
175.xxx.xxx.xxx
마왕곰
근데 메갈이면 파오후 많을건데 그 지방층 어떻게 뚫냐? 길이가 긴가?
72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3 15:06:54
182.xxx.xxx.xxx
글못읽는저승사자
근데 그래도 가족인데 너무 깊게 들어가지 말자
3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3 15:18:57
180.xxx.xxx.xxx
과일향죽창
이정도면 패시브가 메갈 추적자 아니냐 ㅋㅋㅋㅋㅋㅋㅋㅋ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3 19:10:14
1.xxx.xxx.xxx
낄낄왕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이 미친새낔ㅋㅋㅋㅋ누가봐도 도른놈인대 당췌 미워할수가 없네 ㅋㅋㅋㅋ
39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3 20:37:23
122.xxx.xxx.xxx
대역죄인
아재 메갈보고서요?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4 01:32:19
211.xxx.xxx.xxx
겨털우투리
진짜 대든한 사름....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4 01:45:29
59.xxx.xxx.xxx
미칠듯사랑했던기모띠
한결같이미친놈이라 미친놈이라고 욕할수가없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4 03:59:56
121.xxx.xxx.xxx
소잃고뇌약간고침
지난번엔 제목에도 메갈 페미같은 단어없고 내용사진인글에도 찾아오던데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4 07:40:05
59.xxx.xxx.xxx
껄떡대는남자
그냥 웃창이라 모든글을 섭렵하는거야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5 22:44:01
121.xxx.xxx.xxx
IceQueen
호에에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9-16 17:42:30
211.xxx.xxx.xxx
한형
에효.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3 12:43:33 221.xxx.xxx.xxx
날다람쥐라고불러줘
아앗...너무 잘패잖아 동생이 불쌍해질 정도로....
8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3 12:45:39 221.xxx.xxx.xxx
머핀맨
말세다 끼발-..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3 12:47:15 59.xxx.xxx.xxx
Brutalgore
인류의 절반을 적대하려면 나머지 절반을 하나로 묶을 힘이 필요한데 묶을만한 힘도 없고, 핵심적인 교리도 없고, 이루고자 하는 구체적인 목표도 없고, 공산주의마냥 막연하기 짝이없는 상태에서 들고 일어난다 이ㅈㄹ하는 이유를 모르겠네여
7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3 12:47:22 121.xxx.xxx.xxx
Brutalgore
심지어 적대해서 이기고 난 다음의 여파를 통제할 힘도 없음
6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3 12:48:27
121.xxx.xxx.xxx
SpZero
지금 당장 내가 아무것도 할수있는게 없지만 할수 있게 만들어주고 제공해야됨 아무튼 해줘야됨ㅋㅋㅋㅋㅋ
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3 13:41:30
223.xxx.xxx.xxx
빡대갈의머생
에효....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3 12:47:40 180.xxx.xxx.xxx
빡대갈의머생
그냥 정말 착잡해진다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3 12:47:56
180.xxx.xxx.xxx
빛을내보자
힘내 아조씨..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3 12:50:26 124.xxx.xxx.xxx
피아노from15
과거를 모르지만 저것만 보고 생각해보자면 저 여동생도 자신의 불안함, 스트레스를을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는 걸 수가 있음. 그 떄 사람들이 가장 기대기 쉽고 의지하는 게 뭔 줄 앎? 바로 모든 걸 다른 객체의 탓으로 돌리는 것... 히틀러가 어떻게 사람들을 선동했는지... 참 안타깝다.
1341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3 12:51:19 1.xxx.xxx.xxx
아재총각
베이비 말이 맞는데 그건 우선적으로 본인이 깨우치고 난다음에 사과와 용서받아주는 상대가 해줄일임
8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3 13:18:57
221.xxx.xxx.xxx
고양이확대범a
..조금다르게 보는게 지금 페미는 거의 사이비 종교수준임 성급하게는 아니겟지만 천천히잘못되었다는걸 각인시켜줘야함ㅇ
4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3 14:19:18
110.xxx.xxx.xxx
자타공인네임드
정상적인 사람은 괜한 피해망상이 생겨서 저렇게 세뇌급으로 되진 않는다고 봐요.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4 05:33:58
121.xxx.xxx.xxx
아스트랄4
근데 문제는 똑같은 환경을 겪었어도 무조건 나쁜쪽으로만가지는않는다는거죠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4 07:41:27
14.xxx.xxx.xxx
김샤샤샥
가족이 그런데 빠지면 진짜 답없는 것 같다.. 동생이 제정신으로 돌아오길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3 12:51:55 211.xxx.xxx.xxx
불편하다
웃자로 가즈아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3 12:52:38 119.xxx.xxx.xxx
긍정적솔로
중졸 백수가 취업안되는게 성차별 유리천장때문에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4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3 12:53:47 117.xxx.xxx.xxx
2Jin2
서태지는 고등학교 중퇴인데 남자라서 가수해짜나욧!!!!!
5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3 13:49:57
118.xxx.xxx.xxx
여우랑
심지어 중졸 백수인것도 남탓;
129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3 13:51:31
112.xxx.xxx.xxx
강원도오지
백지영 : 흐뭇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3 17:38:04
59.xxx.xxx.xxx
이비2B
메갈들 존나 편하게 산다 진짜... 무조건 남탓하고 징징거리기만 하면 되니 개꿀이넹 시바 나는 고딩때 죽기직전까지 공부하고 좋은 대학 와서도 취직 안될까봐 전전긍긍하면서 인턴 합격하는 꿈이나 꾸는데... 자괴감 오진다 진짜
5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3 18:03:24
110.xxx.xxx.xxx
과일향죽창
고졸도 아니고 중졸이면 성별을 떠나 차별받는게 당연한거 아님? 이 인간이 문제가 있어서 중졸했구나 하지 여자라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5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3 19:11:10
1.xxx.xxx.xxx
강개장
멋지다 이렇게해도안되면 그냥 내보내 니가왜나가 나같음 니년편들어주는년들이랑살어 하면서 내보내겠다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3 12:54:12 117.xxx.xxx.xxx
실패인생
하.. 형 힘내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3 12:54:27 114.xxx.xxx.xxx
정말루좋아
힘내 아조씨...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3 12:54:47 115.xxx.xxx.xxx
시간이얼마없어
슬프다. 힘내요.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3 12:59:14 222.xxx.xxx.xxx
팬티염
뭘 니가 나가. 동생보고 나가라 그래. 걸스캔두애니띵이잖아. 동생이 알아서 잘벌고 잘하겠지.
