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여중생 교실 오줌 사건의 전말
작성자 컬러풀보이스
번호 780270 출처 퍼온자료 추천 1701 반대 2 조회수 85,787
작성시간 2018-06-13 00:51:38 이동시간 2018-06-13 01:4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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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저작물은 창작자료가 아닌 외부 자료입니다.

해당 컨텐츠의 출처는 http://m.ruliweb.com/community/board/300143/read/37902409 입니다.


여중생이 수업 중 오줌이 너무 마려워서 손들고 화장실에 보내 달라고 했는데 교사가 쉬는 시간에 뭐했냐고 다그치며 거부.

이 학생은 전 시간부터 화장실에 가고 싶었는데 그 수업이 늦게 끝났고 사건 터진 수업이 이동수업이라 화장실 못 간 거였음. 사정을 설명하려 해도 교사가 핑계대지 말라며 말 막음.

도저히 참기 힘들어 다시 허락을 구했지만 이번에도 거부.

너무 급해서 울먹이며 제발 화장실에 가게 해달라고 애원하는 여중생에게 교사는 화장실 가면 태도점수를 최하점 주겠다고 협박.

과고 지망하는 모범생이었던 이 학생은 어쩔 수 없이 오줌을 계속 참아야만 했음.

수업 시간이 몇 분 남아 자습을 줬는데, 이제 화장실 가도 되느냐는 여중생의 질문에 '화장실은 쉬는 시간에 가야 하는 거고 지금은 공부 시간'이라며 끝까지 거부. 여중생은 결국 참지 못하고 교복에 오줌을 싸고 말았음.

조용하고 내성적인 성격이던 이 학생이 수치심에 울음을 터뜨렸지만 이 와중에도 교사는 적반하장으로 야단을 쳤고, 화장실에 데려가 옷 갈아입을 수 있게 도와주고 뒷처리를 해 준 건 전부 같은 반 학생들.

딸이 겪은 수치스런 사건을 전해들은 부모가 학교로 항의방문. 해당 교사를 수업에서 배제하고 징계를 추진하겠다는 확약 받고 귀가.

(+ 이 학생은 아직도 수치심과 트라우마에 시달리고 있고, 언론의 취재 요청도 완강하게 거부한다는 듯.)

교권이 땅에 떨어졌다고들 하지만 여전히 막장 교사들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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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베스트1
곽동식
별 거 아닌 걸로 생기부로 협박하는 선생들 있음..빡침 [9]
901 1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8-06-13
[00:55]

61.xxx.xxx.xxx
답글
베스트2
컨티넨탈
교권떨어지는데는 솔직히 인과응보지ㅋㅋㅋㅋ어지간히해야 지들편 들어주지 나 91년생인데 나중고딩때만해도 심하면 체벌받다 죽는경우도 있었다. 싸대기맞고 이런건 말하면 입만 아프고ㅋㅋㅋ판사아들 책안가져왓다고 죽빵날렸다가 그뒤로 안보이던 선생님도 잇엇음ㅋㅋㅋㅋ [25]
609 4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8-06-13
[01:55]

223.xxx.xxx.xxx
답글
베스트3
ISTEAMI
ㅅㅂ 우리학교도 수업중에 화장실못가게함 이유가 양아치 놈들이 화장실 간다고 수업빠져나가서 착한아이들만 피해봄 [55]
501 0 추천 반대 댓글
[이동]
2018-06-13
[00:56]

112.xxx.xxx.xxx
황탁
시뱅년이네 교수가
5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3 00:53:13 58.xxx.xxx.xxx
문화컬쳐충격쇼크
시스템보다 사람이 문제다
18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3 00:53:15 124.xxx.xxx.xxx
vs놀이하는놈
저딴걸 선생으로 뽑는 시스템이 문제지
29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3 02:03:04
211.xxx.xxx.xxx
평장노인회관
저딴년들도 선생하겠다고 ㅋㅋㅋ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3 09:45:52
114.xxx.xxx.xxx
곽동식
별 거 아닌 걸로 생기부로 협박하는 선생들 있음..빡침
9011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3 00:55:06 61.xxx.xxx.xxx
떡볶이뿜뿌
이건 본문 사건 선생님 해명글 링크임: https://www.fmkorea.com/best/1054162235 이거 보면노답.. 여기서도 기어이 점수 얘기 꺼냄 ㅋㅋㅋ 그 정도는 감안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고 ㅋㅋㅋ 그리고 몇명 예외주면 자꾸 예외 생겨서 안 된다고 하는 병맛 논리도 또 꺼내드심
2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3 02:50:33
118.xxx.xxx.xxx
화장실전문점롯머리아
초중고등학교 교사들도 1년 혹은 2년정도에 한번씩 고시 다시봐서 미달인사람 재교육같은거나 떨어뜨리거나 해야됨
5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3 03:19:01
203.xxx.xxx.xxx
MoonLight♡
생기부가 뭘까 한참을 생각한 내가 싫다...
21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3 06:53:29
110.xxx.xxx.xxx
김유식의디씨인사이드
저 선생도 인사고과를 학생들한테 맡겨야한다 하는 꼴 보니 교감은 글렀는디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3 11:36:54
223.xxx.xxx.xxx
유로트럭
90년대 초+지방권이면 정신병동 격리 수준의 선생들 많이들 겪었을걸... 사람 패고 맞는것도 다른매체보다 선생들 한테서 더 많이봄...수업시간에 애새기 다음시간 숙제 마무리한다는걸 학원숙제를 여서 하냐고 신던슬리퍼 벗어서 그대로 풀스윙 싸대기 날려서 이빨하나 나가도 부모들은 맞을짓했네 하던 시절속에 살던..개새기 여하간 그런것들이 교권 추락의 빌미를 크게 제공했다 봄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3 19:08:46
211.xxx.xxx.xxx
찔찔이유유
협박은 말하는 방법이 아니라 듣는 사람이 협박으로 들었음 협박인거여. "널 내가 죽일거야. 그래도 되겠니?" 라고 물어봤다고 협박이 아닌건가? 아이가 점수가 중요한 시점에서 점수가지고 딜을 걸었음 협박이야. 결과는 같아. 비빌만한걸 가져와서 비벼.
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3 22:32:33
183.xxx.xxx.xxx
Nouvelle
별거 아닌걸로 평가 당하는 선생들도 빡칠듯!!!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4 00:50:37
118.xxx.xxx.xxx
떡볶이뿜뿌
찔찔이야 댓글 잘못 달았다 ㅋㅋㅋㅋ 여기 아니다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4 01:08:38
223.xxx.xxx.xxx
떡볶이뿜뿌
찔찔아 밑에 달았어야 해 ㅋㅋㅋ 클릭 잘못한 듯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4 01:09:12
223.xxx.xxx.xxx
원모어찬스
교사자격 없는 놈년들 많아
17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3 00:56:24 39.xxx.xxx.xxx
ISTEAMI
ㅅㅂ 우리학교도 수업중에 화장실못가게함 이유가 양아치 놈들이 화장실 간다고 수업빠져나가서 착한아이들만 피해봄
50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3 00:56:43 112.xxx.xxx.xxx
아리무라카스미
일반화시키는 ㅂㅅ같은 선생들 많음.. 사람을 봐가면서 판단해야지 양아치가 나간다고 모범생도 학교 나가는줄암
39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3 01:54:47
183.xxx.xxx.xxx
(삭제) 삭제된 답글입니다.