23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3 13:09:49 222.xxx.xxx.xxx
알테
맞다 님이 왜나감.
7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3 13:17:59
39.xxx.xxx.xxx
마자마자마자용
? 작성자가 동생한테 나가라고한거 아니었음?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3 15:41:14
211.xxx.xxx.xxx
알테
마지막 문단에 주어가 없긴 한데....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3 15:42:50
39.xxx.xxx.xxx
팬티염
답글베스트의 작성자 글 보면 본인이 나갈 생각이 맞는거 같은데?
9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3 15:44:09
175.xxx.xxx.xxx
과일향죽창
동생을 쫓아냈으면 냈지 작성자가 왜 나가냐 아쉬운게 뭐가 있어서 죄지은 건 인생관리 못한 동생인데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3 19:12:23
1.xxx.xxx.xxx
주식은쌀
그래도 동생 한번 안아줘....불쌍하다...
2472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3 13:12:32 211.xxx.xxx.xxx
은색별
불쌍은 뒷바라지 해온 작성자가 불쌍이구요...
39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3 13:27:42
110.xxx.xxx.xxx
내가제일잘빨아
미쳤다고 뭘 안아줘
21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3 13:28:05
218.xxx.xxx.xxx
벤티같은톨좀
그럼 나 불쌍하니까 나 안아줘
63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3 13:29:10
110.xxx.xxx.xxx
내가제일잘빨아
일로와 시1ㅂㅏ 안아줄게
139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3 13:29:36
218.xxx.xxx.xxx
dadamama
와 여기서 불쌍하다고 동생한번안아주라는 소릴하네 착한척하는거 역겹다 ㅉㅉ
2132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3 13:33:03
175.xxx.xxx.xxx
주식은쌀
가족이니 지금은 사이가 틀어졌어도 언젠가는 화해해야지..,물론 동생 생각이 바뀌어야겠지만....때로는 싸움보다 보듬어주는게 좋을지도 몰라.
1813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3 13:34:14
211.xxx.xxx.xxx
SpZero
여태 보듬어줘서 생긴일입니다
27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3 13:42:16
223.xxx.xxx.xxx
SpZero
평생고생은 가족들이했고 비난 한번으로 동생을 불쌍하다 여기시는건 좀...
1631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3 13:42:58
223.xxx.xxx.xxx
메갈어1급취득자
작성자나 안아줘라 작성자는 안 불쌍한가? 왜 잘못한놈이 해야 할 생각을 피해본놈이 해야 한다고 그러는지
9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3 13:47:07
183.xxx.xxx.xxx
탱커님딜좀해
느그 동생한테나 해라
7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3 13:59:04
175.xxx.xxx.xxx
가끔진지한공돌이
엄한 애 잡겠다. 그만해
4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3 14:02:26
211.xxx.xxx.xxx
주식은쌀
작성자가 답글단거인지 몰랐네.... 오지랖 부려린것 같아서 미안...
2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3 14:05:40
211.xxx.xxx.xxx
어휴못하겟다
작성자 너도 고생많은데 동생이 성장기부터 엇나갈때 보듬어준사람이 없는것도 맞네 3년간 대화안할정도면 물질적 도움보다는 정신적으로 올바르게 컷으면 좋앗으련만 아쉽다.. 여동생 어린시절 너랑 같이 놀던때 기억해봐 그때도 지금과같앗는지 순수햇는지
311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3 14:06:57
117.xxx.xxx.xxx
부셔버려파노스
환경탓하면 안되는게 작성자는 똑같은 가정인데 남다른 케어받고 지원받으면서 자랐음?? 똑같은 환경에서 자라서 누군 노력해서 사회생활하고 있는데 누구는 남탓만하면서 거지같은 사상에 빠졌는데 당사자가 아니라서 이후에 어찌할지는 자기마음인데 제3자가 당사자한테 동정을 요하는건 아무리봐도 이상함
6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3 15:20:26
222.xxx.xxx.xxx
글못읽는저승사자
느그 동생한테나 해라가 뭐야 말 좀 곱게 하자
38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3 15:20:37
180.xxx.xxx.xxx
킹약팔이
작성자야. 나랑 한번 안고 신성한 칼라안에 피닉스로 다시 태어나자.
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3 15:27:19
118.xxx.xxx.xxx
탱커님딜좀해
고생은 가족이랑 작성자가 다 하고 동생은 아무리 봐도 패륜 중인데 인류애 돋는 소리 해서 빡쳤음. 조심하겠지만 미안하지 않으니 사과는 안 함.
441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3 16:06:19
175.xxx.xxx.xxx
과일향죽창
그래...안아줘야지...허리통을 초크슬램으로.....
1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3 19:16:19
1.xxx.xxx.xxx
(삭제) 삭제된 답글입니다.

서문법
가족이니 언젠간 화해? 나는 내가 그 인간 배에서 나왔다는 사실만으로도 역겨운데 참 좋은 집안에서 크셨구먼.
2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4 01:52:35
121.xxx.xxx.xxx
별빛이머무는꽃
내가 세상 살면서 가장 극도로 혐오하는말이 가족이니까야 가족이 한순간에 남보다 못한사이 되는거 쉽다. 겪어보지 않고 착한척하는 사람보면 내 심장이 뒤틀려
2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4 03:51:25
121.xxx.xxx.xxx
IceQueen
보듬어줄수 없는 가족도 있는거야. 가족이라고 하기도 민망한
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4 05:52:31
125.xxx.xxx.xxx
엄친아에친구
가족이니뭐니 참 속편한 소리만하네요 저정도 이끈것도 그나마 가족이라서 해줄껀 다해줬는데 남의일이라고 함부로 말하시면 보는 작성자는 상처 안 받으겠어요?
1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4 07:19:13
223.xxx.xxx.xxx
강글렌
나같으면 개잡듯이 패고 정신병원 쳐넣었겠구만.. 작성자는 보살이여. 뭘 안아줘 안아주긴
81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4 08:33:45
39.xxx.xxx.xxx
만능닉
적당히 물어뜯지..ㅋㅋ
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4 10:21:35
121.xxx.xxx.xxx
이건좀아니지않냐
이거 읽고 개빡침 진심으로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4 10:56:14
115.xxx.xxx.xxx
업진살살살녹는다
왜 가해자 새끼들을 불쌍해하는지 모르겠네 피해자좀 생각해줘라
1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4 11:03:48
223.xxx.xxx.xxx
글못읽는저승사자
그래요 미안하다고 하셨는데 그만 물어뜯어요... 작성자님도 더이상 댓글 안다는데
8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4 11:10:16
180.xxx.xxx.xxx
배추소녀
넘 심하게 물어뜯네 적당히좀하지
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4 12:11:26
117.xxx.xxx.xxx
레고왕
작성자 아버지는 동생해달라는거 다들어줬고 끝까지 동생 믿었는데다가 동생 픽업하러가다 돌아가시기까지 했는데 저게 정말 인간이라면 저럴수있냐? 저건 사람이 아니야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4 13:21:58
121.xxx.xxx.xxx
IceQueen
하와와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9-16 17:42:42
211.xxx.xxx.xxx
착한생각
작성자가 사실상 지금껏 동생 뒷바라지 해준건데...
5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3 13:12:46 49.xxx.xxx.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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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018-06-13 12:41:27 / 이동: 2018-06-13 13:13:06 )
내설
말 잘해서 즐찾했는데 힘내용!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3 13:15:44 39.xxx.xxx.xxx
인간진동기
헐...그래서 어머니 무슨게임하세요?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3 13:15:54 203.xxx.xxx.xxx
라따뚜야
집안일게임!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3 13:26:15
219.xxx.xxx.xxx
왕다측정기
식은트레비면 걍 맹물아니냐..?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3 13:16:10 175.xxx.xxx.xxx
그나무
바부야 식은 트레비는 전자렌지에 일분만 돌리면 또 싱싱해져 그런것두 모르는 바부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4 08:13:38
1.xxx.xxx.xxx
토츠카사이카o
동생한테 나가라해야지 어머니 모시고살고
2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3 13:16:23 220.xxx.xxx.xxx
판다렌x
잘했다. 저런 지들끼리만 허울좋은 억지소리를 방구석에서 계속할수있는게 자기가 실제로 보호받고 있기때문이라는걸 모르기 때문이다. 극기훈련 시킨다치고 한번쯤 깨우치게 해 줄 필요가 있지.
5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3 13:20:06 116.xxx.xxx.xxx
세이파
진짜 이건 마음 고쳐먹었다고 미안하다고 해도 못믿을듯 그냥 단호하게 내치는게 답인거 같네요 페미는 시발 진짜 개정신병자새끼들만 있네
3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3 13:20:16 221.xxx.xxx.xxx
심오한인생
에효...힘내셈 아버지가 이런거 아시면 얼마나 슬퍼하실지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3 13:20:54 211.xxx.xxx.xxx
프랙타
2차 후기 ㅇㄷ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3 13:21:08 27.xxx.xxx.xxx
보랏빛목소리
진심으로 안타깝네요... 말 뿐인 위로라 죄송하지만 힘내세요 우리는 항상 아재편이에요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3 13:23:48 112.xxx.xxx.xxx
구운버터구이옥수수
아버지 돌아가신것도 동생탓이 크네...동샬은 거기에 일말의 죄책감도 없이 한남.느개비 거리는 메갈을 하는거야?.......나같음 반 죽였다
1561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3 13:23:56 211.xxx.xxx.xxx
후악푹
이건 아닌듯 아버지 돌아가신건 음주운전한 새끼 잘못이지
2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4 10:42:08
61.xxx.xxx.xxx
닉네임은없음
동생이 술쳐먹고 택시비 없다고 징징대지만 않았어도 새벽에 안 나가셨겠지
132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4 12:53:45
222.xxx.xxx.xxx
6멘헤라9
그렇게따지면 태어나지도 말았어야됨 저건 걍 음주운전자 잘못임
161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4 17:35:11
211.xxx.xxx.xxx
세이파
쫓아내고 연 끊는게 답인듯 솔직히 저렇게 해도 정신 못차리고 뒷담깔듯한데 그딴 정신병자 뒷바라지 해줄 이유까지도 없는듯함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3 13:24:43 221.xxx.xxx.xxx
누텔라
전에 카톡에선 정말 화목해보였는데..;; 진짜 페미가 여러 가정 파탄내는구나.
9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3 13:24:58 110.xxx.xxx.xxx
벤티같은톨좀
짝남 상담해달라는거? 그거 쟤 아님 내 고등학교 후배
10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3 13:27:19
110.xxx.xxx.xxx
결코다시지름
이런 얘기 나올때마다 느끼는건데 대부분 차별은 겪은적도 없고 과보호 받은 애들이 니 인생이 우울한건 니 잘못이 아니라 남자들 때문이다하고 면죄부를 주니까 거기에 빨려들어가는거 같음.
4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3 13:27:27 113.xxx.xxx.xxx
(삭제) 삭제된 답글입니다.

IceQueen
호잇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9-16 17:42:16
211.xxx.xxx.xxx
벤티같은톨좀
일단 내가 나가야지 싶은게 동생 쪼까내도 엄마가 분명 어떻게든 케어할게 분명하니까 소요가 너무 큼. 여기 지금 월세랑 관리비 105만원인데, 내가 손 떼고 잠깐 회사 긱사 살던지 하고 ㅈ되는걸 알아봐야 정신차릴듯
64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3 13:28:27 110.xxx.xxx.xxx
내설
나가사는게 답일듯요...