답글베스트생성기
그러면 또 양아치들이 지1랄하지 "아 왜 난 안되냐고요오오오오!" ㅅㅂ 지들끼리 메뉴얼이라도 있는지 어느 반이든 말투가 다 똑같더라 요즘도 그러나.
88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3 01:58:36
218.xxx.xxx.xxx
참X알
신고해 ㅡㅡ 미친 ㅅ ㅐ끼 아니야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3 02:04:06
175.xxx.xxx.xxx
화장실전문점롯머리아
선생이라는사람이 가르치기만하면 다가 아닌데(게다가 죷도 못가르치면서;) 눈으로 좀 보고 양아치가 놀러가려는건지 성실한 학생이 화장실 가려는건지 좀 대가리가 있으면 생각좀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3 03:20:45
203.xxx.xxx.xxx
대통령해봤으면좋겠어
그러긴 한데 착한아를 화장실 빼주면 양아치가 나중에 ㅈㄹ함 왜 차별하냐구
3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3 07:56:53
211.xxx.xxx.xxx
아리무라카스미
ㄴ 이 글 본문처럼 저런 애들한테는 ㄱㅈㄹ다하면서 왜 차별하냐고 묻는 양아치한테는 아무말도 못하고 반박도 못함 ㅂㅅ의 표본임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3 08:46:52
118.xxx.xxx.xxx
센스없음
그냥 화장실 가는거 용인하고 수업을 빠져나가는데 대한 책임을 지게하면 됨. 학생이 뭐라고 선생이 수업받아달라 간청해야함? 선생이 뭐라고 학생 생리현상을 막을 권리가 있음?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3 17:31:09
211.xxx.xxx.xxx
대통령해봤으면좋겠어
책임을 지게 하려고 태도점수 감점을 한다 > 양아치는 점수에 둔감하므로 계속 나간다 > 밖에서 뻘짓할 확률 증가, > 반면에 1등2등을 다투는 우등생 > 점수에 민감하므로 화장실 못간다
19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3 17:44:25
211.xxx.xxx.xxx
대통령해봤으면좋겠어
생리 현상에 대해서는 막을 수 없지만, 수업시간 내에 일어난 사고는 교실 안이든 밖이든 선생님책임이 크지. 뭐 점수 안깎고 교실 나가는 순간 일어나는 모든 사건사고는 학생 본인이 책임진다 는 교칙이 생기면 좋겠지만, 미성년자라 그런 교칙이 생길리가 없음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3 17:51:44
211.xxx.xxx.xxx
센스없음
화장실 가는걸로 감점하라는게 아니지. 수업 빠지는걸 본인이 책임지라는거임. 수업을 안듣는건 본인이고 선생은 출석만부르면 이후로는 땡이지뭐.
5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3 18:43:02
211.xxx.xxx.xxx
대통령해봤으면좋겠어
아니 출석만 부르고 땡이 아니라니까요;; 만약 갸가 화장실 간다하고 땡땡이치다 교통사고나 각종 범죄에 휘말리면 교사도 일부의 책임이 있다는거죠.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3 19:39:43
211.xxx.xxx.xxx
센스없음
학생이 사고친다고 교사한테 책임을 지우면 안되지. 학생이 범죄저지르면 그 책임은 오롯이 학생이 지는게 맞지.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3 19:41:50
211.xxx.xxx.xxx
대통령해봤으면좋겠어
막말로 수업시간에 복도에는 사람이 별로 없을 탠데 학생이 화장실에서 자살하면 누구 책임입니까. 교사 및 학교책임이죠. 기사에 나온 교사가 잘했다는 것은 아니지만, 생리현상있다고 무조건 빼주는건 안된다는거에요.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3 19:45:44
211.xxx.xxx.xxx
자몽에이슬
학생이 수업 빠져나가서 범죄저지르면 전부 학생 탓이 된다? 꿈속 세상에서 사시네ㅋㅋㅋ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3 19:48:25
61.xxx.xxx.xxx
센스없음
학생이 화장실간다하고 자살하면 자살하는 현장을 못막은 교사 책임이 아니라 자살의 원인을 파악하지 못하거나 방조한 교사와 학교 그리고 가해자 책임이지.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3 19:49:12
211.xxx.xxx.xxx
센스없음
막말로 학생이 저 자살하고싶은데 화장실 보내주세요 한것도 아니고 화장실 보내준 교사가 무슨 책임이 있음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3 19:50:05
211.xxx.xxx.xxx
대통령해봤으면좋겠어
전 절대로 기사의 교사가 잘했다는게 아닙니다. 그러나 수업시간에 일어난 사건사고의 책임은 교실내외 상관없이 교사잘못이 맞아요 ㅠ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3 19:52:22
211.xxx.xxx.xxx
자몽에이슬
학교 안에서 일어난 모든 일에 대한 책임은 교사가 집니다 이게 팩트임 그래서 교사들이 애들 줄세우고 문제안일으키게 하는 데 발작하는 거임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3 19:56:27
61.xxx.xxx.xxx
대통령해봤으면좋겠어
자살의 원인을 파악하지 못한 담임선생님도 책임있고, 그시간 담당 교사도 책임있어요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3 19:59:06
211.xxx.xxx.xxx
센스없음
내 첫댓글부터 쭉 읽어봐라. 이렇게 해야한다는거지 누가 이렇게 하고있다고 했나?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3 20:09:27
211.xxx.xxx.xxx
찔찔이유유
대통령//이래도 잘못 저래도 잘못인데 사건의 교사가 잘못한건 뭔 경우래요? 그런 논리라면 선생은 잘못한거 없어요.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3 20:42:12
183.xxx.xxx.xxx
대통령해봤으면좋겠어
그래용? 잘못이해했네용. 전 요즘 교칙에 근거해서 교사들은 런 사정을 가지고 있다구 어쩔수 없다는걸 말했구, 님은 앞으로 바뀌어야 할 방향에 대해 말했다면 이해하겠습니당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3 21:06:38
211.xxx.xxx.xxx
대통령해봤으면좋겠어
잘못한게 없다뇨, 우선 감정에 치우쳐서 행동한 것. 충분한 설득을 하지 않은 것. 그리고 점수에 대한 객관적성 없이 갑자기 태도점수 최하점을 준다고 한 것. 등등 있겠지만, 그건 교사 자질로서 비난 받아야할 부분이고, 교칙상은 잘못한게 없다구 생각해요...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3 21:11:58
211.xxx.xxx.xxx
대통령해봤으면좋겠어
아 교칙상 잘못 없다는게 아니라 생각보다 적다는거...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3 21:14:07
211.xxx.xxx.xxx
찔찔이유유
ㄴ그럼 반대로 보내 줬다고 칩시다. 그럼 그 선생은 교칙을 위반 했으니 교사로써 자질이 없는건가요? 이것도 나쁘고 저것도 나쁜거면 저 교사는 어떻게 했어야 하나요? 선생으로써 모든 경우와 상황은 열어 두고 생각을 해야하는데 무슨 생리현상있다고 무조건 보내주면 안된단 소릴 하시는지 모르겠네요..? 평소 과고에 지원할 생각으로 성실히 학교 생활 했던 아이였고 앞서 전 수업이 늦게 끝났고, 당시 수업이 이동수업이였던 점을 말했음에도 불구하고 네번이나 거절했는데 교칙? 정신머리 제대로 박힌 교사였다면 하다못해 마지막 네번째 손든 시점인 자습시간에라도 "ㅇㅇ이가 이런이런 이유때문에 화장실을 가지 못했으니 태도점수 감점 없이 화장실을 보내주려 하는데 과반수가 반대하면 보내주지 않을것" 정도나 혼내는척 그 아이만 데리고 나가서 일 보게 하고 같이 들어 오는 현명한 방법도 있을건데 교칙이요?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3 21:29:32
183.xxx.xxx.xxx
대통령해봤으면좋겠어
보내는게 교칙위반이 아니라 교사가 위험을 감수할 필요가 없다는거죠. 또 제 말투가 오해소지가 있어서 다시 적는데 조건없이 무조건 ok 해서는 안된다는 뜻이었습니다. 만약 쉬는시간이 10분이 모자라다면 교내 정책으로 15분으로 늘리든지 해서 조정할 일이지 현재 교칙인 10분을 지키는 교사에게 뭐라할 건 아닌 것 같아요.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3 21:35:57
211.xxx.xxx.xxx
대통령해봤으면좋겠어
절대 안보내야한다는 뜻이 아니었습니다. 다시보니 이상하네요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3 21:37:30
211.xxx.xxx.xxx
세탁셔틀
한달만지내도 다 아는데 알아서 보내주고 안보내주고하지않음? 그 선생이 좀 철밥통이어서 대충하던 사람이었나봄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3 21:50:48
222.xxx.xxx.xxx
찔찔이유유
현명하게 넘길수 있는일을 왜 조건을 다냐 이거죠.. 답답한 양반아.. 그리고, 자꾸 본인이 했던 말을 댓글 달면서 수정하고 또 수정하시는데 애초에 생각을 잘 하시고 댓글 다세요.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3 21:52:22
183.xxx.xxx.xxx
불건전한대화명사용불
아니... 저 수업은 과학실에서 하는 수업이었고 과학실 바로 앞에 화장실이 있었대. 예외고 뭐고 그냥 선생이 과학실에서 화장실 가는거 맞는지 아닌지 선생이 과학실을 벗어나지 않고도 확인할 수 있는 상황이었는데도 안한거야.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3 21:57:04
119.xxx.xxx.xxx
찔찔이유유
시발 그냥 예전처럼 쿠사리좀 먹고 딱콩 한대 맞고 화장실 다녀오던때가 낫지 에휴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3 21:57:59
183.xxx.xxx.xxx
찔찔이유유
교칙이 그렇게 중요한거면 시발 법으로 재정을 하던가 코에걸면 코걸이고 귀에걸면 귀걸이고 아주시발 지들 맘이여 아주.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3 21:59:42
183.xxx.xxx.xxx
대통령해봤으면좋겠어
네네 한번 바꿨구요, 현명하게 대처 하는것도 좋지만, 그 안에는 원칙이 있어야 한다는 거죠. 궁지에 몰리면 법부터 찾듯이.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3 21:59:43
211.xxx.xxx.xxx
대통령해봤으면좋겠어
저 수업에 관해서는 계속 저교사가 잘못 대처했다고 말했습니다.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3 22:01:38
211.xxx.xxx.xxx
찔찔이유유
ㄴ원칙 좋지요. 불나서 소방차 삐용삐용 하는데 차선 비켜주지마시고 임산부 애나오기 직전인데 굳이 세워서 딱지 끊고 하는 세상 꼭 오길 바랍니다. 왜? 원칙이니까요.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3 22:03:27
183.xxx.xxx.xxx
대통령해봤으면좋겠어
소방차는 비켜줘야 합니다. 판례도 있어요 다른걸로 반박하세요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3 22:07:13
211.xxx.xxx.xxx
찔찔이유유
님 말에 근거하면 저선생이 왜 잘못함? 존나 원칙 잘 지키셨는데?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3 22:07:36
183.xxx.xxx.xxx
찔찔이유유
판례 가져오고 말씀하세요^^ 그럼 인정하고 다른걸로 반박해줄라니까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3 22:09:02
183.xxx.xxx.xxx
대통령해봤으면좋겠어
또 제 글 보시면 뭘 잘못했는지 써놨고, 벌점을 빌미로 협박을 했다면 그것도 잘못이 추가 되겠네요.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3 22:13:34
211.xxx.xxx.xxx
찔찔이유유
ㄴ뒤에것도 조항이나 판례 찾아 오세요~ 말하는 요지는 파악 못하고 끝까지 제말이 맞다고 바득바득 우기는거 참 보기 좋아요~ 그리고, 원칙이라서 어쩔수 없는 부분이라면서 잘못은 했다? 님이 쓰고도 이상한생각 1도 안들죠?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3 22:19:06
183.xxx.xxx.xxx
찔찔이유유
왜 또 그건 협박이 되는거지? 교칙(원칙)인데? 그쪽 원리원칙 중시사상이면 교사는 잘못한게 1도 없는데? 유도리는 옆집 누렁이줬죠?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3 22:21:00
183.xxx.xxx.xxx
대통령해봤으면좋겠어
아니 법을 가지고 왔는데 우긴다고 하면 어쩌자는;;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3 22:23:20
211.xxx.xxx.xxx
대통령해봤으면좋겠어
뉴스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3 22:24:49
211.xxx.xxx.xxx
대통령해봤으면좋겠어
조언과 협박은 한끝차이죠. 너가 수업을 나가면 벌점을 받을수도 있으니 괜찮겠니? 랑 너 나가면 벌점 최하점으로 줄태니까 알아서해! 이거랑 같나요?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3 22:27:11
211.xxx.xxx.xxx
찔찔이유유
응 뒤에것도 찾아오라고. 일반차에 탄 임산부가 너무 다급한 상황에서 과속이나 신호위반 했을경우의 판례를 찾아와. 그리고 내가 말했듯이 내 글의 요지를 보라고 했어. 당신이 내 말뜻 이해 못하고 설령 진짜 판례를 찾아와서 내가 한 반박이 소용 없더라도 당신이 파놓은 함정에 스스로 빠져가지고 허우적거리는 꼴밖에 안돼.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3 22:29:53
183.xxx.xxx.xxx
대통령해봤으면좋겠어
... 할말을 잃었습니다... gg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3 22:31:31
211.xxx.xxx.xxx
찔찔이유유
나도 이거만 적고 그만 할란다. "내가 널 죽일거야. 그래도 되겠니?"는 협박이야. 말을 이쁘게 한다고 협박이 아닌게 아니야. 아이가 이미 점수라는 약점이 있는 상태에서 점수를 가지고 딜은 건 순간부터 협박이야.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3 22:37:57
183.xxx.xxx.xxx
대통령해봤으면좋겠어
판례가 아닌건 법원까지 갈 사항이 아니라서. 협박에 관한건 제가 판사도 아니니까 더 할말이 없어요ㅠ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3 22:56:45
211.xxx.xxx.xxx
나는몇살
우리도 못하게함 도난사고 일어날까봐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3 23:15:57
118.xxx.xxx.xxx
찔찔이유유
결국 딱지는 끊어도 되는거네. 왜 신호위반을 했는지, 과속을 했는지 소명 하는건 하고 나서의 행동이지 그 과정은 아님. 할말을 잃었습니다 라면서 결국 못찾으니까 소명방법을 찾아오네.. 이제는 반대로 내가 할말이 없습니다. 원리원칙 잘 지키면서 사세요~ 나는 나대로 적당한 선에서 유도리 부리면서 살랍니다~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4 01:26:39
183.xxx.xxx.xxx
대통령해봤으면좋겠어
내가 뭐랬나 소방차는 비켜줘야 한댔지. 일반 자동차는 응급인지 어떻게 알아? 일단 딱지 때고 사유서 제출하는거지. 풀발하려면 내답글 자세히 봐라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4 01:29:18
211.xxx.xxx.xxx
대통령해봤으면좋겠어
진짜 할일하다가 신경쓰여서 계속 다시봤습니다. 뭔 내용인지는 알 것 같아요. 서로서로 이해할건 이해하고 편하게 살자는거 아닙니까. 저도 서로서로 웃으며 넘어가면 좋아요. 근데 만에하나 어긋나는 일이 생기면 책임에 책임을 물어 결국 메뉴얼대로 안하는 사람이 처벌받는거 아닙니까. 예를들어 회사 빌딩에 택배받기 편하려고 현관문 구석진곳에 회사 비밀번호를 써놨다고 칩시다. 택배 받을 땐 편하겠죠. 근데 그걸 악용해서 회사에 도둑들면 책임은 누가집니까? 이런것 말고도 숱하게 있어요. 제 일 특성상 하나하나 신경써야 하기 때문에 원칙, 문제의 조건 이런것들에 까탈스럽게 해야해서 직업병이 생겼나 봅니다. 다음부터는 자제 하겠습니다.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4 02:02:00
211.xxx.xxx.xxx
세탁셔틀
대통령아 원칙 얘기 끌고오는데 원칙대로하면 수업중에 끊고 화장실가는건 다시 갔다오기만하면 훈계에서 끝날일이야 융통성? 법? 진짜 고지식하게 법만 지켜도 보내줘여하는게 맞거든 감히 화장실가서 처리할 자유를 누가 제한해? 수업이 그렇게 중요해? 대학 강의도 도중에 나갔다오는데 무슨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4 07:58:12
222.xxx.xxx.xxx
아리무라카스미
언제까지 싸울거임???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4 09:06:42
175.xxx.xxx.xxx
대통령해봤으면좋겠어
대학생은 성인이고 책임이 본인에게 있지만, 중고등학생은 미성년자고 책임은 보호자한테 있어요. 그 보호가 학교는 선생님이고요. 선생님은 그 책임을 부담해야 하기 때문에 빡빡히 굴수밖에 없어요. 하지만 저는 본문의 사건에 대해서는 선생님이 잘못 대처한게 맞다고 여러번 말했습니다. 전 주로 법적인 책임을 누구한테 있느냐에 초점이 있지만 여러분들은 그냥 사람으로써 누리는 자유와 인권에 초점이 있는것 같아요. 그래서 입장차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4 09:18:40
211.xxx.xxx.xxx
한가한창조주
귀신은 뭐하나 저런거 안잡아가고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3 00:57:11 175.xxx.xxx.xxx
신입생범생이
진짜 Cㅣ발 화장실 못가게 하는건 어떻게든 권력 행사해보겠다는 똥군기로 밖에 안보인다 고딩때 그런선생 있었는데 지금 생각하면 걍 얼굴에 똥을 싸제껴줘야했는데 Cㅣ바꺼 후