241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3 13:32:07
39.xxx.xxx.xxx
구언
어머니 설득시키는게 더 빠를듯.. 죄없는 부모님은 무슨탓인지 ㅜ
3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3 13:52:23
218.xxx.xxx.xxx
내설
설득하기 힘들거같아 부모님 입장에서 둘다 자식이니깐 중재할려고 할듯
5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3 13:57:43
39.xxx.xxx.xxx
팬티염
그냥 님이 나가면 바뀌는거 아무것도 없음. 오히려 어머니가 더 고생하면 고생했지. 이 참에 어머님이랑 잘 상의해서 동생 내보내는 쪽으로 하는게 좋을 듯. 그래야 동생도 제정신 차리고 하지. 집에서 오냐오냐하니깐 세상물정 모르는거 아냐.
139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3 14:24:36
175.xxx.xxx.xxx
참피학박사
105?능력자구나?
2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3 17:00:24
175.xxx.xxx.xxx
(삭제) 삭제된 답글입니다.

광안리보빨러
월세가 105..?
1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3 17:40:51
223.xxx.xxx.xxx
과일향죽창
작성자가 나가면 "쫄았네 ㅋㅋㅋ" 하면서 오히려 더 나대고 작성자 없을때 부모님한테 무례하게 굴지도 몰라 진짜 고생이란걸 해봐야 자기가 생각했던게 오줌똥만한 것이었구나를 깨닫지.
6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3 19:18:45
1.xxx.xxx.xxx
과일향죽창
비슷한 예로 학창시절 때 좀 놀았다고 나대고 고생한번 안하고 미친짓하는 애 군대보내봐. 훈련소때 좇되게 구르면서 반성한다.
29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3 19:19:51
1.xxx.xxx.xxx
둠칫탓치
어머니는 내눈에 넣어도 안아플 내딸 내새끼인데 어떻게 손을 놓겠음... 진짜 안타까울 뿐입니다.. 정말 안타깝네요...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3 20:28:23
218.xxx.xxx.xxx
낄낄왕
이게 정답이네!!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3 20:39:30
122.xxx.xxx.xxx
이러려고온거아닌데
님이 나가는게 맞다. 동생 나가봐도 답 없다. 합법적이게 힘들게 돈 벌어봐야 정신차리지. 지금 나가면 불법밖에 더 있냐? 그러면 진짜 인생에서 빠이빠이다.
12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3 21:23:16
223.xxx.xxx.xxx
RuneBalot
네가 나가면 동생이 좀 더 본격적으로 어머니께 빨대 꽂으면서 살거다.
3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4 02:25:56
61.xxx.xxx.xxx
트맵
월세 관리비 105면 ㅗㅜㅑ;;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4 02:26:01
121.xxx.xxx.xxx
자타공인네임드
작성자 나가면 어머니가 너무 힘드실듯 ㅠ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4 05:40:41
121.xxx.xxx.xxx
(삭제) 삭제된 답글입니다.

모규리
작성자가 나가면 물론 어머니가 힘드시겠지만 어머니가 정신차려야 자식을 고치지 안그럼 진짜 노답이야ㅠㅠ작성자가 버티면 작성자 멘탈까지 망가짐.그나마 한명이라도 멀쩡함 유지하는게 낫지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4 09:06:31
210.xxx.xxx.xxx
프로즌heart
여기 능력자가 나타났네 ㄷㄷㄷㄷ 월세 관리비 105면 아파트라 해도 월세 80++아니냐
8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4 09:28:53
222.xxx.xxx.xxx
고고마감자
나도 엄마 빨때꼽고 지편으로 만들거같다고 생각되요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4 10:35:09
223.xxx.xxx.xxx
전하동얼짱
지금까지 저런년 벌어먹인다고 고생했다 진즉 정신차리게 길바닥행 당해봤어야 하는데 나같았음 양아치들이랑 어울리고 자퇴했을때 이미 연을 끊었을듯 어찌 살아갈지 뻔히 보이니깐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4 10:45:31
211.xxx.xxx.xxx
변태만보면짖는개
택시비 없다고 징징대서 새벽에 아빠불럿다가 돌아가셨는데 메갈을한다고? 미안하고 후회스러워서 남은 오빠나 엄마한테 잘하지도못할망정 나같았으면 진짜 내보냈다 때리고 욕할 정도없을듯
236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3 13:28:45 211.xxx.xxx.xxx
자타공인네임드
저런것들은 그것도 자랑하는거 아냐? 자기가 한남 애비 재기 시켰다고 ㅡㅡ어우 시발 생각만 해도 역겹네....
2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4 05:42:45
121.xxx.xxx.xxx
배덕의튀김
일단 휴대폰 비부터 내주지말고 카드 뺏자 ㅇㅇ 어머니한테도 말해서 지원다끊고.
7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3 13:29:34 123.xxx.xxx.xxx
그렇지뭐
그래도 아직은 개선의 여지가 있지 않을까 싶다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3 13:32:57 112.xxx.xxx.xxx
혀엉날가져요
꼭 오냐오냐 큰년들이 메갈하면서 온갖 피해망상 쩔더라
38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3 13:33:52 112.xxx.xxx.xxx
내가제일잘빨아
엄마 댈꼬 그냥 따로 나가서 같이살묜 안됨? 저 아이 버리고
7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3 13:35:18 218.xxx.xxx.xxx
피미
아재 고생했어 토닥토닥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3 13:37:31 39.xxx.xxx.xxx
방수스프레이
아조씨, 힘내. 내가 술은 잘 못해서 같이 달려주긴 힘들고 응원함. 걸스캔두애니띵 외치는 애들이니까 지 앞길 지가 알아서 할꺼야.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3 13:37:33 175.xxx.xxx.xxx
수애찡
오잉 이정도면 사이다 아님??? 말 하나 하나에 톡톡 터지는 이 탄산♡
7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3 13:38:00 27.xxx.xxx.xxx
방수스프레이
근데 저거 첫 말머리 사실이야? 동생이 징징거려서 아버지가 데리러 가시다가 사고 나서... 그런 상황에 저딴걸 한다는건 동생이 생각이 좀 많이 부족한거 같은데.