391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3 00:59:23 58.xxx.xxx.xxx
으어어엉
엥간하면 잔소리하면서 가라하는데 저건 왜저랬는지 모르겠음. 진짜 수치스러울것 같은데
4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3 00:59:41 175.xxx.xxx.xxx
사역마
와 저게 사람이냐 진짜 교사를 인성으로 뽑았으면 좋겠다
2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3 01:02:14 118.xxx.xxx.xxx
블루키
나도 고딩때 그런쌤 있었는데 난 방광이 작아서 화장실을 엄청 자주가는 편이었는데 참으라고 ㅈㄹ해가지고..ㅡㅡ 덕분에 방광염에 걸려서 오줌쌀때마다 요도로 칼날이 나오는거같은 기분을 느꼈음^^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3 01:12:45 223.xxx.xxx.xxx
에휴한1심하다
ㄹㅇ근데 쉬는시간에 뭐했냐는 선생들 개많음..쉬는시간땐 안마렵다가 수업시작하자마자 오줌매렵기시작하는데 어떡하라고..
6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3 01:40:05 49.xxx.xxx.xxx
개나리가들어왔다
그러면서 자기는 수업 시간 안 지킴.
6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3 01:49:05
218.xxx.xxx.xxx
크레파스요정
저 나이가 얼마나 예민한 시기인데 개꼰대새끼;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3 01:41:43 211.xxx.xxx.xxx
유봄
저거 공학이야 여중이야? 뭔가 여중이라고 알고있었는데 일러보니 공학같아서. 실제로 공학임? 남녀합반 공학..?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3 01:44:06 113.xxx.xxx.xxx
컬러풀보이스
원글만 봐서는 알 수 있는 단서가 없음. 여중이면 그나마 나은데 공학이면 애 트라우마 더 커질 텐데...;
2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3 01:58:23
221.xxx.xxx.xxx
프로혼밥러
저런사람이 어떻게 교사가 됐지? 이거 교사 나도 그냥 붙겟는걸~?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3 01:45:55 39.xxx.xxx.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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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018-06-13 00:51:38 / 이동: 2018-06-13 01:46:36 / 어시스트: 쳐라 )
엄격근엄진지
헣.. 너무한다진짜
391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3 01:48:13 116.xxx.xxx.xxx
홍지녕
엄지..취..향...오줌...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3 01:51:43
223.xxx.xxx.xxx
엄격근엄진지
상상만으로는 좋은데 근데 실제로는 토할거같음 ㅋㅋㅋㅋㅋㅋ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3 02:03:19
116.xxx.xxx.xxx
엄격근엄진지
몰겟당 ㅋㅋ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3 02:03:27
116.xxx.xxx.xxx
홍지녕
앗 변태자너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3 02:03:44
223.xxx.xxx.xxx
엄격근엄진지
소변플레이라니 그래도 라이트하자너~ ㅎㅎ 대변플레이는 우우....쫌 ㅋㅋ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3 02:04:32
116.xxx.xxx.xxx
홍지녕
그러니가 육변기라는거지??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3 02:06:50
223.xxx.xxx.xxx
엄격근엄진지
과일먹고 싸죠... 그러면 단내난댓어 ㅎㅎㅎ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3 02:16:23
116.xxx.xxx.xxx
홍지녕
앗 그럼 샐러드에뿌리면 과일드레싱이네
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3 02:17:46
223.xxx.xxx.xxx
엄격근엄진지
개꿀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3 02:28:08
116.xxx.xxx.xxx
23세운동녀
와 미친 선생님 드립 개미쳣다 ㅋㅋㅋㅋㅋㅋ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3 17:37:59
222.xxx.xxx.xxx
족제비o
제발 어디서 볼 수 있나요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3 18:59:56
222.xxx.xxx.xxx
Xzi존전사123X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3 22:37:06
119.xxx.xxx.xxx
족제비o
누가 와드밖고 갔네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3 22:40:02
222.xxx.xxx.xxx
날개달린스폰지
그래서 어디서 볼 수 있죠?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4 00:03:25
1.xxx.xxx.xxx
엄격근엄진지
갑자기 샐러드먹고싶다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4 00:13:57
211.xxx.xxx.xxx
o제라툴o
공교육 비평준화 개토나옴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3 01:49:35 58.xxx.xxx.xxx
님누구
ㅂㄷㅂㄷ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3 01:51:27 211.xxx.xxx.xxx
자타공인네임드
어휴 시벌 급하면 보내줘야지 ㅅㅂ 최소한 두 번째 얘기 할때는 진짜 급하다는건데 이해심이 0이네 시1발년이
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3 01:54:46 211.xxx.xxx.xxx
게임하는소
교사 철밥통을 깨야 소나 개나 선생 안하지
7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3 01:55:24 61.xxx.xxx.xxx
컨티넨탈
교권떨어지는데는 솔직히 인과응보지ㅋㅋㅋㅋ어지간히해야 지들편 들어주지 나 91년생인데 나중고딩때만해도 심하면 체벌받다 죽는경우도 있었다. 싸대기맞고 이런건 말하면 입만 아프고ㅋㅋㅋ판사아들 책안가져왓다고 죽빵날렸다가 그뒤로 안보이던 선생님도 잇엇음ㅋㅋㅋㅋ
6094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3 01:55:47 223.xxx.xxx.xxx
부먹은인생의진리
옛날세대 사람들덕에 피해보는 우리세대...이것뿐만이 아니지. 후..
3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3 05:23:22
218.xxx.xxx.xxx
칼슘양념치킨
판사아들 죽빵을 왜 때려 ㅋㅋㅋㅋㅋㅋ
4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3 10:28:50
223.xxx.xxx.xxx
촉촉함
야 나때(강제야간자율학습시절)도 엎어서 궁디때리다가 잘못쳐서 허리나간애가 최대엿어;; 죽긴뭘죽어 약을파네
116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3 10:42:07
117.xxx.xxx.xxx
컨티넨탈
나때 일어난 사건은 기사를 못찾겟다ㅠㅠ동영상은 기억나는데 복도에서 선생이 진짜주먹으로 패다가 맞던애쓰러지고 그런거엿는데..암튼 그당시에 꽤나 화제가 됫던걸로 아는데
5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3 10:52:21
223.xxx.xxx.xxx
김유식의디씨인사이드
와 우리동네 바로옆인데 금당고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3 11:38:04
223.xxx.xxx.xxx
chanceux
인과는 90년대 선생들이 하고 응보는 2010년대 선생들이 받는다는거 (그때 고통받던 학생들이 자라서 된 선생)
37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3 12:44:52
59.xxx.xxx.xxx
미칠듯사랑했던기모띠
우리도 진자 죽빵 존나 후두려까는 선생있었어 처벌이아니라 그냥 지화난다고 ㅋ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3 14:42:39
175.xxx.xxx.xxx
환경왕자
나도 90년생인데 졸 심했음~ 요새도 빠따로 궁댕이 때림? 구렛나루 잡아댕기기 빠따로궁댕이맞기 회초리로 손등때리기 두꺼운 자로 손바닥 맞기 지휘봉으로 책상에 무릎꿇어서 허벅지맞기 발바닥맞기 멱살잡히기 귀잡아댕기기 코잡아댕기기 목뒷부분 때리는게 젤 기분나빳지 흰색셔츠안에 색깔있는 티입으면 무조건 맞거나 벌접이고 패딩절대못입고 이준기새끼땜에 머리기르는게 유행이여서 두발이 존나 심헀지 좋은선생있는 반면에 나쁜선생이 참 많았지.. 뭐 하나 트집잡아갖고 암튼 스트레스 풀려는 선생.. ㅇㄱ중 ㄷㅇ고 선생들ㅡㅡ
4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3 16:21:38
221.xxx.xxx.xxx
진화한종족
난 초딩 때 체벌이라고 싸대기 친 노인네 담임 지금도 생각남. 법만 없으면 당장이라도 찾아가셔 쳐죽이고 싶음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3 17:04:38
118.xxx.xxx.xxx
하얀구름o
나도 수업시간에 하품했다고 뺨 ㅈㄴ쳐맞았는데 ㅋㅋ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3 17:27:32
121.xxx.xxx.xxx
없는닉찾아삼만리
나중학교때 술먹고 수업들어오고 빰때려서 고막터진애도있었음 ㅡㅡ 죽는건에반데 장애하나가지는경우는 종종있었음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3 17:48:38
211.xxx.xxx.xxx
반가운사람
적당한 기합이나 체벌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사람인데 위에 댓글들은 보니깐 체벌이 아니라 폭력이네그냥.. 체벌을 가장한 폭력은 말도안되지 또라이 교사가 상당하네ㄷㄷ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3 18:05:47
117.xxx.xxx.xxx
체리황제
근데 고통받는 선생들 중에 2030대가 많더라...그사람들도 우리랑 같은 환경에서 공부하다가 겨우 선생 됐을텐데.ㅡ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3 19:11:10
58.xxx.xxx.xxx
좀비기
교권 그렇게 추락한것도 다 지내가 다초한거지. 우리아부지 집 가난해서 국민학교때부터 등록금도 제대로 못냈는데 그때마다 교사가 수업에 못들어오게 했다고 함. 어쩔때는 맨 앞에 세워놓고 등록금도 안내면서 학교온다고 애들앞에서 개쪽주고 . 촌지받고 대놓고 학생 차별하고 그1지랄들 했는데 당연히 선생들에 대한 신뢰가 없지. 울 아빠가 59년생인데 그 나이또래 부모님들은 대부분 선생 안믿을거임
21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3 19:13:26
110.xxx.xxx.xxx
내여친김정은
나도 야자 쨋다가 풀스윙으로 20대 엉덩이 20대 처맞고 피멍 다 들었었음 ㄹㅇ 일주일동안 자리에 앉아 있질 못했고 엉덩이 아직도 쳐짐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3 19:29:15
210.xxx.xxx.xxx
프로비누줍러
때리고 보니 판사 아들 ㅋㅋㅋㅋ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3 19:37:50
14.xxx.xxx.xxx
캐시비분실
아 맞네 나 고1 때 저 일 있었는데 순천에 있는 고등학생들 저거 듣고 좀 떠들썩 했었음..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3 21:11:46
175.xxx.xxx.xxx
닉넴이음슴
중딩때 나보고 백돼지라고 미친듯이 놀렸던 체육선생 그 다음 학기부터 학교 안나옴.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3 21:17:27
223.xxx.xxx.xxx
비고츠키
왜 그 인과응보라는걸 같이 뚜들겨 맞고 자라온 젊은 교사들이 받는거냐
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3 21:31:10
223.xxx.xxx.xxx
얼어버린감
나도 91년생인데 하키채로 쳐맞았었는데 ㅋㅋㅋㅋㅋ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3 21:34:53
39.xxx.xxx.xxx
컨티넨탈
십년전만해도 그런거 많았지ㅋㅋㅋㅋ그뭐야 단체급식할때 대왕밥주걱이랑 당구큣대 반정도 잘라서 들고다니면서 애들패는선생님들고잇엇음ㅋㅋㅋㅋ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3 21:36:57
223.xxx.xxx.xxx
ROCK덕후
ㅈㄴ 평등주의자넼ㅋㅋㅋ 사랑이도 때릴기셐ㅋㅋ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3 21:41:09
175.xxx.xxx.xxx
자발적스트레스
지금 내가 나 학생때 선생들 나이가 돼보니까 느낀건데 저 어린애들 때릴데가 어딨다고 때리나 싶더라. 진짜 존나게 맞았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진짜 개1새끼들이야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3 22:32:52
183.xxx.xxx.xxx
반가운사람
ㄴ 공고에서 교사하는 친구놈 말들어보니깐 맘같아선 패고싶은애들이 한둘이 아니라던데ㅋㅋㅋㅋㅋ그 있자나요 매를 버는애들ㅋㅋㅋ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4 00:58:19
117.xxx.xxx.xxx
갈굼주는놈
솔직히 죽이고 어쩌고를 떠나서 엉덩이 빠따질 하는 체벌이라도 이상하지 않음? 그땐 당연시 했는데 숙제좀 안해오고 선생말좀 안들어먹는게 처맞을만한 죄인가?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4 01:47:52
117.xxx.xxx.xxx
부유한
이거 82년생김지영에나오는 대목인데 ㅋㅋㅋㅋㄱㅋㄱㅋㄱㅋ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3 01:59:03 175.xxx.xxx.xxx
기리기기
시발거 화장실간다는 것도 뭐라하냐 진짜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3 02:01:15 222.xxx.xxx.xxx
Google번역기
나 중학교때는 조회 때 오와열 제대로 안맞추면 날라차기로 얼굴 까버렸는데.... 고딩 때 친구가 울 중학교 썰 듣고 엄청 놀램... 쓰레기같은 학교 교사폭력=학원폭력 이런 것들땜에 현재 교권이 떨어진거 봐도 속으로는 차라리 다행이라고 생각함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3 02:01:51 110.xxx.xxx.xxx
존프로드맨
교권 떨어졌다고 하는 선생들은 본인들의 행동이나 돌아보라지 저건 인권 유린 인데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3 02:05:45 112.xxx.xxx.xxx
지닺
헐ㄷㄷ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3 02:05:47 14.xxx.xxx.xxx
성냥1
선생 ㄱH새77I년 저런건 짤라야되는데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3 02:13:13 117.xxx.xxx.xxx
내지병은조루
나는 장염있어서 가야되는데 못가게해서 무시하고 그냥감. 나중에 뭐라하길래 그냥 부모님 불렀었는데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3 02:28:00 189.xxx.xxx.xxx
깐깐징
쉬는시간에 뭐했냐니;; 생리현상이 공부시간에는 안생기냐..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3 02:28:25 211.xxx.xxx.xxx
무명거북
교권 추락의 이유는 교권은 보호해줄 가치가 없어서가 아닐까. 다수의 좋은 교사들이 피해본다고??? 그 ㅈ같은 다수의 교사들은 뭐하길레 자정작용도 못 해서 저런 인간들을 놔두나여?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3 02:33:14 218.xxx.xxx.xxx
노잼인
그래서 교권추락 논리는 걸러들어야함. 냉정하게 말해서 교사단체도 이익집단이고, 대개 본인들의 피해를 대변하지 본인들의 가해는 쉬쉬함. 학생인권조례 싫어하는 사람들 꽤 있는데 세상은 보는 방향에 따라 다른거임
5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3 02:41:19 222.xxx.xxx.xxx
노잼인
교사단체들은 교육시 편의를 위해 지속적으로 학생통제권을 강화하려고 시도해왔고 그걸 교권붕괴라는 말로 합리화해왔음. 최근 교사의 학생 가해 사건 중엔 학생 통제를 위해 이 사례처럼 생지부를 악용하는 경우가 꽤 있었음. 심지어 모 여학교에선 생지부를 빌미로 성희롱 추행과 학생차별 모욕등을 일삼은 악질적인 사건도 발생했음
2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3 02:44:31
222.xxx.xxx.xxx
노잼인
예나 지금이나 학생들이 교사한테 몹쓸짓 한 사건들도 있지만, 학교에서 어른의 아동 대상 폭력이 일상적이었고 더군다나 그게 교육이란 미명하에 합리화되던 어두운 시절이 있었다는걸 간과하면 안됨. 군대 경찰 교도소에서도 없애는게 당연시되던 체벌을 제일 끝까지 물고늘어지면서 교육상 목적을 빌미로 공공연하게 요구했던게 교육자 집단이었음.
21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3 02:51:48
222.xxx.xxx.xxx
o하츠네미쿠
수시를 없애면 해결가능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3 14:27:16
175.xxx.xxx.xxx
(삭제) 삭제된 답글입니다.