8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3 13:39:18 175.xxx.xxx.xxx
벤티같은톨좀
사실 당시엔 내가 진짜 죽일 기세로 뭐라했음. 병원에서. 쳐 울고 자빠졌고 엄마는 음주운전한 상대방이 나쁜거지 동생이 나쁜건 아니지 않냐라고 해서 그것도 맞는말이고, 동생 전화 안씹고 내가 갔으면 이렇게 되지 않았을까 자책감도 들고 해서 지난 시간동안 그 일로는 다시 얘기 안함. 혹시 그즘해서 아빠 간걸로 재기했네 어쨌네 썼을까싶어서 아이디나 글 찾아볼까했는데 혹시라도 있으면 눈돌아갈거같아서 참는중
21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3 13:48:29
110.xxx.xxx.xxx
방수스프레이
응 그걸 찾아보진 말자. 그건 누가 보더라도 그대로 줄 끊어지는 소리 들릴 것 같아. 힘내요. 응원할께
126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3 14:01:36
175.xxx.xxx.xxx
S급실버팽
아냐...찾아봐. 찾아보고 실체를 알아야 한다고 생각해. 동생냔이 인간이길 포기한건지 아닌지 정도는 알아야 하지 않겠어?
511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3 14:49:52
223.xxx.xxx.xxx
방수스프레이
찾더라도 지금 말고 시간 좀 지난후에 어떨까? 지금 찾으면 진짜 돌 것 같은데...
5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3 15:00:33
223.xxx.xxx.xxx
노다노다
와 진짜 안돼 그거 생각만해도 끔찍하다..... 진짜 그런걸 썼는지는 찾아보지마... 자해하는 느낌일거 같은데. 진짜 발견하면 살인날듯.
58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3 15:32:50
14.xxx.xxx.xxx
마구루휘바
진짜 찾아보면 안된다. 눈 뒤집힌다
2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4 01:41:42
221.xxx.xxx.xxx
생식저하증후군
찾아봐라 난 알수있는건 뭐든지 알자는 주의라...
2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4 01:54:41
106.xxx.xxx.xxx
히스래져
그거찾는순간 한명은 병원가고 한명은 교도소간다ㅠ 어머니생각해서라도 절대 그건하지마
1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4 07:26:17
223.xxx.xxx.xxx
레고왕
아버지한테도 그 더러운 메갈어 썼으면 진짜 그후에 무슨일 일어날지도 모른다 그냥 보지마 그게 작성자를 위해서도 돌아가신 아버지를 위해서도 좋은거라고 생각해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4 13:15:48
121.xxx.xxx.xxx
대뜸화내는놈
남일이라고 쉽게말하지말자 이건 진짜무서워서 못볼거같다 만약 내얘기라면...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5 19:18:54
210.xxx.xxx.xxx
행복은간장밥
꼴페미들에게는 일말의 동정심도 가지면 안된다는 주의라 더 내치지 못한게 아쉽네요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3 13:42:16 223.xxx.xxx.xxx
루나틱플레이어
맞아야 정신차리는것도 있음 메갈은 말로안됨 아물론 맞아도 정신못차리는 경우도 허다함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3 13:49:08 175.xxx.xxx.xxx
에휴우우우우
크..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3 13:50:03 119.xxx.xxx.xxx
원래
인생계획도 없는 애가 자퇴하는 걸 그냥 뒀어...? 몇살되면 자살해야지 이런 생각하고 사는 거 아냐?
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3 13:50:15 221.xxx.xxx.xxx
벤티같은톨좀
자퇴하고 노래랑 춤배워서 아이돌 되는게 인생계획이셨댄닼ㅋㅋㅋㅋㅋㅋ미친ㅋㅋㅋㅋ 당시에 난 화생방실에서 물이란 물은 다 빼던 중이라 신병 위로때 알았음 자퇴한거
138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3 13:55:36
110.xxx.xxx.xxx
죽여드립니다
미쳐도 좀 재대로미친듯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4 07:14:31
211.xxx.xxx.xxx
한글여섯자다
말 개멋있게 한당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3 13:51:19 222.xxx.xxx.xxx
2Jin2
힘내라.. 진짜 가족이라 그래도 아예 내치진 못하고 그래도 잘 대처했네.. 그리고 할말 다 잘했어. 동생도 과거 무슨 상처가 있는진 모르겠지만 그거때문에 비난할 대상이 ‘한남의 여성혐오’인거 같네. 동생도 사실은 죄책감 갖고 있고 본인에게 잘못이 있단거 깨우치고 조금은 너네 가족에게 행복이 찾아왔음 좋겠다.
18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3 13:52:51 118.xxx.xxx.xxx
2Jin2
그리고 동생 나이가 몇인진 모르겠지만 술 먹었단거 보면 성인이겠네. 절대 앞으로 생활비 지원하지말거 알아서 사무직을 하던 알바를 하던지 생활비 본인 알아서 벌라구 해..
3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3 13:54:19
118.xxx.xxx.xxx
두방에간다
가족이이러면 너무무섭당ㅜ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3 13:59:38 211.xxx.xxx.xxx
파랑크레파스
힘내세요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3 14:00:38 112.xxx.xxx.xxx
케타아히
모 이혼전문 변호사분께서도 한말이 있지만 일단 돈부터 끊어버리면 찍소리도 못함
47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3 14:01:14 119.xxx.xxx.xxx
보찰
낮술 ㄱㄱ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3 14:11:07 118.xxx.xxx.xxx
요낭
니 시바 어디 극딜학원다니냐? ㅋㅋ 딜 개찰지게 잘넣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3 14:11:59 121.xxx.xxx.xxx
홍명보와지단
주작같이 느껴지도록 노답이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3 14:13:02 223.xxx.xxx.xxx
리제스
어머니한테 미리 말씀드리고 돈은 무조건 끊어라.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3 14:17:10 211.xxx.xxx.xxx
플레이스토어
아재 힘내.....나도 카톡에 페미의 ㅍ만 나와도 차단중인데 가족이라 뭐라 말하기가 그렇네 힘내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3 14:19:31 223.xxx.xxx.xxx
동네삐친개
ㅅㅂ 난 글로 써놓고도 저렇게 읽으라면 못읽겠는데 저렇게 논리적인 말이 필터링 안하고 바로바로 나와?? 말 겁나 잘하네.. 부럽다야..