이건글쎄옳치다
교권추락때문에 멀쩡한 선생님들은 피해보고, 안멀쩡한 선생들은 피해안봄. 때리는건 두번째 문제고 학생에 대해 애정이 있는 사람들은 더이상 학생들이 잘못된 행동을 할때 그것을 막을 방법이 전혀 없음. 반대로 학생에 애정이 없고 안정적 직장을 원하는 사람들은 학생이 자던지 욕을 하던지 딴짓을 하던지 신경안쓰기에 영향을 거의 안받음
2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3 18:04:24
1.xxx.xxx.xxx
마못
그럼에도 불구하고 학생인권조례를 계속 주창해오고 유지한 것이 그 교사단체인 전교조. 결국 외부뿐만 아니라 교육계 내에서도 요구가 있었기에 가능했다는걸 기억하자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3 18:33:51
110.xxx.xxx.xxx
린네
소변참으면 진짜 안좋은데... 어떻게사람이 쉬는시간에만 딱 마려울수가있나.. 내 친구도 중딩때였는데 선생이 안보내줘서 걍 못참고 소변눠버림.. 그래서 걔한테 실수인척 우유쏟아서 화장실가게해줌.. ㅂㅅ같은선생들때매 너무 화난다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3 03:07:06 182.xxx.xxx.xxx
꽃길만보는윈도우
교권 추락에는 다 이유가잇음
241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3 03:30:05 121.xxx.xxx.xxx
Modss
요즘은 허락 받구 갔구낭 나때는 몰래 문열고 갔는뎜 기어서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3 03:49:23 223.xxx.xxx.xxx
크힝
고딩때 나도 똥마려워서 화장실 가고 싶다니까 안보내줘서 좀 이따가 다시 배 너무아프다고 보내달라했는데 안된다 해서 참다참다 배 너무 아파서 안되겠다고 말하고 걍 화장실갔었는데 ㅋㅋ 대변도아니고 소변인데 왜그러냐 5분안에 오라고 하던지 차라리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3 03:58:56 223.xxx.xxx.xxx
말랑이와탱탱이
나는 남중에서 일했는데 애들이 화장실간다하고 진짜 놀러 갔다 오는 경우 있으니까.(내 수업시간에 사고나면 내책임. 미아되도 내책임) 작은거냐 큰거냐 물어보고 일정시간 정해주고 다녀오라고 함. 그 시간 안에 안오면 친구들한테 창피 당해야지. 쉬야가 3분 넘게 나오냐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다같이 웃고 넘어가는 농담이지. 물론 이런거는 라포형성이 제대로 된 상태에서 허용되는거고.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3 04:09:55 125.xxx.xxx.xxx
말랑이와탱탱이
수업중에 애가 쉬야랑 대변참느라 수업 집중 못하는거보다 걍 몇분 다녀와서 남은시간 제대로 집중시키는게 더 나음. 뭐 화장실가느라 못듣는 3분 5분 이런 시간쯤이야 순회지도할때 애한테 따로 설명해주면 되는거고. 짝꿍이 알려줘도 되는거고. 글구 남용하지 못하도록하는거는 애들 말하는 눈치보면 되는거고. 쉬는시간에 뭐했냐고도 물어보기도 하고 합당한 소리하면 허용해주면 되는거고. 아직 화장실조절해야하는 수능 가까운 애들도 아닌데;;;; 중학생들한테 화장실 가는거까지 빡빡하게 구는건 아닌거같음;;;;; 글구 소변 많이 참으면 방광염걸림.
3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3 04:16:32
125.xxx.xxx.xxx
니사랑내곁에
솔직히 교권이 떨어지는건 감싸고도는 부모탓만은 아니지 교사자격도 의심되는것들이 선생질하고있고 교감 교장이란 새끼들은 사건 터지면 피해학생보다 소문나는게 무서워서 어떻게든 덮으려하고. 니들이 선생이냐? 사업가지. 그딴 마인드면 제발 선생질하지말고 일반기업이나 쳐들어가서 쇠고랑이나 차라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3 04:58:47 222.xxx.xxx.xxx
rad0718
난 국민학교2학년때 남자가 "미용실"아닌 "이발소"에서 머리깎았다고 교탁에서 죽도록 얻어 맞음......후문 나 때린 선생 아버지가 이발소 운영하셨음.....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3 06:01:56 118.xxx.xxx.xxx
제카시스
반대 아니냐 선생아버지가 이발소하는데 이발서에서 머리했다고 맞았다니???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3 19:55:40
124.xxx.xxx.xxx
rad0718
거꾸로 썻네요....지적 감사합니다.....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3 20:12:10
118.xxx.xxx.xxx
rad0718
어린시절 아버지가 돌아가셔서 어머니와 누님과 자라 이발소를 몰랐음......교탁에서 머리끄댕이 잡혀서 두들겨 맞고 집에다 말하면 어머니가 우실까봐 속으로 삭혔음.....그 후에 친구들이 이발소썰을 이야기 했는데 팩트인진 모르겠지만........정말 왜 그렇게 맞았는지 모르겠음......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3 20:17:03
118.xxx.xxx.xxx
옥스팀파워
지는 근무시간에 화장실 안 가나? 시험 때도 화장실 가는데 수업중에 왜 못 가? 치매아냐??? 정상적인 판단력이 아닌 거 같은데 병원 가봐야할듯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3 06:11:14 126.xxx.xxx.xxx
눈팅만십팔년
ㅋㅋ 십아 저런것도 선생이라고 집에서는 좋은 선생이라고 떠들고 다닐거 아냐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3 07:15:57 61.xxx.xxx.xxx
SG워너비팬이다
모든 교사들이 그렇다는건 아닌데...서비스업에서 근무하고 있는데 교사라고 온 사람들 중 인성 더러운 사람 진짜 많이 봤음...저런 인간들이 어떻게 아이들을 가르치나 싶을정도로...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3 08:24:56 221.xxx.xxx.xxx
혀엉날가져요
와..언제사건이야? 최근임?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3 09:46:23 112.xxx.xxx.xxx
혀엉날가져요
와 저교사가 쓴글 보고왔는데 걍 개노답 ㅋㅋ 무슨 판에서도 선생질하려고하네 ㅋㅋㅋㅋ 보면 그냥 일반인한테도 선생질하려는 선생들 은근있음 ㅋㅋㅋㅋ ㅅㅂ 존나웃기네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3 09:50:11
112.xxx.xxx.xxx
악어아
수준이하 선생들 생각보다 ㅈㄴ많음. 자신이 교사라는 생각을 하지않고 단순히 밥벌어먹는 직업정도로 생각하는듯이 행동함. 어쩔때보면 동네학원강사만도 못한 마음가짐으로 교사하는새끼도 잇음. 이런놈들이 교권추락에 일조하는거지. 교육은 국가의 가장 중요한 사업이라고 할수 잇는데, 우리나라는 어디서부터 잘못된건지 단추를 푸는수준이 아니라 옷을 다시 만들어야 될 상황이라고봄.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3 10:01:33 119.xxx.xxx.xxx