7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3 14:26:12 175.xxx.xxx.xxx
(삭제) 삭제된 답글입니다.

뭐라는거니쟤
평상시 드립연계수준보면 확실히 언어적지능이 높은사람같음. 진짜 컨셉충들 빼곤 자기얘기 잘하는사람들만 닉 기억하는편인데 이사람 카톡 개웃겼어서 기억함.
5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3 15:22:03
116.xxx.xxx.xxx
방배잉여킹
내쫒아내고 경제적 지원 다 끊어버리고 컴터도 다 부셔버리고 카드 핸폰 없애버려야지;;;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3 14:45:27 218.xxx.xxx.xxx
내항문에캔디
형ㅋㅋ진짜 죤나멋잇는것같에 특히 이부분에서감동 방구석 인사부장드립진짜 한수배운다 ㅅㅂ죤나웃기네 팩트 찢어버렷네 굿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3 14:57:01 223.xxx.xxx.xxx
964RS
인천이면 형이 술 한잔 사줄께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3 14:58:11 211.xxx.xxx.xxx
후후니니
자기 인생 스스로 시원하게 말아드셨으면서 이제와서 누가 내 인생 말아 쳐먹었냐고 난리치네...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3 15:07:22 125.xxx.xxx.xxx
아니울팀뭐하냐고
작성자도 안쓰럽고 작상자 동생도 다른 의미로 안쓰럽다 어쩌다가 나라가 이 지경이 됐지 힘내자 작성자야 후기 가능하면 올려주라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3 15:14:13 58.xxx.xxx.xxx
Leimond
야 그래도 한남이란 말은 아버지 생각하면 쓰면 안될텐데 생각이 짧은듯 하네 너동생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3 15:24:47 112.xxx.xxx.xxx
드립은봐가면서쳐라
딜량 ㅅㅌㅊ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3 16:00:46 121.xxx.xxx.xxx
나츠카와마스즈o
작성자 팩퍽이 너무대단해서 시원햇따 factfuck!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3 16:00:49 89.xxx.xxx.xxx
영원한형벌
힘내쇼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3 16:01:39 175.xxx.xxx.xxx
냥냥펀치뚜시뚜시
아무리 그래도 글쓴이 인성이 좀..; 비겁하게 팩트로만 후두려패시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3 16:12:59 175.xxx.xxx.xxx
둡둡한두부
우와.. 말빨 에 딜량 에 논리 에 삼위일체네ㅁㅊ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3 16:21:08 14.xxx.xxx.xxx
sp다크
글쓴이 말 진짜 잘하네... 페미는 정신병.. 핵심교리는 공산주의.. 걱정이 크겠다 힘내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3 16:28:51 221.xxx.xxx.xxx
보찌빠
나무꾼이냐 잘패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3 16:42:15 114.xxx.xxx.xxx
김태환o
난 누나 둘있는데 혹시나 이럴가봐 무섭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3 18:27:42 121.xxx.xxx.xxx
뽀뽀왕
아조시 말 진짜 깔쌈하네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3 18:36:05 183.xxx.xxx.xxx
조용한꼬마에요
메갈새끼들 어린애들 다버려놓네 진짜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3 19:31:50 121.xxx.xxx.xxx
오징어왕자
맘 불편하겠네요 아조씨 힘내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3 20:00:14 175.xxx.xxx.xxx
칼슘양념치킨
동생이 술 먹고 아부지한테 몹쓸 짓 한거네...에혀......ㅠㅠ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3 21:15:25 223.xxx.xxx.xxx
사과랑
난 이렇게 말 따박따박 잘하는 사람들 부럽더라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3 21:56:41 125.xxx.xxx.xxx
좋은개새끼
돈무조건 끊으셈 무조건 이거 후기도 기대함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3 22:54:30 121.xxx.xxx.xxx
아름다운가슴
이야.. 작성자 딜 싸이클 지리네 그렇다고 딜량이 떨어지는것도 아니고 쿨마다 딜로스 없이 박아버리네 막타까지 먹고 그에 반해 동생은 페미의 전형적인 토씨 하나 틀리지 않는 정직한 공격이잖오 반전도 없고 의미도 없고.. 힘내라 작성자야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4 00:39:36 203.xxx.xxx.xxx
소봄
어 쒸발 시원~~~허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4 01:39:19 210.xxx.xxx.xxx
명박지지자불로지지자
사이다 후기 부탁합니다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4 01:41:24 221.xxx.xxx.xxx
차기대통령빵상
그래도 작성자분도 맘이 편하진 않겠습니다... 힘내시고 ...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4 01:44:01 39.xxx.xxx.xxx
슛팅슷하
시원하구만. 부디 화목한 가정 찾길 바랄께.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4 01:59:29 49.xxx.xxx.xxx
빗트코인
아 이형 저번에 그 인싸 카톡 주임공임 ㅋㅋㅋㅋ? 대단하네 참고로 나도 쌍둥이로 태어났는데 사이가 너무 안좋아서 그냥 손절하고 산지 한 10년 됬다. 그거 옹호해주는 부모님하고도 사이 엄청 틀어졌는데 난 후회안해ㅋㅋㅋㅋ 그래도 가족인데 이거 진짜 옛 말이거든. 이재명 봐라 40살 50살이 되서도 가족 때문에 고통이거든
1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4 02:02:28 1.xxx.xxx.xxx
빗트코인
진짜로 부모님 돌아가시면 난 아얘 영영 남으로 살 작정이다 딱 하나있는 피붙이지만 정이 안가는건 어쩔수가 없음. 손절하는게 답이여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4 02:03:25