채권각론
저 선생 바로 짤라라. 지금 취업난에 열정 가득하고, 아이들 마음으로 따뜻하게 대할 의지 넘쳐나는, 선생님 되고 싶어 하는 청년들 널렸다. 저 선생 바로 짜르고, 연금 빼라
14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3 10:47:25 222.xxx.xxx.xxx
여유있는사람
지 기분안좋으면 초6을 1교시부터 학교 끝날때까지 화장실도 안보내주고 쉬는시간도 안주고 책상에만 앉아서 숨만 쉬게했던 선생 생각나네 ㅋㅋㅋ같은 선생인가 싶은데 ㅋㅋㅋㅋㅋㅋ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3 12:21:53 223.xxx.xxx.xxx
내밑으로들어오게
자격없는 미친쓰레기들 많다 진짜...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3 15:36:46 175.xxx.xxx.xxx
채소나무
일때문에 어째 학교 다닐때보다 선생들 볼 일이 많아서 가만 보면 뭐 놀러왔냐 라는 말이 목구녕까지 넘어오는 인간들 많드라. 특히 젊은 선생들이 더 심하더라고 , 근무시간에 아주 티 타임하고 자빠졋어 . 4시반 퇴근하는것들이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3 15:37:33 220.xxx.xxx.xxx
son657
교권은 누가 만들어주기보다는 선생님들이 만들어가는거지. 존경을 강제한다고 억지로 되슨거냐?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3 16:26:22 223.xxx.xxx.xxx
이브이사냥꾼
저런 교사는 잘라야 하는 것 아닌가?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3 16:48:09 121.xxx.xxx.xxx
독고다이하드
내 군대때 맞선인이 한명은 사대고 한명은 초등학교 교사였는데 진짜 교사에대한 인식이 많이 안 좋게 바꼈다....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3 17:03:15 110.xxx.xxx.xxx
황금꽃게대왕
공교육 종사자중에 씹꼰대가 그렇게 많다며. 안정적인 신분과 반복적인 업무 덕에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3 17:09:11 59.xxx.xxx.xxx
이름상상중
통제와 체벌로 지킬 수 밖에 없었던 교권은 무너지는게 맞았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3 17:09:39 223.xxx.xxx.xxx
와글
저 교사새끼 4과문 쓴 것도 봤는데 그냥 ㄹㅇ 자기는 잘못없고 원칙대로 했을 뿐인데 억울하다는 식임..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3 17:11:30 112.xxx.xxx.xxx
겐1지충
교육쪽 관계자(?)인데 솔직히 못 때려서 교권떨어진다고 난리치는거 좀 아닌 것 같아. 이 사례 때문은 아니고 요즘 막 애들을 못때려서 과거에 비해 교실에서 문제가 많디고들 하잖아? 근데 그건 오히려 반대로 체벌이 얼마나 지속적인 관점에서 효과가 없는지를 방증하는 것 같아. 과거는 매가 두려워서 교실에서 숨죽이고 있다가 해방되면 문제를 일으킨거라면 요즘은 그냥 교실부터 난리치다가 나가서도 그대로 난리치는 것 같아. 진짜 학생들의 바른 인성을 함양시키고 싶으면 다른 방법을 찾아보는게 맞는 것 같아. 그리고 저렇게 ㅈ도 아닌 선생들은 빨리들 은퇴시키고 사명감 있는 선생들만 남았으면 좋겠당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3 17:24:20 117.xxx.xxx.xxx
명박지지자불로지지자
애가 ㅈ퍼질러 자빠져 자는 것도 아니고 생리현상이 갑자기 찾아오는데 좀 보내주지; 소변이 쉬는 시간에는 신호가 안왔을수도 있는 거 잖아.. “나가요!”하고 오줌이 나오나?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3 17:41:02 223.xxx.xxx.xxx
윈터홀드대학교환학생
저건 당연히 인텨뷰 거부할 만 하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3 18:12:16 59.xxx.xxx.xxx
대숙청
교권이 추락한 데는 다 이유가 있다. 그리고, 문제 심하게 터지면 퇴학시켜버리면 될 것을 두드려 패는 교권이라도 필요한건가?
3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3 18:19:21 121.xxx.xxx.xxx
두덕리농민
고등학교때 수업시간에 계속 참으려다가 배가 너무 아파서 선생님 하고 손 들었는데, 티가 났는지 ‘그래 얼른 다녀와’ 하고 묻기도 전에 대답해주신 우리 선생님이랑 비교된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3 18:23:57 61.xxx.xxx.xxx
빨딱따구리
같은 반 학생들 다들 정말 착하다 ㅜㅜ 애들이 놀리고 그랬으면 더 힘들었을텐데 그래도 잘 챙겨줘서 다행임.. 그리고 저 교사는 교사자격이 없는데 징계로 끝날 수준이 아닌것 같음
2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3 18:26:00 223.xxx.xxx.xxx
닝기리3
나 초3 때 수학 문제 못 푼다고 목덜미 때리고 반 애들 전부 다 보는 앞에서 나 앞에 데리고 나가서 야단쳤던 ㅅㅂ 늙은 담임선생년이 아직도 생각난다 개 같은 년 교육자 자격도 옶는 년 시바 ㅡㅡ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3 18:33:08 218.xxx.xxx.xxx
저질형인간
별 ㅁㅊ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3 18:46:51 122.xxx.xxx.xxx
중원애플
교사 귀싸대기법을 만들어야 한다. 판결 나와서 교사가 잘못했으면 부모가 교사 10대 귀싸대기 가능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3 18:48:05 183.xxx.xxx.xxx
용기없냐
아무리 생각해도 일부러 그런 것 같다. 변태끼 발동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3 18:50:46 58.xxx.xxx.xxx
킥킥뚠뚠
교레기들 왜 자꾸 교권타령하는지 머르겠슴...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3 18:52:41 39.xxx.xxx.xxx
슈마라
나도 선생님이 화장실 못가게하면 바지에 그냥 싸버려야지. 그 선생 좃돼라고 ㅋㅋㅋㅋ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3 18:54:49 61.xxx.xxx.xxx
다크서머너
나도 고딩때 저런 교사 만나서 팬티에 바나나 흘릴뻔했는데 ㄹㅇ 초인적인 인내심으로 참음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3 19:15:55 61.xxx.xxx.xxx
트와이스미나