1.xxx.xxx.xxx
빗트코인
왜 부모님까지 손절했냐면 나중에 재산으로 싸우고 싶지도 않더라고. 그 정도로 싫어서 그냥 지금부터 뭐 해주지도 않고 받지도 않는다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4 02:04:49
1.xxx.xxx.xxx
수고추털
형이 이댓글을 읽을지ㅜ모르겠지만 보통 여자들은 감성적인 부분이 많아서 일단 화나면 이성적인 부분이 많이사라지더라 우리누나도 엄청똑똑하고지혜로운데 일단화나면 뵈는게 1도없거든, 나도 우리누나가 잘못해서 일단 엄청싸우고나서, 서로 방문닫고 몇시간있다보면 그제서야 각자 깊이 생각을하게되거든? 그래서 그후에 진정좀하고나서 시비조가아닌 진짜 걱정하는말투로 다시말걸면 상대방도 차분하게 대답을해주더라, 형도 그렇게 여동생 엄청 뭐라하고나서
24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4 02:15:23 117.xxx.xxx.xxx
수고추털
오히려 좀차분해졌을때 그냥 차분한 목소리로 동생아 오빠가 아깐 미안했고 술이나한잔하러갈까?하면 오히려 당황해하면서 갈수도있어, 만약 이렇게 말대로된다면 그후에 많이힘드냐같은 질문하면 울면서 자기가힘들었던 진솔한 얘기를 할수도 잇고, 보통 형 여동생같은경우는 주변에 자기만의고충을 말하기힘들어서 그런 메갈페미같은걸로 도피하는걸수도있거든,
22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4 02:17:44
117.xxx.xxx.xxx
수고추털
물론 형이나 형네 가족들의 고충이 훨씬 크겠지만 각자자신의고충이제일크게느껴지는건 사실이거든, 그래도 한번만 꾹참고 상대방 얘기를 차분히 들어보는게 좋을수도있을것같아. 내가 상대방하고 얘기를 많이해보면서 느낀건데 한번의 팩폭보다 오히려 한번의들어줌이 더큰힘이될때도 있거든 ㅎㅎ 물론 난형의여동생이어떤지정확히몰라서 이렇게 편하게말할수도있는건데 그래도 형도 여동생을 막싫어하기보단 걱정해주는맘이 남아있는거같아서 이렇게 댓글달아봤어! 형 화이팅!!
22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4 02:21:03
117.xxx.xxx.xxx
통큰흑인
여자들이 그런게 아니라 옆에서 줘 패줄 사람이 없으면 화났을때 그렇게 되는거임
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4 11:17:09
223.xxx.xxx.xxx
성호말고성우
나같으면 부모형제친구 사돈의 팔촌까지 다죽어도 메갈 일베는 안함 내가 자살하고 말지. 심지어 가족들이 먹여주고 재워주고 자퇴도 시켜주고 자기 꿈도 밀어줬는데 저런다? 걍 싹수가 노란거임. 저기서 더 힘들면 주변 사람한테 어떤 피해를 줄지 두렵기까지하다. 전혀 공감 안되서 손수 반대 3개 일일히 박고갑니다.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4 12:04:14
211.xxx.xxx.xxx
훌쩍훌쩍핥짝
형님 많이 힘드실꺼같은데 진심으로 응원합니다...힘내세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4 02:33:28 203.xxx.xxx.xxx
로그인이안된다니
저도 응원합니다.. 이말밖에 못해드리겠네요 ㅠㅠ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4 02:53:29 182.xxx.xxx.xxx
낡은벽시계
새벽에 일어나 천천히 읽어봤어요. 집이라는게 월급쟁이가 맘놓고 쉴수있는 유일한 공간인데 참.... 해드릴건 추천뿐이네요 . 힘내세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4 03:55:26 118.xxx.xxx.xxx
벌써벋은임금님
저희누나도씹페민데 형님이랑 술한잔하고싶어요후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4 04:07:58 175.xxx.xxx.xxx
국방부가전쟁준비
님 누나 예쁨?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4 04:10:30
223.xxx.xxx.xxx
벌써벋은임금님
ㅅㅂ 모든페미가 한서희 같은줄아니?
9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4 07:01:16
175.xxx.xxx.xxx
국방부가전쟁준비
아니야! 친냄매라 안 예뻐 보일거야 ㅜㅜ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4 10:17:36
223.xxx.xxx.xxx
비누딸
메따먹님 아이디 안바꾸셨어요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4 13:04:51
223.xxx.xxx.xxx
국방부가전쟁준비
님 동생 예쁨?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4 04:10:17 223.xxx.xxx.xxx
너도정답은알고있다
'가족이니까' 이전에 '사람이면' 에 초점을 두고 소신껏 행동하자 가족이라는 이유로 감싸온 게 너무 컸던것 같다 가족이니까 동생 사람만들던가 내치던가 해야할듯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4 06:02:41 14.xxx.xxx.xxx
말파이트
솔딕히 시간이 약이라는말도 정상적인 범주에 통용되는말이고 논외의 문제라 이번에 결판 짓는게 좋아보여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4 06:10:29 118.xxx.xxx.xxx
반대하면평생솔로
방구석인사부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4 07:02:04 106.xxx.xxx.xxx
잠수리벌레
ㅠㅠ 작성자님 최대한 이성적으로 하려하는게 눈에 보임 ㅠㅠ 힘내셔야 ㅠㅠ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4 07:42:45 211.xxx.xxx.xxx
아스트랄4
자기가 불행하다고 생각할수도있고 정말 부조리를 당했거나 불행했을수도있지만 그게 면죄부가 되진않는다 그저 힘든걸피하려고 의존하는거고 도피하는거지 결국자신의선택인데 그일로 어떤결과가 와도 결국 자기가 자초한거지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4 07:44:34 14.xxx.xxx.xxx
사페이
취업같은거는 남자고여자고문제가아니라 누구나취업이안되는거같은데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4 07:45:47 223.xxx.xxx.xxx
벤티같은톨좀
답글이랑 쪽지 다 읽었어 형님 누나 동생 친구들. 위로해준 사람 같이 화내준 사람 조언해준 사람 드립쳐준 메따먹 다들 고마워. 동생은 남친집에서 어우 시발 남친 존나 불쌍해 어제 제 잔다고 안들어왔고 난 낮술하고 밤에 엄마랑 얘기해봤는데 금전 지원 다 끊고 내가 나가살기로 함.
37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4 08:19:07 110.xxx.xxx.xxx
그래서나한테어쩌라고
한남한남거리면서 그와중에 또 남친은 있어? 미친ㅋㅋㅋㅋㅋㅋ
3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4 08:52:12
183.xxx.xxx.xxx
성호말고성우
나같으면 걔남친한테도 메갈한다고 말해줄텐데 그것까진 작성자가 너무 힘들겠지...힘내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4 12:06:01
211.xxx.xxx.xxx
벤티같은톨좀
나 이제 자취하고 잘취하는 남자다 다 뒤졌다
4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4 08:20:25 110.xxx.xxx.xxx
에틸렌프로필렌
오징어볶음 다드시겠네 ㄷㄷ
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4 08:39:34
117.xxx.xxx.xxx
파라쏠
오징어 ㅋㅋㅋㅋㅋ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4 10:09:59
175.xxx.xxx.xxx
어디로가니
꼭지 보냅니다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4 11:45:04
180.xxx.xxx.xxx
싼다안에싼다
힘내라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4 08:30:24 211.xxx.xxx.xxx
홍천의피바다
응원합니다....!! 내쫓으시든가 아니면 그방 보증금 빼고 어머님이랑 다른 집을 구하세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4 08:46:23 222.xxx.xxx.xxx
앗아아
가정을 파탄내는게 페미니즘의 실체지. 선한목적은 찾을수도 없는 대책없는 파괴. 결국 부모님만 피해자야.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4 09:03:01 61.xxx.xxx.xxx
프레이o
남탓도 국가가 마약으로 지정해야하는 수준아니냐?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4 09:04:11 39.xxx.xxx.xxx
최반코
형 고생했어 너무 힘들었지 내가 ㅃ아줄께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4 09:14:28 221.xxx.xxx.xxx
푸실수피아
메이플 현질이 뭐가어때서.....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4 09:16:49 223.xxx.xxx.xxx
유캔투잇
정상:메이플현질함, 애니봄,게임함 비정상:메이플현질만함,애니만봄,게임만함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4 12:20:33
223.xxx.xxx.xxx
배추소녀
그래두 곁에서 끝까지 남아주는건 가족밖에 없지ㅠ 잘 문제 해결되길 바랄게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4 09:33:00 117.xxx.xxx.xxx
귀앞꼴의영향으로
돈 다 끊어라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4 09:43:42 125.xxx.xxx.xxx
우리숲푸르게
진짜 동생한테 너무 그러지마라 그래도 가족이고 낮술사주면 형님으로 모시겠습니다.아 형님 기분안좋으시겠네용ㅠㅠ
01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4 10:15:39 59.xxx.xxx.xxx
윈터이즈코밍
캬 시벌속시원ㅋㅋ 동생도 성인같은데 그냥 저렴한동네변호사 선임해서 경찰불러서 내쫓아도 될거같은데? 어차피 멕여살려야 되는거 아니잖인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4 10:19:44 182.xxx.xxx.xxx
엘렐렐렐렐레
와.. 이 형 진짜 한잔 해보고 싶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4 10:43:34 124.xxx.xxx.xxx
욕못하는남자
저보단 어리신것 같은데 어린나이에 가장으로서 열심히 사는 모습이 존경스럽습니다. 동생분도 아직 어리신것 같은데 너무 감정적으로 대하는 것 보다 치료를 받아보는것이 어떨까 싶네요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4 10:59:24 110.xxx.xxx.xxx
나는저거
음....중졸인데 여중여고.....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4 11:37:15 223.xxx.xxx.xxx
(삭제) 삭제된 답글입니다.

보추노피코
고등학교 자퇴인듯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4 11:40:19
117.xxx.xxx.xxx
유캔투잇
정확히말하자면 고등학교 중퇴임. 남자때문에 고등학교 중퇴했다는게 일단 고등학교를 다녔단거잖음.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4 12:17:23
223.xxx.xxx.xxx
나는저거
아 그러네요 중학교 졸업하고 고등학교자퇴구나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4 12:18:19
223.xxx.xxx.xxx
핫훗핫훗핫훗하
존1나 ㅋㅋ 빡치는게 동:1이거 문제야 작성자:논리적으로 이래이래 동:2 이거는? 작성자:이래이래이래 동:3아 이거는 작성자:이래서그래 개 빡치겟다 ㅋㅋ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4 11:43:32 180.xxx.xxx.xxx
건방진금
작성자님 본인이 나가는건 진짜 한번더 생각해봐요 엄니랑 동생이랑 산다고 생각해보셈 등꼴 엄청 빨릴거같은데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4 11:45:44 223.xxx.xxx.xxx
레이저고양이
앞으로 니 발목 잡을 일 100퍼 생기겠지만 굴하지 말고 잘 살어 임마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4 11:56:28 175.xxx.xxx.xxx
탈탈탈그냥
음 다른얘기지만 음주운전하다 사고낸새끼는 머리통을 뽑아버려야하는데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4 12:26:54 223.xxx.xxx.xxx
레고왕
취업할 의지도 없으면서 내가 이런건 한남탓이라구요 빼애애애액 진짜 토나온다 중졸ㅋㅋㅋㅋ 중졸이여도 취업할수있고 승진할수있지 근데 중졸로 취업할만한데가 뻔하지 운좋게 괜찮은데 취업했다 치자 승진하려면 얼마나 열심히 해야겠냐 근데 할생각도 없으면서 유리천장이 어쩌고저뻐고 어휴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4 13:13:25 121.xxx.xxx.xxx
김유식의디씨인사이드
돈 일체 지원안하고 나가는거 둘째치고 어머니한테 빨대못꼽게해야함. 여태 하던 꼬라지를 보니 님 나가면 기고만장헤서 이제 대놓고 엄마한테 빨대꽂을듯함. 어머니가 완전히 동생을 격리시켜서 금전적인 지원을 안하더라도 동생은 엄마 지갑도 훔칠거같음. 어머니가 스트레스 엄청 심하실거같으니 유의해야할것으호 보임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4 13:13:35 223.xxx.xxx.xxx
미치광
와... 형아 나랑 사귀자..멋지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5 14:36:51 223.xxx.xxx.xxx
교각살우
순간 어머니 직업 프로게이머라고 읽혔다 ㅋ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9-03 17:29:45 125.xxx.xxx.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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