근데 왜 안보내는거임?? 수업중에 화장실간다고 분위기가 흐뜨러지면 얼마나흐뜨러진다고 쓔바 못가게하는지;; 전에 다이어트할때 하루에 물 4L씩 쳐마셨는데 수업시작하고 15분지나면 오줌마혀워서 35분씩 참다가 화장실갔는데..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3 19:20:40 211.xxx.xxx.xxx
히토미마스터
나도 초등학생때 저런일 있었다.점심시간에 우리는 다 먹었는지 안 먹었는지 확인 받고 나가야했거든.근데 어느날 진짜 못먹는 반찬이 나왔는데 하필 그 때 화장실이 가고 싶었어.도저히 못 먹겠다고, 화장실이라도 다녀오고 먹으면 안 되냐고 애원 엄청 했는데도 끝끝내 안 보내서 결국에는 바지에 싸버림..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3 19:39:39 211.xxx.xxx.xxx
히토미마스터
담임이 집에 가서는 부모님한테 그냥 실수했다고 말하라고 강요하고 보냄 ㅋㅋㅋㅋㅋㅋㅋ.그 어린 나이에 뭘 알겠어.담임이 말한 그대로 부모님한테 전했지.다행히 부모님이 눈치가 좋으셔서 학교 찾아가 사과는 받았는데..그래도 여전히 담임 생각하면 진짜 미칠것같음.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3 19:44:06
211.xxx.xxx.xxx
전기공학빌런
초중고 지내본 결과 진짜 선생이라는 사람들보단 학생들을 사람으로도 생각안하는 쓰레기들이 훨씬더 많았던거같은데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3 20:16:10 122.xxx.xxx.xxx
사채꾼
너무했당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3 20:26:03 175.xxx.xxx.xxx
아조씨이거얼마
심지어 ㅅㅂ 짤릴걱정도 아니고 다른 학교로 발령날까 걱정하네 선생 참 좋네 좋아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3 20:43:57 118.xxx.xxx.xxx
흑꼬
나도 중학교때 오줌쌋는데.. 저 수치심뭔지 뼈저리게 공감한다.. 선생님이 다그쳐서 얘들은 놀리지않았지만 그때 그게 지금커서도 중학교때 생각하면 그생각부터 나고 가끔 꿈에나오고 엄청난 트라우마로 잡혀있음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3 21:00:26 121.xxx.xxx.xxx
흑꼬
행복해야할 학창시절을 그저 시간을돌리면 지우고싶은 과거로만 생각하게됬다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3 21:01:18
121.xxx.xxx.xxx
플라이투더땅
고등학생때 나 괴롭히던 놈이 학교 선생된거 보면 우리나라 임용절차 부터 문제가 있다고 본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3 21:14:03 124.xxx.xxx.xxx
032hf030v9
하... 걍 나가버리지 수업중 화장실가는게 불법인가? 죽음의 학급재판이라도하나
1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3 21:20:57 118.xxx.xxx.xxx
편의점사장
나도 ㅆ1팔 시험시간에 똥존나마려웠는데 선생님이 안보내줘서 바지에 싸버림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3 21:44:19 183.xxx.xxx.xxx
대나무숲신사
학생평가와 교사평가 같이 해야함....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3 21:44:37 14.xxx.xxx.xxx
아스트랄4
아니 수업도중에 화장실가는게 뭐가어때서? 생리현상인데 저런 이상한 선생도있네 학교다닐때 선생님들은 화장실갔다와도되냐면 그냥보내줬는데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3 21:50:58 39.xxx.xxx.xxx
2Jin2
때리는 것만이 학대가 아니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3 22:13:20 118.xxx.xxx.xxx
천안뿅주먹
나도 초등학교 2학년때 이동수업시간에 쉬는시간없이 교사가 바로 이동하라 해서 화장실 가고싶다 했는데 화장실도 못가게 학교 마칠시간까지 날 고문시킴. 그래서 바지에 실수했었지... 반 아이들이 날 처다보는 시선, 그와중에 오줌싸개라며 놀리는 담임. 그 트라우마가 아직도 있어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3 23:32:22 59.xxx.xxx.xxx
아이유참좋다
교사가 학생을 평가하는데 학생은 왜 교사를 평가하지 못 할까?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3 23:56:29 124.xxx.xxx.xxx
아이유참좋다
서로 평가해서 매년 심사받고 기준치 이하면 지방으로 발령보내버리거나 해임시켜버리면 될텐데?
00 추천 반대 삭제 신고 2018-06-13 23:58:54
124.xxx.xxx.xxx
가엾고딱한자1지
날짜도 최신이네... 교육 망함?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4 00:05:24 180.xxx.xxx.xxx
폴란트
교사는 가르치는 자이지. 권력자가 아니다. 교사들은 그걸 망각하는 경우가 너무 많다. 그걸 망각하는 자들은 솔직히 말해서 교사 자격 없다고 생각한다. 자기자신들도 교사이기 이전에 학문을 정진하는 자이며, 학문을 배우는 자들이다. 훈육이니 통제를 강조하기 이전에 교육의 본질을 알았으면 좋겠다.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4 00:14:16 121.xxx.xxx.xxx
폴란트
실제로 사회생활 업무 중에도 생리 상 급하면 화장실에 갈 수 있는 것을 강의 중에 화장실을 못 가게 한 것은 선생이라는 우월적 위계를 이용한 권력남용 즉, 갑질이다. 선생은 제자에게 갑질하는 게 당연한 것인가?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4 00:22:15 121.xxx.xxx.xxx
mykaal
야 ㅋㅋㅋㅋ노량진에서 존나 좁은방에서 고시공부하며 합격한 동기들 축하해하면서 속으로 욕존나하던 인간들이 서로 경쟁하면서 선생되는게 이나라 선생이야.....ㅋㅋㅋㅋㅋ 근데 뭘바래 ㅋㅋㅋㅋㅋㅋ어뜩해 그리잘아냐고 나도 임고생이였으니까 ㅋㅋㅋ시불 내시간 ㅜㅜ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4 00:48:12 111.xxx.xxx.xxx
화장실반대로
중학교때 수학여행 때 비슷한 일을 경험을 한 적 있는데 어는 하루 머리가 아파서 선생님에게 말하고 방에서 쉴려고 했는데 나와서 찾다가 못찾고 힘들어서 그냥 말하지 않고 방에서 쉬었는데 학년부장이 와서 하기 싫어서 꾀병이다 등 모욕은 잔뜩하고는 "그럴거면 집에 가라" 소리에 결국에는 짐 싸서 스키장 나감 결과는 나중에 입구에 일하던 직원분 아저씨 차타고 돌아오고 그날 밤 발작함
00 추천 반대 댓글 삭제 신고 2018-06-14 01:20:07 211.xxx.xxx.xxx
상대방에 대한 배려는 네티켓의 기본입니다.게시물에 상관없는 댓글이나 추천유도성 댓글을 달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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